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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루 “까만안경, 쵸코파이 선물 받았어요”

    [NOW포토] 이루 “까만안경, 쵸코파이 선물 받았어요”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1일 오후 1시 경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루는 육군 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26개월 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루 군입대 “충성! 잘 다녀오겠습니다”

    [NOW포토]이루 군입대 “충성! 잘 다녀오겠습니다”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1일 오후 1시 경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하기 전 취재진을 만나 소감을 전하고 있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루는 육군 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태진아, 이루와 돈독한 부자애 과시

    [NOW포토] 태진아, 이루와 돈독한 부자애 과시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1일 오후 1시 경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전 아버지 태진아와 진한 포옹을 나누고 있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루는 육군 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26개월 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편협中華’에 티베트 돕기 맞불

    중국 유학생들의 베이징 올림픽 성화봉송 행사 도중 폭력 시위와 이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의 ‘사이버 테러’가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한쪽에선 티베트 평화운동을 돕자는 성금 모금 물결이 일고 있다. 티베트평화연대는 지난 28일 미디어다음 아고라에 ‘지구촌 평화 행사인 올림픽이 열리는 중국은 독립을 희망하는 티베트인들을 무력으로 진압하고 언론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티베트인들을 위한 평화운동에 참여해 주세요.’라며 모금청원을 올렸다. 이 청원은 모금 시작 사흘이 채 안 된 30일 오후 3시 현재 4514명이 동참해 목표액 990만원을 모두 채웠다. 넉달 전 모금청원 코너가 문을 연 이후 가장 빠른 속도다. 미디어다음 관계자는 “태안 자원봉사기금 2100만원이 모금되는 데 한 달이 걸린 것에 비한다면 굉장히 빠른 속도다. 모두 놀랐다.”고 말했다. 폭력 행사로 중국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지만 몇백원부터 몇만원까지 쌈짓돈을 모아 평화적으로 티베트인들을 돕는 성숙한 대응을 보여준 셈이다.5000원을 내민 아이디 ‘조민아’는 “일제에 당한 우리 과거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 동참했다.”고 말했다.3000원을 낸 ‘손상희’는 “귀와 눈이 막힌 중국인들의 이기주의에 맞서 모금운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티베트평화연대는 모금액을 티베트 시위대 희생자 돕기와 티베트평화운동을 알리는 홍보활동비로 사용할 예정이다.평화연대 정웅기 대변인은 “이번 모금청원으로 우리 사회에 형성된 비폭력주의와 세계 평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NOW포토] 이루 군입소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죠?”

    [NOW포토] 이루 군입소 “짧은 머리도 잘 어울리죠?”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1일 오후 1시 경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 입소 전 취재진과 만나 입대 소감을 밝히고 있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루는 육군 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태진아 “이루야~ 몸 건강해라”

    [NOW포토] 태진아 “이루야~ 몸 건강해라”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1일 오후 1시 경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자 아버지 태진아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루는 육군 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태진아 “우리 아들 이루 자랑스럽죠?”

    [NOW포토] 태진아 “우리 아들 이루 자랑스럽죠?”

    가수 이루(본명 조성현)가 1일 오후 1시 경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하는 가운데 아버지 태진아가 배웅하고 있다.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한국 국적을 취득한 이루는 육군 훈련소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26개월 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수 이루 1일 ‘훈련병 조성현’ 됐다

