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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립대 8곳 임시이사진 개편

    교육인적자원부는 임시이사가 파견돼 있는 11개 4년제 대학법인 중 31일자로 임기가 만료된 한국외국어대,한성대 등 8개 법인의 임시이사진을 1일자로 개편했다.신임 이사는 다음과 같다. ●한국외대△池明觀(한림대 석좌교수·KBS 이사장)△金鍾仁(전 청와대 경제수석,한국외대 총동문회장)△金 槿(연합뉴스사장)△張夏眞(충남대 교수,한국여성개발원 원장)△朴在承(서울지방 변호사회 회장). ●한성대△金三雄(대한매일 주필)△張會翼(서울대 물리학과교수)△朴恩正(전 교원징계재심위원,이화여대 교수)△徐東九(전 경향신문 편집국장,한국언론재단 부이사장)△尹智熙(참교육학부모회장)△孫鳳鎬(전 한국외대 교수,서울대 교수). ●조선대△魯珍榮(목포대 총장)△崔昌鎭(전 전북대 교수,전원광대 교수·교무처장)△曺相彩(동창회 서울지역회장,한국도심공항터미널 사장)△沈在敏(전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수부장,광주광역시 부시장). ●대구대△尹德弘(대구대 총장). ●상지대△李敦明(전 조선대총장,변호사)△劉載天(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한림대 부총장)△金東喆(전 이화여대 교수)△朴榮根(중앙대 교수,교수신문 주간)△池銀姬(여성단체연합공동대표)△安秉旭(가톨릭대 교수). ●영남대△池弘源(전 대구고법,변호사)△白樂晴(시민의 방송 대표,서울대 교수)△崔永煥(전 과기처 차관,세종대 부총장)△盧喜燦(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단국대△張鍾鉉(전 천안대 총장)△金周元(민변 변호사)△申瓚均(세계일보 주필)△田豊子(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이사장)△姜信主(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李康演(전 관세청차장). ●서원대△金容駿(고려대 명예교수)△李英穗(경기대 교수,교수신문 발행인)△安炳根(전 청주지검 검사,변호사)△鄭淵珠(한겨레신문 논설주간)△朴康壽(제2건국위 공동위원장,배재대 총장)△兪義在(충북 행정부지사)△柳宣奎(충북 부교육감)△張世憲(YTN이사,세명장학회 이사장)
  • 한체대 1차 우승

    한국체대가 2001핸드볼큰잔치 1차대회에서 4전전승으로 우승했다. 한체대는 30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1차대회 남자부마지막날 경기에서 영훈고 졸업 예정자 박중규와 1년생 김나성(이상 4골) 등 신진들의 고른 활약으로 올시즌 2관왕경희대를 23-22로 제압했다.이로써 한체대는 1차대회 1위로실업팀이 합류하는 2차대회에 진출하게 됐다. 이날 조선대를 33-22로 꺾은 성균관대(2위·3승1패)와 경희대(3위·2승2패)도 남은 2장의 진출권을 확보했다.충남대는 1승3패로 4위,조선대는 4패로 최하위. 전반을 9-10으로 뒤진 한체대는 후반 23분 김나성과 김민구의 연속골로 22-20의 리드를 잡았고 종료 2분전 여운석이상대 볼을 가로챈 뒤 결승골을 넣어 역전승했다. 박준석기자 pjs@
  • 경희, 아슬아슬 첫승…핸드볼큰잔치

    대학 강호 경희대가 2001 핸드볼큰잔치에서 어렵게 첫승을 올렸다. 올 시즌 2관왕 경희대는 28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1차대회 남대부 경기에서 윤경민(12골)과 박경석(10골)이 22골을 합작하는 맹활약에 힘입어 조선대를 30-29로 이겼다. 지난 26일 개막전에서 성균관대에 일격을 당했던 경희대는 이로써 1승1패를 기록,2차대회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전반을 16-12로 앞선 경희대는 후반 17분까지 27-20으로점수차를 벌렸다.그러나 반격에 나선 조선대는 후반 14분부터 6분간 경희대의 득점을 봉쇄한 뒤 이동규(5골),정건(4골),김현주(7골)의 릴레이골로 맹추격을 시작해 경기종료 4분30여초를 남겨 놓고 27-28,한골차로 따라붙었다. 하지만 경희대는 최준길(5골)의 골에 이어 윤경민이 후반 28분 22초에 속공으로 만들어진 단독찬스를 성공시켜 쐐기를 박았다. 여자부에서는 한국체대가 초당대를 30-28로 꺾고 2연승,1위로 1차대회를 마감했다. 박준석기자 pjs@
  • 성균관대 또 이겼다

