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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대표 회견장면/경관,비디오찍다 잡혀

    【수원=조덕현기자】 3일 상오10시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인계동 민주당 경기도지부사무실에서 김대중총재의 기자회견장면을 비디오로 촬영하던 수원남부경찰서 정보과 조철제경장이 청년당원에게 붙잡혔다. 조경장은 이날 기자회견장면을 촬영하던도중 경호원들이 『누구냐』며 신분증제시를 요구하자 달아나려다 경호원들에게 붙잡혔다. 이에대해 경기경찰청은 『선거사범의 자료수집을 위해 촬영하던 것이지 다른 용도로 쓰기위해 촬영한 것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 극단 자유 3년만에 창작극 공연

    ◎김정옥작 「노을…」,박웅·권병길 등 출연 극단 자유가 3년만에 새 창작극 무대를 마련했다.김정옥씨가 직접 쓰고 연출을 맡은 신작 「노을을 날아가는 새들」이 25∼11월7일(하오4시30분·7시30분)까지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노을을 날아가는 새들」은 극단 자유가 지난 78년 집단창조와 총체적 연극을 표방하고 「무엇이 될고하니」를 선보인뒤 무대에 올리는 다섯번째 작품.연극의 중심축을 희곡이나 연출가에서 연기자로 옮겨 연기자의 개성이 살아 움직이도록하고 온갖 예술행위와 문화양태를 수용해 연극의 표현영역을 넓혀온 극단 자유가 10여년동안 추구해온 집단창조와 총체연극이다. 「노을을…」은 삼국시대처럼 국가와 민족의 형성과 변화가 이루어진 시대를 배경으로 한다.한나라가 망해 왕족과 지배계급이 전사하고 살아남은 사람은 섬으로 달아난다.그러나 한 공주는 자결도 도망도 가지 않은채 백성들과 함께 나라에 남는다.공주와 함께 남은 무당들과 광대들은 패망한 나라와 죽은 자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 굿을 한다.과거와 미래,현실과 허구,실제인생과 연극의 세계가 교차하면서 공주는 허구의 죽음을 체험한다.낮과 밤이 바뀌는 시간,밝음과 어둠이 엊갈리는 노을;역사의 흐름이 바뀌는 시기일지도 모른다는 강한 암시를 던져준다.우리의 전통적 연희양식과 서구적 양식이 접목돼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믿과 죽음의 문제를 체험토록 하는 작품이라 할수있다. 김금지 박웅 권병길 최용재 조덕현등 출연.267­5907
  • 변호사 사무실서 인질극/윤화 20대

    ◎“변론 무성의로 보상금 줄었다”/사무장 등 둘 감금… 1시간만에 잡혀 【수원=조덕현기자】 12일 하오2시쯤 수원시 권선구 원천동 81의6 법전빌딩 204호 이상육변호사(70)사무실에서 이변호사에게 변론을 부탁했던 김성철씨(25·연극인·시흥시 검오동 동원아파트1동 105호)가 변호사의 무성의로 피해보상을 적게 받았다며 변호사사무장 윤병은씨(64)와 사무원 오승근씨(40)등 2명을 흉기로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이다 1시간만에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김씨는 이날 과도와 농약병을 품속에감추고 변호사사무실로 들어와 이변호사를 찾다 외출중이자 윤사무장과 교통사고피해보상문제를 상의하다 『너희모두를 죽이고 나도 죽겠다』며 윤씨의 목에 흉기를 들이대고 오씨도 옆의자에 앉게했다. 김씨는 경찰이 출동하자『안으로 들어오면 모두 죽이겠다』며 경찰의 진입을 막은뒤 가지고있던 제초제를 물에 타마시며 계속 경찰과 대치하다 『대화로 해결하자』며 창문을 통해들어간 경찰에 붙잡혔다.
  • 아파트 추락사 국교생/성폭행뒤 피살 판명

