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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영관(전주지방검찰청 검사장)오창욱(베르디 대표)씨 빙모상 28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30분 (062)231-8907●강정희(전 조달청 기획관리실장)씨 별세 신재(케이피엠시스템 대표)씨 부친상 권인배(전 동아생명 감사실장)이장우(SPECS 회장)김정희(BHP빌리튼코리아 대표)이광호(전 국민대 교수)씨 빙부상 28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2072-2022●김석훈(동양공고 교사)석주(동주산업 대표)석재(증권예탁결제원 재무회계실 팀장)씨 모친상 2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2650-2743●김윤식(배구연합회 부회장)씨 상배 형진(자영업)혜림(〃)씨 모친상 2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92-0499●박석희(경인일보 중부권취재본부장)씨 모친상 28일 안양 한림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11-296-4169●김종호(자영업)종관(오리엔트이엠씨 대표)종명(〃 부사장)씨 모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410-6914●정광욱(로옴전자코리아 대리)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53●박건호(광주 유한초등학교 교사)건희(담양경찰서 경무계장)건주(전남도청 보건한방과)학(서울시청)씨 모친상 이곤의(기아자동차 과장)배대식(전주 전흥교회 목사)윤집중(무안군청 행정계장)씨 빙모상 27일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0시 (062)515-4488●이인철(현대오토넷 부사장)씨 모친상 28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31)249-8470
  • 조달청 “10조원 시장 지키자”

    조달청이 ‘10조원’ 시장의 수성(守城)에 공을 들이고 있다. 지방분권 확대 차원에서 지방자치단체의 물품구매가 2008년, 시설공사는 2010년부터 자율화된다. 지자체로선 조달청을 이용하지 않아도 무방한 상황이 도래한 것이다. 조달청으로선 ‘고객유치’가 절실해졌다. 단계적으로 지자체에 권한이 이양됐기에 급속한 이탈은 없겠지만 조달사업의 기반을 흔들 수 있는 뇌관인 것만은 분명하다.●시장 변화… 고객 모시기 불가피 지난해 조달청이 집행한 내자와 시설공사의 50%가 넘는 10조원이 지자체 물량이다. 현행 500억원 이상 PQ(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제)와 턴키(일괄도급방식) 등 특수공사만 조달청에 맡기는 시설공사는 내년부터 PQ공사도 자율화돼 충격이 덜한 편이다. 그러나 구매는 사정이 다르다.1억원 이상 조달청 발주 의무화에 따라 소액까지 일괄 요청했지만 자율화되면 변화가 불가피하다. 한 관계자는 “80년대 정부투자기관이 당연기관에서 임의기관으로 전환될 당시의 위기감이 재현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런 심각성을 반영하듯 본청과 지방청은 지자체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손발을 걷어붙였다. 고객을 맞다가 이제는 모시기 위한 세일즈에 나선 것이다. 구매·조달업무를 일괄 위임할 때 인력 및 예산 낭비를 줄이고,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다며 적극 ‘구애’작전을 펴고 있다. 조달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원가분석 등을 통해 예산을 줄일 수 있다는 ‘당근’도 부각시킨다. 초반 분위기는 비교적 괜찮은 편이라고 한다. 지난 1월 강남구청과 용역 및 물품구매 3000만원 이상, 시설공사 1억원 이상 사업을 조달청이 맡는 포괄적 협약을 체결했다. 이달에는 대전 대덕구청이 두번째 협약으로 이어갔다. 송파구청과 충남 공주시, 충북 청원·옥천군 등과의 협약체결도 추진 중이다. 전국 232개 기초자치단체 중 50개와 연내 협약을 맺는다는 목표다.●지자체 의견 적극 수용 지자체가 자체 발주하거나 조달청에 위임할 것인지는 단체장 의지에 달려 있다. 서울시 사례를 보면 이명박 당시 시장이 취임하면서 전임 고건 시장 때보다 자체 발주가 크게 증가했다. 반면 임의사업을 조달청에 맡기는 지자체도 부지기수다. 조달청은 법령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자체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키로 했다. 조달수수료를 10% 할인해주고, 원가 산정 서비스도 제공한다. 원가 산정 서비스로 연간 6%의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조달청 무담보·무보증 대출 ‘순항’

    조달청과의 계약서만으로 생산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네트워크론’제도가 초반 순항하고 있다. 15일 조달청에 따르면 기업·우리·하나은행이 참여한 네트워크론은 지난해 7월 도입된 후 3월 현재 1560개 업체에 729억여원이 지원됐다. 대부분 군소업체인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호응도가 높다는 게 조달청측의 설명이다. 네트워크론은 공공부문 최초의 무담보·무보증 지원책으로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고 수수료가 없다. 계약금액의 80%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일반신용대출보다 평균 1%포인트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다. 네트워크론을 신청하면 조달청은 계약확인서 등을 전산 처리하고, 은행과 업체는 대출액만 협의한다.은행은 신청된 대출금을 지원해 주고, 조달청이 구매기관으로부터 대금을 받아 은행에 상환하는 방식이다.단 조달청이 지원하는 ‘선금’제도는 보증서가 필요하고, 최대 70% 지급 때에는 수요기관의 동의도 요구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공무원이 ‘방독면’ 불량 은폐

    국민방독면 불량 사실을 은폐한 공무원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감사원은 전 행정자치부 공무원 이모(5급·현 소방방재청 근무)씨가 지난 2003년 방독면 납품업체인 S사와 모 연구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방독면 성능 검사결과 ‘성능미달’로 드러났는데도 이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2003∼2004년 행자부 국감에서 제기된 방독면 재검사 요청 및 제품교체 요구도 묵살한 채 ‘문제가 없다.’고 허위 보고하는 등 불량 사실을 적극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감사원은 해당기관에 이씨의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이씨의 상급자였던 정모(3급·현 충북도청 근무)씨에 대한 인사자료도 소속기관에 통보, 사실상 자체 징계를 요청했고, 소방방재청 및 조달청에 대한 기관 주의처분과 함께 조달청 직원 5명에 대해서도 주의 처분을 요구했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전자조달 서비스 최고점… 부동산 최하점

