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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조 샐다나 “감독님이 이상해요!”

    [NOW포토] 조 샐다나 “감독님이 이상해요!”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 시간에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조 샐다나가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크리스 파인 ‘매력적인 남성미로’

    [NOW포토] 크리스 파인 ‘매력적인 남성미로’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 파인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트렉:더 비기닝’ 주연배우 크리스·조이 내한

    ‘스타트렉:더 비기닝’ 주연배우 크리스·조이 내한

    2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영화에서 ‘제임스 커크’ 역을 맡은 크리스 파인은 취재진과 함께 영상을 관람한 후 포토타임을 가졌다. 청바지에 남색 남방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스크린에서의 강한 인상과는 달리 연기 호흡을 맞춘 조이 살디나의 말처럼 ‘훈남’이었다. 크리스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넨 후 “기존 스타트렉의 재해석이라고 감독에게 분명하게 지시받았다.”며 “자체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스토리를 보고 감정에 초점을 맞추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크리스 파인은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 2’에서 공주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했다가 점차 사랑에 빠지는 니콜라스 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행운을 돌려줘’에서 린제이 로한의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고 ‘스모킹 에이스’에서는 싸이코 킬러 다윈 트레머를 연기한 크리스는 최근 ‘와인미라클’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작품에서 신선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번 영화에서 ‘우후라’를 연기한 조이 살디나는 “크리스 파인과 같이 유능한 배우와 함께 일할 수 있어 즐거웠다. 크리스 파인은 욕심이 없고 배려심 강한 사람”이라며 “개인적으로 중후한 남성을 선호하지만 이번 영화를 통해 알게 된 크리스 파인 씨가 좋다.”고 깜짝 고백했다. 완벽한 몸매와 외모로 피플지가 선정한 ‘2008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인’에 꼽힌 조이 살디나는 ‘스타트렉’을 통해서도 그 매력을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할리우드가 주목하고 있는 신예 배우들이 출연하는 ‘스타트렉:더 비기닝’은 오는 5월7일 국내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스트’ 에이브람스 감독 ’스타트렉’으로 내한

    ‘로스트’ 에이브람스 감독 ’스타트렉’으로 내한

    TV 드라마 ‘로스트’와 영화 ‘미션 임파서블 3’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하고 신선한 재미로 대중을 사로잡은 J.J. 에이브람스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스타트렉:더 비기닝’(5월 7일 개봉)의 로드쇼가 진행됐다.25일 열린 로드쇼에 참석한 에이브람스 감독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 자리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직접 한국말로 설명하면 좋을 텐데 한국말을 잘 못해서 죄송하다.”며 센스있게 양해를 구하며 말문을 열었다.그는 “이제 예고편을 처음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이 영화를 촬영하면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뛰어난 신예배우와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이어 “첫 번째 장면은 영화의 주인공이 탄생하는 장면이다. 기존 스타트렉 영화와 다르다.”며 “하지만 원작에 대해 존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이 영화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대모험, 대탐험, 스펙터클한 액션까지 포함된 이번 촬영은 일생일대 한번 참여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생각이 든다.”며 영화에 대한 자심감과 애착을 드러냈다.첫 장면을 공개한 후 “보시다시피 미래에는 대머리들이 많다.“며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후 “대규모 모험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흥미 있는 시간이었다. 한국에서 영화를 상영할 수 있어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그는 “이번 영화는 스타트렉의 기존 팬들을 위한 영화라기 보다는 미래 팬들을 위한 영화”라고 덧붙여 기대를 부추겼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 샐다나 ‘스타트렉의 흑진주’

    [NOW포토] 조 샐다나 ‘스타트렉의 흑진주’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조 샐다나가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스타트렉’의 주인공들 한자리에

    [NOW포토] ‘스타트렉’의 주인공들 한자리에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서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J.J.에이브람스 감독 ‘스타트렉 갖고 방한’

    [NOW포토] J.J.에이브람스 감독 ‘스타트렉 갖고 방한’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J.J.에이브람스 감독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크리스 파인 “‘스타트렉’으로 인사드립니다”

    [NOW포토] 크리스 파인 “‘스타트렉’으로 인사드립니다”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 파인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크리스 파인·조 샐다나 ‘우린 어떤 포즈로?’

