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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채철 경기도의원 발의 다자녀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임채철 경기도의원 발의 다자녀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5)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자유학기제 및 현장체험학습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임채철 의원은 “인구소멸, 인구절벽이라는 단어가 생소하지 않은 현시대에, 다자녀 가정에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현재 ‘경기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가 운영되고 있으나, 최근 5년 이내에 다자녀 학생에 대하여 지원된 사례가 없어, 보다 적극 행정이 요청되는 시점”이라고 밝혔다. 조례안은 자유학년제 및 현장체험학습의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감이 노력해야 하는 대상에 출산 또는 입양으로 셋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자녀 중 셋째부터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를 담고 있다. 임채철 의원은 “다자녀 가정은 지자체 등이 제공하는 현금, 현물, 각종 공제 등 다양한 제도적 지원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며, 양육과 자녀교육에 대한 지원금의 효과가 뚜렷하게 존재하는 것으로 연구되고 있다”며 “조례 개정으로 성장기 아이들을 양육하고 있는 가정의 경제적 문제 해결하기 위한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작은 노력의 시작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2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경자 경기도의원, 사회적경제조직 구매촉진 조례 상임위 통과

    최경자 경기도의원, 사회적경제조직 구매촉진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기업 등의 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6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최경자 의원은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토대로 단 시간에 경제적 성공을 이룬 반면,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초래됐다”며 “시장경제를 보완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효과적인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사회적경제조직에 대한 구매촉진을 통해 경쟁력과 자립성이 확보될 필요성이 있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사회적기업의 정의에 대표적인 사회적경제조직인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을 포함시켰다. 최 의원은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경쟁령과 자립성을 확보해 서로에게 이익이 되는 상생의 경제를 지원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협동의 가치와 민주의 가치를 경제적 차원에서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건강한 경제공동체를 형성하는 사회적경제의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해 ‘경기도교육청 사회적경제 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2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진희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 조례’ 제정

    황진희 경기도의원, 전국 최초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 조례’ 제정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조례안’이 16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황진희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 수업 하에서 학생들의 대면 접촉 기회가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와이파이 셔틀, 기프티콘 셔틀 등 경제적 약취까지 포함한 신종 사이버학교폭력이 등장하고 있다”며 “사이버 폭력의 예방 및 교육에 관한 사항을 규정해 피해학생의 보호와 가해학생의 선도·교육 등 학생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본 조례를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사이버 폭력 예방 및 교육활동 지원 등에 관한 교육감 및 교육장, 학교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사이버 폭력 예방 및 교육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사이버 폭력 예방 및 교육 사업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황 의원은 “그동안 학교폭력의 하위범주로 간주되어 오던 사이버 폭력의 사전 예방 및 사후 대처가 중요해진 지금, 사이버 폭력에 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기본계획을 수립해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사이버 폭력을 근절시키는데 이번 조례가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기획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본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2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성훈 경기도의원 “경기교육 정체성 확립 기틀 마련”

    박성훈 경기도의원 “경기교육 정체성 확립 기틀 마련”

    앞으로 경기도내 각급 학교와 교육청 소속기관에서는 태극기와 함께 경기교육기와 학교기가 나란히 게양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이 대표발의한 ‘경기교육기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5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박성훈 의원은 이날 제안설명에서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00년 경기의 ‘ㄱ’과 교육의 ‘ㄱ’을 마주하도록 배치하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인간중심의 교육이념을 문장으로 만들어 경기교육브랜드로 활용하고 있지만 정작 각급 학교와 소속기관들에서는 경기교육기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며 “각급 학교와 소속기관들도 자체 문장을 가지고 있고, 자체기를 게양하고 있는 만큼 이에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해 기관의 상징으로써 소속감과 정체성을 고취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조례명을 목적에 맞게 ‘경기교육기 및 경기도교육청 소속기관기 등에 관한 조례’로 변경했으며, 기 게양에 대한 통일성을 부여하고자 경기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와 소속기관에서 행하는 기 게양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고 태극기와 함께 경기교육기, 기관기를 나란히 게양하도록 규정했다. 경기도교육청의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도내 각급 학교의 73%가 게양대 3개를 설치하고 있으나, 태극기 이외에 학교기를 게양하고 있는 비율은 59%에 머무르고 있고, 경기교육기를 게양하는 비율은 3.5%에 불과해 게양대가 빈 상태로 운영되고 있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례안 통과 후 박성훈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교육기 및 기관기 게양에 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 만큼 경기교육을 이루고 있는 공동체가 경기교육의 철학을 공유하고, 정체성을 함양할 수 있었으면 한다”며 “각급 학교와 소속기관들이 어려움 없이 경기교육기를 게양할 수 있도록 제작 및 배포에 교육청이 직접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조례안은 오는 23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즉각 시행될 전망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택건축본부→주택정책실 위상 격상

