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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장나라 ‘여전히 귀여운 미소’

    [NOW포토] 장나라 ‘여전히 귀여운 미소’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병규 선고공판 ‘눈물로 반성’

    [NOW포토] 강병규 선고공판 ‘눈물로 반성’

    인터넷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병규의 선고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강병규가 공판에 참석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ㆍ한윤종 기자 blue@seoulntn.com /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바이올린 켜는 소녀(?)’

    [NOW포토] 장나라 ‘바이올린 켜는 소녀(?)’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눈물 고백’ 강병규 “잘못했다는 말 밖에…”

    ‘눈물 고백’ 강병규 “잘못했다는 말 밖에…”

    상습 도박 혐의로 기소된 야구선수 출신 강병규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5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506호 법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강병규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160 시간 사회봉사 명령도 함께 받았다. 재판이 끝난 뒤 취재진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강병규는 선고결과에 대해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결과에 만족을 할 수 있겠느냐. 마음으로 크게 뉘우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금이 꿈꾸는 것이었으면 좋겠다는 강병규는 “처음으로 심경을 전하는 만큼 고민이 컸다. 혐의를 부인했다가 다시 인정해 거짓말하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 같아 그동안 인터뷰도 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감정을 억누르며 강병규는 “이제부터가 중요한 시간인 것 같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마음을 풀어드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정말 잘못했다.”는 말을 연신 되풀이 했다. 잘못을 알았을 때는 너무 늦었다는 그는 “이번 일로 인해 실망했을 주변인들에게 죄송하다. 자식인데도 말 한마디 못 하신 부모님께 특히 죄송하다.”며 끝내 참던 눈물을 보였다. 이어 취재진들이 앞으로의 활동은 어떻게 되는지를 물었으나 강병규는 서둘러 법원을 빠져나갔다. 한편 검찰은 강병규를 지난 2007년 10월부터 2008년 5월까지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에 26억원을 송금한 뒤 80여 일에 걸쳐 바카라 도박을 벌이는 등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했다. 이어 지난 1월 22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강병규 검찰의 기소 내용을 모두 인정하기도 했다. 이날 최종변론에서 강병규는 검찰의 기소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합법적 게임이라는 홍보문구를 믿고 실명 계좌로 돈을 보냈다.”며 “죄송하고 반성한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발벗고 나서겠다.”고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쥬니 ‘즐거운 모습’

    [NOW포토] 장나라·쥬니 ‘즐거운 모습’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나라 “내가 ‘금잔디’? 나이 때문에 안돼!”

    장나라 “내가 ‘금잔디’? 나이 때문에 안돼!”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KBS 2TV ‘꽃보다 남자’ 여주인공 금잔디 역할에 장나라가 거론된 것에 대해 손사래를 쳤다. 5일 오후 5시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열린 ‘하늘과 바다’ (감독 오달균·제작 크리스마스엔터테인먼트,우나엔터테인먼트) 의 카메라 테스트 현장 공개후 기자들과 만난 장나라는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하는 기쁜 속내를 전했다. 이어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꽃보다 남자’의 금잔디역에 구혜선과 함께 장나라가 예상 섭외 리스트에 올랐다고 하자 장나라는 웃으면서 “나이가 너무 많아서 ‘꽃남’의 금잔디 역은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이가 있다보니 그건 어울리지 않는 것 같다. 직장 안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라면 모를까, 고교 안에서 일어나는 스토리는 부담된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이 역할에 너무 잘 어울리고 귀엽게 나온다는 그는 “내가 신인이어서 시청자들이 나이를 모르면 모를까 나이를 다 아시니 작품의 분위기를 흐릴 것 같다.”고 솔직한 답변을 전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장나라는 “연기를 너무 하고 싶었다. 오랜만에 하는 연기인만큼 고운 시선으로 바라봐줬음 한다.”고 애교섞인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장나라는 극 중 바이올린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지만 부모를 잃고 집에만 갇혀 사는 은둔형 외톨이 하늘 역을 맡았다. 그간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했던 장나라는 2003년작 영화 ‘오! 해피데이’ 이후 6년 만에 영화에 출연하게 됐고 국내 연기 활동은 2005년 드라마 ‘웨딩’ 이후 4년 만이다. 한편 청춘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영화 ‘하늘과 바다’는 ‘마음이...’의 오달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유아인, 현쥬니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강병규, 법원서 눈물 ‘죄송합니다’

    [NOW포토]강병규, 법원서 눈물 ‘죄송합니다’

    인터넷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병규의 선고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강병규가 공판에 참석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한윤종 기자 blue@seoulntn.com /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장나라 ‘풋풋한 동안 여전하네’