    성균관대가 2001핸드볼큰잔치에서 2연승을 달렸다. 성균관대는 27일 성남체육관에서 열린 1차대회 남대부 경기에서 박성근(9골),한희석(8골)의 맹활약에 힘입어 배준호(9골)가 분전한 충남대를 35-26으로 눌렀다. 전날 강호 경희대를 꺾은 성균관대는 남은 두 경기에서 1승만 추가하면 최소 3위를 확보,실업팀이 합류하는 2차대회 진출권을 얻게 된다.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한국체대가 신홍철,박중규(이상 6골) 등 주전들의 고른 득점으로 조선대를 34-21로 제압하고 첫 승을 올렸다. 박준석기자
  • 집중취재/ 반인륜범죄 공소시효 폐지해야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나머지 반인륜 범죄도 단죄해야 한다.’ 최근 서울대 최종길(崔鍾吉) 교수가 전 중앙정보부 직원에의해 타살됐다는 사실이 28년만에 밝혀진 것을 계기로 과거공권력에 의해 자행된 나머지 의문사 사건들에 대한 진실규명과 함께 관련자 처벌,국가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때마침 민주당 함승희(咸承熙) 의원은 내년초 ‘반인륜·반사회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 배제 특별조치법안(가칭)’을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민주화실천가족협의회 등 관련단체들은 23일 “사망원인을놓고 의혹이 제기된 사안은 모두 80여건에 이르며 이들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할 수 있도록 특별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대통령 소속의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출범돼 최교수 사망사건의 진실을 밝혀냈으나 정부 부처의 비협조 등으로 처벌과 보상에는 한계를 드러냈다. 과거 대표적인 의문사는 장준하(張俊河) 사상계 발행인,조선대 이철규 교지편집장,중앙대 안성캠퍼스 이내창 총학생회장 등이다.또한 지난 80년대 학생운동 탄압의 일환으로 실시된 ‘군 녹화사업’과 관련해 한영현씨(한양대 공대),김두황씨(고려대 경제학과 학회장),김준배씨(광주대) 등이 있다. 박원순(朴元淳) 변호사는 “공권력에 의한 의혹사건이 반복되는 것은 ‘공권력은 처벌되지 않는다’는 관행 때문”이라며 “과거의 문제를 철저히 추적·심판해야 재발의 우려가없다”고 강조했다.그는 검찰,경찰,법원,국정원,감사원,지자체 감찰기구 등 모든 사정기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한 장치로서 정보공개제,주민감사청구제 등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국정신문화연구원 박병연(朴丙鍊) 교수는 “국가를 운영하는 틀과 방향이 정립되면 미제사건 등 국가 근간을 흔드는 모든 문제의 근본에 접근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인권운동사랑방 이주영(李周映) 상임활동가는 “반인도적범죄에 대해 공소시효를 적용하지 않는 국제법상의 관례에따라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까지 이뤄져야 과거의 잘못이 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 10개大 관선이사 임기만료…학내진통 예상

    전국 10개 대학에 파견된 관선이사의 임기가 이달 말로끝남에 따라 옛 재단의 이사진 복귀 등을 둘러싸고 학내갈등이 예상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6일 관선이사가 나가있는 11개 4년제대학 가운데 단국대·대구대·상지대·서원대·영남대·조선대·한성대·한국외대 등 8개교의 관선이사 임기가 이달말로 만료된다고 밝혔다.나머지 광운대·덕성여대·탐라대 등의 관선이사 임기는 내년 중에 끝난다. 경인여대·나주대·대구미래대·서일대·오산대 등 관선이사 체제인 5개 전문대 중 나주대·오산대의 관선이사 임기도 이달 말에 끝난다.이에 따라 4∼5개 대학에서 옛 재단이 복귀할 움직임을 보여 교수협의회와 총학생회가 반발하고 있다. 박홍기기자 hkpark@
  • 대입 15일부터 논술·면접 전형

    200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13일 마감됨에 따라 다음주부터 ‘가’군을 시작으로 논술·면접 등 대학별전형이 시작된다. 모집군 전형은 ‘가’군이 14∼31일,‘나’군이 내년 1월2∼19일,‘다’군이 1월20∼2월2일이다.합격자 발표는 내년 2월3일까지 끝난다.주요 대학의 논술고사일은 ▲12월19일 고려대·부산대 ▲12월21일 연세대·성균관대·이화여대·한양대·경북대 ▲12월26일 경희대 ▲1월3일 서울교대▲1월8일 서강대·중앙대·한국외대·동국대 ▲1월16일 전남대. 논술을 치르지 않고 면접만 보는 대학은 ▲12월19일 포항공대(인성면접)·부산교대 ▲12월26∼29일 포천중문의대▲1월8∼18일 서울대·을지의대·조선대·제주교대 등이다. 연세대 4.2%,고려대 10%,성균관대·이화여대 3%,서강대 3.75% 등 논술을 치르는 24개교는 총점의 3∼10%를반영한다.경희대의 논술비중은 30%이다.서울대는 논술시험이 없다.출제 형식과 경향은 지난해와 비슷하다. 학교측에서 제시한 1,600∼1,800자(±160자 정도) 분량을크게 초과하거나 미달하면 감점되기 때문에 주어진 120∼150분내에 분량에 맞게 서술해야 한다. 문제 요지와 출제자의 의도를 정확히 파악,상투적인 표현보다는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서술하되 상식선을 넘지 않아야 한다. 면접·구술고사를 총점에 넣는 대학은 서울대·서강대·경희대 등 64개교이다.심층면접이 주류를 이룰 전망이다.서울대는 정시모집 2단계에서 면접의 비율이15%를 차지하는 등 심층면접의 비율이 높다. 대부분 대학은 전공 결정 동기,목표,장래 학교생활계획,지망학과의 적성,전공 수학능력,졸업 후 진로 등 비교적 평이한 질문을 할 것으로 보인다.시사적인 질문도 신경써야한다. 박홍기 허윤주기자 hkpark@
  • 중하위권 수험생 수시모집 노려라

    마지막 남은 수시모집을 잡아라.수능시험을 잘못 본 중하위권 수험생들에게 기회는 남아있다.정시모집에 앞서 수험생들은 수시 2학기 모집을 노려볼 만하다. 지난 8월부터 수시 2학기 모집이 시작돼 77개 대학이 합격자를 발표했지만 이달안에 원서를 접수하는 대학도 102개나된다. 이 가운데 면접, 구술을 보는 대학이 87개다.이 대학들은수능점수는 최저학력 기준만 요구하고 학생부와 면접,구술점수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내므로 도전해볼만 하다.또 상당수 대학이 수능시험과 상관없이 특기자 특별전형을 통해 경시대회 입상자와 외국어 성적 우수자에게 지원 자격을 주고,학생부와 심층면접을 통해 당락을 가른다. 대학별 원서접수기간은 ▲8∼10일 국민대 덕성여대 서원대▲ 10∼12일 전남대 ▲11∼13일 성신여대 ▲12∼14일 강릉대 강원대 목포대 조선대 춘천교대 ▲12∼15일 한국항공대▲13∼15일 군산대 숭실대 전북대 충남대 ▲14∼16일 동국대 을지의대 한양대 ▲20∼22일 공주대 부산교대 제주대 등이다. 김소연기자 purple@
  • 여경 300명 배출 졸업식

