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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정은 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발끈 “발로 뛰어다닌 사람 바보 만들었다”

    곽정은 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발끈 “발로 뛰어다닌 사람 바보 만들었다”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곽정은 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발끈 “발로 뛰어다닌 사람 바보 만들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발언 논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하지 않는다”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발언 논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하지 않는다”

    곽정은 장미인애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발언 논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하지 않는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인간의 조건-도시농부(KBS2 토요일 밤 11시 45분) 가수 윤종신·조정치, 셰프 최현석·정창욱, 개그맨 정태호·박성광이 도시농부가 된다. 이처럼 여섯 멤버들이 6인 6색으로 저마다의 매력을 뿜어내 관심을 모은다. 이번 테마는 현대 문명의 이기 속에서 과연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 고민해 본다는 기획 의도에 맞춰 도심에서 농사짓기다. 여섯 멤버들은 도심 속 옥상에서 다양한 작물에 도전한다. 한편 멤버 중 최현석·정창욱 셰프는 요리에 필요한 특이 작물에 도전하는 데 열심이다. 과연 그들 외에도 모든 멤버들이 옥상 텃밭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SBS 일요일 오전 8시 20분) 배우 조민수가 경기도 파주로 여행을 떠난다. 평소 ‘센 언니’로 통하는 조민수의 출연 소식은 여행 전부터 MC 이영자를 두려움에 떨게 한다. 한편 30년 경력의 연기 장인 입에서 나올 거라고는 상상도 못한 조민수의 겸손한 말에 후배 이영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2015 UFC(수퍼액션 일요일 오전 9시 30분) 대한민국 UFC의 자존심 김동현이 드디어 기다리던 ‘웰터급 빅매치’ 조시 버크만과 대결을 펼친다. 그외에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결정전’ 앤서니 존슨와 대니얼 코미어의 대결, ‘미들급 챔피언전’ 크리스 와이드먼과 비토 벨포트의 경기 등 총 10개 체급 대결이 진행된다.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뭉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뭉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뭉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이경규-이예림 부녀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네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와 딸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이 VCR을 함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과 함께 아버지가 잠든 경상도 영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았다. 이경규는 “지난해 돌아가셨는데 오늘은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신이다. 아버님 생신이기 때문에 특별히 딸하고 같이 왔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자신의 일처럼 눈물을 쏟았고, 이에 조재현은 딸에게 우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조혜정은 “처음엔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었는데 예림이가 우니까 더 눈물이 났다. 뭔가 내가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재현은 “왜? 예림이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찾아뵙지 못 해서?”라고 장난치며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폭풍 눈물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폭풍 눈물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폭풍 눈물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이경규-이예림 부녀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네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와 딸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이 VCR을 함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과 함께 아버지가 잠든 경상도 영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았다. 이경규는 “지난해 돌아가셨는데 오늘은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신이다. 아버님 생신이기 때문에 특별히 딸하고 같이 왔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자신의 일처럼 눈물을 쏟았고, 이에 조재현은 딸에게 우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조혜정은 “처음엔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었는데 예림이가 우니까 더 눈물이 났다. 뭔가 내가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재현은 “왜? 예림이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찾아뵙지 못 해서?”라고 장난치며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흘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흘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흘려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이경규-이예림 부녀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네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와 딸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이 VCR을 함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과 함께 아버지가 잠든 경상도 영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았다. 이경규는 “지난해 돌아가셨는데 오늘은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신이다. 아버님 생신이기 때문에 특별히 딸하고 같이 왔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자신의 일처럼 눈물을 쏟았고, 이에 조재현은 딸에게 우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조혜정은 “처음엔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었는데 예림이가 우니까 더 눈물이 났다. 뭔가 내가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재현은 “왜? 예림이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찾아뵙지 못 해서?”라고 장난치며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 또 이경규 딸 예림은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생일케이크를 해드린 적이 없었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처럼 최대한 엄마·아빠에게 후회 없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이경규-이예림 부녀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네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와 딸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이 VCR을 함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과 함께 아버지가 잠든 경상도 영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았다. 이경규는 “지난해 돌아가셨는데 오늘은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신이다. 아버님 생신이기 때문에 특별히 딸하고 같이 왔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자신의 일처럼 눈물을 쏟았고, 이에 조재현은 딸에게 우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조혜정은 “처음엔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었는데 예림이가 우니까 더 눈물이 났다. 뭔가 내가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재현은 “왜? 예림이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찾아뵙지 못 해서?”라고 장난치며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 또 이경규 딸 예림은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생일케이크를 해드린 적이 없었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처럼 최대한 엄마·아빠에게 후회 없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이경규 영상 보더니 눈물흘려 ‘왜?’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이경규 영상 보더니 눈물흘려 ‘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네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와 딸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이 함께 스튜디오에서 VCR을 시청했다. 이날 이경규는 딸 이예림과 함께 아버지를 모신 경상도 영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았다.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특히 함께 영상을 지켜보던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눈물을 쏟았고, 이에 조재현은 딸에게 “왜 우냐”고 물었다. 조재현 딸 조혜정은 “처음엔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었는데 예림이가 우니까 더 눈물이 났다. 뭔가 내가 미안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예림이 우니까 눈물나” 이경규 영상에 폭풍눈물 ‘왜?’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예림이 우니까 눈물나” 이경규 영상에 폭풍눈물 ‘왜?’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예림이 우니까 눈물나” 이경규 영상에 눈물쏟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이 방송도중 눈물을 흘렸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네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와 딸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이 함께 스튜디오에서 VCR을 시청했다. 이날 이경규는 딸 이예림과 함께 아버지를 모신 경상도 영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았다. 이경규는 “지난해 돌아가셨는데 오늘은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신이다”며 “아버님 생신이기 때문에 특별히 딸하고 같이 왔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특히 함께 영상을 지켜보던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눈물을 쏟았고, 이에 조재현은 딸에게 “왜 우냐”고 물었다. 조재현 딸 조혜정은 “처음엔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었는데 예림이가 우니까 더 눈물이 났다. 뭔가 내가 미안했다”고 말했다. 이에 조재현은 “왜? 예림이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찾아뵙지 못해서?”라고 장난치며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 이경규 딸 예림은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생일케이크를 해드린 적이 없었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처럼 최대한 엄마·아빠에게 후회 없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캡처(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뭉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뭉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 할아버지 생각하며 눈물 ‘뭉클’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이경규-이예림 부녀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네 아빠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와 딸 이예림, 조혜정, 강다은이 VCR을 함게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딸 예림과 함께 아버지가 잠든 경상도 영천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았다. 이경규는 “지난해 돌아가셨는데 오늘은 아버님이 돌아가시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신이다. 아버님 생신이기 때문에 특별히 딸하고 같이 왔다”고 밝혔다. 이경규는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토로하며 눈물을 흘렸고, 이를 지켜보던 다른 출연진들도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조재현의 딸 조혜정은 자신의 일처럼 눈물을 쏟았고, 이에 조재현은 딸에게 우는 이유를 물었다. 그러자 조혜정은 “처음엔 할아버지가 생각나서 울었는데 예림이가 우니까 더 눈물이 났다. 뭔가 내가 미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조재현은 “왜? 예림이 할아버지 살아계실 때 찾아뵙지 못 해서?”라고 장난치며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이미도, ‘맹수의 눈빛+강철체력’ 고공낙하 성공에 정두홍 흐뭇한 미소

