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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미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

    이승미 서울시의원, 청소년 의회교실 참석

    이승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3)이 14일 온라인 비대면 화상시스템으로 열린 제226회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석, 홍제초등학교 어린이시의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의회가 주최하는 ‘청소년 의회교실’은 서울특별시 내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의회 의사일정 전반을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의회교실은 실시간 브이로그 방식을 이용한 서울시의회 소개를 시작으로 입교식, 모의의회 개최, 골든벨 퀴즈 프로그램, 1분 자유발언, 수료식 순으로 진행됐다. 모의의회에서는 「학교급식 채식의 날 운영 조례안」이 상정됐는데, 심사보고 발표와 어린이시의원 4인의 열띤 찬반토론이 이어졌다. 전자투표 결과 찬성31명, 반대 23명, 기권 11명(1명 이석)으로 안건은 부결됐다. 수료식에 참석한 이승미 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방식에 따라 최선의 결정을 이끌어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민주주의이자 사회를 발전시키는 힘”이라고 상호 존중과 절차적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경선 서울시의원 “공공재개발, 사업성 부족 시 임대비율 40%까지 완화”

    이경선 서울시의원 “공공재개발, 사업성 부족 시 임대비율 40%까지 완화”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서울시의회에서 의결됐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경선 의원(성북4,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공공재개발사업의 임대주택 건립비율 등 관련법의 조례 위임 사항을 반영했다. 개정안은 공공재개발사업 시행자가 완화된 용적률의 50%에 해당하는 면적에 국민주택규모(85㎡ 이하) 임대주택을 건설해 서울시에 기부하도록 하고있다.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공공재개발 추진이 어렵다고 인정된 경우에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비율을 40%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했다. 공공재개발은 민간재개발 사업과 동일하게 ‘공공기획’이 적용돼 사업기간이 단축된다. 뿐만 아니라, 공공재개발 후보지 6곳 대상 사업성 분석 결과 공공재개발로 추진할 경우 민간재개발에 비해 최대 27%(평균 16%) 사업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사업성이 낮은 열악한 저층주거지의 경우 임대 비율을 완화 받을 수 있는 예외조항을 마련해 공공재개발을 통한 정비사업 추진 가능성을 넓혔다. 이 의원은 “공공재개발이 노후 저층주거지의 환경개선뿐만 아니라 기존세입자 등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해 서민 주거안정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이성배 서울시의원, 주거위기가구에 임시거처 제공 위한 조례 개정

    이성배 서울시의원, 주거위기가구에 임시거처 제공 위한 조례 개정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성배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주거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개최된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조례안은 재해 또는 질병, 경제적 사유 등으로 시장이 긴급히 주거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에게 서울주택도시공사(이하 ‘SH공사’)가 보유한 공공임대주택을 임시거처로 공급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지역 주거복지센터가 긴급주거지원 대상자 선정 및 지원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재난이 아닌 감염병이나 질병, 가정폭력, 실직 또는 사고로 인한 월세미납 등으로 거주지에서 쫓겨난 경우 새로운 보금자리를 구할 때까지 임시거처가 필요한데, 현장 직원의 말로는 임시거처로 제공되는 물량이 거의 없어 대상자에게 모텔비라도 지원해야 할 지경이라며 고충을 토로했다”고 전했다. 또 이 의원은 “현재 자치구와 주거복지센터는 임시대체주거지로 활용되는 임대주택은 17호로,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며 최소 자치구별로 5곳, 25개 자치구로 계산하면 총 125호가 필요하다”며, “지난 4월 감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소유한 매입임대주택 중 공실이 4697호에 달하는데, 서울시와 SH공사는 이런 공실은 방치하고 임시대체주거지로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장기미임대주택을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 의원은 “SH공사 소유의 미임대주택들만 활용해도 임시대체주거지 필요물량을 소화하는 데 충분하다”며 “서울시와 SH공사는 더 이상 미임대주택을 방치하지 말고, 향후 미임대주택 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할 것”이라며 서울시에 시정을 요구했다.
  • 이호대 서울시의원 “건강장애학생 원격수업 법적 근거 마련”