    여경 300명이 새로 배출됐다. 중앙경찰학교(교장 朴萬淳 경무관) 는 지난 3일 충북 충주시 상모면 수회리 교내 대강당에서 이무영(李茂永) 경찰청장과 가족,친지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1기 신임순경 졸업식을 가졌다. 경찰청장상은 박소영(27·조선대 졸)·전은자(21·부경대졸)·전은선(23·공주대 졸) 순경이,중앙경찰학교장상은 김진숙(24·부경대 졸)·김지연(26·경북대 졸)·이성애(26·조선대 졸)·박지영(27·신라대 졸) 순경이 받았다.
  • 본사 전만길사장 ‘43년만의 명예졸업’

    전만길(全萬吉·59) 대한매일 사장이 27일 조선대 부속고등학교로부터 입학 43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는다. 전 사장은 또한 같은날 이 학교 총동문회로부터 ‘자랑스런 조대부고인상’도 받는다. 광주 조대부고(교장 文永基)는 최근 임시 교직원회의를 열어 전 사장에게 명예졸업장을 주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전 사장은 지난 58년 조대부고에 입학했으나 3학년 1학기때인 60년 자유당 정부의 3·15 부정선거 항의데모를 주동하고 학사행정의 민주화를 요구하다가 학교로부터 징계를받아 이듬해 전남 함평의 학다리고로 전학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 [종교간 화해의 길] (1)왜 다원주의인가

