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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석 서울시의원,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지방의정상 수상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용석 대표의원(도봉1)은 30일 오후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2018 한국인터넷기자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주최로 열린 한국인터넷기자상은 정론보도 활동을 통해 언론·정치개혁과 사회발전, 인터넷언론의 사회적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언론 분야와 정치, 지방자치, NGO, 문화예술, 인터넷소통, 사회공헌, 국제교류 등 13개 주요 사회부문으로 나누어 상을 수여했다. 김 의원은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 광역의회의원협의회에 소속되어있는 전국 652명의 광역의원을 대표하는 전국 광역의회의원협의회장에 선출되어 지방의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제8·9·10대 서울시의회 의원과 제9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제10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으로서 성실한 공약이행과 의정활동으로 지방의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특히 김 의원은 최근 전국 의회 최초로 몰카안심 화장실 조례인 ‘서울특별시 공공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는데,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몰래카메라 불법촬영으로 인해 시민들의 기본권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 대하여 반짝 대책이 아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자 해당 조례를 발의하였다. 김 의원은 “지난 20년간 지방의회 의원으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풀뿌리 민주주의 최전선에서 생활정치인으로 의정활동을 해왔는데, 오늘 이렇게 뜻깊은 상을 훌륭하신 많은 분들과 함께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전국에 있는 3,756명의 기초·광역지방의원들과 함께 정직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비롯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시상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국회의원과 민주평화당 박지원 국회의원이 우수의정상을 수상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지방자치행정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인물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충남 논산시 내년부터 중고교 신입생 교복 전원 지원

    충남 논산시가 내년부터 관내 중·고교 신입생 전원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충남 기초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30일 논산시에 따르면 최근 시의회에서 ‘교복지원 조례안’이 최종 의결돼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내년도 이 지역 중학교 신입생 예정자는 1076명, 고등학교 예정자는 1074명이다.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성남 내년부터 첫째 아이 낳아도 30만원 장려금

    경기 성남시는 내년부터 첫째 아이 출산가정에도 출산장려금을 지급하는 등 출산장려정책을 확대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8일 이런 내용을 담은 ‘출산장려금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둘째 아이부터 지급하던 출산장려금을 내년부터는 첫째 아이에게도 30만원을 지급한다. 또 둘째 아이를 낳으면 주던 출산장려금은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인상했다. 셋째 아이부터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지급한다. 셋째 아이 100만원,넷째 아이 200만원,다섯째 아이 이상 300만원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를 낳았을 경우 장려금은 시가 발행한 상품권으로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개정 조례안은 12월 열리는 시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유 용 기획경제위원장 “청소년의회 교실 통해 미래 대한민국 사회의 훌륭한 인물 되길”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유 용 위원장(더불어민주당·동작 제4선거구)은 지난 10월 25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86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의회교실은 초등학교 5~6학년 학생이 일일 시의원이 되어 찬반토론과 전자투표를 통해 조례안을 의결하는 등 의회 민주주의의 의사결정 방식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자치법규의 입법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갖는 시간으로 초등학생 의회교실은 5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77명이 참석하여 의장을 선출하고, 직접 의사진행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청소년의 권익보호나 지역 현안에 대해 함께 협의, 토론 하는 등의 의정활동을 경험했다. 유 용 위원장은 입교식에서 선배·동료 의원들을 대표하여 “청소년 의회교실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 여러분들이 직접 의회를 체험함으로써, 지방자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며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식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이끌어 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이자 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이니 만큼 의회교실에서의 경험이 학교나 가정,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를 결정하고 처리해야 할 때 훌륭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환영사를 통해 말했다. 행사가 종료된 후 이어진 수료식상에서 유 용 위원장은 동작 제4선거구(사당1동, 사당2동, 흑석동) 관내 초등학교에서 참석한 12명의 학생들에게 “교과서에서 배운 지방의회의 역할과 민주주의 과정을 오늘은 여러분들이 1일 시의원이 되어 직접 경험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서울시, 더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훌륭한 인물이 되어 달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혜련 보건복지위원장,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조례’ 공청회 개최

