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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문소리 “어떤 포즈로 할지 모르겠어요”

    [NOW포토] 문소리 “어떤 포즈로 할지 모르겠어요”

    MBC 주말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극본 이정선ㆍ연출 정세호,김대진)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일산 MBC 제작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인 문소리, 이소연, 진이한, 신성록, 하주희, 이태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세 남매가 풀어가는 인생스토리를 통해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랑과 결혼, 이혼과 실직 등의 이야기를 그린 ‘내인생의 황금기’는 오는 30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소리 “사진 잘 찍고 올게”

    [NOW포토] 문소리 “사진 잘 찍고 올게”

    MBC 주말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극본 이정선ㆍ연출 정세호,김대진)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일산 MBC 제작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인 문소리, 이소연, 진이한, 신성록, 하주희, 이태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세 남매가 풀어가는 인생스토리를 통해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랑과 결혼, 이혼과 실직 등의 이야기를 그린 ‘내인생의 황금기’는 오는 30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대상 김민정 “비욘세를 꿈꾸는 당찬 14살”

    아이돌 대상 김민정 “비욘세를 꿈꾸는 당찬 14살”

    지난 12일 부터 15일까지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뜨겁게 달군 제 1회 ‘독도사랑 경포음악축제’(2008 Love Korea Festival)에서는 스타 못지 않은 재능과 끼를 가진 청소년들이 이틀에 걸쳐 열띤 경합을 펼쳤다. 최종 우승자의 영예를 안은 주인공은 서울 월곡 중학교 1학년 김민정 양(14). 송하예(16)양과 듀엣을 이뤄 빅마마의 ‘안부’를 열창한 김민정 양은 열네살 소녀 답지 않은 성숙한 보이스과 안정된 발성법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민정 양은 참가자 중 가장 어린 나이 축에 속했지만 무대 경력 면에서는 베테랑 급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 부터 가수의 꿈을 확고히 한 민정양은 2년 전부터 전문 노래 학원에 다니며 실력을 가다듬어 가고 있다. 학원 동기들 중에서도 가창력이 좋다는 칭찬을 들어온 민정 양은 대형 쇼핑 빌딩 앞 무대에 자청해 서는 등 적극적으로 가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었다. ”동대문 밀리오레 무대에만 열번 이상 올랐어요. 최근에는 한 주동안 우승한 팀들이 월말에 다시 1등을 가려내는 월말 결선에서도 우승을 했고요. 이번 아이돌 경합 경우 규모도 훨씬 크고 공식적인 무대다 보니 다소 긴장을 했어요. 준비한 만큼 잘 보여 드리지 못해 아쉬웠는데 뜻밖에 좋은 결과가 있었어요.” 스스로를 가르켜 ‘숫기 없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고 표현하는 민정 양이지만 이날 무대 위에서 만큼은 화려한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자그마한 체구에서 나오는 노래 실력도 일품이었지만 노래를 마친 민정 양은 장기 자랑으로 원더걸스의 ‘소 핫’ 춤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가수가 되고 싶지만 춤이나 다른 재능도 필수라고 생각해요. 방송 안무를 중심으로 배워나가고 있는데 이날 무대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셈이죠. 비욘세처럼 다방면에 빠지지 않는 가수가 되려면 춤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으려고요.” ’욕심이 많다’ 싶었더니 학교에서도 손가락 안에 드는 우등생이었다. 반에서 5등 안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민정 양의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었다고. ”평균 99점도 받을만큼 공부에 욕심이 있었어요. 성적이 떨어지면 노래하다 떨어졌다는 얘기를 듣게 될까봐 더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어요. 공부도 음악도 열심히 할꺼에요.” 교내 밴드부 보컬로 활약하며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민정 양은 이번 대상 시상 경력을 발판 삼아 보다 넓은 가요 무대에 설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직은 실력이 부족하지만 더 많이 노력해서 빅마마나 비욘세처럼 누구에게나 존경 받을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어요. 저와 같은 가수 지망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배우며 꿈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민정이의 질주 지켜봐주세요!” 꿈이 커야 성취도 크다. 해외 최고의 가수를 지목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지는 김민정 양의 푸른 꿈이 노력으로 잎을 더해가며 가요계의 큰 나무로 우뚝 설 그 날이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태임 “심플한 블랙 원피스로 멋냈어요”

    [NOW포토] 이태임 “심플한 블랙 원피스로 멋냈어요”

    MBC 주말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극본 이정선ㆍ연출 정세호,김대진)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일산 MBC 제작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인 문소리, 이소연, 진이한, 신성록, 하주희, 이태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세 남매가 풀어가는 인생스토리를 통해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랑과 결혼, 이혼과 실직 등의 이야기를 그린 ‘내인생의 황금기’는 오는 30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소리 “노르웨이전 때 임오경위원과 펑펑 울어”

