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민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 미끼
    2026-01-2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47
  • [부고]

    ●박희성(서울시의회 의원)씨 모친상 오용석(전 서울대 교수)씨 장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강봉구(한국석유공업 회장)홍구(전 중앙대 의과대학 교수)성구(가톨릭 의과대학 교수)인구(한석상사 대표)씨 모친상 나은(전 상공부 과장)유영우(재미 의사)씨 장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631●강병교(전 포항문화방송 보도부장)씨 모친상 26일 경북 의성군 안계농협 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8시 010-6566-4542●김기원(대우증권 대구서지점 차장)기훈(SUG 이사)씨 부친상 26일 경북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53)420-6146●조민근(연세의료원 노동조합위원장)하근(STX엔진 과장)장근(원양건축사무소 부장)씨 부친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80●윤종완(상명대 교수)종준(약사)종영(안산시립합창단 단무장)씨 모친상 2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650-2741●최균(삼호 과장)씨 부친상 서충원(강남대 교수)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3●이상삼(이상건축설계사무소 소장)씨 부친상 조상래(영남기업사 사장)조순(환경부)씨 장인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010-2262●구기인(현대자동차 부장)씨 부친상 윤종호(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정책과 서기관)씨 장인상 25일 충남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11-9813-4476●최윤철(법무법인 주성 대표변호사)씨 부친상 26일 충북 음성군 감곡면 사곡리 518 자택, 발인 28일 오전 8시 (043)881-3266●장석범(문화일보 사회부 기자)씨 부친상 26일 수원 연화장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7시 (031)217-9002●정샘(이트레이드증권 기업금융팀 과장)씨 부인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30분 (02)2227-7584●김영필(알리안츠생명 상품개발부장)영록(상주시청 축산특작과)씨 모친상 윤정신(일간스포츠 광고본부장)씨 장모상 25일 경북 상주 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4)536-8104●채백(부산대 신문방송학과 교수)씨 모친상 26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1)583-8905
  • [주말화제] 룸메이트 지고 하우스메이트 뜬다

    [주말화제] 룸메이트 지고 하우스메이트 뜬다

    서울의 한 출판사에서 일하는 이현정(27·여)씨. 그녀는 이른바 ‘하우스메이트족(族)’이다.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알게 된 생면부지의 여성 직장인과 서울 아현동 방 2개짜리 빌라에서 함께 산다. 각자 다른 집에서 살던 두 사람은 갈수록 치솟는 전·월세 값에 큰 부담을 느꼈고, 생활비를 한 푼이라도 줄이려는 목적으로 ‘동거’를 택했다. 보증금 500만원은 물론 월세 35만원을 절반씩 내기로 한 것. 하지만 주방과 욕실을 공유하는 것을 빼고는 서로 사생활은 결코 침범하지 않는다. 이씨는 “생활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데다 개인생활도 보장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한 집에서 살면서 집세와 생활비를 나눠 부담하는 ‘하우스메이트’가 늘고 있다. 경기 한파와 전셋값 급등 등의 여파로 젊은 직장인과 대학생들 사이에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도 새로운 틈새 수요로 주목하고 있다. 하우스메이트는 대학가에 널리 퍼진 ‘룸메이트’와는 성격이 다르다. 같은 대학이나 직장, 고향 등 연결고리가 전혀 없다. 단지 주거비를 아끼려는 목적에서 공동생활을 한다. 그러다 보니 직장인과 대학생 간에 동거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서울 청량리동에서 하우스메이트 생활을 하는 직장인 신모(35·여)씨는 “혼자 사는 것이 편하지만 월세와 전기·수도료 등 각종 공과금이 부담돼 어쩔 도리없이 하우스메이트를 구하게 됐다.”고 말했다.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도 활발하다. 하우스메이트 전용 카페와 인터넷 부동산 매물 직거래 사이트에는 “하우스메이트를 구한다.”는 내용이 봇물을 이룬다. 부동산 직거래 카페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 운영자 강인걸(39)씨는 “카페 문을 연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대학생 룸메이트가 주를 이뤘으나 최근에는 직장인 하우스메이트가 급격히 늘었다.”면서 “과거 신림동·신촌 위주이던 자취촌이 강남과 강북 수유동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들어 전셋집이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받기 시작하면서 혼자 사는 싱글족들이 하우스메이트로 대거 전향했다. 조민이 스피드뱅크 팀장은 “월세를 감당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이 하우스메이트를 선호한다.”면서 “강남 지역 다세대주택·오피스텔에서 하우스메이트가 늘어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하우스메이트의 생활을 그린 국내외 TV 시트콤이 인기를 끌면서 ‘모르는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은 껄끄러운 일’이라는 인식이 줄어들게 됐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잘 나갔던 ‘女 아이돌그룹’ 지금은 뭐할까?

    잘 나갔던 ‘女 아이돌그룹’ 지금은 뭐할까?