    이호대 서울시의원 “건강장애학생 원격수업 법적 근거 마련”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호대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2)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조례개정안은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시행령 개정으로 교육감에 대해 특수교육대상자의 장애유형 및 장애정도를 고려한 원격수업시스템을 구축·운영하도록 하고, 점자 및 자막 자료 등의 교육자료를 개발·보급하도록 규정함에 따라 이를 서울시 조례에 반영하는 것이다. 그동안 현행법에는 원격수업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었으나, 개정을 통해 건강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원격수업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시설·병원 및 가정 등에서 원격수업이 앞으로 더 체계적이고 원활히 운영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갑작스러운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위해 학교를 떠나 병원이라는 낯선 환경에서 일상을 보내는 어린 학생들이 학업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상치 못한 환경의 변화로 학업 중단의 위기를 겪는 학생들이 많다. 이 학생들이 다시 또래 친구들이 있는 학교로 돌아와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상훈 서울시의원 발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상훈 서울시의원 발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 제2선거구)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안」이 지난 10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호수밀도가 1hr(헥타르) 당 건축물의 밀집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다세대주택은 세대수가 가장 많은 층의 세대수를 호수로 산정하고 있는 반면, 다가구주택은 건축물의 규모, 거주형태가 다세대주택과 유사함에도 거주 가구 수와 관계없이 건축물 1동을 1호로 산정하고 있어, 호수밀도 취지에 부합하도록 다가구주택 호수밀도 산정 방법을 다세대주택과 동일하게 호수밀도 산정 시 거주 가구 수가 가장 많은 층 가구 수를 1동으로 산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상훈 의원은 “서울시 뉴타운을 비롯해 재개발, 주거환경개선지구 지정 요건 중 하나인 ‘호수밀도’가 불합리한 산정방식 때문에 오히려 낙후 지역 개발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했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다가구주택의 호수밀도 산정방식을 다세대주택에 준하도록 개정할 경우, 주거환경개선사업 또는 재개발사업의 호수밀도는 평균 8% 가량 완화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열악한 주택 밀집지역 특히, 상대적으로 다가구주택 밀집도가 높은 지역의 정비를 활성화하고, 이와 동시에 주택공급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 양민규 서울시의원 “학교운동부 육성·지원 조례안 통과”

    양민규 서울시의원 “학교운동부 육성·지원 조례안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양민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영등포4)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지난 10일 개최된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은 학교운동부 육성·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교운동부의 교육적 운영을 지원하고 학생선수와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발의됐다. 양 의원은 “본 조례안이 입시 위주 교육에 밀려난 학교 체육계의 발전을 가져오고 선수 및 지도자의 의지를 높이는 뿌리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운동부의 육성으로 제2의 손흥민, 김연아 같은 세계적인 선수 배출은 물론 각 종목 체육 인재들의 빛나는 활약에 한 줌 빛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양 의원은 작년 제298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학교운동부 훈련물품 노후화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학생 안전을 외면하는 교육청에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 이동현 서울시의원 발의, ‘교육청 내 괴롭힘 금지 조례’ 본회의 통과

    이동현 서울시의원 발의, ‘교육청 내 괴롭힘 금지 조례’ 본회의 통과

    서울시교육청 및 서울 관내 학교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고 피해직원들을 보호하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됐다. 서울특별시의회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구1)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0일 제30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물론 현재도 「서울특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에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사항이 일부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해당 조항에는 세부적 내용에 대한 규정이 없을 뿐만 아니라 적용대상에 지방공무원만 해당된다는 한계가 있었다. 서울시교육청 소관 기관 공무원뿐만 아니라 교원, 교육공무직 등 각급 학교의 교직원을 직장 내 괴롭힘 행위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발의된 이 조례안은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실태조사와 예방 및 신고, 조사 및 조치에 관한 사항, 피해직원 등의 보호·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명문화했다. 아울러 서울시 내 사립학교 및 사립유치원에 대해서도 이 조례를 준용해 자체적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할 수 있다는 조항을 추가해 사립학교 또한 직장 내 괴롭힘 금지에 대한 예외가 될 수 없도록 조치했다. 이 의원은 “직장 내 괴롭힘 문제는 그동안 특정 직군을 둘러싸고 사회적인 문제로 부상한 바 있으나, 교육 현장의 경우 특유의 보수적인 정서상 피해사례가 드러나지 않거나 은폐돼 있어 괴롭힘과 피해직원의 보호조치 등에 대해 상대적으로 무관심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학교가 학생뿐만 아니라 직원들에게도 행복한 공간이 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조례 제정이 서울 관내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모든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평온한 근무환경이 조성되는 계기로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박기재 서울시의원, ‘양육재난지원금’ 지원 근거 마련

