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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빅뱅 ‘붉은노을’ DMA 이달의 노래 선정

    [NOW포토] 빅뱅 ‘붉은노을’ DMA 이달의 노래 선정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의 시상식 및 축하공연이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이날 빅뱅이 정규 2집 타이틀곡 ‘붉은 노을’로 이달의 노래에 선정된 가운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한편 DMA의 시상은 매달 싸이월드BGM 서비스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눈에 띄는 신인가수를 선정해 이달의 노래, 이달의 신인상으로 총 2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빅뱅 ‘깜찍하게 살랑살랑~’

    [NOW포토] 빅뱅 ‘깜찍하게 살랑살랑~’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의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이날 빅뱅이 정규 2집 타이틀곡 ‘붉은 노을’로 이달의 노래에 선정되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DMA의 시상은 매달 싸이월드BGM 서비스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눈에 띄는 신인가수를 선정해 이달의 노래, 이달의 신인상으로 총 2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성 “저희와 영원히 함께 하는거에요”

    [NOW포토] 대성 “저희와 영원히 함께 하는거에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의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이날 빅뱅이 정규 2집 타이틀곡 ‘붉은 노을’로 이달의 노래에 선정돼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DMA의 시상은 매달 싸이월드BGM 서비스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눈에 띄는 신인가수를 선정해 이달의 노래, 이달의 신인상으로 총 2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화요비 “‘잇츠 오케이’ 앨범 참여했어요”

    [NOW포토] 박화요비 “‘잇츠 오케이’ 앨범 참여했어요”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Sㆍ이하 DMA)의 시상식이 8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열렸다. 이날 힙합 듀오 언터쳐블과 박화요비가 ’잇츠 오케이’로 이달의 신인상에 선정돼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DMA의 시상은 매달 싸이월드BGM 서비스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가수와 눈에 띄는 신인가수를 선정해 이달의 노래, 이달의 신인상으로 총 2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영훈 “작은 영화지만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이영훈 “작은 영화지만 기대해주세요”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가 5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이송희일 감독과 배우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탈주’는 군대를 탈영한 재훈(이영훈 분)과 민재(진이한 분) 그리고 그들의 탈영을 돕는 소영(소유진)의 필사적인 6일간의 도주를 담은 영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진이한 “탈영병 연기, 너무 힘들더라”

    [NOW포토] 진이한 “탈영병 연기, 너무 힘들더라”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가 5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이송희일 감독과 배우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탈주’는 군대를 탈영한 재훈(이영훈 분)과 민재(진이한 분) 그리고 그들의 탈영을 돕는 소영(소유진)의 필사적인 6일간의 도주를 담은 영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탈주’ 이영훈 “해외 영화제 초청 될 수 있을 것”

    ‘탈주’ 이영훈 “해외 영화제 초청 될 수 있을 것”

    한국 영화 최초 탈영을 소재로 한 영화 ‘탈주’의 남자주인공 이영훈이 이번 작품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5일 오후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영훈은 “아직 개봉 날짜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개봉이 확정되면 수많은 해외 영화제에 초청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훈은 군복무 중 어머니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실을 알고 탈영을 결심하는 일병 강재훈 역할을 맡았다. 이송희일 감독과 영화 ‘후회하지 않아’에 이어 두번째로 호흡을 맞춘 이영훈은 “감독님은 저한테는 스승이자 의지하는 형”이라며 “ 전작 ‘후회하지 않아’를 통해 많은 걸 얻었다. 앞으로도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고 감독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극 중 캐릭터를 소화한 소감을 묻자 그는 “대사가 거의 없다. 관객들이 영화를 보시면 제가 벙어리일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들 수도 있다.”고 말해 좌중을 웃겼다. 한편 영화 ‘후회하지 않아’로 화제를 모은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 ‘탈주’는 탈영이라는 극한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청춘들의 6일 동안의 도주와 추격을 그린 영화로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군 탈영 다룬 영화, ‘탈주’의 주인공들

    [NOW포토] 군 탈영 다룬 영화, ‘탈주’의 주인공들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가 5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이송희일 감독과 배우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탈주’는 군대를 탈영한 재훈(이영훈 분)과 민재(진이한 분) 그리고 그들의 탈영을 돕는 소영(소유진)의 필사적인 6일간의 도주를 담은 영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유진 ‘은빛 각선미 뽐내며’