    원더걸스, 소녀시대, 2NE1, 카라…. 바야흐로 걸 그룹 전성시대다. SES와 핑클부터 샤크라, 클레오, 슈가, 쥬얼리까지 2000년 전후에도 지금처럼 여자 아이돌 그룹이 홍수를 이뤘다.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는 걸 그룹의 언니뻘 되는 일명 ‘언니돌’ 출신 멤버들은 현재 뭘 하고 있을까. 여전히 온 멤버가 연예계에서 주목받는 핑클과 SES를 제외하고 추억이 됐지만 지금만큼이나 뜨거웠던 당시 ‘언니돌’ 멤버들의 근황을 알아봤다. ◆ 베이비 복스…CF 퀸 윤은혜 단연 으뜸 1997년 데뷔한 베이비 복스 멤버 출신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건 단연 막내 윤은혜다. 출연 드라마인 ‘궁’에 이어 ‘커피 프린스’까지 홈런을 날린 윤은혜는 명실 공히 CF퀸으로 성장해 언니 멤버들 보다 더 큰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간미연과 심은진은 각각 중국과 국내를 오가며 가수 활동하고 있으며 연기도 겸하고 있다. 김이지는 KBS 조이 ‘다녀오겠습니다’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희진은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 슈가 … ‘코믹 연기’ 황정음 물 만났네 2002년 풋풋했던 슈가 멤버 4명은 이제 어엿한 성인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그중에서도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수준급 코믹 연기로 전성기를 맞고 있다. 재일교포인 아유미를 제외한 박수진, 한예원은 모두 연기자로 성장했다. 박수진은 MBC 사극 ‘선덕여왕’에 출연한 바 있고 한예원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독특한 말투로 활동 당시 관심을 독차지 했던 아유미는 슈가 해체 뒤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3년 만에 새 앨범을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 샤크라…품절녀 멤버 둘이나 샤크라 멤버 4명은 각자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려원은 MBC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뒤 영화 ‘김씨 표류기’, SBS 사극 ‘자명고’ 등에서 연기자로서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황보는 가수와 예능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R2SONG(아리송)’으로 영국 음원차트 1위에 올라 국내 가요계를 놀라게 했다. 눈에 띄는 점은 샤크라 멤버 중 둘이나 유부녀가 된 것. 미스 코리아 출신 멤버였던 이니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프로골퍼 권용씨와 올초 결혼식을 한 이은은 얼마 전 반가운 득남 소식을 알려왔다. ◆ 쥬얼리… 조민아 뮤지컬 배우로 2막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한 멤버 조민아와 이지현은 각각 뮤지컬 배우와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뮤지컬 배우 4년 차인 조민아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시작으로 ‘달고나’, ‘온에어1’, ‘김종욱 찾기’, ‘렌트’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 디바 … 비키 이젠 한 남자의 여자로 1997년 데뷔한 힙합그룹 디바의 멤버들도 각자의 영역에서 충실하게 활동하고 있다. 채리나는 룰라로 재결합해 ‘어른 돌’의 저력을 뽐내고 있으며 개성 넘치는 멤버였던 지니는 뉴욕에 있는 유명 패션 스쿨에서 공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키는 지난 7월 평범한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채리나 탈퇴 이후 들어온 이민경은 유명 쇼핑몰을 운영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맹활약하는 중이다. ◆ 비비… 12월 웨딩마치 울리는 채소연 1996년 데뷔해 ‘하늘 땅 별 땅’이라는 곡으로 사랑을 받은 여성 듀엣 비비(BB)의 멤버 중 채소연은 오는 12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컨설팅 사업 중인 채소연은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는 반가운 소식을 오랜만에 전해왔다. 또 다른 멤버인 윤이지의 근황은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얼마 전 2AM의 멤버 창민이 윤이지의 조카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밖에도 당시 소년 팬들을 이끈 파파야, 티티마, 밀크, 클레오 등 걸그룹의 일부 멤버들은 대중의 기억 속으로 사라져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잘 나갔던 ‘女 아이돌그룹’ 지금은 뭐할까?

