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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단체장 당선자 워크숍 내주 열어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행정자치부는 오는 13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5·31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자치단체장 당선자가 참석하는 워크숍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민선 단체장이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본 지식과 가치관을 소개하고, 주요 국정현안 과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중앙과 지방간 상생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자리이다. 현직 자치단체장의 체험사례와 선출직의 건강관리 요령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한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자치단체 금고 선정 공개경쟁 방식으로

    앞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금고 선정방식이 공개경쟁으로 바뀐다.신용등급과 자기자본이익률 등 해당 은행의 건전성이 최우선 기준이 된다. 또 금고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복수금고의 운용도 허용된다. 행정자치부는 6일 이런 내용의 ‘지방자치단체 금고지정기준’을 각 지방자치단체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옛 지방재정법에 자치단체장이 금고를 지정하도록 함에 따라 대부분의 자치단체가 수의계약하면서 투명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자치단체의 자율성을 제한하는 만큼 반발도 예상된다. 기준에 따르면, 우선 금고 지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원칙적으로 경쟁으로 지정해야 한다.수의계약은 지역에 금융기관이 1개이거나, 경쟁에 1개 금융기관만 참여했을 때만 가능토록 하는 등 크게 제한된다. 각 자치단체는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금고 지정방식을 결정하고, 주민에게도 공고를 해야 한다.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심의위의 검증을 받아야 한다. 경쟁으로 금고를 정할 때는 신용등급,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기준, 자기자본이익률 등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 안정성에 30점을 배점한다.자치단체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와 주민이용의 편리 및 지역사회 기여도, 금고업무 관리 능력 등에 각각 15점씩 배점한다. 자치단체와 금고 사이의 협력사업 추진능력에도 10점을 준다. 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줄 수 있는 점수는 100점 만점에 15점에 불과하다. 그동안 경쟁으로 금고를 정한 6개 광역자치단체는 ‘금융기관이 자치단체에 대한 출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도’에 평균 23점씩을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행자부는 이번 지침에서 출연 부분은 10점으로, 지역사회 기여도는 15점으로 제한했다. 금고란 자치단체가 운용하는 현금과 유가증권의 출납·보관과 각종 세입금 수납, 세출금 지급 등을 맡는 금융기관을 말한다.지난해 자치단체 금고가 운용한 액수는 42조원에 이른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세이프 코리아] 스위스 이상고온·홍수대책의 교훈