    [NOW포토] 크리스 파인·조 샐다나 ‘우린 어떤 포즈로?’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서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포토타임 행사중 자신들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정은 “예능 전쟁서 살아남는 법? 솔직함이죠” (인터뷰)

    임정은 “예능 전쟁서 살아남는 법? 솔직함이죠” (인터뷰)

    요즘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서 톡톡 튀는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확 사로잡은 MC가 있다. 그의 이름은 임정은. 청순한 외모, 가녀린 몸까지 과연 그 여리디 여린 임정은이 소위 말하는 피 튀기는 예능 전쟁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드는 것이 사실. 하지만 그는 방송을 한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예능이 딱이다.’라는 말이 먼저 나오게 만들어버린다. 인터뷰를 위해 모습을 드러낸 임정은은 환한 미소로 취재진을 반겼다. 예능 전쟁 속 당당히 빛을 발하고 있는 ‘예능의 新 샛별’ 임정은과의 4차원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한다. # “배우가 왠 예능? 기회가 없었을 뿐이에요!” 임정은을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왜 갑자기 예능 MC를 맡게 됐는지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너무나 간단했다. “사람들은 갑자기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아니예요. 예능에 대해서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던 것은 아니니까요. 단지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을 뿐이죠.” ‘예능선수촌’을 시작하기 전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임정은은 “정말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렸던 것 같아요. 제가 살아온 이야기, 러브 스토리, 말도 안 되는 에피소드 등 숨기지 않고 보여줬어요. 나중에 들은 말인데 그 모습이 맘에 들었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웃음) 예능 MC가 힘들지 않냐고 묻자 “재미있다. 사실 해보지 않았던 분야고 많은 사람들도 만나고 아직은 MC라는 것보다 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그 자체를 즐기고 있는 것 같다.”고 오히려 행복한 대답을 전했다. “사실 MC로서 포부나 목표가 컸다면 지금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거예요. 매번 저의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것은 큰 욕심인 것 같고 그냥 제 모습 그대로를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예요.” MC라는 말은 아직은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는 임정은은 정말 꾸밈이 없어 보였다. 강호동, 최양락, MC몽, 윤종신까지 입담이라면 어디 가도 빠지지 않는 그들과의 호흡에 대해서 물었더니 “아직까지 호흡이라고 하기에는 제가 많이 부족하다. 너무 잘 챙겨주셔서 어려움 없이 하고 있다. 오빠들을 믿고 하니깐 오히려 편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드라마 속 이미지와 많이 달라서 저의 모습이 가식이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을 거예요. 하지만 자연스럽게 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한 모습만 보여 드릴거예요.” # “지금은 남자친구 없지만 연애하면 당당히 밝힐거예요” 인터뷰 내내 너무나도 솔직한 대답으로 기자를 놀라게 했던 그였기에 대뜸 ‘남자친구가 누구냐?’ 물었다. 자신도 모르게 얼떨결에 대답할 수 있다는 조금의 희망을 안고 말이다. ”남자친구가 있으면 당당히 밝힐거예요. 하지만 지금은 없다는 거…. 정말 연애가 하고 싶어요. 요즘 부쩍 열애설이 많이 나는데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부럽기도 하고 결혼도 빨리 하고 싶어요”(웃음) 연애가 너무 하고 싶다는 임정은은 미래의 남자친구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포근하고 편안한 스타일이 좋아요.훈남스타일보다는 조금 더 편안하고… 외모는 전혀 안봐요. 외모를 안 따진다고 하면 다들 거짓말일거라고 생각할지 모르다는데, 전 외모는 정말 안따져요. 예전 남자친구를 친구들이 보고 다 놀라더라고요.” # “어떤 배우를 닮기보다 작품 속 저를 기억했음 좋겠어요”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첫 연기를 시작한 임정은은 데뷔하자마자 ‘제2의 심은하’라는 별명을 얻으며 언론을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제 2의 ○○’라는 꼬리표는 배우에게 있어 축복인 동시에 불행이기도 하다. ”심은하 선배님을 닮았다는 이유로 맨 처음에는 얼굴을 알릴수는 있었지만 저보다는 별명이 먼저 각인될 때 속상한게 많았죠. 하지만 전 연기하는 배우예요. 제 연기로 평가받을 거예요.”(웃음) 그 후 임정은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아갔다. 때론 청순한 외모에 걸맞게 ‘눈물의 여왕’으로 때론 당찬 여고생으로 최선을 다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매 작품을 할 때마다 새롭게 출발해요. 하지만 외모 때문인지 똑같은 캐릭터만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아직도 보여주지 못한 면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작품을 통해서 보여드려야죠.” 앞으로 하고 싶은 캐릭터가 있냐고 물었더니 그는 웃으며 “어떤게 하고 싶다기 보다 안해본게 너무나 많다. 어떤 캐릭터에 한정시키기 보다 지금과 다른 캐릭터라고 하면 욕심부터 난다.”고 당찬 대답을 들려줬다. ”연기 잘하는 배우를 보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그 배우를 닮고 싶다는 것보다 작품 속에 완전히 들어가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훗날 대중들이 제 모습을 보려고 작품을 선택한다면 그것만큼 행복한게 어디 있겠어요.” 어떤 질문에도 꾸밈이 없었던 임정은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아직도 보여줄 게 너무나도 많아 보이는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조민우@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대화 나누는 조 샐다나ㆍ크리스 파인