    원더걸스, 소녀시대, 2NE1, 카라…. 바야흐로 걸 그룹 전성시대다. SES와 핑클부터 샤크라, 클레오, 슈가, 주얼리까지 2000년 전후에도 지금처럼 여자 아이돌 그룹이 홍수를 이뤘다.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는 걸 그룹의 언니뻘 되는 일명 ‘언니돌’ 출신 멤버들은 현재 뭘 하고 있을까. 모든 멤버가 인기 가도를 달리는 SES와 핑클을 제외하고, 추억이 됐지만 지금만큼이나 뜨거웠던 당시 ‘언니돌’ 멤버들의 근황을 알아봤다. ◆ 베이비 복스…CF 퀸 윤은혜 단연 으뜸 1997년 데뷔한 베이비 복스 멤버 출신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건 단연 막내 윤은혜다. 출연 드라마인 ‘궁’에 이어 ‘커피 프린스’까지 홈런을 날린 윤은혜는 명실공이 CF퀸으로 성장해 언니 멤버들 보다 더 큰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간미연과 심은진은 각각 중국과 국내를 오가며 가수 활동하고 있으며 연기 활동도 겸하고 있다. 김이지는 KBS 조이 ‘다녀오겠습니다’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이희진은 뮤지컬 배우로 변신했다. ◆ 슈가 … ‘코믹 연기’ 황정음 물 만났네 2002년 풋풋했던 슈가 멤버 4명은 이제 어엿한 성인 연예인으로 거듭났다. 그중에서도 황정음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수준급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재일교포인 아유미를 제외한 박수진, 한예원은 모두 연기자로 성장했다. 박수진은 MBC 사극 ‘선덕여왕’에 출연한 바 있고 한예원은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독특한 말투와 거침없는 재치로 활동 당시 관심을 독차지 했던 아유미는 슈가 해체 뒤 일본으로 건너가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3년 만에 새 앨범을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 샤크라…품절녀 멤버 둘이나 샤크라 멤버 4명은 각자 다른 행보를 걷고 있다. 려원은 MBC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룬 뒤 영화 ‘김씨 표류기’, SBS 사극 ‘대조영’ 등에서 연기자로서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황보는 가수와 예능인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으며 얼마전에는 ‘R2SONG(아리송)’으로 영국 음원차트 1위에 올라 국내 가요계를 놀라게 했다. 눈에 띄는 점은 샤크라 멤버 중 둘이나 유부녀가 된 것. 미스 코리아 출신 멤버였던 이니는 재미교포 사업가와 지난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프로골퍼 권용씨와 올초 결혼식을 한 이은은 얼마 전 반가운 득남 소식을 알려왔다. ◆ 주얼리… 조민아 뮤지컬 배우로 2막 2006년 주얼리를 탈퇴한 멤버 조민아와 이지현은 각각 뮤지컬 배우와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뮤지컬 배우 4년 차인 조민아는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를 시작으로 ‘달고나’, ‘온에어1’, ‘김종욱 찾기’, ‘렌트’에 출연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및 전보] <논설위원실> ◇부국장급 승진△논설위원 노주석◇부장급 승진△논설위원 진경호 ◇전보△논설위원 이춘규 박대출 이순녀 <편집국> ◇국장급 승진△교열팀 임승수 ◇부국장급 승진△부국장 오승호△편집1부 안광목△정치부장 곽태헌△사회2부 임송학△국제부 김규환△산업부장 박건승△DB팀장 남상인◇전보△사회2부장 김문 ◇부장급 승진△편집1부장 류기혁 △편집2〃이상훈 △사회〃 최용규△정책뉴스〃 김성곤△국제〃 이도운△사회부 차장 심재억△사회2부〃 박현갑△산업부〃 김경운△문화부〃 손원천△사진부 김명국△사회2부 최치봉 ◇전보△경제부장 주병철△체육〃 임창용△사진〃 최해국△교열팀장 이병일◇차장급 전보△문화부장 안미현 ◇차장급 승진△편집2부 미술팀장 김송원△미술팀 이혜선△정치부 이지운△사회부 조현석△사회2부 전광삼△국제부 김상연 <미디어아카데미> ◇국장급 승진△수석심의위원 우득정 ◇전보△심의위원 오풍연 ◇부국장급 승진△심의위원 김민수 <경영기획실> ◇전보△경기·인천지역본부 개설준비위원 강석진△자산운용팀장 이명선<광고마케팅국> ◇전보△기획위원 최명철<멀티미디어국> ◇부국장급 승진△부국장 김종면 ◇전보△나우뉴스부장 송종길 [직급 승진] <기획사업국> ◇부국장급 승진△OOH사업부장 안창섭<광고마케팅국> ◇부국장급 승진△마케팅2부장 이권태◇부장급 승진△마케팅1부 차장 박성규 ◇차장급 승진△마케팅지원부 김태곤△마케팅2부 안도성<독자서비스국> ◇부국장급 승진△서울부장 마종수 ◇부장급 승진△지방부 윤재수 ◇차장급 승진△발송부 김용덕 백항기<감사부> ◇부국장급 승진△감사부장 심우섭 ◇차장급 승진△감사부 윤상윤<경영기획실> ◇부국장급 승진△시설관리부장 임용천 ◇부장급 승진△시설관리부 차장 김병기△임대사업팀장 정성주◇차장급 승진△HR운영부 고은영△시설관리부 설비팀 김철완<제작국> ◇부장급 승진△편집제작부 윤상복 △윤전부 차장 김창원 △기술부 〃 전준식 ◇차장급 승진△편집제작부 정영애△제작지원부 정광수△IT개발부 박형석△윤전부 이승엽 이승우 박봉준 임해규 ■국회 입법조사처 △정치행정조사실장 이상철 ■한국철도시설공단 △신성장사업단장 류승균△전기사업〃 이근원△KR연구원장 김종태△비서실장 오왕교△홍보〃 김재규△감사〃 류용희<기획조정실>△전략경영처장 김우식△사업전략〃 노병국<품질안전단>△안전관리처장 서성호<고속철도사업단>△고속철도궤도처장 김인재<신성장사업단>△경전철·자기부상철도처장 김흥영<관리본부>△총무처장 이동렬△인력운영〃 이욱성△노무복지〃 권영삼△정보관리〃 임봉우<시설운영본부>△시설관리처장 이계환△자산개발〃 이찬용<건설본부>△건설계획처장 임영록△남북·민자사업〃 이양상△일반철도〃 김계웅△광역철도〃 김억수<기술본부>△기술계획처장 권영철△건축기술〃 조순형<전기사업단>△전철전력처장 김도원△신기술개발처장 손광윤<수도권>△시설운영사업단장 김학환<수도권본부>△건설1처장 김문진<영남본부>△시설운영사업단장 김경현△건설처장 김영하△고속철도1〃 최성권△고속철도2〃 박성용<호남본부>△시설사업처장 박윤철△건설〃 양동한<충청본부>△시설사업처장 채홍락△신청사관리〃 김광길<강원본부>△시설사업처장 이규태△건설〃 박병옥◇단·처장△중앙기술단장 김영국△철도협력합동처장 김연국△공단발전위원회 실무처장 김동훈 ■MBC <예능국> ◇보직 △예능3부장 이민호◇전보△예능4부장 원만식△예능프로그램개발〃 송승종 ■하나UBS자산운용 △마케팅본부 법인영업팀 부장 김귀성 ■LS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조민건 ■LIG투자증권 ◇신임 △PF사업본부장 조영구△선릉역지점장 최민수△강남역브랜치장 우지연
  • 미실 빈자리 시청률↓…비담의 난 예고

