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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르크 앙 시엘 단독 내한공연 “팬들 잘있었죠?”

    라르크 앙 시엘 단독 내한공연 “팬들 잘있었죠?”

    일본 록밴드 라르크 앙 시엘(L’Arc~en~Ciel)이 지난 해에 이어 다시 한번 한국을 찾았다. 라르크 앙 시엘은 17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체조경기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고 뛰어난 가창력과 특유의 무대 매너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거대한 해적선을 형상화 한 무대에 올라 ‘get out from the shell’로 시작한 이날 공연은 2시간여 동안 ‘Driver’s high’, ‘My Dear’, ‘ REVELATION’ 등 17년 간의 활동을 모아 놓은 20곡으로 진행됐다. 지난 해 한국을 찾아 한국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큰 감동을 받었다는 라르크 앙 시엘 멤버들의 무대 또한 남달랐다. ‘Killing Me’를 부른 후 보컬 하이도는 또렷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잘 있었어?”라고 1년여 만에 다시 만난 한국팬들에 대한 반가움을 표현했다. 기타를 맡고 있는 캔 또한 준비해 온 한국어로 “건강했어요? 어제 한국에 와서 고기 먹으러 갔는데 맛있었어요. 하이도가 좋아하는 산낙지도 먹었죠.”라고 한국에 대한 친숙함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공연은 흥분의 연속이었다. ‘지난 번 공연 너무 좋았어. 함께 놀아볼까?”라고 외치는 하이도의 말에 호응하듯 공연장을 찾은 7000여명의 팬들 또한 공연 시간 내내 자리에 앉지 않고 올 스탠딩으로 그들의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라르크 앙 시엘 멤버들은 2시간여 동안 지치지 않는 가창력과 연주를 선보이며 한국팬들의 기대에 화답하는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마지막 곡 ‘당신’을 끝으로 공연의 마침표를 찍었다. 지난 2005년 한국에서 단독 공연을 가진 라르크 앙 시엘은 지난 2007년 인천 송도에서 열린 ‘펜타포트 락 패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한국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을 만큼 한국팬들에게는 친숙한 일본 밴드다. 하이도(보컬), 캔(기타), 테츠(베이스), 유키히로(드럼)으로 구성된 라르크 앙 시엘은 올해로 데뷔 17년 째를 맞는 일본의 대표적인 록밴드로 지난달 19일 중국 상해를 시작으로 대만, 홍콩, 파리, 서울, 도쿄, 오사카를 잇는 ‘TOUR 2008 L’7~Trans ASIA via PARIS~’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한편 라르크 앙 시엘은 17일 공연을 마치고 18일 일본으로 출국해 5월 24일 홍콩 공연 준비에 돌입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 소니BMG@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모선기(전 대한복장협회 명예회장)씨 별세 종윤(현대모비스 구리협신상사 대표)종일(에코팀버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영성(사업)이종배(고리원자력발전소장)씨 빙부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31 강태균(전 화순우체국장)연균(서양화가)용균(율곡초 교사)홍균(나주우체국)덕균(전남일보 사회부장)씨 모친상 강동일(KBC 광주방송 기자)씨 조모상 14일 조선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2)231-8901 이재경(신용보증기금 팀장)재모(성남고 교사)씨 부친상 박종만(한국원자력연구소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1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30분 (02)2650-2743 황봉현(천안교육장)씨 빙부상 14일 천안하늘공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41)621-8011 조민호(스틱인베스트먼트 상무·전 매일경제신문 IT부장)씨 부친상 15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2)2227-7563 윤준원(고려통운 대표)씨 상배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010-2293 하태규(SK C&C 부장)임숙(동아일보 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김종극(현대중공업)이수창(플러스에셋 본부장)이상보(웅진케미컬 차장)송길호(문화일보 경제부 기자)씨 빙부상 15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53)620-4241
  • [NOW포토] 박시후 ”일지매의 라이벌역 맡았어요”

    [NOW포토] 박시후 ”일지매의 라이벌역 맡았어요”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기 “잠자면서도 일지매 액션을 꿈꾼다”

    이준기 “잠자면서도 일지매 액션을 꿈꾼다”