    【광명=조덕현기자】 지난 5일 아파트 잔디밭에서 숨진채 발견된 김모양(10·국교3년·광명시 하안동)변사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8일 김양의 사체를 부검한 결과 성폭행당하고 목이 졸린 흔적이 발견됨에 따라 전면 재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부검결과 김양의 직접사인은 추락에 의한 심장출혈사로 판명됐으나 사체에서 정액이 검출되었고 목에는 손으로 졸린 흔적과 배에 반항할때 생긴듯한 찰과상이 남아있었다고 밝혔다.
  • 검문 불응 절도범 경관 총맞고 중태

    【평택=조덕현기자】 6일 하오11시55분쯤 충남 천안군성환읍 양령리입구 1번국도에서 훔친차량을 몰고가던 김규경씨(37·경남 함안군 군북면 신도리 1147의 2)가 검문에 불응하고 달아나다 평택경찰서 성내파출소소속 김광제순경(30)이 쏜 권총에 머리를 맞고 평택박애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으나 중태다.
  • 영생교 승리재단 경찰 셋 한때 감금

    【부천=조덕현기자】 28일 하오1시30분쯤 경기도 부천시 남구 역곡1동 역곡시장내에서 서울지검 파견 경찰관 오광일경장등 경찰관 3명이 「영생교 승리재단」교주 조희성씨(63)를 연행하려다 오경장이 신도50여명에게 승리재단사무실로 끌려가 감금됐다 4시50분쯤 풀려났다.
  • 안양 조직폭력단체 타이거파 17명 영장

    【안양=조덕현기자】 경기도 안양경찰서는 24일 안양시내 폭력조직 「타이거파」의 조직원 정해덕씨(26·무직·안양시 석수1동 236의 4)등 17명에 대해 특수강간 및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한모군(17·무직·안양시 안양7동)등 「타이거파」의 나머지 조직원 18명을 수배했다.
  • 경관 3명이 집단폭행/20대,농약먹고 중태

    【수원=조덕현기자】 22일 상오3시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사룡리 757 I방직회장 별장관리인 조중권씨(28)가 경찰에 집단구타당한뒤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중태에 빠졌다. 조씨의 가족들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17일 하오 별장에 놀러온 부천중부경찰서 춘의파출소 소속 박재수경장(41)등 경찰관 3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보트로 청평호에 나갔다가 연료가 떨어져 보트가 가라앉자 혼자 3백m쯤 헤엄쳐 나온뒤 뒤늦게 구조된 박경장등에게 『혼자 살아나왔냐』며 집단폭행당해 전치2주의 상처를 입었다는 것이다.
  • 청부폭행 2명 영장/수영연 전무 피습사건

    【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 수원시수영연맹 이경수전무이사(33)폭행사건을 수사중인 수원경찰서는 22일 이씨를 폭행한 최광일(22·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481)차현규씨(22·경기도 화성군 정남면 발산2리 402)등 2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종필씨(30·제일용역대표·수원시 장안구 화서동 614의 3)등 2명을 수배했다. 경찰은 정씨가 수영연맹 간부로부터 부탁을 받고 최씨등에게 폭행을 청부한 것으로 보고 정씨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 학교급식 점심먹고 국교생 22명 식중독

    【강화=조덕현기자】 17일 상오 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흥왕리 흥왕국민학교학생 22명이 집단식중독증세를 일으켜 강화병원등지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이 학교 학부모들에 따르면 조성현군(10·5년)등 학생22명이 고열 설사 복통등의 증세를 일으켜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학생들은 지난16일 학교측이 제공한카레라이스와 야채샐러드로 점심식사를 한것으로 밝혀졌으며 병원측은 학생들이 음식물 또는 오염된 식수로 인해 급성장염증세를 일으킨 것같다고 밝혔다.
  • 안정희 파주경찰서장 교통순시중 사고순직

    【파주=조덕현기자】 12일 하오5시20분쯤 경기도 파주군 파주읍 백석리 통일로 송광교앞 커브길에서 경기5고8565호 9인승 승합차(운전자 임병호·35·파주군 파주읍 향양리 365의 23)가 중앙선을 침범,안정희경기도 파주경찰서장이 탄 경기3고6255호 프린스승용차(운전자 나원석수경·24)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안서장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승용차운전자 나수경과 승합차운전자 임씨,승합차에 타고있던 김혜진양(8·고양시 성사동 696의 12)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안서장이 파주군 임진각 망배단에서 녹화중인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프로의 녹화현장일대 교통통제를 위해 가던중 커브길에서 승합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승용차를 정면으로 들이받으면서 일어났다.
  • 36차례 강·절도/중학생 둘 영장

