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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성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경기도 독도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김용성 경기도의회 부위원장, 경기도 독도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더불어민주당·비례) 부위원장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독도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됐다. 김용성 부위원장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하게 대한민국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지속적으로 자신들의 고유 영토라며, 진실을 가린 채 역사 왜곡을 일삼고 있다”며 “이에 일본에 도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도민들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주권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독도교육을 추진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관심과 영토 주권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독도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독도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지원, 교재 보급사업, 전문가 양성사업,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용성 부위원장은 “일본이 한반도 침탈을 본격화하던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은 칙령을 통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공식 선언하였다”며 “그러나 120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일본은 독도를 빼앗기 위하여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는 것을 뛰어 넘어 초중고 교과서에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서술하며 독도 영유권에 대한 역사적 왜곡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의 잘못된 주장과 도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올바른 역사적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독도교육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명확하게 인식하고 영토 주권의식을 마음에 품어, 모든 이들이 한 목소리로 ‘독도’를 외칠 수 있도록 진정한 독도교육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성 부위원장은 지난 제343회 임시회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독도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한 ‘경기도교육청 독도교육 강화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김용성 “독도교육 지원 조례안 가결”

    경기도의회 김용성 “독도교육 지원 조례안 가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용성(더불어민주당, 비례) 부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독도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됐다. 김용성 부위원장은 “독도가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하게 대한민국의 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지속적으로 자신들의 고유 영토라며 진실을 가린 채 역사 왜곡을 일삼고 있다”면서 “일본의 도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도민들의 역사의식을 함양하고 주권의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독도교육을 추진하고자 본 조례안을 제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관심과 영토 주권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독도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독도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지원, 교재 보급사업, 전문가 양성사업,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김용성 부위원장은 “일본이 한반도 침탈을 본격화하던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은 칙령을 통해 독도가 우리 땅임을 공식 선언했다”며 “그러나 120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일본은 독도를 빼앗기 위하여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는 것을 넘어 초중고 교과서에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고 서술하며 독도 영유권에 대한 역사적 왜곡을 일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의 잘못된 주장과 도발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올바른 역사적 인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독도교육을 통해 독도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 명확하게 인식하고 영토 주권의식을 마음에 품어, 모든 이들이 한 목소리로 ‘독도’를 외칠 수 있도록 진정한 독도교육이 활성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는 14일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해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 제1선거구)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이영실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여성과 가족분야에서 두드러진 의정활동을 하였으며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복지전반에 걸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대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에 대하여 높은 대내외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당면한 문제인 코로나19 대응에 서울시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대응해야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 팬더믹이라는 엄중한 상황에 위원장으로 선출되었기 때문에 부담이 있으나 조기종식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우리 모두 힘든 시기이다. 그러나 어려운 시민들은 더 어렵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복지사각발굴, 긴급지원의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의회의 정책역량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말하며 의회가 정책견인의 역할을 할 것을 내비쳤다. 또한 상임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서울시 여성, 보건, 복지정책 전반에 있어 외형보다 내실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시민의 복지, 건강을 책임지는 상임위원회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복지정책실, 시민건강국을 소관부서로 한다.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서울시복지재단, 50+재단,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등 5개의 재단과 12개의 시립병원 등을 소관하며 예산도 12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에 이영실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는 14일 제296회 임시회 본회의를 개최하여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 제1선거구)를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이영실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의회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여성과 가족분야에서 두드러진 의정활동을 했다.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장애인 인권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복지전반에 걸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2019 대한민국을 빛낸 최고인물대상’을 수상하는 등 의정활동에 대해 높은 대내외의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위원장은 “당면한 문제인 코로나19 대응에 서울시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대응해야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 팬더믹이라는 엄중한 상황에 위원장으로 선출됐기 때문에 부담이 있으나 조기종식을 위한 서울시의 노력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코로나 19로 인해 복지사각발굴, 긴급지원의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의회의 정책역량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고 말하며 의회가 정책견인의 역할을 할 것을 내비쳤다. 또한 상임위원회 운영과 관련해 “서울시 여성, 보건, 복지정책 전반에 있어 외형보다 내실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철저한 견제와 감시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시민의 복지, 건강을 책임지는 상임위원회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복지정책실, 시민건강국을 소관부서로 한다. 이 외에도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재단, 서울시복지재단, 50+재단,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 등 5개의 재단과 12개의 시립병원 등을 소관하며 예산도 12조원에 이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옥분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공공기관 성평등위원회 설치 등 성평등 정책 마련 앞장