    영화 ‘왕의 남자’이후 다시 사극으로 돌아온 이준기가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준기는 15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에서 “어려서부터 영웅 역을 해보고 싶었는데 시나리오를 본 순간 너무 기뻤다.”며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된 만족감을 표현했다. 조선시대의 영웅 일지매 역을 맡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액션 씬을 촬영하고 있다는 이준기는 “심지어 꿈을 꾸면서도 새로운 액션을 꿈꾼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에 대해 “20대 배우로서 꼭 해보고 싶던 역할”이라며 “30대가 되기 전에 20대의 이준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가치를 소진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특의 러브파이터’ 3가지 의문점을 찾아가다

    ‘이특의 러브파이터’ 3가지 의문점을 찾아가다

    연인과 그동안 서로 마음속에 담아 두었던 섭섭함을 털어 놓는다. 그것도 수 많은 사람들이 보는 TV라는 공개된 장소에서… 이런 일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그런 연인들 그것도 일반인들의 소소한 애정 문제와 다툼을 담아 큰 반향을 얻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케이블 채널 M.net에서 방송 중인 ‘이특의 러브 파이터’가 그것으로 주로 10대에서 20대 층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람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 여과 없이 풀어냈다는 평가를 얻고 있지만 프로그램 방영 내내 “연출된 프로그램이다”, “왜 TV에 까지 나와서 싸움을 벌일까?”는 시청자 의문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에서는 ‘이특의 러브파이터’ 녹화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을 찾아 그 의문점에 대한 질문을 던져 보았다. #의문1. 대본없는 진정한 리얼 프로그램? ‘이특의 러브 파이터’ 촬영 현장을 처음 접한 소감은 ‘정신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스튜디오를 들어서자 마자 한 여성 출연자는 바닥에 마이크를 집어 던진다. ‘저 비싼 마이크를’이라는 생각에 한 제작진에게 “마이크는 괜찮나?”고 물어보니 “버려진 마이크라 괜찮다.”고 말한다. 매회 거침 없는 출연진들의 말로 편집에 애를 먹는다는 한 제작진의 말 처럼 그날 방송에서도 TV전파를 타고 나갈 수는 없는 그런 이야기들이 남녀 출연자 간에 오가고 있었다. 이날 만난 이용지 작가는 “일부 대중들은 ‘러브 파이터’자체가 대본에 의해 연출되는 프로그램이 아니냐고 하는데 이날 방송을 보듯 대본 자체는 전혀 없다. 그저 방송 녹화 전 서로 섭섭한 점을 출연진들에게 물어보고 그것을 방송에 담아낼 뿐”이라고 귀띔한다. 실제로 ‘이특의 러브 파이터’ MC를 맡고 있는 이특은 따로 준비된 대본 없이 간단한 멘트가 적힌 종이 한 장을 들고 수시간에 달하는 녹화 분량을 소화하고 있었다. 이특은 “실제 녹화 때도 나는 특별히 하는 것 없이 출연자들의 어색함을 풀어주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치중하고 있다. 준비된 대본이 있냐는 질문을 종종 듣곤 하는데 전혀 그런 것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의문2. 출연자들은 대부분 이별하는 커플? ‘러브 파이터’라는 프로그램 명을 가지고 출연자들이 그간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언쟁이 프로그램의 주된 내용이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는 ‘러브 메신저’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실제로 이날 첫 번째 대결을 마친 커플은 스튜디오를 빠져 나가는 자리에서 서로 팔짱을 꼭 끼는 등 애정 어린 행동을 보여 MC 이특을 웃음짓게 했다. 이특은 “대부분의 커플들이 프로그램 녹화가 끝난 다음에는 서로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한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나가곤 한다.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내가 직접 출연 커플에게 포옹을 하게 하거나 입맞춤을 시키는데 그런 장면은 하나도 나가지 않고 싸움만 붙이는 것으로 나가서 아쉽다.”며 뒷 얘기를 털어냈다. 이날 녹화에 참여해 열띤 대결로 눈길을 모은 윤영신, 이창진 커플 또한 녹화가 끝난 후 이특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더욱 다정해진 모습이었다. #의문3. 왜 그들은 TV에 나와 다툼을 벌일까? 그렇다면 왜 연인들은 ‘이특의 러브 파이터’에 출연해 자신들의 치부와 속내를 공개하려고 할까? 그 이유에 대해 이날 출연자인 윤영신씨는 “연인 사이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다. 다른 커플들이 하는 이벤트 와는 다른 특별한 자리가 될 것 같아서 응모했다.”고 다소 의외의 대답을 한다. 윤씨는 “서로 정말 보기 싫은 사람이라면 굳이 방송을 통해서 얼굴을 붉힐 이유는 없을 것이다. 서로를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방송 출연이 가능했다.”고 이유를 설명한다. 진행을 맡고 있는 이특 또한 “물론 ‘러브 파이터’에 출연해 결별하는 커플도 있긴 하다. 하지만 대다수의 커플이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 하거나 어떤 특별한 이벤트로 이용하고 있는 것 같다.”며 “어떤 이유에서 ‘러브 파이터’를 출연하건 즐거운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앞으로 ‘이특의 러브파이터’가 우리 주변에서 누구나 찾을 수 있지만 특별하지만은 않은 이야기들을 어떻게 담아낼지 지켜보자.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준기 “영웅 ‘일지매’로 돌아왔어요”