    문소리 “노르웨이전 때 임오경위원과 펑펑 울어”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에서 국가대표 핸드볼 선수로 출연한 문소리가 “한국 대 노르웨이전 경기를 보고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내 인생의 황금기’(극본 이정선 연출 정세호)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소리는 “이번 올림픽 때 DMB를 처음 알게돼 촬영 틈틈이 경기를 봤다. 특히 노르웨이전 때는 임오경 해설위원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펑펑 울었다.”며 “비록 경기에서 졌지만 메달보다 값진 이야기와 감동이 있었다고 생각해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내 인생의 황금기’에서 ‘황.금.기’ 세 자매 중 첫째 딸 이황 역을 맡은 문소리는 6살 난 딸을 둔 북디자이너로 다혈질적이고 즉흥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등장한다. 더욱이 그 동안 영화 ‘오아시스’, ‘바람난 가족’, ‘우.생.순’ 등에서 색깔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바 있는 문소리는 ‘태왕사신기’를 제외하곤 브라운관에서 활약한 경력이 없어 이번 드라마에 남다른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소리는 “맨날 젓가락질과 숟가락질만 하다가 포크와 나이프를 잡은 기분”이라며 “4회까지는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5회 부터는 드라마 시스템에 하루빨리 적응한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MBC ‘내 인생의 황금기’는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랑과 결혼, 이혼과 실직, 투병과 극복, 꿈과 좌절, 희망과 용기 등 가족이 1년 여 동안 겪은 일들을 그려내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문소리 “예쁘게 찍어주세요”

    [NOW포토] 문소리 “예쁘게 찍어주세요”

    MBC 주말 드라마 ‘내 인생의 황금기’(극본 이정선ㆍ연출 정세호,김대진)의 제작발표회가 27일 오후 일산 MBC 제작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인 문소리, 이소연, 진이한, 신성록, 하주희, 이태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세 남매가 풀어가는 인생스토리를 통해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랑과 결혼, 이혼과 실직 등의 이야기를 그린 ‘내인생의 황금기’는 오는 30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의 동쪽’ 중년배우 열연에 시청자 ‘후끈’

    ‘에덴의 동쪽’ 중년배우 열연에 시청자 ‘후끈’

    올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26일 오후 10시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25일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 논란을 야기했던 ‘스페셜’ 방송과는 달리 중년 연기자와 아역 배우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1회에서는 ‘신태환’(조민기 분)의 아들과 ‘이기철’(이종원 분)의 아들이 뒤바뀌게 되는 운명의 사건을 긴장감있게 그렸으며, 연속 방송된 2부에서는 ‘이동철’(송승헌 분)이 자신의 아버지 ‘이기철’이 ‘신태환’에 의해 죽음을 당하게 되는 사건을 목격하게 되면서 앞으로 펼쳐질 내용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했다. 특히 조민기, 이종원, 이미숙 등의 중년 연기자들은 물론 송승헌의 아역으로 등장한 신동우의 열연은 시청자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에 제작진은 “중연 연기자들과 아역 연기자들이 어우러져 처절하리만큼 아픈 감정을 너무 잘 표현해줘 드라마 초반이 살아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청자 게시판에는 “우리의 아버지상을 보는 것 같아 가슴이 찡하다.”, “조민기의 악역 연기에 넋을 잃었다, “이미숙의 열연에 함께 울었다.” 등의 응원의 글들이 올라와 ‘에덴의 동쪽’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반영 했다.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의 청춘 스타들은 물론 중견 연기자 이미숙, 조민기, 유동근 등이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소리 “하주희는 드라마 선수, 난 신입사원”

    문소리 “하주희는 드라마 선수, 난 신입사원”

    수많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다져온 베테랑 배우 문소리가 “타이트하게 짜인 드라마 스케줄에 MBC 신입사원이 된 기분”이라고 밝혔다. 27일 오후 3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내 인생의 황.금.기’(극본 이정선 ㆍ연출 정세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소리는 “‘태왕사신기’때는 방송국에 오지 않고 야외촬영과 사전제작 해 드라마 시스템을 제대로 느낄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문소리는 “특히 하주희를 보면 꼭 드라마 선수인 것 같다.”며 “그에 비해 난 NG도 많이 낸다.”고 덧붙였다. 또한 문소리는 “현재 대본 글자 그대로 연기하고 있다.”며 “아직 애드립을 할 ‘짬밥’도 되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MBC ‘내 인생의 황.금.기’는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사랑과 결혼, 이혼과 실직, 투병과 극복, 꿈과 좌절, 희망과 용기 등 가족이 1년 여 동안 겪은 일들을 그려냄으로써 주말드라마로 안방극장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보인다. 오는 30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2의 장혜진’ 김환희 “공연형 가수 될래요”

