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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모델 안현주 ‘환상의 S라인 이런 것’

    [NOW포토] 모델 안현주 ‘환상의 S라인 이런 것’

    모델 안현주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모델 안현주 ‘눈 뗄 수 없는 도발 포즈’

    [NOW포토] 모델 안현주 ‘눈 뗄 수 없는 도발 포즈’

    모델 안현주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모델 안현주 ‘럭셔리 몸매 과시’

    [NOW포토] 모델 안현주 ‘럭셔리 몸매 과시’

    모델 안현주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모델 안현주 ‘호피로 살린 멋진 몸매’

    [NOW포토] 모델 안현주 ‘호피로 살린 멋진 몸매’

    모델 안현주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코리아 그라비아 제작발표회를 통해 육감적인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지훈, 기자회견 중 명품미소 ‘풀풀’

    [NOW포토] 주지훈, 기자회견 중 명품미소 ‘풀풀’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지훈 “신민아와 정사신, 그저 열심히 촬영”

    주지훈 “신민아와 정사신, 그저 열심히 촬영”

    영화 ‘키친’으로 1년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주지훈이 상대배우인 신민아와의 정사신장면에 대해 입을 열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키친’(감독 홍지영·제작 (주)수필름)의 시사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는 주지훈을 비롯해 신민아, 김태우, 홍지영 감독 등이 참석했다. 개봉 전부터 ‘키친’의 두 주인공 주지훈과 신민아의 정사신은 화제를 모았고 지난 7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주지훈의 몸매와 신민아의 노출신이 공개돼 영화인들의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오늘 공개된 시사회에서 두 사람의 정사신은 아름답게 그려졌고 예상했던 것보다는 수위가 높지 않았다. 정사신을 촬영하면서 어땠냐는 질문에 주지훈은 웃으며 “정말 열심히 촬영했다. 열심히 했다는 의미는 즐겁게 촬영했다는 의미”라며 “롱테이크로 촬영했기 때문에 사실 열심히 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영화에서 프랑스 유학파 출신의 천재 요리사 ‘두레’역을 맡아 유부녀인 모래(신민아 분) 마음을 흔들어 놓는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서는 “두 분과 개인적으로 친해지다보니 두 사람이 찍는 장면을 보곤하는데 죄의식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감정을 느끼기 전에 원초적인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캐릭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자체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전작 ‘앤티크’에서와 이미지가 비슷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사실 요리, 불어,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 외에는 수백가지가 넘는 영화적인 요소를 따지면 비슷한 게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의 묘한 동거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주지훈·신민아 “영화 ‘키친’으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주지훈·신민아 “영화 ‘키친’으로 인사드려요”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영화 ‘키친’의 주인공들 한 자리에

    [NOW포토] 영화 ‘키친’의 주인공들 한 자리에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키친’ 주지훈·김태우 사이에 낀 신민아

    [NOW포토] ‘키친’ 주지훈·김태우 사이에 낀 신민아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미니원피스’ 입은 유부녀?

    [NOW포토] 신민아, ‘미니원피스’ 입은 유부녀?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태우 ‘완벽남 캐릭터 어울릴까요?’

    [NOW포토] 김태우 ‘완벽남 캐릭터 어울릴까요?’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4色표정 ‘울다가 웃다가~’

    [NOW포토] 신민아 4色표정 ‘울다가 웃다가~’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키친’ 배우들, ‘간담회도 즐겁게’

    [NOW포토] ‘키친’ 배우들, ‘간담회도 즐겁게’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주지훈과 정사신, 노출보다 호흡이 중요”

    신민아 “주지훈과 정사신, 노출보다 호흡이 중요”

    배우 신민아가 영화 ‘키친’을 통해 두 남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귀여운 유부녀로 돌아왔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키친’(감독 홍지영·제작 (주)수필름)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극 중 정사장면에 대해 “진지하게 찍으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영화 ‘무림여대생’과 ‘고고 70’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신민아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 만난 젊고 잘생긴 프랑스 출신 천재 요리사(주지훈 분)와 ‘원나잇스탠드’까지 발전하는 발칙한 모습을 선보인다. 개봉전부터 두 사람의 정사장면은 많은 화제를 모았고 오늘 언론시사에서 공개된 영화 속에서 두 사람은 아름다운 정사신을 표현했다. 신민아는 이 장면에 대해 “사실 시나리오에서는 굉장한 베드신처럼 느껴졌다. 최대한 촬영할 때 진지하려고 노력했고 노출을 떠나서 둘만의 호흡이 충분히 전달 된 것 같다.”며 “영화를 보는 분들도 그 느낌만 가져갈수 있다면 충분히 의도한 대로다.”고 전했다. 벌거벗은 기분으로 처음 영화를 봤다는 신민아는 “유부녀라는 경험을 해본적이 없어서 힘들었던 부분은 있지만 두 사람과의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에서 굉장히 예쁘게 나온것 같다고 묻자 신민아는 쑥스러운 듯 “예쁘게 나오고 안 예쁘게 나오는 것은 배우로서 중요한 것이 아니다. 다만 영화 속에서 귀엽고 통통했던 모습을 보니 열심히 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남자(주지훈,김태우 분)가 묘한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키친’은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이색적인 원피스 눈에 띄네’

    [NOW포토] 신민아 ‘이색적인 원피스 눈에 띄네’