    미실 빈자리 시청률↓…비담의 난 예고

    ‘미실’ 고현정의 빈자리가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시청률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6일 방송된 ‘선덕여왕’ 51회는 3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선덕여왕’ 50회가 기록한 시청률 43.3%보다 4.3%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극중 신라의 왕권을 장악하기 위해 음모와 계략을 꾸미던 미실의 자결로 극적 긴장감이 떨어진 탓으로 분석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실의 충신이었던 석품(홍경인 분)과 칠숙(안길강 분)의 죽음을 그리며 극의 긴장감이 이어가려고 했지만, 결국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며 40% 문턱을 넘지 못했다. 또 진평왕(조민기 분)이 죽음을 맞고 덕만공주(이요원 분)가 왕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선덕여왕의 시대를 예고했다. 선덕여왕의 즉위식에서 김유신(엄태웅 분)은 충성을 맹세했지만, 덕만공주에게 등을 돌린 비담(김남길 분)은 권력에 대한 욕망을 내비쳐 이후 ‘비담의 난’을 암시했다. 한편 ‘선덕여왕’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방송되는 KBS 2TV ‘천하무적 이평강’(4.8%)를 크게 앞서며 월화드라마 최강자의 자리를 굳게 지켰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의도 블로그] “金국방 보고 솔직해” 민주당 이례적 칭찬

    “장관에 대해 다들 기대도 많고 신뢰를 보내고 있다.”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김태영 국방부 장관에게 한 말이다. 지난 10일 국회 당 대표실에서 김 장관에게 서해교전 관련 상황을 보고 받은 자리에서다. 최근 들어 유독 김 장관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민주당 안팎의 분위기가 묻어났다. 민주당이 국무위원들에게 주로 쓴 소리를 던지며 악역을 맡아왔던 것을 감안하면, 이러한 분위기는 상당히 이례적이다.●기존 국무위원 겨냥 쓴소리와 대조민주당의 칭찬은 지난 9월 인사청문회 당시 김 장관이 ‘무(無)결점’으로 주목을 받은 데서부터 시작됐다. 그는 ‘위장전입은 필수 조건’, ‘별 6개 후보’라며 뭇매를 맞았던 다른 장관 후보자들과 확실히 대비됐다. 국정감사 기간 중에도 국가 안보 등 현안에 대해 “아는 바 없다”, “모른다.”로 일관했던 다른 장관들에 비해 충실하게 답변해 여야 의원들 모두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민주당 국방위 간사인 안규백 의원은 11일 “합리적이고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진 장관”이라면서 “주요 현안에 대해 언제나 진지하고 솔직 담백하게 보고하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국감 기간동안 김 장관을 지켜봤던 한 보좌진은 “김 장관이 워낙 ‘작전통’인 데다 합참의장을 지낸 뒤 바로 장관에 역임했기 때문에 군 안팎의 전략에 대해 이미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면서 “자기가 아는 내용에 대해서는 의원들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당의 한 관계자는 “전임 장관들과 비교했을 때 정치적 발언을 최대한 자제하고 야당이 호응할 수 있는 답변을 하는 ‘진짜 군인’의 모습을 갖췄다.”고도 했다.●“국민공감 문제 긍정 확실히” 메시지한편으로는 정 대표의 이례적인 칭찬을 두고 “야당이라고 무조건 반대하는 것보다 국민들이 공감하고 중요하게 여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의사 표시도 확실히 하려는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김 장관이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안보문제를 담당하는 만큼 무작정 비판하고 날을 세우기보다 상황별로 유연하게 대처하려는 기류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이는 10월 재·보선 승리 이후 중산층과 서민을 품에 안기 위한 민주당의 행보와도 맞닿아 있다.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미실을 이용!”… 대담한 춘추 본색 드러내다

