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선일보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취업준비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법적 대응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김정일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저임금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572
  • [부고]

    ●김홍준(전 제일제당 고문)씨 부인상 경문(전 서울통신기술 감사)씨 모친상 김정(한화유통 상근고문)씨 장모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2 ●정장율(우봉학원 설립자·삼대양개발 대표이사 회장)씨 별세 제원(한국골프대학 이사)보문(삼대양개발 대표)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6 ●김도훈(이코노믹포스트 편집국장)씨 부친상 29일 경북 문경제일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 (054)550-7921 ●김형진(세무사)씨 홍진(조선일보 사회부 차장)씨 부친상 3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2258-5951
  • [문화계 블로그] 또 나눠먹기 관행 시상식 권위 ‘먹칠’

    “나눠 먹기 식 관행은 신뢰성과 상의 권위를 떨어뜨린다. 그래서 안 나눠 먹겠다. 대신 받을 자격이 생겼을 때 나 혼자 받겠다.” 2008년 방송된 드라마 ‘온에어’에서 여배우 역할을 연기한 주인공 김하늘이 연말 시상식에서 공동 수상을 거부하며 한 대사다. 지난 26일 열린 제31회 청룡영화상에서 윤정희와 수애가 공동으로 여우주연상을 받는 장면에서 이 드라마의 대사를 떠올린 사람이 많았을 듯싶다.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받고 올해 대종상과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영평상) 등 각종 영화제 작품상을 휩쓴 영화 ‘시’에서 열연한 윤정희의 여우주연상은 누가 봐도 받을 만한 상이었다. 하지만 주최 측은 ‘공동 수상’이라는 카드를 선택함으로써 스스로 상의 격을 떨어뜨렸다. 영화 ‘심야의 FM’에서 열연한 수애의 연기를 트집 잡자는 것은 아니다. 수애가 스릴러 도전을 통해 새로운 연기를 선보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 변신이 과연 윤정희와 ‘동급’이었는지에 대한 대목에 이르면 뭔가 다른 배경을 의심케 한다. 영화 ‘시’의 이창동 감독은 2002년 ‘오아시스’ 때부터 청룡영화제 출품을 거부하고 있다. 이 감독이 직접적인 이유를 밝힌 적은 없지만 그는 2001년 배우 명계남 등과 함께 ‘조선일보 반대 영화인 선언’에 동참했고, 2003년에는 노무현 정부의 초대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냈다. 비록 감독은 출품을 거부했지만 윤정희는 그동안 심사위원으로 꾸준히 이 영화제에 참여해 왔다. 결국 윤정희에게 공동 수상을 안긴 것은 영화제 측의 ‘고민 끝의 꼼수’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28일 마카오에서 열린 ‘201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도 연말 각종 시상식에서 반복되는 나눠 먹기 식 관행을 벗어나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연예계 거대 기획사인 YG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에게 상이 절반 이상 돌아갔고, 소녀시대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은 아무런 상을 받지 못했다. 전자(前者)는 시상식에 참석했고, 후자는 불참했다. 시상식 참석 여부나 주최 측에 대한 기여 정도에 따라 상을 주는 관행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 ‘선덕여왕’으로 MBC 연기대상을 받았던 고현정은 자신의 수상이 “MBC만 좋은 일 (시킨 것)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다. 권위가 무너진 시상식에서 ‘우리 편 챙겨주기’ 식으로 상을 나눠 주는 장면을 TV로 지켜보는 것은 시청자에게 하품 나는 일일 뿐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부고]

    ●탁일호(전 관세청 국장)씨 별세 유일기(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기획조정실장)정세진(전 김대중대통령관저 비서관)씨 장인상 15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2019-4001 ●최연매(김정문알로에 대표)시억(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이사관)시복(대전시 서기관)씨 부친상 16일 충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43)269-7211 ●정찬수(한나라당 국제위원)씨 모친상 김옥근(충주 봉방교회 목사)이상원(씨텍 대표이사)씨 장모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010-2233 ●최상순(전 매일경제신문 부장·전 매일항공여행사 회장)씨 별세 용권(캐나다 거주·사업)용복(제주대 교수)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03 ●김기동(세종공인중개사 대표)선동(매일경제신문 교열부 차장)도동(조선일보 CS본부 차장)현동(알래스카시푸드 부장)수정 미정(평촌KSP학원 부원장)씨 부친상 백진목(미래인슈테크 대표)서상진(평촌 연과수학원 원장)씨 장인상 16일 경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3)420-6141 ●정효선(월성원자력본부장)씨 장모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11시 (02)3010-2231 ●배도중(전 경남 함양군 교육장)씨 별세 현규(함양중 교장)덕규(국민약국 대표)성규(에코테라팜 〃)종규(신서고 교사)신규(KT 차장)씨 부친상 김현섭(KT 상무)정하인(태창피앤브이 대표)씨 장인상 1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650-2741 ●김상철(전 청양 청남중 교장)씨 별세 진태(한의사)인숙(동국대 연구교수)영숙(치과의사)기형(국립수의과학검역원 주무관)씨 부친상 이병로(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258-5955 ●윤희주(춘천MBC 영상제작팀 부장)씨 조모상 16일 경기 안성 성혜원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9시30분 (031)671-6004 ●강석연(사업)명성(애드센스 대표이사)명세(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씨 모친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2)3010-2291
  • 이파니, 휴 헤프너 “함께하자” 메이트 제안 거절 ‘화제’