    과연 종교는 배타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일까.미국 세계무역센터 테러참사가 미국의 친이스라엘정책에 대한 이슬람권의 보복이라는 해석이 제기되면서 종교의 충돌에 대한 우려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국내도 이런 종교의 마찰에서 완전히 자유롭지만은 않다.비록 수위는 기독교와 이슬람권의 대립 등에비하면 훨씬 낮지만 간헐적으로 기독교와 불교의 다툼 등이있었다.이번 미국 테러참사를 계기로 종교의 상호화해를 돕기 위한 시리즈를 마련,매주 금요일마다 5차례에 걸쳐 연재한다.필자는 모두 종교다원주의를 추구하는 종교인과 학자등 전문가들이다. 뉴욕의 세계무역센터와 워싱턴의 펜타곤에 대한 자살 테러공격으로 전 세계가 경악하고 있다.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이테러의 배후로 미국은 이슬람권의 무장세력을 지목하고 보복을 다짐하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이 기독교권과 이슬람권의문명충돌로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있다.실제로 이번 사태가 문명충돌의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면서 문명충돌을 입증하기 위해 여러 사례들을 나열하는사람들은 많지만 문명의 공존과 대화를 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들이나 단체들은 그리 많지 않다. 또한 문명의 충돌을 넘어 문명간의 대화를 시도하는 사람들조차도 그러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종종 이슬람권을 이해하지 못해 당황하고 있거나 서구적 시각으로 이슬람권을 해석하여 대화가 다시 충돌로 이어지는 우를 범하고 있다.따라서 이제 우리는 세계평화를 위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해야 하는 때이기도 하다. 냉전의 시대가 종언을 고하자 새로운 21세기는 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한다.인류를 분열시키고 분쟁의 원인이 되는 것은 이제 이데올로기가 아니고 문화라고 하면서 문명 충돌론·공존론·문명 패러다임 등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지금 세계 곳곳에 문화적 갈등이 존재한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 문화적 갈등의 원인이 종교라고 하는 대목에서 우리는 종교와 문화의 관계 및 새문화에 대해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어느 사회든 문화적 공감대,사회통합의 기능을 해온 것은 종교였다.그러나 문명과 문명이 만날 경우 종교에서 그런 것을 찾기는 힘들다. 종교철학자인 틸리히는 “종교는 문화의 실체이고,문화는 종교의 형식이다” 라고 하면서 종교란 궁극적 관심의 상태로서,이러한 상태가 문화 “안”에서 발생하면서도 그 문화 안에 갇히지 않고 도리어 문화를 규제하고 이끈다고 하였다.이는 종교가 한 문화의 중심적인 가치를 반영하면서도 그 문화를 근저에서부터 규제하고 이끌어 가는 변혁적인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그런 점에서 종교는 문화를 문화되게 해주고,문화에 의미를 주는 실체이며,문화는 종교적 관심이 그자신을 표현하는 형식의 총체라고 그는 본 것이다.종교는 문화에 무조건적인 의미를 제공해주면서도,바로 그 문화라는그릇을 통해서만 자신을 드러내고 보여준다는 말이다.그러므로 인류에게는 종교들에 따른 문화적 다양성과 차별성이 나타나게 마련이다. 그러나 이 문화적 다양성과 차별성을 묶어줄 수 있는 통합원리 아니 적어도 인류의 많은 수가 공감하는 그 무엇을 찾기가 쉽지 않다.오히려 이 종교문화권들은 서로 섞여있으면서갈등과 대립을 반복하고 있다.이러한 현상은 자기중심주의,자기집단우월주의,더 나아가 호교론적 배타주의의 결과이다. 최근에는 사회의 다양성에 부응하여 대화한다면서 유화적인태도를 보이기도 하지만,자기 종교 안으로 돌아서는 순간 호교적인 태도로 바뀌어 대화보다는 무관심으로,다원주의보다는 배타주의 내지는 자기우월주의로,이타주의보다는 이기주의로 무장한다.서로를 이해하고 인정해주는 자세나 상호 공통된 것을 창조하려는 노력을 볼 수 없다. 어떤 종교인이든 자신들 종교의 보편 타당성을 주장한다.그러나 종교인의 수가 비 종교인의 수를 능가하는 오늘날에도사회적 무질서는 여전하다.조화와 평화보다는 갈등과 긴장이 더 많고 이번 미국에서의 테러와 같은 전쟁과 폭력이 끊이지 않고 있다.이것은 모든 종교들에서 아무리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사랑과 평화,자비의 가르침을 선포한다 해도,정작 종교인들은 그것을 자기 중심적으로만 해석하고 받아들이기 때문이다.즉 현실적인 종교의 세계에서는 보편적인 판단,보편적인 기준이 없다는 의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종교들은 보편성을 주장한다.그러나 모두가 자기중심적으로만 보편성을 주장하는 까닭에,보편성이라는 이름 하에 특수성간의 대립만 낳는 모양이 된 것이다.종교들의 보편성 주장은 사실상 한번도 보편적으로 받아들여진 적이 없는 특수한 주장들일 뿐인 셈이다.그러다 보니원래의 가르침과는 모순되게도,현실적으로 가장 보편적이지못한 곳이 바로 종교의 세계가 되고 말았다. 우리가 우리의 믿음이 진리라는 사실을 아무리 굳건히 지킨다 해도 세상에는 다른 종교가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된다. 그러면 그 종교의 표현형식으로 나타난 다른 문화와 문명도인정할 수 있다.이것을 인정 안 할 경우 인류에게는 이번 미국에서의 테러 사건과 같은 전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전쟁과 갈등은 종교의 테두리 안에서는 존재할 수 없다 왜냐하면 모든 종교들이 사랑과 평화,자비 등을 이야기하기 때문이다.그러므로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문명의 충돌이던 종교의 충돌이던 간에 사람을 죽이는 행위는 그 이유가 어떻든 간에 절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흑·백,나·너,친구·적으로 나누는 이분법에 의한 사고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이다 즉 자기 중심적인 보편성 주장의 결과이다.나와 너가 아닌 우리의 개념이 없는것이다.즉 인류 대가족의 개념이 없는 것이다.종교와 사상과 이념이 다르다고 사람을 죽이는 것은 절대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또한 다툼의 원인도 될 수 없다.오히려 이러한 사상과종교,이념들은 서로 동의할 수 있는 절대 기준을 세워 상호이해하여야 한다. 지금의 세계는 힘에 의한 세계평화를 강조하고 있다.힘만이오로지 평화를 유지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힘만으로는 세계평화를 유지시킬 수 없다는 것을 이번 미국의 테러사건을 보고 느낄 수 있다.테러에 대한 보복은 테러를 근절시킬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테러의 끝이 아닌 새로운 분쟁과 갈등,전쟁의 시작일 뿐이기 때문이다.다양한 종교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문명이란 무엇인가? 문명의 공존과 대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가 요청되는 시대이며 이를 실천하기 위하여 평화에 대한 봉사와 희생과 인내가 절실하고 시급한 시대이다. ▲이원삼 선문대학교 객원교수 이슬람 문화연구소 소장. ■‘이원삼 교수’ 국내 첫 중동서 이슬람 박사학위. 1958년 경기도 수원생.명지대 아랍어과를 졸업한뒤 카타르국립대 이슬람법대에서 학사를 다시 취득했으며 모로코 무하마드 Ⅴ대에서 이슬람사상과 신학으로 석·박사학위를 받아,한국인 최초로 국내대학 졸업후 중동국가에서 학사부터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슬람 전문가다.사우디아라비아 알-이맘 무하마드 이븐 사우드 이슬람대 초빙교수를 역임했고 한국중동학회,한국이슬람학회 이사를 거쳐 현재 선문대 객원교수겸한국이슬람문화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다.주요 논문은 ‘아랍소수민족 종파분포도 연구’‘걸프연안국들에서의 소수민족과 이슬람운동’‘이슬람법의 현황’‘이슬람 입법사상의비교연구’ 등이며 저서로는 ‘이슬람’‘문화론 하나’‘이슬람법사상’ 등이 있다. ■서방세계주도 ‘이슬람인식’ 뒤집어. 이원삼 교수의 대표적인 저서중 최근 출간,베스트셀러가 된‘이슬람’(청아출판사)은 이슬람문화를 총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지금까지 나온 이슬람 관련 저서들과는 크게 차별화된 대중서로 평가된다.이슬람 문화권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소장학자들이 2년여간의 공을 들인 끝에 빛을 보게 됐다.필자는 이 교수외에 이희수(한양대 교수)신양섭(페르시아 문학 연구)연규석(앙카라대 객원교수)유왕종(중동정치 연구)최진영(요르단대 교환교수)이종화(안달루스 문학 연구)황의갑(이슬람학 연구)장경오(아랍문학사 연구)황병하(조선대 아랍학과 교수)제대식(성심외대 말레이인도네시아 통상학과 조교수)김중관(명지대 투자정보대학원 국제경영학과 겸임부교수) 등 12인. 부제 ‘이슬람 문명 올바로 이해하기’가 말하듯 이 책은 서방세계에 의해 주도돼온 ‘이슬람 인식’을 철저하게 뒤집는다.흔히 낙후된 문명,또는 원리주의가 지배하는 과격한 문화 정도로 이해되고 있는 이슬람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영역에서 철저하게 파헤친다.이가운데 ‘한 손에 칼,한 손에 꾸란’‘이슬람 세계의 현실,갈등과 조화’ 등의 큰 카테고리 아래 정리한 이교수의 글 10여편은 종교다원주의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한 손에 칼,한 손에 꾸란’이란 글에서 이교수는 “일찍이 서구인들은 무슬림들에 의한 정복사업을 소위 ‘한손에 칼한 손에 꾸란’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이슬람의 호전성과 종교의 강압적 전파를 설명했으나 이는 이교도에 대한 적개심과 확산되는 이슬람 세력에 대한 위기감에서 만들어낸 용어에 지나지 않는다”고 못박는다.무력에 의한 이슬람 전파에대한 어떠한 흔적도 꾸란에서 발견할 수 없고 오히려 꾸란은 ‘종교에는 어떠한 강요도 있을 수 없다’는 원칙을 담고있다고 주장한다.그는 또 “이슬람이 발생한지 100년도 안된 짧은 시간에 전 세계를 점령할 수 있었던 것은 칼이 아니라 여러 사상과 문화를 수용하고자 했던 융화력과 관용성 때문”이라고 강조한다.그는 ‘제3세계 문화 바로읽기와 우리의자세’에서 “이슬람 세계는 인류가 처음으로 문명을 일구어낸 땅이고 다양한 이념들이 함께 하는 경험을 오랜 역사를통해 축적해간 공존의 현장이었다”면서 “우리 자신이 제3세계의 일원으로 피지배의 아픈 경험을 수없이 반복해 왔음에도 스스로 우리를 괴롭혔던 사람들의 방식대로 사고하고행동하는 모순을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한다. 김성호기자 kimus@
  • [발언대] 새 지리부도 오류 투성이