    “미실을 이용!”… 대담한 춘추 본색 드러내다

    춘추는 어리지도 유약하지도 않았다. 오히려 대범하고 영악했다. 1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41회에서 춘추(유승호 분)는 그동안 어리버리 함으로 포장했던 자신의 진짜모습을 드러내며 덕만 공주(이요원 분)와 미실(고현정 분) 그리고 온 황실을 놀라게 했다. 언뜻 보면 춘추는 미실의 꾐에 넘어가 미실의 꼭두각시가 되는 듯 보였다. 진평왕(조민기 분), 마야부인(윤유선 분), 알천랑(이승효 분), 서현공(정성모 분) 등은 이런 춘추의 행보에 근심하지만 춘추에게는 남다른 계획이 있었던 것. 덕만 공주는 유신랑(엄태웅 분)에게 미실의 뜻대로 부군의 자리를 두고 춘추와 싸우지 않을 것이며 만약의 경우 부군의 자리를 포기할 수도 있다는 말을 했다. 한편 몸과 마음이 많이 쇠약해진 미실은 춘추와 덕만 공주의 연속되는 의외의 발언에 충격을 받고 몸져눕는다. “골품제는 천한 제도입니다.”, “스스로 신국의 후계를 잇는 부군이 되려 합니다.” 미실은 춘추와 덕만 공주의 이 말을 계속 되뇌며 몇 날 며칠을 외출도 하지 않고 방에만 머물렀다. 또 미실파의 두 남자 세종공(독고영재 분)과 설원공(전노민 분)의 갈등이 시작됐다. 둘은 춘추와의 혼인이 각자의 가문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을 예상하고 첨예하게 대립했다. 세종공과 설원공은 10화랑들을 자신의 세력으로 만들어 앞일에 대비했고 이때 춘추는 염종(정호빈 분)의 도움을 받아 설원랑의 손녀인 보량(박은빈 분)을 납치해 두 세력의 대립을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까지 몰고 갔다. 춘추는 보량과 함께 궁으로 들어가 진평왕에게 “어젯밤 보량 낭자와 혼례를 치르고 초야를 함께 하였습니다. 허니 보량 낭자를 들일 전각을 마련해 주십시오.”라는 폭탄 선언을 했다. 이는 예상과는 달리 춘추가 미실을 이용한 것으로 춘추는 미실파와 왕궁의 분열을 야기해 설원공과 용춘공을 자신의 세력으로 만들고자 했던 것. 유신과 덕만 공주도 뒤늦게 “춘추에게 미실이 당한 것입니다.” 말하며 춘추의 대담함에 크게 놀랐다. 한편 ‘선덕여왕’ 41회는 연장방송을 의식한 듯 반복되는 대사와 과도한 플래시백 편집을 통해 일부 시청자에게 지루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이날 ‘선덕여왕’은 전국시청률 38.1%를(TNS미디어코리아 기준) 기록하며 40% 재진입에 실패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 vs 춘추, 왕위를 둘러싼 본격 맞대결

    덕만 vs 춘추, 왕위를 둘러싼 본격 맞대결

    “저는 혼인 하지 않습니다.” 덕만 공주의 한마디에 서라벌 전체가 들썩였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40회에서 진평왕(조민기 분)의 병세가 악화되자 덕만공주(이요원 분)의 혼사에 대한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 남자 성골의 대가 끊겨 덕만공주의 남편이 되는 이에게 왕위를 계승시켜 왕권을 안정시키려는 것이다. 덕만공주는 자신의 혼사를 위한 회의에서 “저는 혼인을 하지 않습니다. 혼인하지 않고 스스로 신국의 후계를 이을 부군이 되려합니다.”라고 폭탄선언 했다. 평생 황후가 되려고 만 했던 미실(고현정 분)은 차원이 다른 덕만의 계획에 크게 놀랐다. 이때 비담(김남길 분)이 미실을 찾아와 “애초에 꿈의 크기가 달랐습니다. 새주(미실)께서 어찌 상상이나 하실 수 있겠습니까. 허나 저의 덕만 공주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빈손으로 왕을 선언하셨습니다. 제가 선택한 저의 덕만 공주이시지요.”라고 도발했다. 또 덕만공주는 유신(엄태웅 분)을 만나 “이제 수많은 사람들은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말을 화두로 이야기 하게 될 것입니다. 여왕이라는 새로운 말, 이 말을 퍼트리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라는 자신의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춘추(유승호 분) 역시 왕이 되려는 덕만의 계획에 크게 놀랐다. 왕이 되겠다는 계획과 함께 서라벌로 돌아온 춘추는 앞으로 미실과 함께 덕만에 맞서기로 결정했다. 진골인 춘추는 왕이 될 수 없다고 따지는 귀족들에게 춘추는 “골품제는 천한 제도이옵니다. 골품제 같은 천박하고 야만적인 제도는 중국, 서역 그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라며 왕위계승 전쟁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왕위를 둘러싸고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진 ‘선덕여왕’ 40회는 전국 시청률 39.6%(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태웅표 ‘선덕’ 촬영장 직찍 화제

    엄태웅표 ‘선덕’ 촬영장 직찍 화제

    유신랑 엄태웅이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선덕여왕’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6월부터 자신의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선덕여왕’ 현장 사진을 꾸준히 업데이트 해온 엄태웅. 촬영장에 항상 카메라를 가져간다는 그는 쉬는 시간 고현정, 조민기, 임예진, 이문식, 정웅인, 이요원, 김남길, 백도빈 등 동료배우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엄태웅은 한때 열렬히 사모했던 덕만공주 이요원과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알천 이승효와 비담 김남길은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벗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사진 = 엄태웅 싸이월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 육철수△심의위원 박대출△기획부장 박정현■통일부 ◇부이사관 승진 △교류협력국 교류협력기획과장 김남중◇서기관 승진△통일교육원 강연서■행정안전부 △행정선진화기획관 정태옥△선진화담당관 최현덕■지식경제부 ◇전입 △산업경제정책관 이관섭■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최창호△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 최철안◇과장급 전보△소상공인정책국 시장개선과장 하종성△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조규중◇서기관 승진△기술혁신국 산학협력과 이상헌■부산시 △부산시립박물관장 양맹준■KAIST △감사실장 김영길■대성산업 ◇신규영입 △건설사업부 상무 정경태△유통사업부 이사 윤순용◇승진△유통사업부 이사 조민수
  • 매수문의 ‘뚝’… 거래없이 눈치보기 장세로