    이파니, 휴 헤프너 “함께하자” 메이트 제안 거절 ‘화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24)가 플레이보이 창업자 휴 헤프너의 “함께 하자”는 메이트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파니가 “휴 헤프너의 제안을 거절하지 않았다면 평생 먹고 살만한 돈을 벌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최근 조선일보는 보도했다. 이파니는 2006년 2월 국내에서 처음 열린 ‘한국 플레이보이 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이파니는 플레이보이의 ‘2006 독일 월드컵’ 특집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미국 LA에 있는 휴 헤프너의 플레이보이 맨션을 찾았다. 당시 이파니는 3년간 플레이보이 저택에서 휴 헤프너의 여자가 되면 평생 먹고 살만한 액수의 현금이나 현물을 선물 받는 거래를 제안 받았다. 하지만 이파니는 이 제안을 거절했으며, 제안을 거절한데 후회는 없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파니는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와 각종 방송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안면장애아 돕기’ 단체의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대학 중심 신문 읽기 운동 전개

    대전의 한 시민단체가 여러 언론과 손잡고 ‘신문읽기운동’을 벌인다. 대전언론문화연구원은 다음달 초 한남대를 시범 대학으로 지정, 교내 주요 건물에서 ‘신문카페’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구원 측은 조만간 원내에 ‘신문읽기운동본부’를 설치, 대전·충남지역 각 대학으로 이 운동을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 대학에 ‘신문읽기 강좌’를 개설해 지역 순회강연에 들어간다. 대학이 신문읽기 강좌를 개설하면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학기당 6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 운동에는 서울신문을 비롯,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국일보 등 중앙지 9곳과 대전일보, 충청투데이 등 대전지역 언론사 및 한국경제, 서울경제신문 등 경제지가 후원사로 동참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부고]

    ●허상호(상북주유소 대표)영호(삼성전자 고문)철호(삼성전자 부장)씨 모친상 조병규(자영업)박주환(동일고무벨트 대표)김욱성(자영업)이형덕(삼성LED 부장)씨 장모상 5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1)610-9678(7일 오전 10시 이후 610-9677) ●김택영(서강대 명예교수)씨 별세 갑주(전 EBS 국장)옥주(성베네딕도회 수녀)씨 부친상 이형모(자영업)여기현(광운대 교육대학원장)씨 장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3410-6920 ●오세웅(전 휘경여중 교장)씨 별세 현석(조선일보 사회정책부 기자)씨 부친상 5일 경희의료원,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02)958-9545 ●백창구(창플랜트 대표)성구(삼원기업 부장)안순(충청합회 과장)씨 모친상 남정현(한국자산관리공사 부부장)윤병한(전 동양에스텍 상무)씨 장모상 6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42)600-6660 ●이용주(신성강건 고문)씨 부인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2 ●방성식(리얼네트웍스 부장)씨 부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 (02)3410-6903 ●남태욱(프로골퍼)경삼(자영업)현숙(대우증권 동래지점 과장)씨 부친상 5일 부산의료원, 발인 7일 오전 6시30분 (051)607-2660 ●김주섭(충청투데이 충북본사 사장·충북대 총동문회장)씨 모친상 6일 청주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43)254-4440 ●선태현(한국소비자원 차장)정현(동부하이텍 팀장)씨 모친상 최종원(국민은행 검사역)씨 장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6시30분 (02)3410-6918 ●황교율(덴츠미디어코리아 전무)씨 모친상 6일 인천 부평 갈산성당, 발인 8일 오전 7시 (032)506-8001 ●심상철(무영그룹 이사)상흔(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씨 모친상 김하나(한경닷컴기자)씨 시모상 6일 충주의료원, 발인 8일 오전 (043)841-0381
  • 연예인 해외봉사 논란…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가 밝혔다

    연예인 해외봉사 논란…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가 밝혔다

    국내 연예인들의 해외 봉사활동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개념 없는 행동으로 논란을 부른 여배우 A의 실체가 네티즌수사대에 의해 밝혀졌다. 조선일보 특집판 ‘WHY’는 9월 4일 “여배우 A가 해외봉사활동 제안에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을 동원한 데 이어 거마비, 초밥, 생수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는 국제구호단체와 함께 중앙아시아에 있는 한 작은 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하지만 해외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일정 외에는 호텔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또한 A가 손을 데어 빈곤아동에 제공하는 식사를 A의 스타일리스트, 헤어담당자 등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아동들은 따뜻하게 막 지은 밥 대신 즉석밥과 즉석카레를 먹어야 했다. 더욱이 A는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도 흡연을 즐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WHY’는 A 외에도 해외 봉사활동 귀국당시 면세점 쇼핑을 즐긴 스타, 오지에서 피자를 시켜달라고 하는 스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반나절 해외봉사를 한 스타 등의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보도했다. 문제는 A를 비롯한 일부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행동이 진정한 봉사와 선행을 위해 해외로 나선 다른 연예인들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네티즌들 역시 “괘씸하다”, “이제 다른 연예인들 해외봉사활동까지 곱게 보이지 않을 것 같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올 초 중앙아시아에서 유명 사진작가와 화보촬영 겸 해외봉사활동을 나간 여배우”의 정보에 기반해 네티즌 수사대까지 가동됐다. 그 결과, A의 실체는 네티즌 사이에 공공연히 밝혀진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tvN, MBC/ 사진설명 = (아래) 이요원·한지민·유진 등 다양한 여배우들이 해외 봉사활동을 통한 선행을 펼쳐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하지만 A 등 일부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행동이 진정한 봉사와 선행을 위해 해외로 나선 연예인들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박칼린 "거미공주" 질책에 남자의자격 배다해 눈물▶ 김정은밴드, 홍대서 깜짝 게릴라 콘서트…’전설이다’ 촬영▶ 日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6명 사망 추가 확인▶ 장근석-김연아 열애설…장근석이 묻고 매니저가 해명 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 해외봉사 문제스타 A, 진정한 스타선행에도 ‘흙탕물’

    해외봉사 문제스타 A, 진정한 스타선행에도 ‘흙탕물’

