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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도 평범한 엄마, 아빠였네

    그들도 평범한 엄마, 아빠였네

    방송가의 연예인 가족 예능프로그램이 ‘2라운드’를 맞이했다. 판타지 같은 연예인 가족의 생활을 보여 주던 프로그램의 틈새를 비집고 ‘우리와 다를 바 없는’ 연예인 가족의 모습을 내세운 프로그램들이 등장한 것이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SBS ‘아빠를 부탁해’와 tvN 파일럿 프로그램 ‘엄마사람’은 각각 6%대, 1%대(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대박’은 아니지만 온라인에서의 화제성은 높은 편이다. “연예인 가족은 이제 그만”을 외치면서도 저절로 채널을 고정하게 하는 비결은 현실감을 통한 차별화에 있다. ‘아빠를 부탁해’는 중년의 아빠(조재현·강석우·이경규·조민기)와 이들의 스무 살 안팎인 딸들의 서먹서먹한 관계를 포착한다. 조재현은 딸과 단 둘이 소파에 앉아서도 말을 못 붙이고, 강석우는 흰머리를 염색해 주는 딸에게 괜히 툴툴댄다. ‘치맥’을 함께하고 요리도 만들며 친해지려 애쓰는 연예인 부녀의 모습은 여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첫 방영 후 3회까지의 시청자들을 성별·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 40대 여성(15.7%) 다음으로 40대 남성(13.2%, 닐슨코리아)의 비중이 높았다. 가족 예능의 시청률이 40~50대 여성에서 높게 나오는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이다. ‘엄마사람’은 현실에서 육아를 떠맡는 엄마를 내세워 ‘아빠 육아’ 프로그램과 선을 긋는다. 네 살 이하의 자녀를 둔 엄마(황혜영, 이지현, 현영)들이 피곤에 찌든 얼굴로 아이를 재우고, 먹이고, 달래는 고군분투를 담는다. 여기에 일반인 엄마들로 구성된 ‘엄마공감단’이 VCR 화면으로 이들을 지켜보며 맞장구를 치거나 눈시울을 붉힌다. 방송 직후 인터넷 육아 커뮤니티에는 “내 이야기 같아 울었다”는 후기가 쏟아진다. ‘엄마사람’의 박종훈 PD는 “연예인 엄마들과 일반인 엄마들의 모습이 다를 바 없다는 점을 보여 주고 시청자들의 공감도를 높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MBC ‘아빠 어디가?’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오! 마이 베이비’로 이어진 연예인 육아예능의 인기는 공감보다는 선망과 대리만족에 기반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육아예능의 대표 격인 ‘슈퍼맨’이 주력하는 것은 영유아들의 귀여운 모습과 아빠와 함께하는 ‘이벤트’들이다. 김미라 서울여대 언론영상학부 교수는 “아이들의 순진무구함이 주는 흐뭇함이 ‘내 아이 낳기 힘든’ 사회에서 대리만족을 준다”면서 “아빠가 48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한국 사회에서는 불가능한 바람”이라고 분석했다. 판타지 가득한 프로그램은 동시에 현실과의 괴리감도 안겨 준다. “육아는 한두 번 아이들과 놀러 나가는 게 아니라 일상 속에서 이뤄지는 일”(이윤소 한국여성민우회 미디어운동본부 활동가)이기 때문이다. ‘엄마사람’의 박종훈 PD는 “지금까지의 가족·육아예능이 시청자들이 보고 싶은 모습을 주로 보여 줬다면, 이제는 보통의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통해 현실감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공감 코드를 강화한 가족 예능도 결국 ‘연예인 가족 들여다보기’라는 점에서 현실과 판타지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오가고 있다. 연예인 가족의 TV 출연에 대한 시청자들의 갑론을박도 여전하다. 김교석 대중문화평론가는 “시청자들이 TV 속 행복한 가정의 이미지로 대리만족을 얻고, 이를 자신의 삶 속으로 가져올 수 있다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김미라 교수는 “연예인 가족 예능의 인기에는 스타들의 가족이 어떤 사람인지, 어떻게 생활하는지를 엿보고 싶어하는 관음증도 한몫한다”면서 “연예인의 육아 방식이나 가정 생활을 따라 하려는 욕구를 자극해 결과적으로 위화감을 조성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시론] 사드·AIIB와 마주한 한국/조민 통일연구원 부원장

