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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조경가협회 아·태총회 인천서 열려

    인천시는 한국조경학회와 공동으로 1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09 세계조경가협회(IFLA) 아시아·태평양지역 총회’를 개최했다. 12개국에서 800여명의 조경가들이 참석해 4일까지 ‘도시조경의 생성과 재생’ 등에 대해 학술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다. 조경 관련 공무원 회의와 작품 발표, 디자인 워크숍, 송도국제도시 학술 답사 등도 진행된다.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고위공무원 파견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이승무◇고위공무원 승진△경상대 사무국장 강영순◇부이사관 승진△사립대학지원과장 구자문△우주개발〃 유국희◇부이사관 전보△대학지원과장 박주호◇서기관 전보△학술진흥과장 박영숙△과학기술문화〃 김병규△지방과학팀장 선태무△글로벌인턴지원단 부단장 이황원△교과서기획과장 김태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교육진흥부>△국어능력발전과장 정호성△한국어교육진흥〃 김정훈◇부이사관△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김정배 ■특허청 ◇서기관 전보 △기획조정관실 행정관리담당관실 박현희△상표디자인심사국 최대순△기계금속건설심사국 공조기계심사과 김충호△특허심판원 김상희 ■기상청 ◇4급 승진 △대변인실 김승배△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팀 김세원△예보국 예보상황1과 권오웅△〃 슈퍼컴퓨터운영팀 이경헌△기상산업정보화국 기상자원과 오용해 ■전북도 △대외협력국장 김영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 △운영지원과장 이종중 ■한국석유공사 ◇임원 승진 △부사장 김성훈△신규탐사본부장 임홍근△비축사업본부장 백문현◇임원 전보△기획관리본부장 권흠삼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선임연구 김동수△나노융합·생산시스템연구 송창규△그린환경에너지기계연구 김용진△시스템엔지니어링연구 정정훈△경영기획 김홍배◇실장△감사 이상철△기술사업 이근호△기획예산 임계현△총무재무 조재균△지식경영홍보(직무대리) 조상배△인력개발 김달식△시설자재 이정기◇검사역△검사역 김경만 이현웅(부설 재료연구소 파견) ■서울대 △음악대학장 정태봉△박물관장 송기호△생명공학공동연구원장 이명철△사회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김청택△공과대학 교무부학장 최만수△공과대학 학생부학장 김재정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도시과학대학원 교학과장 남황우△도시과학대학 공간정보공학과장 권재현 ■연세대 <신촌캠퍼스>△교무처 정책부처장 겸 교육개발지원센터 부소장 김진영△장애학생지원센터 부소장 남형두△디자인센터 소장 박효신△박물관장 김도형△공학원장 이상조△공학원 부원장 명재민△사회복지센터 소장 김동배△방사선안전관리센터 〃 이태호△언어연구교육원장 