    최근 급속한 저출생, 고령화 사회 진입으로 인해 사회적 돌봄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의 사회서비스 공공성강화, 품질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의 주최로 오는 10월 25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과 35명의 시의원이 공동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은 ▲ 서울시민에게 제공되는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전문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 그 질을 향상시킴으로써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기 위한 설립 절차 및 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금번 공청회에서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의 입법취지 및 의의 등에 대해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양난주 교수의 주제발표와 보건사회연구원 김미곤 선임연구위원을 좌장으로 동덕여대 사회복지학과 남기철 교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윤수 교수, 서울시재가노인복지협회 이수일 회장, 이병도 서울시의원, 김설희 서울시 사회서비스혁신추진반장의 지정토론 후, 일반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질의 응답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공청회에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정책이나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등에 관한 조례안」에 관심 있는 시민단체 활동가 등 시민의 참여가 가능하다. 김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은 이번 284회 정례회 기간에 상정되어 논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호 서울시의원,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한 어린이시의원 격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소속 신정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1)은 지난 10월23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8년 청소년 의회교실’에 방문하여 참석한 어린이시의원들을 환영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날 청소년의회교실에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에 소재한 초등학교 학생 약 100명이 참석하여 직접 조례안을 처리하고 2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는 등 일일 어린이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경험하였으며, 학부모 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청소년의회교실 수료를 기념하는 수료증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신정호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민주적 절차에 따라 의사를 결정하고 합의를 도출해나가는 과정이야 말로, 성숙한 시민의식과 진정한 민주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힘”이라며 “오늘 경험한 의정활동을 자양분으로 삼아 어린이 여러분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관련조례에 따라 ‘2018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 하고 있으며, 10월10일 동부교육청을 시작으로 10월29일까지 총 11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한 가운데 매회 1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여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문영민 위원장, 미래 민주주의 주인공을 만나다

