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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잠깐 눈 좀 감았다가’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잠깐 눈 좀 감았다가’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 ‘쫓는 자의 카리스마’

    [NOW포토] 엄태웅 ‘쫓는 자의 카리스마’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핸드폰을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핸드폰을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NOW포토] 박용우·엄태웅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엄태웅 ‘거친 수염의 카리스마’

    [NOW포토] 엄태웅 ‘거친 수염의 카리스마’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 박솔미, 이세나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용우 “때리는 것보다 맞는 연기가 편하다”

    박용우 “때리는 것보다 맞는 연기가 편하다”

    배우 박용우가 영화 ‘핸드폰’을 통해 소름끼치는 악역으로 1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용우는 영화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박용우는 극 중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이지만 섹스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손에 쥐면서 내면에 숨겨졌던 폭력성을 드러내게 된다. 그는 목소리 만으로도 스크린을 압도해야 하는 악역이기에 촬영 이전부터 본인의 목소리 대사를 녹음해고 무한 청취를 통해 가장 캐릭터에 적합한 목소리를 찾아냈다는 후문. 노력 덕분인지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그의 이중성은 스크린을 압도하기에 충분했다. 영화 속에서 유독 맞는 장면이 많았는데 어땠냐는 질문에 “사실 맞는 연기가 편하다. 때리는 사람이 더 힘들 것”이라며 “시나리오 읽을 때부터 맞는 장면을 생각하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아팠다. 왠지 내가 맡은 캐릭터에게 죄를 지은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상대배우인 엄태웅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사실 영화 속에서 자주 마주치지 않는데 그걸 계산하면서 연기하지 않는다. 호흡을 많이 맞추지는 못했지만 각자의 캐릭터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오늘 영화를 처음 보는데 관객들이 저와 같은 기분을 느끼셨음 좋겠다.감독님을 믿고 임했고, 열심히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휴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엄태웅 분)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핸드폰’의 주역들 “기대해주세요”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핸드폰’ 엄태웅 “감독님 시키는 대로 했다”

    ‘핸드폰’ 엄태웅 “감독님 시키는 대로 했다”

    배우 엄태웅이 영화 ‘핸드폰’을 통해 다혈질적이고 속물적인 매니저로 연기변신했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 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엄태웅은 매니저라는 역할을 위해 중점을 둔 부분을 전했다. 엄태웅이 극 중 맡은 역할은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는 열혈 매니저. 섹스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분실하면서 피할 수 없는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그는 영화 속에서 막춤부터 주차장 바닥에서 알몸으로 구타당하는 장면까지 몸을 아끼지 않는 열정을 선보였다. 엄태웅은 매니저 역할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 “영화 속 핸드폰을 가지고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장면이나 승민의 특이한 버릇은 처음 감독님과 이야기 나눌 때부터 준비한 몸짓”이라며 “항상 옆에서 함께 생활하는 매니저들을 유심히 관찰했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화를 내고 흥분상태인 역할이다 보니 촬영하면서도 연기 부분에 있어 헷갈렸다. 그래서 감독님을 많이 믿었던 것 같다. 제가 연기를 하고 나면 감독님이 조언도 많이 해주셨다. 영화를 찍으면서도 정신이 없었지만 그냥 감독님만 믿고 시키는 대로 했다.”고 설명했다. 박용우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서로 맡은 캐릭터를 연기하다 보니 굳이 영화 속에서 많이 부딪치지 않아도 문제될 게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휴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 승민(엄태웅 분)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전화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그것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한민 감독 “상반된 엄태웅 박용우,영화에 제격”

    김한민 감독 “상반된 엄태웅 박용우,영화에 제격”