겸 언어연구교육원LA분원장 서상규△언어연구교육원 부원장 김현철△평생교육원장 홍종화△평생교육원 부원장 도현철△국학연구원장 백영서△국학연구원 부원장 김성보△언어정보연구원 부원장 유현경△게놈연구소장 김영준△문과대학 교학부학장(외국어문학부장 겸직) 김장환△문과대학 기획부학장(인문학부장 겸직) 정명교△공과대학 교학부학장 박효선△공과대학 기획부학장 조용수△생활과학대학 부학장 하미경△언더우드국제대학 〃 김 마이클△정보대학원 부원장 이봉규△교육대학원 〃 박태윤△공학대학원 〃 임춘성△생활환경대학원 〃 고애란<원주캠퍼스>△연세매지방송국주간 겸 연세학보주간 김성헌△원주사회복지센터 소장 박주영△첨단의료기기기술혁신센터 소장 겸 의용계측 및 재활공학연구센터 소장 윤형로△인문예술대학 부학장 채승진△보건과학대학 부학장 겸 보건환경대학원 부원장 서영준 ■숭실대 △인문대학장 조규익△평생교육센터장 김문겸△평생교육원장 조문수△아동교육〃 이경화△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원△IT산학공동교육〃 이원철◇연구소장△한국평생교육HRD 기영화△첨단IT융합정보기술 장훈△수중음향통신 심태보△문화콘텐츠기술 최형일△벤처·중소기업창업경영 박윤재△산업경제 박창수 ■한양대 △인문과학대학 부학장 김성제△입학실장 오차환△산학협력〃 홍진표 ■한국산업기술대 △산학협력단 부단장 양해정△산학협력단 총괄기획팀장 직무대리 홍원유△행정처 총무팀장 한성호△기계설계공학과장 강병훈△메카트로닉스공학과장 남대훈△에너지·전기공학과장 임계영 ■한국폴리텍대학 ◇지역대학장 △한국폴리텍Ⅰ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이종남△한국폴리텍Ⅰ대학 성남캠퍼스 김완수△한국폴리텍Ⅱ대학 화성캠퍼스 정경수△한국폴리텍Ⅲ대학 원주캠퍼스 조영환△한국폴리텍Ⅴ대학 익산캠퍼스 김정기△한국폴리텍Ⅵ대학 영주캠퍼스 유덕상△한국폴리텍Ⅶ대학 진주캠퍼스 김화수 ■서울여대 △인문대학장 이원명△자연과학〃 조경혜△기획정보처장 이미식△도서관장 김택중△외국어교육원장 권승혁△학보사·방송국 주간 오진곤 ■성신여대 △부총장 조경태△대학원장 이우선△교육대학원장 조길자△문화산업〃 안홍석△사회과학대학장 겸 금융정보대학원장 김용직△기획처장 신철호△입학홍보〃 김종배△산학협력단장 이명숙△중앙도서관장 윤용남 ■한신대 △교목실장 이금만△기획처장 이일영△교무〃 정기현△학생〃 김항섭△사무〃 박동련△입학관리실장 신광철△정보관리〃 손승일△대학원장 최성일△학술원장 이일영△신학대학원장 강성영△교육〃 유문선△문예창작〃 최수철△사회복지실천〃 홍선미△국제평화인권〃 최수철△중앙도서관장 서강목△산학협력단장 홍선미△국제교류원장 김용표△학보사·방송국주간 윤상철△출판부장 김종엽△박물관장 권오영△기록정보〃 안병우△체육〃 박동련△신학대학원 교학부장 이영미△장공도서관장 강성영△생활관장(서울) 김창주△교역지도실장 박경철△중등교육연수원장 유문선△교수학습센터장 서강목△종합인력개발〃 오현숙△평화와공공성〃 연규홍△경기지역발전연구〃 정건화 ■중앙일보 △편집국 아트디렉터 정병규■세계일보 △논설위원 강호원△기획담당 부국장 겸 경제부장 김선교 ■국토해양신문 △대표이사 발행인 허광회△편집인 겸 국장 허문수△편집국장 홍제진 ■자생한방병원 <강북분원>△대표원장 김재형△원장 문자영 김경직 이태규 유종민 박상민<수원분원>△대표원장 임진강△원장 김경옥 조재경 김봉현 전춘산<영등포분원>△대표원장 왕오호△원장 최성권 곽남길 강준규 빈상은 ■STX건설 △영업본부장(전무이사) 정구철
  • 20주년 미스터 빅, 9년만에 내한 공연

