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조동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배려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민화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 1000
    2026-04-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937
  • 독일 여객기 추락,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 ‘처참한 사고현장’ 경악

    독일 여객기 추락, 기상상태 양호했는데 왜? 처참한 사고현장 보니 ‘충격’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로 탑승객 150명 전원이 숨져 충격을 추고 있다.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대에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가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급강하한 끝에 추락했다. 저먼웡스 에어버스 여객기는 이날 오전 9시55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중 알프스 산악 지대에 추락했다. 저먼윙스 에어버스 여객기에는 144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 등 모두 150명이 타고 있었다고 프랑스 당국은 전했다. 독일 여객기 저먼윙스 측에 따르면, 사고기는 오전 10시1분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오전 10시45분 순항고도인 3만8000피트(약 1만1600m)에 도달했다. 그러나 사고기는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하기 시작해 이후 추락할 때까지 8분 동안 고도가 낮아졌다. 마지막 8분 동안 조종사는 조난 신호조차 보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항공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한다.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지점의 기상 상태도 양호했다.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원인에 대해 독일과 미국 당국은 테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P는 사고기가 통상적인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의 속도로 강하한 것을 두고 급격한 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기체의 밀폐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급감압이 발생하자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강하했을 거라는 것. 또 AP는 계기 오류나 자동조동장치의 결함도 사고의 원인일 수 있다 지적했다. 사고 수습 지휘를 위해 현장을 찾은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사고기 블랙박스를 발견했다”며 “블랙박스를 조사하면 사고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거된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가 아닌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 교통장관은 “저먼윙스 에어버스 여객기가 5천피트 상공에서 구조를 요청한 직후 추락했다”며 “생존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AP 통신 등은 탑승자 150명 가운데 독일 국적자는 67명, 스페인인 약 45명, 호주인 2명, 네덜란드와 터키, 덴마크 국적자가 각 1명이라고 전했다. 영국 외무부도 자국 국적자가 사고 여객기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본 외무성도 사고 여객기의 탑승자 명부에서 일본인 남성 2명을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외교부는 25일 “현재(한국시각 오전 6시)까지 프랑스 남부지역에서 추락한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에 우리 국민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대체 왜? 원인 분석보니

    독일 여객기 추락, 탑승객 150명 전원 사망..사고 원인은?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으로 탑승객 150명 전원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원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대에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가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급강하한 끝에 추락했다. 독일 여객기 저먼윙스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사고기는 오전 10시1분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오전 10시45분 순항고도인 3만8000피트(약 1만1600m)에 도달했다. 그러나 사고기는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하기 시작해 이후 추락할 때까지 8분 동안 고도가 낮아졌다. 마지막 8분 동안 조종사는 조난 신호조차 보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항공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한다.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지적했다.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지점의 기상 상태도 양호했다.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원인에 대해 AP는 사고기가 통상적인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의 속도로 강하한 것을 두고 급격한 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기체의 밀폐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급감압이 발생하자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강하했을 거라는 것. 또 AP는 계기 오류나 자동조동장치의 결함도 사고의 원인일 수 있다 지적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탑승자 150명 전원이 사망한 가운데 대다수 탑승자들의 국적이 알려졌다. AP 통신 등은 탑승자 150명 가운데 독일 국적자는 67명, 스페인인 약 45명, 호주인 2명, 네덜란드와 터키, 덴마크 국적자가 각 1명이라고 전했다. 영국 외무부도 자국 국적자가 사고 여객기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본 외무성도 사고 여객기의 탑승자 명부에서 일본인 남성 2명을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네티즌들은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안타깝다”, “독일 여객기 추락, 대체 원인이 뭐지”, “독일 여객기 추락, 테러는 아니겠지”, “독일 여객기 추락,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 “독일 여객기 추락, 요즘 여객기 사고 많아서 비행기 타기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조연주 한솔케미칼 부사장 범삼성가 4세 첫 사내이사

    조연주 한솔케미칼 부사장 범삼성가 4세 첫 사내이사

    범삼성가의 4세인 조연주(36) 한솔케미칼 기획실장(부사장)이 오는 27일 한솔케미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등기이사)로 신규 선임될 예정이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조 부사장이 한솔케미칼 사내이사로 선임되면 범삼성가 4세 가운데 처음 등기이사가 된다. 조 부사장은 고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장녀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장손녀이자 조동혁 명예회장의 1남 2녀 가운데 장녀다. 한솔그룹으로는 3세이고 범삼성가로 보면 4세다. 조 부사장은 보스턴컨설팅그룹 컨설턴트, 빅토리아 시크릿 애널리스트 등으로 근무하다가 지난해 3월 한솔케미칼에 합류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패션테러리스트’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은?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은?