    서울시의회 문영민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2)은 23일 오전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84회 청소년 의회교실 입교식’에 참석한 학생들을 만나 격려하고 환영사를 전했다. 문영민 위원장은 이날 본회의장을 방문한 100명의 ‘1일 어린이 시의원들’에게 환영사와 함께 ‘미래 민주주의 주인공’들이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제184회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생 5~6학년 학생 100명과 담당교사,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주시민 교육, 2분 스피치, 모의의회 진행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100명의 어린이 시의원들은 직접 의장을 선출하고 의사를 진행하면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찬반토론 등 문제 해결을 위한 민주적 절차와 방법을 습득하였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구축한 의회 전자회의시스템을 통한 의사진행은 참석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샀다. 전자 투표로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제한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안건처리 진행하며 민주주의 의사결정 방식을 직접 체험한 것이다. 오늘 안건은 가결되어 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문제를 학생들 스스로 인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13회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생 1천 여명을 대상으로 의회 본회의장에서 2018년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하고 있다. 문 위원장은 이날 참석한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심금순 교육장과 함께 어린이 시의원 한명 한명과 악수하며 격려를 보내기도 했다. 문 위원장은 “오늘의 민주주의 의회 경험이 자신의 학교생활, 그리고 앞으로의 삶에 큰 경험과 디딤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열린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경선 서울시의원, ‘제183회 서울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경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북4)은 지난 10월 19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83회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하여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청소년의회교실’은 서울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의회 의사진행과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성숙한 민주시민으로서 지녀야 할 소양과 자질을 높이기 위해 서울특별시의회가 운영 중인 의회 체험활동이다. 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오전 10시 어린이시의원 선서를 시작으로 선거교육을 받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였다. 곧이어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한 후, 찬반토론과 2분 자유발언을 거쳐 전자투표를 시행하는 등 모의의회를 개최함으로써 자치법규의 입법과정과 민주주의의 작동원리, 지방의회의 역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회교실을 끝까지 지켜본 이경선 의원은 참여 학생들에게 “열정을 다해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해준 성북구‧강북구출신 어린이시의원 여러분에게서 우리사회의 희망을 엿볼 수 있었다”며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거듭나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고 서울시의원 또한 많이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로 서울시의회는 관련조례에 따라 ‘2018 청소년 의회교실’을 운영 중으로, 10월 10일 동부교육청을 시작으로 10월 29일까지 총 11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매회 100여명의 학생 및 학부모가 참석하여 지방의회의 활동을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 ‘2018 대한국민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 ‘2018 대한국민 대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초1)는 지난 10월 22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대한민국大賞위원회’가 주최한 ‘2018 대한국민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大賞위원회는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행복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여 선거공약을 실천한 추진한 선출직 공직자를 비롯하여 교육발전부문과 사회봉사부문, 문화예술부문, 스포츠발전부문, 기업경영부문, 의료발전부문, 인문사회부문 등에서 활동한 전문가들을 심사하여 선정해 수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주최측은 국회의원, 광역의원, 광역자치단체장, 기초의원, 대학교수, 기업인, 예술가, 체육인, 의료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점 등을 종합적인 고려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한다. 대상을 수상한 김혜련 위원장의 주요 의정활동을 보면,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GMO 규제방안을 주도적으로 논의하여 서울시민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에 기여하였고, 「서울특별시 혁신교육지구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하함으로써 지속적이고 안정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일조했다. 「서울특별시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청소년을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기본계획의 수립·시행, 청소년 참여, 권리증진, 안전조치, 지원, 국제협력, 실태조사 등 청소년을 존중하고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하는데 기여했으며, 서울시 동작구 대방역 부근 개나리 아파트 하부를 통과하는 신림선 경전철의 안전성 확보와 아파트 주민의 불안 해소를 위해 아파트의 하부를 우회하는 제3의 대안을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제안하여 관철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종전염병인 MERS가 발생한 2015년과 2018년에 MERS 조기종식을 위한 의회와 집행부, 보건단체의 3각 체계 구축을 통해 적극적 지원하여 전염병 보건분야의 민관협력 체계 확립에 기여하였으며, 서울금융복지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및 LH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서울시민이 빚을 빚으로 갚는 악순환에서 벗어나 재기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취약계층의 주거와 의료 및 고용 등 복지 전반의 기반 서비스 연계 구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의회 차원에서 협조와 지원을 해왔다. 또한 북한 주민들이 결핵 등 감염병과 관련한 보건 환경에 관련되어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북한의 보건의료체계와 상호 협업하는 내용의 남북 보건의료분야 교류협력 추진을 서울시 집행부에 건의하는 등 실천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는 바, 이를 대한민국大賞위원회가 높은 평가를 하게 되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김혜련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의 유일한 재선 출신 여성의원으로서 시민이 있는 현장 곳곳을 찾아다니며 달라지고 변화하는 환경과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이를 서울시에 알리고 정책에 반영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예산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서 개인적으로 기쁘다. 그러나 앞으로 더 잘하라는 시민의 희망과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며 변함없이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의정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수 서울시의회 환수위원장, 자랑스런 대한국민大賞 수상