    제7차 교육과정 개편을 눈앞에 두고 교과서들을 일선 학교에 견본으로 배부한 뒤 교과협의회와 학교운영위원회의심의를 거쳐 채택할 예정이다.하지만 일부 교과서 내용 중상당한 오류가 있어서 문제가 심각하다. 고등학교 지리부도 중 상당수 지리부도가 옛 지리부도를그대로 베끼지 않았나 하는 의구심이 든다.각 출판사에서발간한 고등학교 지리부도의 광주광역시란 중에서 잘못된점을 일부 지적하자면 다음과 같다. 2001년 7월26일에 교육인적자원부의 검정을 받은 J사 지리부도의 경우 광주광역시 상무지구로 옮긴 광주KBS를 옛날 그대로 사직공원 부근에다 표시하고 있다.B사의 경우는신광중학교를 신광여중으로,보문여고를 광산여고로 잘못표기하고 있다. 또한 폐교된 송정남초교가 그대로 등재되어 있으며,상무지구에 없는 중앙초교가 등재되 있다.K출판사는 조선이공대학을 조선대부속공업전문대학으로,장운초교를 장운중교로,산정동을 산전동으로 잘못 표기했다.다른 K사의 지리부도는 광주여자대학교를 광주여자전문대학으로,광산구 서동은없는데도 표기하였으며 기아자동차공업(주)을 아시아자동차공업(주)으로 표시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하므로 지리부도 제작자들은 오류를 해결해일선학교의 학생들에게는 교정된 지리부도를 배부해야 할것이다.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전국지리교사들의 모임인 전지연(전국지리교사연합회)이나,전국의 초중고교의 사회과 담당교사나 전국의 지리교육과,지리학과,사회교육과,사회생활과,지적학과,지리정보학과,토목공학과,건축학과에문의하거나 각 시도나 각 시군청 건설과 지적계 등에 견본을 보내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검토를 의뢰한다거나 직접 실사를 하여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엉터리 지리부도를 가지고 어떻게 학생들을 지도하겠는가. 김종해 [광주광역시 서구 세하동]
  • ‘세계 치매의 날’ 행사 21일 광주서

    ‘세계 치매의 날(World Alzheimer’s Day)’기념행사가 21일 광주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성요한병원과 한국치매가족회 광주·전남지부가 주관하는이날 행사는 치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는 치매관련 의료·복지기관 관계자와 치매노인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풍물패를 앞세운 참석자들은 이날 오전 10시 광주 대성초등학교∼광주천변∼행사장인 시민회관 사이 1㎞ 구간에서 가두행진을 펼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광주공원 노인복지회관 1층에서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관리 정책 세미나가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성요한병원 노인정신과 이훈 박사와 광주대 사회복지학과 정상양 교수,전남대 심리학과 윤가현 교수,조선대 간호학과 이강오 교수 등의 주제발표에 이어 질의 응답 및 종합토론이 벌어진다. 성요한병원 장비오 원장은 “치매는 부양가족에게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안겨주는 데도 치료는 사실상 포기하고 있다”며 “주간 보호병원 등 프로그램을통해 치매도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라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
  • 한나라당, 동대문을 홍준표씨 출마

    한나라당은 10일 총재단회의와 당무회의를 잇따라 열어 10·25 재·보궐선거 후보로 서울 동대문을에 홍준표(洪準杓)전 의원, 구로을에 이승철(李承哲) 현 위원장을 확정했다. 또 사고지구당인 광주 동구와 전남 함평·영광 조직책으로각각 양방승(梁邦承) 전 광주시지부 사무처장과 정양섭(鄭良燮) 조선대 겸임교수를 임명했다.
  • ‘형제 청장’ 첫 탄생

    ‘형제는 빛났다.’손영래(孫永來·55) 서울지방국세청장이 9일 국세청장으로 내정됨에 따라 친형인 손학래(孫鶴來·59) 철도청장과 함께 현직 ‘형제 청장’이라는 진기록을 갖게 됐다. 전남 보성 출신으로 광주고 4년 선후배 사이기도 한 형제는 공무원생활 30여년만에 형에 이어 동생도 차관급 자리에 올라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있다. 손 철도청장은 지난 66년 조선대 토목과를 졸업한 뒤 68년 토목직 4급(현행 7급) 공채에 합격해 건교부의 전신인 건설부에서 자연공원과장,기술정책과장을 거쳐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고속철도기획단장,도로심의관,광역교통기획단장을 지낸 정통 ‘건설맨’이다.최근 러시아와 남북한을 잇는철도연결 추진사업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손 국세청장은 연세대를 거친 행시 12회 선두주자.여수세무서를 시작으로 수원·관악·남대문세무서장,서울청 조사2국장,국세청 조사국장,서울지방국세청장을 차례로 역임한‘세무조사통’이다.언론사 세무조사의 주역.두사람 모두성격이 소탈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치밀한 업무스타일을지니고 있다. 형제간 차관급 공직은 국민의 정부 들어 이경재(李景載)전 기업은행장 3형제가 지난해 동시에 누려 화제를 모았었다.동생인 이명재(李明載) 전 서울고검장,이정재(李晶載)전 재정경제부차관이 주인공들이다.경북 영주 출신으로 모두 경북고와 서울대를 나왔다.김성훈(金成勳) 전 농림부장관의 동생인 김성호(金成豪) 조달청장은 형이 장관직을 그만두면서 서울지방국세청장에서 영전하는 바람에 희비가 엇갈렸었다.전남 목포 출신으로 서울대 동문이다. 박선화기자 pshnoq@
  • 대학들 외국학생 유치 외면