    박옥분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공공기관 성평등위원회 설치 등 성평등 정책 마련 앞장

    경기도의회 박옥분(더불어민주당·수원2) 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은 13일 경기도의회 4층 소회의실에서 ‘민선 7기 성평등정책 중간 평가 토론회’에 발제자로 참석하여 경기도 성평등정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여성의원으로서의 성평등정책에 대한 견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여성네트워크에서 주최하여 경기여성단체연합에서 주관했다. 박옥분 의원은 주제 발제자로 참석하여 경기도 민선7기의 성평등 정책이 추진하고자 하는 방향과 관련 정책, 앞으로의 발전방향 등 여성의원으로서 추구하는 성평등 정책에 대해 제안했다. 박옥분 의원은 “제10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으로 ‘성평등’이란 무엇일까라는 고민을 수없이 이어왔다”라며 “그 고민의 가장 큰 성과라면 전국 최초로 도내 공공기관 26개소 중 24개소의 성평등위원회의 설치근거를 마련하여, 남성과 여성 모두가 차별없이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에 관한 정책을 수립 및 이행할 수 있도록 추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 ‘경기도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통해 모두가 차별없고 평등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열심히 달려왔으나, 아직 도내 성평등 정책이 모든 도민의 삶의 스며들기에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정책이 정책으로 머물러있는 것이 아닌 정책이 사업과 예산으로 이어서 실효성있는 성평등 구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여성의 목소리가 정책에 스며들어 우리 사회가 진정한 성평등 정책을 구현해낼 수 있도록 내실있는 방안이 필요하다”며 “이에 성평등위원회를 공공기관을 넘어 도내 민간기관으로도 확대해야하며, 빠른 시일 내에 (가칭)경기여성가족재단 설립을 추진하여 정책이 사업으로 실질화되어 도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성평등 정책이 구현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현 경기도의원,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실태와 대안 마련 토론회 개최