    [시론] 사드·AIIB와 마주한 한국/조민 통일연구원 부원장

    한국은 큰 틀에서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이라는 전략구도 위에서 조화를 추구해왔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동북아의 복합적인 역학구도로 인해 안보와 경제의 조화로운 선택이 쉽사리 허용되지 않는 딜레마적 상황에 빠졌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은 서로 다른 사안이나, ‘제로섬’ 구도로 부각되고 있다. AIIB는 미국 주도의 세계 경제 틀을 구축한 브레턴우즈 체제의 종언을 고하는 신호탄일 수 있다. 미국이 국제통화기금(IMF), 세계은행에 과도한 지배력을 행사해 오면서 개도국의 지분 확대 요구를 계속 거부해왔고, IMF의 과도한 요구는 개도국의 원성을 샀다. 이런 점에서 미국이 AIIB의 ‘지배구조 투명성’ 개선 등 다자개발은행의 원칙을 중국에 요구하는 것은 설득력이 약하다. 영국 등 유럽 주요국이 가입 의사를 밝힘으로써 미국 주도의 반(反)AIIB 전선의 대오이탈로 결정적 균열이 초래되었다. 이는 중국의 도전으로 워싱턴 중심의 세계경제권력 구조가 재편되는 상황에 유럽국가마저 실리 추구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현실을 반영한다. 이런 상황은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통한 미국과 일본과의 경제적 유대를 한층 강화할 것이다. AIIB 창설로 ‘워싱턴 컨센서스’가 약화될 경우, ‘베이징 컨센서스’가 형성되면서 미·중 간 세력 전이의 한 축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AIIB는 한국의 가입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었으며, 우리는 국제 금융외교 분야에서 보다 높아진 지위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 우리의 입장과 지분을 확보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IMF에 당한 굴욕적인 경험을 돌아봐야 한다. 외환위기 당시인 1997년 11월 굴욕적인 온갖 의무사항 이행을 감수하며 IMF에 195억 달러 구제금융을 신청했다. 당시 11월 말 외환 보유액은 244억 달러였다. 그런데 195억 달러 구제금융을 신청하면서 치욕을 맛봤다. 발언권이 있었다면 이 정도의 굴욕은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강력한 발언권을 가진 다자금융기구의 대주주가 되는 호기로 삼으면서 아시아의 대규모 인프라시장 개척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 이와 함께 통일 한반도의 미래 구상과 관련하여 AIIB가 대북 개발자금 및 통일비용 마련의 창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접근해야 한다. 이에 지분율을 최대한 확보하고 서울에 지부 또는 하부기구 유치를 제의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협의회, 이사회, 집행기구 구성 비율 등 여러 측면에서 우리의 입장을 적극 관철시켜야 한다. 사드 문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 사드 문제에 대한 중국의 외교적 결례와 전방위 압박으로 지금까지 쌓아온 한·중 양국 간의 신뢰가 훼손될 우려가 크다. 더욱이 한반도가 중국의 미사일과 레이더의 사정권 내에 놓여 있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일방적인 압박은 한·미동맹을 흔들려는 의도로 비쳐 대중(對中) 의구심만 키우는 역작용도 무시하기 힘들다. 사드 배치 문제는 중국이 미국과 직접 협의하는 것이 타당하다. 중국은 먼저 한국과 미국의 북한 핵과 미사일에 대한 우려를 진지하게 이해하고, 북한 비핵화에 대한 보다 강력한 의지와 역할이 오히려 사드 문제를 해결하는 첩경임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북한 핵·미사일 문제에 ‘창과 방패’ 논리로 접근하는 미국의 전략은 미 국방부 강경파와 군산복합체의 이해를 반영하고 있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기가 어렵다. 사드는 검증되지 않은 무기체계라는 지적도 주목되며, 사드 배치가 북한의 핵위협을 근본적으로 해소시켜 줄 것으로 믿는 사람도 많지 않다. 종심이 매우 짧은 한반도에 사드 배치의 필요성에 대해 관련 분야 전문가의 면밀한 기술적 검토와 보다 많은 논의 과정을 거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 요컨대 북한의 대남 핵위협 해소에 명백히 도움이 된다는 판단 아래 배치를 검토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북핵 문제에 대한 피로감과 체계적인 전략의 부재 상황을 이해하면서 우리 스스로 북한을 관리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의 지정학적·지경학적 위상은 예전과 다르다. 따라서 이러한 도전적 국면을 우리의 위상을 재확인하고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삼을 때다.
  • 강석우 아들 강준영 ‘연대 정용화’ “보면 기분좋은 아들”

    강석우 아들 강준영 ‘연대 정용화’ “보면 기분좋은 아들”

    강석우 아들 강준영 ‘연대 정용화’ “보면 기분좋은 아들” ‘강석우 아들’ 배우 강석우의 훈남 아들 강준영이 화제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가족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는 강석우의 딸 강다은에 이어 아들 강준영이 등장했다. 이날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은 아버지 뺨치는 훈훈한 외모에 순수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준영은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뒤늦게 눈치 채고는 “카메라가 지금 나를 촬영하는 거냐”며 어색해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강준영은 결국 우유까지 쏟아 웃음을 자아냈다. 강석우는 아들에 대해 “우리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공부도 독서실에서 혼자 다했다. 알아서 잘 자라줬다.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VCR을 통해 강준영을 보던 다른 아빠들은 “잘생기기까지 했네”라고 감탄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이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경규 이예림, 배우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석우 아들 강준영 ‘연대 정용화’ “기분좋은 아들”

    강석우 아들 강준영 ‘연대 정용화’ “기분좋은 아들”

