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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알코올농도 ‘0.145’ 음주 몰랐나..공식입장 봤더니[전문]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알코올농도 ‘0.145’ 음주 몰랐나..공식입장 봤더니[전문]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알코올농도 ‘0.145’ 만취수준 ‘쇼미더머니4’ 어떡하나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차량 동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 이에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음주 수치 0.145 수준이면 육안으로 음주 유무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고 차량 피해자 역시 매니저 A씨의 음주 사실을 인지해 경찰에 신고했다. 때문에 같은 차량에 동승한 지코가 음주 사실을 모를 수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현행 도로교통법상 음주 차량 동승자에 대한 처벌 규정은 아직 없는 상태다. 하지만 형법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형법 32조에 따르면 음주운전을 방조한 자는 종범으로 처벌할 수 있다. 음주운전을 엄연한 범죄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극성 여부다. 경찰은 “그냥 단순히 운전을 하도록 내버려 뒀다면 책임까지는 묻지는 않는다”며 “만약 동승자가 음주 운전을 부추겼거나, 혹은 음주 단속이 없는 골목길 등을 안내했다면 방조죄가 성립될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지코는 이날 블락비 멤버 박경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이날 파티에는 위너 송민호, 니콜, 헨리, 예원 등 아이돌 동료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소식에 출연 중이던 ‘쇼미더머니4’ 역시 비상이 걸렸다. 지코는 Mne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의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Mnet의 한 관계자는 “보도를 통해 지코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며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 논란이 일자 11일 블락비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했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됐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하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하였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하였습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되었습니다.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습니다. 허나 이번 사고는 제대로 직원을 관리하지 못했던 당사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당사의 부주의로 직원과 아티스트 역시 사고를 입게 된 점 깊이 통감하며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향후 관리에 더욱 철저히 신경쓸 것이며 당사의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 당사의 직원들이 이번과 같은 사고로 심려하는 점 없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사진=방송 캡처(음주운전 차량 동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루아침에 우윳빛으로 변해버린 중국 강 논란

    국내 강이 녹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난징시의 한 강은 뿌연 우윳빛으로 물든 모습이 포착됐다. 현대쾌보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난징시의 화궁위안구(區)와 핑셔구(區)를 가로지르는 이 강은 안을 전혀 들여다 볼 수 없을 정도로 뿌옇게 변해버렸다. 이곳 주민들은 하루아침에 우윳빛이 되어버린 강물을 본 뒤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고, 곧장 해당 관청에 이를 신고했다. 강 일대 마을은 악취로 가득 찼고 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호나경관리부 관계자가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이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양수펌프장을 가동시켰는데, 이때 오염된 물이 장강(長江)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오염수가 섞인 것으로 파악됐다. 샘플 조사결과 오염된 물에서는 다량의 화학공업약품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더 큰 문제는 이곳 강이 주민들의 생계와 직결돼 있다는 사실이다. 인근 주민들은 해당 강의 물을 끌어다 채소 재배를 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오염수가 원상태로 돌아가기 전까지 관수가 불가능해지자 채소 재배를 중단할 위기에 처한 것. 이 뿐만 아니라 조사 과정에서 누군가 폐수를 몰래 투기한 정황이 포착돼 해당 관청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인근에는 약 10곳의 화공기업이 있으며 현재 관청은 이들 기업을 용의선상에 올리고 폐수 투기와 관련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지 언론은 “폐수를 몰래 버리는 것은 매우 심각한 위법 행위이며, 환경보호법에 ᄄᆞ라 엄격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음주 몰랐나..공식입장 보니[전문]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매니저 음주 몰랐나..공식입장 보니[전문]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차량 동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이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당시 현장을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 이에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음주 수치 0.145 수준이면 육안으로 음주 유무를 구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사고 차량 피해자 역시 매니저 A씨의 음주 사실을 인지해 경찰에 신고했다. 때문에 같은 차량에 동승한 지코가 음주 사실을 모를 수 없다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국내 현행 도로교통법상 음주 차량 동승자에 대한 처벌 규정은 아직 없는 상태다. 하지만 형법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다. 형법 32조에 따르면 음주운전을 방조한 자는 종범으로 처벌할 수 있다. 음주운전을 엄연한 범죄로 규정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극성 여부다. 경찰은 “그냥 단순히 운전을 하도록 내버려 뒀다면 책임까지는 묻지는 않는다”며 “만약 동승자가 음주 운전을 부추겼거나, 혹은 음주 단속이 없는 골목길 등을 안내했다면 방조죄가 성립될 수는 있다”고 설명했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때 동승한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지코는 이날 블락비 멤버 박경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이날 파티에는 위너 송민호, 니콜, 헨리, 예원 등 아이돌 동료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하였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하였습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되었습니다.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습니다. 허나 이번 사고는 제대로 직원을 관리하지 못했던 당사의 책임이 가장 큽니다. 당사의 부주의로 직원과 아티스트 역시 사고를 입게 된 점 깊이 통감하며 놀라셨을 분들께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 향후 관리에 더욱 철저히 신경쓸 것이며 당사의 아티스트와 아티스트를 아껴주시는 팬 여러분, 당사의 직원들이 이번과 같은 사고로 심려하는 점 없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사진=방송 캡처(음주운전 차량 동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은 녹조, 중국은 ‘우윳빛 강’으로 몸살