    [세이프 코리아] 스위스 이상고온·홍수대책의 교훈

    지구촌이 자연재해 예방에 비상이 걸렸다. 갈수록 피해범위가 광범위하고 그로 인한 인명피해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엄청난 재난을 극복하기란 개별 국가로서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는 한계를 느껴 국가간 연대를 적극 모색하기 시작했다. 스위스 등을 방문해 재난에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는 정부의 움직임을 취재했다. |다보스(스위스) 조덕현특파원|“2003년과 같은 무더위가 8번만 계속된다면 알프스의 만년설이 모두 녹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지진·폭설·폭염·홍수 등으로 지구촌이 재연재해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올 여름도 무더울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해 알프스의 빙하가 모두 녹아 내릴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위스에 있는 눈사태연구소의 연구원 크리스티안 리즌은 2003년 전세계적으로 무더울 때 알프스의 일부 빙하가 녹아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말했다. 리즌은 한국의 재해 관련 공무원들이 연수를 위해 눈사태연구소를 방문했을 때 연구소를 소개하는 도중 이같이 말했다. 리즌은 특히 “2003년과 같은 무더위가 반복되면 1000년 넘게 간직돼온 해발 3000m 알프스의 정상 주변 빙하가 모두 녹아내릴 것”이라면서 “이 때문에 현재 연구소에서 본격적인 연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2003년 6∼8월엔 유럽대륙을 폭염(暴炎)이 휩쓸어 섭씨 40도를 넘는 곳이 속출했다. 프랑스·독일·스페인·이탈리아·영국 등 8개국에서 3만 5000여명이 숨진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스위스 당국에서도 최근 기상이변과 홍수로 바짝 신경을 긴장하고 있다.4월을 전후해 눈이 녹는 상태에서 많은 비가 내리며 홍수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의 70%가 산악지역이어서 그동안 홍수에 대한 걱정이 없었으나 최근 몇 년 사이에 홍수피해가 늘어나면서 더이상 예외일 수 없다는 위기의식을 갖게 된 것이다. 지난 4월엔 유럽 중동부 지역을 흐르는 다뉴브강이 120년 만에 최고 수위를 기록하며 유럽 일부지역을 홍수로 몰아넣었던 것도 집중호우와 더불어 알프스 지역의 눈이 녹아내리면서 일어났다. 스위스를 더욱 불안하게 하는 것은 통상 4월에 발생하던 홍수가 8월에도 일어나는 등 재해를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다. 지난해 8월엔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로 엄청난 피해를 내면서 관광도시 루체른시가 범람하기도 했다. 또한 베른주의 브린즈마을 등지에 산에 있던 돌과 흙 등이 덮쳐 많은 피해를 냈다.3일간 집중 호우로 주거지역이 1m까지 침수되기도 했다. 도로와 다리도 유실돼 1년여가 지났지만 아직 복구가 되지 않고 방치돼 있는 것이 수두룩하다. 예전에 눈으로 인한 피해는 많았지만 비로 인한 피해는 최근에 늘고 있는 것이다.10년 사이에 3번이나 침수된 곳도 있다. 이처럼 눈보다 비에 따른 피해가 자주 발생하자, 스위스 정부는 기상이변이 빙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스위스 눈사태연구소는 1951년 눈사태로 많은 피해를 입은 뒤 설립됐다. 연방정부에서 설립해 눈과 관련한 정책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측정된 것 가운데 가장 눈이 많이 온 것은 1999년으로 10m까지 내렸다. 주로 눈사태와 눈이 농업과 미래의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떤 것을 얻을 수 있는지를 연구한다. 눈과 관련해 위험을 예보하는 일도 주요 임무다. 최근에 기상이변이 잇따르면서 폭염이 빙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과제에 추가했다. hyoun@seoul.co.kr ■ 스위스정부의 대응 |다보스(스위스) 조덕현특파원|스위스 정부는 최근 들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늘자 환경·물·자연재해 분야를 하나의 기구로 묶어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시작했다. 환경파괴가 자연재해를 불러오고, 이로 인해 홍수피해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사실 그동안 스위스에선 큰 자연재해가 없었기 때문에 피해복구 시스템이 미비한 측면이 있다. 연방정부에선 정책이나 제도를 마련하고 실행은 자치단체에서 하는데 예산부족으로 피해가 발생해도 복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스위스 현지에서 만난 교포 이정석씨는 “자치단체에서 재해복구를 하기 때문에 예산이 부족한 곳은 복구에도 어려움이 따른다.”면서 “최근 들어 스위스 정부 차원에서 기상이변에 대해 본격적인 대책 마련을 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런 차원에서 스위스는 올해 연방환경청을 신설했다. 이중에서도 1997년부터 설치된 PLANAT(National Platform Natural Hazards)는 연방환경청 내에서 자연재해 예방분야를 중점적으로 연구한다. 특히 현재 중점을 두는 것은 재해취약지구를 분석하는 일이다. 우선 보호해야 할 목표설정을 적절히 하기 위해 재해위험지도를 작성한다. 위험등급에 따라 빨간색·파란색·노란색·노란/하얀색 등 4개 지역으로 나눈다. 현재도 이런 형태로 위험지역이 설정돼 있지만 환경청이 만들어진 이후 새로 지도를 만들고 있다. 스위스 전역에 대해 눈사태·홍수 등 분야별로 위험도를 표시해 대책마련과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hyoun@seoul.co.kr ■ 지진·허리케인·홍수… 지구촌 ‘재해공포’ |다보스(스위스) 조덕현특파원|지구촌이 자연재해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아시아에선 지진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반면 미국에선 허리케인에 대한 공포가, 유럽에선 지구 온난화에 따른 홍수 피해가 심각한 위기로 등장했다. ●지진공포에 떠는 아시아 지난달 27일 인도네시아에 지진이 강타하면서 아시아지역에서 지진에 대한 악몽이 확산되고 있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희생자가 6000명을 넘어섰다. 이재민도 20만명을 넘는다. 욕야카르타 지진 이후 여진만도 450회나 계속됐다.28일에는 파푸아뉴기니에서 진도 6.2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고, 지난 30일엔 인도네시아 동쪽 끝의 파푸아에서 6.0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1990년 이후 아시아에서 50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지진은 모두 8건. 모두 합쳐 숨진 인원이 42만명이 넘는다. 수백∼5000명 미만의 사망자까지 합치면 실제 희생자는 이보다 훨씬 많다.2004년 12월에 인도네시아 아체주와 수마트라섬 해저에서 발생한 9.0의 강진으로 22만명 이상이 숨졌다. 지난해 8월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리히터 7.6의 지진으로 7만 5000여명이 숨졌고,2003년 12월 이란 밤시에서 발생한 6.7 규모의 지진에서도 3만 188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1999년 타이완에서도 2400명이 숨졌고,1995년 고베지진으로도 6400명이 숨졌다. ●허리케인에 긴장하는 미국 지난해 8월 초강력 허리케인인 카트리나가 미국 남부 멕시코만을 강타해 1306명이 숨지고 6644명이 실종,100조원의 재산피해를 입은 미국은 허리케인 때문에 바짝 긴장하고 있다. 아시아의 태풍과 함께 매년 많은 피해를 남기는 허리케인은 올 여름에 10여개 정도 미국을 강타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최근 “올 여름 허리케인 형성 시즌에 최대 10개 정도의 허리케인이 미국을 강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NHC는 이달 초부터 11월 말까지 총 13∼16개 정도의 열대성 폭풍이 형성되고 이중 8∼10개가 허리케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이 허리케인 가운데 4∼6개 정도는 최대 풍속이 시속 111마일(약 179㎞)의 3등급 이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유럽에서는 ‘홍수’ 주의령 아시아와 미국에 비해 자연재해가 적은 유럽도 최근 들어 홍수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이상 기온으로 홍수가 빈번해진 것이다. 지난 4월 유럽 중동부 지역을 흐르는 다뉴브강이 120년 만에 최고 수위를 기록하면서 세르비아몬테네그로·루마니아·불가리아 등지의 수십만 주민들이 급히 대피했고 일부지역은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도 했다. 다뉴브강은 알프스 북부 산지에서 시작돼 오스트리아·독일·체코·헝가리·세르비아몬테네그로·루마니아·불가리아 등을 지나 흑해로 빠져 나가는데 홍수와 이상기온으로 알프스의 눈이 녹으면서 다뉴브강의 범람을 가져온 것이다. 다뉴브강이 넘치면 여러 국가에 피해가 생긴다. 올해에도 가장 피해가 큰 곳이 세르비아몬테네그로·루마니아·불가리아 등이었다. 이런 피해는 지난 2002년에도 발생해 독일·체코·오스트리아·러시아 등의 유럽 국가들이 많은 피해를 입기도 했다. hyoun@seoul.co.kr
  • 직권면직제 ‘철밥통’ 깨부술까