    유학생 역조현상이 심각한데도 대학들이 외국 유학생 유치사업을 외면하고 있다.홍보 자료는 물론,유치전략도 신통치 않아 외국 대학생들의 눈길을 끌지 못하는 실정이다. 특히 상당수의 국립대와 사립대들은 유학생 유치사업 대신 국내 대학생 모집에 열을 올려 눈앞의 ‘잇속 챙기기’에만 급급하다는 비난마저 일고 있다. 28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올 들어 고부가가치 분야인 해외 유학생 유치를 위해 ‘해외 유학 박람회’ 개최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대학들의 외면으로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교육부는 전국 192개 4년제 대학과 158개의 전문대,17개의 대학원 대학에 협조공문을 보내는 한편,담당자들을 직접만나 참여를 권유하고 참가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등 유인책을 내놓고 있으나 대학들의 반응은 여전히 냉담하다.해외유학 박람회가 자칫 예산만 낭비하는 ‘속빈 강정’이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 28일과 29일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경희대·숙명여대·경북대 등 6개 대학과 안양과학대 등 3개 전문대 등 9개교만 참여했다. 또 앞으로 예정된 6차례의 박람회에도 참가 신청대학은 71개교(중복 대학 포함)에 머물고 있다.대학 18개교,전문대 15개교,대학원대학 3개교이다. 이에 따라 베트남 호치민과 인도의 뉴델리에서 최초로 갖기로 한 유학 박람회는 참가신청 대학이 적어 박람회 규모의 축소도 불가피할 전망이다. 중국 창춘(長春)박람회(10월20∼22일)에는 경희대·숙명여대 등 11개교,베이징박람회(北京·10월20∼22일)에는 고려대·성균관대·한양대 등 13개교가 신청했다.상하이박람회(上海·10월26∼28일)에는 중앙대·조선대·건양대 등 14개교가 참여할 예정이다. 유학생 다변화를 위해 국가차원에서 처음 개최하는 베트남의 호치민박람회(10월11∼13일)와 인도의 뉴델리박람회(10월16∼17일)에는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 등 각각 14개교와 11개교가 참여한다.이밖에 일본의 고베박람회(11월17일)에는 전북대·동명정보대 등 8개교가 고작이다. 지난해 4월말 현재 해외로 나간 유학생은 15만4,219명으로 국내로 들어온 외국 유학생 6,160명에 비해 25배나 많다. 서울의 사립대학 관계자는 “1·2학기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에 따른 업무도 바쁜데 해외 유학생에게까지 눈을 돌릴여유가 없다”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 정년퇴직 교원 849명 훈·포장 수여(2)

    ◇홍조근정훈장▼강원△심인섭 소양중 교장△임양근 강릉여중 교장△김연주 북원여중 교장▼경기△심영섭 능서초 교장△장영배 북내초 교장△최영자 강선초 교장△정정환 선동초 교장△이완녕 범계중 교장△정춘국 일산중 교장△김진강과천고 교장△최성락 백마고 교장△리조훈 송탄고 교장▼경남△문병용 축동초 교장△권정숙 옥종중 교장△이지곤 내서중 교장△박성부 합포중 교장△안석환 서포중 교장△차일효 진해여중 교장△정연수 동진중 교장△김삼홍 동진중 교감△허경열 무안중 교감△공원석 합천중 교장△김정권 진해고 교장△박은욱 단성고 교장△이범순 함양제일고 교장▼경북△박정웅 포항대흥초 교장△김태환 유림초 교감△김동연 안동고 교장△김규병 영천공업고 교장△정준기 영동고 교장△여기창 경북교육청 장학관△박영철 김천중앙고 교장△윤한오상고 교사△김석기 강구상고 교장△최봉현 대도중 교장△이종옥 소수중 교장△안한근 공검중 교장△허진열 영주부석고 교장▼광주△이혜자 광주효광중 교장△오희열 상무중 교장△이정헌 월곡중 교장△김성기 지원중 교장△김문곤 지원중 교감△김기원 각화중 교장△류이열 용봉중 교사△백희동 금남중 교장△박형국 광주기계공고 교감△김옥빈 학생교육원 원장▼교육부△윤영소 국제교육진흥원 교육연구관▼대구△장삼도 대구동덕초 교장△이수문 대곡중 교장△백춘이 덕화여자중 교장▼대전△이종기 동대전중 교장▲교수△황해선 동의대△최재종 경원대△김원중 포항공과대△김동철 순천대△정병수 성균관대△이용훈 한국해양대△현문길 동아대△오진곤 전북대△김명호 덕성여대△변대현 홍익대△전명현홍익대△김상욱 경북대△손병기 경북대△변영수 고려대△김돈균 부산대△김종훈 연세대△이종성 연세대△유공조 경희대△박경호 강원대△이병기 강원대△김수원 계명대△이상옥 서울대△박형석 서울대△안원영 서울대▼부산△정무진 남부교육청 장학관△안영환 용호중 교장△이상원 동항중 교장△고후진 금사중 교장△김성찬 경남고 교장△남호상 대천리중 교장△양화자 천마초 교장△이일영 운송초 교장▼울산△김종우 울산서여중 교감△윤동원 울산여고 교장△강대호 태화초 교장▼인천△정용주 청학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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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년퇴직 교원 849명 훈·포장 수여(1)