    20주년 미스터 빅, 9년만에 내한 공연

    ‘투 비 위드 유’, ‘와일드 월드’를 부른 미국출신 전설적인 록그룹 미스터 빅이 9년 만에 내한한다. 미스터 빅은 ‘09 미스터 빅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24일, 25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원년 멤버들이 모여 시작한 월드투어는 지난 6월 도쿄를 시작해 요코하마, 후쿠오카, 오사카 등 일본 전역에서 열린 11회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미스터 빅은 전 세계 750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한 세계적인 록밴드로 2002년 공식 해체 후 올해 2월 10년 만에 재결합 해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듀!’ 서태지가 남긴 ‘이별 어록’ Best 10

    ‘아듀!’ 서태지가 남긴 ‘이별 어록’ Best 10

    서태지가 8집 활동에 마침표를 찍으며 자신의 음악사에 ‘기네스북’이 될 만한 기록을 남겼다. 서태지는 3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09 서태지밴드 라이브 투어 - 더 뫼비우스’ 서울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약 1년 1개월 만의 8집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서태지는 데뷔 후 최장 활동 기간, 최다 관객 동원, 최장 공연 시간 등 자신의 음악적 한계를 뛰어 넘는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기며 18년 지기 팬들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를 선사했다. 다음은 서태지의 마지막 콘서트 ‘이별 어록 10’ ○…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 ”안녕? 이렇게 많이 와줬네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마지막 앵콜 공연을 열게 됐어요. 슬퍼 마. 마지막이라면 마지막이지만, 우리에게 마지막은 끝인 동시에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이잖아.” (첫 오프닝 무대에 올라 1만여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 “우린 18년이 지났는데 권태기가 없어.” ”난 항상 노래를 부르고 나면 마치 꿈을 꾼 듯해. 너무 열창한 탓인가?(웃음) 처음부터 지금까지 조금도 변함 없는 여러분에 반응에 너무 감사해. 어떻게 된게 우린 18년이 지났는데 권태기가 없는 걸까.” (팬들의 열띤 환호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 “슬리퍼를 얼마나 오래 신을 수 있는지 궁금했어.” (서태지 밴드 멤버가 서태지가 외국에서 연습 당시 슬리퍼를 테이프로 10번 이상 붙여 신어서 창피했다고 폭로하자) “내가 돈이 없어서가 아니야. 단지 슬리퍼를 얼마나 오래 신을 수 있는지 궁금했어.” ○… “꽃밭으로 놀러가 볼까?” ”왜 이렇게 애들 얼굴이 깜깜해요? (불을 켜주자, T자 무대 앞으로 뛰어 나오며) 와우! 이쁘다. 꽃밭으로 놀러가 볼까?” ○… “쪼그만 것들이 커져서 말이야.” ”우리가 있는 여기가 어딘지 알아 맞춰봐. 맞았어! 여기는 우리가 예전에 공연했었던 올림픽 체조 경기장이야. 18년 만에 이 무대에 다시 서니 감회가 새롭네. 으이구…. (전 관중을 둘러보며) 쪼그만 것들이 커져서 말이야.(웃음)” ○… “내가 이래뵈도 부자야. 언젠가는 다 돌려줄게.” (무대 위에서 자신의 노래를 불러 준 4명의 팬들에게 모자를 선물하며) “내가 이래뵈도 돈은 좀 있어. 이래뵈도 부자야. (함성 소리에) 알아. 너희가 내조를 잘한 덕이야. 언젠가는 너희에게 모두다 돌려줄게.” ○… “나는 ‘행복해’ 라고 했는데 너희는 왜 ‘사랑해’라고 해?”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끄고 양 손을 모아 육성으로 ‘너무 너무 행복해!’라고 외친 서태지. 이에 관객들이 ‘사랑해’라고 화답하자) “나는 ‘행복해’ 라고 했는데 너희는 왜 ‘사랑해’라고 해?” ○… “우린 기네스북이 정말 많아.” ”1년 넘게 활동하면서 우리는 정말 기네스북이 많아. 우선 398일! 1년이 넘었잖아? 데뷔 후 한번도 한 앨범의 활동이 1년을 넘긴적이 없었는데 최장 활동 기간이야.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워. 물론 두 달간의 최장 잠적 기간도 있었고.(웃음) 그리고 가장 많은 관객 동원! 또 태어난 후 가장 긴 공연 시간까지 말이야. 이 모든 기록을 가능케 했던 여러분들한테 너무 고마워. 내가 감동을 줘야 하는데 오히려 감동을 받고 가는 구나.” ○… “화성으로 먼저 가 있어. 난 따라 갈게.” ”우리 쫄핑맨들 1년 동안 너무 수고 많았지? 사실 가면 벗으면 모두 미남이야.(웃음) 화성으로 먼저 가 있어. 난 공연 끝난 후에 이따가 따라 갈게!” (쫄핑 댄스가 어우러진 ‘휴먼 드림’ 공연을 마치고) ○… “우리 웃으며 헤어지기로 했잖아.” (마지막 이별곡으로 ‘이제는’을 열창한 후 서태지가 기약없는 이별을 청하자 관객석 곳곳에서 울음 소리가 들려오기도 했다. 고개를 숙인 서태지의 마지막 한 마디.) “우리 웃으며 헤어지기로 했잖아.” 사진 = 서태지 컴퍼니,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준비 박차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본격적인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대구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5일 대구시청에서 대회기 인수행사를 하고 성공개최 의지를 다졌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 3월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회에서 러시아 모스크바와 호주 브리즈번을 따돌리고 대회를 유치한 지 2년6개월여 만이다. 조직위는 주경기장인 월드컵경기장을 리모델링하고 시민운동장,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 등의 트랙·음향·전기 시설 등을 교체하거나 보완 중이다. 선수와 임원, 미디어 관계자들의 숙박시설인 선수촌은 528가구 3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난 3월 착공돼 내년 4월 모습을 드러낸다. 또 대구육상진흥센터는 IAAF가 요구하는 실내 경기장 기준에 맞게 전액 국비로 건립되고 지난 5월 삼성전자가 대구 대회를 공식 후원하기로 하면서 대회 스폰서 확보에 대한 짐도 덜었다. IAAF 주관으로 60명이 1차로 심판교육을 수료하고 지역대학 체육학과와 심판 보조요원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자원봉사자는 2000명을 선발하는 1차 모집에 4000여명이 몰렸다. 이런 가운데 조직위는 다른 국제대회보다 인기가 적은 육상대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개최국의 위상에 걸맞게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를 발굴해야 하는 큰 난관을 맞고 있다. 이에 대해 조해녕 대구대회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대구가 아시아 육상의 메카가 되고 아시아에 육상 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일본 오사카, 중국 상하이와 함께 내년부터 아시아투어를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부산 화명 롯데캐슬 2336가구 새달 분양… 부동산시장 ‘새바람’