    우여곡절 끝에 7월1일부터 고위공무원단이 출범하지만 문제점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부적격자 퇴출제도가 자칫 유명무실로 흐를 수 있고, 정실인사의 소지도 크다는 점이다. 고위공무원을 오히려 현재보다 더 튼튼한 ‘철밥통’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도 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고위공무원단제를 도입하면서 근무성적이 나쁘면 적격성 심사를 거쳐 직권 면직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하고 있다.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면 5년마다 능력을 검증하는 적격심사를 받아야 한다. 성과평가에서 2차례 최하위 등급을 받고 무보직이 1년 이상인 때와,1년 이상 최하위 등급을 받고 무보직이 1년 6개월 이상이면 ‘부적격’ 판정을 내려 직권면직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또 ‘2년 연속 최하위 평가를 받거나, 무보직 기간이 2년간 누적된’ 경우는 수시 적격심사를 해 면직처리할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기존에도 국가공무원법 70조에 면직 조항은 있었지만 이 조항으로 면직된 사람은 없었다. 극단적인 사례가 아니면 직권면직되는 고위공무원은 앞으로도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부적격 판정을 내릴 수 있다.’고 명시했지만 관례로 보면 가능성은 낮다는 것이다. 게다가 현재 1∼3급 국장급은 역량평가를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고위공무원단에 편입됐고, 이들에 대한 적격평가도 5년 뒤에나 이뤄지는 점에서도 ‘형식적으로 흐르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는다. 현재 1급 공무원은 법령상 신분보장이 되지 않는데 오히려 고위공무원단이 되면서 신분이 보장되도록 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과거에는 1급 공무원으로 3∼4년 근무한 뒤 후배를 위해 용퇴하는 형식으로 물러나곤 했지만, 법적으로 신분을 보장하면 용퇴를 권유할 명분도 없고, 무작정 버텨도 누가 뭐랄 수 없게 된 셈이다. 정실인사도 우려된다. 중앙인사위는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큰소리치지만, 각 부처 안팎에선 벌써부터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각 부처의 인사를 부처 자율, 직위공모, 개방형으로 나누어 채우도록 했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결국 인사권은 장·차관에게 집중된다. 좋은 보직을 받으려면 ‘예스맨’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성과평가에서 연속해서 낮은 점수를 받으면 자칫 퇴출위기에 몰릴 수도 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OECD 파견자 자질시비 파문후 선발과정 ‘깐깐’

    국제기구에 파견할 공무원을 선발하는 절차가 크게 강화된 이후 탈락자가 속출하고 있다. 한국 공무원을 둘러싼 ‘자질시비’의 진원지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는 지원자가 전혀 없는 직위도 있었다. 중앙인사위원회는 오는 9월까지 임기가 끝나는 13개 국제기구의 26개 직위에 파견할 공무원을 공모해 24개 직위에 34명의 후보를 각 국제기구에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25개 직위에 40명이 지원했다.15개 직위는 1명씩 단독 지원했다.OECD는 11개 직위에서 파견자를 뽑기로 했는데 무역국 무역정책대화과에는 지원자가 없었다. 공무원의 국제기구 파견제도는 각 부처가 ‘밥그릇 챙기기’에만 열중해 파견자의 자질은 염두에 두지 않는다는 지적이 많았다. 결정적으로 지난 2월 OECD가 문제를 제기했다는 사실이 알려짐에 따라 중앙인사위가 선발 시스템 정비에 나선 것이다. 당시 OECD 관계자는 “한국 공무원의 업무능력이 떨어지고 어학실력이 부족해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개선된 선발 과정을 보면 말그대로 ‘깐깐함’그 자체다. 예전에는 각 부처가 국제기구에 공무원을 파견할 예산만 확보하면 보낼 사람은 자체적으로 선발했다. 인사적체 해소나 봐주기 차원에서 파견이 이뤄질 소지가 컸다. 하지만 새로운 제도에선 기본적으로 어학 실력이 없으면 선발될 수 없다. 시간이 부족해 이번엔 생략됐지만,9월부터는 부처 선발과정에 어학성적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한다. 토익 850점, 토플 590점(CBT 243점) 이상이어야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 각 부처는 어학실력이 충족되는 사람을 대상으로 다시 엄격한 심사를 거쳐 1∼2명으로 압축한 뒤 인사위에 보낸다. 중앙인사위에 올라온 40명은 외국인 교수, 주한 대사관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외국인 등 원어민 6명이 엄격하게 어학실력을 테스트했다. 인터뷰와 영작문 실력을 30분씩 테스트하는 동안 3명이 탈락했다. 탈락자 가운데는 단독으로 신청한 사람도 포함됐다. 이들은 다시 2차 검증을 받았다. 민간위원과 관계부처 국장급 간부를 중심으로 근무경력과 직무성적계획서 등을 종합 심사했다. 여기서도 3명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결국 2개 직위는 추천을 하지 못했다. 이들의 명단은 외교통상부를 거쳐 국제기구에 전달됐다. 최종 선발은 해당 기구의 몫으로 여기서도 다시 10명의 탈락이 불가피하다. 인사위는 9월엔 내년 3월에 임기가 끝나는 직위를 대상으로 파견자를 공모할 계획이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중앙청사 전화 자동교환서비스