    김태수 서울시의회 환수위원장, 자랑스런 대한국민大賞 수상

    서울시의회 김태수 환경수자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지난 10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8 자랑스런 대한국민大賞시상식에서 ‘지방의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국민대상위원회가 제정한 대한국민大賞은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문화예술, 스포츠, 기업경영, 자치행정 등 사회 각계각층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국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날 시상대에 오른 김태수 위원장은 녹색서울을 만들기 위해 기후환경·공원·상수도 분야의 올바른 정책이 추진되도록 주도하고 있다. 또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중랑구 면목패션특별진흥지구 지정, 면목선 도시철도 재정사업 유치 등을 이끌어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10대 의회 1호 조례안(서울시 개성공업지구 입주기업 등 지원 조례)을 대표 발의하고, 지난 제9대 의회에서는 의원 중 최다인 39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해 주목을 받았다. 김태수 위원장은 “서울시민들의 윤택한 삶을 위해 더욱 매진하고, 더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라고 격려하는 상을 받았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 들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19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영유아 및 아동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토론회 (부제: 온마을돌봄 사업을 중심으로)」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핵가족화 심화와 여성의 사회참여율 증가에 따라 다양화된 보육수요에 대응하여, 수요자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돌봄체계 구축을 통한 틈새 없는 돌봄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주제발표를 맡은 안현미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은 ‘서울시 영유아ㆍ아동 돌봄 정책 현황 및 통합 지원체계 구축 방안’이라는 발제를 통해 “영유아 및 아동의 공적 돌봄 지원 현황을 보면 여전히 사각지대가 존재하는데 특히 초등 돌봄의 공백이 더욱 심각하며, 초등방과후 돌봄 공급기관의 지역별 편차도 크다”고 지적하고 “△서울시와 교육청, 교육지원청, 자치구 간 온마을돌봄체계 구축 및 책임주체 명확화, △사업 추진 근거를 담은 조례 제정, △온마을돌봄 통합추진체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전담 행정조직 신설, △자치구 차원의 전담부서 신설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다음 발제자인 김인숙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서울시 초등돌봄정책 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서울시는 2022년까지 △충분한 인프라 확충, △차별 없는 돌봄 지원, △거점형 문화ㆍ예술교육 돌봄시설 운영을 추진방향으로 하여 돌봄이 필요한 아이가 있는 맞벌이 가정의 50%까지 돌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사업 추진계획을 밝혔다. 이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가형(일반형), 나형(지역아동센터형), 다형(융합형), 라형(거점형)으로 구분하여 통합운영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며, 정확한 수요에 따른 공급을 위해 돌봄 지도를 제작하고, 돌봄포털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 최영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돌봄 욕구는 저소득층 위기가정 > 맞벌이 가정> 가정양육 순으로 나타나는데, 저소득 위기가정 및 맞벌이 가정의 경우 표준화된 양질의 시설보육 형태가 적합하고, 틈새(일시, 긴급) 돌봄 해결을 위해서는 소프트한 대응체계가 필요하며, 가정양육의 경우 정보공유 및 일시ㆍ긴급 돌봄 욕구가 크다”고 설명하면서 “욕구에 기반해 서비스의 구성 및 정책적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돌봄기관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종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가 보장되어야 하며, 돌봄 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중앙정부,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 마을 단위의 돌봄협의체를 구성할 것을 주장했다. 성태숙 서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은 “서울시 온마을 아이돌봄 지원체계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중심으로 구축되는 과정에서 기존 지역아동센터의 혼란과 좌절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지역아동센터의 의견 수렴 과정 없이 진행된 점은 매우 유감”이라고 강하게 꼬집었다. 이어서 “우리동네키움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모두에게 단일임금체계를 적용하여 적절한 처우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되, 기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에게 우선적으로 적용하여 종사자 이탈 현상을 막을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하며, 향후 사회서비스원이 설립되면 돌봄종사자들의 고용안정과 돌봄의 질 확보를 위해 사회서비스원에서 돌봄종사자를 고용하는 방안에 대한 적극적 고민도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전담인력 운영 등 인프라 구축과 실제 돌봄 제공에 소요되는 예산 확보가 관건이 될 것이며, 공적 지원을 통한 돌봄 제공의 분명한 목표를 수립하고 이를 달성하려는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마지막 토론자로 나선 김정한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정책팀장은 “노원구의 경우, 