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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상우 “결혼 후 첫 작품 잘하고 싶었다”

    권상우 “결혼 후 첫 작품 잘하고 싶었다”

    배우 권상우가 “결혼 후 첫 작품이라서 잘해보고 싶었다.”고 굳은 의지를 전했다.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시사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는 주연배우인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 등과 원태연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권상우는 “결혼을 하고 나서 처음 선보인 작품이기 때문에 제 자신에게도 중요하고 유부남 권상우가 과연 어떤 모습을 보일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을텐데 잘하고 싶었다.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혼 후 작품활동에 변화가 있냐는 질문에 권상우는 “작품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변화는 없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권상우는 “정말 재미있게 만든 이 영화에 출연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다. 이 영화가 제가 연기하는 데 있어서 에너지가 됐음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권상우는 영화 속에서 슬픈 사랑을 나누는 라디오 방송 프로듀서 케이 역을 맡아 이보영과 슬픈 사랑을 만들어간다. 한편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원태연 감독 ”스크린으로 인사 드립니다”

    [NOW포토] 원태연 감독 ”스크린으로 인사 드립니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원태연 감독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이번엔 내 차례”

    [NOW포토] 권상우 “이번엔 내 차례”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권상우가 포토타임을 위해 무대로 입장하고 있다.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팀, “많이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팀, “많이 사랑해주세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원태연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보영 ‘하늘하늘한 드레스 입고~’

    [NOW포토] 이보영 ‘하늘하늘한 드레스 입고~’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 원태연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이 참석한 가운데 이보영이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두 여자 사이에서 행복한?’

    [NOW포토] 권상우, ’두 여자 사이에서 행복한?’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출연배우 이보영, 권상우, 정애연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주역들

    [NOW포토]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주역들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서 원태연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이 참석해 무대인사를 갖고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보영 ‘섹시한 뒤태 보이며 물한잔~’

    [NOW포토] 이보영 ‘섹시한 뒤태 보이며 물한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이보영이 자신의 포토타임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보영의 ‘그윽한 눈빛’

    [NOW포토] 이보영의 ‘그윽한 눈빛’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이보영이 포토타임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보영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력’

    [NOW포토] 이보영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매력’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이보영이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이보영 ‘감독님 발언에 시선집중’

    [NOW포토] 권상우·이보영 ‘감독님 발언에 시선집중’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원태연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슬픔보다 슬픈’ 정애연 “뒤늦은 합류…그래도 기뻐”

    ‘슬픔보다 슬픈’ 정애연 “뒤늦은 합류…그래도 기뻐”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이야기’의 ‘제나’ 역의 배우 정애연이 캐스팅 뒷이야기를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극장에서 열린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애연은 “캐스팅에 떨어져 안타까워하고 있었다. 그런데 크랭크인 이틀 전에 감독님께 연락이 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흔쾌히 촬영장으로 갔다.”고 말했다. 정애연은 극 중 주환의 약혼녀(이범수 분)로 직설적이고 거침없는 성격의 사진작가 제나 역을 맡았다. 이 역할은 당초 전 KBS 아나운서 최송현이 출연하기로 결정됐으나 촬영 직전 스케줄 문제로 하차하면서 정애연이 최종 캐스팅됐다. 늦게 합류한 만큼 역할을 분석하는 시간이 짧은 것이 안타까웠다는 정애연은 “감독님 말씀과 준비한 것을 잘 조율하면서 열심히 쫓아갔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애연은 “이 영화를 통해 사랑이 꼭 말로 표현해서 느껴지는 게 아니라 말을 못해도 사랑이 이뤄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결혼할 나이가 다가오는데 점점 현실적으로 변해가는 사랑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는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고 마지막까지 나보다는 상대를 위하는 애틋하고 아련한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보영·정애연 ‘즐거운 기자회견’

    [NOW포토] 이보영·정애연 ‘즐거운 기자회견’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이보영, 정애연이 기자간담회 중 미소짓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NOW포토] 권상우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출연배우 권상우가 포토타임 행사를 갖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 ‘여유있는 모습’ 느긋하게

    [NOW포토] 권상우, ‘여유있는 모습’ 느긋하게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권상우가 무대 한편에서 관람석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상우·이보영 “이제는 영화 관람 할 시간”

    [NOW포토] 권상우·이보영 “이제는 영화 관람 할 시간”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권상우, 이보영이 무대 인사를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무대 인사 나오는 권상우

    [NOW포토] 무대 인사 나오는 권상우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ㆍ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의 언론 시사회가 2일 오후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원태연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권상우, 이보영, 정애연이 참석한 가운데 권상우가 무대 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한편 시한부 인생을 사는 라디오PD 케이(권상우 분)와 그가 사랑하는 여자 크림(이보영 분), 그 여자를 사랑하는 또 다른 남자 주환(이범수 분)의 삼각 사랑 이야기를 그린 ‘슬픔보다 슬픈 이야기’는 3월 1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예술대상] 라이벌 ‘베바’김명민ㆍ‘바화’문근영 남녀최우수상

    [백상예술대상] 라이벌 ‘베바’김명민ㆍ‘바화’문근영 남녀최우수상

    김명민과 문근영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남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08년 하반기 수목드라마 라이벌 구도를 이뤘던 배우 김명민과 문근영이 나란히 TV부문 남녀 최우수상을 수상해 이목을 끌었다. 김명민은 지난해 MBC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문근영은 SBS 수목드라마 ‘바람의 화원’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김명민은 “이 자리에 설 수 있는 건 모든 이의 피와 땀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자리에 선다는 것에 몸둘 바를 모르겠다.”며 “처음에는 모두가 안 될 거라 생각했던 드라마인데 저에게 힘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자 최우수연기상 트로피를 받은 문근영 “존경하는 배우들과 함께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 영광인데 수상하게 돼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 한윤종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강지환 ‘시원한 마스크, 매력적’

    [NOW포토] 강지환 ‘시원한 마스크, 매력적’

    강지환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애 ‘여신의 강림’

    [NOW포토] 신애 ‘여신의 강림’

    신애가 27일 저녁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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