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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민아 베이커리 “허위 후기 악플러 고소하지 않기로 결정+글 삭제”

    조민아 베이커리 “허위 후기 악플러 고소하지 않기로 결정+글 삭제”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베이커리 후기 작성자 고소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 조민아는 자신의 SNS에 “사실과 다른 기사들이 계속 나와서 정정이 필요할 것 같다”면서 “제품을 구입 하시고 후기를 작성 하신 분들에 대해서 고소를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니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민아는 “모든 분들의 입맛을 만족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 맛의 지적에 대해서는 더욱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려고 한다”면서 “다만 고소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은 인신 공격성 발언과 인격 모독적인 발언들, 제3자의 입장에서 봐도 심한 정도의 악플에 대한 고소를 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CCTV를 언급했던 이유는 고구마쿠키에 대해 글을 썼던 글쓴이 말처럼 얼룩덜룩하게 구워진 쿠키 뿐만 아니라 샌딩 안 된 쿠키 자체가 현장에 없었다”면서 “저희 제품인 고구마쿠키에 대한 글을 썼던 글쓴이 본인이 글 삭제를 했기 때문에 저도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글을 삭제하고 이번 건은 고소를 하지 않기로 결정 내린 부분”이라고 전했다. 베이커리를 운영하고 있는 조민아는 최근 온라인에 자신의 베이커리에 대한 혹평을 남긴 작성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글을 SNS에 게재해 화제가 됐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사진=조민아 베이커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후기 남긴 네티즌 고소 “심각한 명예훼손”

    조민아 베이커리, 후기 남긴 네티즌 고소 “심각한 명예훼손”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가 네티즌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민아 베이커리 후기요’라는 링크와 함께 “본인을 제과사라고 밝힌 사람의 글이 10명이 넘는 신고자들을 통해 신고 접수됐다”고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조민아는 “이미 인터넷상에서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힌바 법적 대응하겠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또한 “가게 상호는 조민아 아뜰리에인데, 상호도 제대로 적지 않고 익명성 뒤에 숨어 혼자 우쭐해져서 함부로 뱉은 말들의 책임을 반드시 지게 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조민아가 올린 인스타그램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조민아가 언급한 네티즌은 자신이 제과사라고 밝히며, 인스타그램에서 조민아가 만든 ‘고구마쿠키’의 칭찬 글이 많아 가게에 방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고구마 쿠키 5500원. 다쿠와즈 3000원. 메종엠오(프랑스 디저트 가게)랑 가격이 똑같은 걸 보고 경악했다”며 “좋은 재료를 써서 높은 가격이라고 말하던데, 우리나라에서 본인보다 훌륭한 실력을 갖고 있는 파티시에들도 좋은 재료를 쓰면서 그 가격은 받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조민아의 베이커리 재료에 대해선 “고구마쿠키를 그 가격 받으려면, 앵커버터 골드천버터가 아니고 애쉬레나 보르디에, 레스큐흐 정도는 써줘야 한다”며 “매일 자랑하는 황치즈파운드에 들어가는 황치즈가루는 아토피 유발 물질이라 홈베이커 사이에서도 기피하는 재료”라고 지적했다. 이어 “베이킹 강좌를 하루 듣고 와서 남에게 똑같이 가르친다는 글도 봤었다. 그러면 안 된다. 그 제품이 자신의 것이어야 누구를 가르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조민아는 “조민아 아뜰리에 제품 가격에 대한 악플들 전부 채증해서 법적 고소합니다”며 “단순 비아냥, 악플, 허위사실 유포 및 협박 등으로 인한 심각한 명예훼손, 정신적 피해 모두 법적인 책임을 묻겠습니다. 선처는 없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녹슨 파편의 사연들’ 6·25전쟁 추모기획전

    ‘녹슨 파편의 사연들’ 6·25전쟁 추모기획전

    86세 작가와 31세의 그림작가가 만나 몸으로 경험한 전쟁을 이야기로 전하고, 이를 그림으로 펼치는 새로운 형식의 6·25전쟁 추모기획전이 열린다. 경기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은 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녹슨 파편의 사연들’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녹슨 파편의 사연들’의 저자 백대현(86)옹은 21세에 입대, 자대에 배치받은 지 하루 만에 6·25가 발발해 2년 2개월 동안 후퇴와 전진을 반복하며 생사를 가늠할 수 없는 전선에서 운명의 날들을 보내야 했다. 오랜 세월이 흐른 후 전쟁에 대한 녹슨 기억의 조각들이 이어져 2000매가 넘는 원고는 책으로 출판됐다. 이 책과 당시 사진은 젊은 그림작가 조민아(여)씨에게 전달됐고, 두 작가가 만나 전쟁세대와 전후세대 사이 공감과 소통을 통해 이번 전시가 마련됐다. 백옹의 자필 원고, 저서 수록 사진과 조 작가의 평면회화 및 벽면드로잉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군포시평생학습원 관계자는 “전쟁 세대와 전후세대 사이, 남과 북 사이에 오래된 기억들이 피어오르며 오늘 이 시간 우리에게 전쟁이란 무엇인지 다시 묻는 전시”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박정아 결혼, 쥬얼리 신구 멤버 축가 “행복하게 잘 살 것” 남편은 훈남 프로골퍼 전상우