    [NOW포토] 장나라 ‘풋풋한 동안 여전하네’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하늘과 바다’ 주인공들 한자리

    [NOW포토] ‘하늘과 바다’ 주인공들 한자리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취재진 앞에 선 강병규 ‘죄송하다’

    [NOW포토] 취재진 앞에 선 강병규 ‘죄송하다’

    인터넷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병규의 선고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강병규가 공판에 참석 후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한윤종 기자 blue@seoulntn.com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병규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NOW포토] 강병규 “진심으로 사죄합니다”

    인터넷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병규의 선고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강병규가 공판에 참석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한윤종 기자 blue@seoulntn.com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아인 ‘기자회견은 즐거워’

    [NOW포토] 유아인 ‘기자회견은 즐거워’

    영화 ‘하늘과 바다’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장에서는 오달균 감독과 출연배우인 장나라, 쥬니, 유아인이 참석해 질의응답 및 사진촬영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혐의인정’ 강병규, 표정에 보이는 감정

    [NOW포토] ‘혐의인정’ 강병규, 표정에 보이는 감정

    인터넷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강병규의 선고공판이 5일 오후 서울 서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가운데 강병규가 공판에 참석 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한윤종 기자 blue@seoulntn.com / hyj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병규 “상습도박혐의 인정”… 징역 1년·집유 2년

    강병규 “상습도박혐의 인정”… 징역 1년·집유 2년

    상습 도박 혐의로 기소된 야구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5일 오후 2시 강병규는 서울중앙지방법원 526호법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은 선고받았다. 또 160시간 사회봉사 명령도 함께 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들 모두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검사가 제출한 내용 등이 모두 유죄로 인정됐다.”고 전했다. 재판이 끝난 뒤 취재진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강병규는 선고결과에 대해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결과에 만족을 할 수 있겠느냐. 마음으로 크게 뉘우치고 있다.”고 전했다. 연신 “잘못했다”는 말과 함께 머리 숙여 사죄를 구한 강병규는 “이제부터가 중요한 시간인 것 같다. 이제부터 여러분들의 마음을 풀어드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변인들과 부모님께 특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끝내 참았던 눈물을 보인 강병규는 취재진의 연이은 질문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자리를 떠났다. 한편 검찰은 강병규를 지난 2007년 10월부터 2008년 5월까지 인터넷 불법도박 사이트에 26억원을 송금한 뒤 80여 일에 걸쳐 바카라 도박을 벌이는 등 상습도박 혐의로 기소했다. 이어 지난 1월 22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로부터 징역 2년을 구형받은 강병규 검찰의 기소 내용을 모두 인정했다. 이날 최종변론에서 강병규는 검찰의 기소 내용을 모두 인정하며 “합법적 게임이라는 홍보문구를 믿고 실명 계좌로 돈을 보냈다.”며 “죄송하고 반성한다.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발벗고 나서겠다.”고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성국 “홍보 위해 안문숙과 스캔들 내려했다”

    최성국 “홍보 위해 안문숙과 스캔들 내려했다”

    영화 ‘구세주 2’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지기 위해 오랜만에 스크린에 도전한 최성국이 깜짝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루카 511에서 열린 ‘구세주 2’(감독 황승재·제작 (주)씨와이 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최성국은 “영화 홍보를 위해 영화에 함께 출연하는 안문숙과 스캔들까지 만들려고 했다.”고 밝혔다. 최성국은 “사실 영화 홍보 기간이 급박하다. 그래서 노이즈 마케팅까지 해볼 생각까지 했었다. 제작진과 고민 끝에 안문숙 선배와 스캔들을 내려고 했다.”고 말해 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전편이 얼마나 잘 됐는지를 떠나 전편보다 더 잘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기때문에 ‘구세주’라는 제목을 쓴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매번 비슷한 연기 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져 1년 동안 연기를 쉬고 싶었다고 털어논 최성국은 “‘구세주’는 남자이자 배우로서 처음으로 책임감을 준 작품이기 때문에 속편에도 적극 참여했다.”고 전했다. 최성국은 ‘구세주2’에서 사채 빚을 갚기 위해 택시기사가 된 택시회사 아들 역을 맡아 ‘구세주’에서 호흡을 맞춘 신이 대신 이영은과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말 뮤지컬 ‘색즉시공’에 캐스팅됐던 최성국은 다리 부상으로 하차했다. 한 달 넘게 치료를 받은 최성국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정상 컨디션을 회복한 상태다. 한편 ‘구세주 2’는 지난 2006년 개봉해 19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구세주’의 속편으로 택시회사를 물려받은 아들이 사채 빚더미에 오르자 택시 운전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2월 26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영은 “성국 오빠, 왜 이러세요!”

    [NOW포토] 이영은 “성국 오빠, 왜 이러세요!”