    전화를 걸어 상대방의 부서와 이름을 말하면 자동연결되는 ‘음성인식 자동교환 서비스’가 정부중앙청사에서 시범 실시된다. 행정자치부 정부청사관리소는 음성인식 기술로 교환원을 거치지 않고 담당직원을 직접 연결해 주는 시스템을 새달부터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행자부와 청사관리소 내부에서 거는 전화를 대상으로 한다.7월1일부터는 외부에서 정부청사로 전화를 거는 일반 국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회의나 출장 등 담당자가 자리에 없을 때는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이유를 알려주거나, 메시지를 남겨주는 음성사서함 서비스도 시행한다. 정부중앙청사의 음성인식자동교환 대표번호는 (02)2100-3114, 음성사서함 대표번호는 (02)2100-5114이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소방방재청 개청2년…문원경청장 인터뷰

    소방방재청 개청2년…문원경청장 인터뷰

    “앞으로는 사후복구보다 사전 예방활동에 주력,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힘을 쏟겠습니다.” 문원경 소방방재청장은 29일 소방방재청 개청 2주년을 맞아 “이제는 재해와 재난에 대한 행정체제의 개편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년 엄청나게 재해복구비로 쏟아붓는 사후복구 중심의 재난행정은 예산낭비만 초래한다는 것이다. 개청 2주년의 의미와 방재행정의 개선방안에 대해 들어봤다. ▶개청 이후 주력해 온 것은 무엇인가.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 그래서 2007년까지 인명피해 30% 줄이기 위한 목표를 설정해 추진해오고 있다. 아울러 국가안전관리의 틀을 짜는데 주력했다. 민관협력체제 구축과 사회전반에 만연한 ‘안전불감증’ 해소를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였다. ▶국가안전관리의 틀을 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기본적으로 재해관리를 복구중심에서 예방중심으로 바꿔야 한다. 지난 10년간 재해 복구에 18조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평균 연간 1조 5000억원이 투입된 셈이다. 국가재정관리측면에서 보면 고스란히 낭비되는 예산이다. 이제는 복구가 아닌 예방차원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예산이 투입돼야 한다. 따라서 이에 따른 인프라 구축을 강화하려고 한다. 얼마 전 열린 재원배분대책회의에서도 정부차원에서 이같은 원칙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추진과제중 중점을 두는 부문은. -지난 2년 동안의 미비점을 보완해 국가 재난관리를 총괄·조정하는 기구로 역할을 다하겠다. 우선 안전과 관련된 모든 부문간의 협치형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하겠다. 특히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전문화운동을 활성화하겠다. 특히 실생활에서 풀뿌리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가칭 ‘안전문화운동지원법’을 제정하겠다.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범정부차원의 추진체계 구축과 함께 시민·자원봉사단체를 적극 육성할 인적·물적 지원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재해로 매년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는데. -지구 온난화 등 이상 기후로 세계의 재난관리 환경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의 지진만 봐도 엄청난 인명피해를 입었다. 우리나라도 태풍 ‘루사’‘매미’,3월의 ‘폭설’등 대규모 자연재난이 늘고 있다. 이런 자연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현장에 적합한 ‘현장밀착형’그물망 재난점검시스템 및 민간분야의 다양한 영역과 수평적인 연계를 통한 거버넌스형 재난관리 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또 재난관리는 첨단기법과 기술, 정보통신시스템 확대 등 첨단과학을 활용하는 재난관리 영역을 확대, 변화하는 재난관리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겠다. ▶풍수해보험제도가 도입됐는데 어떤 효과가 기대되나. -재해가 나면 현재의 지원수준은 피해액의 30% 수준에도 못 미친다. 정부도 가용예산의 한계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매년 3000억원 규모로 사유재산에 대한 국고지원을 해 주고 있다. 보험제도가 도입되면, 국민은 적은 비용으로 복구지원금의 3배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전문경력 공무원’제 도입

    전문성을 가진 공무원을 위한 ‘전문경력제 공무원’ 제도가 도입된다. 이들은 승진과 보수 등에서 기존 계급제의 적용을 받지 않고 별도의 보직 경로로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중앙인사위원회는 25일 “행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전문분야에서 담당 공무원이 한 분야에서만 장기간 근무하는 ‘전문경력제’의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협상이나 지역전문가, 전문적인 연구가 필요한 분야 등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일반 공무원으로 하여금 순환근무토록 하는 것보다 담당자가 장기간 근무로 전문성을 키우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전문경력제 공무원은 1∼9급으로 나뉘어진 기존의 계급제도 대신 별도의 보직경로를 적용한다는 것이 중앙인사위의 방침이다. 계급제 아래서는 공무원들이 승진에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전문성을 키우거나 연구에 몰두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문경력제 공무원은 직위분류제 형식이 적용될 가능성이 크다. 하는 일에 따라 ‘직무값’을 정하고, 이를 토대로 보수를 달리하는 개념이다. 물론 직무값은 연속성을 고려해 책정된다. 계급에 따라 보수를 차등화하는 현재의 보수체계와는 완전히 다르다. 오는 7월부터 도입되는 고위공무원단도 직위분류제적 요소가 많이 포함됐다. 이렇게 되면 전문경력제 공무원은 승진에 신경쓸 필요없이 재직기간, 직무수행능력, 실적 및 경력 등에 따라 일정수준 처우를 보장받는다. 현재도 일반계약직이나 전문계약직 등의 형태로 전문가를 채용하고는 있지만, 계약직 신분을 면치 못한다. 반면 전문경력제 공무원은 전문가이면서도 정년까지 신분을 보장해 준다는 것이다. 황서종 중앙인사위 정책총괄과장은 “전문경력제를 본격적으로 검토하면서 초안을 만들고 있다.”고 밝히고 “연내에 구체적인 시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중앙인사위는 새달부터 장기재직 전문가의 육성이 필요한 직위에 대한 실태 파악에 나서기로 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스타타워 인수 중과세 타당”