    국내 연예인들의 해외 선행 봉사활동이 활기를 띄고 있는 가운데, 해외봉사 문제스타 A의 개념 없는 행동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조선일보 특집판 ‘WHY’는 9월 4일 “여배우 A가 해외봉사활동 제안에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등을 동원한 데 이어 거마비, 초밥, 생수 등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는 국제구호단체와 함께 중앙아시아에 있는 한 작은 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났다. 하지만 해외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일정 외에는 호텔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또한 A가 손을 데어 빈곤아동에 제공하는 식사를 A의 스타일리스트, 헤어담당자 등이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아동들은 따뜻하게 막 지은 밥 대신 즉석밥과 즉석카레를 먹어야 했다. 더욱이 A는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도 흡연을 즐겨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WHY’는 A 외에도 해외 봉사활동 귀국당시 면세점 쇼핑을 즐긴 스타, 오지에서 피자를 시켜달라고 하는 스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반나절 해외봉사를 한 스타 등의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보도했다. 문제는 A를 비롯한 일부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행동이 진정한 봉사와 선행을 위해 해외로 나선 다른 연예인들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는 것이다. 네티즌들 역시 “괘씸하다”, “이제 다른 연예인들 해외봉사활동까지 곱게 보이지 않을 것 같다” 등의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올 초 중앙아시아에서 유명 사진작가와 화보촬영 겸 해외봉사활동을 나간 여배우”의 정보에 기반해 네티즌 수사대까지 가동됐다. 그 결과, A의 실체는 네티즌 사이에 공공연히 밝혀진 상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tvN, MBC/ 사진설명 = (아래) 이요원·한지민·유진 등 다양한 여배우들이 해외 봉사활동을 통한 선행을 펼쳐 팬들의 호평을 얻었다. 하지만 A 등 일부 해외봉사 문제스타들의 행동이 진정한 봉사와 선행을 위해 해외로 나선 연예인들의 이미지에도 타격을 주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종편 1차 공청회] 방통위 김준상 국장 “사업자 수 ‘0’개 될 수도 있어”

    [종편 1차 공청회] 방통위 김준상 국장 “사업자 수 ‘0’개 될 수도 있어”

    “절대평가를 하면 일정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공정한 심사를 거치면서 사업자수가 0이 될 수도 있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2일 과천 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서 ‘종편·보도PP 기본계획안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김준상 방송정책국장은 사업자 선정방식에 대해 “‘절대평가=다수 사업자 선정’이라는 오해가 있다.”며 “절대평가를 하면 일정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공정한 심사를 거치면서 사업자수가 0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발언은 공청회 토론에 참여한 일부 패널들이 복수사업자 선정을 절대평가의 전제로 인식하고 있는 듯한 주장을 쏟아낸데 따른 것이다. 방통위는 앞서 사업자 선정방식에 대해 심사기준을 충족하는 사업자 모두 선정하는 절대평가와 점수에 따라 고득점 사업자를 선정하는 비교평가 두 가지 방식을 제시했다. 공청회장에 들어선 최시중 방통위원장은 상임위원 자리가 패널석 앞에 마련된 것에 대해 역정을 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공청회 시작 전 자리하고 있던 이경자 부위원장과 송도균, 형태근 위원은 뒷자리로 옮겨 앉는 사태가 연출됐다. 이날 공청회장에는 ▲이희주 한국경제 기획조정실 실장 ▲고종원 조선일보 경영기획실 팀장 ▲류호길 매일경제TV 종편추진본부 사무국장 ▲김차수 동아일보 방송사업본부장 ▲김수길 중앙일보 방송본부장 등 종편채널을 준비하고 있는 5개사 패널들이 참석했다. 보도전문 채널 준비하고 있는 6개사는 ▲김상혁 서울신문STV 공동대표 ▲김필수 헤럴드미디어 방송추진위 기획실장 ▲도영봉 머니투데이 경영기획실 실장 ▲정병일 CBS 매체정책부장 ▲이희용 연합뉴스 미디어전략팀장 ▲정광섭 이토마토 산업부장 등이 패널로 참석했다. 예비사업자들은 이날 방통위의 기본계획안 내용 가운데 사업자 선정방식과 수에서 의견 대립을 보였다. 사업자 선정방식에 대해 절대평가로 복수의 사업자를 선정해야 한다는 측과 비교평가로 사업자 수를 최소로 선정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는 시청자 선택권 확대 및 콘텐츠 시장 활성화 측면에서 복수 사업자를 선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과 작지만 강한 콘텐츠를 가진 독립PP도 진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미 2개 채널이 있는 보도채널인 경우 비교평가로 최소 또는 1개의 사업자를 선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비교평가는 사업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사업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반면 절대평가로 다수 사업자를 선정하는 방식은 사업자 간 과당경쟁, 상업화 등을 불러일으켜 방송시장 발전을 저해한다는 설명이다. 특히 기본계획안에서 제시한 최소납입금(종편PP는 3000억원, 보도PP는 400억원)에 대해서는 다수의 패널들이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이유에 대해서는 최소납입금액은 지난 20년전 SBS를 모델로 대입해 산정한 절대금액은 적절치 못하며 불합리한 진입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의견을 함께 했다. 절대금액을 충족시키는 방식이 아닌 각 사업자들의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시설장비에 들어갈 최소액, 운영경비 등을 감안한 적정 자금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가야 한다는 대안을 제시했다. 그런가 하면 일부 패널들은 종편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려면 정부가 정한 수준의 최소자본금이 필요하며 최소자본금 규모를 초과하는 예비 사업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김준상 국장은 신청법인들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자본금 규모가 달라져야 한다는 데 공감하면서도 기본계획안에 ‘적정수준의 납입자본금 규모는 신청법인의 사업 계획에 따라 다양한 수준으로 산출될 수 있어 최소납입자본금 규모를 제시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방통위는 오는 3일 학계와 연구기관, 시민단체 관계자를 중심으로 2차 공청회를 진행하고 이 달 중순 기본계획을 확정할 방침이다. 김수연 기자 과천(경기) newsyouth@seoulntn.com
  • 방통위, ‘종편기본계획’ 공청회…사업자·학계·시민단체 등 패널확정