    조동혁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촌티 패션’ 당시 모습은?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패션 ‘충격’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실제로 보니 ‘대박’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조동혁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반응 “그래도 검색어 1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결혼하기 싫었다”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결혼하기 싫었다”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는 스타일리스트 때문? 사연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폴라 입은 이유는 스타일리스트 때문? 사연보니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서영건설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서영건설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왜 입었나 ‘이유가..’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왜 입었나 ‘이유가..’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석주일 ‘건설사 회장’ 장인어른은 이완선 전 회장…어느 정도길래

    석주일 ‘건설사 회장’ 장인어른은 이완선 전 회장…어느 정도길래

    석주일 “장인어른 건설사 회장님” 누구길래?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주일, 과거 장인 서영건설 이완선 회장 언급 “결혼하기 싫었어”

    석주일, 과거 장인 서영건설 이완선 회장 언급 “결혼하기 싫었어”

    석주일 과거발언, 장인 이완선 회장 언급 “저런 분이 내 장인으로…”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장인에 대해 언급하며 ‘처가 복’을 자랑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 방송에서도 석주일은 “돈 많은 처가의 조건을 알고 (결혼하기) 싫었다. 양쪽 집안의 수준도 비슷해야 편하다.”면서 “그런데 아버님을 몇 번 다른 자리에서 뵙는데 ‘내가 저런 사람을 장인으로’라는 생각에 힘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석주일의 장인은 이완선 전 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 출신으로 한 건설사의 대표이사를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얼마나 촌스러운 지 봤더니…”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얼마나 촌스러운 지 봤더니…”

    조동혁 조동혁, 빨간 목티+스트라이프 바지 “얼마나 촌스러운 지 봤더니…”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은 이유 공개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입은 이유 공개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고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코디가 추천했다? ‘충격’ 패션테러 의상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코디가 추천했다? ‘충격’ 패션테러 의상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패션’ 스타일리스트와 불화설 해명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전했다. 특히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고 좋아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서울신문DB(해피투게더 조동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패션 직접보니 ‘충격’ 스타일리스트와 불화설? 알고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패션 직접보니 ‘충격’ 스타일리스트와 불화설? 알고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패션’ 스타일리스트와 불화설 해명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색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화제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다”며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색깔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며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며 전했다. 특히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고 좋아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서울신문DB(해피투게더 조동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해피투게더 조동혁 해피투게더 조동혁, 빨간 목티 ‘촌티 패션’ 당시 모습 실제로 보니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조동혁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는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주, 석주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동혁은 과거 한 제작발표회에서 빨간 목폴라티셔츠에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어 패션테러리스트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조동혁은 “스타일리스트가 해준 거다. 굉장히 이슈가 됐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규한은 “이 형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게 이때 같이 일하던 스타일리스트와 아직도 함께 일한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조동혁은 “그때 스타일리스트가 내가 (다이어트를 해서) 슬림해졌다고 몸매 보여주고 싶다면서 택한 옷”이라면서 “색깔이 너무 진해서 ‘다른 색깔을 없냐’고 물으니 초록색이랑 파란색이 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촬영 일정 때문에 선택을 보류했는데 당일 스타일리스트들이 늦게 왔다. 한 명이 포토월을 보더니 빨간색이 어울릴 것 같다고 빨간색 입으라더라”면서 “그래도 좀 이상해서 ‘재킷 없냐?’ 했더니 재킷도 없다고 그러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조동혁은 “내가 매일 마지막에 올라갔는데 굉장히 술렁거리더라”며 당시 현장 상황을 설명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후 “스타일리스트와 싸웠냐”는 물음에 조동혁은 웃으며 “아니다. 내가 그날 실시간 검색어 1위를 했더라”라고 좋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석주일 장인어른 ‘처가 복’ 자랑…어느 정도길래?

    석주일 장인어른 ‘처가 복’ 자랑…어느 정도길래?

    석주일 장인어른 ‘처가 복’ 자랑…어느 정도길래? 농구선수 출신 석주일이 ‘처가 복’을 자랑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석주일은 처가 얘기가 나오자 “제가 복코다. 복이 많은데 모든 복이 처가로 온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MC들이 “장인 어른이 건설사 회장님이라던데…”라고 조심스레 묻자 석주일은 “회장님 정도는 돼야지 제가 복을 타고 났다고 하지 않겠느냐.”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석주일은 또 “제 아들이 ‘아빠는 엄마 돈보고 결혼했다.’고 그랬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는 석주일, 김성주, 박준형, 데니안, 이규한, 조동혁이 출연해 ‘브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