    부산 화명 롯데캐슬 2336가구 새달 분양… 부동산시장 ‘새바람’

    ‘침체한 부산지역 부동산경기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롯데건설이 침체한 부산 지역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킬 매머드급 아파트 단지인 북구 화명동 롯데캐슬 분양에 나서기로 해 분양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48개동 총5239가구 ‘매머드급’ 롯데건설은 화명주공 재건축아파트인 ‘화명 롯데캐슬 카이저’ 모델하우스를 28일 오픈하고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일반 분양분 청약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롯데건설에 따르면 화명 롯데캐슬은 대지면적 26만 8000여㎡에 전체면적 104만 6000여㎡, 지상 14~35층의 48개 동 총 5239가구로 83~204㎡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돼 있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233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부산지역 아파트 재건축 사업장으로는 단일단지 중 최대 규모로, 특화된 시설과 서비스 및 천혜의 자연환경 등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롯데마트 화명점, 일신기독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명덕초·화명중·덕천여중 등도 단지와 맞닿아 있어 교육시설도 좋은 편이다. 단지 내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각각 추가로 신설될 예정이다 대규모 단지인 만큼 여가와 문화, 체육 등 모든 생활이 단지 안에서 가능하도록 했다. 6개 레인을 갖춘 25m 규모의 실내 수영장과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장, 사우나, 장난감 도서관, 북카페 등 다양한 공동체 시설이 설치된다. 빛과 숲을 주제로 한 유럽풍 테마정원과 21개의 수경공간, 1.9㎞에 달하는 자전거 전용 트랙 등 다양한 조경 및 체육시설이 들어서 쾌적한 주거시설을 자랑한다. ● 문화·체육시설 단지내 설치 화명지구 낙동강변에 생태·체육공원이 완공되면 한 차원 높은 문화·레저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주변 여건도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입주는 2012년 6월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전문 경력 간호사가 상주하며 1년간 응급처치 및 기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산 부산대병원과 협력해 입주민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준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화명 롯데캐슬 카이저는 특화된 시설물들과 한 차원 높은 서비스 제공으로 부산 최대의 대표 주거단지로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신림뉴타운 미래형 U-시티로