    방통위, ‘종편기본계획’ 공청회…사업자·학계·시민단체 등 패널확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9월 2일, 3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대강당에서 ‘종합편성 및 보도전문 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기본계획’ 공청회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1차 공청회가 있는 9월 2일 오후 2시30분부터 김현주 한국방송학회장의 사회로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의 주제를 발표한다.이번 패널 토론에는 종편 및 보도전문PP(방송채널사용사업자) 승인 신청 준비 사업자 11명으로 김차수 동아일보 본부장, 도영봉 머니투데이 실장, 류호길 매일경제TV 국장, 김상혁 서울신문STV 대표가 참석한다.이어 정병일 CBS 부장, 이희용 연합뉴스 팀장, 정광섭 이토마토 보도국 부장, 고종원 조선일보 팀장, 김수길 중앙일보 본부장, 이희주 한국경제 실장, 김필수 헤럴드미디어 실장이 참석해 토론한다.2차 공청회는 3일 오후 3시부터 학계·연구기관·시민단체 및 관련 사업자 대표 9명이 토론자로 참석한다.참석자는 김대호 인하대 교수, 황승흡 국민대 교수, 김용규 한양대 교수, 초성운 KISDI 방송전파정책연구실장, 한석현 서울YMCA 시청자시민운동본부 방송통신팀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성회용 SBS 정책팀장, 성기현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사무총장, 이창수 판미디어홀딩스 대표 등이다.방통위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1차 공청회의 경우 소속 협회 또는 단체를 통해 토론 참석 신청을 받고 2차 공청회의 경우 관련 학회, 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패널을 구성했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부고]

    ●박효신(사업)광신(천일석재 대표)상신(세진산업 〃)근신(세진산업 대전영업소장)씨 모친상 김한수(선서초 교감)유경선(EBS 통합사옥추진단 부단장)씨 장모상 13일 함열 백제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63)861-7764 ●홍인권(단국대 교무처장)인오(오공 부장)씨 부친상 이명길(도시철도공사 부장)씨 장인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19 ●권오민(전 은계초 교장)씨 별세 기훈(사업)기만(중소기업중앙회 부장)기현(인천지법 참여관)은희(안동 진명학교 교사)씨 부친상 김보영(가정초 교사)씨 시부상 김시오(안동중 교장)씨 장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2)3010-2292 ●이병후(스톨코리아 대표이사)긍선(한경ENC 〃)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01 ●이종호(진해경찰서 경제팀장)씨 부친상 13일 경남 밀양 한솔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5)356-9407 ●노우영(트리스비 부점장)씨 모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20 ●이한복(NHN I&S센터장·전 쓰리소프트 대표이사)용복(대산기업 임원)인복(대산기업 〃)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한규(서울 로봇고 교사)씨 모친상 이인순(한양초 교사)씨 시모상 김은중(엄지어린이집 원장)백완기(사업)씨 장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2)3010-2238 ●장성일(사업)재훈(〃)화정(굿네이버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장)씨 모친상 이재갑(신한금융지주 홍보부 팀장)씨 장모상 13일 광주 남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62)223-7715 ●박중영(보험개발원 팀장)돈영(대한적십자사)씨 부친상 13일 경기 부천 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5시 (032)340-7360 ●이동승(전 조선일보 이사)씨 별세 준희(LG CNS 책임컨설턴트)진희(두산관리본부 사원)씨 부친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410-6912 ●오운석(전북지방경찰청 정보관)전석(대상 생산계장)씨 모친상 13일 전북 군산은파장례문화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63)445-4444
  • 보아, 데뷔10년 축하광고에 깜짝 “감동 주는 SM 사랑해요”

    보아, 데뷔10년 축하광고에 깜짝 “감동 주는 SM 사랑해요”

    가수 보아가 소속사로부터 데뷔 10주년 선물을 받고 깜짝 감동했다. 8월 12일 조선일보, 메트로 등 일간지를 비롯한 무가지에는 보아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광고가 실렸다. 이는 SM엔터테인먼트 측에서 8월 25일 보아의 데뷔 1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직접 준비한 것. 광고에는 ‘만 12세에 데뷔해 23세가 되었습니다. 보아와 함께한 10년’이란 카피와 함께 ‘행복했습니다. 자랑스러웠습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보아이기에 가능했습니다’라는 글이 쓰여있다. 또 왼쪽부분에는 영어, 중국어, 일어로 번역한 문구가 함께 실렸다. 광고를 본 보아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깜짝 감동을 주는 우리 회사. 아침에 일어나서 놀랐잖아요. 저도 행복했고 자랑스러웠고 고마웠어요. 우린 현재진행형! 나 우리 회사 너무 사랑해! SM 최고”라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룰라 김지현, 방송도중 깜짝 프러포즈 ▶ 김연아, 비밀트위터 개설? 이호석·조수훈 등 팔로워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 김부선, 4cm 자궁근종 발견...격려 메시지 줄이어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 [부고]