    신정현 경기도의원,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실태와 대안 마련 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신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3)은 지난 7일 ‘임계장을 아십니까? 고령자 비정규직의 불안정 노동실태와 대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고령자 비정규직 경비원 등 종사자들의 고용안정과 인권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조례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송한준 전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현삼 의원(전 노동인권특별위원회) 등 축사로 토론회 자리를 격려했으며 김강식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10)과 김지나 의원(민생당·비례)이 참석했다. 한국비정규직노동센터 남우근 정책위원의 ‘경비·청소 등 고령 노동자의 노동실태와 고용조건의 개선 방안’에 대하여 주제발표했다. 이어서 신정현 의원이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인권 및 고용안정 조례 취지와 목적을 발표했다. 남우선 정책위원은 “고령노동자 중 단순노무직 37.6% 차지하며 고령자들이 스스로의 노후를 책임질 수 있는 노동시장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3개월 근로계약이 21.7%로 차지할 정도로 단기계약이 상당히 만연돼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교대제 개선, 관리원과 경비원 이원화, 지자체‘공영제’모델 개발, 근무 개선을 위한 컨설팅 지원 등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신정현 의원은 현재 추진 중인 ‘경기도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보호 및 고용안정 조례안’,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고령자 고용안정 및 인권보호 조례안’등 고령자 비정규직 노동자 노동인권 및 고용안정 조례 취지와 목적에 대해 설명했다. 김재기 경기 노인일자리지원센터장은 민간취업을 위해 고령인력의 직무개발과 조직융화을 지원하는 교육훈련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현정 안산·시흥경비노동자모임 사무국장은 아파트경비노동자의 노동현실에 대해 설명하고 조례안에 사용자의 범위 확대의 필요성, 공동주택 구성원 간 사회적 대화를 위한 네트워크을 구성하여 현장과 정책을 협의하고 소통하자고 제안했다. 또 인권보호 및 고용안정 모범사례 아파트에 인센티브 및 도지사의 시정권고 및 보조금 지원 제한 검토, 경비노동자 자조모임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 도의 고령 일자리 사업 검토 등 정책적 제안을 했다. 박병태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용인시지회장은 경비원의 고용계약은 공동주택과 계약을 하지 않는데 공동주택에 책임만 추궁하는 사례에 대해 지적했다. 강석주 고양시 비정규직지원센터 아파트노동자네트워크대표 소장은 “경비원의 불안정한 근로환경은 경비원의 정의와 업무범위의 불명확성에 따라 이해관계자 간 인식의 불일치에서 발생하는 갈등이다”라고 지적했다.박근태 팀장은 국토교통부의 경비업법과 공동주택관리법의 개정 계획에 대해 소개하면서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운영, 마을 노무사 제도, 감정노동자 등 심리치유 지원사업, 지역순회 노동권익 강좌 등 경기도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향후 경비 노동자의 종합지원 대책 수립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토론회는 경비노동자가 절반이상 참석하였으며“고령이기 때문에 존중받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로써 존중받기를 원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들었다. 신정현 의원은“공동주택 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인권보호를 위해 비정규직 노동자 협의체 구성 지원을, 고용안정을 위해 공공인력파견 플랫폼 설치를 추진하고, 경기도시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임대주택에 대해 고령노동자를 직접고용하여 관리하는 공영방식의 도입에 대해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했다. 이어 “입주자, 경비·청소 노동자, 관리사무소장, 용역업체, 노무사,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사회적 대화 협의체’를 출범시켜 조례 제정과정과 정책 추진 과정 등에 이해당사자의 참여와 공감, 조율 등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의회 복지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경기도의회 복지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정신건강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는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과제입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정희시 위원장·더민주·군포2)는 8일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 방안’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은 연구결과 발표에서 (가칭) 경기도 정신건강재단 설치를 통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적절한 처우를 제공하고, 이용자의 안정적이고 전문적 서비스 이용과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립적 생활 지원을 제시했다. 경기도 정신건강재단은 정신건강서비스 총괄 거버넌스로서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이고 표준화된 공공 정신건강재단운영으로 도민에게 통합적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유 연구위원은 경기도 공공 정신건강재단(가칭)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도 제시했다.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은“정신건강복지서비스의 중요성에 비해 공공성은 아직까지 빈약한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정신질환자 증가에 대비한 공공서비스 체계 구축은 인권보장과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국가와 지자체의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정책 연구용역 결과를 통해 도내 정신건강복지센터 종사자들의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마련하고 도민들에게 수준 높은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정책적 토대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희시 위원장은 “경기도는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시된 정책대안을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도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당부 드린다” 며“경기도의회에서도 경기도 정신건강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도민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대안 제시를 비롯해 예산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에는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최종현, 왕성옥, 권정선, 박태희, 이영봉, 조성환, 지석환, 이애형 의원, 이영문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 국립정신건강센터 의료부장, 윤미경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전준희 화성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유병선 연구위원(경기복지재단), 조정호 경기도 정신건강팀장, 조미숙 경기도의료원 팀장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기도자살예방센터를 비롯해 도내 31개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 대표단, 가족대표단, 자살예방센터실무대표단도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직란 도의원, 코로나19 바이러스 비상대책본부 공로패 수상