    신림뉴타운 미래형 U-시티로

    서울 관악구가 신림재정비촉진지구(신림뉴타운·조감도)를 미래형 유비쿼터스 도시(U-시티)로 만드는 청사진을 구체화하고 있다. 관악구는 신림뉴타운 내 특화사업들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사업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신림재정비촉진지구(신림뉴타운)는 신림동 1514 일대 52만 9639㎡에 진행 중인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2015년 사업이 마무리되면 모두 4545가구가 새로 공급된다. 2006년 10월 재정비지구로 지정돼 지난해 재정비 계획이 결정됐고, 이 중 신림 2구역은 다음달 서울시에 건축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처럼 사업이 본격화되자 관악구는 신림뉴타운 계획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 사업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에서는 신림뉴타운을 미래형 도시로 건설하기 위해 ▲쓰레기를 대규모 중앙시설로 자동 이동해 처리하는 쓰레기자동집하시설 ▲최첨단 IT 인프라 구축을 통한 U-시티 ▲빗물을 모아 단지내 분수 및 조경수로 활용하는 빗물활용시설 ▲재정비 구역의 옛 모습을 담은 문화체험공간을 조성하는 ‘과거의 흔적’ 등 4개 분야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매월 한 차례씩 사업협의회를 열어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미 조합장들과 함께 먼저 특화사업을 도입한 아파트 단지를 찾아 운영 현황을 벤치마킹했으며, 운영비용 등에 대한 자료도 수집했다. 또 주민홍보를 통해 미래 거주자가 될 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 보다 쾌적한 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이민래 구 도시계획과장은 “사업협의회에서 논의된 특화사업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에게 제공하는 등 적극적 인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통해 신림뉴타운을 쾌적한 미래형 주거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용어 클릭 ●U-시티 도시 설계 단계에서부터 첨단 정보통신(IT) 인프라를 구축해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형 신도시를 말한다. ‘유비쿼터스’란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뜻의 라틴어로, 사용자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네트워크에 자유롭게 접속해 정보를 얻고 작업할 수 있는 환경을 뜻한다.
  • 서울시청 신청사 에코빌딩 만든다

    서울시청 신청사 에코빌딩 만든다

    2011년 2월 완공 예정인 서울시청 신청사(조감도)는 지열과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로 필요한 전력을 충당하는 녹색빌딩으로 지어진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청사 지하 200m에 매설한 지열설비와 지붕의 태양열 집열설비, 자연채광 장치 등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이용률을 11.3%까지 끌어올린다. 이는 신재생에너지 이용률이 5~7%인 일반 건축물과 비교해 비중이 크게 높은 것이다. 특히 도서관과 갤러리 등 시민 문화시설로 탈바꿈할 본관은 지열로 냉·난방을 100% 해결한다. 또 태양광 발전으로 조명을 켜는 등 신재생에너지로 조명과 냉·난방 전력을 모두 만들어 낸다. 국내 최초로 열 펌프를 이용, 조경·세정 용수로 사용되고 버려지는 빗물이나 허드렛물의 열원을 냉·난방에 재활용하도록 계획했다. 이밖에 여름철 냉방 전력비를 줄이기 위해 값싼 심야 전력으로 얼음을 만들어 뒀다가 낮에 그 얼음으로 냉방을 하는 빙축열설비와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소형열병합발전설비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는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 중구 태평로1가 31 일대 1만 2709㎡ 부지에 들어서는 신청사는 지하 5층, 지상 13층, 연면적 7만 1811㎡의 신관동과 기존 청사를 리모델링한 본관동 1만 8977㎡ 등 총 9만 788㎡ 규모로 건립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코리아오픈 탁구 여자복식 박미영·김경아조 첫 우승

    여자탁구 ‘수비수 콤비’ 박미영(삼성생명)-김경아(대한항공) 조가 2009 대한항공배 코리아오픈에서 대회 첫 우승을 일궜다.박미영-김경아 조는 23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결승에서 홍콩의 티에야나-장화준 조를 4-1(7-11 13-11 11-6 11-3 11-5)로 물리쳤다. 지난해 대회에서 4개 종목 모두 중국에 타이틀을 내줬던 한국은 2007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챔피언을 배출했다. 박-김 조는 끈질긴 수비와 빠른 공격 전환으로 찰떡 호흡을 이뤄 역전승을 따냈다. 첫 세트를 내준 박-김 조는 8-10으로 끌려가던 2세트 후반 상대의 연속 범실을 이끌어내며 듀스를 만든 뒤 접전 끝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가 오른박-김 조는 든든한 수비를 바탕으로 공격에서도 압도하며 내리 네 세트를 따내 경기를 마무리했다.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6일걸려 서울 왔는데… 30분만에 패배

