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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TV조선 ‘꼬꼬댁 여성비하’ 지적에 “어디가 여성비하?” 되레 조롱

    정청래, TV조선 ‘꼬꼬댁 여성비하’ 지적에 “어디가 여성비하?” 되레 조롱

    정청래 정청래, TV조선 ‘꼬꼬댁 여성비하’ 지적에 “어디가 여성비하?” 되레 조롱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이 조선일보를 비판해 화제다. 23일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트위터(@ssaribi)에 “천황폐하 만세!”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천황폐하 만세!’를 부르던 조선일보에게 고함. 내가 뭔 말만하면 비비 ‘꼬’아서 방송하고 있으니 이것도 한번 ‘꼬’아서 하루‘종’일‘ 편’파방송을 해 보세요. (꼬꼬방)으로”라고 비판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이 첨부한 사진에는 1936년 조선일보 지면이 담겨있다. 위아래로는 “아! 천황폐하!!”, “우리는 대일본 제국의 신민으로서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조선일보 1936년 1월 1일 신년사 중에서”라는 인용글이 함께 적혀있다. 앞서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꼬꼬댁’ 발언에 TV조선이 “줄임말은 그럴싸해 보이긴 합니다만 꼬꼬댁이 자칫하면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고 지적하자 “어디가 여성비하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하루 종일 편파방송(꼬꼬방) 같으니라구”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청래, TV조선 ‘꼬꼬댁 여성비하’ 지적에 “어디가 여성비하인가?”

    정청래, TV조선 ‘꼬꼬댁 여성비하’ 지적에 “어디가 여성비하인가?”

    정청래 정청래, TV조선 ‘꼬꼬댁 여성비하’ 지적에 “어디가 여성비하인가?”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이 조선일보를 비판해 화제다. 23일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트위터(@ssaribi)에 “천황폐하 만세!”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천황폐하 만세!’를 부르던 조선일보에게 고함. 내가 뭔 말만하면 비비 ‘꼬’아서 방송하고 있으니 이것도 한번 ‘꼬’아서 하루‘종’일‘ 편’파방송을 해 보세요. (꼬꼬방)으로”라고 비판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이 첨부한 사진에는 1936년 조선일보 지면이 담겨있다. 위아래로는 “아! 천황폐하!!”, “우리는 대일본 제국의 신민으로서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조선일보 1936년 1월 1일 신년사 중에서”라는 인용글이 함께 적혀있다. 앞서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꼬꼬댁’ 발언에 TV조선이 “줄임말은 그럴싸해 보이긴 합니다만 꼬꼬댁이 자칫하면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고 지적하자 “어디가 여성비하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하루 종일 편파방송(꼬꼬방) 같으니라구”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청래, 조선일보·TV조선 비판 “뭔 말만하면 비비 꼬아서…”

    정청래, 조선일보·TV조선 비판 “뭔 말만하면 비비 꼬아서…”

    정청래 정청래, 조선일보·TV조선 비판 “뭔 말만하면 비비 꼬아서…” 새정치민주연합 정청래 최고위원이 조선일보를 비판해 화제다. 23일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트위터(@ssaribi)에 “천황폐하 만세!”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정청래 최고위원은 “‘천황폐하 만세!’를 부르던 조선일보에게 고함. 내가 뭔 말만하면 비비 ‘꼬’아서 방송하고 있으니 이것도 한번 ‘꼬’아서 하루‘종’일‘ 편’파방송을 해 보세요. (꼬꼬방)으로”라고 비판했다. 정청래 최고위원이 첨부한 사진에는 1936년 조선일보 지면이 담겨있다. 위아래로는 “아! 천황폐하!!”, “우리는 대일본 제국의 신민으로서 천황폐하께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조선일보 1936년 1월 1일 신년사 중에서”라는 인용글이 함께 적혀있다. 앞서 정청래 최고위원은 자신의 ‘꼬꼬댁’ 발언에 TV조선이 “줄임말은 그럴싸해 보이긴 합니다만 꼬꼬댁이 자칫하면 여성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들릴 수 있다”고 지적하자 “어디가 여성비하인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하루 종일 편파방송(꼬꼬방) 같으니라구”라고 반박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은희여기자상에 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