    ●이재정(뉴라이트봉사단 전국협의회 상임집행위원장)재형(전 서울신문 지방판매부장)재수(전 조선일보 판매국 차장대우)씨 모친상 5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31)961-9412 ●윤수성(전 대전 철도청)장옥(전 동부하이텍 부사장)영옥(누리아파트 관리소장)문옥(풍년농약사 대표)씨 모친상 김윤선(전 충남대 교수)최창완(미국 거주)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3140-6907 ●김선준(미국 거주·사업)선욱(한국석유공사 과장)씨 모친상 송문성(미국 거주·사업)김우평(SK증권 고문)씨 장모상 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2650-2741 ●권수용(길산업 공장장)덕용(현대증권 대구서지점장)씨 모친상 김승조(자영업)최종칠(〃)이상도(〃)씨 장모상 5일 대구의료원, 발인 7일 오전 (053)560-9570 ●김호영(수호커뮤니케이션 대표)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010-2232 ●이정선(삼성생명보험 IR파트장)대선(AM모터스 회계팀장)씨 부친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2 ●유병하(전 현대석유화학 사장·심헌법률사무소 고문)병준(하이드로소닉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종상(전 대한항공 상무)심문천(스위스취리히보험 대표이사)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31 ●김진웅(삼성SDS 수석)씨 모친상 송돈헌(현대중공업 부장)씨 장모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02)3010-2265 ●김경욱(자영업)씨 부친상 권순책(현대중공업 부장)문탁주(경은저축은행 울산본점 상무이사)서정명(서울경제신문 기자)씨 장인상 5일 진주 중앙병원, 발인 7일 오전 (055)744-2382 ●배일집(코미디언)진숙(KBS PD)원식(한국환경공단 환경통제팀 과장)문식(한국농어촌공사 시설현대화팀 과장)씨 부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2)2227-7580
  • [부고]

    ●최병조(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성숙(화가·숙명여대 문신미술관장)민숙(이화여대 교수)양숙(연세대 겸임교수)병선(세종로펌 변호사)씨 모친상 전성우(한양대 교수)윤재윤(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씨 장모상 정경희(탐라대 교수)이정희(이정희소아과 원장)씨 시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01 ●김종관(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진료부원장)씨 부친상 3일 삼성창원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55)290-6289 ●이경균(서울시교육청 행정관리담당관)이창우(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박진우(건축사)박노석(사업)씨 장모상 4일 건국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030-7909 ●심형보(전 조선일보 편집부국장·성호지업 대표이사)씨 별세 규성(성호지업 영업이사)규호(아이맥 대표)씨 부친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10시 (02)3010-2237 ●김기성(한겨레신문 지역팀 차장)씨 부친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31)787-1510 ●신항철(한동건설 대표이사·경기일보 이사회 의장)씨 장모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30분 (031)787-1503 ●손태중(전 경북대 의과대학장)씨 별세 진호(경북대병원 이비인후과 과장)창호(나눔정신과의원 원장)씨 부친상 전광수(전이비인후과의원 원장)씨 장인상 4일 경북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3)420-6141 ●주영비(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부장)전승문(국방과학연구소 부장)남상금(유앤아이건축사무소 소장)이재흠(이람화학 경기지사장)김석민(현대종합설계 부소장)씨 장인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황성민(삼성자산운용 홍보팀 차장)성완(자영업)씨 모친상 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30분 (02)2258-5969 ●최병수(충청투데이 충주·음성 주재기자)씨 장모상 4일 충주의료원, 발인 6일 오전 8시 010-3090-1753 ●남기현(사업)씨 모친상 유광열(SYC 대표이사)이의진(쌍용레미콘 영업부장)씨 장모상 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92 ●김영수(전 동두천 중앙고 교감)씨 별세 은석(원광대 산본병원 레지던트)광숙(개원중 교사)광규(인천 석정여고 교사)광민(동두천외고 교사)씨 부친상 이건호(이화여대 교수)김진우(고려대 박사)김진영(고려대 교수)씨 장인상 김희진(이천 양정여중 교사)씨 시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62 ●김봉근(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코치)씨 부친상 4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62)600-7406 ●이임성(법무법인 세계 대표변호사)정덕(전북대 고고인류학과 교수)정만(서울대 지리학과 교수)씨 모친상 김보영(삼성생명 보험설계사)공은숙(전주 예수대 교수)씨 시모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91 ●김남원(자영업)남진(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원지원팀장)남윤(건축업)남철(자영업)씨 부친상 4일 제주 한라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64)749-3444 ●조병문(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병일(솔로몬투자증권 부장)씨 부친상 김민용(서울시향 바이올리니스트)씨 시부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3410-6914 ●한현택(자영업)경택(건국 이사)정숙(서울 삼각산초 교사)정희(전남 영암초 〃)씨 모친상 박화강(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김광옥(서울 KT)씨 장모상 4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9시30분 (062)250-4405 ●이용식(코미디언)씨 장인상 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227-7587 ●김상진(조선이공대학 산학협력처장)씨 모친상 4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10-4600-8828 ●조시만(서울아산병원 핵의학과 팀장)씨 부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010-2294
  • [女談餘談] 기자에게 ‘비트’란 /윤창수 문화부 기자

    [女談餘談] 기자에게 ‘비트’란 /윤창수 문화부 기자

    말 만들어 내기 좋아하는 기자들 사이의 요즘 신조어 가운데 ‘조매메’(조선일보·매일경제·메트로)란 것이 있다. 보수적인 성향의 언론을 싸잡아 조중동(조선일보·중앙일보·동아일보)이란 말을 만든 것은 언론 자신이었다. ‘조매메’는 매체의 이념과 상관없이 언론의 영향력, 사원들에게 주는 연봉, 스트레스가 얼마나 적은가 등의 기준으로 기자들끼리 재미삼아 매긴 순위다. 이념은 ‘그따위’가 된 지 오래다. 요즘 직장인들의 최우선 가치는 연봉이다. 교사인 친구는 다른 직장인과 비교하면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린다고 하소연이다. 기자들은 상대적 박탈감에다 생존에 대한 불안감까지 겪고 있다. 언론사라도 적자가 누적되면 별 수 없이 문을 닫는 미국의 기자들은 어떨까. 지난해 한국 언론 최초로 샌프란시스코 트위터 본사와 미국의 파워블로거들을 인터뷰했을 때 그들이 공통으로 한 말은 “신문이란 매체는 사라질지 몰라도 저널리즘과 기자는 영원할 것”이란 거였다. 종이 신문을 아예 없애고 인터넷으로만 뉴스를 보도하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의 국장은 기자에게 ‘비트’가 뭐냐고 물었다. 그게 뭐냐고 반문했더니 주로 취재하는 전공 분야란다. 11년차 기자지만 그런 건 없고 ‘제너럴리스트’나 ‘올 라운드 플레이어’에 가깝다고 콩글리시로 답했더니 자기네 언론사의 모든 기자들은 비트가 있다며 나도 얼른 찾으라고 말했다. 일본 사람들은 ‘간바레~!’란 말을, 한국 사람들은 ‘파이팅~!’이란 말을 자주 한다. 그런 말을 들을 때면 이불 속에 파묻혀 있다가 벌떡 일어나야 할 느낌이 든다. 인생은 항상 굴러가는 수레바퀴와 같고 언제나 그 바퀴를 땀 흘리며 굴려야 한다는 자각이 들 때면 새삼스레 ‘밥벌이의 지겨움’이 다가온다. 10년 넘게 조직원으로 살다 보면 신의 직장이니 꿈의 직장이니 하는 말은 허울뿐이란 걸 깨닫게 된다. 자본주의 속에서 개인이란 조직의 구성원일 뿐 회사가 개인의 꿈을 알아주진 않는다. 기자들도 비트 따위란 없다. 뭐든 쓰라면 쓰는 법. 밥벌이의 지겨움을 설파한 소설가 김훈은 대책이 없다고 했다. 대책이 없으니 오늘도 또 꾸역꾸역 노동을 한다. geo@seoul.co.kr
  • 강용석 성희롱 파문 확산…“나경원 키 작아 볼품 없어”

