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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김해숙, 제작발표회에서 환한 웃음

    [NOW포토] 김해숙, 제작발표회에서 환한 웃음

    MBC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극본 조은정ㆍ연출 배한천,이민수)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신은경,김해숙,김유석,임지은,김태현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12월 1일 오전 7시 50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해숙 “(김)태현이, 말도 참 잘하네~”

    [NOW포토] 김해숙 “(김)태현이, 말도 참 잘하네~”

    MBC 아침드라마 ‘하얀 거짓말(극본 조은정ㆍ연출 배한천,이민수)의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신은경,김해숙,김유석,임지은,김태현이 참석해 드라마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 12월 1일 오전 7시 50분 첫 방송.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환하게 웃는’ 이정재ㆍ김옥빈

    [NOW포토] ‘환하게 웃는’ 이정재ㆍ김옥빈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김석훈,김옥빈,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의리와 사랑을 위해’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의리와 사랑을 위해’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김석훈,김옥빈,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옥빈 “마이크가 너무 멀어요~”

    [NOW포토] 김옥빈 “마이크가 너무 멀어요~”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석훈 “180도 변한 연기 기대하세요”

    [NOW포토] 김석훈 “180도 변한 연기 기대하세요”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석훈 “연기 10년차, 강한 캐릭터 하고 싶었다”

    김석훈 “연기 10년차, 강한 캐릭터 하고 싶었다”

    배우 김석훈이 데뷔 10년 만에 첫 악역연기에 도전한 이유를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석훈은 “데뷔 10년차인데 캐릭터가 강한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내비쳤다. 김석훈은 “배우로서 멋있는 역할보다는 강한 캐릭터를 독특하게 소화해내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며 “이 작품이 캐릭터 강한 역할의 첫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신의 첫 악역연기에 대해서는 “악역이라고 해서 보통 남성적이고 포악스러운 모습을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어떻게 하면 독특하게 소화해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의상, 헤어스타일, 장신구는 물론 말투에도 변화를 줬다.”고 설명했다. SBS 드라마 ‘홍길동’(1998)으로 데뷔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김석훈은 이번 영화에서 악역이지만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냈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김석훈을 비롯해 조선의 주먹계를 구하는 이정재, 명월향 제일의 기생의 김옥빈이 출연했다. 12월 4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재 “확 풀어지는 역할 해보고 싶었다”

    이정재 “확 풀어지는 역할 해보고 싶었다”

    배우 이정재가 드라마 ‘에어시티’ 이후 1년 만에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으로 스크린으로 컴백했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정재는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다소 긴장한 표정의 이정재는 “기대도 걱정도 많이 했는데 영화가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이다. 대부분의 장면이 ‘실제로 저렇게 촬영을 했었나’ 할 정도로 보완이 잘됐다.”고 영화를 본 소감을 밝혔다. 천둥이라는 캐릭터가 마음에 들었다는 이정재는 “작은 사랑의 이념이 남자의 인생을 확 바꾸는 설정이나 스토리 라인이 마음에 들었다. 연출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뛰어난 (여균동) 감독님과도 꼭 한번 작업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을 선택한 특별한 이유라도 있느냐는 질문에는 “사람들이 많이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이거다. 전 작품이 깔끔한 연기만 해서 그런지 확 풀어지는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이번 영화에서 의협이 사라진 조선의 주먹계를 구하는 천둥 역할을 맡아 외모 뿐만 아니라 연기변신을 선보였다. 전작 ‘모래시계’, ‘태양은 없다’, ‘시월애’, ‘태풍’ 등 여러 작품에서 냉철한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젠틀함을 보였던 이정재는 자유분방한 캐릭터인 천둥과 혼연일체가 되어 관객들에게 호쾌한 액션과 웃음을 전한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이정재를 비롯해 명월향 제일의 기생의 김옥빈, 조선 최고의 야심가 김석훈이 출연한다. 12월 4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원종 “의협을 위해 죽고 산다”

    [NOW포토] 이원종 “의협을 위해 죽고 산다”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 김석훈, 김옥빈, 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주역들 한 자리에

    [NOW포토] ‘1724 기방난동사건’ 주역들 한 자리에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장에는 여균동 감독과 배우 이정재,김석훈,김옥빈,이원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12월 4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옥빈 “데뷔 첫 사극 연기 어려웠다”

    김옥빈 “데뷔 첫 사극 연기 어려웠다”

    배우 김옥빈이 데뷔 후 첫 사극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1724 기방난동사건’(감독 여균동ㆍ제작 싸이더스FNH,배우마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옥빈은 “처음하는 사극 연기가 정말 어려웠다.”고 전했다. 김옥빈은 이번 영화에서 황진이와 함께 조선 최고의 미색을 겨루던 기녀 설화 역할을 맡아 첫 사극연기에 도전했다. “내공이 센 캐릭터라서 사극톤으로 대사를 처리했다.”는 김옥빈은 “평소의 말투를 쓰게 되면 캐릭터가 잘 살지 않을 것 같아 끝까지 높임말을 고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옥빈은 “감독님과 배우분들의 많은 도움을 받아서 캐릭터를 완성할 수 있었다. 정말 사극 연기는 어려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 ‘오버 더 레인보우’, 영화 ‘다세포 소녀’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김옥빈은 영화 속에서 고전적인 무용과 아름다운 한복 자태를 선보였다. 한편 조선 1724년, 시대를 풍미한 주먹패들의 의리와 사랑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1724 기방난동사건’은 김옥빈을 비롯해 이정재, 김석훈, 이원종 등이 출연한다. 12월 4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NOW포토] 김동완 “멋진 남자로 돌아올게요”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입소에 몰려든 팬과 취재진들

