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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권, 가인 보다 “지연 더 좋다”

    조권, 가인 보다 “지연 더 좋다”

    조권이 가상 아내 가인을 뒤로하고 티아라 지연에게 마음을 전했다.조권은 22일 방송된 SBS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MC가 가인을 찾는 물음에 “(가인이) 외국에 갔다. 오늘 바람 좀 펴볼까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MC는 이날 가인과 지연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대해 조권은 “오늘은 지연씨가 더 좋다”고 말한 것.조권은 이어 “아, 이제 어떡하지”라고 말하면서도 지연에게 ‘조권표’ 애교를 선사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조권은 이날 나르샤로 변신했고 지연은 마이클 잭슨으로 변해 서로 호흡을 맞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사진=SBS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2PM 2A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식구들이 회식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임슬옹은 지난 14일 트위터에 “회식중입니다”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PM 2AM 미쓰에이 등의 멤버들이 고기를 구워먹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이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단체로 맞춰 입고 있어 추석특집으로 제작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의 촬영 후 식사하러 간 자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쓰에이 멤버 지아는 육상대회에서 따낸 것으로 보인 메달을 내보이고 있어 그날의 결과에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이밖에도 2PM 택연 찬성, 2AM 조권 슬옹, 미쓰에이 페이 등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역시 깝권”

    조권, 나르샤 ‘삐리빠빠’ 완벽 소화 “역시 깝권”

    ’깝권’ 조권이 브아걸 나르샤의 솔로곡 ‘삐리빠빠’를 패러디한 안무를 펼쳤다.22일 오후 방송된 SBS TV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조권은 나르샤 보다 뛰어난 섹시 댄스를 추석특집으로 선보였다.조권은 ‘삐리빠빠’ 이후 하이라이트로 티아라 지연과 커플 춤을 선보이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MC는 이날 가인과 지연 중 누가 더 좋냐는 질문에 대해 조권은 “오늘은 지연씨가 더 좋다”고 말했다.조권은 이어 “아, 이제 어떡하지”라고 말하면서도 지연에게 ‘조권표’ 애교를 선사했고 지연은 “가인의 보복이 두렵다”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사진=SBS TV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박봄, 또 다시 옥수수 다이어트…중독?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 가수 윤하, 김연아가 자신을 ‘견제한 사연’ ▶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 ’FIFA U-17 결승전’, 한국 VS 일본 “7년만의 진검승부…”
  • ‘상반신 탈의’ 조권, 치골공개…‘불타오른 남성미’

    ‘상반신 탈의’ 조권, 치골공개…‘불타오른 남성미’

    아이돌그룹 2AM 멤버 조권이 상반신을 탈의하며 치골을 공개해 눈길을 잡아끈다. 조권은 남성 전문 매거진 ‘맨스헬스’ 10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돼 섹시하면서도 강인한 남성의 매력을 드러냈다. 표지를 포함해 수록될 화보작업에도 참여한 조권은 이전의 까불거리고 귀여웠던 이미지를 벗고, 세련된 블랙수트와 성숙한 매력을 풍길 수 있는 룩을 선택해 시크한 멋을 부렸다. 한편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최근 해외여행 다녀온 사진을 공개하며 인증에 나섰다. 사진 = 맨즈헬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성유리, 얼굴보다 큰 빙수 ‘쩝쩝’ …“다 먹어도 살 안쪄?”▶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우결’ 공포특집, 오싹한 폐교체험 최강부부 “나야 나”

    ‘우결’ 공포특집, 오싹한 폐교체험 최강부부 “나야 나”

    ’우결’의 가상 부부 세 쌍이 ’최강 부부 결정전 웰컴 투 공포특집’을 통해 폐교체험을 했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조권-가인, 용화-서현, 닉쿤-빅토리아 등 세 부부가 폐교에서 오싹한 공포체험을 하며 ‘최강 부부’를 가린다. 이번 폐교체험은 제작진이 몰래 준비하고 씨엔블루 멤버 정신이 특별 MC로 나섰다. 2인 1조로 한 조가 되어 폐교 체험을 하며 극한 상황에 부딪힌 세 부부는 고성방가형, 보호형, 혼비백산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우리 결혼했어요-최강 부부 결정전 웰컴 투 공포특집’은 18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 최희진, 반성글에 섹시사진?…“노출증 있습니다” ▶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헤어지러 가는 길’ 차트 정상…조권-임정희, 2NE1 눌렀다