    주택공급 정책·민간주도 재건축 청신호‘행정기구 설치·공무원 정원’ 원안대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조직개편이 우여곡절 끝에 통과됐다. 서울시가 지난달 17일 조직개편안을 제출한 지 한 달여 만이다. 이로써 서울시의 주택건축본부가 주택정책실로 격상되고, 서울민주주의위원회와 서울혁신기획관 기능이 통폐합된 시민협력국이 신설된다. 서울시의회는 15일 정례회 본회의를 열어 ‘서울시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안’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은 재적 의원 74명 중 찬성 51명, 반대 21명, 기권 2명으로 통과됐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이 조직개편안을 반대한 데 이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의사일정이 지연되면서 한 달 가까이 처리에 난항을 겪었다. 특히 시의회 110석 중 101석을 차지한 민주당 내에서는 서울민주주의위원회를 폐지하는 내용을 두고 반대가 강했다.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이 만든 조직인 만큼 ‘박원순 흔적 지우기’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서울시의 ‘교육플랫폼추진반’ 신설에 대해서도 ‘사교육에 시 예산을 투입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반대 의견이 제기됐다. 그러나 시 집행부가 시의회 위원회별로 의사를 조율하는 과정에서 원안대로 조직개편안을 가결하되 앞으로 시행규칙에 시의회 주장을 일부 반영하는 쪽으로 의견이 모였다. 한편, 시 조직개편안이 시의회 문턱을 넘으면서 오 시장은 주요 정책을 이행할 동력을 얻게 됐다. 개편안에 따라 주택건축본부(2급)에서 주택정책실(1급)으로 위상을 높이면서 서울시의 주택정책을 총괄하게 됐다. 또 주택공급기획관(3급)을 신설, 주택 공급의 속도도 붙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안 통과로 오세훈표 주택공급 정책에 청신호가 켜졌다”면서 “민간주도 재건축 등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청년청’이 ‘미래청년기획단’으로 격상돼 청년 세대를 위한 주요 정책을 총괄한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 조직개편안 의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조상호, 서대문4)은 15일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조직개편안을 처리할 것을 의결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서울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본회의 상정, 가결되며 조직개편안이 통과되었다. 그간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서울시는 지난 5월 17일 의회에 제출된 서울시 조직개편안에 대해 수차례 논의 과정을 거치면서 의견을 좁혀왔고, 협의 끝에 조직개편안이 통과될 수 있었다. 다만 이번 조례안에 포함되지는 않지만, 향후 규칙으로 정해질 사안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었다. 특히 교육플랫폼추진반 신설안의 경우 가장 논란이 많았다.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소지를 비롯하여 교육행정의 독자성 침해, 자치구와 중복사업 우려, 학력격차 해소 효과성 미흡, 공교육정상화에 부적합 등의 다양한 문제가 제기되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교육플랫폼추진단 신설을 시사하였으므로, 향후 사업 운영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강도 높은 예산심의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민생정책관의 명칭을 공정상생노동정책관으로 변경하는 사안도 문제가 제기되었다. ‘노동정책’을 주업무로 하는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모호한 명칭으로 인해 업무성격이 분명히 드러나지 않아 혼란을 야기함과 동시에, 노동가치를 등한시하는 등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대표의원은 “조례에서 규정하지 않고 규칙으로 정하는 사안에 대한 많은 의원들의 염려가 있다”고 밝히며 “서울시는 이러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규칙 개정시에 의회와 충분한 소통과 심도 있는 논의를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승원 경기도의원,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 근거 마련