    강용석 성희롱 파문 확산…“나경원 키 작아 볼품 없어”

     ’여성 비하’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한나라당 강용석(서울 마포을) 의원의 성희롱성 발언에 대한 추가 증언이 쏟아지고 있다. 강 의원이 평소 여성에 대한 성적인 농담이 섞인 발언을 했다는 제보들이다. 특히 동료 여성 의원들을 대상으로 ‘외모 품평’까지 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성희롱 발언한 적 없다”vs “분명히 있었던 발언”  강 의원 발언의 파장은 지난 16일 국회의장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대학생 20여 명과의 식사자리에서 시작됐다. 중앙일보는 지난 20일 강 의원이 아나운서와 기자 중 진로를 고민하던 한 여학생에게 “(아나운서는)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할 수 있겠느냐.”는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또 강 의원이 청와대를 방문한 적이 있는 한 여학생에게 “남자는 다 똑같다. 예쁜 여자만 좋아한다.”면서 “그때 대통령이 너만 보더라. 사모님(김윤옥 여사)만 없었으면 네 (휴대전화)번호도 따갔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강 의원은 보도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여학생과 직접 통화해 본 결과 그런 발언을 들은 적도 없다고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매일경제신문은 강 의원과 동석했던 학생들의 말을 빌려 “분명히 있었던 발언”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날 참석했던 한 학생은 “강 의원이 ‘아나운서를 하려면 몽땅 줄 생각을 해야 한다’고 분명히 말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측이 통화를 시도했다는 다른 학생은 “강 의원이 아나운서는 시키면 해야 하는 직업이라고 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조선일보는 “학생들이 강 의원의 말이 불쾌하기는 했지만 참았다고 증언했다.”고 21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학생들은 “(강 의원과 학생들 간) 관계가 대등하지도 않고 고기를 사준다고 얻어먹으러 갔는데 그 자리에서 불쾌하다고 말할 수 있었겠느냐.”고 말했다  ●”60대 의원들, 전현희와 밥먹고 싶어 줄서”…女의원 외모 발언도  이날 자리에서 여성 의원들의 외모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고 한다.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이날 참석했던 다른 학생은 강 의원은 민주당 전현희 의원을 두고 “60대 이상 나이드신 의원들이 밥 한번 먹고 싶어 줄을 설 정도다.”면서 “여성 의원 외모는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이 낫다.”고 증언했다. 또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을 놓고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작아 볼품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 의원은 2005년 한나라당 홈페이지의 ‘한나라 칼럼’이란 코너에 ‘섹시한 박근혜’란 제목의 글을 올려 논란을 빚기도 했다 .박 전 대표를 대선후보로 만들자는 내용이었지만 “군살 하나없이 날씬한 몸매에 애도 없는 처녀인 박근혜에 대해 섹시하다는 표현만큼 적당한 말을 찾기 어렵다.”, “나뿐 아니라 많은 유부남들이 박근혜의 물구나무 선 모습, 완벽한 아치 모양의 허리에 감탄을 금치 못했을 것” 등 부적절한 표현을 써 지적을 받기도 했다.  ●학생들 “강 의원, 평소 여자 외모 이야기 자주해”  강 의원이 평소 여성의 외모에 대해 자주 언급했다는 증언도 잇따랐다. 16일 강 의원과 동석한 대학생은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강 의원이 여자 외모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했다.”며 “그럴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강 의원은 16일 자리에 참석한 학생들과 이미 안면이 있었다. 학생들이 속한 대학교 지도교수와 친분이 있었던 강 의원은 1회 대회 때부터 토론 참가자와 수상자들과 만나 식사도 하고 술도 마셨다는 것. 강 의원은 일부 남녀 학생들을 유흥주점에 데려가 “이렇게 예쁜 학생들과 언제 술을 먹겠느냐.”고 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6일 자리에서 강 의원은 한 치대생이 S대 음대 여학생이 여자친구라며 연애 상담을 하자 “여자는 차(車)값이고 남자는 집값”이라고 말하면서 성희롱성 발언을 시작했다고 학생들이 전했다. 강 의원은 “여자는 나이가 들수록 (자동차처럼) 값이 떨어지고 남자는 (집값처럼) 값이 올라가니 쩔쩔매지 말고 튕겨라.”라는 요지로 말했다고 한다.  ●’자수성가형 엘리트’에서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강 의원은 어려운 가정환경을 딛고 변호사를 거쳐 39세에 국회의원이 돼 ‘자수성가형 엘리트’로 유명해 졌지만 잇단 ‘말실수’로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질 위기에 놓였다. 한나라당은 20일 당 윤리위원회를 열어 강 의원의 제명(除名)을 의결했고, 한국아나운서연합회는 21일 강 의원을 서울 남부지검에 고소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강 의원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변호사를 지냈다. 1998년부터 5년간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집행위원을 맡으면서 재벌개혁, 소액주주운동을 펼쳤다. 1998년 지리산 수해로 야영객 30여 명이 사망하자 스스로 유족들에게 연락을 취해 변론을 맡았고 결국 국가배상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2000년에는 다른 변호사들과 함께 ‘소액주주 소송 전문로펌’을 만들어 대우전자 분식회계, 세종하이테크 주가조작 관련 소송을 통해 소액주주 피해 보상을 이끌어냈다. 또 2001년에는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이건희 회장의 장남 이재용씨가 삼성전자 상무보로 임명된 것을 정면으로 비판해 화제가 됐었다.  한편 강 의원의 처남은 이명박 대통령의 막내 처남인 고 김재정씨의 딸과 혼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부고]