    박기재 서울시의원, ‘양육재난지원금’ 지원 근거 마련

    중대한 재난으로 보육·교육 활동에 차질이 발생할 경우 ‘양육재난지원금’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기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구 2)은 「서울특별시 양육재난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0일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양육재난지원금 지원대상은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6세 미만의 영유아다. 양육재난지원금은 현금·현물 또는 서울사랑상품권 등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그 지급시기, 지급금액, 지급기준 및 지급방법 등은 시장이 정하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은 재난상황에서 영유아에 대해 공적 영역에서 책임져야 할 최소한의 지원 방안에 대한 정책적 검토가 반영된 결과물이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장기 휴원 등으로 양육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가정에서 떠맡게 되면서 가정 내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사회·자연 재난으로 인해 양육재난이 발생한 경우 이에 대처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했다”고 말했다.
  • 김용연 서울시의원 발의, ‘노인복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김용연 서울시의원 발의, ‘노인복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고령친화도시 구현을 위한 노인복지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본 조례개정안은 노인복지시설 등과 연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규정하며, 노인의 심신 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접근하기 쉬운 노인복지시설 및 야외 운동시설에서 노인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됨으로써 고령 어르신들이 장기적으로 신체적·정서적 기능향상 및 유지 효과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연 의원은 “코로나19로 활동이 줄어듦에 따라 많은 노인분이 신체적 능력 저하와 우울증 증세를 겪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안으로 노인복지시설 등과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적 우울감을 해소하고 생활에 필수적인 운동능력을 다시 되찾아 행복한 노후 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태호 서울시의원 발의 ‘태권도 진흥·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김태호 서울시의원 발의 ‘태권도 진흥·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태권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10일 개최된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성지인 국기원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태권도단체 및 태권도시설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 가능성 마련, 학교체육의 태권도 활성화를 위한 시장과 교육감의 협력방안 규정, 태권도 보급 확대를 위한 홍보·행사에 대한 시장의 역할 규정 등이다. 조례안을 발의한 김 부위원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서울시가 국기원을 비롯해 태권도 진흥을 위해 노력하는 자치구나 태권도단체 등에게 행정적 및 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고, 앞으로 태권도 진흥을 위한 여러 사업들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것은 물론 서울시의 지원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조례 발의 취지와 소감을 전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앞으로도 국기 태권도의 진흥과 발전을 위해서 법적 및 행정적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조상호 서울시의원 발의 ‘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조상호 서울시의원 발의 ‘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4선거구)이 대표로 발의한 「서울특별시 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서울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 의원은 “서울시 직원 간 성비위 문제가 끊이지 않는 상황에서 제 식구 감싸기, 솜방망이 징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서울시와 소속기관 구성원의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심의하는 고충심의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예방하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제안 이유를 말했다. 해당 조례안은 그간 서울시 지침으로 운영해 온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에 관한 사항을 규칙과 조례로 상향 입법하고, 성희롱·성폭력의 판단 등을 심의하기 위한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의 설치·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조례로 규정했다. 또한 비밀유지 의무를 고충심의위원회 위원 등 사건 심의 과정에 참여한 사람까지 확대해 성희롱·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 방지를 강화했다.
  • 김희걸 서울시의원, 노후 위험건축물 안전관리 강화에 앞장