    최승원 경기도의원,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최승원 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과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23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경기도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은 경기도의 우수한 생태계와 자연경관이 수려한 지역에서 자연자산의 보전 및 현명한 이용을 통해 생태관광을 활성화 시키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규정한 것이다. 도지사가 5년마다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으며, 생태관광 자원 발굴·보전, 생태관광 프로그램·콘텐츠 개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도지사가 생태관광지역을 지정·육성 및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 최승원 의원은 ‘경기도 환경정책위원회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환경정책위원회의 기능에 생태관광 관련 심의·자문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고 위원회에 생태관광 관련 전문가를 포함하도록 규정했다. 최승원 의원 자료에 따르면, 생태관광지역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환경부장관이 지정한 26개소가 있으며 경기도에는 안산 대부도·대송습지 1개소가 지정돼 있다. 최승원 의원은 “도내 우수한 생태계와 자연자산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다”며 “생태관광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근거를 마련해 지역발전과 도민의 여가활동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찬석 경기도의원, 건설폐기물 보관시설 지역실정에 맞는 인정기준 도입 근거 마련

    고찬석 경기도의원, 건설폐기물 보관시설 지역실정에 맞는 인정기준 도입 근거 마련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8)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건설폐기물 보관시설의 설치기준 등에 관한 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해 23일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 조례는 건설폐기물 보관시설을 지역 실정과 여건을 고려하여 설치할 수 있도록 인정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내용은 주거지역으로부터 1㎞ 이내에 위치한 건설폐기물 처리시설을 설치·운영하는 경우 중간처리 시설 전체를 옥내화하거나 살수시설ㆍ덮개시설을 설치하도록 하고, 건설폐기물 보관시설의 경우 방진벽, 물을 뿌리는 시설, 방진 덮개, 바닥포장, 지붕 덮개시설 등을 갖추도록 규정했다. 또한 비산먼지·침출수·악취를 방지하는 시설이 건설폐기물 보관시설 하단부에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거나 주변에 환경오염이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시장·군수가 인정하면 바닥포장, 지붕 덮개시설을 설치하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 고찬석 의원 자료에 따르면 경기도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은 22개 시·군 103개이며, 주거지역으로부터 1㎞ 이내 위치한 업체는 16개 시·군 52개로 나타났다. 고찬석 의원은 “건설폐기물 처리·보관시설에 갖추어야 하는 시설과 예외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일률적인 규제를 완화하고 시·군 실정에 맞는 인정기준을 마련해 효율적인 관리를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옥 경기도의원, 전국 광역의회 최초 아이스팩 조례 마련