    [NOW포토] 소유진 ‘은빛 각선미 뽐내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가 5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이송희일 감독과 배우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탈주’는 군대를 탈영한 재훈(이영훈 분)과 민재(진이한 분) 그리고 그들의 탈영을 돕는 소영(소유진)의 필사적인 6일간의 도주를 담은 영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소유진 “정말 열심히 촬영했어요”

    [NOW포토] 소유진 “정말 열심히 촬영했어요”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가 5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이송희일 감독과 배우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탈주’는 군대를 탈영한 재훈(이영훈 분)과 민재(진이한 분) 그리고 그들의 탈영을 돕는 소영(소유진)의 필사적인 6일간의 도주를 담은 영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유진 “촬영 내내 부상에 시달렸다”

    소유진 “촬영 내내 부상에 시달렸다”

    배우 소유진이 영화 ‘탈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5일 오후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소유진은 영화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오랜만에 스크린 복귀라 설렌다는 그는 “드라마만 해 오다가 이 영화의 대본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군대이야기라서 여자로서 거부감은 없었냐는 질문에 “특별한 거부감은 없었다. 평소에도 남자들이 하는 군대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편이고 그런 이야기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에서 탈영범들의 비극적인 드라마에 휘말리는 여자 주인공 소영 역을 연기한 소유진은 캐릭터를 위해 길었던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는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탈영범들을 도와주는 역할이다 보니 촬영 내내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렸다는 소유진은 “여자지만 남자배우들에 비해 뒤쳐지는 부분을 보여주지 않으려고 의지만 앞서 작은 부상을 많이 당했다. 그런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영화 ‘후회하지 않아’로 화제를 모은 이송희일 감독의 신작인 ‘탈주’는 탈영이라는 극한 방법을 택할 수 밖에 없었던 청춘들의 6일 동안의 도주와 추격을 그린 영화로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정우 “나 저리로 가라고?”

    [NOW포토] 하정우 “나 저리로 가라고?”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하정우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푸른 롱 드레스 어때요?”

    [NOW포토] 신민아 “푸른 롱 드레스 어때요?”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민아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강호의 ‘훈훈한 미소’

    [NOW포토] 송강호의 ‘훈훈한 미소’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강호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송강호 “(김)해숙 누님, 가시죠”

    [NOW포토] 송강호 “(김)해숙 누님, 가시죠”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송강호,김해숙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려한 드레스의 손예진 “어머나~”

    [NOW포토] 화려한 드레스의 손예진 “어머나~”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예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준희 ‘깔끔한 드레스’로 한껏 멋내

    [NOW포토] 고준희 ‘깔끔한 드레스’로 한껏 멋내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고준희가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손예진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한 각선미

    [NOW포토] 손예진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한 각선미

    제 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손예진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남우상’ 강지환 “다음에는 남우주연상이 목표”

    ‘신인남우상’ 강지환 “다음에는 남우주연상이 목표”

    배우 강지환이 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4일 오후 5시 50분부터 서울 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에서 ‘영화는 영화다’의 강지환은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올라 선 강지환은 감격에 겨운 목소리로 “신인상을 타는 데 딱 7년이 걸렸다. 이제는 매년 영화제에 참가하는 멋진 배우가 되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음에는 남우주연상까지 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찬 각오까지 전한 강지환은 “끝까지 함께해 준 스테프들과 팬 분들께 이 영광을 돌린다.”고 덧붙였다. 영화 속에서 강지환은 진짜 깡패보다 더한 안하무인 스타배우 역을 맡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 영화대상 신인남우상 후보에는 ‘영화는 영화다’의 강지환을 비롯해 ‘고고 70’에 차승우,’GP 506’ 이영훈, ‘크로싱’ 신명철, ‘헨젤과 그레텔’의 은원재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예슬 “검은 드레스 섹시한가요?”

    [NOW포토] 한예슬 “검은 드레스 섹시한가요?”

    제7회 대한민국영화대상이 4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지난해 대한민국영화대상에서 한국영화 시상식 최초로 여성단독 MC를 맡았던 송윤아는 올해도 단독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예슬이 영화제 시상식 볼거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한민국영화대상의 시상은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각본ㆍ각색상, 남우 주연상, 여우 주연상 등 총 19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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