    박정아 결혼, 쥬얼리 신구 멤버 축가 “행복하게 잘 살 것” 남편은 훈남 프로골퍼 전상우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35)가 오늘(15일) 결혼식을 올렸다. 박정아는 15일 오후 프로골퍼 전상우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예식은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박정아는 결혼식 전 기자회견을 갖고 “행복하게 잘 살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정아의 결혼식 축가는 쥬얼리가 담당했다. 서인영, 조민아, 이지현, 예원, 하주연, 김은정 등 신구 멤버 모두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정아와 전상우는 지난 2015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약 1년 5개월의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다 지난 3월 결혼을 공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박정아는 결혼 후에도 활발히 연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씨줄날줄] ‘열정페이’에 대한 우화/임창용 논설위원

    [씨줄날줄] ‘열정페이’에 대한 우화/임창용 논설위원

    ‘열정페이’가 불거질 때마다 떠오르는 영화가 있다. 10여년 전 개봉된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다. 주인공 크리스 가드너는 의료기기 행상으로 생계를 잇는 가장이다. 누구보다 부지런히 일하지만 닥치는 상황은 암담 그 자체다. 물건 팔기가 어려워지면서 집과 아내까지 잃고 노숙자로 전락한다. 어린 아들과 길거리에 내몰린 크리스는 하나 남은 의료기기를 팔러 다니다 우연히 주식 중개인을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그는 주식 중개인이 되기 위한 인턴 과정에 응모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60명의 인턴에 포함된다. 그중 1명만 정식 중개인이 되는 조건. 그나마 인턴 과정은 무급이다. 아이와 노숙자보호소에서 지내며 인턴 과정을 무사히 마친 그는 마침내 꿈에 그리던 주식 중개인이 된다. 크리스는 인턴 과정에서 남다른 노력과 재능에 힘입어 회사에 큰 수익을 안긴다. 나머지 인턴 59명도 종일 전화에 매달려 투자자들과 씨름한다. 하지만 한 푼의 보수도 받지 못한다. 요즘 화두가 된 열정페이의 전형이다. 열정페이란 단어가 언제부터 쓰였는지는 불명확하다. 인터넷엔 2012년 1월 프리랜서 작가 이하늬가 한 전문지에 기고한 ‘열정페이에 대한 우화’란 제목의 글이 맨 위에 뜬다. 학생도 직장인도 아닌데 직원처럼 일하면서 월급은 아르바이트생만큼 받는 청년들이 주인공이다. 작가는 이들을 ‘학교탈출역을 떠나 일자리입구역을 향해 달리는 특급열차의 맨 마지막 칸에 탄 사람들’로 그렸다. 한 번 시승시켜 주고 언제든 ‘학교탈출역’으로 되돌려 보낼 사람들이 탄 객실이다. 언론에 본격적으로 이 단어가 오르내린 것은 2014년 이상봉 디자인실 논란 이후다. 소셜미디어에 ‘한 유명 디자이너의 직원 월급 내역’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부터다. 견습 10만원, 인턴 30만원, 정직원 110만원의 월급을 준다는 내용이었다. 열정페이 파문이 커지자 이상봉은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이후에도 쥬얼리의 전 멤버 조민아가 운영하는 ‘조민아 베이커리’가 시급 5500원의 구인 공고를 냈다가 논란이 됐다. 소셜커머스 업체인 위메프는 직원 채용을 빌미로 수습직원에게 정직원 수준의 영업을 시킨 뒤 전원 해고해 공분을 샀다. 현대경제연구원이 그제 발표한 ‘청년 열정페이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열정페이를 받는 청년들이 사상 최대인 63만명이라고 한다. 청년 노동자 6명 중 1명꼴이다. 열정페이는 어떤 형태이든 고용주의 전형적인 ‘갑질’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 준다고, 교육을 시켜 준다는 미명 아래 보수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기 때문이다. ‘을’ 처지인 청년들로선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이하늬의 ‘일자리입구역’에 도착할 때까지 참고, 또 참을 수밖에. 우화가 갈수록 너무 생생하니 탈이다. 임창용 논설위원 sdragon@seoul.co.kr
  • 곽정은 “모르고 가격 정한 듯” 장미인애 “시장 가격 모른다?” 발끈