    레이디액션 이미도, ‘맹수의 눈빛+강철체력’ 고공낙하 성공에 정두홍 흐뭇한 미소

    레이디액션 이미도, ‘맹수의 눈빛+강철체력’ 고공낙하 성공에 “쟤랑 안놀아” 왜? ‘레이디액션 이미도’ ‘레이디액션’ 이미도가 완벽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KBS 2TV 2부작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레이디, 액션’에서는 배우 조민수, 김현주, 손태영, 이시영, 최여진, 이미도가 출연해 여배우 6인의 액션도전프로젝트가 그려졌다. 이날 레이디액션 멤버들은 무술감독과 팀을 이뤄 액션 훈련에 들어갔다. 이미도는 무술감독과 합을 맞추는 과정에서 맹수의 눈빛으로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지치지 않는 강철체력을 선보이며 액션 에이스로 등극했다. 특히 이미도는 강철체력을 바탕으로 절도 넘치는 동작을 완벽소화해 정두홍 감독을흐뭇하게 했다. 이후에도 이미도는 고공낙하에 완벽히 성공해 박수를 받았다. 이미도의 완벽한 액션 연기에 김현주는 “쟤는 하루 종일 뛸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됐어. 쟤랑 안 놀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레이디액션 방송캡처(레이디액션 이미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제균 감독 어머니 등 7명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 상’