    강석우 아들 강준영 ‘연대 정용화’ “보면 기분좋은 아들” ‘강석우 아들’ 배우 강석우의 훈남 아들 강준영이 화제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SBS 가족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는 강석우의 딸 강다은에 이어 아들 강준영이 등장했다. 이날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은 아버지 뺨치는 훈훈한 외모에 순수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준영은 자신을 비추는 카메라를 뒤늦게 눈치 채고는 “카메라가 지금 나를 촬영하는 거냐”며 어색해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한 강준영은 결국 우유까지 쏟아 웃음을 자아냈다. 강석우는 아들에 대해 “우리 아들은 어렸을 때부터 굿보이였다. 공부도 독서실에서 혼자 다했다. 알아서 잘 자라줬다. 보면 기분 좋은 아들”이라고 소개했다. VCR을 통해 강준영을 보던 다른 아빠들은 “잘생기기까지 했네”라고 감탄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이 연세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이경규 이예림, 배우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나눔 0700(EBS 1TV 토요일 오후 2시 30분) 충북 단양 시골마을에 아빠 용창씨와 예쁘고 기특한 두 딸 현미, 현정이가 살고 있다. 1년 전 아내가 집을 나가면서 홀로 생계를 책임지게 된 용창씨는 뇌병변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하다. 하지만 아내의 빈자리를 채우는 든든한 가장이다. 용창씨가 자활 근로로 버는 돈은 한 달에 80만원. 생활비로 생긴 빚 1000만원을 갚기에는 부족한 금액이지만, 용창씨는 두 딸을 생각하며 열심히 일한다. 이런 아빠의 마음을 아는지 두 딸은 집안일도 알아서 척척 해내는 속 깊은 자매다. 밝은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용창씨 가족의 일상을 슬쩍 들여다본다. ■아빠를 부탁해(SBS 토요일 밤 8시 45분) 방송인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아빠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어느덧 훌쩍 커버려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편 가수 아이유가 프로그램 주제곡을 부른다. 그녀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불어넣는다. ■체인지업 도시탈출(KBS2 일요일 오전 8시 10분) 충남 홍성군 천수만 한가운데서 국내 최초로 바다 송어 대량생산에 성공한 귀어인 윤경철씨를 찾아간다. 1999년부터 귀어한 뒤 2008년부터 국내에는 민물양식으로만 알려진 송어의 바다 양식법을 연구해 3년 6개월 만에 성공했다. 귀농인이 아닌, 귀어인 윤경철씨의 인생역전 이야기를 들어본다.
  • 남북한 건축이 걸어온 길 되짚어보다

    남북한 건축이 걸어온 길 되짚어보다

    지난해 열린 제14회 베니스비엔날레 국제건축전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한국관 전시 ‘한반도 오감도’전이 서울 대학로 아르코 미술관 제2전시장으로 장소를 옮겨 소개되고 있다. 시인이자 건축가였던 이상의 시 ‘오감도’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한반도 오감도 전시는 분단이라는 특수성을 바탕으로 전개된 남북한 건축의 양상을 조망했다. 서울과 평양의 도시와 건축, 정치·경제·이데올로기적 현실과 공간의 문제를 건축의 눈을 통해 들여다 본 전시는 건축비엔날레 총감독 렘 콜하스가 제시한 ‘지난 100년의 모더니즘의 역사를 반영하라’라는 주제와 ‘건축은 사회의 거울’이라는 명제를 명쾌하게 보여줌으로써 세계적 관심을 모았다. 귀국보고회를 겸하는 서울 전시는 지난해 한국관 커미셔너였던 조민석, 큐레이터로 활동한 배형민 서울시립대 교수,안창모 경기대 대학원 교수가 다시 한번 팀을 이뤄 기획을 맡았다. 배 교수는 “남과 북의 도시와 건축을 충분히 아우를 수 있는 역량을 갖추지 못하는 현실에서 북한의 건축을 들여다본다는 것은 각별한 감각이 필요하다는 의미에서 ‘오감도’라는 제목을 달았다”면서 “미래에 실현될 남북 공동건축전시의 서막으로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남북을 아우르는 건축적 현상과 진화과정에 대한 연구의 결과물로 국내외 건축가, 시인을 비롯한 문인, 화가, 사진작가, 영화감독, 수집가, 큐레이터 등 33명이 작업한 400여점으로 구성됐다. 완벽하게 다른 체제에서 다른 길을 걸어 온 남북한 건축 양상을 조망한 이번 전시는 ‘삶의 재건’(Reconstructing Life), ‘모뉴멘트’(Monumental State), ‘경계’(Borders), ‘유토피안 투어’(Utopian Tours) 등 4개의 소주제로 나뉜다. ‘삶의 재건’에선 한국전쟁 이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재건된 서울과 평양의 모습을 보여준다. 평양을 포함한 북한의 많은 도시는 전쟁으로 초토화됐고 백지 위에 주택, 공공기관, 기념비 등을 지으며 사회주의 국가의 건설신화를 만들었다. 평양복구 총계획에 기반을 둔 유럽형 도시조직과 건축이 이식됐다. 반면 서울은 자본주의 체제의 연속선상에서 30년간 국가주도의 성장을 추진하면서 혼종적인 거대 자본주의 도시로 성장했다. 각각의 재건 과정에서 다양한 건축 메커니즘이 작용하고 그 결과물도 확연히 달라진다. 다음으로 ‘모뉴멘트’는 사회주의 이념과 주체사상을 바탕으로 한 평양, 경제 논리와 개발의 길을 걸어온 서울이 각기 다른 성격의 기념비적 도시임을 역설한다. ‘경계’에선 비무장지대와 단절된 상태에서 오가는 NGO와 기업들처럼 남북을 갈라놓기도 또는 이어주기도 하는 경계들을 공간, 형태, 개념, 감성의 측면에서 접근한다. ‘유토피안 투어’에선 1993년 중국 베이징에 고려그룹을 공동으로 설립해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이탈리아 국적의 컬렉터 닉 보너의 컬렉션과 북한 작가의 만화 작품 등을 선보인다. 안 교수는 “남북이 각각 자본주의,사회주의라는 이데올로기를 통해 도시와 건축은 서로 어떻게 달라지는가를 보여주는 게 전시의 목적”이라며 “남한은 건축가의 이름을 걸고 개인적인 작가주의에 고취되어 작업하지만 관료체제와 자본주의의 지배를 받는 반면 북한은 건축가를 국가재건의 영웅처럼 우대하면서도 철저히 익명성을 유지한다는 차이점도 눈여겨 볼 점”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5월 10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 공개? ‘첫 방송에 목소리 들을 수 있나?’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 공개? ‘첫 방송에 목소리 들을 수 있나?’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가수 아이유가 SBS 부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에 참여한다.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20대가 되면서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다. 아이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가사를 전하며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더욱 불어넣는다. 녹음에 참여한 아이유는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돼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의 노래는 21일 ‘아빠를 부탁해’의 첫 방송을 즈음해 공개된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지난 설 특집 방송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21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사진 =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가 참여 “나도 아빠와의 관계 돌아봐”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가 참여 “나도 아빠와의 관계 돌아봐”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가 참여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21일 첫방송하는 SBS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을 아이유가 부른다. SBS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20대가 되면서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다. 아이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가사를 전하며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더욱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근 녹음에 참여한 아이유는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돼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가 참여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가 참여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다시 생각”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주제가 참여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21일 첫방송하는 SBS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을 아이유가 부른다. SBS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20대가 되면서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아이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가사를 전하며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더욱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근 녹음에 참여한 아이유는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돼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예능에서 아이유 목소리 듣는다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예능에서 아이유 목소리 듣는다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가수 아이유가 SBS 부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에 참여한다.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20대가 되면서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다. 아이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가사를 전하며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더욱 불어넣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소감 들어보니..