    김희걸 서울시의원, 노후 위험건축물 안전관리 강화에 앞장

    각종 사건사고로 건축물 안전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진 가운데, 그동안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서울시 내 소규모 노후 위험건축물의 안전관리가 강화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김희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4)은 자치구에서 실시하는 소규모 노후 위험건축물의 보수보강 사업에 서울시가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 「서울특별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김희걸 의원은 건축물안전관리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가 자치구의 건축물관리 지원사업에 대해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서울특별시 건축물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으며, 개정안은 도시계획관리위원회를 거쳐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소규모 노후 건축물의 경우 법의 사각지대에 있어 서울시가 긴급 응급조치 위주로만 지원해온 터라, 보수보강이나 해체가 필요한 건축물들이 방치되면서 시민들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밖에 없었다”며, “금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건축물 안전관리를 위한 시·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서울시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임만균 서울시의원 발의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임만균 서울시의원 발의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임만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이 1인 발의한 ⌜서울특별시 지적재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0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조례안은 ⌜서울특별시 지적재조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운영되는 ‘서울특별시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사항으로 지적재조사작업에 관한 종합계획의 수립 및 변경을 추가하고, 위원회 위원의 위촉 해제 사유를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임만균 의원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정리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조례 개정을 통해 시‧도지사가 지적재조사사업에 관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명확해진 만큼 향후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민원을 해소함으로써 지적재조사사업이 한층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동현 서울시의원 “소셜벤처 진입 활성화와 다양한 관점의 사회문제 해결 기대”

    이동현 서울시의원 “소셜벤처 진입 활성화와 다양한 관점의 사회문제 해결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동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동구1)은 ‘서울특별시 소셜벤처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동현 의원 대표발의)이 10일 제30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소셜벤처기업이란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통합적으로 추구하는 기업을 말한다. 이동현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정 통과된 제정안은 ▲소셜벤처의 정의 ▲시장의 책무 ▲소셜벤처 기본계획 수립·시행 의무 ▲소셜벤처지원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소셜벤처에 대한 경영·시설비·재정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조례안은 2019년 8월 7일 이동현 의원에 의해 발의됐으나 소셜벤처에 대한 상위법에 근거가 모호하여 약 2년간 계류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7월 2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개정해 소셜벤처기업에 대한 법적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조례안 통과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 의원은 “소셜벤처의 개념을 명확히 하고 소셜벤처기업 지원 근거를 담은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에 소셜벤처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돼 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조례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부디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민들의 소셜벤처 진입을 활성화하고 보다 다양한 관점에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서울시의 소설벤처지원 사업이 국내 소셜벤처 생태계의 성공 모델로 안착될 수 있도록 ‘서울형 소셜벤처’ 등을 구체화하는 데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자연경관지구 건폐율 50%로 완화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자연경관지구 건폐율 50%로 완화

    장상기 의원(민주당, 강서6)이 발의하고 도시계획관리위원회가 심의해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한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의결됐다. 이로써 자연경관지구에서도 건폐율 50%의 건축이 가능해지게 됐다. 이로 인해 저층주거 밀집지역의 주거환경 정비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행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는 자연경관지구 안에서의 건축제한을 건폐율 30%, 높이 3층(12m)를 기본으로 하고 예외적으로 너비 25m 도로변에 위치하거나,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 그리고 SH공사 또는 LH공사가 가로주택정비사업 또는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시행하려는 지역 중에서 구청장이 시 도시계획위원회 또는 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공고한 구역 안에서는 건폐율 40%를 허용하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이와 같은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 적용되는 건폐율이 40%에서 50%로 완화된다.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장 의원은 “지난 세 차례의 조례 개정에도 불구하고 실제 현장에서는 인동간격, 대지 안의 공지 등 또 다른 제약으로 인해 법적 상한용적률 200%를 달성할 수 없는 지역이 많다”며 “규제완화가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조상호 서울시의원 “감염병 확산 선제적 대응 강화 필요”

    조상호 서울시의원 “감염병 확산 선제적 대응 강화 필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 제4선거구)이 대표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서울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 의원은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누적된 피로감이 크다”며, “방역지침 위반으로 인한 집단감염을 차단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개정안을 발의한 이유를 밝혔다. 해당 조례안은 상위법인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개정사항을 조례에 반영했다. 조례는 시장이 감염병 전파 위험성이 있는 장소나 시설에서 방역지침을 위반한 관리자 및 운영자에게 해당 장소나 시설의 폐쇄 또는 운영 중단을 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운영중단기간 중에 운영을 계속 한 경우에 해당 장소나 시설의 폐쇄를 명하도록 하고 있다. 조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에 기여하고 위드코로나로 가는 길을 하루라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집행부의 감염병 대응을 주문했다.
  • 김경우 서울시의원 “보육인의 날 지원근거 마련”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경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2)은 ‘서울특별시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본 조례의 개정은 보육인의 날 등 보육인의 화합과 정보교류를 위한 행사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있다. 보육인의 날은 서울시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 서울시민간어린이집 연합회, 서울시가정어린이집 연합회가 번갈아 주최하며 보육사업 유공자 표창, 우수 보육프로그램 및 보육사진 시상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김 의원은 “코로나19와 저출생 위기로 보육교직원의 근무여건이 나빠지고 사기가 저하돼 보육 서비스 질 제고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보육교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매년 보육인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명확한 지원 근거가 없어 안정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조례를 개정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김 의원은 “본 조례의 개정을 통해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보육현장에서 성실히 일하는 보육교직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이 보육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시 국공립어린이집 중장기 질적 개선방안 토론회’,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에 좌장으로 참석해 보육 정책 개발에 힘썼으며, 지난 7월 어린이집에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로봇을 대여하는 시범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 강대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서민주거 안정에 최선 다해달라”