    곽정은 “모르고 가격 정한 듯” 장미인애 “시장 가격 모른다?” 발끈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곽정은 “모르고 가격 정한 듯” 장미인애 “시장 가격 모른다?” 발끈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시장 가격 모르고 정한 것 아닌가” 장미인애 “바보 만드시네요”

    곽정은 “시장 가격 모르고 정한 것 아닌가” 장미인애 “바보 만드시네요”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곽정은 “시장 가격 모르고 정한 것 아닌가” 장미인애 “바보 만드시네요”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쇼핑몰 발언, 장미인애 발끈 “잘못 추측했다. 날 바보 만드시네요”

    곽정은 쇼핑몰 발언, 장미인애 발끈 “잘못 추측했다. 날 바보 만드시네요”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곽정은 쇼핑몰 발언, 장미인애 발끈 “잘못 추측했다. 날 바보 만드시네요”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장미인애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바보 만드네요”

    곽정은 장미인애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바보 만드네요”

    곽정은 장미인애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바보 만드네요” 장미인애쇼핑몰 곽정은 배우 장미인애가 곽정은의 발언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최근 쇼핑몰 가격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거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뛰어다닌 사람을 바보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게재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조민아 베이커리, 장미인애 쇼핑몰 등 연예인의 사업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며 고가의 가격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오더메이드’로 제작이 진행되기 때문에 기성복보다 고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쇼핑몰 비판에 장미인애 “사람 바보 만드시네요” 표정 보니

    곽정은 쇼핑몰 비판에 장미인애 “사람 바보 만드시네요” 표정 보니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곽정은 쇼핑몰 비판에 장미인애 “사람 바보 만드시네요” 표정 보니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가격 모르고 한 것 아닌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안 해”

    곽정은 “가격 모르고 한 것 아닌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안 해”

    곽정은 장미인애 곽정은 “가격 모르고 한 것 아닌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안 해”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발끈 “발로 뛰어다닌 사람 바보 만들었다”

    곽정은 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발끈 “발로 뛰어다닌 사람 바보 만들었다”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곽정은 쇼핑몰 발언에 장미인애 발끈 “발로 뛰어다닌 사람 바보 만들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발언 논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하지 않는다”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발언 논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하지 않는다”

    곽정은 장미인애 곽정은 장미인애 쇼핑몰 발언 논란, 장미인애 “난 절대 장난으로 하지 않는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과 관련한 곽정은 발언이 화제다. 곽정은은 지난 1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홍진호 등과 함께 장미인애 쇼핑몰,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의 베이커리 등 연예인의 사업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억측일 수 있지만 시장 가격을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벌던 것이 있으니까 이런 생각으로 가격을 스스로 정한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장미인애는 18일 자신의 SNS에 “시장의 가격을 모른다? 추측 잘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발로 뛰어다닌 사람을 바보 만드시네요”라는 글과 함께 곽정은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올렸다. 앞서 장미인애는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간다. 오더메이드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 주셔야 한다.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 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자재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한다”고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다”며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 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직격탄…농림부 신고 누가? 왜?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직격탄…농림부 신고 누가? 왜?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직격탄…농림부 신고 누가? 왜?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에게 인증받지 않은 유기농 빵 관련 블로그 글을 삭제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조민아가 운영하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 유기농 빵을 판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조민아는 얼마 전 위생 문제와 고가 제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농림부 관계자는 “조민아 베이커리를 직접 방문해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민아 베이커리 매장에서는 유기농 빵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발견, 삭제하도록 구두로 시정 조치를 내렸고 조민아가 이를 눈 앞에서 즉시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블로그 글은 베이커리 수업 내용에 대한 것으로 빵 가격이 적혀 있지 않아 판매용은 아니었다”면서 “다만 과거에 쓴 블로그라도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소비자가 보기에는 지금 판매 중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내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모두 삭제…농림부 조치 이유는?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모두 삭제…농림부 조치 이유는?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모두 삭제…농림부 조치 이유는?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에게 인증받지 않은 유기농 빵 관련 블로그 글을 삭제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조민아가 운영하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 유기농 빵을 판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조민아는 얼마 전 위생 문제와 고가 제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농림부 관계자는 “조민아 베이커리를 직접 방문해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민아 베이커리 매장에서는 유기농 빵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발견, 삭제하도록 구두로 시정 조치를 내렸고 조민아가 이를 눈 앞에서 즉시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블로그 글은 베이커리 수업 내용에 대한 것으로 빵 가격이 적혀 있지 않아 판매용은 아니었다”면서 “다만 과거에 쓴 블로그라도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소비자가 보기에는 지금 판매 중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내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네티즌 유기농 빵 관련 글 농림부 신고 “결과는?”