    한국은 녹조, 중국은 ‘우윳빛 강’으로 몸살

    국내 강이 녹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중국 난징시의 한 강은 뿌연 우윳빛으로 물든 모습이 포착됐다. 현대쾌보 등 현지 언론의 10일자 보도에 따르면, 난징시의 화궁위안구(區)와 핑셔구(區)를 가로지르는 이 강은 안을 전혀 들여다 볼 수 없을 정도로 뿌옇게 변해버렸다. 이곳 주민들은 하루아침에 우윳빛이 되어버린 강물을 본 뒤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고, 곧장 해당 관청에 이를 신고했다. 강 일대 마을은 악취로 가득 찼고 주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호나경관리부 관계자가 현장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이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양수펌프장을 가동시켰는데, 이때 오염된 물이 장강(長江)으로 흘러들어가면서 오염수가 섞인 것으로 파악됐다. 샘플 조사결과 오염된 물에서는 다량의 화학공업약품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더 큰 문제는 이곳 강이 주민들의 생계와 직결돼 있다는 사실이다. 인근 주민들은 해당 강의 물을 끌어다 채소 재배를 해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오염수가 원상태로 돌아가기 전까지 관수가 불가능해지자 채소 재배를 중단할 위기에 처한 것. 이 뿐만 아니라 조사 과정에서 누군가 폐수를 몰래 투기한 정황이 포착돼 해당 관청이 조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인근에는 약 10곳의 화공기업이 있으며 현재 관청은 이들 기업을 용의선상에 올리고 폐수 투기와 관련한 조사를 벌이고 있다. 현지 언론은 “폐수를 몰래 버리는 것은 매우 심각한 위법 행위이며, 환경보호법에 ᄄᆞ라 엄격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소속사 입장 보니..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 소속사 입장 보니..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 이에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 논란이 일자 11일 블락비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했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됐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매니저 알코올농도 ‘0.145’ 만취 수준 ‘정말 몰랐나’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매니저 알코올농도 ‘0.145’ 만취 수준 ‘정말 몰랐나’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알코올농도 ‘0.145’ 만취수준 ‘쇼미더머니4’ 어떡하나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블락비 지코가 음주운전 차량 동승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블락비 매니저 A씨가 9일 새벽 청담 CGV 부근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적신호에 맞춰 유턴하는 상대 차량을 박은 것. 신호위반 접촉사고 였다. 당시 운전대를 잡은 매니저는 음주 상태였다. 해당 차량에는 매니저와 지코, 그리고 동료 1명이 더 있었다. 강남경찰서 관계자는 11일 “아이돌 블락비 멤버 지코가 동승했다.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 돌아오는 길이라 했다”며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사실을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매니저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45로 거의 만취 상태라 볼 수 있다. 법적으로는 면허취소 수준. 이에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도 논란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블락비 매니저에 대한 추가 조사는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때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에 대한 조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 지코는 이날 블락비 멤버 박경과 생일파티를 즐겼다. 이날 파티에는 위너 송민호, 니콜, 헨리, 예원 등 아이돌 동료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음주운전 차량 동승 논란이 불거지자 11일 블락비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코가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몰랐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7월 8일 지코는 본인의 작업실에서 음반작업 중 블락비 멤버 박경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파티에 참석했으며 축하를 마치고 다시 작업실로 향했다. 작업실로 이동할 경우 항상 매니저가 데려다 주었기에 이 날도 매니저가 함께 나서 운전하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매니저와 함께 작업실로 이동하던 중 접촉사고가 발생하게 되었으며 지코는 이 사고가 일어난 후 경찰 조사 과정에서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알게됐다. 사고 처리 과정에서 함께 조사를 받았고 당시 경찰 조사결과 지코의 혈중 알콜 농도는 0.000%로 조사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코는 본인이 운전한 것은 아니나 매니저의 음주 사실을 미처 파악하지 못해 본의 아니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상당히 자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소식에 출연 중이던 ‘쇼미더머니4’ 역시 비상이 걸렸다. 지코는 Mnet의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4’의 프로듀서로 출연 중이다. Mnet의 한 관계자는 “보도를 통해 지코의 교통사고 소식을 전해 들었다. 논의를 거쳐 알리도록 하겠다”며 하차 여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사진=방송 캡처(지코 음주운전 차량 동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린시절 스트레스 받은 여성, 성인돼서 몸무게 급증”