    가수 이루 1일 ‘훈련병 조성현’ 됐다

    가수 이루가 훈련병 조성현이 됐다. 이루는 1일 오후 1시 경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에 입소했다. 이날 부대 앞에는 오전 10시부터 이루의 입대 전 모습을 보기 위해 몰린 팬과 취재진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루는 오후 1시 10분쯤 벤을 타고 연무역 앞에 도착해 파란 모자에 간편한 트레이닝 차림으로 취재진과 팬들 앞에 서서 “여기까지 와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국가의 부름을 받은 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군대 생활 잘하고 오겠다.”며 “어제 한 숨도 못 잤다. 많은 동료가수에게 전화왔는데 가수 브라이언만 전화를 안해서 서운하다.”며 웃었다. 또한 팬들에게 “여기까지 와 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나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루는 입대장소까지 동행한 아버지 태진아와 취재진 앞에서 포옹을 하며 돈독한 부자애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루가 군 입대하는데 걱정되지는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태진아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국방의 의무를 잘할 것으로 믿는다.”며 “기상 제대로 하고 15분 안에 연병장 앞에 집합만 잘하면 될 것” 이라고 충고했다. 이루는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군사기초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부무를 대체한다. 이루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한 민국 국적을 취득한 바 있다. 서울신문NTN(논산) 정유진 기자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승호 “안성기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유승호 “안성기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천의 얼굴을 가진 안성기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 국민 남동생 유승호(15)가 지난달 30일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서울이 보이냐’의 언론시사회 전에 서울신문 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안성기 선배님을 닮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예전의 앳된 모습과 달리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취재진을 맞이한 유승호는 앞으로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안성기 선배님을 볼 때마다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란 걸 느낀다.”며 “선배님을 닮고 싶어 어떤 영화든 최선으로 다해 촬영에 임한다.”고 전했다. 유승호는 이어 “안성기 선배님은 한번도 만난 적이 없지만 앞으로 만나고 싶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2008년 현재 3편의 영화를 준비 중이라는 유승호는 “액션 영화를 평소에 좋아하는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액션 영화를 찍어보고 싶다.”며 “최근에 본 영화 ‘밴티지 포인트’를 보고 액션연기를 해보고 싶었다.”는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영화 ‘집으로’에서 철 없는 손자 역으로 400만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인기 아역 배우 반열에 올라선 유승호는 그 후 영화 ‘ 돈텔파파’, ‘마음이’, 드라마 ‘왕과 나’, ‘태왕사신기’를 통해 아역답지 않은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일약 국민 남동생의 자리에 올랐다. 한편 영화 ‘서울이 보이냐’에서 주인공 길수역을 맡은 유승호는 전교생이 12명인 섬마을의 개구쟁이로 완벽하게 변신한 연기를 선보인다. 오는 8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이언, 故김민수 빈소에 침울한 발걸음

    [NOW포토]이언, 故김민수 빈소에 침울한 발걸음

    모델 겸 연기자 이언이 서울 대방동 시립 보라매병원에 위치한 남성듀오 ‘먼데이키즈’의 멤버 故 김민수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김민수는 29일 오전 6시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인한 과다출혈로 같은날 6시 50분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수 측근 “왜 오토바이를 탔는지 모르겠다”

    김민수 측근 “왜 오토바이를 탔는지 모르겠다”

    남성 듀오 ‘먼데이 키즈’의 멤버 김민수(23)가 29일 오전 6시 24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 중학교 앞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중 가로등을 들이받는 불의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김민수는 인근 병원인 서울 보라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6시 50분 의료진으로부터 사망 판정을 받았다. 먼데이 키즈 소속사 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민수의 사고 소식을 민수의 이모님으로부터 전해 듣고 처음 알았다.”며 “작년 9월 오토바이 사고 후에 본인이 오토바이를 무서워해 사고 이후 오토바이를 탄 적이 없는데 왜 그날 탔는지 모르겠다.”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오토바이의 소유주와 뒤에 타고 있던 동승자의 신분은 조사 중”이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경찰 조사와 목격자 증언이 끝난 후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김민수는 지난해 9월에도 서울 퇴계로 지하차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합정동의 집으로 가던 중 2차로 에서 갑자기 끼어든 승용차와 추돌사고를 당해 2번의 대수술을 받고 4개월 동안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퇴원한 뒤 최근 3집 음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가슴으로 외쳐’로 활동을 시작하며 사랑을 받아온 ‘먼데이 키즈’이기에 안타까움은 더해가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가수 일락, 故김민수 빈소 지키며…