    전자조달 서비스 최고점… 부동산 최하점

    2006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 부처 공통으로 추진하는 혁신관리, 정책홍보관리, 법적의무·권장사항 및 법제업무 등은 지난해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규제개혁, 고객만족도에서는 지난해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관리, 정책홍보관리↑ 혁신관리 분야는 평가대상 48개 전 기관이 혁신 3단계 이상 수준으로 진입해 혁신효과가 생산성·체감도 측면으로 파급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도전성과 실패관리(100점 만점에 56.7점), 개방성과 창조성(61.4점)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책홍보관리 분야는 홍보기법과 채널이 다양화되고 콘텐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평가됐다. 그러나 건설교통부의 ‘분당규모 신도시 수도권 1곳 더 건설’은 사전 협의 없는 성급한 발표로 지적됐다. 언론의 건전비판 수용건수도 629건으로 지난해보다 11.7%가 증가, 오보 등 문제보도에 대한 피해 구제율이 87.8%에 달해 합리적인 대응관행이 정착된 것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대 언론 홍보는 총 3538회를 실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적의무·권장사항 및 법제업무 분야는 40∼45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사무보조원 등 비정규직 인력의 보수화 실적이 지난해보다 33.1% 증가한 58%로 나타나 비정규직 종합대책을 무리없이 수행한 것으로 평가했다. 정보공개 분야는 정보공개 내용의 구체성이 떨어져 충실성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됐다. 대통령 지시사항에 대해서는 51%만이 30일 이내에 추진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나타나 이행실적이 저조한 것으로 지적됐다. ●규제개혁, 고객만족도↓ 반면 3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규제개혁 분야의 평균점수는 62.6점으로 지난해보다 0.8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규제 8029건 중 17.1%인 1374건을 정비해 양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결과를 냈지만 중요 규제와 폐지 규제는 각각 2.4%,3.7%로 비중이 낮아 껍데기만 규제개혁이 이뤄진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규제개혁에 따른 일반 국민의 만족도는 58.2점으로 전문가 만족도 67.7점보다 현저히 낮았다. 또 46개 기관 117개 정책에 대한 국민의 고객만족도 수준을 평가한 결과 100점 만점에 55.6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보다 1.5점 떨어진 점수로 ‘보통’과 ‘약간 만족’의 중간 수준이다. 정책별로는 환경부의 ‘쾌적하고 살기좋은 생활환경 개선’정책(62.6점)과 조달청의 ‘전자조달서비스 고도화로 공공조달의 효율화 선도’정책(64.8점)이 각각 부·청 단위 기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반면 재정경제부의 ‘거시경제의 안정적 운용과 성장잠재력 확충’정책(45.2점), 건교부의 ‘서민과 중산층의 주거생활 안정’정책(45.8점), 통일부의 ‘남북경제협력의 심화·발전’정책(47.7점)은 낮은 점수를 받았다. 국정홍보처의 ‘홍보수단 효율성 제고’정책(47.7점),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추진기반 확보’정책(49.7점)에도 혹독한 점수를 줬다. 재정 성과와 정보화 부문은 올 3월까지 자체평가를 실시한 후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나라장터’ 유럽공략 나서

    조달청의 전자조달 시스템인 ‘나라장터’의 유럽시장 공략이 본격화된다. 3월4일부터 15일까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과 한국정보인증, 삼성SDS 등 민관 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이 아르메니아 등 3개국을 방문한다. 이번 조사단은 지난 1월 김용민 조달청장 방문시 합의했던 상호 협력사항 이행을 위한 후속조치다. 첫 방문국인 아르메니아에 대해서는 전자조달사업 타당성 조사를 마친 상태로 오는 7월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루지야와 아제르바이잔에서는 조달제도와 법령, 정보화 인프라 등 타당성 조사에 나선다. 이들 국가의 요청도 있었지만 우리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조사단은 기대를 걸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교장 △서울시교육청 오석규 전병식△경기도〃 이승표△부산기계공고 오영복 ◇장학관 △서울시교육청 신병찬 오예섭△광주시〃 정경호△학교정책국 김계순 신원재 김라경 김정석△지방교육지원국 권옥자 ◇교육연구관 △학교정책국 고영규 김대인 박건호 김영순 강성철 김운종△한국교원대 이태숙△정책홍보관리실 권기원 신현철△감사관실 우원재△혁신인사기획관실 소은주△평생학습국 한경문△한국교육개발원 이희권 ◇교감 △서울시교육청 이원오△경기도〃 이견호△서울농학교 박주열△한국선진〃 이영숙△한국우진〃 함영기 ◇교육연구사 △감사관실 박종은△학교정책국 강순나 신주식 노유경 김현진 최선희 이원환 유대균 권종원 고현석 송인발 임상훈△대학지원국 이화성△교육인적자원연수원 노현정△지방교육지원국 김선관△대학지원국 이용규 ◇장학사충북교육청 김석언■ 조달청 ◇부이사관(승진) △정책홍보본부 홍보관리팀장 金禧文 ◇서기관(승진)△서울지방조달청 자재구매팀 梁仁容△구매사업본부 가격관리팀 金基赫△국제물자본부 원자재총괄팀 金應傑△중앙구매사업단 운영지원팀 宋王勉△전자조달본부 정보관리팀 文丙誠■ 한국은행 (국ㆍ실장 이동)△기획국장 鄭利模△외화자금〃 李鎔宸△지식정보실장 朴贊衡△금융통화위원회〃 李相培△국고증권〃 金裕喆△투자운용〃 李應白△감사〃 李亨鍾△동경사무소장 尹萬夏△대구경북본부장 林在哲△전북〃 金永伯△인천〃 許燦△경남〃 吳汪根△강릉〃 宋榮范△강남〃 李來晃 (1급 승진)△부산본부 조승형△대구경북 오재권△광주전남 조성제△전북 지춘우△충북 박구용△강원 김영배△인천 전지영△제주 황삼진△경기 신동욱△한국금융연구원 파견 변재영△금융감독원 〃 염부권 (1급 이동)△기획국 이용호△총무국 김시환△연수원 교수연구팀 송시택△조사국 박정룡△금융시장국 유병하△금융결제국 민성기△국제국 정광섭△외화자금국 홍택기△감사실 오세만△경제교육센터 유병갑△총무국소속 김양우 박원식 이상우 (2급 승진)△총무국 이명종 임경△조사국 장광수△금융안정분석국 조정환△정책기획국 한영기△발권국 이은원△감사실 강태중 박하종 조태식△부산본부 손민호△대구경북 박성준△제주 오호일△포항 김덕영△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재택 (2급 이동)△기획국 강철 권윤중 김재거 박승욱△전산정보국 최정수△총무국 오하석 이용선△연수원 교수연구팀 김성집 서병한△조사국 김갑식 신원섭△경제통계국 정영택△금융안정분석국 진우생△정책기획국 강성윤△금융시장국 강태수 손동희△금융결제국 서영식 안예홍△국제국 장택규 채선병△뉴욕사무소 장동구△외화자금국 안구용 이영수△안전관리실 이충원△감사실 이경학 이재철△금융경제연구원 송욱헌 이종규△경제교육센터 조한상△충북본부 이종일△강원 김익태△강릉 심양수△강남 배종곤 한동석■ 하나은행 ◇지점장 △구월로 曺永模△미금중앙 鄭英鎬■ 한화증권 ◇팀장 △SF(Structured Financing)팀 徐宗浩△인사총무팀 金永樂
  • 대전청사 외청들 ‘노조속으로’