    “어린시절 스트레스 받은 여성, 성인돼서 몸무게 급증”

    어린시절 큰 스트레스를 받은 아이가 성인이 되면 몸무게가 더 급속히 늘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같은 경향은 여성에게만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국 미시간 대학 연구팀은 총 3,617명(남성 1,358명 여성 2,259명)의 스트레스 지수와 신체 데이터를 비교 분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지난 15년 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것으로 기간 중 피실험자는 총 4차례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시절과 성인이 돼서 겪었던 스트레스를 털어놨다. 먼저 연구팀은 어린시절(16세 이하)에 겪는 큰 스트레스로 가족의 죽음, 병, 부모의 이혼, 경제적 어려움 등을 기준으로 삼았다. 또한 성인이 겪는 스트레스도 조사했는데 대표적으로 실직, 주변 인물의 죽음, 보육의 어려움 등이 그 예다. 조사결과 소녀시절 큰 스트레스를 겪었던 성인 여성의 경우 별 스트레스가 없었던 여성에 비해 몸무게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같은 몸무게 증가 경향이 인생 전반에 걸쳐 이어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반해 남성의 경우에는 어린시절 혹은 성인 때 큰 스트레스를 받았다 해도 유의미한 몸무게 급증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를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남녀의 차이로 해석했다. 연구를 이끈 리우 후이 교수는 "여성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더 먹는데 비해 남성은 음주나 세상과 담을 쌓는등의 행동을 보인다" 면서 "남성보다 여성이 우울증에 더 취약한 것도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어 "향후 큰 스트레스를 받고있는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치료와 정책을 개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노후 월 최소생활비 160만원, 적정 생활비는 225만원 “절반은 경제력 없어”

    노후 월 최소생활비 160만원, 적정 생활비는 225만원 “절반은 경제력 없어”

    노후 월 최소생활비 160만원, 적정 생활비는 225만원 “절반은 경제력 없어” 노후 월 최소생활비 50대 이상 중·노년층들은 노후에 최저 생활을 유지하는 데 부부 기준 월 160만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연금연구원이 만 50세 이상 전국 5100여 가구를 대상으로 국민노후보장 패널조사결과를 실시, 분석한 결과 최소 노후생활비는 부부 기준 159만 9000원, 개인 기준 98만 8000원으로 나타났다. 또 월 적정 생활비는 부부 기준 225만원, 개인 기준 월 적정 생활비는 부부기준으로 225만원, 개인 기준 142만원으로 조사됐다. 전체 응답자의 절반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고 생활할 수 있는 독립적인 경제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노후대책 마련에서 가장 주된 역할을 담당해야 할 주체로는 ‘본인’이라는 답변이 64%로 가장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마토소스에 절인 사람 손가락? 충격