    서현옥 경기도의원, 전국 광역의회 최초 아이스팩 조례 마련

    최근 아이스팩이 심각한 환경오염의 원인으로 지적되는 가운데 경기도의회에서 아이스팩의 재활용 촉진을 위한 조례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마련됐다. 15일 서현옥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5)이 대표발의해 제352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경기도에서 발생하는 아이스팩의 순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하고, 아이스팩의 순환을 유도하기 위하여 관계 기업 등에 대한 권고사항을 명시하며, 도 차원에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사업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는 등의 사항을 담고 있다. 특히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에 관한 사항은 올해 경기도 주민참여예산으로 관련 사업이 시행되고 있으며, 내년 주민제안사업에도 3건이 신청돼 있을 만큼 도민의 참여와 관심이 높은 사업이다. 서현옥 의원은 “광역의회 최초로 제정된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인 만큼, 관련 정책이 잘 시행되는가를 꾸준히 살피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조례에 담아낼 수 있도록, 1380만 도민의 삶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임위를 통과한 ‘경기도 아이스팩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희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문경희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경희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이 발의한 ‘경기도 여성장애인 지원 조례안’이 15일 제35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임신·출산·양육에 집중됐던 여성장애인에 대한 지원정책을 임신과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장애인에게도 집중될 수 있도록 보다 보편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다. 관련해 문경희 부의장은 ‘여성장애인 기본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지난 4월 개최한 바 있다. 조사에 따르면 여성장애인의 교육수준은 초등학교 이하가 67.3%에 이르고, 2019년 경제활동참가율은 남성은 74.2%, 여성 54.2%로 남성이 20.0% 포인트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비장애인보다 장애인의 성별 격차(26.6%p)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나는 등 열악한 환경의 지표가 많다. 문경희 의원은 “제정안은 여성과 장애라는 다중차별을 겪으며 살아가는 여성장애인의 기본적인 학습권, 노동권, 건강권 등의 권리를 보장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제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동안 여성관련 정책은 장애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고, 장애 관련 정책은 여성이라는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아 지원정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장애인들의 어려움이 많았다. 제정안을 통해 여성장애인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임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된 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성옥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왕성옥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52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장애인 정책 수립에 있어 성별과 장애의 특성 모두를 고려해 성인지적 관점을 가지고 책임과 노력을 하기 위한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장애인 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시 장애인의 성별·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하도록 한 것이다. 왕성옥 의원은 “우린 모두 여성 또는 남성, 어린이 또는 노인, 취업준비자 또는 근로자 등 다중적인 요소들이 결합하여 정체성을 가지게 된다. 그런데 장애인의 지원에 있어서 이러한 정체성은 고려되지 않고 장애라는 요소만이 고려된다면 정책이 파편적이고 충분하기 못할 수 있다. 따라서 본 개정안으로 현재 막연한 장애인이라는 개념이 여러 특성을 고려한 정체성에 기반한 개념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개정안 제안 취지를 밝혔다. 상임위를 통과한 개정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돼 의결된 뒤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승희 경기도의원, 안전체험교육 실효성 담보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전승희 경기도의원, 안전체험교육 실효성 담보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안전체험시설의 체계적 운영·관리와 유관기관들과의 협력 강화 등 제도적 기반 마련으로 경기도교육청이 실시하는 안전체험교육의 질적 수준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승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안전체험시설 운영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원안 통과했다. 전승희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2014년 발생한 세월호 사고는 재난과 재해로부터 스스로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교육의 필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경기교육이 제공하는 안전체험교육을 보다 더 체계적이고 일관성 있는 제도적 기반에 따라 운영해 교육의 수준과 실효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 양평군과 연천군 학생야영장에 설치된 소규모 안전체험관 및 도내 8개 학교에 설치된 교실형 안전체험시설 모두를 아울러 ▲안전체험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의 책무 ▲안전체험시설의 운영시간, 이용대상, 무료개방에 관한 사항 ▲청결하고 안전한 시설 유지·관리 ▲국가, 지자체, 민간 등 다양한 기관·단체들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의 사항을 담았다. 또 전승희 의원은 이날 공익제보위원회의 서면의결, 보상·포상금 지급기준 개선 등 사항을 담아 ‘경기도교육청 공익제보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함께 발의했는데, 해당 개정안 또한 교육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심의가 끝난 뒤 전승희 의원은 “안전교육은 어릴 때부터 몸에 익혀 스스로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교육이 돼야 한다”며 “안전체험시설의 체계적 운영과 관리를 통해 학생과 모든 국민들이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안전체험교육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공익제보자에 대한 신원 보호 및 적절한 보상 지급으로 청렴한 공직사회가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근식 경기도의원,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유근식 경기도의원,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한 제도적 기반 강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불어민주당·광명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소관 상임위인 교육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앞으로 경기도교육청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및 우수확례 확산 등 정책적 유인이 보다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조례안을 발의한 유근식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최근 공직사회는 공무원이 자신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적극 발휘해 공공의 이익을 극대화하는 적극행정의 운영을 강조해오고 있다”며 “지난해 개정된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과 같이 위원회의 개선과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정책적 유인 강화 등을 담아 경기도교육감 소속 공무원들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개정안은 기존의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적극행정위원회’로 바꾸고 ‘9명 이상 15명 이하’인 위원회 위원 정수를 ‘9명 이상 45명 이하’로 대폭 확대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포상금 지급과 교육감의 우수사례 확산 노력을 규정하여 적극행정 문화 확립을 위한 정책적 유인을 강화했다. 유근식 의원은 “공무원의 적극행정 문화 확립으로 경기교육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기회 보장과 형평성 있는 교육복지 제공을 위한 노력이 확대되길 바란다”며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하는 이번 조례 개정이 적극행정 문화 확립의 기폭제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세원 경기도의원 “교복 안 입는 학교 학생도 교복비 지원받게 돼”