    [NOW포토] 이준기 “영웅 ‘일지매’로 돌아왔어요”

    15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준기 “한 카리스마 하죠?”

    [NOW포토] 이준기 “한 카리스마 하죠?”

    15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지매’ 이영아 “출연진 술자리, 오기로 버텼다”

    ‘일지매’ 이영아 “출연진 술자리, 오기로 버텼다”

    연예계에서 소문난 주당으로 꼽히는 배우 이준기가 술에 대한 남다른 이야기를 전했다. 이준기는 15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에서 “요즘도 술을 즐겨 마시나?”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렇다. 벌써 ‘일지매’ 출연 배우, 연출진과는 술자리를 가졌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준기는 “사실 술자리에 여배우들이 참여한다는 말을 듣고 걱정했었다. 일반적인 여배우들은 술자리에 끝까지 있는 일이 드물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이영아와 한효주는 끝까지 술자리에 함께 해 너무 좋았다.”며 웃었다. 이에 이영아는 “이준기와 술자리를 한다는 말을 듣고 긴장했다. 하지만 ‘끝까지 한번 남아있어 보자’는 생각에 오기로 버텼다.”고 털어 놓았다. 한효주도 “이준기의 주량은 정말 대단하다. 아마 출연자와 연출진을 합쳐도 가장 술을 잘 먹을 것”이라며 “정말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조선시대를 살아온 영웅 ‘일지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효주 “한복입은 모습도 잘 어울리죠?”

    [NOW포토] 한효주 “한복입은 모습도 잘 어울리죠?”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영아 “‘봉순’으로 돌아왔어요”

    [NOW포토] 이영아 “‘봉순’으로 돌아왔어요”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박영식(사업)영우(강동구의사회 회장·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지회장)재홍(사업)씨 모친상 곽보익(사업)씨 빙모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92 허종욱(전 산업은행 이사)씨 모친상 14일 부산 동래 대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51)550-9951 김국현(태성물산 대표)진우(계양연합의원 원장)씨 부친상 박정찬(연합뉴스 특임이사)반종호(반종호내과의원 원장·의정부의사협회장)이삼희(건설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빙부상 이원경(구미보건소장)씨 시부상 14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30분 (053)956-4445 남성옥(농협충북지역본부 부본부장)씨 모친상 14일 충북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43)269-7213 김진수(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전략개발본부장)씨 모친상 14일 경남 합천고려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53)933-1008 홍태원(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010-2237 신원태(인천대 스포츠건강과학과 교수)씨 모친상 14일 중앙길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 (032)471-6361 송재명(안진회계법인 부대표)재영(사업)씨 부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36 황선일(히포메디칼 대표)씨 별세 세정(히포메디칼 사원)령(삼성생명 대리)씨 부친상 변조민(한국방송플러스 대리)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010-2251 차원영(영산화학 대표)씨 모친상 1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2650-2752 김동한(사업)동준(한국수출입은행 전산정보부 팀장)씨 모친상 14일 일산 백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30분 (031)910-7444 신준식(육군 중령)씨 상배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66
  • [NOW포토] 쥬얼리 박정아 “꽃다발 선물 받았어요”