    탈세의혹 논란이 일고 있는 미국계 사모펀드인 론스타의 스타타워 인수와 관련, 실질과세 원칙에 따라 등록세를 중과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행정자치부의 유권해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론스타에 대해 250억원대의 거액 세금 추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행자부는 24일 서울시의 ㈜스타타워에 대한 등록세 중과세 대상 여부를 묻는 질의에 대해 “스타타워 사안은 휴면법인의 인수일을 실질적인 법인 신설일로 보아 등록세를 중과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회신을 했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과세회피 등 법률적용을 회피하기 위해 법인격을 남용하는 경우라면 신의성실의 원칙에 위반하는 것이기 때문에 허용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례와 국세기본법 제14조의 실질과세원칙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같은 유권해석을 내렸다. 행자부의 사실관계 검토결과, 외국법인인 스타 홀딩스 SCA가 2001년 6월15일 당시 제조업체로 폐업상태였던 휴면법인 ㈜C&J트레이딩의 주식 100%를 취득, 같은 해 6월21일 이 회사의 법인명을 스타타워로 변경한 이후 스타 홀딩스 SCA의 실질적인 소유주인 론스타의 관계회사들이 관리와 운영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시는 등록세 중과가 가능하다는 행자부의 유권해석이 내려짐에 따라 론스타에 대한 추징액은 당시 덜 낸 등록세 중과분 213억원에 가산세 20%를 합쳐 252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활용案 제시 워크숍 저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총액인건비제를 놓고 행정자치부와 공무원노조 사이에 첨예한 갈등이 예고되고 있다. 행자부는 전면 시행에 앞서 구체적인 매뉴얼을 마련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공무원노조는 “구조조정을 위한 시스템이 아니냐.”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며 ‘핵심투쟁사업’으로 선정해 갈수록 골이 깊어질 전망이다.●인건비 절감 차액 성과상여금으로 행자부는 총액인건비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23∼24일 대전에서 시·도 조직관리담당자 워크숍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인건비를 절감하면 절감한 액수의 50% 범위에서 성과상여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책을 제시했다. 자치단체의 총액인건비는 행자부가 자치단체의 행정수요를 반영해 매년 책정한다. 개선책은 자치단체가 행자부의 제시액보다 적게 사용해 예산이 절감되면 일정 액수를 성과상여금으로 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자치단체에 성과주의가 확대되도록 제도화한 셈이다. 이와 함께 성과상여금과 특수지근무수당, 위험근무수당, 특수업무수당, 초과근무수당, 연가보상비, 정액급식비, 교통보조금 등 인건비 가운데 ‘자율항목’은 자율적으로 성과상여금의 비중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자치단체가 초과근무수당이나 연가보상비 등을 줄이고 대신 성과상여금을 늘릴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성과상여금은 증액만 허용하고 감액은 할 수 없도록 했다. 아울러 행자부는 자치단체가 상위직을 확대하는 등 과도한 조직팽창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조직운영의 기준이 되는 표준모델을 자치단체 유형별로 제시하기로 했다. 해마다 자치단체의 조직운영상황을 비교·평가한 결과를 공개하고, 우수한 자치단체에는 교부세 인센티브도 주겠다는 것이다. 행자부는 전국 250개 자치단체의 총액인건비를 어떻게 산정할 것인지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했다. 결과가 나오면 7월까지 총액인건비 산정액을 통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여는 등 총액인건비제 도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전공노,“구조조정의 수단” 하지만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은 총액인건비제도가 공무원의 구조조정 수단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전공노 최낙삼 대변인은 “행자부의 추진계획을 보면 총액인건비의 상한액만 정해놓고, 줄이면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이라면서 “줄이면 줄일수록 인센티브를 주도록 하는 것은 결국 구조조정의 한 시스템으로밖에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전공노는 이에 따라 ‘총액인건비제 저지’를 올해 핵심투쟁사업으로 정해놓은 상태이다. 전공노는 이런 방침에 따라 23일 대전 유성의 한 호텔에서 열리기로 했던 시·도 조직관리담당자 워크숍을 제지했다. 결국 행자부가 장소를 옮기는 등 파행을 겪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재난후유증 치료센터 추진

    재난으로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전문 치료센터 건립이 추진된다. 실생활에서 안전문화가 효과적으로 확산되도록 ‘안전문화운동지원법’도 제정된다.문원경 소방방재청장은 24일 개청 2주년 기자설명회에서 “재난으로 인한 피해자와 유가족 등의 인적·물적 손상으로 인한 충격을 치료하는 ‘재난후유 스트레스 치료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중앙에 1곳과 시·도별로 1곳씩 설립을 검토한다. 문 청장은 이와 함께 특정소방대상물에서 제외된 일반 단독주택 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권장하거나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또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단체와 자원봉사단체를 적극 육성하고 협력사업에 필요한 인적·물적 지원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가칭 ‘안전문화운동지원법’도 제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정부DB 방재·자원개발분야 ‘0’

