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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실장 채홍호 ■농촌진흥청 △강원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김상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장 권태영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안산시흥지사장 윤재성 △전력설비검사처장 황승의 △정보운영처장 선선호 △제주지역본부장 김성주 △경기지역본부장 강대철 △기술지원처장 조진희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장보형 △충북지역본부장 황규찬 △인천지역본부장 손명목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재훼 ■한국교통안전공단 ◇1급 승진 △한정헌 △김상국 △최수광 △신재곤 △조경수 ◇2급 승진 △박상호 △박성권 △이강준 △안호순 △이현우 △김종갑 △이범열 △조정권 △서동승 △황태준 △이건국 △이선종 ■한겨레신문사 △디지털개발팀장 전종필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상근부회장 김성남 ■한양대 <서울캠퍼스>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박승권 △도시대학원장 겸 부동산융합대학원장 이명훈 △소프트웨어대학장 백은옥 △생활과학대학장 이연희 <erica캠퍼스> △과학기술융합대학장 원호식 △국제문화대학장 이재복 △학생처장 박범영 ■한국베링거잉겔하임 △영업총괄전무 이진행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진료부원장 신혁재 △연구부원장 겸 호흡기내과장 박상준 △기획실장 최혜민 △교육수련부장 서용성 △홍보실장 이소연 △경영본부장 이영수 △행정부원장 장보경 △간호부장 이가영 △대외협력실장 안광용 ■인제대 상계백병원 △척추센터소장 임동주
  • [단독] 저금리에도 10억 넘는 ‘거액 예금’ 은행에 몰렸다

    [단독] 저금리에도 10억 넘는 ‘거액 예금’ 은행에 몰렸다

    기업들 불확실성 커지자 은행 예치 “각종 규제·인건비 상승에 투자 위축”지난해 은행 예금에서 잔액이 10억원을 넘는 ‘거액 계좌’ 규모가 빠르게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거액 계좌’ 대부분이 기업 예금이라는 점에서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뭉칫돈이 은행에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27일 한국은행 경제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은행의 저축성예금(정기예금, 정기적금, 기업자유예금, 저축예금 등) 가운데 잔액이 10억원을 넘는 계좌의 총예금은 565조 7940억원으로 1년 전보다 66조 6050억원 증가했다. 10억원 초과 계좌 규모는 2014년부터 매년 전년 대비 30조원 정도 증가해 왔으나, 지난해에는 이례적으로 66조원이나 늘어났다. 10억원 초과 예금 규모 증가율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3.3%로 전체 예금 증가율(7.3%)보다 두 배 가까이 높았다. 보통 ‘거액 계좌’는 개인보다 기업 예금의 비중이 크다. 지난해 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불확실성이 커지자 저금리에도 불구하고 기업 자금이 예금으로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한은 관계자는 “10억원 초과 예금의 대부분은 기업 계좌”라며 “지난해 기업들의 현금 보유가 늘어난 데다 배당금 확보, 세금 납부 등을 대비해 예금 규모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내적으로 근로시간 단축, 최저임금 인상 등의 정책으로 비용 부담이 늘어나 기업들이 투자를 주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기업들이 투자를 망설인 데에는 전반적으로 인건비 등 노동 비용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며 “여기에 내수와 수출이 부진해 기업 생산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지 않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성 교수는 “기업 입장에서는 투자할 곳을 발견하지 못하거나 유동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며 “이런 환경이 지속되면 계속 자금을 은행에 넣어 둘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투자를 가로막는 각종 규제도 투자 환경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꼽힌다. 조경엽 한국경제연구원 선임 연구위원은 “최저임금 인상, 근로시간 단축 등의 국내 정책이 기업의 생산 비용을 높아지게 만들었다”며 “뿐만 아니라 법인세는 높고 이익집단의 반발로 규제 혁신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조 연구위원은 “이런 상황에서 기업이 투자를 확대하는 것은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다”며 “해외로 나가거나 투자 환경이 좋아질 때까지 은행에 돈을 묶어 두고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반면 개인 예금 위주의 1억원 이하 계좌 규모는 430조 9860억원, 1억원 초과~5억원 이하 계좌는 145조 291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4%, 2.2% 늘어나는 데 그쳤다. 자산가와 개인기업 예금 비중이 높은 5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계좌도 전년 대비 2.2% 증가했다. 그러나 상·하반기로 나눠 보면 지난해 6월 말 기준 51조 3080억원에서 12월 말 50조 5220억원으로 집계돼 하반기에는 되레 1.5% 줄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부동산 시장이 과열되면서 여유자금을 은행에 묶어 놓았던 자산가들을 중심으로 부동산 투자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인다”며 “영업점 프라이빗뱅커(PB)도 자산가들에게 예금이 아닌 주식, 달러화, 금 투자를 권유하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인사] 청주시, 한양대, 한국교통안전공단