    정부대전청사 외청들이 노조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청 7곳 가운데 3곳이 이미 노조 설립을 완료됐고,2곳은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1곳은 다소 지연되고 있는 정도다.‘제복문화’의 관세청만이 노조를 설립하지 않기로 했을 뿐이다. 하지만 관심을 모았던 대전청사 단위노조, 가칭 대전청사공무원노동조합(대공노) 설립은 어렵게 됐다.‘통합노조 대신 ‘개별노조’나 ‘부분통합 노조’로 가는 모양새다. 중소기업청공무원노동조합은 2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중기노조는 비민주적이고 비합리적인 제도와 관행 타파를 통한 중소기업 서비스 개선과 조합원의 권익 신장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7개 기관에는 현재 공무원직장협의회(공직협)가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11월 통계청을 시발로 해서 지난달 특허노조가 설립됐다. 중기노조는 전국 11개 지부를 두고 있다. 각 단위노조는 통계, 특허노조와 마찬가지로 행정부공무원노동조합(행공노)에 가입했다. 산림청과 문화재청 공직협도 노조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산림청은 회원 80%가 노조 설립에 찬성했고, 문화재청도 동의를 얻은 상태이다. 양 기관은 다음달 준비위를 구성해 본격적인 전환작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들 역시 행공노에 가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조달청은 노조 전환이 늦어지고 있다. 회원들이 노조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면서 조합원 찬반투표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통계청도 지방조직이 본청과 노선을 달리하면서 세 확대에 차질이 예상된다. 관세청은 노조로 전환하지 않고 현재와 같은 공직협을 유지키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대전청사 각 기관이 참여하는 대공노 설립 계획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 공무원노조법상 중앙부처는 지자체와 달리 2개 부처 이상이 참여해야 단위노조 설립이 가능하다. 다음달 9일 정부대전청사 전·현직 직협회장과 노조위원장이 모여 활동방향 등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연다. 한 관계자는 “큰 틀에서 행공노와 노선이 같아 참여하게 됐다.”면서 “대공노는 대전청사 노조간 협의체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裵鏞元 李準植 韓奭履△법무과 宋 岡△송무과 具滋賢△검찰과 沈雨廷△형사법제과 李定炫△보호과 申英植△관찰과 羅贊基△국제법무과 내정 李潤濟△특수법령과 〃 沈載哲(대검찰청)△검찰연구관 李炫哲 朴璨浩 李正洙 全承秀 金錫佑 李龍一(서울중앙지검)△부부장 朴根範△검사 裵在德 宋奎鍾 鄭承冕 姜智植 裵龍贊 黃鉉德 柳在榮 都鎭浩 林潤洙 韓大燮 崔誠桓 金玉煥 崔昌鎬 姜鍾憲 鄭淵憲 金洋洙 盧萬錫 尹相皓 李泰官 朴榮彬 崔盛國 李政峯 申炯湜 吳政姬 李知玧 鄭熙道 金英逸 河澹美(서울동부지검)△부부장 崔鉦云△검사 權純範 張鳳文 金弘泰 金賢洙 金志容 姜亨旻 吳宗根 崔龍圭 申昇熙 潘宗郁 李義秀 金炯錫 金香連(서울남부지검)△부부장 李源揆 李慶洙 金載勳 金石載△검사 李魯公 金英翼 崔憲滿 高殷錫 金大龍 權珖鉉 都尙範 朴倫錫 張相貴 鄭惟美 朴勝大 孔太究 朴祥振 金賢德 신지선 崔榮娥(서울북부지검)△부부장 金在龜△검사 徐奉揆 明点植 朴鍾一 閔庚天 潘成寬 鄭聖鎬 李炳錫 李映林 姜成龍 鄭鍾善 禹基烈 金載根 趙相元 李東奎 姜善兒(서울서부지검)△부부장 文燦晳 金瑩鎭 權政勳△검사 尹章碩 朴聖根 金準培 崔浩永 朴炳奎 金仙花 朴賢濬 金垂貞 曺廣煥 具兌姸 金昌煥(의정부지검)△부부장 朴成東 高 興 崔容碩△검사 柳政元 朴官洙 林昌國 李南京 崔仁相 金賢晶 朴志容 李秀炫 黃賢娥(고양지청)△부부장 金 薰△검사 鄭太榮 鄭鍾和 尹成賢 全倫慶 朴慧永 曺喜英(인천지검)△부부장 李相虎 金榮文△검사 李宗煥 金官正 白尙烈 鄭在旭 李丞浩 朴起東 尹中鉉 姜承熙 朴光炫 劉錫哲 鄭聖燁 송지용 金柱仁 安晟熙 陳惠媛 李正培(부천지청)△부부장 金忠宇 朴贊日 金日龍△검사 李種根 李明信 金鳳鉉 金尙佑 金容子 朴明姬 鄭仁景(수원지검)△부부장 朴順哲 金國一 金勇男△검사 金炳炫 楊軫皓 曺聖奎 李太日 柳千烈 裵在洙 崔恩禎 李侑眞 陳元斗 李相旼 李一揆 張惠榮 (성남지청)△부부장 金鴻昌 姜信哲△검사 田禹政 申交任 金昌雨 金祐奭 李晟範(여주지청)△검사 박영진 許仁碩 丁光洙(평택지청)△검사 李炫定 金昌珍 具承模 許 準 文芝善(안산지청)△부부장 崔才鎬 尹榮晙 車孟麒 朴章佑△검사 李亮昊 金澤均 金志姸 李東洙 崔海日 林鍾弼 陳賢一 卞秀良 鄭永洙 趙杞濟 許修眞 丁炫升(춘천지검)△부부장 朴斗淳△검사 黃銀永 孫佑昌(강릉지청)△검사 金潤燮 李峻東(원주지청)△검사 張允瑛 崔在雅(속초지청)△검사 高泌亨(영월지청)△검사 李壽載(대전지검)△부부장 金贊中 金伶奎 金炯吉 徐洪紀 張瑛洙△검사 李喆熙 洪起采 金賢玉 吳世榮 吳昌燮 金熏榮 이효진(홍성지청)△검사 金周弼(공주지청)△검사 李大煥(논산지청)△검사 海德珍(서산지청)△검사 朴夏英 李勝亨 李侑宣(천안지청)△검사 羅炳勳 南相寬 全俊喆 徐政湜 李燦揆(청주지검)△부부장 韓相鎭 崔仁鎬△검사 崔溶賢 曺娥羅(충주지청)△검사 黃鍾根 朴建昱 李完熙(제천지청)△검사 李德珍 金龍植(영동지청)△검사 曺碩奎(대구지검)△부부장 鄭智泳 呂煥燮 李相奎△검사 李炯官 金鍾根 禹南準 李仁杰 辛昇祐 皇甫炫希(안동지청)△검사 曺旻佑 金珠華(경주지청)△검사 朴奭祐 金海敬(포항지청)△검사 徐楨旼(김천지청)△검사 崔埈豪 馬秀烈 白承周(상주지청)△검사 鄭漢根(의성지청)△검사 洪完喜(영덕지청)△검사 李容均(대구서부지청)△지청장 郭尙道△차장 白種琇△부장 朴東辰 金成日 李興洛△부부장 朴成鎭 金漢洙 全錫洙△검사 柳鉉植 安孝禎 元姬貞 金敬祐 李鎭鎬 金甫炫 李相炯 閔柄煥 金台運 申大炅 崔任烈 權性熙 朴美英 姜旼廷(부산지검)△부부장 劉一錫 李泰炯 金潤相 金翰秀 金 哲△검사 鄭中根 韓東勳 南哉豪 李泰曄 金度均 許丁穗 姜東根 이창온 趙忠泳 金兌垠 朴俊炫 朴柱鉉 安炳洙 朴赫洙 金善規 안동완 洪容浚 金敏娥 趙映贊 金姸實(부산동부지청)△부부장 李宗哲△검사 朴哲完 金東柱 崔雄善 崔斗泉 趙南喆 金善文 趙萬來(울산지검)△부부장 金明熙△검사 田炳珠 千寬英 徐範俊 魯坰華 任大赫 段成翰 △부부장 崔聖男 安晟秀△검사 白龍夏 柳志悅 李桂漢 崔智錫 李昌原 成祥旭 金楨珍 梁盛弼 姜浩庭 裵盛訓 趙祉殷 金炳文 具美玉(진주지청)△검사 徐正植 金琪勳 朴炫奎 林有慶(통영지청)△검사 洪性元 韓楨逸(밀양지청)△검사 鄭源斗(거창지청)△검사 朴成俊(광주지검)△부부장 金泰喆 李勇周 李炯澤 金忠瀚△검사 金寧珉 沈載賢 林恩貞 權寧彬 崔珉鎬 金漢祚 金皓三 金平浩 蔡洙亮 張贊洙 金一權 金桐熙(목포지청)△검사 李廷鎬 金永男 羅懿燁(장흥지청)△검사 尹棟煥(순천지청)△부부장 朴殷載△검사 李炫姃 申太勳 姜百信 정지은(해남지청)△검사 朴起煥(전주지검)△부부장 沈在桂△검사 徐愛蓮 金潤泳 千奇弘 兪禎澔(군산지청)△검사 金載淏 陳哲珉 金泳吾 鞠相佑(정읍지청)△검사 崔大健(남원지청)△검사 丁榮震(제주지검)△부부장 權重榮△검사 崔兌源 金溟雲 朴石一 權善英◇타기관 파견△재경부 금융정보분석원 李頑植△금융감독위원회 曺宰涓△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 全亨根△금융감독위원회 파견복귀 李庚勳△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 〃 崔成眞 ◇검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검 崔鍾必 원종우 李始佺 김주현 崔芝賢△서울동부지검 朴允姬 姜兌勳 李豪錫 羅夏那△서울남부지검 李秀雄 金志映 黃榮珠△서울북부지검 金昌熙 李 民 고은별△서울서부지검 黃正妊 金志彦△의정부지검 李承學 文智碩 李壽珍 李珠熙△고양지청 金慶煥 孫恩英 李貞和△인천지검 金賢洙 정희선 崔在萬 鄭丞惠 金恩美 尹素賢△부천지청 尹琇楨 千大元 金正玉△수원지검 鄭迦珍 李京植 丁維宣 金尙俊 정현주△성남지청 金慶燦 任晃淳 金明玉 △여주지청 李允姬△평택지청 曺永成△안산지청 조은수 林演珍 張眞英△춘천지검 姜男錫△강릉지청 金泫我△원주지청 崔熙貞 △대전지검 孔壹規 丁英珠△홍성지청 趙允鐵△서산지청 윤나라△천안지청 李治炫 呂京珍△청주지검 朴鍾善 張仁鎬 李在涓△대구지검 金基大 申順玉 蘇昶範 成秉奎△포항지청 李林杓 許成奎△김천지청 金鎭晧△부산지검 金銀慶 張永一 金正勳 朴建永 朴順愛 張恩希 南修娟△부산동부지청 鞠 元 金知泳 韓宗武△울산지검 奇老星 朴相守△창원지검 李相睦 朴鍾宣 裵昌元△진주지청 金振湳△광주지검 朴相洙 李在晩 李裕賢△목포지청 金奉俊△순천지청 金皓駿 禹錫煥 金炫佑△전주지검 李鮮和 李相赫△군산지청 呂璟銀△제주지검 宋濬求 ◇고위공무원(일반직) 전보△광주지방교정청장 姜保遠△서울구치소장 金泰熙◇고위공무원(개방형 직위) 임용△천안개방교도소장 南光才■ 조달청 ◇서기관승진△전자조달본부 정보기획팀 이종걸△〃 정재은△정책홍보본부 재정기획팀 이종두△구매사업본부 정보기술용역팀 조창환■ 한국산업인력공단 ◇승진 (1급)△광주지역본부 사업지원팀장 문기표(2급)△경영전략본부 최상건◇전보 (1급)△기능진흥국장 조영일△해외취업지원센터장 임경식(팀장)△자격관리본부 정연우△인사교육팀장 이연복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대전보훈병원장 李相天■ 중앙일보 △광고본부장 상무이사 홍찬식■ 이데일리 △U미디어국 스포츠팀장 金三友 ■ 연세대 △국제처 부처장 金晙基△언더우드국제대학 부학장 李斗遠■ 기은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부장 申東杰■ 현대·기아차그룹 ◇현대자동차△부사장 박준철 임흥수 정홍식△전무 김인서 김종은 김충호 김해진 서영준 송창인 송현섭 오승국 오창환 우영섭 정연국 정태환△상무 김원일 박대식 배인성 성백무 여승동 오병수 이병호 장석산 최상철 현형주 황용서△이사 권영국 권오웅 김도호 김정훈 민왕식 박종찬 송대곤 안영송 양인석 오승재 왕수복 윤금중 윤호원 이용배 이재길 이종우 임명섭 정승균 정영훈 정준용 조정호 천영길 최인 최환철 한태식 함명창 현면주 홍지수△이사대우 강한수 구영기 권혁동 김무상 김재산 김종도 김헌수 김호성 남명현 노태호 두병만 문정훈 박동욱 박종태 서인열 손일근 송영한 신장호 심원섭 양봉규 우문만 유재영 이경수 이동현 이병호 이영복 이인구 이종우 임종헌 장영욱 장영탁 전영문 정용표 정우남 정창원 정하영 차창호 최동우 최문성 한용빈 황인수 ◇기아자동차 △전무 배기만 차길재△상무 김광수 박영목 오영 인치왕△이사 강현종 고영근 김견 김상기 김영만 김종웅 김종환 김창식 김형규 박옥근 백경기 유원홍 윤준모 이경수 이재준 이주록 정청열 한성권△이사대우 김걸 김인기 김재훈 김제복 김종한 김훈호 신희섭 심현석윤기봉 이병윤 정상기 정재용 정재후 진의환 홍근선 홍왕기 ◇현대모비스 △전무 김정수 김태동△상무 김철수 오강근 유희만 조원장△이사 장윤경 곽정용 김경배 조원봉 황한호△이사대우 김순복 김태곤 양원기 윤정현 이병영 이영진 이종옥 이충열 ◇현대제철 △부사장 송윤순△전무 김종기 이경석 이성윤 최성혁 최호현△상무 김영환 민병일△이사 문기영 이무섭△이사대우 명형식 문영종 이상익 임종현 정휘배 최돈창 한기찬 ◇로템△부사장 이상길 한영철△상무 김종철△이사 김현호 박형순 이승훈 정종렬 조상휘△이사대우 김동수 장현교 최긍수 최종호 ◇위아△전무 김규완△상무 김진완△이사 김승환 김종환 송창현 조광식△이사대우 김도철 이영민 ◇현대하이스코△전무 안희봉△상무 김대성 오현운 허주행△이사 김현재 박봉진 박충열△이사대우 최권 ◇현대카드△상무 김병두△이사대우 문규일 정상호 ◇현대캐피탈△상무 정근배△이사 김상우 정순원△이사대우 김기헌 이해익 ◇엠코△이사 명로언 이명호 장기웅△이사대우 권일창 윤용국 이찬희 이창익 이창주 ◇현대오토넷△부사장 이인철△전무 노용규△상무 홍진기△이사 제량현△이사대우 노양춘 배기업 ◇글로비스△상무 장봉춘△이사 김종진△이사대우 송남정 한명섭 ◇현대파워텍△상무 하기룡△이사 김민호 정일수△이사대우 김진성 ◇오토에버시스템즈△상무 김선태△이사대우 이건수 최문용 황선채 ◇다이모스△상무 박용재△이사 윤세열△이사대우 박병헌 ◇비앤지스틸△전무 민충기△이사대우 조수연 ◇케피코△상무 추연정△이사 김희점△이사대우 김도태 ◇이노션△상무 노갑일 강규철 ◇아이에치엘△이사대우 김승한 서상곤 ◇아이아△전무 윤경수 ◇파텍스△이사 이남재 ◇만도맵앤소프트△이사대우 전영만
  • “100조원대 땅 우리가 맡겠다”