    김직란 도의원, 코로나19 바이러스 비상대책본부 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직란 도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9)은 2일 경기도의회 대강당에서 코로나-19 비상대책단 위원으로서 그 동안 도내 코로나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한 성과와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김직란 의원은 2020년 1월부터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단 위원으로서 감염병 예방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며 직접 문제점을 지적하는 등 도민들이 불편하다고 제기하는 문제점을 건의·시정하도록 제안하였다. 특히, 비상대책단으로서 다른 위원들과 함께 마스크 지자체별 배분 및 주민전달 방안을 지속적으로 건의, 재난기본소득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방안 건의 등 중앙정부에 코로나-19로부터 도민들의 삶을 지키기 위한 건의사항들을 요청하고, 지역화폐 쓰임, 소비처에 대한 합리적이고,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코로나 예방을 위한 경기도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였다. 또한, 노선버스 및 여객자동차운송사업 시설에 대한 체계적이고 실효성있는 예방 및 관리 방안조치를 마련하도록 규정하는 경기도 노선버스 서비스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도내 운수종사자 및 대중교통 이용자들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공로패를 받은 김 의원은 “코로나 종식은 백신의 개발과 상용화가 실현될 때 가능하다고 본다”며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 속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되, 닫혀있는 공공기관에 대한 일부 개방 등 코로나-19로부터 약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고민과 협의를 시작할 때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혁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본회의 통과

    송재혁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 본회의 통과

    송재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 제6선거구)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이 지난 30일에 개최된 제29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송 부위원장이 발의한 제정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각 동에 설치된 주민자치회의 활성화지원과 자치회관의 운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풀뿌리 자치와 민주적 참여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기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제정되었다. 조례의 주요 제정 사항으로는 지역 내 주요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 해결하며 각종 문화, 복지 관련 프로그램 등을 스스로 구성하고자 하는 주민자치와 참여 욕구가 점차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서 주민자치회의 활성화와 자치회관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주민자치회를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한 관련 법령(「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계개편에 관한 특별법」제27조)사항을 조례에 반영하고 일치시킴으로써 정합성 측면에서도 의미가 있다. 송 부위원장은 “올해로 시행 4년 차를 맞이하는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지역의 주민 공론장 및 공적 참여의 장으로써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법적 근거마련과 시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위상에 걸맞은 자치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형 주민자치회는 2017년 4개구 26개동을 시작으로 2020년 기준 25개구 292개동에 설치할 예정이며, 2022년에는 425개 주민자치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열 도의원,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제정 토론회

    박관열 도의원,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제정 토론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관열 의원(광주2, 더민주)은 1일 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도민, 도의원, 플랫폼노동자, 도 관계 공무원, 전문가가 참석하여 각계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국대리운전노동조합 경기도지부, 배달종사자 노조인 ‘라이더 유니온’등도 참석했다. 경기연구원 김은경 선임연구위원은‘플랫폼노동 종사자 지원방안’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김연구위원은 “플랫폼 협동조합을 통해 공정하고 적정한 근로조건 보장 및 이용자들에게 더 낮은 가격에 더 좋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플랫폼을 집단적으로 관리하는 민주적 거버넌스를 통해 플랫폼 종사자들은 노동자로서 권리와 의무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기본소득 지급에 대해서는 자격요건 기준 설정 등 구체적 내용을 담아야 할 것으로 봤다. 경기도 노동국 노동정책과 손일권 과장은 경기도의 플랫폼노동자 지원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플랫폼노동이 지속적으로 확산중이지만 취약노동자 휴식·문화 공간이 열악해 노동환경개선 확충을 해결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였다. 군산대 사회복지학과 서정희교수는 “플랫폼노동자의 불안정한 소득, 불안정한 고용관계, 해고의 자유로움, 노동법적 지위의 문제 등 숱한 문제들이 존재한다”고 하면서 이 문제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해결하기에는 큰 과제다고 하였다. 전국대리운전 노동조합 경기도지부 한기석 지부장은 “취약계층인 대리운전, 퀵서비스 등 플랫폼 노동자에게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면서 소득의 재분배의 효과와 함께 사회 안전망의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고 말했다. 라이더유니온 구교현 팀장은 “예산이 획기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상황에선 모든 지원 정책을 다 할 수는 없을 것이다”하면서“플랫폼사들은 알고리즘을 통해 노동을 기술적으로 통제하고 있다”는 지적을 하였다. 박관열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경기도 플랫폼노동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플랫폼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조례안으로 정비할 예정이다”고 하였다. 현재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은 경기도의회 제345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 심사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기찬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최기찬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른 서울시 학교 내 감염병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감염병 발생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과 예방을 위한 근거가 마련된다.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2선거구)이 지난 5월 22일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이 교육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6월 30일 제295회 정례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최 의원은, “코로나19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감염병이 발생하면 학교에서 집단발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선제적 대응과 예방 체계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학교 구성원을 감염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차원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체계를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는 학생 및 교직원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시책을 마련하도록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했다. 최 의원은 “향후 조례가 시행되면 학교 현장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하여 감염병예방과 체계적인 대책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정책을 고민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병주 서울시의원,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 가결”