    박세원 경기도의원 “교복 안 입는 학교 학생도 교복비 지원받게 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안’이 15일 제352회 정례회 교육행정위원회 심사에서 원안 통과돼 오는 23일 열리는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박세원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경기도는 2018년 의무무상교육의 헌법적 가치를 바탕으로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9년도 중학교 신입생에 대한 무상 교복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해부터는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지원을 확대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 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작 교복을 입지 않는 학교에 입학한 학생의 경우에는 교복지원을 못해 역차별이라는 지적이 있었고 치마, 바지 등을 학생이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며 “조례안 개정을 통해 교복을 입지 않는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이들에게는 교복비에 준하는 금액을 지역화폐로 지급해 보편적 교육복지 구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개정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에는 교복지원대상 확대와 함께 학생의 교복 선택권을 보장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박 의원은 “현행 교복신청 양식을 보면 남학생은 바지, 셔츠, 자켓인데 반해 여학생은 스커트. 블라우스, 자켓으로 고정돼 있다보니 여학생의 경우 필요에 따라 바지를 별도로 구매하기 위한 경비부담이 발생되고 있는데다 인권침해 소지가 있다는 일부 현장의 목소리가 있어 이를 개선해 성평등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례안이 원안 가결되자 박 의원은 “이번 조례개정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의 경비부담을 다소나마 덜고 수요자 중심의 교육복지 구현, 공평하고 보편적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영호 경기도의원 전국 지자체 최초 발의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유영호 경기도의원 전국 지자체 최초 발의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유영호(더불어민주당·용인6)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14일 오후 상임위 심사를 원안으로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올해 3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스토킹범죄를 예방하고 스토킹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전국 최초로 제정될 예정이다.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등에 관한 계획을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에 포함해 수립·시행하도록 규정했고, 스토킹범죄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신고체계를 마련했으며,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대한 사업, 스토킹범죄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유영호 의원은 “스토킹범죄는 주거침입, 감금, 협박, 폭행, 상해, 살인 등 후속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피해자의 보호가 가장 시급하다”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스토킹범죄가 후속범죄로 이어지지 않도록 피해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스토킹범죄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례안은 오는 23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원 경기도의원 발의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 조례안 상임위 통과