    영화 ‘핸드폰’의 김한민 감독이 두 주인공인 엄태웅과 박용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주)씨네토리, 한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한민 감독은 “두 사람은 연애 스타일마저 너무 달라 영화에 잘 어울렸다.”고 전했다. 김 감독은 “엄태웅과 박용우는 성격부터 연기 방법까지 차이가 난다. 심지어 여자친구와 연애하는 방법까지 다르다.”고 설명했다. 두 배우의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 김한민 감독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있었기에 영화에 더 잘 어울렸고 더욱 힘을 실어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영화에 대해서는 “쫓고 쫓기는 일반 스릴러와는 다르다. 두 사람 모두에게 이유를 전해줘야한다. 이런 점 때문에 이 영화는 다른 스릴러와 다르다.”고 영화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한민 감독은 영화 속에서 흥신속 직원으로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김 감독은 부끄러운 듯 “배우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영화 ‘핸드폰’은 휴대전화 없이 단 1초도 살 수 없는 연예기획사 대표(엄태웅 분) 승민이 실수로 핸드폰으르 분실한 후 핸드폰에 담긴 정보가 악용되며 일상이 위협받자 핸드폰을 가지고 있는 ‘익명의 남자’(박용우 분)를 추격하는 사투를 그렸다. 2월 19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세나·박솔미 ‘인사드립니다~’

    [NOW포토] 이세나·박솔미 ‘인사드립니다~’

    박용우, 엄태웅 주연의 영화 ‘핸드폰’(감독 김한민ㆍ제작 시네토리,한컴)의 언론 시사회가 11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한민 감독과 출연배우 박용우, 엄태웅, 박솔미, 이세나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자신의 휴대전화를 분실한 승민(엄태웅 분)과 그 전화기를 습득한 이규(박용우)와의 사투를 그린 영화 ‘핸드폰’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씨와 영화 찍었어요”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씨와 영화 찍었어요”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로 깊은 인상을 남긴 일본 배우 이케와키 치즈루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이케와키 치즈루를 비롯해 출연배우 이민기, 정유미와 김정중 감독이 참석했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유미 ‘의상 갈아입고 왔어요~’

    [NOW포토] 정유미 ‘의상 갈아입고 왔어요~’

    배우 정유미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인사를 가지고 있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정유미를 비롯해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와 김정중 감독이 참석했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민기씨, 말 좀 하세요”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민기씨, 말 좀 하세요”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이시맨’의 주역들 ‘즐거운 기자회견’

    [NOW포토] ‘오이시맨’의 주역들 ‘즐거운 기자회견’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와 눈빛으로 통했다”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와 눈빛으로 통했다”

    일본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가 영화 ‘오이시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민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 제작 스폰지)의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는 이케와키 치즈루를 비롯해 이민기, 정유미, 김정중 감독이 참석했다. 이케와키 치즈루는 “조금만 영화인데 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연기호흡을 맞춘 이민기에 대해서는 “사실 영화를 시작하기 전까지 이민기란 배우에 대해 몰랐었다. 첫 미팅 때 이민기를 처음 봤는데 너무 잘생기고 매너도 좋았다.”고 처음 만났던 때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이민기는 언어 장벽에도 불구하고 주변의 스태프들에게 배려를 잃지 않고 편하게 해줬다.”며 “일본어를 직접 배워서 한마디라도 진심으로 이야기 해줬고 그래서인지 말이 아닌 눈빛으로도 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민기의 배려에 편하게 연기했다는 그는 이민기에 대해 “즐겁게 해주는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고집이 있어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은 꼭하는 성격이다. 똑똑한 배우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케와키 치즈루는 홋카이도 몬베츠로 여행 온 한국 남자 현석(이민기 분)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괴짜 여성 메구미 역을 맡아 이민기와 함께 극을 이끌어갔다. 음악을 좋아하는 한국 남성(이민기 분)과 일본 여성(이케와키 치즈루 분)이 음악과 음식을 통해 교류하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 ‘오이시맨’은 2월 19일 개봉한다. 한편 9일 한국을 찾은 이케와키 치즈루는 오늘(10일)언론 시사회와 각종 인터뷰 및 무대인사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이시맨’ 주인공들 ‘정리가 필요해~’

    [NOW포토] ‘오이시맨’ 주인공들 ‘정리가 필요해~’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이시맨’ 연출 김정중 감독

    [NOW포토] ‘오이시맨’ 연출 김정중 감독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 손길에 ‘깜짝’

    [NOW포토] 이케와키 치즈루, 이민기 손길에 ‘깜짝’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제작 스폰지)의 언론 시사회가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장에는 김정중 감독과 출연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 정유미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노래교실의 강사로 일하고 있는 현석(이민기 분)이 일본여행길에서 만난 메구미(이케와키 치즈루 분)와 만나면서 일어나는 내용을 담은 ‘오이시맨’은 오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는 몰입력이 뛰어난 배우”