    아이유 아빠를 부탁해, 소감 들어보니..

    가수 아이유가 SBS 부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 주제곡에 참여한다.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평범한 아빠로 돌아가 20대가 되면서 서먹해진 딸과 친해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부녀 버라이어티다. 아이유는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과 맑은 목소리로 가사를 전하며 ‘아빠를 부탁해’ 속 출연 부녀들의 소통 회복 과정에 활기와 공감을 더욱 불어넣는다. 녹음에 참여한 아이유는 “지난 설 연휴 ‘아빠를 부탁해’를 보면서 나도 아빠와의 관계를 되돌아보게 돼 주제곡 제안이 왔을 때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 우리 아빠를 생각하며 녹음에 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이유의 노래는 21일 ‘아빠를 부탁해’의 첫 방송을 즈음해 공개된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인사]

    ■국가인권위원회 △장애차별조사2과장 황정모△광주인권사무소장 이용근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획관 김현환△저작권정책관 김현모△국립국어원 기획연수부장 강병구△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기획관 박명순 ■산업통상자원부 ◇실장급 <전보>△통상차관보 우태희<승진>△통상교섭실장 김학도◇국장급 전보△자유무역협정정책관 정승일 ■문화재청 ◇고위공무원단 임용△문화재정책국장 이경훈△국립무형유산원장 최맹식◇과장급 전보△천연기념물과장 홍창남△활용정책과장 이향수<국립문화재연구소>△연구기획과장 연웅△건축문화재연구실장 김덕문△보존과학연구실장 윤광진<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기획운영과장 차금용<소장>△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심영섭△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최병선△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 이만희 ■중소기업청 △부산울산지방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태원△소상공인지원과장 위성인△광주전남지방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유환철△전북지방청장 정원탁 ■SH공사 △기획경영본부장 김우진 ■서울예술단 △이사장 이용진 ■서울경제신문 △전략기획실장 손동영△마케팅국 부장 김홍기 ■쿠키뉴스 ◇취재본부△본부장 이영수<팀장>△건강생활 송병기△생활경제 박주호△산업 조규봉△콘텐츠기획 정힘찬△기획취재 김현섭△대중문화 조현우◇방송제작본부△영상팀장 김태훈 ■이데일리 △편집보도국 사회부문에디터 김정민 ■OBS ◇보도국△편집제작팀장 김미애△취재팀1팀장 김용주 ■한양대 ◇서울캠퍼스 <부총장>△교학 김회율△경영 이승철<대학원장>△법학전문 이형규△기술경영전문 최경현△국제관광 조민호<처·실장>△입학처 오성근△정보통신처 차재혁△경영감사실 정현철◇ERICA캠퍼스△ERICA부총장 이재성<대학원장>△공학기술 문영식△문화산업 배기동△예술디자인 김경숙<처·단장>△교무처 백동현△산학협력단(학술연구처장 겸임) 이기형 ■국민대 △자동차산업대학원장 허승진 ■홍익대 △학사담당 부총장(대학교원인사위원장 겸임) 정은수△관리담당 부총장 김홍택△중앙도서관장(법학도서관장 겸임) 정준기◇대학원장△경영 겸 세무 정태영△교육 겸 교육경영관리 김태식△미술 신종식◇대학장△경영 김종석 ■동덕여대 △사무처장 김진환△연구지원실장 김진 ■대구사이버대 △기획조정실장 김한양◇처장△교무 전종국△학생 김춘희△이러닝지원 김영숙 ■중앙대병원 ◇진료과장△병리과 김희성△영상의학과 박성빈◇실장△홍보 송정수△통증클리닉 정용훈 ■농협중앙회 △농협양곡 대표이사 김병원△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 김현근 ■에쓰오일 ◇승진 <부사장>△RUC(잔사유고도화설비)본부장 신현욱<전무>△TREASURER(자금부문) 방주완<상무>△안전환경부문 담당 한주현△수급부문 담당 안종필<상무보>△홍보팀장 김호정△소매관리팀장 이동언△CEO실 팀장 신관배 ■도레이첨단소재 ◇승진△대표이사 부사장 전해상<상무>△군산건설담당(수처리사업담당 겸임) 유현범△SB사업부장 장욱△섬유사업본부장 보좌역 타케우치 히로시<이사>△신사업개발팀장 이수형△IT소재생산담당 이병국△섬유생산담당 박재규△ACM-TC소장 하세가와 타카시◇전보△수지케미칼사업본부장 마쓰모토 미치요시 ■도레이케미칼 ◇승진 <상무>△아라윈생산담당 추낙준△기술연구소장 김효석△구미사업장장 보좌역 마츠무라 요시타카<이사>△필름사업본부장 곽기원△일본사무소장 노경태△원사개발팀장 마진숙△필터신사업팀장 김병호◇전보△원면사업본부장 임우규△구미사업장장 문상옥△원사사업본부장 문수정 ■도레이폴리텍난통(중국) ◇승진 <상무>△총경리(생산부문장 겸임) 김규창◇전보△영업부문장 김정철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승진 <이사>△인프라사업부장 신병한
  • [인사]서울시교육청