    매수문의 ‘뚝’… 거래없이 눈치보기 장세로

    지난 7일 정부의 DTI(총부채상환비율) 규제 확대 이후 주택시장이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매수세가 쏙 들어가면서 거래가 끊어졌고, 가격도 오름세가 주춤해졌다. 이 같은 현상은 강남북을 가리지 않고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추석을 지나봐야 주택시장의 풍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기존 주택시장과 달리 DTI 규제를 받지 않는 신규분양 시장은 아직까지는 별다른 타격을 받지 않고 있다. 청약시장에는 여전히 인파가 몰리고 있다. 매매가를 묻는 매수문의가 뚝 끊기고 호가상승도 멈췄다. 하지만 정부규제가 장래 집값 상승에 대비한 것이라는 기대 때문에 집주인들이 좀처럼 가격을 내리지는 않는 상황이다. 스피드뱅크 리서치팀 조민이 팀장은 “8월부터 규제 분위기가 시장에 많이 퍼졌는 데도 DTI 규제가 확정되자, 매수 문의가 쏙 들어갔다. 거래 없는 상태가 지속되면서 당분간 약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DTI 영향을 비교적 적게 받는 중소형 평형대는 거래가 적게나마 이어졌지만 대출 의존율이 높은 중대형 평형은 매수문의가 뚝 끊겼다. ●은마아파트 2000만~3000만원 내려 대표적 재건축 대상지인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112㎡가 12억 5000만원에 거래되다가 지난주 DTI 규제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3000만원이 떨어진 12억 2000만원까지 매물이 나왔다. D공인 관계자는 “매매가를 조금씩 낮춰 매물이 나오고 있지만 이번주 거래는 없었다. 당분간 보합세를 유지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102㎡도 2000만원 정도 떨어진 10억 3000만원에 나왔다. 목동 주공아파트의 경우 40평 이상의 중대형 매물은 지난주 거래가 단 한건도 없이 눈치보기 장세가 지속됐다. 하지만 이미 급매물을 중심으로 호가가 크게 하락한 물건도 나오기 시작했다. 목동 신시가지 5단지 148㎡의 경우 현지 시세가 14억 5000만원인데 급매물 가운데에는 1억원 이상 낮은 13억원 초반대의 물건도 나와 있는 상태다. ●고덕동 재건축 단지·동북권도 움츠러들어 8월 정비계획이 통과된 고덕동은 거래량도 많고 가격도 오르던 곳이다. 이곳 역시 DTI 규제 소식이 나오자마자 매수문의가 뚝 끊기면서 바싹 움츠러든 분위기다. H공인중개소 관계자는 “지난주에는 단 한 건도 거래가 없었다. 사려고 했던 사람들도 매수를 보류하겠다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재건축이 가시화됐거나 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아 대출 부담이 적은 단지는 DTI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았다. 재건축 예정지인 잠실 주공 5단지의 경우 DTI 규제 확대 소식에 곧바로 1000만~2000만원 가격이 하락했지만, 지난주 거래가 이뤄지자 더이상의 가격 하락은 없는 상태다. J공인중개소 관계자는 “거래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면 가격이 다소 떨어지겠지만, 최대 5000만원 안팎일 것으로 보고 있다. 매도자들도 집값이 떨어질 것으로는 보지 않기 때문에 매매가를 좀처럼 낮추지 않고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동북권프로젝트 발표 등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던 노원구 일대도 DTI 규제가 시작된 7일 이후 거래가 뜸한 상태다. 자금여력이 있는 투자자는 옥석고르기를 하며 매수를 하고 있지만 그 수가 많지 않고, 실수요자는 매수를 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상계동은 주공아파트를 중심으로 소형주택 수급 불균형이 5~6년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한 수요가 늘면서 소형주택 매수세가 적지 않았었다. 하지만 소득이 적은 이들에게 DTI는 폭탄으로 작용하면서 거래가 중단됐다. 이 일대 S공인 대표는 “실수요자 중심의 중대형이 모여 있는 중계동 일대도 매매호가와 매수 희망 가격이 3000만~5000만원의 차이를 보이면서 관망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마다 인파 몰려 기존 주택시장과 달리 DTI 적용을 받지 않는 신규 분양시장은 분양 훈풍을 이어가고 있다. 모델하우스에 인파가 몰려 관심을 모았던 경기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지난 9일 1순위 접수결과 특별분양 물량을 제외한 1309가구(1블록 536가구, 3블록 773가구) 분양에 모두 3462명이 청약, 평균 2.6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1블록 132㎡는 94가구 분양에 710명이 청약해 7.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경기 남양주 별내지구 쌍용건설 모델하우스에도 1만여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등 뜨거운 열기가 지속되고 있다. 김성곤 윤설영기자 sunggone@seoul.co.kr
  • 용준♡정음 커플화보 공개 “3년째 연애 중”

    용준♡정음 커플화보 공개 “3년째 연애 중”

    ‘완소커플’ 김용준·황정음 커플이 3년간의 연애사를 정리하는 커플화보를 찍었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중인 두 사람은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배우 조민기에게 촬영을 의뢰했다. 김용준과 황정음은 화보 촬영 콘셉트를 직접 정하고 따로 포즈를 연습하는 등 적극성을 보였다고.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진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은 첫 만남의 설렘, 사랑 그리고 행복한 커플의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의 알콩달콩 커플화보 촬영모습은 오는 12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 첨성대 밑그림 완성 “백성 이롭게 할 것”