    [NOW포토] 쥬얼리 박정아 “꽃다발 선물 받았어요”

    인기그룹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의 스크린 첫 주연작인 ‘날나리 종부전’(감독 임원국ㆍ제작 필름 캔)의 언론 시사회가 14일 오후 4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무대 인사 후 박정아가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박정아는 ‘마들렌’,’박수칠 때 떠나라’ 에서 조연으로 연기를 펼친 적이 있으며 이번 ‘날나리 종부전’에서는 극의 주연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날나리 종부전’은 극중 날나리의 대표주자 천연수(박정아)와 뼈대있는 가문의 3대 독자 이정도(박진우)가 결혼하여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 영화로 5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박정아ㆍ박진우 “소곤소곤 귓속말 나눠요”

    [NOW포토]박정아ㆍ박진우 “소곤소곤 귓속말 나눠요”

    인기그룹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의 스크린 첫 주연작인 ‘날나리 종부전’(감독 임원국ㆍ제작 필름 캔)의 언론 시사회가 14일 오후 4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무대 인사 후 박정아가 꽃다발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박정아는 ‘마들렌’,’박수칠 때 떠나라’ 에서 조연으로 연기를 펼친 적이 있으며 이번 ‘날나리 종부전’에서는 극의 주연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날나리 종부전’은 극중 날나리의 대표주자 천연수(박정아)와 뼈대있는 가문의 3대 독자 이정도(박진우)가 결혼하여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 영화로 5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쥬얼리 “박정아 언니 도우러 왔어요”

    [NOW포토] 쥬얼리 “박정아 언니 도우러 왔어요”

    영화 ‘날나리 종부전(감독 임원국)의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가 14일 오후 4시 서울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가운데 주연을 맡은 박정아를 돕기 위해 쥬얼리 멤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이 참석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날나리 종부전’은 극중 날나리의 대표주자 천연수(박정아)와 뼈대있는 가문의 3대 독자 이정도(박진우)가 결혼하여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코미디 영화로 5월 2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한국,아마바둑도 세계정상

    [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한국,아마바둑도 세계정상

    제10보(175∼195) 한국이 아마바둑에서도 세계최강임을 입증했다.11일 전주시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열린 제2회 전북은행장배 아시아 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은 남녀 개인전 및 페어대회를 모두 휩쓸었다.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김남훈 아마7단이 타이완의 예강팅 아마7단을 물리쳤으며,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김미리 아마5단이 타이완의 린훙빈 아마6단에게 승리했다. 남녀가 한팀을 이루는 페어바둑에서는 박종욱·박지영 조가 타이완의 린쿤더·훙화수 조를 따돌렸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열린 제10회 이창호배 전국아마바둑선수권대회에서는 조민수 아마7단이 김정환 아마7단을 누르고 아마최강부 우승을 차지했다. 백이 우변 패싸움에 휘말리며 승부의 호흡이 다소 길어졌다. 문제는 흑이 상변 쪽에 상당수의 팻감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백은 대마가 살자는 자체팻감이 점점 바닥나고 있다는 점이다. 흑이 187로 패를 썼을 때 백은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백188로 따내 패를 해소했다. 흑189,191은 절대의 보강. 손을 빼면 백에게 191의 곳을 끊겨 아래쪽 흑이 모두 떨어진다. 백192 대신 (참고도1) 백1로 단수치면 백은 무사히 연결할 수 있지만, 이 그림은 백대마 전체가 곤마로 몰릴 위험이 있다. 흑195는 (참고도2) 흑1 이하로 잡으러 가는 수가 흑의 한수부족으로 성립하지 않기 때문에 살짝 비틀어본 것. 어쨌든 흑은 백의 작은 방심을 틈타, 국면을 최대한 어지럽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180,186…△ 183…177)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 [NOW포토]백지연 “후배 방송인의 멘토가 되고싶다”