    [NOW포토] 김동완 입소에 몰려든 팬과 취재진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그의 인기 홍콩에서도’

    [NOW포토] 김동완 ‘그의 인기 홍콩에서도’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조국의 부름’을 받고

    [NOW포토] 김동완 ‘조국의 부름’을 받고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입대 명 받았습니다”

    [NOW포토] 김동완 “입대 명 받았습니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동완 ‘짧은 머리’가 더 어울려

    [NOW포토] 김동완 ‘짧은 머리’가 더 어울려

    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이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 교육대로 입소했다. 최근 싱글앨범 ‘약속’으로 활동하던 김동완은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 서울신문NTN(공주)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완 일문일답 “충성! 늦은만큼 열심히”

    김동완 일문일답 “충성! 늦은만큼 열심히”

    가수 김동완(29)이 에릭에 이어 신화에서 두번째로 입소했다. 검은 잠바에 청바지의 수수한 차림으로 훈련소에 도착한 김동완은 도착하자 마자 “충성” 인사를 건네며 자신을 배웅 온 200여명의 팬들과 50여명의 취재진에게 앞에 서 입소 전 소감을 밝혔다. 17일 오후 1시 충남 공주에 위치한 32사단 신병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게 되는 김동완은 입소 전 짧게 자른 머리를 매만지며 비교적 담담하고 환한 표정으로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다음은 입소 전 김동완과 가진 일문일답 - 지금 심정이 어떤가? 좋습니다. - 표정이 밝다. 어제 꿈을 꿨는가? 꿈은 안꿨습니다. - 직접 배웅 온 팬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감사합니다. 4주동안 훈련 잘 받고 오겠습니다. 다들 기다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 신화 멤버들이 입소 전에 뭐라고 했는가? 오늘 아침에 에릭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에릭이 로션을 챙겨가라고 하더군요. - (에릭이 로션은 챙겨주지 않고) 말 뿐이였는가? 말이라도 어딥니까? 고맙죠.(웃음) - 마지막 앨범 ‘약속’을 발매하고 가는데 아쉬움은 없는가? 워낙 늦게 가는 거라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 뿐입니다. - 군대를 다녀온 후 미래의 김동완의 모습을 그려봤는가? 신화 10집 발매 후 다시 신화로 돌아와서 팬들 앞에 서고 싶습니다.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남긴다면? 늦게 가는 군대지만 열심히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에릭과 제가 입소했지만 신화 및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편 4주간의 기초훈련을 마친 이후 김동완은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로써 김동완은 지난 10월 9일 입소했던 에릭(본명 문정혁·29)에 이어 두 번째로 군에 입소하는 멤버가 됐다. 현재 에릭은 4주간 군사훈련을 마치고 11월 6일 퇴소해 현재 서울메트로에서 근무 중이다. 한편 그룹 신화는 지난달 9일 에릭의 군입대를 필두로 오늘(17일) 김동완, 내년에는 전진과 이민우의 군입대가 예정돼 있어 당분간 긴 휴식기를 갖게 될 전망이다. 서울신문NTN(공주)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정민ㆍ김현중 “멋지게 찍어주세요”

    [NOW포토] 박정민ㆍ김현중 “멋지게 찍어주세요”

    SS501의 두번째 팬미팅인 ‘SS501 Showcase with Triple S’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SS501의 히트곡 및 솔로곡을 포함해 11곡 이상을 선보이며 미니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박정민 “뮤지컬 위해 최대한 건방져 지는 중”

    SS501 박정민 “뮤지컬 위해 최대한 건방져 지는 중”

    SS501의 멤버 박정민이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다. 15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SS501 쇼케이스 위드 트리플S’ 기자회견에서 박정민은 “유명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많이 알려진 작품에 출연하는 만큼 부담감도 있다. SS501로 활동할 때 보다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지 않으면 안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박정민은 “‘그리스’에서 역할이 바람둥이에다가 거만한 대니 역을 맡았다.”며 “평소 워낙 겸손해서 거만한 역할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도 있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서 건방져 보이도록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한 최근 뮤지컬 연습을 하다 팔을 다친 것에 대해서는 “살짝 무리해 팔 부상이 있었지만, 지금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SS501 멤버들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지난 6개월간 멤버들이 각자의 카메라를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사진을 담은 ‘PHOTO501’이라는 사진집을 발매기념 토크쇼와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또한 그 동안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했던 SS501은 자주 얼굴을 보이지 못해 섭섭해 있을 국내 팬들을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많은 볼거리들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S501의 리더 김현중과 박정민은 각각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뮤지컬 ‘그리스’를 통해 연기에 도전했으며,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S의 멤버 허영생, 김규종, 김형준은 오는 20일 싱글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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