무상보육 중인 영유아와 달리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 공백은 심각한 수준”이라고 현황을 설명하며, 기존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 강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돌봄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우선 돌봄을 위한 보편적이고 충분한 인프라가 구축된 후 다양한 형태의 키움센터 운영이 고려되어야 하며, 실질적이고 상설적인 협의회 구성과 돌봄센터를 연계ㆍ지원할 수 있는 추진단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좌장을 맡은 이병도 의원은 “온마을돌봄 체계 구축은 고립육아 해소와 틈새보육 수요 충족을 통해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 정부가 국정과제로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을 설정하고, 서울시에서도 ‘온마을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열린 이번 토론회는 현재 서울시에서 추진 중인 아이돌봄 정책 및 사업을 점검하고, 관계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돌봄정책의 올바른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하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촘촘하고 실질적인 체계를 갖춰 돌봄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탄탄한 기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병도 의원은 지난 16일 지역중심 돌봄 서비스를 통합ㆍ확대하여 온마을돌봄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이에 대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온마을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여 오는 제284회 정례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인 의원 “어린이시의원 꿈나무들이 사회의 리더가 되길 바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정인 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5)은 10월 18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182회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어린이시의원들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청소년 의회교실에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 학생 98명이 참석하여 의장을 선출하고,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 조례안’에 대해 찬반토론을 하고 전자투표로 의안을 처리하는 등 어린이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경험했다. 이 의원은 어린이시의원들에게 “우리는 가끔 유럽에서 20대 장관이 기용되었다는 기사를 보며 의아해 하는데, 그들이 20대임에도 불구하고 정당 활동 경력이 10년 이상이라는 점에서 더 많이 놀라워한다”며 “아마도 유럽은 우리나라보다 지방자치의 역사가 훨씬 오래되어 가능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의회교실에는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이 대거 참석하였는데, 이것으로 볼 때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20대의 젊은 장관이나 지도자가 나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학생들을 격려했고, 이에 몇몇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거나 환호하며 화답했다. 이 의원은 특히 지역구인 송파구5(오금동, 가락본동, 가락2동, 문정1동)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온 13명의 학생들에게는 해당 학교에 대한 특색과 환경개선사업에 대한 지적과 관심을 나타냈고, 향후 학교에 필요하거나 불편한 사항을 언제라도 건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를 적극 반영하여 개선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구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 학생 격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4)은 10월 1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2018년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 날 진행된 행사에서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관내 5~6학년 초등학생 98명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서울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은 서울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직접 의회 의사진행 과정을 체험하게 함으로서 지방자치와 의정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자 개최되는 의회 체험 활동이다. 입교식에 참석한 황인구 의원은 “청소년 의회교실은 지방자치와 의회에 대한 체험 기회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하는 자리”라고 청소년 의회교실을 정의하며, “성숙한 민주시민을 육성하는 자리로써 학생 개개인에게 매우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후 진행된 ‘제182회 청소년 의회교실’에서는 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교육, 자유발언과 의장 선출 투표 등을 진행한 후 「수업시간 스마트폰 사용 제한 조례안」이 논의되었으며, 치열한 토론과 고민 끝에 진행된 전자투표에서 안건이 부결되었다. 활동 수료식에서 황인구 의원은 “오늘 경험이 참석학생들의 마음에 민주주의 정신을 가슴 속에 채우는 경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참석 학생들을 다시 한 번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달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독립영화제 등 개최 통해 독립영화계 지원해야”

