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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한채영 ‘8등신’ 환상 몸매 선보여

    [NOW포토] 한채영 ‘8등신’ 환상 몸매 선보여

    한채영이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애,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로 성숙미 뽐내

    [NOW포토] 신애,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로 성숙미 뽐내

    배우 신애가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진희, 보라색 드레스로 섹시미 한껏

    [NOW포토] 박진희, 보라색 드레스로 섹시미 한껏

    배우 박진희가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준상ㆍ김해숙, 대종상 남녀 조연상 수상

    유준상ㆍ김해숙, 대종상 남녀 조연상 수상

    배우 유준상과 김해숙이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 26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삼성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리턴’의 유준상과 ‘무방비도시’의 김혜숙은 각각 남녀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조연상 시상에는 작년도 수상자인 김윤석과 심혜진이 나섰다. 남우 조연상을 수상한 유준상은 “함께 영화에 참여한 배우와 스텝분들께 감사드린다.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동우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항상 연기 열정을 깨우쳐주시는 주위 분들에게 고맙고 좋은 영화로 다시 여러분들 앞에 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영화 ‘텔미 썸딩’, ‘가위’,’나의 결혼 원정기’등의 영화에 출연한 유준상은 이번 대종상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첫 영화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김해숙은 “오늘 이 상은 항상 연기에 목말라 있는 중견 여배우에게 자존심과 자신감의 날개를 달아줬다. 날개를 달고 더 높이 날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해숙은 “시나리오를 바꾸면서까지 날 믿어준 오점균 감독님과 촬영 스텝들에게감사드린다.”며 “병원에서 텔리비전을 보면서 기뻐할 어머니와 두 딸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번 제4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경축! 우리사랑’으로 여우주연상과 ‘무방비도시’로 여우조연상에 후보에 동시에 오른 김해숙은 여우조연상에 만족해야 했다. 사진 = 조민우, 한윤종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슬 ‘섹시한 드레스’로 몸매 과시

    [NOW포토] 한예슬 ‘섹시한 드레스’로 몸매 과시

    한예슬이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진, 환상적인 블랙 드레스 자태

    [NOW포토] 김윤진, 환상적인 블랙 드레스 자태

    배우 김윤진이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수정, 분홍색 드레스로 매력발산

    [NOW포토] 임수정, 분홍색 드레스로 매력발산

    임수정이 27일 오후 8시30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릴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 신인여우상 수상 “채찍질이라고 생각”

    한예슬, 신인여우상 수상 “채찍질이라고 생각”

    한예슬이 제45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26일 오후 8시 50분부터 서울 삼성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용의주도 미스 신’의 한예슬은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용의주도 미스 신’을 통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미스신 역으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치른 한예슬은 “지금 너무 행복해서 목소리가 떨린다. 어떤 소감을 말씀 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행복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예슬은 “이 상은 마냥 행복해야만 하는 상이 아니라 배우로서 노력하라고 주는 채찍질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수상의 영광을 안기 전, 신인감독상 시상자로 나선 한예슬은 “어제 밤에 고양이가 품에 들어왔다 나갔다 하는 꿈을 뀠다.”며 “품에서 자꾸 고양이가 나가 신인여우상을 수상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고 수상을 앞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최기환 아나운서와 김아중의 진행으로 열린 제 45회 대종상 시상식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국내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중 30편이 본심에 올라 치열한 심사를 거쳤다. 사진 = 조민우 기자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이워크’ 장수원 “젝스키스 이후 가장 열심히 활동

    ‘제이워크’ 장수원 “젝스키스 이후 가장 열심히 활동

    남성 듀오 제이워크의 멤버 장수원이 홀로서기에 대한 두려움을 털어 놓았다. 제이워크는 3집 앨범 ‘My Love’ 발매를 앞두고 멤버 김재덕의 뜻하지 않은 현역병 입대를 맞이하게 됐다. 79년생인 김재덕은 “더 이상 늦춘다는 말을 듣기 싫어 군입대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하며 지난 4일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로 입대했다. 장수원은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 김재덕의 군입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최근 (김)재덕 형이 훈련소에서 보내온 편지를 받았다. 그 속에는 군 입대에 대한 절절한 심정과 내가 솔로로 활동하게 된 것에 대한 걱정들이 담겨 있었다. 너무 고맙고 형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졌다.”고 밝혔다. 또 “본의 아니게 솔로 활동을 하게 됐는데 ‘함께 준비한 앨범이 잘 되지 않으면 어떡하나’는 강박 관념에 사로잡혀 있다.”고 덧붙였다. 90년대 중반 H.O.T와 쌍벽을 이룬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 출신인 장수원은 이번 제이워크 활동에 대해 “가장 편하지만 가장 어려운 앨범”이라고 평가했다. 장수원은 “(젝스키스 시절엔) 앨범을 내는 것에 대한 감흥이 전혀 없었다. 한두 달만에 음반 하나를 만들고 나왔을 때 우리가 (가요프로에서) 1등할 것을 뻔히 알고 있기에 더욱 그랬다.”고 젝스키스 시절을 회상했다. 이어 “이제는 음반을 내고 활동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젝스키스 이후로 가장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며 웃었다. 6인조 그룹 젝스키스에서 2인조 제이워크로, 언제나 누군가와 함께해 온 장수원이 이제 홀로서기를 시도하려고 한다. 아이돌 그룹의 멤버를 뛰어넘어 한 명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하고 싶다는 그의 노력을 기대해 보자.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금성무 “제갈량의 내면연기 위해 고민”