    정부는 8월말 정년 퇴직하는 교원 849명에 대해 재직년수별로 훈·포장 및 표창장을 수여한다고 27일 밝혔다.충남대 정덕기(鄭德基) 교수 등 6명이 청조근정훈장,춘천교육청조철근(趙鐵根) 교육장 등 321명이 황조근정훈장,광주 수피아여고 고우식(高宇植) 교감 등 119명이 녹조근정훈장을 받는다.대구 신명여중 박태만(朴泰萬) 교사 등 131명이 옥조근정훈장,경남 항공고 유우수(劉又守) 교감 등 55명이 근정포장,인천 만석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하현옥(河顯玉) 원감등 11명이 대통령 표창,전주대 김재우(金載雨) 교수 등 21명이 국무총리표창,울산 경영정보고 김윤상(金允相) 교사등 26명이 교육인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청조근정훈장▲교수△정덕기 충남대△이상윤 동아대△심상필 홍익대△홍일식 고려대△김병수 연세대△이태근 목포대◇황조근정훈장▼강원△조철근 춘천교육장△황용국 서부초교장△박재선 오저초 교장△심낙영 진주초 교장△박영준 상장초 교장△안정남 서석초 교장△정순섭 명덕초 교장△최근두 평창초 교장△박상구 오덕초 교장△박원균 주문초 교장△안병해 영동초 교장▼경기△이보훈 화성장안초 교장△현영종 화성월문초 교장△이수열 청평초 교장△심진용 광정초 교장△김준남 의왕부곡초 교장△한봉호 인덕원초 교사△윤태홍 금파초 교장△한만희 성남제1초 교장△안효상 효성초교장△이재련 원천초 교장△황춘환 삼일초 교장△장만수 율곡교육연수원 원장△황준용 풍덕초 교장△이영환 창곡여중교장△채영묵 백현중 교장△이기숙 계남고 교장△윤성모 파주종합고 교장△박석채 율곡고 교장△황규천 명륜여중 교장▼경남△권석인 용남초 교장△구용호 웅남초 교장△권영석용지초 교장△이진숙 용마초 교장△김재수 월영초 교장△류재렬 진동초 교장△정용기 봉원초 교장△이상세 남강초 교장△장재순 경화초 교장△황성규 사천초 교장△박경희 임호초 교장△정원길 장목초 교장△표병수 영천초 교장△이홍진 하일초 교장△김규석 하이초 교장△박채병 고현초 교장△권진현 함양교육장△김갑렬 신월중 교장△장환규 양산중 교장△이의호 통영교육장△정봉기 동진여중 교장△손용근 거제해양과학고 교장▼경북△김기옥 오릉초 교장△서정환 황성초 교장△손재하 안동서부초 교장△박충호 길주초 교장△심보현 안동교육장△김종호 영주초 교장△신용섭 상주동부초 교장△김인수 사벌초 교장△조석원 문경교육장△류병달경산서부초 교장△오상종 단촌초 교장△석영근 초전초 교장△이상우 온정초 교장△이충재 동로중 교장△송동진 수륜중 교장△홍태표 청송교육장▼광주△양호기 동부교육장△이정옥 문산초 교장△정춘식 광주용봉초 교장△구영웅 살레시오초 교감△황선호 화개초 교장△심준섭 광주학강초 교장△강신근 광주상무초 교장△김현식 봉선초 교장△정행식 본량초 교장△조재희 서부교육청 장학관△민병진 전남고 교사▲교수△김수균 공주교대△김진원 한국교원대△오진태 부산교대△김제한 서울교대△김동학 전주교대△오상철 제주교대△김재윤 청주교대▼대구△이대영 대구입석초 교장△이동섭 대구신암초 교장△양희진 대구신서초 교감△김상동 달성교육장△이기주 대구혜화여고 교장△박대하 대구북중 교장△김규훈 대구서부중 교장△신우섭 수성여중 교장▼대전△박건하 대전문정초 교장△조용근 대덕고 교장△강신영 대전흥룡초 교장△박원순 충남중 교장△장옥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교수△신해우 지산대학장△김하영 충주대△최영호 전주대△김병덕 창원대△장우현 한림대△손병환 대구가톨릭대△서복원 서울산업대△이승영 부경대△이원균 부경대△고한식 부경대△원용돈 부경대△김춘식 한국해양대△이내영 강남대△김명기 명지대△김길웅 대구대△정인덕 충남대△서일환 충남대△김형주 동아대△조인호 전북대 교수△홍한기 인천대 교수△이성희 홍익대 교수△김정수 홍익대 교수△윤병렬 홍익대△김춘열 가톨릭대△신경섭 가톨릭대△이현순 원광대△한남제 경북대△기우항 경북대△김명건 단국대△이보호 숭실대△김병호 경상대△허인옥 제주대△이진무 연세대△정상천 공주대△조양자 한양대△박공래 목포대△손형구한국체육대△김용욱 경희대△김종달 용인대△김용섭 삼척대△주영철 삼척대△김여생 전남대△허형석 군산대△우기원상주대△이경로 건국대△김원준 영남대△박명과 한국항공대△홍성선 충북대△이남기 충북대△정봉구 충북대△조우현조선대△한대성 강원대△박성호 강원대△정병두 이화여대△윤만근 청주대△정재천 인하대△김윤식 서울대△이윤영 서울대△이재흥 서울대△오석홍 서울대△차경수 서울대△이길표 성신여대▼부산△이기홍 부산디자인고 교장△강학석 남부교육장△김창명 부산중 교장△이광우 부산서여중 교감△박봉규 부산남일고 교장△김주영 혜광고 교장△이종태 부산교육과학연구원 원장△이규월 대연고 교장△문홍렬 동주초교장△김연순 만덕초 교장△전상탁 동래교육장△한재희 서명초 교장△이상권 사직초 교장△김기태 금성초 교감△강태수 금강초 교장△윤덕연 토성초 교장△민윤식 낙동초 교장△이금순 동부교육장△이대섭 좌산초 교감▼울산△이연수울산중앙중 교장△최상기 태화중 교감△최두용 언양중 교장△김찬은 울산중앙고 교장△전창호 굴화초 교장△유정륜 울산남부초 교장△김채생 여천초 교장△송치호 호계초 교장▼인천△유옥연 인천연화초 교사△김동규 인천당하초 교장△이인행 길상초 교장▼전남△최훈 목포대연초 교장△박무웅목포연동초 교감△박종갑 화태초 교장△김문현 여수동초 교사△양용승 외서초 교장△황치환 승주초 교장△최영철 봉황초 교장△박용순 광양중마초 교장△김종진 무정초 교장△유환익 원촌초 교장△정종옥 대서초 교장△정장래 복내초 교감△심재익 아산초 교장△김국현 춘양초 교장△손영식 관산남초 교장△김용안 군동초 교감△박선근 엄다초 교장△주문환 백수초 교장△김영희 불갑초 교장△이갑수 진원초 교장△김지수 고흥여중 교장△박인석 구림공고 교장△조규생 순천고 교장△안정 순천여중 교장△김석희 순천삼산중 교감△조정량 여수공고 교장△장기수 여수여중 교감△문동근 장성교육장▲교수장진필 계명문화대△최성희 한림정보산업대△이상빈 장안대△진영석 경남정보대△이관섭 배화여대△이종태 인하공전△우호환 인하공전△조용란 인하공전▼전북△김영성 군산중앙중 교장△허일욱 전주여상 교장△김용환 전주양지중 교장△문채성 전주문정초 교장△강인안 전주기린초교장△오영조 전주덕일초 교장△정환용 전주삼천남초 교장△최종주 전주북초 교장△권혁천 전주신성초 교장△오병우전주양지초 교장△류근우 전주서천초 교장△강일웅 전주송원초 교장△신현복 전주전일초 교장△김성애 전주덕진초 교장△전인배 옥구초 교장△김호선 군산중앙초 교장△김시권신풍초 교장△한기학 군산교육장△신갑승 전주교대 군산부속초 교장△임진영 낭산초 교장△이상규 성당초 교장△임선호 왕궁초 교장△황용택 이리계문초 교장△채규정 이리동북초 교장△한민호 영산초 교장△정종련 소성초 교장△임항순 이서초 교장△홍진식 복흥초 교장▼서울△한윤수 서울도신초 교사△윤문자 서울상천초 교장△김영선 서울신창초 교장△강인복 서울대 사범대학 부설초 교장△장세은 서울거여초 교장△김상중 서울대명초 교장△최기종 서울오금초 교장△이중규 서울오륜초 교장△노동선 서울신강초 교장△김지묵 서울서래초 교장△정태규 서울서이초 교장△이규준 서울영희초 교장△이성렬 서울용답초 교장△정재호 서울번동초교장△정선훈 서울우이초 교장△박지호 서울돈암초 교감△김기영 서울송천초교감△김성래 서울삼성초 교장△김영원충암초 교장△이종근 용강중 교사△이정권 동마중 교사△황승현 성동교육장△왕혁수 천호중 교장△양병문 한산중 교장△김영희 봉화중 교장△김성모 성사중 교장△김진성 구정고 교장△장문기 대림여중 교장△신태춘 문래중 교장▼제주△김상수 제주동초 교장△현영보 제주북초 교장△양창효 창천초 교장△김용주 성읍초 교장△양기휴 동홍초 교장△송대원 중문초 교장△이동석 서귀서초 교장△양상진 귀덕초 교장△이창화 종달초 교장△좌운국 신엄중 교장▼충남△이근충공주금학초 교장△고제흥 공주봉황초 교장△이상원 대남초교장△홍훈표 용화초 교장△이옥준 고북초 교장△남우직 논산중앙초 교장△박선배 연무중앙초 교장△김낙회 연세초 교장△김영희 궁남초 교장△성천모 구룡초 교장△이을재 한산초 교장△양창희 남면초 교장△차재돈 천의초 교장△김정기 서정초 교장△박광서 순성초 교사△반인충 교육연수원 원장△권순자 공주여중 교장△김홍진 제원중 교장△김정곤 서림자중 교장▼충북△이주원 충북교육청 장학관△양만석 충주성남초 교장△박종홍 동광초 교장△이종수 황간초 교장△진상우 매곡초 교장△윤원주 충원고 교장△이정만 진천상고교장
  • 김용채 건교 인터뷰 “”1등급 회복에 최선””