    “100조원의 땅을 우리가 맡겠다.” 장기간 방치되는 국유지에 대한 관리를 둘러싸고 정부 각 부처 및 기관간에 경쟁 전선이 전개되고 있다. 현재 진행되는 서울 남대문 세무서 부지 개발처럼 임대료 등 일정 수익을 챙길 수 있는 데다 관리조직 확보 등 이점이 많기 때문이다. 감사원이 지난 2005년 놀고 있는 국유지를 적극 개발·활용하도록 국유지 총괄관리부서인 재경부에 권고하면서 경쟁이 가열되기 시작했다. 유휴 국유지는 서울시 전체 면적의 배가 넘는 4억 2000만평에 이른다. 액수로 따지면 지난해 공시지가 기준으로 100조원 규모라는 게 감사원측의 설명이다. 국유지는 현재 재경부가 총괄관리를 맡고, 청사·학교·도로·통신·문화재 등 행정·보존재산은 각 부처 및 산하기관이 관리한다. 나머지 잡종재산은 대부분 지방자치단체에 위임하고, 일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맡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 국유지 위탁 경쟁이 붙게 됐다. 재경부는 전체 국유재산과 관련된 인프라 구축을 올해까지 마무리하겠다며 주도권 유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자산관리공사는 기존의 2부 6지방팀(180명)에서 1본부 2부 1실 8지방팀(270명)으로 인원을 50%나 늘리는 등 지난달 말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달청도 지난해 하반기 국유재산 관리 업무의 일부를 재경부로부터 위임받으며 뒤늦게 경쟁에 가세했다. 일본인 명의의 재산, 주인 없는 부동산 등에 대한 소유권 보전업무도 추진할 계획이다. 총괄조직인 중장기개발팀, 국유재산관리팀도 출범시켰다. 감사원 관계자는 12일 “여러 기관에서 국유지 관리 경쟁이 일어난 것은 국유재산의 가치를 높이고 수익모델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 [부고]