    이민기 “이케와키 치즈루는 몰입력이 뛰어난 배우”

    배우 이민기가 영화 ‘오이시맨’을 통해 일본 여배우 이케와키 치즈루와 풋풋한 로맨스를 만들어냈다. 10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오이시맨’(감독 김정중ㆍ제작 스폰지)의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민기는 영화 속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케와키 치츠루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민기는 “말이 통하지 않았기 때문에 굳이 말이 아닌 진심으로 이야기 하고 싶었다.”며 “2주라는 짧은 촬영기간이었지만 시간에 비해 서로에 대한 진심을 아는 시간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케와키 치즈루와의 연기호흡에 대해서는 “연기할 때나 하지 않을 때나 편하게 연기했다. 정말 좋은 배우라고 느꼈던 부분이 연기인지 실제인지 모를 정도로 연기에 몰입한다.”고 평했다. 이민기의 칭찬에 이케와키 치즈루는 “감사합니다”라며 “이민기 씨가 진심으로 대해줘 너무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실제로 말이 통하지 않았던 두 사람은 촬영장에서 이민기는 이케와키 치즈루는 ‘치짱’으로 이케와키 치즈루는 이민기를 ‘밍키’라고 부르며 급속도로 친해졌다는 후문. 시사회 장에서도 이민기와 이케와키 치즈루는 말 장난을 할정도로 친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이민기는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록밴드의 리드보컬 ‘현석’으로 이명현상 때문에 가수로서 생활이 어려워지자 일본 훗카이도의 한 시골마을로 훌쩍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한 여자를 만나면서 잃어버렸던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되찾게 된다. 한편 음악을 좋아하는 한국 남성(이민기 분)과 일본 여성(이케와키 치즈루 분)이 음악과 음식을 통해 교류하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다룬 ‘오이시맨’은 2월 19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영 앞둔 ‘스타의연인’, ‘철마 커플’의 운명은?

    종영 앞둔 ‘스타의연인’, ‘철마 커플’의 운명은?

    SBS 수목 드라마 ‘스타의 연인’(극본 오수연ㆍ연출 부성철)이 12일 종영을 앞둔 가운데 철수(유지태 분)와 마리(최지우 분)의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18회 마지막 장면에서 마리가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혹시 기억상실증에 걸리거나 이대로 죽는 게 아니냐?”, “마리가 운전 중에 잠시 눈을 감은 것은 순간적인 자살 시도였을 것”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하지만 또 다른 시청자들은 “마리가 입원한 병원을 향해 황급히 달려가던 철수가 과거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리며 ‘사랑이였다’고 독백하는 것으로 봐 다시 만나 사랑을 확인할 것 같다”, “반전이 있을 것 같다” 등 해피엔딩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에 제작사 관계자는 “현재로선 어떻게 결말을 맺을지 오직 작가만이 알고 있다.” 며 “지난 7일 철수, 마리 커플이 부산 해운대와 남포동 등지에서 제19회 촬영을 했다.” 고 전했다. 현재 ’스타의 연인’ 시청자 게시판에는 평소의 두세 배나 되는 글이 올라오고 있고 포털 사이트에서는 드라마의 결말과 마리의 교통사고에 관한 검색어 등이 상위권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 4월 日 황금시간대 방영… 新한류열풍 기대

    ‘에덴’, 4월 日 황금시간대 방영… 新한류열풍 기대

    MBC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일본 공중파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에서 최고의 한류 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송승헌의 출연작인데다 연정훈, 한지혜,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호화 출연진, 한국에서 방영 기간 내내 최고의 화제를 모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라는 점이 해당 일본 방송국의 구미를 자극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시대상과 특유의 가족애 등을 그린 드라마로 한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라는 점 또한 ‘에덴의 동쪽’의 일본 내 공중파 방영이 결정되는 데 큰 이유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현재 ‘에덴의 동쪽’은 일본 방송국 측과 올 4월부터 1년간 황금 시간대인 밤 12시에 50부작으로 방영하기 위해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이다. 또한 어떤 방송국을 통해 방영될 것인지의 여부는 오는 3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사는 “일본 방영을 위해 음향, 영상 등의 재편집에 이미 착수했으며, 2부작 스페셜 방송분 또한 제작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8월부터 방영되고 있는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매회 25% 중반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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