    정부의 데이터베이스(DB) 구축 사업이 주로 교육·문화분야 위주로 추진돼 편중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방재나 자원개발 분야의 경우 사업추진 실적이 전무하며 에너지 분야도 다른 분야에 비해 DB구축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자치부는 1997년 말부터 추진돼 온 정보화근로사업, 지식정보자원관리사업, 행정정보DB구축사업 등 정부 DB구축 현황을 조사한 결과, 실업대책과 경기부양 등의 효과는 있었지만 행정정보 DB의 품질면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고 23일 밝혔다. 정부 DB구축 현황을 보면 전체 24개 분야,362개 사업 가운데 교육이 101개(27.9%)로 가장 많았다. 이어 국방 25개, 농림수산 24개, 상공업 개발 22개, 정보통신 20개 순이었다. 재난 방지와 자원개발 분야에서는 DB구축이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에너지 분야도 5개 사업에 불과했다.DB구축이 각 부처별로 이뤄져 행정기관간 정보유통과 체계적 관리가 어려운 것으로 드러났다. 행자부는 이 같은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다음달 중 각 부처 의견 수렴을 거쳐 ‘중장기 행정정보 DB구축 기본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행자부는 이 기본계획에 특허정보, 외국인정보 등의 영문정보 DB화 사업과 영문DB의 국제 공유체계 구축방안을 반영할 방침이다.1997년 말부터 정보화근로사업 등 3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 정부의 DB구축 사업에는 그동안 1조 57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지자체 250곳중 201곳 권한대행

    “새로운 일을 벌이기보다는 하던 일이 제대로 이뤄지는 데 역점을 둡니다. 그런데도 모든 것을 최종 결정해야 하는 만큼 부담이 많습니다.” 군수가 5.31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단체장의 권한을 대행하고 있는 경기도의 한 부군수는 이렇게 털어놨다. 그는 지난 8일부터 31일까지 23일 동안 권한대행을 맡는다. 그전에는 군수가 최종 결재권자였지만 지금은 권한을 대행하는 자신이 최종 결재권자이다. 그만큼 책임이 무겁다. 특히 주민행사에 참석할 때 신경이 쓰인다고 한다. 행여 구설수에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주민 앞에 설 때는 더욱 철저히 준비한다. 지금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는 ‘권한대행 전성시대’이다.23일 현재 250개 자치단체 가운데 201곳에서 부단체장 등이 권한을 대행하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직위를 가진 채 해당 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할 때는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한 날부터 대행체제를 유지하도록 지방자치법에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시장·도지사가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광역자치단체는 서울·대구·경기·충북·전북·경북 등 6곳. 나머지 10곳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고 있다. 기초자치단체도 234곳 가운데 177곳에서 단체장이 선거에 나섰다. 광역과 기초를 모두 합쳐 187명의 단체장이 선거에 출마한 셈이다. 여기에 단체장이 사망하거나, 사법처리·질병 등의 이유로 업무수행이 불가능하면 권한대행체제가 된다. 경기도 광주시와 강원도 삼척시 등 11곳은 단체장이 사법처리된 케이스. 서울 중구 등 3곳은 단체장이 사망했다. 단체장이 공석이면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광역은 행정, 정무 부단체장 순으로 권한대행을 맡는다. 때문에 광역 9곳은 행정부지사나 행정부시장이 권한대행을 맡았지만, 도지사와 행정부지사가 모두 선거에 나선 전남은 정무부지사가 권한을 대행한다. 기초자치단체는 부단체장이 권한을 이어받고, 부단체장 마저 공석이면 바로 광역자치단체에서 인사 공백을 메우도록 하고 있다. 권한대행 체제가 되면 단체장의 급여는 40∼70% 적어진다. 업무추진비나 출장여비 등 직무활동을 전제로 한 경비도 지급이 중단된다.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할 때는 원칙적으로 부단체장의 의전이 유지된다. 집무실이나 공관, 관용차를 그대로 이용하는 것이다. 그러나 외빈을 접견하거나 만찬을 갖는 등 의전상 필요하면 단체장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혁신은 꿈·희망 이루는 수단”

    “혁신은 기업이나 정부뿐 아니라 꿈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필요하다.”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공직경험담을 엮은 에세이집 ‘대한민국의 희망 메시지 혁신’(세경사 펴냄)을 출간했다.참여정부들어 국세청장과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을 역임하며 ‘정부혁신’이란 용어를 처음 만들어냈다는 그는 ‘혁신전도사’답게 “혁신은 희망을 이루는 수단”이라고 강조했다. 이 장관은 ‘혁신이란 꿈과 희망을 찾아 아무도 걸어가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니라 희망을 갖고 간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혁신’의 또다른 이름은 ‘희망’이란다. 그는 “낡은 생각과 가치, 관행을 버리고 새로운 가치를 찾는 혁신은 익숙한 것으로부터의 결별에서 시작된다.”면서 “개인이든 조직이든 늘 해오던 대로 편안한 것만을 추구한다면 발전적인 미래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 장관은 “산업사회가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규모의 시대라면, 지금은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잡아 먹는 속도의 시대”라면서 “대마불사(大馬不死)가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됐는데도 경쟁적으로 확장을 하다 많은 기업들이 무너졌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엔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는 사람이 살아남는 적자생존(適者生存)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환경을 변화시키거나 혁신하는 사람이 이기는 혁자생존(革者生存)의 시대”라고 혁신에 대한 소신을 다시한번 피력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공무원노조 전국단위 연맹체 첫출범