    영화 ‘구세주2’(감독 황승재·제작 CY필름)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에는 박명수 매니저인 정석권의 진행으로 출연배우 최성국, 이영은, 안문숙, 조상기와 황승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택시회사 사장 아들인 정환(최성국 분)이 우연히 은지(이영은 분)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담은 ‘구세주2’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성국·이영은 ‘구세주2’ 새롭게 인사

    [NOW포토] 최성국·이영은 ‘구세주2’ 새롭게 인사

    영화 ‘구세주2’(감독 황승재ㆍ제작 CY필름)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에는 박명수 매니저인 정석권의 진행으로 출연배우 최성국, 이영은, 안문숙, 조상기와 황승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택시회사 사장 아들인 정환(최성국 분)이 우연히 은지(이영은 분)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담은 ‘구세주2’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성국 “비슷한 연기에 매너리즘, 우울증까지”

    최성국 “비슷한 연기에 매너리즘, 우울증까지”

    배우 최성국이 부상을 털고 영화 ‘구세주 2’로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4일 오후 서울 청담동 루카 511에서 열린 ‘구세주 2’(감독 황승재·제작 (주)씨와이 필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최성국은 그동안 해온 비슷한 연기 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져 우울증을 겪었다고 전했다. 최성국은 “그동안 내가 해온 비슷한 연기에 매너리즘에 빠졌고 우울증도 왔었다. 그래서 지난 1년 정도 연기를 안하고 싶었다. 1년 동안 많은 작품이 들어왔지만 쉬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번 영화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 ‘구세주2’의 경우는 저한테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작품이고 이 캐릭터는 나 아니면 안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부담감은 없느냐는 질문에 그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부담감 없이 즐겁게 촬영했다. 기대감과 부담감보다는 자신감이 더 있다.”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구세주2’에서 사채 빚을 갚기 위해 택시기사가 된 택시회사 아들 역을 맡아 ‘구세주’에서 호흡을 맞춘 신이 대신 이영은과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말 뮤지컬 ‘색즉시공’에 캐스팅됐던 최성국은 다리 부상으로 하차했다. 한 달 넘게 치료를 받은 최성국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정상 컨디션을 회복한 상태다. 한편 ‘구세주 2’는 지난 2006년 개봉해 19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구세주’의 속편으로 택시회사를 물려받은 아들이 사채 빚더미에 오르자 택시 운전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2월 26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성국·이영은 ‘어디를 보는거야?’

    [NOW포토] 최성국·이영은 ‘어디를 보는거야?’

    영화 ‘구세주2’(감독 황승재ㆍ제작 CY필름)의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장에는 박명수 매니저인 정석권의 진행으로 출연배우 최성국, 이영은, 안문숙, 조상기와 황승재 감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택시회사 사장 아들인 정환(최성국 분)이 우연히 은지(이영은 분)를 만나면서 일어나는 과정을 담은 ‘구세주2’는 오는 26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0만 돌파 ‘워낭소리’ 노부부, 지나친 관심에 홍역

    10만 돌파 ‘워낭소리’ 노부부, 지나친 관심에 홍역

    개봉 20일 만에 10만 관객을 모으며 돌풍을 일으킨 다큐영화 ‘워낭소리’(감독 이충렬)의 주인공 노부부가 지나친 관심에 홍역을 치르고 있다. 배급사인 인디스토리는 4일 주인공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모든 취재를 정중히 거절한다고 밝혔다. 인디스토리는 “영화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영화 속 주인공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소에 대한 인터뷰 요청이 한창 많아지고 있는 상태”라며 “또 무리하게 무작정 찾아가 카메라를 들이대는 취재진도 있다.”고 밝혔다.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일상을 지켜주고자 한다는 감독과 제작진은 “모두 다 깊은 관심이라 여기고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면서도 “이미 할머니는 수 차례 걸려오는 협박, 장난 전화에 겁에 질려 계시고, 할아버지 역시 크게 무턱대고 찾아오는 사람들 때문에 크게 노여워하고 계신다. 이전에도 일반인이 방송에 소개 된 이후 일상이 파괴되고 훼손된 경우들이 있었다. 다시는 일어 나지 말아야 할 일임엔 모두 동의하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두 분의 삶을 충실히 지켜드리는 것이 이충렬 감독님은 물론이고 제작사, 배급사, 홍보사의 입장이다. 더불어 다시 한번,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모든 언론, 방송의 취재 요청을 응해 드릴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다. 두 분의 현재 생활 모습 등은 ‘워낭소리’ 공식 블로그에 올려진 사진과 글로 대신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워낭소리’는 5일부터 전국 개봉관을 40여 상영관으로 확장해 관객몰이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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