    [NOW포토] 가수 일락, 故김민수 빈소 지키며…

    가수 일락이 서울 대방동 시립 보라매병원에 위치한 남성듀오 ‘먼데이 키즈’의 멤버 故 김민수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故김민수는 29일 오전 6시경 서울 대방동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인한 과다출혈로 같은날 6시 50분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작곡가 손무현, 故김민수 빈소 찾아 애통함 전해

    [NOW포토] 작곡가 손무현, 故김민수 빈소 찾아 애통함 전해

    작곡가 손무현이 서울 대방동 시립 보라매병원에 위치한 남성듀오 ‘먼데이키즈’의 멤버 故 김민수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김민수는 29일 오전 6시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인한 과다출혈로 같은날 6시 50분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먼데이키즈 소속사, 김민수 사망에 ‘망연자실’

    먼데이키즈 소속사, 김민수 사망에 ‘망연자실’

    남성 듀오 먼데이 키즈의 멤버 김민수(23)가 불의의 사고로 숨지면서 앞으로의 ‘먼데이 키즈’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故김민수는 29일 오전 6시 24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동 신림중학교 앞 커브길에서 오토바이를 몰고 가던 중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인근에 위치한 서울 보라매 병원으로 옮겨진 김민수는 그러나 오전 6시 50분 의료진으로부터 과다출혈로 인한 쇼크사로 사망선고를 받았다. 최근 정규 3집 앨범을 발매하고 좋은 반응을 얻어오던 먼데이 키즈는 故김민수의 비보에 향후 행보에 큰 차질이 생겼다. 먼데이 키즈 소속사인 캔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민수의 사고가 너무 갑작스럽게 일어나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다.”며 “앞으로 먼데이 키즈의 활동에 대해 할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이 관계자는 “(김)민수의 장례절차를 모두 밟은 후에 추후 활동 계획에 대해 전하겠다.”며 “발인은 다음달 1일 오전 11시며 고인의 시신은 고양시에 위치한 벽제 화장터에서 화장한 후 납골당에 안치할 계획”이라고 장례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故김민수의 안타까운 소식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시립 보라매병원에는 일락, 정태우, V.O.S를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이 찾아와 애도를 표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먼데이키즈 진성, “새벽 4시 故김민수와 문자나눴다”

    먼데이키즈 진성, “새벽 4시 故김민수와 문자나눴다”

    먼데이키즈 진성, “새벽 4시 故김민수와 마지막 문자 나눴다” 남성 듀오 ‘먼데이키즈’의 멤버 김민수(23)가 29일 오전 6시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김민수는 인근에 위치한 시립 보라매병원으로 후송됐으나 6시 50분께 끝내 사망했으며, 오후 3시 30분 현재 경찰의 사건 경위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장례식장에서 만난 먼데이키즈 소속사 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음주 운전 의혹에 대해 “음주운전을 한 적이 없음은 경찰과 확인했다.”며 “그 늦은 시간에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같은 먼데이키즈 멤버 진성과 새벽 4시경 문자를 주고 받은 것으로 알고있다.”며 “그 당시에도 술을 마셨다거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없었다고 했다.”고 음주 운전 사실을 부인 했다. 한편 故김민수가 운전한 오토바이는 본인의 것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250cc급 오토바이로 알고 있다. 김민수 본인의 것이 아니며, 오토바이는 반파된 상태”라면서 “현재 오토바이의 소유주를 경찰에서 추척 중이며 (김민수가) 어떻게 오토바이를 타게 됐는지를 조사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민수는 지난해 9월에도 서울 퇴계로 지하차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합정동의 집으로 가던 중 2차로 에서 갑자기 끼어든 승용차와 추돌사고를 당해 2번의 대수술을 받고 4개월 동안 치료를 받은 바 있다. 먼데이키즈는 최근 3집 음반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가슴으로 외쳐’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6월 전국 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장혜진, 故김민수 빈소찾아 울음 터트려