    ‘헤어지러 가는 길’ 차트 정상…조권-임정희, 2NE1 눌렀다

    가수 임정희와 2AM 조권의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이 15일, 음원 선공개와 동시에 네이버와 음원 사이트 소리바다 등이 집계하는 각종 차트에서 2NE1(투애니원)의 1집 정규앨범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Can‘t Nobody), ‘고 어웨이’(Go Away), ‘박수쳐’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헤어지러 가는 길’은 보컬 지도 선생 임정희와 제자 조권이라는 사제지간의 만남으로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곡. 사랑을 고백하려는 남성과 헤어지려는 여성의 엇갈린 만남을 노랫말에 담고 있다. 노래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두 사람의 음색이 잘 어울린다”, “노랫말이 애틋해 감성을 자극한다” 조권과 임정희의 듀엣이 잘 어울린다는 의견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임정희는 오는 30일 미니음반 ‘진짜일 리 없어’를 발표, 2년 반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임정희-조권, ‘헤어지러 가는길’ 입맞춤…스승-제자 ‘인연’

    임정희-조권, ‘헤어지러 가는길’ 입맞춤…스승-제자 ‘인연’

    스승과 제자로 만났던 가수 임정희와 2AM 조권이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길’로 입을 맞춘다. 임정희는 이번에 출시하는 미니음반 수록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조권과 함께 부른다. 연습생시절 보컬 선생님과 학생으로 만났던 두 사람이 듀엣으로 다시 만나 그 인연이 뜻깊다. 조권은 “듀엣을 하게 돼서 진심으로 영광이고 꿈만 같다. 먼저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 앨범에 참여하게 돼 더 기쁘다”고 전했다. 조권은 데뷔 직후부터 임정희와 듀엣곡을 부르고 싶다고 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권과 임정희의 목소리가 애절하게 감수성을 자극하는 곡 ‘헤어지러 가는길’은 방시혁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헤어지러 가는 길’은 오는 15일 온라인으로 선 공개되며, 임정희의 미니음반 ‘진짜 일 리 없어’는 오는 30일 온·오프라인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강지영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 애칭 공개

    카라 강지영이 절친인 에프엑스(f(x)) 설리의 깜찍한 애칭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강지영은 12일 오전 방송된 SBS 주말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 "설리는 노른자, 나는 흰자"라며 서로에게 붙인 깜찍한 애칭을 밝혔다.이날 깜짝 도우미로 출연한 강지영은 "친해지려면 애칭이 필요하다. 나와 설리는 노른자, 흰자가 애칭이다. 난 계란에서 흰자를 좋아하고 설리는 노른자를 좋아한다"고 말했다.이에 MC들은 "그럼 정용화는 린스, 조권은 샴푸 어떠냐"고 재치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용화는 "설리는 ‘트리트먼트’ 하면 되겠다"고 덧붙여 출연진을 폭소케했다.한편 강지영은 이날 방송에서 "친해지려면 셀카도 찍어야한다"며 설리와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찍은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조윤주-황동일, 공개 데이트…’파티컬 클럽 십이야’ 관람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 문지은, ‘5끼 다이어트’ 식단?…“깨알같이 먹고 -7kg”

    문지은, ‘5끼 다이어트’ 식단?…“깨알같이 먹고 -7kg”