    ‘제2의 장혜진’ 김환희 “공연형 가수 될래요”

    지난 12일 부터 4일 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뜨겁게 달군 제 1회 ‘독도사랑 경포음악축제’(2008 Love Korea Festival)에서는 차세대 아이돌 스타들의 끼를 겨루는 열띤 경합이 이뤄졌다. 유망한 아이돌 기대주를 가려낸 이날 대회에서 최우수 상을 거머진 김환희(19)양은 참가자 중 늘씬한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환희 양이 좋은 결과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잘 다듬어진 가창력 때문이었다. 예선 때 거미의 ‘아니’를 열창하며 우승 후보로 지목됐던 환희 양은 이날 무대에서 박화요비의 ‘남자는 모른다’를 소화해내며 “감정 표현이 탁월하다.”는 심사평과 함께 ‘제2의 장혜진’의 예칭을 얻어냈다. ”제2의 장혜진이요? 가장 닮고 싶은 가수인데 과분한 평이죠. 실제로 공연 무대에 설 때면 늘 장혜진의 ‘마주치지 말자’를 선곡해 부를 만큼 존경하는 가수에요.” 환희 양은 장혜진을 롤 모델로 삼는 이유에 대해 ‘느낌을 가장 잘 살려 부르는 가수’라는 점을 꼽았다. 그는 노래를 시작하기 전에 곡에 어울리는 감정을 표현해 내기 위해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노래를 부를 때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에요. 음역이 넓어 기교가 많은 가수보다 곡 안의 감정 전달이 뛰어난 가수가 되고 싶어요.” 전형적인 A형으로 낯을 가리는 성격을 지닌 환희 양은 성격 개조까지 하며 밀리오레 등 소규모 무대에 자진해 오르는 등 무대 경험을 쌓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가수에 대한 꿈이 확고했어요. 연예인이 되고 싶은 마음이 아니고요. 단지 무대에 올라 노래를 들려 주고 싶었어요. 작은 무대에 단 한명의 관객이 있다 하더라도 감동을 안겨줄 수 있는 ‘공연형 가수’가 되고 싶어요. 가수의 꿈 중심에는 ‘가족’이 있었다. 딸만 셋인 가정에 막내 딸인 환희 양은 목표를 이루고 픈 이유로 주저 않고 ‘부모님’이라는 세 글자를 꺼냈다. ”부모님께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시는데 건강이 안좋아 지신 것 같아 늘 걱정이 되요. 내년에는 실용음악과에 진학해서 가수의 꿈에 근접하게 된다면 부모님께 작은 보탬이라도 되는 게 제 진정한 꿈이에요.”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신다는 부모님을 환하게 웃게 해 드리고 싶다는 소박한 희망을 밝히는 환희 양. ‘제 2의 장혜진’으로 비상해 오를 때까지 환희 양의 세찬 날개짓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지원 “포토타임…금방 갈게요”

    [NOW포토] 엄지원 “포토타임…금방 갈게요”

    춘사 나운규를 기리기 위한 영화제인 ‘춘사대상영화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26일 오전 남산 감독협회에서 진행된 ‘춘사대상영화제’의 기자회견장에서는 영화제 행사일정 및 내용고지와 대회장, 조직위원장의 인터뷰등이 진행됐다. 또한 홍보대사로 임명된 하정우,엄지원은 이날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자신들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16회를 맞는 ‘춘사대상영화제’는 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특설무대에서 그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정우 “도연이 누나와 촬영 좋았다”

    [NOW포토] 하정우 “도연이 누나와 촬영 좋았다”

    전도연,하정우 주연의 영화 ‘멋진 하루’(감독 이윤기)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이별 후,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전도연 분)와 철 없는 백수 병운(하정우 분)의 하루 동안의 여정을 담은 로맨스 영화인 ‘멋진 하루’는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도연ㆍ하정우 “저희 잘 어울리죠?”

    [NOW포토] 전도연ㆍ하정우 “저희 잘 어울리죠?”

    전도연,하정우 주연의 영화 ‘멋진 하루’(감독 이윤기)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이별 후,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전도연 분)와 철 없는 백수 병운(하정우 분)의 하루 동안의 여정을 담은 로맨스 영화인 ‘멋진 하루’는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정우 “물 좀 마시고 할게요”

    [NOW포토] 하정우 “물 좀 마시고 할게요”

    춘사 나운규를 기리기 위한 영화제인 ‘춘사대상영화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26일 오전 남산 감독협회에서 진행된 ‘춘사대상영화제’의 기자회견장에서는 영화제 행사일정 및 내용고지와 대회장, 조직위원장의 인터뷰등이 진행됐다. 또한 홍보대사로 임명된 하정우,엄지원은 이날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자신들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16회를 맞는 ‘춘사대상영화제’는 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특설무대에서 그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 “칸 수상 부담 빨리 버리고 싶었다”