    ‘6일 만에 서울에 도착했는데….’ 2009대한항공배 코리아 오픈탁구대회에 참가한 콩고민주공화국 남자 선수 3명의 눈물겨운 출전기가 화제다. 콩고의 베니 루카티키수와 조너선 비자쿠, 조조 은쿤다 등 3명은 지난 14일 한국으로 출발, 대회 개막일인 19일 이전 한국에 도착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출발 당일부터 험난한 여정이 이어질 것이라고는 꿈에도 몰랐다. 경유지인 케냐 공항에 도착했지만 케냐의 국적 항공사가 14일 파업에 들어가면서 발이 묶였다. 이들은 16일 파업이 풀리면서 나흘 만에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두 번째 경유지 태국 방콕에서 다시 발목이 잡혔다. 비자 문제로 입국을 거부당한 것. 결국 한국행 비행기를 타는 데는 이틀이 더 걸렸다. 이들이 인천공항에 도착한 날은 콩고에서 출발한 지 무려 6일 만인 20일 오전.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부랴부랴 택시를 잡아탄 이들은 코리아오픈이 열리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예선 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열리기 불과 15분 전. 여장을 풀지도 못한 채 우유와 바나나로 겨우 허기를 달랜 뒤 황급히 유니폼으로 갈아입고 남은 경기에 참가했다. 19일 열린 예선 두 경기에 참가하지 못해 기권패를 당한 루카티키수와 비자쿠는 남은 20일 경기에서마저 프랑스 선수들에게 각 0-4로 패해 3전 전패를 기록했다. 은쿤다는 20일 경기에서 부전승을 거뒀으나 1승2패로 예선통과에 실패했다. 결국 3명 모두 천신만고 끝에 출전한 경기에서 30여분만에 패배의 아픔만 경험한 채 짐을 싸야 했다. 딱한 사연을 전해 들은 탁구협회는 ‘콩고 삼총사’가 한국에서 특별한 추억을 새길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다. 이유성 협회 부회장은 경기담당관과 협의해 경기장 테이블이 남는 저녁 시간대를 활용, 탈락한 한국 대표 상비군 선수들과 번외 경기를 하도록 주선했다. 협회 관계자는 “국제탁구연맹 경기담당관도 콩고 선수들이 국제대회에 나와 경기를 하는 걸 근래 처음 봤다고 했다. 게다가 이들은 코리아오픈에 참가하기까지 우여곡절도 많았다. 때문에 번외 경기를 허락받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대회가 끝난 뒤 탁구협회의 도움으로 서울 관광에 나선 뒤 26일 고향으로 돌아간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다른기사 보러가기] 玄통일 오늘 北조문단과 면담 고급임대 ‘한남 더힐’ 20대 당첨자 쏟아져 신종플루 우리 동네 거점 병원 어디? 한국에서 학부모가 된다는 것 서울 ‘당일치기’ 여행가기 좋은 곳 중·노년들 ‘백수탈출’ 캐머런 신작 ‘아바타’ 끝내줬다
  • 옛 서울 농생대 터에 ‘수원 수목원’

    경기 수원시가 권선구 서둔동 540의470 일원 32만 160㎡에 있는 옛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수목원 터를 재정비해 ‘수원수목원’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시는 올해 말 공사에 착수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며 최근 기후·토양·식생조사와 법률검토, 기본계획 수립에 관한 학술용역을 마무리했다.용역안에 따르면 수원수목원은 진입 공간, 주제전시원, 수목전시원, 조경수목원, 휴양시설공간으로 꾸며진다.진입공간에는 방문자센터와 온실, 생울타리공원이 조성되며 바닥에 빗물이 스며드는 친환경 주차장과 목재데크와 허브원, 색깔(채색화)정원, 덩굴터널을 갖춘 광장이 만들어진다. 주제공원에는 각종 동물과 기하학적 형태의 토피어리원을 비롯해 장미원, 밀원식물원, 바람의 정원, 소리의 정원, 사구식물원과 식물계통원, 생태연못과 생태습지원, 진달래·산철쭉길, 고사리길, 수국길, 조류관찰대, 야외공연장 등이 들어선다. 휴양시설로는 이벤트 잔디광장, 피크닉장, 메타세쿼이아길, 안개연못 등이 있으며 조경수목공간으로는 과일원, 단풍원, 활엽·침엽수원, 정자수전시원, 컨테이너 가든, 키친(식용식물)가든이 배치된다.아울러 관정지하수와 빗물, 연못물을 이용해 분수광장에서 유실수원, 습지식물, 조경수원으로 이어지는 물길도 만든다. 시는 내년까지 1단계로 10억원, 2011년까지 2단계로 34억원, 2013년까지 3단계로 34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주요시설이 완공되는 2013년부터 입장료를 징수하고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방침이다.수원수목원 조성부지는 서울대가 1985년 교육·연구 목적으로 20여개 관찰원에 200여종의 식물을 심어 수목원을 조성했던 곳으로 2003년 농생대가 서울로 이전하면서 폐쇄된 상태다. 시는 이를 리모델링해 시민휴식공간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지난해 말 서울대 농생대와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김대중 前대통령 국장] 현충원 어디 묻히나