    조민아 베이커리, 네티즌 유기농 빵 관련 글 농림부 신고 “결과는?”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네티즌 유기농 빵 관련 글 농림부 신고 “결과는?”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에게 인증받지 않은 유기농 빵 관련 블로그 글을 삭제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조민아가 운영하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 유기농 빵을 판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조민아는 얼마 전 위생 문제와 고가 제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농림부 관계자는 “조민아 베이커리를 직접 방문해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민아 베이커리 매장에서는 유기농 빵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발견, 삭제하도록 구두로 시정 조치를 내렸고 조민아가 이를 눈 앞에서 즉시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블로그 글은 베이커리 수업 내용에 대한 것으로 빵 가격이 적혀 있지 않아 판매용은 아니었다”면서 “다만 과거에 쓴 블로그라도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소비자가 보기에는 지금 판매 중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내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삭제조치…왜?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삭제조치…왜?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유기농 빵’ 관련 글 삭제조치…왜?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에게 인증받지 않은 유기농 빵 관련 블로그 글을 삭제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조민아가 운영하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 유기농 빵을 판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조민아는 얼마 전 위생 문제와 고가 제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농림부 관계자는 “조민아 베이커리를 직접 방문해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민아 베이커리 매장에서는 유기농 빵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발견, 삭제하도록 구두로 시정 조치를 내렸고 조민아가 이를 눈 앞에서 즉시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블로그 글은 베이커리 수업 내용에 대한 것으로 빵 가격이 적혀 있지 않아 판매용은 아니었다”면서 “다만 과거에 쓴 블로그라도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소비자가 보기에는 지금 판매 중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내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농림부 신고 누가? 왜?…논란의 핵심은 도대체 무엇?

    조민아 베이커리, 농림부 신고 누가? 왜?…논란의 핵심은 도대체 무엇?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농림부 신고 누가? 왜?…논란의 핵심은 도대체 무엇?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에게 인증받지 않은 유기농 빵 관련 블로그 글을 삭제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조민아가 운영하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 유기농 빵을 판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조민아는 얼마 전 위생 문제와 고가 제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농림부 관계자는 “조민아 베이커리를 직접 방문해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민아 베이커리 매장에서는 유기농 빵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발견, 삭제하도록 구두로 시정 조치를 내렸고 조민아가 이를 눈 앞에서 즉시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블로그 글은 베이커리 수업 내용에 대한 것으로 빵 가격이 적혀 있지 않아 판매용은 아니었다”면서 “다만 과거에 쓴 블로그라도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소비자가 보기에는 지금 판매 중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내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민아베이커리, 결국 신고 당했다

    조민아베이커리, 결국 신고 당했다

    ‘조민아베이커리’ 걸그룹 쥬얼리 출신 제빵사 조민아가 결국 운영 중인 베이커리 블로그를 폐쇄했다. 조민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실제로 와서 직접 보고 먹어보지도 않고, 진위여부 파악 없이 다른 사람 글을 따라 쓰면서 마치 현재 그런 것처럼 소설같이 앞 뒤 짜놓은 기사들. 그리고 입에 담기도 힘든 온갖 악성 댓글로 더 이상 소중한 내 공간이 아니게 된 공간들”이라고 남겼다. 최근 제빵사 자격증을 따고 직접 베이커리를 운영한 조민아는 위생 문제 및 제품 고가 논란에 휩싸이며 비난을 받았다 논란이 불거진 후 한 네티즌은 조민아가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지 않고 유기농 빵을 판매하고, 관련 내용을 블로그에 게재했다는 이유로 농림수산식품부에 직접 신고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조민아 베이커리, 농림부 신고 누가? 왜?…유기농 빵 판매글은 아니었다?

    조민아 베이커리, 농림부 신고 누가? 왜?…유기농 빵 판매글은 아니었다?

    조민아 베이커리 조민아 베이커리, 농림부 신고 누가? 왜?…유기농 빵 판매글은 아니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최근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에게 인증받지 않은 유기농 빵 관련 블로그 글을 삭제하도록 행정조치를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서는 조민아가 운영하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 유기농 빵을 판매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조민아는 얼마 전 위생 문제와 고가 제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바 있다. 이에 농림부 관계자는 “조민아 베이커리를 직접 방문해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민아 베이커리 매장에서는 유기농 빵을 판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민아 베이커리 블로그에서 해당 글을 발견, 삭제하도록 구두로 시정 조치를 내렸고 조민아가 이를 눈 앞에서 즉시 삭제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블로그 글은 베이커리 수업 내용에 대한 것으로 빵 가격이 적혀 있지 않아 판매용은 아니었다”면서 “다만 과거에 쓴 블로그라도 누구나 접근이 가능하고 소비자가 보기에는 지금 판매 중인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내리는 게 맞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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