    전병주 서울시의원, “서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 가결”

    전병주 서울시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통위원회의 대안 조례로 최종 수정 가결되었다. 전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 5월 21일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 했으며, 이후 2건의 동 조례안 일부개정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에 추가 회부되어 교통위원회의 대안 조례로 6월 3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교통위원회 대안으로 수정 가결된 조례안에는 ‘주차장의 법적 안전기준을 추가, 주차장안전관리실태조사 관련 내용을 신설’하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 내용이 반영되어 있다. 전 의원은 “최근 경사지에 주·정차된 차량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경사진 곳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경우 설비기준으로 고임목 등 미끄럼 사고 방지 시설과 미끄럼 주의 안내표지를 갖추도록 하는「주차장법」이 개정, 6월 25일부터 시행되고 있어 서울시 조례에 개정 내용을 반영하게 되었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번에 수정 가결된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전 의원은 “개정된 상위법을 신속히 서울시 조례에 반영하고, 서울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여 경사진 곳의 주차장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를 방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영미 도의원 교육기획위원회 공로패 수상

    천영미 도의원 교육기획위원회 공로패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천영미 위원장(더민주, 안산2)은 지난 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반기 상임위원회를 이끈 공을 인정받아 송한준 의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천영미 위원장이 이끈 교육기획위원회는 2018년 7월 10일 개원한 이래 ‘사람중심 민생중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종 조례안 제정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의를 통해 견제와 균형이라는 기본과 원칙을 고수하여 경기교육발전을 위한 노력을 다했다. 천영미 위원장은 “전반기 임기동안 경기도민의 손에 의해 직접 선출된 대의민주주의의 대표 기관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1370만 도민의 행복과 함께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집행기관의 소관 사무에 대한 올바른 지적과 균형 있는 견제를 통해 경기교육이 올바른 지표를 설정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교육의 본질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깊이 있는 성찰을 하면서 현장을 담은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성룡 서울시의원 “재난관리기금 사용 자율성 확대된 만큼 필요한 곳에 사용돼야”

    홍성룡 서울시의원 “재난관리기금 사용 자율성 확대된 만큼 필요한 곳에 사용돼야”