    [김대중 前대통령 국장] 현충원 어디 묻히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묘역이 국립서울현충원의 현 국가유공자 묘역 하단에 264㎡(16m×16.5m, 80평) 규모로 조성된다. 김 전 대통령의 묘역 인근에는 조선 중종의 후궁이자 선조의 할머니인 창빈 안씨 묘소가 있다. ●해발 45m… 주차장 시설은 없어 김 전 대통령의 묘역은 서울현충원이 위치한 관악산 공작봉(孔雀峰) 기슭의 해발 45m에 있어 한강을 내려다 볼 수 있다. 서울현충원 서쪽 끝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 입구로부터 직선거리로 350여m, 김 전 대통령의 묘역 아래에 있는 이승만 전 대통령 묘역으로부터는 100여m 떨어져 있다. 정진태 서울현충원장은 20일 “김 전 대통령의 유가족과 행정안전부가 협의한 결과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80평 규모로 국가원수 묘역을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유가족의 뜻대로 묘역을 소박하고 검소하게 친환경적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김 전 대통령의 묏자리는 지관(地官)과 김 전 대통령 장조카가 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정했다. 서울현충원에 조성된 이승만 전 대통령의 묘역은 주차장과 진입로를 합쳐 1653㎡(500여평), 박정희 전 대통령의 묘역은 3636㎡(1100여평) 규모이다. 김 전 대통령의 묘역에는 주차장 시설이 들어서지 않는다. 김 전 대통령의 묘소는 봉분 앞에 상석과 향로대가 설치되고 오른쪽에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김대중의 묘’라고 새겨진 높이 346㎝의 비석이 세워진다. 또 봉분 하단 왼쪽 부분에 180㎝ 높이의 추모비가 들어선다. 봉분의 직경은 450㎝, 높이는 묘두름돌 하단으로부터 270㎝이다. ●봉분 직경 450㎝ 높이 270㎝ 현충원 관계자는 “21일 묘소의 틀을 갖추는 ‘활개치기’ 작업을 하고, 22일에는 봉분 조성과 진입로 개설, 임시재단 등을 설치하는데 시간이 촉박한 만큼 23일까지 임시적인 조경작업을 끝낼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현충원의 묘역은 법률상 국가원수는 264㎡(80평), 장군 묘역은 1위(位)당 26.4㎡(8평), 국가유공자는 3.3㎡(1평)이다. 정부는 서울현충원에 국가원수들의 묘를 쓸 공간이 부족하자 2004년 6월 대전현충원에 전직 국가원수 서거에 대비해 8위의 안장이 가능한 9653㎡ 규모의 국가원수 묘역을 조성했다. 대전현충원 국가원수묘역에는 최규하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모셔졌고 부인 홍기 여사가 합장됐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삼성(잠실) ●히어로즈-한화(목동) ●SK-KIA(문학) ●롯데-LG(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축구 실업대회 ●울산-안산(울산종합) ●창원-천안(창원종합 이상 오후 7시) ■탁구 코리아오픈(오전 10시 올림픽체조경기장) ■태권도 코리아오픈(오전 9시30분 인천 삼산월드체) ■럭비 종별선수권(오후 4시 강원 고성종합운)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LG(잠실) ●한화-삼성(대전) ●KIA-히어로즈(광주) ●롯데-SK(사직 이상 오후 6시30분) ■축구 ●대통령금배 고교대회(오전 11시 안동시민운) ●여왕기 여자대회(오후 4시 함안 스포츠파크) ■테니스 대통령기(오전 9시30분 김해 능동/장유코트) ■탁구 코리아오픈(오전 10시 올림픽체조경기장)
  • [인사]