    최은희여기자상에 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윤호미)는 제32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로 강경희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강 부장은 1991년 조선일보에 수습 공채로 입사한 이후 문화부, 경제부, 산업부, 프랑스 특파원을 거쳐 현재 사회정책부장으로 재직 중이다. 상금은 1000만원이며, 시상식은 오는 5월 14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최은희여기자상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며 큰 발자취를 남긴 추계(秋溪) 최은희(1904~1984) 여사가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1984년 제정됐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성완종 국세청에도 로비 정황 포착… ‘성완종 리스트’ 파문 금융권까지 확산?

    성완종 국세청에도 로비 정황 포착… ‘성완종 리스트’ 파문 금융권까지 확산?

    성완종 국세청에도 로비 정황 포착… ‘성완종 리스트’ 파문 금융권까지 확산? 성완종 국세청, 성완종 리스트 금융당국 인사들이 ‘성완종 리스트’에 연루됐다는 정황이 나온 것으로 전해지면서 파문이 정치권에서 금융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20일 조선일보는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국세청을 비롯한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전·현직 고위 간부 4~5명에게 거액의 금품을 제공한 내용의 로비 자료를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하고 있는 특별수사팀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성 전 회장이 경남기업 워크아웃과 세무조사, 추징 감면 편의 등을 부탁하며 국세청과 금융당국에 로비를 벌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해당 자료를 토대로 로비 내용과 당시 성 전 회장의 일정표, 비자금 인출 내용 등을 대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기업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경남기업은 노무현 정부에서 44억 5000만원, 이명박 정부에서 99억 3800만원, 현 정부에서 146억 7000만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 앞서 금감원 등은 경남기업이 2013년 10월 세 번째 워크아웃 개시 후, 채권단 은행 등에 경남기업이 유리하도록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수사팀은 또 경남기업 측이 지난 15일 압수수색 직전에 CCTV 기록을 삭제하고 컴퓨터 파일을 지우는 등 증거 인멸을 시도한 정황을 잡고 그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경남기업과 성 전 회장 측근들로부터 압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부 컴퓨터에서 파일이 집중적으로 삭제됐고 CCTV도 작동하지 않도록 꺼놓는 등 자료를 은폐한 흔적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는 것이다. 수사팀은 이번 주부터 이완구 총리와 홍준표 경남지사의 금품 수수 의혹 규명을 위해 성 전 회장의 측근들부터 본격 소환할 방침이다. 수사팀은 2013년 4월 4일 당시 성 전 회장을 수행해 충남 부여에 있는 이 총리의 재·보선 사무소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성 전 회장의 운전기사 여모씨와 수행 비서 금모씨를 조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17차례 전화 노회찬 “부부관계 수준”…성완종 국세청도 로비 정황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17차례 전화 노회찬 “부부관계 수준”…성완종 국세청도 로비 정황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17차례 전화 노회찬 “부부관계 수준”…성완종 국세청도 로비 정황 노회찬, 성완종 국세청, 성완종 리스트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이 이완구 국무총리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전화 횟수와 관련해 비판을 쏟아냈다. 이완구 총리는 그동안 성완종 전 회장과 아는 사이지만 친분이 없고 특별한 관계는 아니라고 부인해왔다. 그러나 19일 검찰이 이 총리와 성 전 회장이 지난 1년 동안 217차례 전화를 주고받은 내용을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거짓 해명 논란이 나오고 있다. 노 전 의원은 20일 YTN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이 총리와 성 전 회장의 전화 횟수를 언급하며 “거의 뭐 부부관계라고 봐야하는 그 정도로 밀접한 관계라고 본다”고 말했다. 친한 정치인과 얼마나 통화를 하냐는 질문에 그는 “친한 정치인이라도 뭐 출판기념회 하는데 꼭 와달라거나 이런 큰 행사가 있을 때 초청할 때나 보통 전화가 오지 솔직히 1년에 한두 번 전화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노 전 의원은 이어 “이제까지 이 총리가 이 사태에 대해 반응한 것만 가지고도 너무 거짓말들이 많았다고 많은 분들이 보고 있고 이제까지 한 거짓말만 가지고도 정상적인 총리로서의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 전 회장이 국세청과 금융위, 금감원의 전·현직 고위 간부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정치권을 넘어 금융권으로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정관계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17차례 전화…노회찬 “부부관계 수준, 정치인들 전화 잘 안 해”