    토마토소스에 절인 사람 손가락? 충격

    충격적이고 엽기적인 식품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아르헨티나 지방 산타로사 지역에 사는 여교사 수사나(54)는 최근 동네 마트에서 토마토소스를 구입했다. 수사나는 그날 저녁으로 토마토소스를 얹은 파스타를 만들어 저녁상에 올렸다. 절반 정도 남은 토마토소스는 냉장고에 보관했다. 파스타 맛은 일품이었지만 저녁은 엉망이 됐다. 맛있게 파스타를 먹은 두 딸이 구토와 복통을 일으켜 밤새 고생을 한 때문이다. 수사나는 나흘 뒤 냉장고에 보관한 토마토소스를 다시 꺼냈다. 두 딸이 파스타를 먹고 난리를 겪었지만 소스를 의심할 이유는 없었다. 하지만 소스엔 치가 떨리는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수사나는 나머지 소스를 그릇에 덜다가 이상한 물체를 발견했다. 소스로 범벅이 되어 그릇에 떨어진 물체는 사람의 손가락 같았다. 포크로 이리저리 돌려보니 손톱 같은 부분도 보이는 듯했다. 기절할 정도로 깜짝 놀란 수사나는 당장 평소 친분이 있는 변호사를 불렀다. "식품에서 사람의 손가락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온 변호사는 공증인을 불러 사진을 찍고 현장증거를 남겼다. 사진을 보면 소스에서 나온 물체는 손가락이 분명해 보인다. 구부러져 있는 물체엔 손톱처럼 하얀 부위가 보인다. 증거를 남긴 수사나는 사건을 식약처에 고발하고 조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식약처는 아직 물체의 정체를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수사나는 "손가락이든 아니든 소스에 들어가 있지 않아야 할 물체가 들어가 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판매하는 식품에 대한 신뢰가 한꺼번에 무너졌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토마토소스에서 손가락이 발견되는 엽기적인 사건은 처음"이라면서 "지역 일대가 이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고 보도했다. 사진=수사나나심베라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국내로 유학 보낸다...’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교육환경 보니

    국내로 유학 보낸다...’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교육환경 보니

    아들을 제주 국제학교에 보내고 있는 주부 이모씨(35)는 학교 앞 전용 84㎡ 아파트를 어렵게 구했다. 보증금 1600만원에 10개월 거주비용 1300만원을 선금으로 내야해 자금 부담이 만만치 않지만 전국 각지에서 국제학교 진학을 위해 찾는 수요자가 많아 매물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다. 같은 국제학교 학부모 중에는 이곳 아파트 두 채를 분양 받아 한 채에 거주하고 나머지 한 채에서 들어오는 임대수익으로 학비를 충당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찾아볼 수 있다. 송도나 주요 국제학교 주변도 주택난이 심각하기는 마찬가지다. 전셋집을 구해 주택 수요자들이 모여들면서 인천 송도동의 전셋값은 부동산114의 6월 30일 통계 기준으로 1년 만에 무려 29.8% 올랐다. 자녀 교육 열풍이 부동산 지도까지 바꿔놓고 있다. 내국인이 입학 가능하고 국내 학력이 인정되는 국제학교들이 하나 둘 생겨나면서, 국제학교와 함께 인근 주거시설의 인기도 수직 상승하고 있다. 국제학교 졸업생들이 거둔 대학 입학 성적도 국제학교의 인기를 끌어올리는 또 다른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해 6월 첫 졸업생을 배출한 NLCS 제주 국제학교의 해외대학 지원학생 대부분이 옥스퍼드, 예일, 스탠퍼드, 뉴욕대 등 세계 명문대에 진학한 바 있다. 이에 국내에서 외국 유학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송도나 제주 등 국제학교 인근으로 맹모들이 몰리면서 주변 지역의 집값이 치솟고 있다. 송도 국제학교와 담장을 사이에 두고 있는 ‘더샵 그린워크’ 아파트, ‘더샵 하버뷰’ 아파트는 자녀를 채드윅에 보내려는 학부모들이 일찌감치 집을 찾아나서면서 6월 말 기준 전용 84㎡의 전셋값이 3억5000만~3억8000만원 선으로 높게 형성돼있다. 전년 동월 대비 1억원 가까이 오른 금액이다. S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새학기 시작전 집을 구하려는 수요자들로 8월에는 매물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다”며 “수익형 상품이 아닌 일반 아파트단지인데도 월세 매물도 잘 나가는 편”이라고 말했다. 제주도에는 국제학교 수요를 겨냥한 전용 아파트단지가 생겨났을 정도다. 부동산 전문가는 “2012년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낸 보고서에 따르면 토익 점수가 100점 높은 노동자는 연봉을 170만원 더 받는 조사결과가 있을 정도로 사회분위기에 힘입어 국제학교를 찾는 수요가 늘고있다”며 “한번 입주하면 자녀가 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 오래 거주하는 특성을 보이고 새학기 마다 꾸준히 주택수요가 유입돼 환금성이 높은 만큼 월세를 받으려는 투자자나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채드윅 송도국제학교가 위치하는 송도국제도시에서는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가 공급된다. 지난 3일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 단지는 아파트 2610가구(전용 59~172㎡), 오피스텔 238실(전용 84㎡) 총 2848가구 규모로 송도 내 단일단지 기준 최대 규모다. 이미 개교한 송명초와 해송초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옆으로 초, 중, 고교 예정 부지가 있어 더욱 우수한 교육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인근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를 비롯한 글로벌 대학캠퍼스와 연세대 국제캠퍼스가 운영 중이며, 인천카톨릭대, 한국외대, 인하대 등 국내 유수 대학 캠퍼스도 개교를 준비 중이어서 송도 내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아파트는 7일(화) 특별공급, 8일(수) 1순위, 9일(목)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되며 15일(수) 당첨자 발표, 21일(화)~23일(목) 계약이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15일(수)~16일(목) 청약접수, 21일(화) 당첨자 발표 이후 22일(수)~23일(목) 양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0-9번지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블랙박스 영상] 고의사고로 보험금 챙긴 택시기사 적발