    ◇유치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원감에서 원장 승진> △노일유 백해옥 <교육전문직원(관급·사급)에서 원장 전직> △경인유 김기경△탑동유 김애순△마곡유 최봉옥 <단설유치원 원장 전보> △청계숲유 여명선△은곡유 이경희△길음유 한혜일 <교사에서 원감 승진> △서부교육지원청 김명나 김영일△성동광진교육지원청 류미숙△강남교육지원청 신현광 이향희△동부교육지원청 윤수지△성북교육지원청 이지현 <원감 청간 전보>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광미△강서교육지원청 박신정 윤향금△북부교육지원청 이혜정 <교육전문직원(관급) 승진> △유아교육과 유아생활교육장학관 고문영 <원감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박선자△유아교육과 박현주△북부교육지원청 위효실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정숙△유아교육과 김태희△서부교육지원청 맹진아△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황보영△동부교육지원청 황지현 ◇초등학교 교장·교감 <교감에서 교장 승진> △초당초 강인혜△장월초 강혜숙△홍제초 구자청△방학초 김동하△대영초 김명애△상현초 김복근△후암초 김연옥△공릉초 김영임△길음초 김인숙△개화초 김정규△구의초 김태순△대조초 나성대△용암초 박영주△미성초 박인숙△숭례초 배혜경△강신초 백경희△화일초 서성숙△신화초 서숙년△한산초 성희숙△염동초 양귀순△언남초 여문옥△개명초 오연주△덕암초 우종희△대신초 원용진△금천초 유철상△창도초 유춘만△전농초 윤경희△서이초 이경재△양동초 이경희△동원초 이만영△종암초 이명숙△신상계초 이봉애△영림초 이선기△문정초 이순애△고산초 이윤복△동의초 이주원△소의초 이해순△세륜초 임혜영△태릉초 임희수△은명초 장명희△사당초 장정애△세곡초 장태진△양재초 전애실△영서초 정경화△계남초 제양순△대치초 조근희△잠전초 주미자△송파초 주정희△공덕초 주천봉△언북초 채광수△원광초 최광옥△월계초 최동렬△반포초 최영주△홍파초 탁현주△증산초 한민희△천왕초 홍진용 <공모교장 임용> △동작초 강신택△불광초 김화△서빙고초 라민호△등명초 문진철△갈산초 박지원△수리초 윤성한△노원초 윤영진△고일초 이동섭△신용산초 이동재△월천초 이종탁△신암초 임현주△금산초 전동일△가동초 조병래△강명초 최영욱△하늘초 허선화 <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 △영중초 고광덕△경동초 고옥순△돈암초 박종석△동자초 박진숙△역촌초 배영복△정목초 서진숙△양원초 송지석△삼각산초 심영면△두산초 유지영△상곡초 이홍흠△잠원초 홍춘성 <교장 중임·전보> △화곡초 고근식△중대초 김영동△은진초 김옥희△당현초 김월규△잠신초 김의경△오륜초 이종숙△이수초 조선영△염리초 지청환△난향초 채종길△금화초 강성현△창원초 김상호△조원초 안주형 <교육전문직(관급·사급)에서 교장 전직> △대도초 강학구△휘봉초 강세창△옥수초 고영규△개포초 박금은△보라매초 오장길△영도초 임동찬△안암초 송영미△중곡초 홍주희 <교사에서 교감 승진> △강남교육지원청 강명자△동부교육지원청 공희천△강남교육지원청 김경희△북부교육지원청 김관억△강서교육지원청 김광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기연△중부교육지원청 김기인△서부교육지원청 김명순△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미영△중부교육지원청 김성섭△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송연△강남교육지원청 김순자△중부교육지원청 김영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용숙△남부교육지원청 김윤옥△성북교육지원청 김은숙△강서교육지원청 김은주△북부교육지원청 김정란△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정주△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우△강남교육지원청 김찬영△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태인△동부교육지원청 김향미△남부교육지원청 김현숙△중부교육지원청 김혜숙△강남교육지원청 남순영△강서교육지원청 류록희△강서교육지원청 문헌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금란△서부교육지원청 박남숙△중부교육지원청 박명희△서부교육지원청 박우자△북부교육지원청 박은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지성△강서교육지원청 박향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숙희△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기△서부교육지원청 서은주△남부교육지원청 손만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성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신미희△성북교육지원청 심향순△남부교육지원청 안금덕△서부교육지원청 안말례△동부교육지원청 엄길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엄수경△강남교육지원청 오문환△성동광진교육지원청 오숙경△성북교육지원청 오연평△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숙△강서교육지원청 이경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미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복임△강남교육지원청 이선옥△강서교육지원청 이수연△강남교육지원청 이승순△북부교육지원청 이승찬△북부교육지원청 이애숙△동작관악교육지원청 이영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옥영△동부교육지원청 이정래△남부교육지원청 이정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이종윤△서부교육지원청 이행국△동부교육지원청 임규식△강서교육지원청 임채길△남부교육지원청 장선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장은녕△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진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장현숙△강남교육지원청 전은미△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경미△강서교육지원청 정순복△강남교육지원청 정정남△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태성△동작관악교육지원청 정화희△북부교육지원청 조복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조성숙△중부교육지원청 조인제△강동송파교육지원청 차승규△성북교육지원청 채정현△중부교육지원청 최병혜△강남교육지원청 최인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천심△동작관악교육지원청 한미자△강서교육지원청 한숙경△동부교육지원청 허남희△강동송파교육지원청 허윤호△동작관악교육지원청 허혜련△강서교육지원청 현연옥△동작관악교육지원청 홍승란△북부교육지원청 황기봉△강서교육지원청 황위숙△남부교육지원청 황의정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 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민경△동부교육지원청 곽윤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희정△남부교육지원청 류인철△서부교육지원청 박현숙△북부교육지원청 안은주 이영관△성북교육지원청 주윤숙 <교감 청간 전보> △남부교육지원청 김종배△강동송파교육지원청 남영주△중부교육지원청 이정숙 ◇초등 교육전문직원 <교장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성북교육지원청교육장 류제천△동작관악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김홍식△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협력복지과장 양희두△초등교육과 기초학력·방과후학교장학관 유선주△학생생활교육과 상담·대안교육장학관 이상래 <교감·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직> △남부교육지원청 김장균 김영진△성북교육지원청 박현주 손윤득△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배창빈△대변인 이병재△초등교육과 전용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임정미△북부교육지원청 정천연△동작관악교육지원청 조미연△서부교육지원청 조영숙△강남교육지원청 한선혜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강서교육지원청 강복란△동부교육지원청 고연숙△교육연구정보원 김혜정△교육혁신과 라향숙△남부교육지원청 문성현△감사관 박상준△교육연수원 배현정△중부교육지원청 송남규△강남교육지원청 이경수△정책·안전기획관 이경아△초등교육과 이정훈△동부교육지원청 임태상△성북교육지원청 조순래△초등교육과 최선철△성동광진교육지원청 허진△교육연수원 현선희 ◇교육부 교류(전출)△교육부 이은정 ◇특수학교(초등)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교감에서 교육전문직원(관급) 전직> △학생생활교육과 특수교육장학관 염유민 <교감 전보> △정민학교 함미애 ◇중등 교장·교감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 △경복고 이원휘△신목고 정상윤△인헌고 박인규△중화고 장정찬△효문고 김진호△불광중 박춘구△풍납중 김병오△문창중 모상기△광남중 이명호△서초문화예술정보학교 강희철△종로산업정보학교 조중기△장안중 황병근△전일중 조풍호△대림중 최진흥△대영중 김기숙△문래중 김정희△영림중 김희자△신창중 민성기△중원중 심상문△덕수중 신미현△가락중 박동근△명일중 김명숙△문정중 박연숙△송파중 고화영△천일중 정연수△공진중 박용수△마곡중 김영훈△염경중 고화순△화원중 이재춘△대왕중 윤영단△대치중 