    가수 문지은(본명 문경은)이 5개월 동안 7kg의 체중을 감량한 ‘5끼 다이어트’ 식단표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다. 새 싱글앨범 ‘히비예 히비요’(HIBIYE HIBIYO)’를 발표한 문지은은 일명 ‘스킨룩’을 포함한 비주얼 콘셉트를 소화하기 위해 고강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식이요법 등을 병행했다. 이에 자신만의 식단을 만들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유지하며 7kg을 감량한 것. 문지은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5끼 다이어트.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실 줄 몰랐다.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식단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달력에는 매일 섭취한 음식이 깨알 같은 글씨로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문지은이 실시한 ‘5끼 다이어트’ 식단은 ▲아침-호밀빵 1개+바나나 ▲점심 전-고구마 ▲점심-닭가슴살 2개+채소 ▲저녁 전-아몬드 50g+우유 한 잔 ▲저녁-바나나+미역+토마토로 구성된다. 섬유질과 단백질 위주의 식단과 함께 웨이트 트레이닝과 운동 일정도 적혀 있다. 문지은의 식단을 접한 네티즌들은 “깨알같이 먹고도 -7kg”, “그래도 배는 고플 것 같다”, “5개월 동안 7kg 감량, 도전해볼 만 하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문지은의 신곡 ‘히비예 히비요’는 유명 작곡가 방시혁이 오랜만에 선보이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로 강렬하고 몽환적인 사운드에 펑키한 리듬으로 무장한 신개념 댄스곡이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문지은의 새로운 보컬을 오토튠(Auto-tune)등의 이펙터와 결합시켜 즐겁고도 묘한 느낌을 담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문지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강원래 심경고백, 교통사고 10년…“극복 아닌 수용”

    강원래 심경고백, 교통사고 10년…“극복 아닌 수용”

    교통사고 후 10년이 흐른 후 클론 멤버 강원래가 급작스럽게 찾아왔던 장애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긴 시간 반복된 자신과의 싸움에서 벗어난 듯 담담한 얼굴이었다. 강원래는 아내 김송과 함께 9월 10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했다. 그간 “장애에 대한 편견을 바꾸자”라는 슬로건을 걸고 ‘꿍따리유랑단’을 기획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낸 강원래 부부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강원래는 “사고를 겪은 후 10년이 다 돼 가는데 극복했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나에게 극복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며 “극복보다는 수용이란 말이 더 적절하겠다”고 정정했다. 이어 “주변사람의 시선이 나를 더 불편하게 했다”며 “주변 사람들이 ‘장애를 극복하지 못했냐’고 물어볼 때마다 더욱 움츠러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사고가 난 지 10년이 됐음을 실감하고 장애인에 몸이 불편하다는 걸 받아들였지만 아직도 사회생활을 하기에 벽이 남아있다는 것. 그런 고통은 강원래가 장애인 공연단 ‘꿍따리유랑단’을 기획하기까지 원동력이 됐다. 지체장애, 청각장애 등 다양한 장애를 가진 이들은 공연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고 천천히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바꿔나가고 있다. 강원래는 “나는 사람들에게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나 정말 잘 생기지 않았냐?”고 너스레를 떨어 여전히 건재한 ‘개그 감각’을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 국세청 세무조사 준비▶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중국 살인진드기에 의사 포함 18명 사망…고열-기침 감기증세 착각