    성완종 이완구 1년간 217차례 전화…노회찬 “부부관계 수준, 정치인들 전화 잘 안 해” 노회찬, 성완종 국세청, 성완종 리스트, 노회찬 이완구 노회찬 전 정의당 의원이 이완구 국무총리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전화 횟수와 관련해 비판을 쏟아냈다. 이완구 총리는 그동안 성완종 전 회장과 아는 사이지만 친분이 없고 특별한 관계는 아니라고 부인해왔다. 그러나 19일 검찰이 이 총리와 성 전 회장이 지난 1년 동안 217차례 전화를 주고받은 내용을 확인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거짓 해명 논란이 나오고 있다. 노 전 의원은 20일 YTN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 이 총리와 성 전 회장의 전화 횟수를 언급하며 “거의 뭐 부부관계라고 봐야하는 그 정도로 밀접한 관계라고 본다”고 말했다. 친한 정치인과 얼마나 통화를 하냐는 질문에 그는 “친한 정치인이라도 뭐 출판기념회 하는데 꼭 와달라거나 이런 큰 행사가 있을 때 초청할 때나 보통 전화가 오지 솔직히 1년에 한두 번 전화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노 전 의원은 이어 “이제까지 이 총리가 이 사태에 대해 반응한 것만 가지고도 너무 거짓말들이 많았다고 많은 분들이 보고 있고 이제까지 한 거짓말만 가지고도 정상적인 총리로서의 직무수행이 불가능한 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 전 회장이 국세청과 금융위, 금감원의 전·현직 고위 간부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성완종 리스트’ 파문이 정치권을 넘어 금융권으로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있어 정관계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미애,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보도에 “법적 대응”…강력 반발

    추미애,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보도에 “법적 대응”…강력 반발

    ’조선일보’ ‘추미애 성완종’ ‘성완종 리스트’ ‘조선일보 추미애’ 추미애,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보도에 “법적 대응”…강력 반발 조선일보의 ‘성완종 장부’ 관련 보도에 대해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17일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관악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완종 보도’ 내용 중 ‘중진인 K의원, C의원’이 언급된 것을 직접 거론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경남기업이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오너가 성완종 전 회장이라는 것과 그가 국회의원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았다”면서 “무분별하게 갖다 붙이지 말라. 소설 쓰지 말라. 진실 규명에 앞장서달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새정치연합 중진 C를 언급, 마치 성완종 장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는 물론 명예훼손 고소 등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용기 비서실장 등 성완종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내역을 적어놓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부에는 특히 성완종 전 회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자료가 포함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 뒤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보도에 추미애 반발 “법적 대응”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보도에 추미애 반발 “법적 대응”

    ’조선일보’ ‘추미애 성완종’ ‘성완종 장부’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보도에 추미애 반발 “법적 대응” 조선일보의 ‘성완종 장부’ 관련 보도에 대해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17일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관악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완종 보도’ 내용 중 ‘중진인 K의원, C의원’이 언급된 것을 직접 거론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경남기업이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오너가 성완종 전 회장이라는 것과 그가 국회의원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았다”면서 “무분별하게 갖다 붙이지 말라. 소설 쓰지 말라. 진실 규명에 앞장서달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새정치연합 중진 C를 언급, 마치 성완종 장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는 물론 명예훼손 고소 등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용기 비서실장 등 성완종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내역을 적어놓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부에는 특히 성완종 전 회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자료가 포함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 뒤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에 추미애 “법적 대응하겠다”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에 추미애 “법적 대응하겠다”