    ●허정(국방부 서기관)윤석(삼흥관리시스템 이사)씨 모친상 8일 을지병원, 발인 10일 오전 4시 (02)972-8099●김병훈(인천 서운중 교사)병학(시인)병헌(열린우리당 지병문 의원 비서관)지혜(경기도 화성 마도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8일 조선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62)231-8901●구자홍(인간무형문화재)씨 별세 본권(두산산업개발 발전사업소 소장)본승(군인)씨 부친상 임추영(사업)박만식(SK텔레콤 전무)씨 빙부상 8일 충남 서천시 서천읍 서해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41)952-1296●공광규(시인·불교문예 부주간)씨 모친상 8일 고양 일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932-9171●정인채(자영업)오채(〃)항채(전 SK생명 상무)씨 부친상 안병헌(전 한국통신 비상계획실장)씨 빙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1●김주희(사업)주락(변호사)주필(KT&G 과장)씨 부친상 8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53)801-9999 ●추해경(군산여상 교사)씨 모친상 최병호(기반건설 대표)손정태(전북CBS 보도국 차장)씨 빙모상 7일 전북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63)250-2442●엄창석(서울신용보증재단 전산실장)씨 부친상 한주용(현대증권 청담지점 대리)씨 시부상 7일 경북 영덕 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54)730-0165●정정수(전 동남화학 회장)씨 별세 정욱(동일케미코 대표)병국(동남케미칼 대표)병욱(한국환경벤처협회 명예회장)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92●김병수(프로베스트원 대표)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3010-2261●김광수(국민생활체육배드민턴 전국연합회장)씨 별세 용현(MBC ESPN PD)현주(제이인터내셔널 대표)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3010-2294●이장홍(광주 대한상호저축은행 대표)씨 부친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09●박정환(미국 거주)수환(서울 불암고 교장)경환(미국 거주)주환(〃)명환(〃)씨 모친상 배영철(신한생명 부사장)씨 빙모상 고대안암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929-0099●정호성(선재통상 이사)씨 모친상 장홍태(전 국회사무처)유동현(농협중앙회 예금보호기금 차장)씨 빙모상 8일 건국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2)2030-7903●최경수(전 조달청장)씨 부친상 8일 대구 한패밀리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53)760-8801●이상준(전 한국마사회 경영지원본부장)씨 모친상 8일 대전 을지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42)471-1656●서영철(전 한국도로공사 김천도로관리소장)씨 별세 상용(희성엥겔하드)미경(경상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씨 부친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031)787-1501●방현(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명자(역삼중 교사)현숙(씨티뱅크)진현(의사)씨 부친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590-2660
  • 정부정책도 ‘수출 효자상품’

    정부정책도 ‘수출 효자상품’