    중국 살인진드기에 의사 포함 18명 사망…고열-기침 감기증세 착각

    중국에서 18명의 목숨을 앗아간 살인진드기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증세가 감기와 비슷해 의사마저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9일 중국 현지 언론들은 2007년 5월 이후 허난성 신양시에서 진드기에 물린 557명 가운데 18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사망자들은 대부분 신양시 상청현·광산현·스허구·핑차오구 등에서 발생했다. 중국 베이징의 일간지 ‘신징바오’에 따르면 지난 6월 상청현에 사는 중의학 의사 우더정 씨(73)가 진드기에 물려 숨지는 등 올해에만 3명이 사망했다. 전문가들은 진드기에 물리면 고열에 피가 섞인 가래와 함께 기침이 나오고 구토와 설사 증세가 나타난다고 밝혔다. 언뜻 감기증세와 유사하지만 진드기에 물릴 경우 혈액 내의 혈소판과 백혈구 숫자가 계속 감소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도 있다. 중국 살인 진드기의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살인진드기 한국으로 넘어오면 어떡하나?”, “꼽등이도 무서운데 살인진드기까지..”, “꼽등이보다 독하다니 살인진드기에 비하면 꼽등이는 애교였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는 지난 7월 25일 춘천시의 한 아파트에 수천마리의 꼽등이가 떼로 몰려들어 주민들을 공포에 빠뜨렸다. 귀뚜라미와 흡사한 모습으로 일명 ‘미친 귀뚜라미’로 불리는 꼽등이는 살충제로도 잘 죽지 않고, 죽였을 시에는 몸속에서 연가시가 나와 처치곤란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사진 = 세스코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 국세청 세무조사 준비 ▶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소유하고 있는 수억 원에 이르는 명품들이 합법적일 수 없다는 의문이 제기된 가운데 곧 세무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예상된다. 10일 MBN 보도에 따르면 한 케이블TV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4억 명품녀’ 김경아 씨가 결국 국세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동 국세청장은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 씨의 인적사항과 방송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해 증여가 사실로 확인되면 엄중하게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7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텐트인더시티’에는 김경아씨가 출연해 직업은 없지만 부모님의 용돈만으로 수억원대의 명품 쇼핑을 하며 호화생활을 즐기고 있는 ‘명품녀’로 소개됐다. 이에 ‘명품녀’가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관심이 뜨거워지자 8일 국세청 홈페이지에는 “여러 네티즌들에 의해 부모가 무직인 김씨에게 명품 살 돈을 줬다면 불법증여 아니냐”는 주장이 빗발쳐 논란이 가열된 바 있다. 사진 = Mnet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그룹 투애니원(2NE1)의 타이틀곡 ‘고 어웨이’(Go away)뮤직비디오가 10일 공개된 가운데 뮤직비디오에서 열연한 멤버 씨엘(CL)이 ‘발연기’에 대한 걱정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투애니원은 이번 ‘고 어웨이’(Go away) 뮤직 비디오에서 자신에게 상처를 준 나쁜 남자에게 끔찍하게 복수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씨엘은 카레이서로 등장, 자신을 두고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운 것도 모자라 뻔뻔하게 대하는 남자친구에게 복수를 하는 내용을 다룬다. 다른 투애니원 멤버들은 씨엘을 위로하는 친구들로 등장한다. 이와 관련해 멤버 산다라박은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제 곧 고 어웨이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겟죠. 처음으로 원톱 연기에 도전한 우리의 리다!!! 발연기 했다며 걱정, 작아져있는 비련의 여주인공 씨에루!!!ㅋ 이뿌게봐주세요~! ^_^ 홧팅홧팅 야야야!!!”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씨엘의 마음을 대변했다. 사진 속 씨엘은 의기소침한 듯 뒷모습만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한편 총 12곡이 수록된 투애니원의 첫 정규앨범은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총 3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했다. 투애니원의 마지막 타이틀곡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뮤직비디오는 11일 공개될 예정이며,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YG-LIFE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태진아-이루 진실공방’ 최희진, 기자회견 후 각서 찢어

    ‘태진아-이루 진실공방’ 최희진, 기자회견 후 각서 찢어

    태진아 이루 부자가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작사가 최희진이 기자회견 후 주장을 반박하며 각서를 찢었다. 최희진은 지난 7일 가졌던 기자회견에 대해 하루가 지나고 8일 자신이 날인한 각서 내용을 전면 반박하며 2차 공방전을 예고했다. 그녀는 “임신과 낙태는 사실이고, 각서는 자신과 상의 없이 이미 만들어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SBS E!TV ‘E!뉴스 코리아’ 제작진과 만난 최희진은 “일방적 사과가 아닌 화해”였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태진아 측에서 강압적인 분위기로 내 부모님을 겁에 질리게 하고, 나 역시 강압적으로 사인을 하게 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최희진은 각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한 채 프린트 된 각서 종이를 찢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루에 대한 원망은 없다”며 “단지 이루가 자아를 깨고 나오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방송은 10일 오후 8시. 사진 = SBS E!TV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연정훈-한가인, ‘무적자’ 시사회 데이트…‘애틋함 돋네’

    연정훈-한가인, ‘무적자’ 시사회 데이트…‘애틋함 돋네’

    톱스타 커플 연정훈 한가인이 시사회에 동반 참석해 애틋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지난 9월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를 찾아 취재진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연정훈과 한가인은 블랙패션으로 콘셉트를 맞춘 듯 조화로운 모습을 보였다. 연정훈은 블랙 체크 재킷을, 한가인은 블랙 원피스와 슈즈를 매치시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연정훈은 컬러풀한 바지밑단으로 포인트를 줬고, 한가인은 카멜계열의 가죽 백으로 멋스러움을 더했다. 지난달 난데없는 이혼설로 곤욕을 치렀던 연정훈 한가인 부부는 이날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잠시도 떨어지지 않아 취재진으로부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박명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 ‘최초공개’