    허원 경기도의원 발의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허원 의원(국민의힘·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 조례안’이 경기도의회 제352회 정례회 제1차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경기도와 소속기관 및 출자·출연기관이 모집, 채용, 전보, 승진, 복리후생 등 고용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 있어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이나 연령, 신체조건 등을 이유로 차별하지 않아야 한다는 근거를 담고 있다. 허원 의원은 “제정안은 용모·키·체중 등의 신체적 조건이나 출신지역, 부모의 직업과 재산상황 등 개인의 환경적인 요인을 고려한 채용 등을 지양하고, 직무중심으로 공정하게 채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균등한 고용기회를 보장하려는 것”이라고 제안 배경을 설명했다. 허 의원은 “채용은 물론 모집, 전보, 승진, 복리후생 등 고용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 관련한 차별을 금지하고, 상담, 업무협조 등의 근거를 마련하고 있어 경기도내 노동시장의 공정성을 높이는 선언적 의미와 동시에 고용상의 차별행위 금지 내용을 부분적으로 담고 있는 조례들에 대한 기본 조례로서도 기능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 허 의원은 “공공 부문이 앞장서 적극적으로 고용상의 차별행위를 시정하고 원천 차단함으로써 그 성과가 민간으로 확산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며,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노동시장의 공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제정에 따른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김미숙 경기도의원, ‘경기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3)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는 여성경제인과 여성기업의 노동자에 대한 경영능력과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연수 및 지도사업을 실시하도록 했고, 그 교육의 내용을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은 일부개정조례안이다. 기존 조례는 여성기업의 대표인 여성경제인을 대상으로 연수를 추진하고 있어 여성기업의 노동자는 교육의 대상이 아니었다. 이에 조례 개정을 통해 여성기업의 노동자까지 연수의 대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여성경제인과 여성기업 노동자의 경영능력 향상 지원을 위해 진행되는 연수는 기업가정신 교육,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촉진 교육, 비대면 방식의 생산·유통·판매 또는 서비스 제공 역량 강화 교육 등이 포함돼 있어 시기적절한 조례 개정으로 평가된다고 김미숙 의원은 전했다. 김미숙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안건 심의 과정에서 “본 개정 조례를 통해 여성경제인에 한정돼 있는 연수와 교육을 노동자에게 확대하여 노동자의 역량강화와 지위를 높이는 것은 물론이고 여성기업의 사회적 기여와 위치를 끌어 올리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개정조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혜영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경제위기대응시스템 구축·운영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안혜영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경제위기대응시스템 구축·운영에 관한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안혜영 의원(더불어민주당·수원11)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경제위기대응시스템 구축·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4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는 경기도 경제상황에 대한 상시적인 점검 및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추후 발생할 경제위기를 조속히 극복할 수 있도록 하며, 지속가능한 경제시스템을 구축하기 해 경기도 차원의 경제위기대응시스템을 구축·운영하려는 목적의 제정조례안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경제위기대응시스템 구축·운영을 위해 경기도형 조기경보시스템과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아울러 경제위기 대응매뉴얼 작성과 운영을 할 수 있도록 명시했으며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 경제상황의 점검과 대응을 위한 위원회 구축 내용이 담겨있으며 경제상황 점검 결과와 대응시책을 정기적으로 도민 등에게 공고하도록 했다. 안혜영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안건 심의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산 등과 같은 급작스러운 경제 변수에 대한 대응 부족으로 인한 혼란을 보며, 경제상황의 평시와 위기사항 모두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다. 안혜영 의원은 “조례안이 시행된다면 경기도의 특성에 맞는 경제상황 관리 시스템 마련과 함께 특이상황에 따른 맞춤형 경제대응책을 신속하게 마련·시행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이동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국제교류협력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4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이는 국제기구 및 국제행사 유치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마련해 경기도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목적의 제정조례안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경기도는 국제기구 유치를 위해 홍보사업, 재정적 지원, 국제기구와의 공동협력사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동현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안건 심의 과정에 “국제기구 유치는 서비스 산업 발전과 외국인 투자 확대 및 신규 일자리 창출 등에 효과가 있고 국제사회에서 경기도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진다”며 타 지자체의 경우 국제기구 유치를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선도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경쟁에서의 우위를 위해 관련 사업 추진과 조례의 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2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동현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청년 고용우수기업 인증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이동현 경기도의원 발의 ‘경기도 청년 고용우수기업 인증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 고용우수기업 인증 및 지원 조례안’이 14일 경제노동위원회에서 의결됐다. 청년의 취업기회를 창출하고 고용안정 등에 기여한 기업에 대해 시상하고 기업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청년 고용을 활성화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려는 목적의 제정조례안이다. 본 조례안에 따르면 경기도 내 중소기업 중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성과가 우수하다고 판단되는 기업인 청년 고용우수기업을 인증해 시상하고 기업 환경 개선사업 등 각종 기업 지원 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동현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안건 심의 과정에서 “청년체감실업률이 26%에 육박하여 청년의 4분의1이 실업 상태에 놓여있는 상황에서 사회 진출에 첫걸음을 시작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청년에 대한 고용정책은 견고한 준비가 필요하다”며 청년 고용을 중요히 여기는 기업문화 조성 방안의 하나로서 청년 고용우수기업 인증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52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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