김명옥△방배중 박미정△언북중 김정근△당곡중 박영창△광장중 곽수근△광진중 김출배△양진중 장기동△수송중 김승수△수유중 박상근△월곡중 오병웅△인수중 김순채 <공모교장> △남성중 장학순△숭곡중 유신모△경동고 이광진△경일고 오승모△대영고 우종선△원묵고 유대환 <교장중임> △가재울고 선영규△경인고 김철환△구로고 김성수△구일고 윤용수△노원고 이경석△서울방송고 양한석△선린인터넷고 김정일△송파공업고 이교식△신림고 이덕기△동대문중 김인화△상신중 오정호△노곡중 김영문△신방학중 박한구△을지중 전인호△중평중 고래억△잠실중 허성일△청담중 윤영준△봉림중 김미혜△자양중 김신△행당중 백남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경기고 박건호△반포고 김동식△명일여고 임영호△압구정고 김영윤△연서중 오희석△용강중 한봉희 <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 △성동공업고 문수남△상도중 김인회△개포고 김응갑△광남고 김재홍△서울금융고 박상철△아현산업정보학교 방승호△잠신고 허재환△한강미디어고 박진관△홍은중 류명호△천호중 김영숙△신화중 이영숙 <교사에서 교감으로 승진> △삼각산고 신정록△선사고 김춘자△언남고 강은숙△동부교육지원청 박성재△동부교육지원청 유정근△서부교육지원청 양진국△남부교육지원청 김용미△남부교육지원청 박세란△남부교육지원청 이우열△남부교육지원청 이한구△북부교육지원청 김기옥△북부교육지원청 안재학△북부교육지원청 유강우△북부교육지원청 이해도△강동송파교육지원청 고원철△강동송파교육지원청 김현숙△강동송파교육지원청 류정구△강동송파교육지원청 민경익△강서교육지원청 김인서△강서교육지원청 오성근△강서교육지원청 정옥환△강서교육지원청 최용제△강서교육지원청 최희경△강남교육지원청 심미경△강남교육지원청 이동석△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상규△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용완△동작관악교육지원청 박명숙△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선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정기△성북교육지원청 강경림△성북교육지원청 윤형택△성북교육지원청 이성열 <교육전문직원에서 교감으로 전직> △가락고 안재민△강일고 이표상△경기고 주소연△경동고 백운진△도봉고 송현섭△둔춘고 박정란△서울산업정보학교 조민희△성동공업고 신상열△월계고 김영산△한성과학고 김규상△서부교육지원청 양승욱 조상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박숙희△강서교육지원청 이수만△강남교육지원청 최정례△성북교육지원청 류민석 <교감전보·전보유예> △가재울고 문혜영△강서공업고 이주암△경기고 이재억△노원고 채현구△누원고 편무섭△서울방송고 양승진△서울전자고 임성빈△선유고 하태진△수락고 이경희△신도고 복영숙△신림고 오석종△영신고 박정희△중경고 이점순△창덕여자고 류상국△태릉고 이세연△동부교육지원청 이인구△동부교육지원청 이재경△서부교육지원청 김성신△서부교육지원청 이규명△서부교육지원청 이신미△남부교육지원청 권성근△남부교육지원청 김두섭△남부교육지원청 박경실△남부교육지원청 박노용△남부교육지원청 오애영△남부교육지원청 유양옥△남부교육지원청 이준용△남부교육지원청 조규태△남부교육지원청 한재근△북부교육지원청 박진석△중부교육지원청 박래숙△중부교육지원청 박종근△강동송파교육지원청 백남이△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경률△강동송파교육지원청 이상일△강서교육지원청 강희정△강서교육지원청 기규서△강서교육지원청 박영란△강서교육지원청 박혜은△동작관악교육지원청 오창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노영자△성동광진교육지원청 손원석△성동광진교육지원청 전찬호△성동광진교육지원청 황용련△성북교육지원청 박의동△성북교육지원청 송선화△성북교육지원청 안정찬 ◇중등 교육전문직원 <교육전문직(관급) 전보> △동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정대영 <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박문수△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정옥△학생생활교육과장 나징기△강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정정혜△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박수찬 <교감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 △교육혁신과 학교혁신기획·운영담당 장학관 조호규△교육혁신과 과학·영재·정보화교육담당 장학관 김윤경△강서교육지원청 중등교육지원과장 송형세 <교사에서 교육전문직원(사급)으로 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창영△교육연구정보원 박윤정△교육혁신과 최정윤△민주시민교육과 홍승균△동부교육지원청 정종호△서부교육지원청 안성은△서부교육지원청 홍정림△북부교육지원청 조기식△중부교육지원청 장인혜△중부교육지원청 허현정△강동송파교육지원청 안명심△강서교육지원청 김선호△강남교육지원청 한미정△동작관악교육지원청 김종현△성동광진교육지원청 박창래△성동광진교육지원청 김선옥 <교육전문직원(사급) 전보·전직> △교육연구정보원 김향숙△교육연구정보원 박경신△교육연구정보원 윤금숙△교육연수원 김양수△교육연수원 정나미△학생교육원 변영수△감사관 김성준△정책·안전기획관 김종미△교육혁신과 박미숙△교육혁신과 홍경희△초등교육과 서근주△중등교육과 김부용△중등교육과 선미향△중등교육과 양정순△중등교육과 홍숙정△학생생활교육과 양한재△진로직업교육과 김용국△진로직업교육과 이화영△체육건강과 강순원△체육건강과 김석균△동부교육지원청 권미숙△동부교육지원청 이지수△남부교육지원청 정인숙△북부교육지원청 박정숙△북부교육지원청 정동회△강동송파교육지원청 전국△강서교육지원청 박병용△강남교육지원청 최성희△성동광진교육지원청 조흠관△성북교육지원청 정영순 <교육부·국립학교 및 기관 전출입> △교육부 김대원△국제교육원 한덕주△은평고 교장 이동환△덕산중 김진태△중부교육지원청 임길선△강서교육지원청 박재철△동작관악교육지원청 윤유숙 ◇중등 특수 교장·교감 <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 △서울정인학교 김형근 <교육전문직원(사급)에서 교감으로 전직> △서울경운학교 이윤동 <교감 전보> △서울정진학교 김현진
  •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와 붕어빵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와 붕어빵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화제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해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석우 딸 강다은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는 자신의 딸 강다은에 대해 “21세이고 대학생이다”고 소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예능에 도전한 아빠와 딸들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예능에 도전한 아빠와 딸들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화제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해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석우 딸 강다은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는 자신의 딸 강다은에 대해 “21세이고 대학생이다”고 소개했다. 강석우 딸 강다은은 “아빠가 항상 어떤 걸 하든지 같이 하는 걸 원하신다. 그래서 작은 일이라도 항상 같이 하고자 한다”고 사이좋은 부녀관계를 자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와 붕어빵+연예인 뺨치는 미모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강석우 딸 강다은, 아빠와 붕어빵+연예인 뺨치는 미모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강석우 딸 강다은, 헉 소리 나는 미모 ‘부전여전’ 알고 보니..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강석우 딸 강다은’ 배우 강석우 딸 강다은이 화제에 올랐다.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해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석우 딸 강다은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는 자신의 딸 강다은에 대해 “21세이고 대학생이다”고 소개했다. 강석우 딸 강다은은 “아빠가 항상 어떤 걸 하든지 같이 하는 걸 원하신다. 그래서 작은 일이라도 항상 같이 하고자 한다”고 사이좋은 부녀관계를 자랑했다. 앞서 강석우는 방송에서 “올해 둘째 딸이 대학교에 합격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붙어 내 후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과 딸 모습에 네티즌들은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강석우 딸 보통 미모가 아니네”,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강석우 딸 정말 예쁘다”, “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강석우 딸, 연기자로 만나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강석우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랑 추억이 없다”…미모 실제로 보니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랑 추억이 없다”…미모 실제로 보니