    ’조선일보’ ‘추미애 성완종’ ‘성완종 장부’ 조선일보의 ‘성완종 장부’ 관련 보도에 대해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17일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관악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완종 보도’ 내용 중 ‘중진인 K의원, C의원’이 언급된 것을 직접 거론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경남기업이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오너가 성완종 전 회장이라는 것과 그가 국회의원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았다”면서 “무분별하게 갖다 붙이지 말라. 소설 쓰지 말라. 진실 규명에 앞장서달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새정치연합 중진 C를 언급, 마치 성완종 장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는 물론 명예훼손 고소 등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용기 비서실장 등 성완종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내역을 적어놓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부에는 특히 성완종 전 회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자료가 포함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 뒤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미애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 법적 대응하겠다”

    추미애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 법적 대응하겠다”

    ‘추미애 성완종’ ‘성완종 장부’ ‘성완종 장부’ 관련 보도에 대해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17일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관악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완종 보도’ 내용 중 ‘중진인 K의원, C의원’이 언급된 것을 직접 거론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경남기업이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오너가 성완종 전 회장이라는 것과 그가 국회의원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았다”면서 “무분별하게 갖다 붙이지 말라. 소설 쓰지 말라. 진실 규명에 앞장서달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새정치연합 중진 C를 언급, 마치 성완종 장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는 물론 명예훼손 고소 등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용기 비서실장 등 성완종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내역을 적어놓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부에는 특히 성완종 전 회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자료가 포함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 뒤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리스트 야당 인사 포함’ 보도에 새정치 ‘발칵’

    ‘성완종 리스트 야당 인사 포함’ 보도에 새정치 ‘발칵’

    ‘성완종 리스트 야당’ ‘성완종 리스트’에 야당 정치인이 포함됐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새정치민주연합이 발칵 뒤집혔다. 17일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에 야당 인사도 포함됐다는 보도를 나온 가운데 트위터와 카카오톡 등에서 리스트에 포함됐다는 7∼8명의 명단이 퍼지고 있다. 이날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이 숨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여야의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장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부에 현 정부의 유력 인사뿐 아니라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의 이름도 들어가 있다. 보도 후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리스트 야당 인사 포함’ 보도에 새정치 “물타기” 반발

    ‘성완종 리스트 야당 인사 포함’ 보도에 새정치 “물타기” 반발

    ‘성완종 리스트 야당’ ‘성완종 리스트’에 야당 정치인이 포함됐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새정치민주연합이 발칵 뒤집혔다. 17일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에 야당 인사도 포함됐다는 보도를 나온 가운데 트위터와 카카오톡 등에서 리스트에 포함됐다는 7∼8명의 명단이 퍼지고 있다. 이날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이 숨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여야의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장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부에 현 정부의 유력 인사뿐 아니라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의 이름도 들어가 있다. 보도 후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리스트 야당 인사 포함’ 보도에 새정치 ‘발칵’ 뒤집혀

    ‘성완종 리스트 야당 인사 포함’ 보도에 새정치 ‘발칵’ 뒤집혀

    ‘성완종 리스트 야당’ ‘성완종 리스트’에 야당 정치인이 포함됐다는 조선일보 보도에 새정치민주연합이 발칵 뒤집혔다. 17일 조선일보가 ‘성완종 리스트’에 야당 인사도 포함됐다는 보도를 나온 가운데 트위터와 카카오톡 등에서 리스트에 포함됐다는 7∼8명의 명단이 퍼지고 있다. 이날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이 숨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여야의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장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부에 현 정부의 유력 인사뿐 아니라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의 이름도 들어가 있다. 보도 후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에 추미애 “법적 대응할 것”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에 추미애 “법적 대응할 것”