    ●김충식 태천(제너시스BBQ그룹 총괄사장)대인(녹십자EM 오산생명과학단지 소장)씨 모친상 강윤모 서병산(SBS ENC 대표이사)박정호(백석무역 상무이사)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원대식(금융감독원 팀장)광식(현대중공업 〃)성자(마석 창현초 교사)진숙(한국가정법률상담소)씨 부친상 이홍우(사업)임명규(MBC 보도국 차장)씨 장인상 20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33)741-1993 ●박창진 용진(SCD 사장)씨 모친상 전진용(자영업)유기덕(〃)서병삼(삼성전자 전무이사)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1시 (02)3410-6915 ●류문식(한국예탁결제원 안전관리팀 부부장)씨 장인상 20일 대전 중앙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42)622-9817 ●김문수(한국방송통신대 교수)민수(한라공조 부장)응수(창원상의 경영지원팀장)씨 부친상 20일 창원 한마음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55)286-5102 ●박부수(전 순천대 교수)씨 별세 찬홍(고려대 대학원생)찬민(농협중앙회)찬승(GIP특허법률사무소 변리사)씨 부친상 최수진(서울 구현초 교사)씨 시부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50분 (02)2227-7594 ●정의정(미국 거주)의혁(사업)의옥(가락초 교사)씨 모친상 이건원(현대EP 대표이사 사장)이상락(인천대 교수)김상호(사업)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02)3010-2230 ●한주일(단석산업 회장)씨 별세 구재(단석산업 대표이사)승욱 동수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02)3410-6912 ●김영규(전 제일은행 상무·전 대우증권 사장)씨 별세 현(외환은행 부장)원(미국 거주)명(삼성생명)씨 부친상 최영호(목사)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010-2000 ●권오준(수원지검 성남지청 수사과장)상은(조선일보 사회부 경기북부 취재본부 차장대우)상희(전자신문 경제과학담당 경제과학팀장)씨 모친상 20일 경기 분당요한성당, 발인 22일 오전 10시 (031)780-1158 ●오덕환(아이디지벤처스코리아 대표이사)씨 장인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66 ●이수명(대영유비텍 교통사업본부장)수웅(전 한국공항)수호(이웃교회 담임목사)씨 모친상 김윤배(일신자동차공업사 공장장)씨 장모상 이정희(손오공 총무인사팀 대리)씨 조모상 김종우(서울보증보험 신용평가팀 과장)씨 외조모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2)2227-7563 ●정홍규(KBS 국제부 기자)씨 조모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2)2258-5975
  • ‘강용석 어록’, 나경원 키부터 美女 전현희...’파급력↑’

    ‘강용석 어록’, 나경원 키부터 美女 전현희...’파급력↑’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한순간에 ‘여자 루저’로 만들어버린 강용석 전 의원의 발언으로 연일 나라가 시끄럽다. 이 가운데 과거 강 의원이 했던 어록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며 주목을 끌었다. 인터뷰, 블로그, 칼럼 등에 올린 강용석 의원의 발언들은 현재 인터넷 상에서 회자되며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의원 관련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작아 볼품이 없다." -21일 ‘매일경제’ 보도 ▲ 전현희 민주당 의원 관련 "60대 이상 나이드신 의원들이 밥 한 번 먹고싶어 줄을 설 정도다. 여성 의원의 외모는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이 낫다."-21일 ‘매일경제’ 보도 ▲ 아나운서를 지망한다는 여대생에게 "아나운서가 ‘몽땅’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할 수 있겠느냐", "(특정 사립대를 거론하며)OO여대 이상은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못하더라" -20일 ‘중앙일보’ 보도 ▲ 지난해 이 여대생이 청와대를 방문했을 때를 떠올리며 "그때 대통령이 너만 보더라.", "옆에 사모님(김윤옥여사)이 없었으면 네 번호도 따갔을 것" -20일 ‘중앙일보’ 보도 ▲ 연애상담을 하는 한 남학생에게, "여자는 차값, 남자는 집값", "여자는 갈수록 (자동차처럼) 값이 떨어지고 남자는 갈수록 (집값처럼) 값이 올라가니 쩔쩔매지 말고 튕겨라." -21일 ‘조선일보’ 보도 ▲ “내 보좌관은 한양대 얼짱 ‘김태희’다.” - 강연에서 ▲ "정치란 참 묘한 것입니다... 성인 남성의 가슴에 불을 지를 수 있으니까요... 저야 아직은 안 그렇지만 50, 60대 중반에 접어든 선배들은 예쁜 여자들봐도 그저 예쁜 꽃을 본 것마냥 무덤덤해진다거든요... 어떻게 해볼 수 없다는 것을 아니까요... 정치는 그런 남자들의 가슴도 뛰게 만드니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15일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끝난 뒤 자신의 블로그에 ▲ "우선 그녀는 섹시하다. 37살인 내가 50대 초반의 그녀를 섹시하다고 하니 이건 또 무슨 왕아부라고 할는지 모르나 진작부터 두둑해진 뱃살에 쳐다볼수록 대책이 없다고 느끼는 아들 둘까지 첨부하고 있는 유부남의 입장에서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에 애도 없는 처녀인 박근혜에 대해 섹시하다는 표현만큼 적당한 말을 찾기 어렵다." "10년 넘게 해왔다는 단전호흡을 하는 사진을 보라!! 박근혜의 물구나무 선 모습, 완벽한 아치 모양의 허리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박근혜의 웃음 또한 그녀의 섹시함에 한 몫 보탠다. 한나라당이 주었던 근엄함, 장중함 따위의 이미지를 확 뒤집어 놓은 그녀의 해맑은 웃음, 미소는 ‘섹시한 한나라’라는 식의 표현이 더 이상 생뚱맞지 않아도 될 정도로 한나라당을 바꿔 놓았다."-2005년 한나라당 홈페이지 ‘한나라 칼럼’에 쓴 ‘섹시한 박근혜’ 사진 = 강용석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강용석 어록’, 나경원 키부터 美女 전현희...’파급력↑’