    [NOW포토] 대화 나누는 조 샐다나ㆍ크리스 파인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서 출연배우인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 샐다나 “한국 방문, 기분 좋아요”

    [NOW포토] 조 샐다나 “한국 방문, 기분 좋아요”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한 가운데 조 샐다나가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스타트렉’팀, “많은 사랑 바랍니다”

    [NOW포토] ‘스타트렉’팀, “많은 사랑 바랍니다”

    영화 ‘스타트렉:더 비기닝’(Star Trek)의 로드쇼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이날 로드쇼에는 J.J.에이브람스 감독과 출연배우 크리스 파인, 조 샐다나가 참석해 기자 회견 및 영상 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솔 “제 옆라인 어때요?”

    [NOW포토] 다솔 “제 옆라인 어때요?”

    여성 7인조 그룹 ‘7사이즈’의 멤버인 다솔이 24일 오후 서울 반포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7사이즈’의 막내인 다솔이 자신의 섹시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솔 “그룹 ‘7 Size’ 막내에요”

    [NOW포토] 다솔 “그룹 ‘7 Size’ 막내에요”

    여성 7인조 그룹 ‘7사이즈’의 멤버인 다솔이 24일 오후 서울 반포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7사이즈’의 막내인 다솔이 자신의 섹시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솔 ‘트로트 가수, 섹시한 화보로’

    [NOW포토] 다솔 ‘트로트 가수, 섹시한 화보로’

    여성 7인조 그룹 ‘7사이즈’의 멤버인 다솔이 24일 오후 서울 반포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7사이즈’의 막내인 다솔이 자신의 섹시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솔 ‘아찔한 모습에 눈 뗄 수 없어’

    [NOW포토] 다솔 ‘아찔한 모습에 눈 뗄 수 없어’

    여성 7인조 그룹 ‘7사이즈’의 멤버인 다솔이 24일 오후 서울 반포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7사이즈’의 막내인 다솔이 자신의 섹시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다솔 ‘섹시한 각선미 선보이며’

    [NOW포토] 다솔 ‘섹시한 각선미 선보이며’

    여성 7인조 그룹 ‘7사이즈’의 멤버인 다솔이 24일 오후 서울 반포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현장공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7사이즈’의 막내인 다솔이 자신의 섹시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낯선♡김은정, 차안 뽀뽀 “만난지 30분만에…”

    낯선♡김은정, 차안 뽀뽀 “만난지 30분만에…”