    ‘우수한 정부 정책도 잘만하면 효자 수출상품?’ 정부 각 부처의 정책수출 경쟁이 뜨겁다. 성공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차원을 넘어 국제표준화를 선도하고, 이를 통해 민간의 수출도 유도하고 있다.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수익도 챙기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가장 활발한 움직임은 2005년도에 유엔으로부터 세계 5위로 평가받은 전자정부부문. 인터넷과 IT의 발달로 외국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 일찌감치 벤치마킹 대상으로 꼽혔다. 이를 반영하듯, 행정자치부 최양식 1차관은 7일 중국을 방문해 중국 정부와 전자정부 구축과정의 경험과 지식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던 민간기업의 중국진출도 활기를 띨 전망이다. 최 차관은 지난 2일에는 베트남을 방문, 지난해 12월 베트남 정부와 체결한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에 대해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전자정부 업무와 관련해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것은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과 서울시의 교통카드시스템 등 10개 기관의 14개 시스템에 이른다. 이 중 8개 나라에 전자정부 시스템을 수출하고 있다. 다른 기관의 시스템까지 포함하면 33개 기관의 57종에 이르고 있다. 전자정부, 환경부의 천연가스버스 보급정책 등 상당수는 민간 수출로 이어지고 있다.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인 ‘유니-패스’는 도미니카공화국에 수출했다. 도미니카공화국은 관세청의 수출입통관 전과정이 100% 전자화된 유니-패스를 도입키로 하고 해당 공무원에 대한 연수까지 마쳤다. 우리나라가 2890만달러 차관을 제공하는 방식이며 현재 사업을 담당할 국내 기업 선정 절차만 남겨 두고 있다. 조달청의 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KONEPS)는 국제표준을 선도하고 있다.2003년 유엔 공공서비스상에 이어 전자조달 세계 대표모델, 세계정보기술올림픽 IT활용 공공서비스혁신 최우수 사례 등에 선정됐다. 이같은 국제적 지명과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정책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2∼3월 중 전자조달사업을 발주할 예정인 카자흐스탄에 제안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그루지야·아르메니아와는 전자조달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특히 아제르바이잔은 조달청에 전자조달사업 타당성 조사를 요청해 이달 말 실사팀이 방문할 예정이다. 아르메니아는 오는 7월 시스템 구축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베트남의 전자조달시스템 구축을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 300만달러의 자금 지원도 요청했다. 특허청의 인터넷 기반 전자출원시스템인 특허넷∥(KIPO-Net)도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태지역 국가들의 관심이 높다. 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가시적인 성과도 기대된다. 정부 관계자는 “나라장터나 KIPO-Net 등에 대해서는 외국에서도 관심도가 높지만 인프라 구축 등을 갖추려면 신속하게 진행하기가 쉽지 않다.”면서 “현지 세미나와 공무원 연수 등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덕현·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8일 차관 인사

    박병원 재정경제부 1차관이 사표를 제출함에 따라 재경부에 인사 후폭풍이 예상된다. 후임 차관이 누구냐에 따라 재경부 1급들의 거취도 달라져 관심은 어느 때보다 증폭되고 있다. 6일 재경부에 따르면 후임 1차관은 8일 산업자원부 1·2차관 인사와 함께 단행될 예정이다. 후임 재경부 1차관으로는 진동수 2차관(17회)과 김석동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23회)이 우선 거론된다. 진 차관으로 결정되면 2차관에는 김성진 국제업무정책관(19회)이 유력하다. 이 경우 권태균 금융정보분석원장(21회)이나 김동수 경제협력국장(22회)이 국제업무정책관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 김 부위원장이 1차관으로 오면 1급 가운데 1명은 금감위로 갈 것으로 보인다. 윤대희 청와대 경제정책수석(17회)과 김대유 통계청장(18회) 등도 하마평에 올랐다. 다만 경제수석이 차관으로 온 전례가 없다는 점과 권오규 경제부총리가 금융쪽 인물을 차관으로 바란다는 측면에서 두 사람의 1차관 기용 가능성은 다소 떨어진다. 이밖에 임영록 차관보(20회), 김용민 조달청장(17회), 김성진 국제업무정책관 등도 1차관 후보로 오르내린다. 조성익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20회)은 통계청장이나 조달청장이 바뀔 경우 1순위 후보로 거론된다. 채수열 국세심판원장(17회)의 용퇴는 기정사실화됐다. 후임 심판원장에는 이희수 조세정책국장(22회)과 이광호 상임심판관(21회)이 경합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원동 경제정책국장(23회)의 차관보 승진과 이철환 전 국고국장(20회)의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 복귀는 유력시된다. 후임 경제정책국장에는 임종룡 금융정책심의관(24회) 등이 얘기된다. 김경호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21회)의 정책홍보관리실장으로의 복귀 가능성도 점쳐진다. 때문에 현재 재경부 1급 가운데 허용석 세제실장(22회)을 제외하고는 모두 후임 1차관에 따라 보직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 한편 청와대는 6일 박 차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산자부 1·2차관에는 오영호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23회)과 이재훈 산자부 산업정책본부장(21회)이 각각 유력시된다. 강권석 기업은행장 후임에는 이우철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이 거론된다.백문일기자 mip@seoul.co.kr
  • [Local] 울산 건조지역 헬기로 물뿌려

    울산시가 겨울 가뭄에 따른 산불예방을 위해 헬기를 이용, 건조지역에 물 뿌리기에 나섰다. 5일 시에 따르면 울산은 지난해 12월 강수량이 7.5㎜, 올 들어 이날까지는 3㎜(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27.2㎜)에 그쳐 겨울 가뭄이 극심하다. 자주 건조주의보가 발효되고 있으며, 지난 1일부터 울산전역에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와 구·군은 산불예방특별조치를 마련해 산불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시는 해마다 산불발생이 잦은 동구 동부동 봉대산·마골산, 북구 송정동 동대산·양정동 염포산 등 4곳에 대해서는 지난 1일부터 헬기로 물뿌리기를 하고 있다. 한번에 2500ℓ의 물을 실을 수 있는 헬기가 2∼3일에 하루씩 떠 산 4곳 전역에 물뿌리기를 한다. 울산시는 산불 예방·진화를 위해 산불취약시기인 1월11일∼4월,11월∼다음해 1월10일 6개월 동안 조달청을 통해 7억원을 주고 헬기를 빌려 쓰고 있다. 임차금은 헬기이용 시간과 상관없이 지불하며 연료비를 비롯한 모든 운영비가 임차금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헬기를 최대한 활용해 산불 예방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동구지역의 경우 2005년 3차례, 지난해 5차례, 올 들어 지난달 30일 1차례 등 모두 9차례 방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해 산림 17.28㏊가 타 5000여만원의 피해가 났다.
  • 군수에 ‘체어맨’ 어울릴까