    조재현 딸 조혜정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랑 추억이 없다”…미모 실제로 보니 SBS 설 특집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조재현이 딸 조혜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는 이경규, 조재현, 조민기, 강석우가 출연해 딸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아침식사가 눈길을 끌었다. 밥을 먹으며 자신의 눈치를 보는 딸을 보며 조재현은 “애가 눈칫밥을 먹네”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혜정은 “오랜만에 집에서 아빠랑 옆에서 얘기하면서 밥 먹으니 되게 좋았다. 같이 밥 먹은지는 한 달 됐다”라고 말했다. 또 조혜정은 “어릴 때 아빠랑 추억이 기억이 안 난다.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아기들이랑 아빠들 나오는 프로그램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면서 “그리고 일부러 아빠가 들어왔을 때 보라고 틀어놓은 적이 있다. 우리도 저렇게 될 수 있을텐데 지금이라도 해볼까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아빠랑 저랑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를 외롭지 않게 할 수 있는, 제가 생각하는 아빠와 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영상을 지켜본 조재현은 “굉장히 울컥한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솔직히 내 생일도 모른다” 울컥한 조재현 입장은?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솔직히 내 생일도 모른다” 울컥한 조재현 입장은?

    조재현 딸 조혜정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솔직히 내 생일도 모른다” 울컥한 조재현 입장은? SBS 설 특집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조재현이 딸 조혜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는 이경규, 조재현, 조민기, 강석우가 출연해 딸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아침식사가 눈길을 끌었다. 밥을 먹으며 자신의 눈치를 보는 딸을 보며 조재현은 “애가 눈칫밥을 먹네”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혜정은 “오랜만에 집에서 아빠랑 옆에서 얘기하면서 밥 먹으니 되게 좋았다. 같이 밥 먹은지는 한 달 됐다”라고 말했다. 또 조혜정은 “어릴 때 아빠랑 추억이 기억이 안 난다.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아기들이랑 아빠들 나오는 프로그램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면서 “그리고 일부러 아빠가 들어왔을 때 보라고 틀어놓은 적이 있다. 우리도 저렇게 될 수 있을텐데 지금이라도 해볼까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아빠랑 저랑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를 외롭지 않게 할 수 있는, 제가 생각하는 아빠와 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정은 “아빠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도 다른 일을 찾아간다”면서 “이제는 안 그래도 될 것 같은데…아버지는 솔직히 제 생일이 언젠지도 모른다”고 서운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영상을 지켜본 조재현은 “굉장히 울컥한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솔직히 내 생일도 모른다” 서운한 마음 대체 왜?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솔직히 내 생일도 모른다” 서운한 마음 대체 왜?