    [NOW포토]장혜진, 故김민수 빈소찾아 울음 터트려

    가수 장혜진이 서울 대방동 시립 보라매병원에 위치한 남성듀오 ‘먼데이키즈’의 멤버 故 김민수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김민수는 29일 오전 6시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인한 과다출혈로 같은날 6시 50분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장혜진, 故김민수 빈소찾아 울음

    [NOW포토]장혜진, 故김민수 빈소찾아 울음

    가수 장혜진이 서울 대방동 시립 보라매병원에 위치한 남성듀오 ‘먼데이키즈’의 멤버 故 김민수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故김민수는 29일 오전 6시경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중 서울 관악구 신림동 인근에서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로 인한 과다출혈로 같은날 6시 50분 사망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특 “10년 뒤요? 슈주는 영원할 겁니다”

    이특 “10년 뒤요? 슈주는 영원할 겁니다”

    “10년 뒤요? 이특 이라는 이름은 없어도 슈퍼주니어는 존재 합니다.”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이하 슈주)의 리더 이특이 ‘슈주’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자부심을 밝혔다. 이특은 28일 낮 1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진행된 케이블 채널 M.net ‘이특의 러브파이터’ 녹화현장에서 취재진을 만난 자리에서 “매일 일과를 끝내고 인터넷 포탈 사이트 검색창에 ‘슈퍼주니어’, ‘슈주’, ‘이특’이라는 단어를 꼭꼭 쳐봐요.”라며 특별한 사연을 전했다. 이른 아침부터 쉴새 없이 진행되는 스케줄로 지쳤을 법도 한 그의 일상에 왜 이런 번거로운 과정이 끼게 됐을까? 이에 대해 이특은 “제 일상의 점검이죠. 우리가 대중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는가에 대한 것과 ‘가수 검색어 순위’에 우리가 몇 위를 했는지 보는 거죠.”라고 설명하며 멋쩍은 웃음을 짓는다. 이어 “사실 데뷔 초부터 검색어 순위를 봤어요. 우리에 대한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보는 건 대중가수로 당연한 것인 것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멤버 개개인, 혹은 유닛별로 ‘따로 또 같이’ 활동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그룹 슈주의 리더 이특에게 ‘슈퍼주니어’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쉽사리 대답하기 힘든 질문에 대해 이특은 “10년후면 제가 36살이네요. 사실 10년 뒤의 계획은 다 세워놨어요.”라고 여느 아이돌 가수라면 쉽게 하지 못할 이야기를 술술 털어 놓는다. 이특은 “사실 아이돌 가수가 10년 뒤를 보장받기는 힘들잖아요. 하지만 저는 10년 뒤에도 슈주라는 이름은 존재하리라 믿어요.” 라며 “내가 나이가 너무 들어서 그 자리를 메우지 못하더라도 슈주라는 브랜드는 계속 이어나갈 거에요.”라고 당당한 어조로 대답한다. ‘이특의 러브파이터’에서 첫 단독MC를 맡아 재치 있고 순발력 넘치는 진행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특은 과거 ‘자니윤 쇼’, ‘주병진 쇼’같은 진지한 분위기의 토크쇼 진행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이특은 진행자로써 닮고 싶은 선배로 강호동을 첫손에 꼽았다. 실제 SBS ‘스타킹’에 출연하면서 강호동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는 이특은 “개인적으로 (강)호동이 형을 최고로 꼽고 있어요. 그 순발력과 재치는 닮고 싶은 부분이죠.”라고 강호동에 대한 특별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로 데뷔, 무대에서는 멋진 퍼포먼스와 노래를 보이는가 하면 버라이어티 쇼에서는 친근한 오빠, 동생 같은 모습으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이특의 10년 후를 기대해 보자.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컴백 양미라 “주눅들지 않고 연기하고 싶었어요”

    컴백 양미라 “주눅들지 않고 연기하고 싶었어요”