    ’조선일보’ ‘추미애 성완종’ ‘성완종 장부’ 조선일보의 ‘성완종 장부’ 관련 보도에 대해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17일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관악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완종 보도’ 내용 중 ‘중진인 K의원, C의원’이 언급된 것을 직접 거론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경남기업이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오너가 성완종 전 회장이라는 것과 그가 국회의원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았다”면서 “무분별하게 갖다 붙이지 말라. 소설 쓰지 말라. 진실 규명에 앞장서달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새정치연합 중진 C를 언급, 마치 성완종 장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는 물론 명예훼손 고소 등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용기 비서실장 등 성완종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내역을 적어놓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부에는 특히 성완종 전 회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자료가 포함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 뒤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에 추미애 “법적 대응”

    조선일보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에 추미애 “법적 대응”

    ’조선일보’ ‘추미애 성완종’ ‘성완종 장부’ 조선일보의 ‘성완종 장부’ 관련 보도에 대해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17일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관악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완종 보도’ 내용 중 ‘중진인 K의원, C의원’이 언급된 것을 직접 거론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경남기업이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오너가 성완종 전 회장이라는 것과 그가 국회의원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았다”면서 “무분별하게 갖다 붙이지 말라. 소설 쓰지 말라. 진실 규명에 앞장서달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새정치연합 중진 C를 언급, 마치 성완종 장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는 물론 명예훼손 고소 등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용기 비서실장 등 성완종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내역을 적어놓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부에는 특히 성완종 전 회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자료가 포함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 뒤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미애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 법적 대응” 루머에 실명 거론돼

    추미애 “‘성완종 장부 C의원’ 보도, 법적 대응” 루머에 실명 거론돼

    ‘추미애 성완종’ ‘성완종 장부’ ‘성완종 장부’ 관련 보도에 대해 추미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이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17일 4·29 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관악을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선일보가 보도한 ‘성완종 보도’ 내용 중 ‘중진인 K의원, C의원’이 언급된 것을 직접 거론하며 해명에 나섰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경남기업이 어떤 사업을 주로 하는지도 잘 모르고, 오너가 성완종 전 회장이라는 것과 그가 국회의원이었다는 것도 이번 사건을 통해 알았다”면서 “무분별하게 갖다 붙이지 말라. 소설 쓰지 말라. 진실 규명에 앞장서달라”고 반발했다. 추미애 최고위원은 별도 보도자료를 내고 해당 언론 보도에 대해 “’새정치연합 중진 C를 언급, 마치 성완종 장부와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도했다”며 “언론중재위 제소는 물론 명예훼손 고소 등 모든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조선일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성완종 전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고 이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최근 이용기 비서실장 등 성완종 전 회장의 핵심 측근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성완종 전 회장이 정치권 인사에게 금품을 제공한 내역을 적어놓은 로비 장부를 확보했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완종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장부에는 특히 성완종 전 회장이 마지막으로 남긴 메모에 있는 현 정부 인사 8명 가운데 4~5명과 지금까지 언급되지 않았던 새정치민주연합 중진인 K의원과 C의원 등 야당 정치인 7~8명에 대한 자료가 포함됐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조선일보 보도에서는 실명을 밝히지 않았지만 보도 뒤 증권가 ‘찌라시’(사설정보지)와 트위터, 카카오톡 등 SNS에는 야당의 중진인 K, C 의원 등 8명의 이름이 담긴 리스트가 퍼져나갔고, 인터넷 사이트에는 관련 댓글이 줄을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장부 “검찰, 여야 로비 인사 14명 명단 확보”

    성완종 장부 “검찰, 여야 로비 인사 14명 명단 확보”