    ■서울시 ◇4급 △조직담당관 정수용△산업지원〃 오승환△기후변화〃 정헌재△장애인복지과장 한영희△재무〃 구본상△세무〃 양인승△버스정책담당관 정화섭△주차계획〃 김덕영△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박필숙△인재양성〃 이민승△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이상국△동부수도사업소장 김용근△중부〃 안건기△북부〃 인사진△수도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근무 박기용△조경과장 오해영△동부푸른도시사업소장 이용태△중부〃 오순환△서부〃 배호영△교통운영담당관 우남직△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전용형△성동도로교통사업소장 이용대△신청사담당관 김영근△뉴타운사업2〃 구본균△재무국 계약심사과장 전영석■금융투자협회 △조사법규부장 겸 대외협력실장 박중민△고객만족경영추진단 실장 이수원△경영지원부 안전계획역 겸 교육원신축추진반장 김철영△대외협력실 팀장대우 정채옥△감사실 팀장대우 최갑수△투자자교육운영팀장 이석제△전산〃 김인호◇전보△자율규제기획부장 이정수△감사실장 전상훈△경영지원부장 이도연△인사팀장 김윤수△대외협력실 팀장대우 박만수 박성택△파생상품산업팀장 김중흥△파생상품시장〃 김원종△장외파생상품실장 임형원△고객만족경영추진단 팀장대우 조진우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LG(잠실) ●한화-삼성(대전) ●KIA-히어로즈(광주) ●롯데-SK(사직 오후 6시30분)■프로축구 피스컵코리아 준결승 ●부산-울산(부산아시아드) ●서울-포항(서울월드컵 이상 오후 8시)■핸드볼 슈퍼리그 3차대회(오후 2시 용인체)■수영 MBC컵대회(오전 9시 김천수영장)■탁구 코리아오픈(오전 10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 [전국플러스] 울산대공원 조경 공모 대상

    울산대공원이 세계조경가협회 아·태지부가 주최한 제6회 조경·건축 공모전(6~7월)에서 ‘조경계획’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14개국 조경 전문가와 학회 등이 참여하는 세계조경가협회 아·태지부는 매년 조경·건축 공모전을 개최해 조경계획, 토지관리, 조경디자인 등 3개 부문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SK에너지가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위해 조성한 울산대공원은 도심 속의 자연경관을 최대한 살려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조성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총면적 364만 6521㎡로 2006년 완공됐다. 시상식은 9월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6회 세계조경가협회 아·태 총회에서 열린다.
  • [부고]

    ●이선희(전 방위사업청장)씨 모친상 13일 국립의료원, 발인 15일 오전 5시30분 (02)2262-4819●윤학진(신세기관세사무소 대표)씨 모친상 강윤창(전 영진약품 익산공장장)노덕호(아뜨리에 돌체 대표)씨 빙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410-6916●김재수(상화상사 실장)광수(한국스미더스 오아시스 대표)정수(부산약국 약사)씨 부친상 박상모(상화상사 회장)씨 빙부상 윤문희(오금고 교사)씨 시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5시 (02)3010-2291●박철호(사업)재룡(강진군 친환경농산과장)운용(경기 부천고 교사)재형(사업)씨 모친상 13일 전남 강진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9시 (061)432-4004●조경옥(삼미실업 대표)씨 부친상 박호근(삼미베트남 대표)장재경(SK브로드밴드 팀장)신대현(한국항공전문학교 이사장)모세스(호주 국방성 연구원)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3010-2294●이성명(사업)씨 모친상 창률(삼성테스코 대리)동준(버즈커피 건대점)씨 조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51●김창섭(전남대 물리학과 교수)경섭(한국증권금융 자금부장)찬진(전 영파여고 교사)씨 모친상 박영주(광주소망가정의원 원장)김경아(BOA 평택지점장)씨 시모상 김준선(LS전선 부장)씨 빙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010-2230
  • ‘피겨 퀸’ 김연아. ‘아이스쇼’ 시청률도 퀸!

    ‘피겨 퀸’ 김연아. ‘아이스쇼’ 시청률도 퀸!

    ‘피겨 퀸’ 김연아 선수가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SBS ‘아이스 올스타즈’가 전국시청률 13.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자치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스 올스타즈’는 오후 8시45분부터 10시53분까지 생중계됐다. ‘아이스 올스타즈’는 김연아 선수를 비롯해 세계적인 피겨스타 미셸 콴, 아라카와 시즈카, 스테판 랑비엘, 아담 리폰 등이 총출동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연아 “스카프로 멋냈어요”

    [NOW포토] 김연아 “스카프로 멋냈어요”

    13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니콜하우젠 아이스올스타즈 2009’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연아 선수가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피겨의 여왕 자리에 오른 김연아와 세계챔피언 5회 우승의 전설적 존재 미셸 콴의 만남이 기대되는 이번 아이스 쇼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특설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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