    지난 10월 1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5층 회의실에서 ‘서울시 영화제 개최를 통한 영화문화 발전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달호, 권수정 의원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호진 의원을 비롯하여, 김태희 서울시 경제진흥본부 경제기획관, 영화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 인디포럼영화제 등 영화제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김달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4)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영화산업의 기초인 독립영화에 대한 중앙정부와 서울시 지원이 부족하고, 독립영화나 문화다양성 영화의 홍보수단은 사실상 영화제 정도 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서울시가 독립영화나 문화다양성 영화 등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영화제를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우리 영화산업이 양적·질적 성장을 함께 했지만, 아직 비상업영화, 독립영화와 같은 토대는 허약하다”며 “오늘 토론회와 함께 ‘서울영상진흥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영화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천시 세자녀 이상 가정 교복비, 학자금 지원

    제천시 세자녀 이상 가정 교복비, 학자금 지원

    충북 제천시가 내년부터 다자녀 가정에 교복비와 학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지원 조건은 셋 이상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 가운데 보호자와 지원대상 자녀가 모두 3년전부터 시에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 교복비는 중·고교 입학 시 50만원을 지원한다. 학자금은 고등학생의 경우 수업료와 학교운영지원비 전액 지원, 대학생은 학기당 100만원씩 최대 8학기까지 지원된다. 다른 행정기관에서 교복비와 학자금을 지원받으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10월 현재 제천지역 세 자녀 이상 가정은 1700여 가구로 파악된다. 시의 이번 정책은 파격적이다. 교복비와 학자금을 모두 주는 지자체는 드물다. 시는 셋째 이상 자녀가 있으면 첫째와 둘째도 지원하지만 다른 지자체들은 대부분 셋째부터 지원대상이다. 시는 당초 넷 이상 다자녀 가정을 지원대상으로 할 계획이었다. 셋째 이상으로 하면 예산이 10배 가까이 필요해서다. 그러나 시의회가 지원조례안을 수정발의해 통과시켜 셋째 이상 자녀로 최종 결정됐다. 시 관계자는 “획기적인 다자녀 가정 지원책이 마련된 것”이라며 “다자녀 가정의 긍정적 가치관 확산과 사회적 우대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이은주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 어린이통학버스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교통위원회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운행을 위한 안전교육, 관리계획 수립 및 재정지원을 골자로 한 「서울특별시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관한 조례안」에 이어 인증을 통한 더욱 안전한 어린이통학버스를 만들기 위해 「서울특별시 어린이통학버스 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어린이 안전보호를 위해 통학버스 인증제를 도입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서울시도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의 안전보호 증진을 위해 어린이통학버스 인증기준 및 사후 관리 방안 등을 포함하여 통학버스를 이용하는 어린이의 안전을 최대한 보호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의원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에 반영될 주요 내용으로는 어린이통학버스 인증신청 방법 및 세부적인 인증기준을 마련하고 어린이통학버스의 인증절차 및 인증서의 유효기간을 2년으로 하는 등 인증방법에 대해 규정하였다. 또한 인증된 어린이통학버스의 사후관리 및 인증취소 관련 사항을 규정하여 보다 확실한 인증제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장이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증진을 위해 어린이통학버스 인증에 받은 자에 대한 예산 지원 근거 및 환수 근거를 마련하도록 하였다. 이 의원은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에 관한 조례에 이어 어린이통학버스 인증 및 지원에 대해 발의하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번 조례를 통해 더욱 안전한 어린이통학버스에 한 발자국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열 부의장, TV서울 5주년 기념식서 ‘광역의원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동작3)이 지난 16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TV서울(대표이사 김용숙) 창립 5주년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기념식과 시상식은 1천만 서울시민의 알 권리 충족과 살기 좋은 서울시 건설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TV서울의 창립 5주년을 맞아 개최됐다. 시상식은 행정대상, 의정대상(광역/기초의원 부문), 모범공무원상, CEO대상, 문화예술대상, 문화체육대상, 사회봉사대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박기열 부의장은 착실한 공약이행과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광역의원부문 의정대상을 받았으며 축사까지 전했다. 박기열 부의장과 함께 서울시의회 최웅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1)과 이석주(자유한국당, 강남6)의원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6월 지방선거를 통해 3선 의원이 된 박기열 부의장은 제8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영상홍보물 편집위원장, 제9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10대 서울시의회 부의장으로서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박기열 부의장은 교통위원장 재임 당시 대중교통의 효율성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대중교통 기본조례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 장애인 생활․이동지원시설 지원 조례’를 통해 장애인콜택시와 비교해 2.5배 수준이었던 시각장애인용 복지콜 요금을 장애인콜택시 수준으로 인하해 차별 해소를 이뤄냈다. 또한 지난 2013년 제246회 임시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한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연장, 서리풀터널 개통 대비 사당로 3차구간 조기 확장, 사당역 복합환승센터 조기 착공 건’ 등에 대한 시정질문을 통해 신속한 후속 조치를 요구했고, 이에 지난 9월 동작대로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연장되고 사당로 3차구간 확장도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되는 등의 성과를 얻기도 했다. 박기열 부의장은 “이렇게 뜻깊고 큰 상을 받게 돼 무한한 영광이며 TV서울과 천만 서울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더욱 열심히 해달라는 주문으로 여기고, 항상 현장에 답이 있음을 생각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고충을 해결해드리기 위해 더욱 열심히 발품을 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방송인 이경화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에서는 신경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영등포구을)이 참석해 축사하는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김학도, 가수 임주리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 청소년 의회 격려방문