    “빠른 시일내에 미국 항공연방청의 1등급 회복을 위해노력하겠다.또 서민주택의 안정적 공급과 건설경기 활성화에 힘쓰겠다.” 22일 미국 항공연방청의 항공안전 2등급판정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난 오장섭(吳長燮) 장관의후임으로 부임한 김용채(金鎔采) 신임 장관은 항공안전 1등급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항공안전위험국(2등급) 판정을 받은 이유는 뭐라 생각하나. 실무자들이 좀 느슨하게 대응한 것 아닌가 싶다.항공안전위험국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분노마저 느낀다.내년월드컵 때문에 시급한 문제다. ●그렇다면 관계자 문책을 한다는 것인가. 감사원 결과를보고 결정하겠다. ●교통,특히 항공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는 지적이 있는데. 어느 누구라도 건설과 교통 양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추기는 힘들다고 본다.그동안 국회 건설위원회위원장,서울 노원구청장 등의 행정경험을 살려나가겠다.특히 항공분야는 모르는 것이 있으면 차차 배워나가겠다. 김용수기자. ●프로필. 지난 46년동안 김종필(金鍾泌) 자민련 명예총재와 정치 인생을함께 걷고 있는 ‘골수 JP 맨’. 87년 신민주공화당을 창당할 때는 핵심 역할을 했다. 태권도가 공인 8단이고,금강산 10㎞ 단축 마라톤을 완주할정도다.건강비결에 대해 금연이라고 말한다. 취미는 서예.부인 인옥희(印玉姬)씨와 3남 1녀.▲경기 포천(69)▲조선대▲대한 태권도협회 회장▲7·9·12·13·14대 의원▲신민주공화당 사무총장▲정무1장관▲노원구청장▲자민련 부총재▲총리비서실장▲토지공사 사장
  • 노인교육 전문가 양성…16개대학 선정해 지원

    교육인적자원부는 12일 오는 2학기에 체계적인 노인교육을위한 노인 담당자 및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할 16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대학별로 1,000만원씩 1억6,000만원을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대학은 ▲경기대 ▲서울여대 ▲동의대 ▲부산대 ▲창원대 ▲대구대 ▲인하대 ▲대전대 ▲조선대 ▲호남대 ▲성결대 ▲한림대 ▲청주대 ▲천안대 ▲전북대 ▲제주대이다.이들 대학은 2학기 중에 72시간의 노인교육 전문가과정 등을 설치한다. 수강 대상은 우선 노인대학이나 노인복지시설,경로당 등 노인 시설의 교육담당자들로 제한하기로 했다. 아울러 교육부는 저학력,저소득자,고령자,장애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20개를 선정,1,000만원씩 2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홍기기자 hk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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