    덕만, 첨성대 밑그림 완성 “백성 이롭게 할 것”

    공주가 된 덕만의 첫 소임은 바로 미실의 권위를 깎아 내리는 일이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선덕여왕’ 29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일식현상과 함께 모두 앞에 등장한다. 덕만은 백성들 앞에서 진평왕(조민기 분)과 마야부인(윤유선 분)의 쌍둥이 딸로 인정받고 공주가 된다. 아직은 모든 것이 어색하고 두렵지만 죽은 언니 천명에게 도움을 청하며 덕만은 조심스럽게 행동을 시작한다. 첫 소임으로 덕만은 대신들을 불러 모은 자리에서 상천관을 폐하고 천문기상에 관련된 모든 것을 백성들에게 공개할 것을 선언한다. 이는 지금껏 왕권을 지탱할 수 있었던 힘인 신권을 포기한다는 뜻이다. 기상을 예측해 백성들을 사로잡았던 미실(고현정 분)은 크게 당황하지만 덕만은 월천대사를 통해 첨성대의 밑그림을 공개한다. 덕만은 “이로써 신라인이면 누구나 천기를 읽을 수 있으며 그 누구라도 더 이상 백성들의 불안을 조장하고 사익을 채우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미실과의 정면대결을 선포했다. 한편 덕만과 미실의 본격적인 대결의 시작을 알린 ‘선덕여왕’ 29회는 전국시청률 42.2%(TNS미디어코리아 기준)을 기록, 월화극 독주체제를 이어나갔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 서라벌 궁궐 입성 “공주가 돌아왔다”

    덕만, 서라벌 궁궐 입성 “공주가 돌아왔다”

    이제 천명공주의 빈 자리는 덕만의 것, 덕만이 공주가 되어 돌아왔다. 31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29회에서 덕만(이요원 분)은 드디어 공주 옷으로 갈아입는다. 지난 28회분에서 덕만은 일식이 일어났다 다시 사라지는 순간 연무장 오른쪽 망루에 극적으로 등장했다. 덕만과 함께 나타난 알천(이승효 분)과 유신(엄태웅 분)의 모습을 본 미실(고현정 분)은 분에 못 이겨 온몸을 부르르 떤다. 만명부인(임예진 분), 진평왕(조민기 분), 마야부인(윤유선 분)은 개양자의 주인공 덕만을 보며 감격스러워 하고 화형에 처할 뻔 한 비담(김남길 분)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난다. 이어 마야부인은 덕만의 손을 잡고 백성들 앞에서 쌍음 출생의 비밀을 밝히고 진평왕 또한 덕만을 공주로 선언하며 백성들의 동의를 구한다. 위기감을 느낀 미실은 군사를 일으킬 계획을 세우고 비담, 알천, 유신의 든든한 지원에 힘을 얻은 덕만은 차분히 왕이 되기 위한 준비를 시작한다. 한편 궁궐에서 펼쳐지는 두 여걸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흥미를 더해가는 가운데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10월 중순부터 일본에서 방영된다는 희소식을 전해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진찍는’ 유신랑이 전하는 ‘선덕’ 촬영현장

    ‘사진찍는’ 유신랑이 전하는 ‘선덕’ 촬영현장

    유신랑 엄태웅이 자신의 카메라로 ‘선덕여왕’ 촬영장을 공개했다. 지난 6월부터 엄태웅은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선덕여왕’ 촬영 현장 ‘직찍’ 사진을 꾸준히 올려왔다. 평소 사진 찍기가 취미인 엄태웅은 이요원, 이승효, 김남길, 주상욱, 이문식, 류담 등 동료 배우들과 김근홍 PD와 스태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냈다. 음악을 듣는 덕만공주 이요원, 컴퓨터 하는 알천 이승효, 아이스크림 먹는 진평왕 조민기, 화랑복을 입고 김밥을 먹는 유신랑 엄태웅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팬들은 생생한 촬영 현장과 카메라 밖 배우들의 모습에 즐거워했으며 새로운 사진이 업데이트되기를 은근히 ‘강요’하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엄태웅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시 미실 아들”…비담, 대담+총명함 닮았네

    “역시 미실 아들”…비담, 대담+총명함 닮았네

    역시 ‘미실의 아들’ 비담은 남달랐다. 지난 25일 방송된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28회에서 비담 김남길의 활약이 돋보였다. 비담은 신라를 쥐고 흔드는 천하의 미실(고현정 분)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뻔뻔하게 연기를 펼쳤다. 덕만(이요원 분)을 도와 미실파를 혼란시키라는 미션을 받고 궁으로 잡혀 들어온 비담은 시종일관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혹세무민 죄로 잡혀온 자신의 죽음을 예측해 보라고 하자 비담은 “폐하보다 3일 먼저 죽을 운명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자신을 죽이면 진평왕(조민기 분)도 죽게 될 것이라는 협박조의 말이다. 이 말을 듣고 미실은 “미실이 한판을 졌습니다. 총명하고 뛰어난 자 입니다.” 라며 비담의 재치에 감탄했다. 또 옥에서 탈출하는 과정에서 비담은 문노(정호빈 분)에게 배운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호쾌한 액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빠른 전개로 3회 연속 40%를 돌파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도세계선수권] 최민호·왕기춘 金 메친다