    서울시의회 김생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16일 개최된 ‘2018년 서울시 청소년 의회교실’에 참석한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선종복) 관내 노원구, 도봉구 초등학생 80여명을 환영하고 격려했다. 이날 의회교실은 청소년의 의회체험을 통한 건전한 민주 시민역량 제고 및 교실 밖에서 민주주의 현장체험 및 역할 학습기회의 제공을 위한 취지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김생환 부의장은 “청소년 의회교실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하게 되는 민주주의의 소중한 원리를 이해함과 동시에 청소년 어린이들이 민주시민으로 성장해나가는데 필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격려했다. 그러면서 김 부의장은 “청소년 의원들이 청소년 의회교실의 경험을 바탕으로 희망찬 서울시의 미래를 여는 힘찬 출발점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의회교실에 참석한 학생들은 일일 시의원이 되어 의사진행 과정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민주시민으로서의 리더십과 자질을 함양하고 조례 등 자치법규의 입법과정 전반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참여한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청소년의원 선서와 민주시민 교육의 일환인 선거교육, 의회 홍보영상물 상영, 조례안 처리, 자신만만 스피치, 골든벨, 2분 자유발언, 수료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민호 전남도의원,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조례안 발의

    신민호 전남도의원,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조례안 발의

    저 출산 문제해결이 시급한 가운데 세 자녀 이상 양육하는 가정의 19세 미만인 학생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조례안이 발의됐다. 16일 신민호(더불어민주당 순천6)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은 세 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의 19세 미만인 학생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전라남도교육청 다자녀 가정의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재정분담이 필요한 경우 지방자치단체장과의 협의를 거쳐 소요경비의 일부를 분담할 수 있게 했다. 신 의원은 “우리 사회가 심각한 저출산으로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양육비와 교육비 부담이 출산율 저하를 심화시키고 있다”며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젊은 세대들이 출산을 주저하는 원인으로 양육 과정에서의 경제적 부담이 손꼽히고 있다”면서 “세 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의 양육에 따른 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출산 및 양육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안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독도 주민 생계비 지원금 내년부터 20만원 인상

    독도 상주 민간인에 대한 생계비 지원금이 내년 1월부터 월 70만원에서 90만원으로 20만원 인상된다. 경북도의회는 15일 제304회 도의회 정례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북도 독도 거주 민간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 조례안은 김준열 도의원(더불어민주당·구미)이 대표 발의했다. 경북도는 민간인 정착으로 독도 영유권을 강화하기 위해 2007년 1월부터 독도 주민에게 매달 7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물가 상승과 가구소득 증가 등 상황이 바뀐 만큼 지원금을 올려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김 도의원은 “우리 땅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민간인 거주와 정착이 필수”라며 “생계비 지원금을 상향하면 독도 거주 민간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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