    영화 ‘키친’(감독 홍지명ㆍ제작 수필름)의 언론 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장에는 홍지명 감독과 출연배우 신민아, 주지훈, 김태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신비한 매력을 지닌 모래(신민아 분)와 자유분방한 요리사 두레(주지훈 분), 여자들이 반할만한 완벽남 상인(김태우 분)이 펼치는 로맨스를 담은 ‘키친’은 오는 2월 5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한국 일정 의상코드는 ‘깔끔한 블랙’

    톰 크루즈, 한국 일정 의상코드는 ‘깔끔한 블랙’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16일 오후 전용기를 통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그는 첫날 보여준 화끈한 팬 서비스를 시작으로 가는 곳마다 최고의 매너를 선보여 ‘친절한 크루즈 씨’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틀간 인터넷을 통해 한국 팬에 대한 깊은 애정이 공개된 톰 크루즈는 마지막 날 마지막 행사 때까지 지치지 않고 한 명이라도 더 인사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변치 않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 이번 한국 방문에서 친절한 매너만큼이나 돋보인 것은 톰 크루즈의 패션이다. #심플하고 모던한 컬러가 좋아 40대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분위기에 딱 떨어지는 블랙 컬러로 의상을 코디한 그의 모습은 젊고 화려한 할리우드 스타들보다 한 수 위였다. 행사장의 분위기에 따라 코트, 슈트, 편안한 티셔츠 등으로 의상을 선택해 적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첫날(16일) 김포공항에 입국한 그의 의상은 검은색 코트와 회색 정장 바지로 추운 한국 겨울 날씨를 염두에 두고 두툼한 코트를 선택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5여 분간 공항에서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톰 크루즈 본연의 친절한 마음씨와 따뜻한 코트 덕에 가능했을 터. 물론 그의 매너가 돋보였지만 작은 것까지 신경 쓰는 섬세함도 높이 살만하다. 둘째 날(17일) 서울시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는 공식 일정을 처음 시작하는 만큼 진회색 상의 슈트를 입었다. 슈트 속은 흰색 와이셔츠와 검은 색 목폴라를 입어 블랙&화이트로 모던하게 매치시켰다. 여기에 청바지로 코디를 마무리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산뜻하게 연출했다. #블랙 티셔츠 한 장 입었을 뿐인데... 셋째 날(18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색상은 톰 크루즈가 좋아하고 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블랙으로 선택한 것. 검은색 정장 바지에 검은색 티셔츠 한 장 입었을 뿐인데 기자 회견장에 입장한 그의 모습은 말 그대로 ‘광채’가 났다. 온도가 높은 호텔 회견장에 맞게 편안하고 간편한 의상으로 자리를 빛낸 ‘수리 아빠’의 의상코드는 센스 만점이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음색 반팔 티셔츠 한 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것처럼 톰 크루즈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블랙’이었다. 몇 시간 뒤 열린 레드카펫 행사장 역시 의상코드를 블랙으로 선택, 검은색 스트라이프 슈트 안에 검은색 목폴라를 입고 등장했다. 모든 의상의 색상이 블랙이라 칙칙할 수도 있었겠지만 색의 강도를 조절해 감각있는 코디를 연출했다. 한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작전명 발키리’에서 톰 크루즈는 독일 장교로 분해 히틀러에 저항하는 발키리 작전을 진두지휘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휘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母女 가슴울리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母女 가슴울리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

    부르기만 해도 가슴이 뭉클한 이름… ‘엄마’ 16일 오후2시 서울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연출 구태환)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에는 브라운관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배우 강부자, 전미선과 연극배우 이용이, 이서림이 더블캐스팅됐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은 제목 그대로 결혼한 딸과 오랜만에 만난 친정엄마의 정을 다룬다. 대학교 입학과 동시에 고향집을 떠나 서울에서 가정을 꾸린 딸 미영(전미선 분)은 어느날 바쁘다는 핑계로 평소 자주 연락도 않던 친정엄마(강부자 분)를 찾는다. 갑작스런 딸의 방문에 엄마는 반갑지만 마음이 쓰인다. 말못할 사정이 있는 듯 미영은 엄마와의 만남에도 편하지만은 않고 이런 딸의 모습에 엄마는 걱정이 앞선다. 이내 미영과 엄마는 서로에게 느끼는 서운함으로 말다툼하며 서럽게 울지만 서로의 사랑을 느끼고 부등켜 안는다. 어렵지 않은 그 한마디 “엄마 사랑해”를 하지 못했던 못난 딸과 그 딸을 낳은 일이 세상에 태어나 제일 보람있는 일이라는 친정엄마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 ‘친정엄마와 2박3일’은 특히 모녀관객들의 마음을 애절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1시간 40여분의 시간동안 진행되는 공연은 시집간 딸을 향한 친정엄마의 극진한 모정으로 여성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연극 ‘친정엄마와 2박3일’(극본 고혜정·연출 구태환)은 1월 17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동국대학교 내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관객들을 찾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국 팬들과 만나는 ‘톰 크루즈’

    [NOW포토] 한국 팬들과 만나는 ‘톰 크루즈’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크루즈는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팬들과 기념 사진 한번~’

    [NOW포토] 톰 크루즈 ‘팬들과 기념 사진 한번~’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크루즈는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톰 크루즈 “핸드 프린팅, 너무 좋아요”

    [NOW포토] 톰 크루즈 “핸드 프린팅, 너무 좋아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47)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 및 팬미팅에 참여해 핸드프린트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톰 크루즈를 비롯해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수백명의 팬들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톰 크루즈는 이른 시간부터 기다린 팬들을 위해 일일이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월드스타’다운 매너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한국으로 입국한 톰 크루즈는 2박 3일 일정으로 오늘 행사를 갖은 후 18일에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내한 기자회견과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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