    공무원의 노조 활동이 합법화된 이후 전국 단위의 연맹체 노동조합이 처음으로 탄생했다. 22일 노동부와 공무원 노조 단체에 따르면, 전국교육기관공무원 노동조합연맹(교육연맹)이 지난 16일 노동부에 노조 설립신고서를 접수한 뒤 지난 18일 설립인가를 받았다. 교육연맹은 2001년 결성된 전국교육행정기관 직장협의회발전연구회가 모태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교사를 중심으로 결성된 반면 교육연맹은 교육청 등의 행정직 공무원이 주축이다. 교육연맹은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공노총)계열이다. 교육연맹은 전국의 16개 시·도 교육청의 공무원노동조합을 가입 대상으로 하고 있다.현재 노조설립신고를 마친 경북·대구·인천·서울·전남·충남·경남·충북·부산 등 9개 교육청 노조가 가입했으며 조합원은 1만 3000명이다. 올해 6만명까지 조합원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초대 위원장을 맡은 이철연 경상북도 교육청 공무원노조 위원장은 “교육연맹은 말 없는 대다수 공무원을 대변하고, 국민에 대한 참 봉사와 국가발전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기 때문에 국민과 공직사회 내부로부터 지지와 참여가 기대된다.”면서 “앞으로 전국교육기관 소속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조직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연맹은 그동안 교육현장에서 큰 목소리를 내온 전교조와 노선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교육현장에서 노동조합 조직 사이의 갈등도 예상된다. 교육연맹이 공노총의 하위조직이 된다면 공노총과 상대적으로 조직기반이 탄탄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의 세불리기 경쟁도 본격화될 전망이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정부 인력증원 심사 강화

    앞으로 각 부처는 업무량 증가로 인력증원이 필요해도 우선 자체 기능조정이나 인력 재배치로 대처해야 한다. 국가의 주요현안을 수행하는 등 인력 증원이 불가피하면 성과목표와 생산성 향상 방안을 제출해야 한다. 행정자치부는 22일 이런 내용의 ‘2006년 정부조직관리지침’을 각 중앙행정기관에 통보했다. 한 마디로 증원이 필요한지는 각 부처의 노력이 선행된 다음 최근 2년 동안 증원내역과 성과를 엄밀하게 심사해 판단하겠다는 것이다. 증원 이후에도 연말에는 각 부처의 조직관리 성과평가 결과를 조직 및 정원관리에 반영하는 등 성과주의를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성과중심으로 정부조직을 운영하기 위해 책임운영기관 대상기관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책임운영기관은 올해 국립종자관리소 등 26곳을 추가 지정해 모두 18개 부처에 45개 기관으로 늘었다. 또 각 부처는 조직 기준의 30% 범위에서 과(課)단위 기구를 자율적으로 설치·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2∼4급을 임명하는 각 부처의 보좌기관엔 오는 7월부터 5급도 발령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높였다. 보좌기관이란 기관장이나 보조기관을 보좌하는 총무담당관, 범무담당관 등의 참모조직을 말한다. 이밖에 위원회는 존속기간이 끝나면 자동적으로 폐지되는 ‘위원회 일몰제’를 적극 활용하도록 했다. 위원회는 여성을 38% 이상, 시민단체 추천자를 20% 이상, 지방인재를 30% 이상으로 구성하도록 적극 권고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경차 취득·등록세 면제 3년연장

    올해 말로 면세혜택이 종료되는 800㏄ 미만 비영업용 경승용차에 대한 취득·등록세 면제혜택이 3년간 연장된다.행정자치부는 고유가 시대에 경차수요를 늘리기 위해 경차에 대한 취득·등록세 면제혜택을 2009년 말까지 연장키로 방침을 정했다.행자부 관계자는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경차 구입자는 2004년부터 차량가격의 4% 범위에서 취득·등록세 면제 혜택을 받고 있다.예를 들면 차량가격이 800만원인 GM대우의 마티즈 승용차를 구입하면 취득·등록세 32만원과 취득·등록세에 붙던 6만 4000원의 농특세 면제 혜택을 받는다.한편 지난해 말 기준으로 면세대상 경차는 20여만대에 이른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임원) 유수철(45·한·건설업(운산실업)) 이황수(44·한·송파구의회 의원) 이민식(66·민·연구원) 엄주식(50·무·송파구의회 의원) ●송파구아선거구 박재범(43·우·건축사사무소 사이건축 대표 건축사) 박인섭(51·한·건축연구소 대표) 음종철(50·한·참들농산 대표) 김만식(57·민·자영업) 김동호(65·무·합동기공사 대표) ●송파구자선거구 김철한(58·우·송파구의회 의원) 박재문(57·한·자영업) 이하식(47·한·자영업(구룡옥사우나)) 임한옥(46·민·공인중개사) 김정숙(56·무·무직) 장경선(65·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차선거구 최조웅(43·우·자영업) 문윤원(57·한·행정사) 이정열(68·한·송파구의회의원) 조동형(69·민·정당인) 이성필(35·노·정당인) 김명배(56·무·자영업) 김정기(61·무·KOR 세계태권도협회 총재) ◇강동구 ●강동구가선거구 김재선(52·우·자영업) 김성달(65·한·강동구구의원) 안계만(61·한·강동구의회의원) 김기창(45·민·개인사업(마르체사대표)) 강차석(49·무·회사원) ●강동구나선거구 성임제(46·우·강동구의회의원) 박재윤(53·한·자영업) 윤성필(33·한·유성학교(비정규)교장) 이준행(57·민·산호환경대표) 주현식(53·국·정당인) 이진구(61·무·(주)현대기계 이사) ●강동구다선거구 박찬호(36·우·사람과 미디어(홍보기획사) 대표) 김종희(47·한·상일예은어린이집 시설장) 황병권(55·한·강동구의회 의장) 김정중(57·민·연구소 소장(지역문제)) 고재철(48·무·사업가) 이균(59·무·無) ●강동구라선거구 김양모(54·우·자영업) 이육재(45·한·강동구의회 의원) 최승오(53·한·공인노무사) 홍익표(54·민·기업가) ●강동구마선거구 김창종(49·우·신운통상 대표) 김성기(61·한·개인사업) 임인택(53·민·건설업) 황기룡(37·노·정당인) 이종한(76·국·정당인) 전인철(70·무·대학법인 교직원) ●강동구바선거구 백남웅(45·우·동성기업대표) 심우열(45·한·김정태변호사 사무소 사무장) 조동탁(45·한·명신TOYS 대표) 문영주(63·민·임대업) 박순희(41·노·정당인) 이기영(62·국·강동구의회의원) 이재명(54·무·강동구의회 구의원) ●강동구사선거구 기명옥(65·우·건축업) 윤규진(53·한·삼성금속 대표이사) 윤영남(50·한·숭실대학교 부설 한국평생교육 HRD 연구원) 황인구(39·민·광림공원(주) 부사장) 조복래(50·국·무등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고종덕(44·무·보광당 대표) 박한규(52·무·상업(운수업)) 송영하(51·무·부동산업) 심규영(60·무·동산장갑공업사 대표) 양희복(53·무·자영업) 황재모(50·무·회사원) ●강동구아선거구 김연후(47·우·건축사) 김정숙(51·한·강동구 구의원) 안병덕(39·한·체육관관장) 안효철(50·민·정당인) 이주현(33·노·시민운동가) 김현곤(47·국·부동산세법 강사) 박헌주(55·무·유진상사 대표)
  • 5급 신규 채용 기술직 행정직