    [유도세계선수권] 최민호·왕기춘 金 메친다

    한국유도의 쌍두마차 최민호(왼쪽·29·한국마사회)와 왕기춘(오른쪽·21·용인대)이 같은 꿈을 꾸고 있다. 26일부터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것. 1958년 일본 도쿄대회에 첫 발을 내디딘 뒤 지금까지 세계선수권에서 두 번 이상 우승한 한국 선수는 전기영(1993·95·97년)과 조인철(97·01년), 조민선(93·95년)뿐이다. 대회 첫날(26일) 스타트를 끊는 최민호는 60㎏급에서 2003년 오사카 대회 이후 6년 만에 제패를 노린다. 베이징올림픽에서 모조리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일군 최민호는 이후 극심한 후유증을 겪었다. 다 이룬 터라 목표를 잃어버린 탓. 적지 않은 나이에 감량의 부담까지 고려해 66㎏급으로 외도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가노컵에서 8강 탈락하는 등 결과는 좋지 못했다. 결국 유도회의 ‘교통정리’로 60㎏급에 복귀했다. 5월 러시아 그랜드슬램대회 1회전 탈락의 수모를 겪는 등 슬럼프는 길었다. 하지만 여름 내내 태릉선수촌에서 혹독한 훈련으로 전성기 실력을 되찾았다. 2007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대회에서 깜짝 우승, 스타가 됐던 왕기춘은 27일 2연패를 노린다. 베이징올림픽에서 갈비뼈 부상 탓에 은메달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달랠 각오다. 물론 상황은 다르다. 경쟁자들이 그의 미세한 습관까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샅샅이 분석을 끝냈을 터. 하지만 왕기춘도 올림픽이란 큰 무대를 겪으면서 한 단계 성숙해졌다. 올림픽 이후 TV 출연과 각종 행사에 불려다니는 등 유명세를 치르면서 ‘바람이 들었다.’는 말도 나돌았지만, 초심을 되찾았다. 유도회에서는 내심 28일 81㎏급에 출전하는 김재범(24·한국마사회)에게도 희망을 품고 있다. 파워와 지구력은 톱클래스였다. 다만 ‘문전처리 미숙’이란 꼬리표가 따라다녔지만 기술적 완성도도 만족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다. 1993년 캐나다 해밀턴대회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정훈 남자팀 감독은 “지난해 올림픽이 끝난 뒤 1년 동안 모든 준비를 완벽히 끝냈다. 금 2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자팀은 14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1995년 일본 지바대회에서 정성숙과 조민선이 동반 우승을 차지한 뒤 여자유도의 금맥은 끊겼다. 베이징올림픽 78㎏급 동메달리스트 정경미(하이원)가 가장 정상권에 근접해 있다. 서정복 여자팀 감독은 “남자보다는 전력이 약하지만 국제 경험이 많은 정경미와 정정연(용인대·48㎏급) 등이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탤런트 조민수, 결혼 4년만에 합의 이혼

    탤런트 조민수, 결혼 4년만에 합의 이혼

    탤런트 조민수가 결혼 4년만에 합의 이혼했다. 조민수의 소속사 KM컬쳐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05년 사업가와 결혼한 조민수가 성격 차로 인한 이유로 최근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조민수는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으며 조만간 새 작품으로 연기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조민수가 연기 활동 재개에 대한 열의가 크다.”며 “좀 더 성숙해진 연기로 제 2의 전성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민수는 KBS특채로 데뷔해 드라마 ‘모래시계’, ‘대망’, ‘피아노’등의 작품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05년 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 이후 한동안 공백기를 가져왔다.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팬들, 200인분 간식 들고 현장 방문 응원

    ‘선덕’ 팬들, 200인분 간식 들고 현장 방문 응원

    지난 14일 MBC ‘선덕여왕’ 용인 세트장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인터넷 사이트 ‘디씨 인사이드 선덕여왕 갤러리’ 회원들이 200인분의 간식을 들고 촬영장을 방문한 것.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약 3백만 원을 모은 팬들은 샌드위치, 과일, 수건, 부채, 쿠키, 음료수, 아이스크림과 배우들의 모습을 담은 액자선물을 준비해 현장을 방문 했다. 바쁜 촬영 일정 속에 ‘선덕여왕’ 김근홍 PD와 배우, 스태프들은 팬들과 함께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알천랑’ 이승효는 촬영 중간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사인을 하고 사진을 함께 찍는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승효는 “한번 안아 달라.”는 팬들의 부탁을 웃으면서 모두 들어줬다고. 또 오후 10시가 넘어서 세트장에 도착한 ‘덕만’ 이요원과 ‘비담’ 김남길도 팬들과 직접 만났다. 이요원은 “직접 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기다려 준 팬들을 만나니 저절로 힘이 난다.”고 말했다. 김남길 역시 “선덕여왕에 등장한지 얼마 안됐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했다. 이 날 팬들은 밤 12시까지 촬영장에 머무르며 최대한 많은 배우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려는 열의를 보였다. ‘진평왕’ 조민기, ‘마야부인’ 윤유선, ‘소화’ 서영희, ‘죽방’ 이문식, ‘고도’ 류담, ‘덕충’ 서동원 등 현장에 있던 모든 배우들은 뜻밖의 선물을 받고 기뻐했다. 팬들은 “밤낮없이 촬영하는 배우들이 정말 대단하다. 조금이나마 힘이 돼서 뿌듯하다. 앞으로 선덕여왕을 더욱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