    전도연 “칸 수상 부담 빨리 버리고 싶었다”

    ‘칸의 여왕’ 전도연이 영화 ‘밀양’ 이후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멋진 하루’(감독 이윤기ㆍ 제작 스폰지이엔티)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전도연은 칸 영화제 이후 느꼈던 부담감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창동 감독의 ‘밀양’으로 지난해 칸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은 “밀양은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이 많이 됐다. 그 부담감을 빨리 떨쳐버리고 싶었는데 그 때 ‘멋진 하루’라는 시나리오를 보고 고민 없이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칸 에서 상을 받은 이후 국내외에서 받은 시나리오를 쌓아 놓고 고르는 줄 알지만 사실은 아니다. 해외 영화 제의는 있었지만 우리나라 말을 하면서도 연기하기가 어려운데 외국어로 연기하면 얼마나 힘들까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밝혔다. 전도연은 이번 작품에 대해서 “멜로를 좋아하는데 ‘멋진 하루’는 헤어진 두 남녀가 만나 하루 동안 돈을 받으러 다니는 이야기로 다른 멜로와 차별화된 독특한 매력이 있다. 많이 계산하지 않고 상대배우인 하정우와 즐겁게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밀양’을 통해 아들을 잃은 엄마의 극한의 감정을 표현했던 전도연은 이번 영화로 헤어진 남자친구와 재회를 하게 되는 까칠한 30대의 노처녀로 변신했다. ‘멋진 하루’는 제목 그대로 단 하루 동안 벌어지는 이야기인데다가 90%이상이 낮 길거리에서 벌어지는 장면이어서 대부분 촬영은 새벽에 출근해서 저녁에 퇴근하는 ‘샐러리맨의 하루’처럼 강도 높게 진행됐다. 한편 옛 애인에게 빌려준 돈을 받으려는 여자 희수(전도연 분)가 헤어진 남자친구 병운(하정우 분)를 만나 하루 동안 겪게 되는 미묘한 모험과 감정을 그린 이야기로 9월 2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도연 “많은 관심에 부끄럽네요”

    [NOW포토] 전도연 “많은 관심에 부끄럽네요”

    전도연,하정우 주연의 영화 ‘멋진 하루’(감독 이윤기)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이별 후,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전도연 분)와 철 없는 백수 병운(하정우 분)의 하루 동안의 여정을 담은 로맨스 영화인 ‘멋진 하루’는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호란, 음악에 흠뻑 취해…

    [NOW포토] 호란, 음악에 흠뻑 취해…

    그룹 ‘이바디’(보컬 호란ㆍ기타 거정ㆍ베이스 저스트 킴)가 26일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멋진 하루’의 제작보고회에서 축하공연을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멋진하루’의 주역 전도연ㆍ하정우

    [NOW포토] ‘멋진하루’의 주역 전도연ㆍ하정우

    전도연,하정우 주연의 영화 ‘멋진 하루’(감독 이윤기)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이별 후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전도연 분)와 철 없는 백수 병운(하정우 분)의 하루 동안의 여정을 담은 로맨스 영화인 ‘멋진 하루’는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정우ㆍ엄지원 “춘사영화제 홍보대사에요”

    [NOW포토] 하정우ㆍ엄지원 “춘사영화제 홍보대사에요”

    춘사 나운규를 기리기 위한 영화제인 ‘춘사대상영화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26일 오전 남산 감독협회에서 진행된 ‘춘사대상영화제’의 기자회견장에서는 영화제 행사일정 및 내용고지와 대회장, 조직위원장의 인터뷰등이 진행됐다. 또한 홍보대사로 임명된 하정우,엄지원은 이날 기자회견장에 참석해 자신들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16회를 맞는 ‘춘사대상영화제’는 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는 9월 1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 특설무대에서 그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호란 “이바디로 인사드릴게요”

    [NOW포토] 호란 “이바디로 인사드릴게요”

    그룹 ‘이바디’(보컬 호란ㆍ기타 거정ㆍ베이스 저스트 킴)가 26일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영화 ‘멋진 하루’의 제작보고회에서 축하공연을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전도연ㆍ하정우 “‘멋진 하루’ 기대하세요”

    [NOW포토] 전도연ㆍ하정우 “‘멋진 하루’ 기대하세요”

    전도연,하정우 주연의 영화 ‘멋진 하루’(감독 이윤기)의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종로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렸다. 이별 후, 1년만에 재회한 까칠한 노처녀 희수(전도연 분)와 철 없는 백수 병운(하정우 분)의 하루 동안의 여정을 담은 로맨스 영화인 ‘멋진 하루’는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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