    ‘강용석 어록’, 나경원 키부터 美女 전현희...’파급력↑’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을 한순간에 ‘여자 루저’로 만들어버린 강용석 전 의원의 발언으로 연일 나라가 시끄럽다. 이 가운데 과거 강 의원이 했던 어록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르며 주목을 끌었다. 인터뷰, 블로그, 칼럼 등에 올린 강용석 의원의 발언들은 현재 인터넷 상에서 회자되며 네티즌들 사이에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의원 관련 “얼굴은 예쁘지만 키가 작아 볼품이 없다.” -21일 ‘매일경제’ 보도 ▲ 전현희 민주당 의원 관련 “60대 이상 나이드신 의원들이 밥 한 번 먹고싶어 줄을 설 정도다. 여성 의원의 외모는 한나라당보다 민주당이 낫다.”-21일 ‘매일경제’ 보도 ▲ 아나운서를 지망한다는 여대생에게 “아나운서가 ‘몽땅’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할 수 있겠느냐”, “(특정 사립대를 거론하며)OO여대 이상은 자존심 때문에 그렇게 못하더라” -20일 ‘중앙일보’ 보도 ▲ 지난해 이 여대생이 청와대를 방문했을 때를 떠올리며 “그때 대통령이 너만 보더라.”, “옆에 사모님(김윤옥여사)이 없었으면 네 번호도 따갔을 것” -20일 ‘중앙일보’ 보도 ▲ 연애상담을 하는 한 남학생에게, “여자는 차값, 남자는 집값”, “여자는 갈수록 (자동차처럼) 값이 떨어지고 남자는 갈수록 (집값처럼) 값이 올라가니 쩔쩔매지 말고 튕겨라.” -21일 ‘조선일보’ 보도 ▲ “내 보좌관은 한양대 얼짱 ‘김태희’다.” - 강연에서 ▲ “정치란 참 묘한 것입니다... 성인 남성의 가슴에 불을 지를 수 있으니까요... 저야 아직은 안 그렇지만 50, 60대 중반에 접어든 선배들은 예쁜 여자들봐도 그저 예쁜 꽃을 본 것마냥 무덤덤해진다거든요... 어떻게 해볼 수 없다는 것을 아니까요... 정치는 그런 남자들의 가슴도 뛰게 만드니 얼마나 대단한 것입니까?”-15일 한나라당 전당대회가 끝난 뒤 자신의 블로그에 ▲ “우선 그녀는 섹시하다. 37살인 내가 50대 초반의 그녀를 섹시하다고 하니 이건 또 무슨 왕아부라고 할는지 모르나 진작부터 두둑해진 뱃살에 쳐다볼수록 대책이 없다고 느끼는 아들 둘까지 첨부하고 있는 유부남의 입장에서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에 애도 없는 처녀인 박근혜에 대해 섹시하다는 표현만큼 적당한 말을 찾기 어렵다.” ”10년 넘게 해왔다는 단전호흡을 하는 사진을 보라!! 박근혜의 물구나무 선 모습, 완벽한 아치 모양의 허리에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박근혜의 웃음 또한 그녀의 섹시함에 한 몫 보탠다. 한나라당이 주었던 근엄함, 장중함 따위의 이미지를 확 뒤집어 놓은 그녀의 해맑은 웃음, 미소는 ‘섹시한 한나라’라는 식의 표현이 더 이상 생뚱맞지 않아도 될 정도로 한나라당을 바꿔 놓았다.” -2005년 한나라당 홈페이지 ‘한나라 칼럼’에 쓴 ‘섹시한 박근혜’ 사진 = 강명석 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인사]

    ■소방방재청 ◇소방준감 승진 <소방정책국>△소방제도과장 박두석△방호〃 오대희 ■광주시 ◇전보 △녹색성장추진단장 임호균△감사담당관 유병규△문화공보담당관 직무대리 한정인△녹색성장반장 김연희△정보통신과장 이한범△기업지원〃 최형선△건설〃 정석준△도시개발〃 김경식△의회사무과 전문위원 문영남△도로사업과장 전상만△차량등록사업소장 정승호△초월읍장 윤용원 ■한국산업단지공단 ◇전보 △강원권본부장 윤영역△평택지사장 김문수△울산지사 클러스터운영팀장 류정민△원주지사장 심대현 ■조선일보 △스포츠부장 문갑식△기획취재〃 박은주△엔터테인먼트〃 박종인△마케팅전략팀장 김기훈△편집국 정치전문기자 홍석준△논설위원 주용중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 이의춘△유통부장(중소기업부장 겸임) 이진우△건설부동산〃 이보헌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방송회관 서삼열△불광동 겸 은평뉴타운 황유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