    서울시의회는 지난달 30일 제29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고 홍성룡 의원(더불어민주당·송파3)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재난관리기금의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 조례안은 공포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개정조례안은 재난관리기금 구호계정과 재난계정 재원에 「지방자치단체 기금관리기본법」 제6조제3항에 따른 지방채를 추가하는 한편, 지난 1월 7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시행 2020년 4월 8일)이 개정되어 기금 사용용도 조항이 열거주의 방식에서 포괄주의 방식으로 변경됨에 따라 이를 근거로 기금 사용용도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았다. 홍 의원은 “코로나19로 대응에 따른 이례적인 재난관리기금 지출로 기금잔액이 법정 의무예치금에 현저히 못 미치는 상황까지 도달하였고,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수해 등 예상되는 재난 발생을 감안할 때 재난관리기금 추가 조성이 불가피하여 본 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효과적인 재난예방과 복구를 위해 민간영역에도 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금 사용의 자율성도 확대했다”면서, “기금 사용의 자율성이 확대된 만큼 시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사용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홍 의원은 “앞으로도 1000만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재난예방과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같은 날 조례개정과 연계하여 시장이 제출한 4500억 원 규모의 재난관리기금 조성을 위한 ‘서울특별시 재난관리기금 조성 지방채 발행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기본조례 시행”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 2)은 여성폭력 방지와 피해자 보호ㆍ지원 정책의 종합적 추진 근거를 담은 「서울특별시 여성폭력방지와 피해자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0일 제295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발의한 이번 조례는 지난해 말부터 시행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따라 현행 조례의 구성과 내용을 전면 개정한 것이다. ‘여성폭력 피해자’의 범위를 확대하여 규정하고, ‘2차 피해’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는 등 여성폭력에 대한 기존의 정책범주를 확장 적용하여 사실상 여성폭력 방지 기본조례로서 기능을 하게 된다. 개정안은 ‘피해자’의 범위를 여성폭력 피해를 입은 사람과 그 배우자, 직계친족 및 형제자매 등 간접피해를 입은 사람까지 확대하여 규정하는 한편, 수사ㆍ재판 과정에서 겪는 사후 피해, 집단 따돌림, 사용자로부터의 불이익 조치 등을 ‘2차 피해’로 정의하고, 2차 피해 방지 및 최소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또, 여성폭력 방지에 관한 주요 시책을 심의할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설치ㆍ운영 근거도 마련했다.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 예정인 ‘서울 직장 성희롱ㆍ성폭력 예방센터’ 설치 근거도 마련하여 성희롱ㆍ성폭력 피해로부터 안전한 안심일터 조성을 위한 업무를 담당하도록 했다. 이 의원은 “새로운 유형의 여성폭력이 등장하고, 언론보도와 인터넷 댓글 등에 의해 피해자 본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 등에게까지 피해가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나는 여성폭력에 대응하고 그 피해자에 대한 보호ㆍ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라고 설명하며, “여성폭력방지정책의 종합적ㆍ체계적 추진을 통해 여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조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관열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위 최우수위원상 수상

    박관열 도의원, 제10대 전반기 기획위 최우수위원상 수상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박관열(더민주, 광주2)부위원장이 1일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하였다. 이날 감사패는 기획재정위원회 정대운위원장이 전달했으며, 박관열의원은 부위원장으로서 경기도 기본소득 추진에 관심을 갖고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기본소득 지급 조례안’을 발의 하고 동북권 규제지역의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촉구하는 등 적극적 의정활동의 공이 인정되어 수여받은 것이다. 또한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위원회의 소통과 화합을 이끌어 내며 상생의정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이다. 박부위원장은 “그동안 동북권 규제문제, 기본소득, 광주 물류단지 문제 등 도와 지역 현안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다”면서 “앞으로도 우리 경기도의 균형발전을 위한 동북권 문제, 코로나19 이후 도민의 삶의 질 문제에도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기찬 서울시의원, 학교 내 감염병 선제적 대응과 예방을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최기찬 서울시의원, 학교 내 감염병 선제적 대응과 예방을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코로나19가 장기화에 따른 서울시 학교 내 감염병 대책 마련이 시급한 가운데 감염병 발생시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대응과 예방을 위한 근거가 마련된다. 최기찬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구 제2선거구)이 지난 5월 22일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이 교육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6월 30일 제295회 정례회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최기찬 의원은, “코로나19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감염병이 발생하면 학교에서 집단발병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 선제적 대응과 예방 체계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며, “학교 구성원을 감염병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 차원의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체계를 제도화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 이유를 밝혔다.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는 학생 및 교직원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시책을 마련하도록 교육감의 책무를 규정하고,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명시했다. 감염병 발생시에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명시하고,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 위원회’를 설치하여 계획과 확산방지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도록 해 실효성 있는 정책수립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한, 감염병대책본부를 구성해 국가 위기경보 수준별로 본부장을 지정하여 체계적인 구조를 갖추고 대응하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위해 중앙정부와 서울특별시, 자치구 등과 학교현장 간 폭넓고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최기찬 의원은 “향후 조례가 시행되면 학교 현장과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를 마련해 감염병예방과 체계적인 대책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정책을 고민하고 학교 현장에 필요한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상기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갈등의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 』대표 발의

    장상기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갈등의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 』대표 발의