    강대호 서울시의원 “서울시, 서민주거 안정에 최선 다해달라”

    강대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3)이 지난해 대표 발의했던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안이 관련안 5건과 병합된 대안처리로 10일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강 의원이 대표발의했던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일부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면적 1ha당 호수밀도를 60호에서 50호로 완화 ▲노후·불량건축물 연면적 기준을 2/3이상에서 57% 이상으로 조정하는 내용이었다. 조례안 발의 이후 주택정책실과 오랜 논의 끝에, 호수밀도 관련 부분은 다가구 호수밀도 산정 방식을 다세대가구와 동일하게 적용토록 개정했다. 그동안 다가구주택은 다세대주택과 형태가 비슷함에도 건축법 상 ‘단독주택’의 일종으로 분류돼 1동으로 산정돼 왔다. 이번 개정조례안에서는 다세대주택과 동일하게 거주 세대수가 가장 많은 층의 세대수를 1동으로 산정토록 했다. 이로써 재개발, 주거환경개선사업의 호수밀도 요건 자체를 완화하지 않아도 평균 8~9호의 완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노후도 기준은 ‘2025 서울특별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상 노후도 연면적 60% 이상 의무 기준을 삭제하도록 정비기본계획을 변경함에 따라, 노후도 연면적에 대한 재개발사업 진입문턱을 낮추게 됐다. 강 의원은 “이번 일부개정안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며 현재 서울시의 가장 시급한 생활과제인 주택시장 안정 및 서민주거 안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강 의원은 “서울은 더 이상 개발 가용지가 없어 주택공급에 제약이 많은 상황”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재개발 사업을 통해 주택공급이 대폭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울시는 주택공급을 통한 주거안정,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최영주 서울시의원 “포스트코로나 대비해 스마트관광산업 지원·육성해야”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3)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 개정안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스마트관광산업을 안정적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스마트관광산업의 정의와 육성 등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또한 관광특구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정 요건에 맞지 않거나, 추진실적이 미흡한 관광특구에 대하여 지정취소·면적조정·개선권고 등 필요한 조치를 의무화하는 조항이 추가됐다. 최 의원은 “올해 서울시의 관광특구 활성화 사업 내용을 보면,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이 대부분”이라며 “이는 실질적으로 관광객을 유인해 특구를 활성화하기엔 역부족인 사업들”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관광특구들이 제대로 관리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 및 활성화에 있어 더욱 신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스마트관광산업에 뛰어들어 노력하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관련 산업들을 육성해 코로나 이전의 서울 관광객 유치 수준을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 김광수 부의장, 개방화장실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위한 근거 마련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수 부의장(더불어민주당, 도봉2)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개방화장실 운영·지원 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0일 서울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본 개정조례안은 개방화장실에서의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장은 구청장과 협의해 개방화장실에서의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 등 각종 방안을 마련하도록 강조했다. 법률 제18302호로 개정된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2023년 7월 21일 시행)에 따르면, 구청장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중화장실 등에 비상벨 등 안전관리 시설 설치 의무를 명시했다. 김 부의장은 “공중화장실을 무대로 성범죄를 비롯한 강력범죄 불법촬영 발생률이 급증하는 상황” 이라며 “구청장이 비상벨, CCTV 등 안전관리 시설을 원활하게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개방화장실의 범죄 발생을 예방하고, 서울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개방화장실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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