    [블랙박스 영상] 고의사고로 보험금 챙긴 택시기사 적발

    보험금과 합의금을 노리고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60대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7일 서울 관악경찰서는 2002년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진로 변경이나 신호 위반 차량을 골라 충돌하는 수법으로, 모두 105차례의 사고를 낸 개인택시 운전자 윤모(60)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윤씨는 이 같은 수법으로 모두 1억 2000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 조사결과 윤씨는 차량을 바로 수리하지 않고 사이드미러를 테이프로 붙이거나 범퍼를 끈으로 묶어 운행해 가벼운 충격에도 파손되도록 했다. 또 녹음기를 차고 다니며 피해자가 고의사고라고 화를 내거나 욕설을 하면 이를 녹음, 욕설을 빌미로 또 다른 고소를 하거나 합의금을 요구하기도 했다. 경찰은 유사한 피해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윤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 영상=서울 관악경찰서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손목에 통증’ 음주운전 아닌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손목에 통증’ 음주운전 아닌 졸음운전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4명 부상당했다 ‘양지원 누구?’ 알고보니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4명 부상당했다 ‘양지원 누구?’ 알고보니

    스피카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4명 부상당했다 ‘양지원 누구?’ 알고보니 ‘졸음운전 양지원, 스피카 양지원 졸으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양지원은 이날 자신의 쉐보레 차량을 몰고 금호동 자택으로 가던 중 졸음운전을 하다 옆 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측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한편 양지원은 2008년 연기자로 데뷔한 후 걸그룹 스피카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종영한 SBS 주말극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도 출연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졸음운전 양지원, 스피카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부상당한 4명 경미한 통증호소… 양지원 누구길래?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부상당한 4명 경미한 통증호소… 양지원 누구길래?

    스피카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부상당한 4명 경미한 통증호소… 양지원 누구? ‘졸음운전 양지원, 스피카 양지원 졸으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양지원은 이날 자신의 쉐보레 차량을 몰고 금호동 자택으로 가던 중 졸음운전을 하다 옆 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스피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양지원의 손가락 끝에 금이 갔다. 현재 귀가해 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8년 연기자로 데뷔한 양지원은 걸그룹 스피카로 활동 중이다. 지난달 종영한 SBS 주말극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도 출연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스피카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졸음운전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양지원은 이날 자신의 쉐보레 차량을 몰고 금호동 자택으로 가던 중 졸음운전을 하다 옆 차선에서 신호대기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스피카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양지원의 손가락 끝에 금이 갔다. 현재 귀가해 쉬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졸음운전 양지원, 3중 추돌사고 ‘음주운전 아니다’ 부상 정도는?

    졸음운전 양지원, 3중 추돌사고 ‘음주운전 아니다’ 부상 정도는?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피카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음주운전 아니다’

    스피카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음주운전 아니다’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졸음운전 양지원, ‘3중 추돌사고’ 피해자 부상 정도는?

    졸음운전 양지원, ‘3중 추돌사고’ 피해자 부상 정도는?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졸음운전 양지원, 피해자 상태 어떤가 보니..

    졸음운전 양지원, 피해자 상태 어떤가 보니..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손목 통증 느껴’ 다른 부상자 상태는?

    양지원, 졸음운전하다 3중 추돌사고… ‘손목 통증 느껴’ 다른 부상자 상태는?

    걸그룹 스피카 멤버 양지원(27)이 졸음운전을 하다 3중 추돌사고를 냈다. 3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양지원이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 방향으로 가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밝혔다. 택시 기사 A씨 등 4명은 목과 팔, 무릎 등에 경미한 통증을 호소했고 양씨는 오른쪽 손목에 통증을 느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사고 직후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했으며, 조사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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