    【군포=조덕현기자】 경기도 군포경찰서는 9일 36차례에 걸쳐 강도·절도와 성폭행 등을 일삼아 온 이모(15·K중3년 경기도 군포시 당동),박모군(15·〃·군포시 당동)등 중학생 2명에 대해 특별범죄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또 이들과 함께 범행을 저지른 박철현씨(20·무직)와 이모군(15·K중3년)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군 등은 지난 4월27일 하오6시쯤 경기도 군포시 당동 곽모씨(27·여)집에 침입,곽씨를 성폭행하고 2만원을 빼앗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군포시 일대 주택가와 구멍가게 등을 상대로 모두 36차례에 걸쳐 강·절도를 해온 혐의다.
  • 해직교사 복직 탄원/교사징계 철회 요구/수원교사 40여명

    【수원=조덕현기자】 수원시 초·중·고 현직교사 40여명은 7일 하오5시30분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시교육청강당에서 도교육청측이 해직교사복직을 위한 청원서명운동에 참가했던 수원원천중학교 유귀현(39),김홍목교사(40)와 구운중 양연식교사(34)에 대해 공무원법위반이유로 징계하려는 방침을 철회해줄것을 요구하는 항의농성을 벌였다.
  • 대낮 가정집에 도둑/엽총·실탄 훔쳐 도주

    【포천=조덕현기자】 5일 상오9시에서 낮12시사이 경기도 포천군 포천읍 신읍리 161의3 정인식씨(58·개성인삼조합장)집에 도둑이 들어 안방 금고안에 들어있던 미제 3연발 엽총 1정과 실탄 25발,현금 70만원,미화 2천달러,귀금속등 1천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정씨에 따르면 아침에 집을 비운뒤 돌아와 보니 부엌문고리가 떨어져 있었고 안방 금고가 파손된채 안에 보관해 두었던 엽총등 금품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 “추석날 교통혼잡 피하자”/휴일 묘지마다 조기성묘 행렬

    ◎일부는 벌초뒤 유원지 나들이/대도시 주변 귀가길 곳곳 체증 추석을 닷새 앞둔 휴일인 6일 전국의 공동묘지.공원묘지등지는 추석 당일의 혼잡을 피해 미리 조상의 묘소를 찾은 성묘객들로 크게 붐볐다. 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늦더위 속에서도 가족단위의 성묘객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려놓고 제사를 지낸 뒤 묘지주변을 손질했으며 일부는 성묘후 인근 유원지로 가 휴일 나들이를 즐기기도 했다. 이 때문에 서울 망우리공동묘지로 가는 동대문구 청량리와 중랑구 일대는 아침 일찍부터 몰려든 성묘차량들로 심한 교통체증을 빚었으며 경기도 고양시 벽제로 통하는 은평구 갈현동,구파발등도 하루종일 혼잡했다. 또 이날 하오3시부터는 성묘를 마치고 돌아오는 차량들과 휴일을 이용,유원지를 찾았던 차량들이 귀경길에 얽혀 구리시 교문동,퇴계원 주변이 큰 교통혼잡을 빚었다. 【수원=조덕현기자】 서울 중랑구 망우동과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일대에 걸쳐 있는 망우리공동묘지에는 상오8시부터 성묘객들이 찾아들어 이날 하룻동안 5천여명이 다녀갔다. 이밖에 고양시 문봉동 벽제시민공원에 5천여명,국제공원묘지에 1천여명,모란공원 3천여명,포천군 소홀면 혀릉묘원에 1천여명등 경기도 일대에서 모두 2만여명이 성묘를 마쳤다. 망우리공동묘지관리소장 박대구씨(46)는 『교통혼잡이 워낙 심해 미리 성묘를 하려는 인파로 지난주부터 붐볐다』면서 『추석연휴를 가족과 함께 즐기려는 세태가 확산되면서 지난해부터 때이른 성묘객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성묘객 이호성씨(45·회사원·서울 관악구 남현동)는 한가한 때 성묘를 해야 조상의 고마움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고 가족끼리 단란한 시간도 즐길 수 있어 몇년전부터 앞당겨 성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박성수기자】 광주·전남일대에서도 망월동 시립묘원을 비롯,곳곳의 묘지에 성묘객들이 몰려 성묘를 한뒤 낫과 풀깎는 기계등으로 벌초를 했다. 광주 망월동시립 묘원에는 4백여명이 찾아왔는데 시립묘원 한 관계자는 『극심한 교통혼잡을 피해 미리 성묘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광주를 떠나 서울등 타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대부분 이라고 밝혔다. 【대구=남윤호기자】 대구·경북지역 각 공원 묘지의 경우도 추석전 성묘객이 부쩍 늘어 6일 각 공원묘지마다 5백∼6백명이 성묘를 했다. 대구근교인 경북 칠곡군 시립 공원묘지와 학명공원 묘지의 경우 지난주 일요일과 6일에 각각 6백∼7백명의 성묘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경산군 백합공원묘지와 장미공원을 찾은 성묘객도 5백∼6백명에 달했다.
  • 시내버스표 45만장 위조/일당 5명 영장/9천5백만원 챙겨