    [NOW포토]백지연 “후배 방송인의 멘토가 되고싶다”

    백지연 앵커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2008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 모델, 영화배우, 요리사 등을 방송했다. 이번 ‘아나운서 편에서는 앵커계의 신화 백지연이 직접 나서 500명의 지원자 중 단 한명을 선발해, CJ미디어 아나운서 입사의 기회와 상금 1천 만원을 수여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백지연 “후배 아나운서 독하게 교육할 것”

    [NOW포토]백지연 “후배 아나운서 독하게 교육할 것”

    백지연 전 앵커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2008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 모델, 영화배우, 요리사 등을 방송했다. 이번 ‘아나운서 편에서는 앵커계의 신화 백지연이 직접 나서 500명의 지원자 중 단 한명을 선발해, CJ미디어 아나운서 입사의 기회와 상금 1천 만원을 수여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지연 “아나운서 연예인화는 본인 선택 문제”

    백지연 “아나운서 연예인화는 본인 선택 문제”

    전직 앵커 백지연이 최근 가속화되는 아나운서들의 연예인 화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있다. 백지연은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케이블 채널 올리브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 기자 간담회에서 “아나운서들의 예능 진출은 본인의 선택이라 생각한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백지연은 “아나운서가 연예인 화 되는 것은 본인의 선택이 전제가 되야 한다.”며 “본인이 선택을 하고 책임을 질 수 있다면 어떤 부분을 맡더라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아나운서 편-’의 진행을 맡아 직접 아나운서 지망생을 선발하고 교육하는 백지연은 “후배 아나운서들이 방송인으로 투철한 직업의식을 갖고 평생 직업인으로 살 수있게 도와주는 그런 선배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된 케이블 채널 올리브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그녀의 아름다운 도전’은 2008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 모델, 영화배우, 요리사 등을 방송했다. 이번 ‘아나운서 편에서는 앵커계의 신화 백지연이 직접 나서 500명의 지원자 중 단 한명을 선발해, CJ미디어 아나운서 입사의 기회와 상금 1천 만원을 수여한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서지혜 “이런 포즈 어때요?”

    [NOW포토] 서지혜 “이런 포즈 어때요?”

    탤런트 서지혜가 7일 오후 일산 드림센터에서 열린 MBC 새 일일 연속극’춘자네 경사났네’(극본 구현숙, 연출 장근수)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춘자네 경사났네’는 5월 19일(월) 오후 7시45분에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주’ 김기범 “실제 성격은 내성적인 편”

    ‘슈주’ 김기범 “실제 성격은 내성적인 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개인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김기범이 SBS ‘눈꽃’ 이후 1년 4개월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김기범은 7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MBC ‘아현동 마님’의 후속 ‘춘자네 경사났네’ 제작발표회에서 “의젓하고 예의바른 정우 역할을 맡았으며 가족들에게 사랑 받는 캐릭터다.”며 “실제 내 모습과 비슷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김기범은 반듯하고 예의 바른 모범생 훈남 정우 역을 맡았으며 안하무인 노처녀이자 된장녀인 ‘주리(왕빛나 분)’와 알콩달콩한 사랑을 만들어 간다. 김기범은 “1년 4개월 동안 슈퍼주니어 활동으로 정신 없이 보냈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잘할 수 있을까 두렵기도 했다.”며 “농담 삼아 박정우 역할과 비슷하다는 말을 드렸는데, 실제 말수도 적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가 강한 편이다. 이 작품을 통해 스스로를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김기범은 “ ‘정우’라는 캐릭터가 막 제대한 인물이라 헤어스타일에 변신을 시도했다.”며 “짧은 헤어스타일에 처음엔 걱정도 했지만, 짧은 헤어스타일이 성숙해 보이지 않을까 하는 긍정적인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왕빛나는 “김기범이 어떻게 하면 성숙해 보일까 고민한다면, 나는 어떻게 하면 어려보일까 고민한다.”면서 “앞으로 잘 해보자.”는 말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춘자네 경사났네’는 국민엄마 고두심과 서지혜가 출연하며 5월 19일 오후 7시 45분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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