    기초자치단체인 울주군과 울주군의회가 군수·의장 관용차를 최고급 차종으로 바꾸어 논란이 되고 있다. 울주군은 26일 군수·의장의 기존 관용차인 다이너스티가 내구연한이 지남에 따라 최근 조달청을 통해 신차 구매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관용차는 내구연한 5년을 넘거나 주행거리가 12만㎞를 넘으면 바꿀 수 있다. 기존 관용차는 지난 2002년 구입, 주행거리가 18만여㎞에 이른다. 새로 구입하는 관용차는 국내 최고급 승용차종 가운데 하나인 체어맨 3500㏄로 조달청 구매가격은 1대당 6270만원이다. 상급단체인 울산시장·울산시의회의장의 관용차인 다이너스티보다 윗급이다. 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도·농 복합지역으로 지역이 넓고 비포장 도로가 많아 수시로 지역을 방문해야 하는 군수·의장에게는 튼튼한 관용차가 필요해 지금보다 한 단계 위의 차종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기초자치단체장의 관용차로는 너무 심한 것이 아니냐.”면서 “군수·의장이 차만 고급으로 바꿀 것이 아니라 군·의정의 수준을 높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나무은행 4670그루 분양

    경기녹지재단은 자체 운영중인 나무은행을 통해 가로수와 조경수, 정원용수 등을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에 선착순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2005년 6월 광주시 도척면에 개설된 나무은행은 택지개발, 도로개설, 재건축 등의 과정에서 벌목위기에 처한 각종 나무들을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보호관리한 뒤 추후 공원이나 녹지대, 가로수 등을 조성할 때 재활용하는 곳이다. 녹지재단은 보호관리중인 나무 가운데 생육상태가 좋고 지름이 7㎝ 이상인 소나무, 향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 등 21종 4670그루를 이번에 분양할 예정이다. 분양될 나무의 조달청 고시가격은 최소 수만원에서 226만원(지름 28㎝ 이상 느티나무)에 이르지만 재단은 나무값의 10%와 이식비용만 받을 예정이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오늘의 눈] 중소기업청의 지나친 조바심/박승기 공공정책부 기자

    공공기관이 중소기업 보호제품을 살 때 입찰과 다수공급자의 상품을 비교 선택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나을까? 중소기업청이 조달청과 소모적 논쟁을 벌이다 일(?)을 저질렀다. 지나친 조바심에 경쟁입찰이라는 경직된 기준만을 고집하다 중소기업을 육성 보호해야 하는 ‘정체성’마저 의심받게 됐다. 중기청은 226개 품목을 중소기업간 경쟁제품으로 지정했다. 조달청은 이 가운데 100여개 품목을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로 공급하겠다며 중소기업청에 협의를 요구해 왔다. 중기청은 논란과 반발 기류가 감지됨에도 불구하고 협의를 미루더니 본부장까지 나서 “문제없다.”며 딴청(?)을 피웠다. 그러자 상황이 급변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조합 대표들이 항의 방문해 “경쟁제품의 MAS 적용을 확대해 달라.”고 요구했다.“조직 유지를 위한 중기청”이라는 성토와 “중소기업간 경쟁품목 제외”라는 극한 발언도 나왔다. 지원금을 받는 단체가 이처럼 들이대는 일은 흔치 않다. 그럼에도 담당부서는 22일 간담회를 “정제되지 않은 의견이 남발될 수 있다.”며 돌연 비공개로 진행해 비난을 샀다. 상황이 심상치 않자 이현재 중기청장이 검토 지시를 내리는 것으로 일단 진정 국면을 맞았다. 문제는 낭비적 논쟁이 중소기업 피해로 이어졌다는 점이다. 시행 규칙이 확정되지 않아 협의를 마친 37개 제품의 구매가 차질을 빚는 등 부작용이 나오고 있다. 중기청이 경쟁입찰을 고수하는 것은 폐지된 단체수의계약의 폐해 때문이다.MAS에서 가격협상 및 신규 업체 진입 장벽 등 제보가 나오자 역작(?) 훼손 우려가 고조됐다. 그러나 실행도 하기 전에 문제를 걱정해 장막을 치는 것은 잘못됐다. 협의보다 약점을 부각시킨 논리 전개도 마찬가지다. 두 제도는 경쟁 상대가 아니라 협력과 보완이 필요한 정책이다. 박승기 공공정책부 기자 skpark@seoul.co.kr
  • 건축자재등 공급 차질 우려