    조재현 딸 조혜정 조재현 딸 조혜정 “아빠, 솔직히 내 생일도 모른다” 서운한 마음 대체 왜? SBS 설 특집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조재현이 딸 조혜정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에는 이경규, 조재현, 조민기, 강석우가 출연해 딸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현과 딸 조혜정의 아침식사가 눈길을 끌었다. 밥을 먹으며 자신의 눈치를 보는 딸을 보며 조재현은 “애가 눈칫밥을 먹네”라며 어색하게 웃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조혜정은 “오랜만에 집에서 아빠랑 옆에서 얘기하면서 밥 먹으니 되게 좋았다. 같이 밥 먹은지는 한 달 됐다”라고 말했다. 또 조혜정은 “어릴 때 아빠랑 추억이 기억이 안 난다.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아기들이랑 아빠들 나오는 프로그램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다”면서 “그리고 일부러 아빠가 들어왔을 때 보라고 틀어놓은 적이 있다. 우리도 저렇게 될 수 있을텐데 지금이라도 해볼까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냥 아빠랑 저랑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를 외롭지 않게 할 수 있는, 제가 생각하는 아빠와 딸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조혜정은 “아빠는 가족과 함께 있을 때도 다른 일을 찾아간다”면서 “이제는 안 그래도 될 것 같은데…아버지는 솔직히 제 생일이 언젠지도 모른다”고 서운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했다. 영상을 지켜본 조재현은 “굉장히 울컥한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vs 강석우 딸 강다은, 빼어난 미모 “부전여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vs 강석우 딸 강다은, 빼어난 미모 “부전여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강석우 딸 강다은, 빼어난 미모 대결..부녀사이는 ‘극과 극’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강석우 딸 강다은’ 배우 조재현 딸 조혜정과 강석우 딸 강다은이 ‘아빠를 부탁해’ 방송 이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출연해 50대 아버지가 20대로 성장한 딸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먹해진 부녀관계를 회복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석우 딸 강다은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강석우는 자신의 딸 강다은에 대해 “21세이고 대학생이다”고 소개했다. 강석우 딸 강다은은 “아빠가 항상 어떤 걸 하든지 같이 하는 걸 원하신다. 그래서 작은 일이라도 항상 같이 하고자 한다”고 사이좋은 부녀 사이를 자랑했다. 앞서 강석우는 방송에서 “올해 둘째 딸이 대학교에 합격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붙어 내 후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재현 딸 조혜정은 “어릴 때 아빠와의 추억이 기억이 안 난다. 기억이 없는 건지, 안 나는 건지 모르겠는데, 없는 거 같다. 그래서 일부러 육아 예능을 아빠가 들어 왔을 때 틀어 놓은 적도 있다. 좀 보라고. ‘우리도 저럴 수 있었는데’라는 생각과 ‘지금이라도 우리 해볼까?’라는 마음도 있었다. 그냥 아빠와 나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 외롭지 않게 진짜 아빠와 딸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조재현 딸 조혜정도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자의 길을 선택했다. 지난해 ‘신의 퀴즈4’에서 헤모라크라이아 희귀병 환자로 열연해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캡처(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강석우 딸 강다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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