    ’성완종 장부’ ’성완종 장부’가 향후 정국을 뒤흔들 ‘폭탄’이 될지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MBN과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돈을 건넨 정치인들의 명단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성완종 장부’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성완종 장부’는 A4 용지로 30장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리스트에 등장하는 정치인은 14명으로 성완종 전 회장이 숨지기 전 남긴 메모에 등장하는 친박 핵심 정치인 가운데 4~5명, 그리고 야당 정치인 7~8명의 이름이 올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완종 장부’는 검찰 특별수사팀이 이달 15일 경남기업 본사 및 관계사 등 업체 4곳과 성 전 회장의 측근 인사 등 11명의 주거지에서 압수한 컴퓨터 하드디스크, 휴대전화, 이동식 저장장치(USB) 등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압수품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우선 분석하고 나머지는 대검찰청의 과학수사 지원부서인 디지털포렌식센터에 복원을 의뢰했다. 디지털포렌식센터는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휴대전화에 담긴 디지털 정보 중 성완종 전 회장의 금품 제공 의혹과 관련있는 상당량의 내용이 삭제된 흔적을 발견하고 이날 복원을 대부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복원분 중에는 성 전 회장과 경남기업 측이 2013년에 정치 후원금을 낸 국회의원들의 명단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수사팀은 이날 복원된 자료를 차례로 넘겨받아 기존 압수품 분석 결과와 대조하며 금품거래 정황을 뒷받침할 유력한 수사 단서를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성완종 장부’ 보도에 대해 ”아직 본격 소환수사 단계가 아니어서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완종 장부, ‘A4 용지 30장 분량’ 어떤 내용?

    성완종 장부, ‘A4 용지 30장 분량’ 어떤 내용?

    17일 MBN과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돈을 건넨 정치인들의 명단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성완종 장부’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명 ‘성완종 장부’는 A4 용지로 30장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성완종 장부’에는 현 정부 유력 인사뿐 아니라 야당 정치인 7~8명의 이름이 올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완종 장부’는 검찰 특별수사팀이 이달 15일 경남기업 본사 및 관계사 등 업체 4곳과 성 전 회장의 측근 인사 등 11명의 주거지에서 압수한 컴퓨터 하드디스크, 휴대전화, 이동식 저장장치(USB) 등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성완종 장부’ 보도에 대해 ”아직 본격 소환수사 단계가 아니어서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완종 장부, ‘A4 용지 30장 분량’ 구체적인 로비 내역 확보… 이름 적힌 사람 누구?

    성완종 장부, ‘A4 용지 30장 분량’ 구체적인 로비 내역 확보… 이름 적힌 사람 누구?

    성완종 장부, ‘A4 용지 30장 분량’ 구체적인 로비 내역 확보… 이름 적힌 정치인 누구? ‘성완종 장부’ 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돈을 건넨 정치인들 명단이 담긴 이른바 ‘성완종 장부’가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7일 MBN과 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돈을 건넨 정치인들의 명단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성완종 장부’를 검찰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성완종 리스트’를 수사 중인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숨진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이 여야 유력 정치인 14명에게 불법 자금을 제공한 내역을 담은 로비 장부를 16일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일명 ‘성완종 장부’는 A4 용지로 30장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성완종 장부’에는 현 정부 유력 인사뿐 아니라 야당 정치인 7~8명의 이름이 올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완종 장부’는 검찰 특별수사팀이 이달 15일 경남기업 본사 및 관계사 등 업체 4곳과 성 전 회장의 측근 인사 등 11명의 주거지에서 압수한 컴퓨터 하드디스크, 휴대전화, 이동식 저장장치(USB) 등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확보된 것으로 보인다. A4 용지 30장이 넘는 이 장부에는 성 전 회장이 경남기업 회장과 국회의원으로 재직하던 시절 해당 정치인에게 언제, 어디에서, 얼마를 무슨 명목으로 줬는지 등 구체적인 로비 내역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압수품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우선 분석하고 나머지는 대검찰청의 과학수사 지원부서인 디지털포렌식센터에 복원을 의뢰했다. 이어 특별수사팀은 이날 복원된 자료를 차례로 넘겨받아 기존 압수품 분석 결과와 대조하며 금품거래 정황을 뒷받침할 유력한 수사 단서를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성완종 장부’ 보도에 대해 ”아직 본격 소환수사 단계가 아니어서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사항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성완종 장부)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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