    중소기업간 경쟁제품을 공공구매하는 방식 결정이 지연되면서 파장이 확대되고 있다(서울신문 1월19일자 7면 참조). 중소기업청은 226개 품목을 중소기업간 경쟁제품으로 지정했다. 그러나 조달청과 품목 확대 논쟁이 불거지면서 정작 시행에 필요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지 않아 적잖은 문제를 야기하는 상태다. 지난해 두 기관이 이미 합의한 37개 제품마저도 구매가 이뤄지지 못하는 등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중기청은 중소기업진흥 및 제품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구촉법) 시행령에 따라 조합 참여를 반영토록 하고 있다. 그러나 중소기업간 경쟁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조합에 관한 세부 시행규칙을 확정하지 못했다. 현재 마련된 방안은 구촉법 시행령 등에 2개 이상 복수 및 시장점유율이 50% 이하 조합만 가능토록 명시한 정도에 불과하다. 특히 시장점유율 50%의 기준조차도 모호하다. 전국 대상인지 지방만 포함하는지, 민간과 공공부문을 합친 수치인지 개별부문 점유율인지 명확한 기준이 없다. 통계 파악이 어려운 민간부문에 대한 평가도 해결과제이다. 조합에 공공구매 업무 관련 교육을 연간 10시간 이상 이수한 상근 임직원을 2명 이상 보유하는 문제에서도 발목을 잡히는 조합이 부지기수다. 당장 건설·건축자재인 아스콘과 레미콘에서 조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이 품목은 중소기업간 경쟁제품으로 희망수량경쟁입찰 방식이 확정됐다. 각 업체가 공급 가능물량을 제시하면 낮은 가격순으로 수요기관이 필요한 물량에 맞춰 공급자를 선정하게 된다. 이 품목은 물량이 많은 데다 아스콘은 90분, 레미콘은 60분 내 타설해야 하기에 지역제한도 요구되지만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 입찰이 중단됐다. 이에 따라 조달청은 지난해 계약물량을 2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해 공급하고 있지만 이후에는 심각한 공급 차질 및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 적용이 협의된 37개 중소기업간 경쟁제품도 상황은 마찬가지. 조달청은 우선 개별 기업만 등록시키고 조합 규칙이 확정되면 별도 진행하다고 공고했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정책의 수혜자인 중소기업 및 조합 대표들이 중소기업청을 방문해 MAS 적용 품목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중기청이 계약방법까지 관여하는 것은 ‘월권’”이라며 “수용되지 않으면 중소기업간 경쟁물품 제외를 요청하겠다.”고 주장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 국무조정실 ◇과장급 △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준비위원회 全宗雨■ 외교통상부 △의전장 李漢坤△통상교섭조정관 趙兌烈△구주국장 任根亨△조약국장 林翰澤■ 노동부 △장관정책보좌관(일반계약직공무원) 文孟烈△국무조정실(조사심의관실) 金優東■ 건설교통부 ◇기획관(급) 전보 △항공기획관 鄭日永△수자원〃 權鎭鳳△항공안전본부 항공교통안전〃 申東春△서울지방항공청장 張宗植△부산〃 沈爀倫■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방송기획관실 기획편성담당관 金良建△의사국 의사과장 張大燮△〃 의안〃 李秀用△산업자원위원회 입법조사관 李啓仁△환경노동위원회 〃 朴出海△행정자치위원회 〃 李廷得△기획조정실 기획예산담당관 趙義燮△국제국 아주과장 鄭在仁△관리국 시설〃 安炳喆△국회사무처 李貞華 李敏燮 金漢根 李相鎭(전보)△법제실 산업법제과장 朴基永△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權奇源△국제국 의전과장 崔鎭鎬△국회기록보존소장 朴哲圭△국회사무처 田尙洙 金勝基 朴庸秀 李承哲(파견)△한국개발연구원 裵龍根△감사원 林裁周△통일연구원 파견 朴正鎬 ◇서기관 (승진)△법제실 행정법제과 법제관 全元培△〃 건설환경법제과 〃 曺大鉉△의사국 의안과 沈靜姬△재정경제위원회 입법조사관 鄭丞桓△예산결산특별위원회 〃 金思宇△국제국 아주과 金性完△의정연수원 교육훈련과 金永逸△총무과 李良聖△의사국 의정기록 2과 金蘭姬△관리국 시설과 梁在權(전보)△공보관실 홍보담당관 郭賢竣△감사관실 감사〃 張世勳△법제실 법제조정과장 李承宰△〃 사회법제〃 姜大出△〃 재정법제〃 鄭雲慶△〃 건설환경법제〃 李福雨△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李再雨△통일외교통상위원회 〃 金學培△국방위원회 〃 李成基△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 田春浩△보건복지위원회 〃 朴鍾喜△환경노동위원회 〃 金容寬△건설교통위원회 〃 高相根△여성가족위원회 〃 金甲成△예산결산특별위원회 〃 金建吾 崔淳晩△기획조정실 행정법무담당관 崔時億△국제국 미주과장 李鎔俊△관리국 관리〃 朴善春△〃 설비〃 黃重連△국회사무처 朴永昌 朴昌賢 尹炯燮△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金楠坤△행정자치위원회 〃 權泰鉉△문화관광위원회 〃 張志遠△농림해양수산위원회 〃 洪性賢△국회기록보존소 河瑞龍△국회사무처 張泰伯△보건복지위원회 입법조사관 金大亨(파견)△세종연구소 朴在裕△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嚴泰錫△국내주간 대학원 尹光植 林昔基△국내주간대학원 申恒溱△통일교육원 金柄天△한국법제연구원 崔柄權△법제처 尹準梶■ 병무청 ◇서기관 승진 △정책홍보본부 혁신인사팀 李聖秀△〃 재정기획팀 黃永錫△서울지방병무청 朴榮權△인천경기〃 吳世完△전북〃 崔德喜■ 조달청 △인천지방조달청 자재구매팀장 尹東赫△부산〃 물자구매〃 金仲坤■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1급 이상 전보 △대전직업능력개발센터 원장 金槿榮△전남직업능력개발센터 〃 裵鎭洪■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부서장 전보△도시교통기술개발센터장 洪容基■ 고려대 △국제대학원장 겸 세계지역연구소장 서창록△교수학습개발원 부원장 김규태■ 신용보증기금 ◇임원(이사) 전보△보증사업부문 李奭培△경영기획〃 金永東△경영지원〃 南啓雄△TIS사업〃 李行雨△채권관리사업본부 權五賢 ◇이사대우 승진△서울동부영업본부 본부장 車相烈 ◇이사대우 전보△서울서부영업본부 본부장 金鍾鐵△서울강남영업본부 〃 李範艮△경기영업본부 〃 孫永哲 ■ CJ투자증권 ◇이사 승진 △마케팅본부장 安承培△리서치센터장 趙益宰 ◇이사대우 승진 △리테일2본부장 黃太亨△증권법인영업1사업부장 李在吉 ■ CJ자산운용 ◇이사승진 △마케팅본부장 崔振世■ 우리CS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김영선■ 동양생명 △상근감사 김용걸
  • ‘中企 조달방식’ 밥그릇싸움

    조달청과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조달방식을 놓고 주도권을 잡기 위한 ‘밥그릇’ 싸움을 벌이고 있다. 단체수의계약 방식이 폐지된 이후 각기 자신들의 방식을 내세우며 한 치의 양보도 하지 않고 있는 것. 이런 와중에 물건을 공급하는 중소기업들만 눈치를 보며 냉가슴을 앓고 있다. 조달청이 현재 실시중인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의 품목 확대 방침을 세운 것에 대해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간 경쟁입찰제도의 훼손을 지적하며 발목을 잡고 나섰다.MAS는 조달청이 기준에 적합한 다수 공급자(중소기업)를 선정하면 수요자인 공공기관이 선택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반면 중소기업간 경쟁입찰제도는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입찰을 부쳐 공급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두 제도는 양 기관이 전담조직까지 신설하며 올해 전면 시행하는 제도지만 시작 전부터 삐걱거리면서 애꿎은 중소기업들만 혼란을 겪고 있다. 쟁점의 핵심은 계약자 선정방식을 둘러싼 헤게모니 싸움이다. 조달청은 연초 판로의 어려움을 들며 226개 중소기업간 경쟁품목 중 MAS 적용이 가능한 100여개를 종합쇼핑몰을 통해 공급할 계획을 밝혔다. 중소기업청의 중소기업진흥 및 제품구매 촉진에 관한 법률(구촉법) 시행령에 관련 규정이 신설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소기업청장과 협의를 거쳐야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중기청은 경쟁 원칙이라는 제도를 내세워 지난해 말 협의 완료된 체육용품과 벽돌, 호환블록 등 37개 이외의 품목은 확대가 어렵다는 반응이다. 연차적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논리로 맞서고 있다. MAS를 통한 제품 공급 확대시 자칫 ‘구촉법’이 유명무실해질 수 있다는 중기청의 위기감이 감지된다. 반면 조달청은 방식만 다를 뿐 MAS가 입찰 효과를 준수하는 제도라며 확대의 당위성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입지를 넓히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결국 감사원이 기관간 협의를 권고하고 나섰지만 두 기관간 불신까지 더해지면서 논란은 가열되고 있다. 이런 싸움의 와중에 당사자인 중소기업들은 행여 ‘불똥’이 튈까 말을 아낀 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한 관계자는 “마치 ‘기성복’과 ‘맞춤복’간 업역 다툼을 보는 것 같다.”면서 “중소기업은 뒷전인 채 자기 논리, 밥그릇 챙기기에만 몰두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고 혀를 찼다.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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