    특수학교 설립, 학교통폐합 문제와 같이 서울시교육청의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교육갈등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6)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갈등의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가 지난 6월 30일 ‘제295회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본회의를 통과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갈등의 예방 및 조정에 관한 조례」는 총 15개의 조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조부터 제3조까지는 목적, 정의, 교육감의 책무 등을 규정하였고, 안 제4조 제13조까지는 갈등영향분석, 갈등조정협의회의 구성 및 운영, 갈등관리전문기관의 지정 및 운영 등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담고 있다. 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장상기 의원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특수학교 설립, 학교통폐합, 학교배정문제 등의 정책을 수립하거나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교육갈등을 예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절차 등을 마련함으로써 원활한 교육정책 수행과 교육갈등으로 인해 소비되는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여 사회통합에 기여하고자 했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장 의원은 이번 조례안 통과에 대해 “서울시교육청 갈등관리의 법적근거가 마련된 것을 환영하며 교육정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원만히 해소되어 서울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미 서울시의원 “전동킥보드를 비롯한 개인형 이동장치, 선제적 안전교육 필요에 따른 근거 마련”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승미 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3)은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안」이 제29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 무사통과 됐다고 밝혔다. 이승미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 일부개정안」은 개인형 이동장치가 급속히 확대되고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안전사고가 빈번히 일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교육에 대한 제고를 주요 골자로 했다. 이승미 의원에 따르면 개인형이동장치와 관련된 사고는 2017년부터 2019년 까지 117건, 225건, 447건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며 이에 대한 이용안전에 대한 필요성은 계속돼 왔으며 이번 개정안이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교육을 통해 안전문화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최근 급격하게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안전한 이용방법과 관련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해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안전 및 편의증진 등을 위한 시장의 재정지원 근거를 명시하고 있다. 이어 이승미 의원은 “이번 개정 조례안이 시장이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의 실시를 통해 보행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고 있는 바, 이는 관련 법 개정사항에 대해 선제적 대응과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을 위한 교육 및 홍보 등을 통해 증가하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사고를 예방하는 등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는 점이 크다.”며 조례의 개정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승미 의원은 “이번 개정 조례안을 토대로 개인형 이동장치에 대한 안전교육 필요성에 대한 제고와 서울시는 앞으로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고려해 더욱 효율적인 홍보와 교통법규, 기초질서 유지방안 마련에 좀 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지권·이은주 의원, 「서울특별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안」 공동 발의

    서울시의회에서는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승차구매점(일명 드라이브 스루)의 급격한 증가와 함께 운전자의 시야확보 및 시민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조례상 근거를 마련한다. 2020년 5월 기준 서울시에는 총 48개의 승차구매점이 존재하며 이에 대한 안전 시설물은 법 개정 이전(2017년 도로법 개정)의 시설물이라는 이유로 대부분 미비한 실정이다. 이에 따른 승차구매점의 명확한 정의와 승차구매점 주변의 교통안전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골자로 한 「서울특별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안」이 지난 30일 제295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무사통과 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지권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2)과 이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2)은 승차구매점의 지속적인 증가와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승차구매를 이용함으로써 이에 대한 교통안전 및 보행자의 보행환경 확보를 위한 조례상 근거를 마련하고자 「서울특별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 관리 조례안」을 공동 발의한 바 있다. 이번 조례에는 승차한 상태로 구매가 가능한 시설인 승차구매(이른바 ‘드라이브 스루’)의 지속적으로 증가와 특히 코로나19영향으로 향후에는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승차구매를 이용함으로써 현재보다 더 많은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승차구매점 교통안전과 시민들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시장의 책무 등을 명시했다. 정지권, 이은주 의원에 따르면 이번 조례안에 반영될 주요 내용으로는 승차구매점의 등 필요한 정의와 승차구매점 주변의 교통안전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시장의 책무, 안전계획 수립 및 실태조사에 대한 사항, 안전확보에 대한 사항 등을 규정함으로써 48개의 승차구매점 그리고 앞으로의 승차구매점에 있어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근거마련이 될 것 이라고 설명했다. 정지권 의원은 “이번 조례안 제정으로 서울시의 모든 승차구매점의 안전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민이 이용하는 시설에 대한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적법한 근거마련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이은주 의원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승차구매점 안전에 관한 조례제정에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이번 조례를 통해 승차구매점을 이용하는 모든 서울시민의 안전한 환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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