    【안산=조덕현기자】 경기도 안산경찰서는 4일 시내버스승차권을 위조해 시중에 팔아 9천5백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방은식(24·광고물제작업·안산시 선부동 1085 한양아파트 102동 103호)정인청(23·인쇄업·안양시 안양8동 462의 2)홍종길씨(36·승차권판매업·안산시 초지동 593)등 5명에 대해 유가증권위조 및 동행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방씨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226의6 정씨가 운영하는 선명인쇄소에서 2백10원하는 시내버스승차권 45만장을 위조,안산시 초지동에서 홍씨가 경영하는 초지매표소 등을 통해 시중에 팔아 9천5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새벽 두 처녀 피랍/승용차 4인조에… 1명 고속도서 탈출

    【구리=조덕현기자】 3일 상오1시쯤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중앙예식장앞에서 이모양(18·회사원·구리시 인창동)과 박모양(18·재수생·구리시 인창동)등 2명이 청년 4명에게 승용차로 납치됐다가 이중 박양이 이날 상오5시쯤 충북 음성군 남성면 중부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탈출,음성경찰서 삼성지서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양을 태우고 달아난 일당 4명과 프라이드승용차를 수배했다.
  • 8층아파트서 추락/국교 3년생 숨져

    【광명=조덕현기자】 2일 하오4시3분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주공아파트 912동 8층 복도에서 이 아파트 806호에 사는 송태성씨(36·사업)의 아들 주현군(10·광명국교3년)이 복도에서 기대어 놀다 17m아래 잔디밭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 일당 미지급 말썽 국민당 청년봉사대/국민당에 공개사과 요구

    ◎“연수대회때 입당원서도 받아” 【수원=조덕현기자】 국민당 통일청년봉사대 교육을 받은뒤 일당지급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던 청년·학생 2백여명은 2일 하오6시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지동 국민당 경기도지부(지부장 이호정의원)회의실에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입당무효화와 국민당측의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이날 학생들은 성명서에서 『국민당이 순수한 정당대회 명목으로 우리들을 동원한뒤 사전설명없이 입당원서를 쓰게 했다』며 『연수장소인 청평 나이아가라호텔에 도착하고서야 통일국민당 청년봉사대 연수과정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국민당측의 인력동원 경위와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또 청년 학생들은 『국민당측은 지난달 24일부터 20차례에 걸쳐 2만여명을 동원,청년봉사대 연수를 시키고 있다』며 『사기와 기만으로 일관되어온 통일국민당의 행태를 세상에 알림으로써 국민들의 올바른 선택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통일국민당 경기도지부 신재범 사무처장은 『중앙당차원에서 이루어진 일로 경기도지부와는 사전협의가 전혀 없어아는 바 없다』고 말했다.
  • 30대,정부살해 암장

    【이천=조덕현기자】 경기도 이천경찰서는 29일 결혼을 요구하는 내연의 여자를 살해한뒤 암매장한 오년환씨(34·농기계수리업·이천군 모가면 진가리 84의10)를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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