    3월 첫째주 ‘놀러와’로 전격 컴백하는 가수 낯선(NASUN)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쥬얼리S 김은정과의 차안 뽀뽀신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일대에서는 낯선의 새 미니앨범 ‘낯선 해피페이스’의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공개됐다. 지난해 이효리의 ‘유고걸(U-Go-Girl)’ 랩퍼로 화려하게 데뷔해 첫 앨범 ‘괜찮아’를 발표, 카리스마 넘치는 랩퍼로서 강한 인상을 굳힌 낯선은 이번 앨범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또 한번 변신을 꾀했다. 오는 3월 초 베일을 벗게 되는 낯선의 신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는 밝고 경쾌한 곡 분위기를 최대한 살려내는데 중점을 뒀다.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은 거미의 ‘미안해요’, 알렉스의 ‘그대라면’, SG워너비의 ‘웃으며 안녕’등을 연출해 작품성을 인정받은 현영성 감독이 잡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낯선은 상상 속 여자친구와 함께 누구나 한번쯤 꿈꿔봤을 행복한 데이트를 경험하는 스토리를 그려냈다. 여자친구역으로는 상큼 발랄한 매력을 지닌 쥬얼리S의 김은정이 낙점돼 낯선과 커플 연기를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이 차 안에서 첫 만남을 이루는 장면에서는 김은정이 낯선의 볼에 살짝 입을 맞추는 뽀뽀신이 포함 돼 촬영장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몰아갔다. 약 2시간 동안 3-40회의 뽀뽀 세례를 받게 된 낯선은 “오전 6시부터 쉴 틈 없이 촬영에 임하고 있지만 하나도 피곤하지 않다.”며 의욕 충만한 모습을 보였다. ”김은정과는 첫 연기 호흡”이라고 밝힌 낯선은 “서먹할 사이도 없이 만난지 30분만에 뽀뽀 촬영이 진행돼 금새 친해질 수 있었다.”며 “단번에 서먹함을 사라지게 한 좋은 계기(?)였다.”고 재치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더욱 애틋한 신이 묻자 낯선은 “콘티상으로는 없다.”며 “은근히 키스신도 기대 했었는데 어디까지나 상상 속의 여자친구이다 보니 결정적인 장면에서 화들짝 꿈이 깨는 것 같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현장에서 만난 쥬얼리S 김은정은 낯선의 매력으로 “이분만큼 개성 강한 랩퍼가 또 있을까 싶다.”며 “이미지와 달리 상당히 친절하고 유쾌한 오빠다. 덕분에 종일 즐겁게 촬영에 빠져 있다.”고 전했다. 낯선 역시 “은정은 귀여운 외모와 달리 털털한 성격이 일품”이라며 “몇 시간 촬영만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무박 2일로 진행되는 촬영에도 불구, 분위기를 밝게 이끌려는 배려심이 감동 자체였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낯선은 경쾌한 멜로디에 재미있는 가사와 안무가 어우러져 한층 대중성을 높인 타이틀 곡 ‘놀러와’로 다음달 5일 Mnet ‘엠카운트다운’, 6일 KBS 2TV ‘뮤직뱅크’ 등을 통해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장스토리] 낯선, 뮤비 ‘놀러와’ 촬영현장 습격!

    [현장스토리] 낯선, 뮤비 ‘놀러와’ 촬영현장 습격!

    지난해 첫 싱글앨범 ‘괜찮아’로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가수 낯선(NASUN)이 미니앨범 ‘낯선 해피페이스’로 다시 한번 가요계를 정복하기 위해 나섰다. 오늘(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일대에서 낯선의 미니앨범의 타이틀 곡 ‘놀러와’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진행됐다. 이를 놓치지 않고 서울신문NTN 기자가 현장을 습격했다. 전집보다 훨씬 밝아진 모습으로 나타난 낯선은 헤어스타일부터 의상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현장에는 이번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인 쥬얼리의 멤버 김은정이 함께 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던 낯선의 뮤직비디오 현장 속으로 GO~GO~ # 우리 잘 어울리나요? 낯선과 김은정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환상호흡을 자랑해 스태프들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 # 진지한 눈빛의 낯선~~이런 모습이? 차안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을 촬영 중인 낯선과 김은정이 진지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현장에 많은 스태프들이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 뮤직비디오 촬영은 즐거워~~ 힘든 촬영에도 불구하고 낯선과 김은정은 촬영내내 즐거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들뜨게 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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