    5급 신규 채용 기술직 행정직

    참여정부의 이공계 출신 확충계획에 힘입어 과학기술인력 채용이 일반 행정직을 앞지르고 있다. 정부는 2008년까지 4급 이상에 이공계 비율을 34.2%까지 끌어올릴 예정이어서 기술인력의 공직진출 강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중앙인사위원회는 18일 지난해 5급 신규채용 인원 중 기술직 공무원은 27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채용한 5급 공무원 552명 가운데 50.4%에 해당한다. 반명 일반행정직은 274명을 뽑았다. 중앙인사위는 이와 함께 올해에도 이공계 충원을 계속 늘리기로 했다. 올해 5급 행정고시 채용인원 306명 가운데 기술직을 71명 채용할 계획이다. 이어 6월 중에 각 부처에서 일괄채용하는 형태로 31명의 이공계 인력을 추가 채용하기로 했다.채용자격은 이공계 전공 박사나 기술사 등의 자격증을 갖춰야 한다. 올해 이공계 특별채용인원은 지난해 49명이나 2004년 51명에 비해 줄었지만 오는 7월부터 책임운영기관으로 전환되는 특허청이 최근 5급 기술직을 특별채용한 것까지 포함하면 비슷한 수준이다. 4급 이상 국가직 공무원 가운데 기술직·이공계 공무원 추이는 참여정부의 이공계 확충계획에 따라 계속 증가하고 있다.2003년 26.6%인 1489명이던 것이 2004년엔 28.9%인 1672명으로 늘었다. 지난해에는 29.1%인 1775명으로 증가했다. 이 같은 수치는 올해까지 이공계 출신을 29.1%까지 늘린다는 당초 계획보다 0.4% 포인트 초과 달성한 것이다. 정부는 이공계 비율을 올해엔 30.6%,2007년엔 32.3%,2008년엔 34.2%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공계 우대 계획에 따라 3급 이상 고위직도 2004년에 비해 0.9% 포인트 증가했다. 아울러 4급 이상에 대해서는 행정·기술 직렬을 통합, 기술직도 일반행정직이 독식해오던 기획관리실장 등에 임명될 수 있도록 했다. 중앙인사위 관계자는 “과학기술인력의 특별채용은 기존 행정고시 기술직과 별도로 실시된다.”면서 “선발인원은 각 부처의 인력사정을 감안해 매년 30∼50명 선에서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충원되는 인력은 전산·기계·통신 등 17개 직렬이며, 합격자는 국무조정실 기획예산처 건교부 등 20개 부처에 배치된다.6월 중 응시원서를 접수해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친 뒤 10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유흥주점·룸살롱·안마소서 지자체 접대비 결제 안된다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접대성 경비를 지출할 때는 의무적으로 ‘클린카드’를 써야 한다. 클린카드란 유흥업소 등에서는 원천적으로 결제가 되지 않도록 특약을 맺은 신용카드를 말한다. 비용 지출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유흥주점이나 나이트클럽, 룸살롱, 안마시술소 등 부적절한 유흥비 지출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한 것이다. 행정자치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의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집행기준’을 마련해 각 자치단체에 시달했다. 앞서 행자부는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 자치단체의 예산지출실태를 점검했다. 그 결과 골프장 4건, 유흥단란주점 75건, 안마시술소 11건 등 모두 156건에 4861만원이 불필요하게 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행자부는 업무추진비 가운데 현금사용을 30%로 제한하던 규정은 폐지했다. 현금을 조달하기 위해 카드깡을 하거나, 회계서류를 조작하는 등 부작용이 더 많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대신 현금사용일자, 사용용도, 지급대상자 등을 회계서류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또 경조사비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에서만 집행하고, 시책업무추진비에서는 일절 사용하지 못한다. 업무추진비를 동문회비나, 학위취득 축하연 등 개인적인 비용으로 쓰는 것도 금지했다. 지방의원들이 해외여행을 할 때 공무원의 국외여비를 전용하는 편법도 사라지게 됐다. 지방의원의 여행경비는 시·도의원은 연간 180만원, 기초의원은 130만원으로 제한하고 있다. 하지만 지방의원들은 공무원의 국외여비를 전용하는 사례가 적지 않았다. 최근 3년 동안 268명의 지방의원이 모두 4억 9000만원을 부적정하게 지출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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