    박명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 ‘최초공개’

    MBC ‘무한도전’ 멤버들과 함께 박명수의 ‘깨방정’ 게릴라 콘서트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오는 11일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난 8월 1일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서 펼쳐진 ‘박명수의 게릴라콘서트’ 편이 소개될 예정으로 팬들의 관심이 크다. 박명수는 최근 카라 멤버 니콜과 팀을 꾸린 ‘명콜 드라이브’의 디지털 싱글 곡 ‘고래’를 발표하고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자신감이 솟은 박명수는 제작진에게 “가요계에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겸 생애 첫 콘서트를 열고 싶다”고 제안했다. 제작진은 ‘게릴라 콘서트’ 콘셉트에 맞게 극비리에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 주최 측과 상의해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허나 박명수가 녹화를 3일 앞두고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에서 “8월 1일 녹화차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간다”고 깨방정(?)을 떨어 ‘게릴라 콘서트’의 의미가 사라졌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당황한 나머지 멤버들 역시 맏형 박명수의 깨방정(?)을 함께 수습하기 위해 오전부터 대책회의에 돌입하기도 했다고. 당초 계획한 일정에 맞춰 지산 록페스티벌 현장에 도착한 박명수는 상상 이상의 인파에 당황하며 ‘생애 첫 콘서트’에 대한 감격을 주체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11일 방송분에서는 레슬링 에이스 유재석 손스타 대 정준하 정형돈의 3경기 태그매치 대결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이종혁, 송강호·신세경과 ‘푸른소금’ 호흡…엘리트보스

    이종혁, 송강호·신세경과 ‘푸른소금’ 호흡…엘리트보스

    배우 이종혁이 송강호와 신세경 주연의 영화 ‘푸른소금’에 캐스팅돼 호흡을 맞춘다. ‘푸른소금’은 연기파 배우 송강호와 ‘청순글래머’ 신세경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다. 특히 인간적이면서도 거친 카리스마를 지닌 조직 보스 두헌 역의 송강호와 그를 죽이기 위해 접근한 ‘비밀녀’ 세빈으로 분한 신세경의 호흡이 기대를 더한다. 두 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이종혁은 극중 두헌과 둘도 없는 친구이며 조직의 엘리트 보스 백경민으로 분한다. 이종혁의 백경민은 동물적인 감각의 두헌과는 달리 명석한 두뇌와 냉철한 카리스마로 조직의 이끌어나간다. 영화 ‘평행이론’, 드라마 ‘추노’ 등 장르를 넘나들며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쳐온 이종혁은 이번 ‘푸른소금’에서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속으로는 야망과 열정을 가득 찬 백경민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송강호와 신세경, 이종혁이 연기 앙상블을 펼칠 ‘푸른소금은’ 지난달 크랭크인에 돌입해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송강호·이종혁·신세경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숙종 지진희가 청바지에 상투 머리를 올린 색다른 패션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동이’의 공식 블로그에는 인현왕후의 죽음과 함께 하차하는 탤런트 박하선의 송별 파티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이중 단연 시선을 사로잡은 건 사진 속 지진희. 검은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은 지진희는 머리에는 상투를 튼 채 박하선 앞에 무릎을 꿇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숙종 지진희, 상투에 현대옷이라니 너무 재밌다”, “깨방정 숙종, 송별 파티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인현왕후 박하선의 하차가 아쉽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사진 = ‘동이’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4억 명품녀’ 김경아, 세무조사 받는다… 그 결과는?▶ ’다이어트 효과만점’ 마녀수프 레시피 대공개▶ ’육감몸매’ 문지은, 화보서 비키니·시크룩 ‘섹시UP’▶ ’여친구’ 박수진 기습키스에 놀란 이승기 "뭐하는 짓이야"▶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 이하늘, 엄정화와 결혼약속 "45세까지 미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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