    윤제균 감독 어머니 등 7명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 상’

    영화 ‘국제시장’을 만든 윤제균 감독의 어머니 오수덕(왼쪽)씨와 피아니스트 손열음씨의 어머니 최현숙(오른쪽)씨 등 7명이 올해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7일 밝혔다. ‘예술가의 장한 어머니상’은 매년 어버이날을 즈음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녀를 훌륭한 예술가로 키워낸 어머니들의 헌신을 기리고 귀감으로 삼기 위해 1991년 제정된 이래 올해로 25회째를 맞는다. 올해에는 발레리노인 김용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어머니 이강선씨와 국악인 남상일씨의 어머니 이명순씨, 지난해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건축전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조민석씨의 어머니 황봉선씨, 뮤지컬 ‘빨래’의 연출가 추민주씨의 어머니 이아름씨, 문태준 시인의 어머니 김점순씨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8일 오전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과 금비녀 ‘죽절잠’이 수여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폭소’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폭소’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폭소’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눈길’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눈길’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눈길’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고 싶어 했다”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고 싶어 했다”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고 싶어 했다”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남편 권상우가 액션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남편 권상우가 액션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남편 권상우가 액션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이디, 액션’은 여배우들이 액션 연기를 통해 여자의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을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대박’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대박’

    레이디액션 손태영, 액션 연기에 권상우 반응이? ‘대박’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권상우가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 ‘레이디액션 손태영’ ‘레이디, 액션’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는 KBS2 ‘레이디, 액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손태영, 조민수, 김현주, 이시영, 고세준 PD, 정두홍 무술 감독이 참석했다. 손태영은 ‘레이디, 액션’ 출연 이후 남편 권상우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긍정적이었다. 처음에 남편이 액션을 가르쳐 주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편이)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라 배웠다. 그런데 깊게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화도 못 내고 그냥 조용히 넘어갔다. 남편은 더 가르쳐주고 싶어 했지만 액션은 정두홍 감독에게 배워야 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효원·조민규 KPGA 개막전 ‘굿샷’

    박효원(28·박승철헤어스튜디오)과 조민규(27)가 2015 한국프로골프(KPGA) 시즌 개막전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박효원은 23일 경기도 포천의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파72·715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린 박효원은 2007년 프로에 데뷔했으나 아직 우승 경험이 없는 선수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박효원은 전반에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후반부터 힘을 냈다. 1번홀(파4)에서 4m짜리 버디 퍼트로 타수를 줄여 나간 박효원은 후반에만 버디 5개를 몰아쳐 선두로 나섰다. 박효원은 “아직 그린의 잔디가 덜 자랐고 밀도가 높아 단단한 느낌이었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퍼트 전략을 잘 세워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효원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3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냈다. 조민규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골라내 박효원과 1위 자리를 나눠 가졌다. 조민규는 국내 대회에서 우승한 적은 없지만 2011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간사이 오픈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다. 아르헨티나 교포 마르틴 김(27)은 3언더파 69타를 쳐 박효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아르헨티나에서 태어나 축구 선수가 꿈이었던 김은 열세 살 때 아버지의 권유로 골프채를 잡은 뒤 선수의 길로 들어섰다. 원아시아투어 출전권으로 지난해까지 주로 아시아 대회에 출전한 김은 “올해부터는 한국 대회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김은 지난해 중국 투어에서 우승을 다투던 중국 선수와 시비가 붙어 주먹다짐까지 하다가 실격당한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 선수들도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상병’ 방두환(28)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12위에 자리해 상무 소속 6명의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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