    3년 만의 컴백이자 최초 영화 데뷔를 앞둔 모델 겸 배우 양미라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양미라는 지난 27일 오후 1시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열린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감독 김윤성)의 기자간담회에서 “영민(김경욱 분)의 여자친구로 카레이서가 꿈인 레이싱 모델 심윤진 역을 맡아 비밀의 샘까지 찾아오게 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극중 캐릭터를 설명했다. 양미라는 “첫 스크린 데뷔라 부담이 크다.”며 “주눅들지 않고 연기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던 차에 영화가 들어왔다.”며 이번 작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어 양미라는 “이 팀과 함께라면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며 “실제로 감독님과 출연진이 배려를 많이 해줘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양미라는 기자간담회 후 공개된 영화 촬영 현장에서 위험한 운전장면을 엑스트라 없이 촬영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SBS 사극 ‘장길산’과 KBS 1TV 드라마 ‘어여쁜 당신’에 출연한 이후 한동안 활동을 중단해 온 양미라는 이번 영화를 통해 과거와는 정반대의 캐릭터를 그려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양미라 외에도 ‘리마리오’ 이상훈과 ‘나몰라 패밀리’ 김경욱, ‘죄민수’ 조원석, 그룹 쿨의 김성수, 이종격투기 선수 최무배 등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비밀의 샘을 찾아라’는 올 여름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인천) 정유진 기자/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백상’ 드레스코드는 섹시 보다 우아함

    올 ‘백상’ 드레스코드는 섹시 보다 우아함

    지난 한해 레드카펫에 선 여배우들의 드레스 코드는 단연 노출이었다. 여배우들은 저마다 경쟁을 하듯 가슴 라인을 깊게 파고 등 라인이 그대로 들어나는 드레스로 섹시미를 강조했다. 하지만 지난 24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4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달랐다. 노출 정도가 심한 드레스와 미니드레스 보다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살린 드레스가 인기를 모았다. ‘용의주도 미쓰신’으로 영화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한예슬과 영화부문 여자 인기상 김정은, TV부문 여자 신인상 이지아 등은 골드 빛과 누드 톤의 드레스로 섹시함보다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했다. 그들 중 단연 눈에 뛰는 배우는 김정은.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우아하고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조된 골드 빛 드레스로 ‘백상의 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연말시상식에서 짧은 미니드레스로 인기를 모았던 한예슬 또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허리부분에 장미꽃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핑크색 쉬폰 롱 드레스로 노출을 삼가고 살짝 드러난 실루엣으로 섹시미와 청순함을 살렸다. 반면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의 김민희, TV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윤은혜와 떠오르는 패셔니스타 이연희 등은 요즘 유행하고 있는 비비드 컬러의 드레스로 화제에 올랐다. TV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한 윤은혜는 레드카펫과 대비되는 푸른빛의 드레스로 각선미를 한층 강조했으며, 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의 주인공 김민희는 가슴라인이 강조된 붉은 빛의 튜브드레스로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한층 강조했다. 한편 이번 백상예술대상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대상 = 강호동(TV부문), ‘추격자’(영화부문) 최우수 연기상 = SBS ‘쩐의전쟁’ 박신양-MBC ‘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TV부문), ‘스카우트’ 임창정-‘뜨거운 것이 좋아’ 김민희(영화부문) 작품상 = MBC ‘무한도전’ (TV 예능부문), SBS ‘쩐의전쟁’ (TV부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영화부문) 극본상 = MBC ‘고맙습니다’ 이경희 시나리오상 = ‘스카우트’ 김현석 신인 연출상 =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이윤정 신인 감독상 = ‘추격자’ 라홍진 연출상 = MBC ‘이산’ 이병훈 감독상 = ‘밀양’ 이창동 예능상 = KBS ‘해피투게더 시즌3’ 박명수, 신봉선 인기상 = KBS ‘쾌도 홍길동’ 강지환-성유리(TV부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김정은-‘숙명’ 권상우(영화부문) 공로상 = 코미디언 송해 신인상 = SBS ‘황금신부’ 송창의-MBC ‘태왕사신기’ 이지아(TV부문), ‘즐거운 인생’ 장근석, -‘용의주도 미쓰신’ 한예슬(영화부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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