    금성무 “제갈량의 내면연기 위해 고민”

    아시아 영화 사상 최고의 제작비인 800억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이하 적벽대전)의 주인공 진청우(金城武 ㆍ금성무)가 영화에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W 호텔에서 열린 ‘적벽대전’의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진청우는 “영화를 만들고 처음 한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뜻깊다. 역사를 다룬 영화지만 촬영을 하는 내내 즐거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상성’, ‘명장’등의 작품을 통해 주로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진청우는 “지혜로운 책사인 제갈량을 연기해야 했던 만큼 액션식이 없는 건 당연하다.”며 “사극이고 내면연기가 필요한 제갈량을 소화하기 위해 수 없이 고민 했다.”고 연기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진청우는 “‘적벽대전’은 주유와 제갈량이 적이 아닌 우정을 나누는 것에 초점을 맞춘 만큼 이 영화를 통해 관객들이 단결과 우정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 2004년 영화 ‘연인’으로 내한한 뒤 4년 만의 영화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진청우는 삼국지 최고의 지략을 가진 제갈량 역을 맡아 날카로운 눈매 속에 언행으로 사람을 마음을 사로잡는 묘한 매력의 소유자로 변신했다. ‘적벽대전’은 우위썬(吳宇森ㆍ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량차오웨이를 비롯해 진청우(金城武 ㆍ금성무) , 장첸(張震), 린즈링(林志玲) 등이 출연한 블록버스터급 영화로 7월 10일 아시아 동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 사진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양조위 “‘적벽대전’은 메시지가 있는 영화”

    [NOW포토] 양조위 “‘적벽대전’은 메시지가 있는 영화”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가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의 기자회견중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적벽대전’의 주역들 한자리에

    [NOW포토] ‘적벽대전’의 주역들 한자리에

    배우 장첸(張震),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 우위썬 (吳宇森·오우삼) 감독, 진청우(金城武·금성무),린즈링(林志玲)이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제작 THREE KINGDOMS, LTD)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편 적벽대전은 7월 10일 아시아 동시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금성무 “통역 다시 한번만…”

    [NOW 포토] 금성무 “통역 다시 한번만…”

    진청우(金城武·금성무)가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의 기자회견 중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할 준비를 하고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린즈링 “만나서 반가워요.”

    [NOW포토] 린즈링 “만나서 반가워요.”

    린즈링(林志玲)이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의 기자회견 중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적벽대전’ 양조위 “만나서 즐거워요”

    [NOW포토] ‘적벽대전’ 양조위 “만나서 즐거워요”

    량차오웨이(梁朝偉·양조위)가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제작 THREE KINGDOMS, LTD)의 기자회견장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중 웃음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적벽대전은 7월 10일 아시아 동시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금성무 “제 모습 어때요?”

    [NOW포토] 금성무 “제 모습 어때요?”

    진청우(金城武·금성무)가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의 기자회견 중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5일부터 세운상가 영상기록展

    도시경관 기록보존운동을 펼치는 사단법인 ‘문화우리’가 지난 3개월간 서울 세운상가 일대에서 촬영한 영상기록들을 모아 25일부터 일주일간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전시회를 연다. 개그맨 이병진과 탤런트 조민기 등 30여명의 시민 자원활동가들이 촬영에 참여해 건물 구석구석에 남겨진 시대의 자취를 영상으로 기록했다. 상가 아파트 주민들이 기증한 1960∼70년대 세운상가의 생활유물과 재개발과 관련된 세운상가 상인들의 인터뷰도 공개된다. 문화우리 741-1878.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 [NOW 포토] 오우삼 감독 “적벽대전 잘되기 바랍니다”

    [NOW 포토] 오우삼 감독 “적벽대전 잘되기 바랍니다”

    우위썬(吳宇森·오우삼)감독이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제작 THREE KINGDOMS, LTD)의 기자회견장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우삼 감독 “적벽대전은 내 꿈이었다”

    [NOW포토] 오우삼 감독 “적벽대전은 내 꿈이었다”

    우위썬(吳宇森·오우삼)감독이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의 기자회견중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 포토] 장첸 “적벽대전 사랑해주세요”

    [NOW 포토] 장첸 “적벽대전 사랑해주세요”

    장첸(張震)이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W호텔에서 영화 ‘적벽대전-거대한 전쟁의 시작’(감독 오우삼·제작 THREE KINGDOMS, LTD)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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