    ■ 청주시 ◇ 4급 △ 서원구청장 박동규 △ 흥덕구청장 남기상 △ 청원구청장 이열호 △ 복지국장 최명숙 △ 도시교통국장 박철완 △ 푸른도시사업본부장 이상률 △ 농업정책국장 원상연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성희 ◇ 5급 △ 문의면장 한승순 △ 오송읍장 하우동 △ 강내면장 권오익 △ 오창읍장 김흥동 △ 탑대성동장 안장헌 △ 강서제2동장 이상호 △ 우암동장 정영수 △ 내덕제2동장 김관순 △ 오근장동장 강연수 △ 남일면장 권경애 △ 용암제1동장 김기석 △ 의회사무국 임은규 △ 흥덕구 환경위생과장 김현숙 △ 서원보건소장 김병성 △ 흥덕보건소장 반순환 △ 상당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진숙 △ 상당구 건설과장 김병만 △ 서원구 민원지적과장 강민주 △ 흥덕구 민원지적과장 성강제 △ 고인쇄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이승철 △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김운배 △ 도시재생기획단장 차영호 △ 서원구 주민복지과장 유서기 △ 상수도사업본부 정수과장 강호경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정현기 △ 충청북도 바이오정책과 파견 안용혁 △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파견 양진호 △ 공보관 이상원 △ 정책기획과장 박원식 △ 비서실장 서동화 △ 회계과장 신학휴 △ 민원과장 이점석 △ 경제정책과장 신우용 △ 기업지원과장 김응오 △ 세정과장 정금우 △ 정보통신과장 박노열 △ 아동보육과장 김종오 △ 교통정책과장 봉광수 △ 푸른도시사업본부 공원관리과장 김현수 △ 도서관평생학습본부 오창호수도서관장 임채영 △ 고인쇄박물관 운영사업과장 장우원 △ 청주랜드관리사업소장 이기홍 △ 상당구 민원지적과장 송이화 △ 상당구 주민복지과장 허복순 △ 서원구 세무과장 김기환 △ 상당구 환경위생과장 박봉규 △ 청원구 행정지원과장 이영 △ 청원구 주민복지과장 조창현 △ 청원구 세무과장 황종수 △ 낭성면장 김광구 △ 노인장애인과장 이재숙 △ 농업정책과장 박구식 △ 친환경농산과장 이재복 △ 상당구 산업교통과장 김장환 △ 미원면장 이정행 △ 가덕면장 우동환 △ 위생정책과장 조경현 △ 서원구 환경위생과장 전소연 △ 청원보건소장 박경용 △ 상당보건소 보건정책과장 김혜련 △ 체육시설과장 연창호 △ 환경관리본부 자원관리과장 신성환 △ 환경관리본부 하수정책과장 △ 상수도사업본부 시설과장 윤재학 △ 의회사무국 정무영 △ 지적정보과장 박의선 △ 사직제1동장 안정식 △ 율량사천동장 정상미 △ 남이면장 소준호 △ 환경관리본부 기후대기과장 정헌구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대영 ■ 한양대 ◇ 교무위원 <서울캠퍼스> △ 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박승권 △ 도시대학원장 겸 부동산융합대학원장 이명훈 △ 소프트웨어대학장 백은옥 △ 생활과학대학장 이연희 △ 과학기술융합대학장 원호식 △ 국제문화대학장 이재복 △ 학생처장 박범영 ■ 한국교통안전공단 ◇ 1급 승진 △ 일자리혁신실 한정헌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정책실 김상국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자동차튜닝처 최수광 △ 자동차안전연구원 자율주행실 자율주행연구처 신재곤 △ 울산본부 조경수 ◇ 2급 승진 △ 기획본부 기획조정실 전략기획처 박상호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정책실 박성권 △ “ 철도항공안전실 항공안전처 이강준 △ 자동차안전연구원 결함조사실 정보분석처 안호순 △ ” 안전기준국제화센터 국제협력팀 이현우 △ 대전충남본부 안전사업처 김종갑 △ 인천본부 안전관리처 이범열 △ 울산본부 안전관리처 조정권 △ 성남검사소 서동승 △ 용인검사소 황태준 △ 포항검사소 이건국 △ 전주검사소 이선종 ◇ 보직 △ 감사실 감사처장 이효열 △ 기획본부 기획조정실장 양정훈 △ “ 기획조정실 예산처장 김강표 △ ” 기획조정실 성과평가처장 신재용 △ “ 정보전략실장 조경수 △ 경영지원본부장 장재필 △ 경영지원본부 운영지원처장 장찬옥 △ 교통안전본부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안전교육처장 이문영 △ ” 교통안전연구개발원 자격관리처장 전정수 △ “ 교통안전연구개발원 교통물류정책처장 박성권 △ ” 철도안전실장 송병호 △ “ 철도안전실 철도기술처장 유연춘 △ ” 철도안전실 철도검사처장 김성하 △ “ 항공안전실장 엄득종 △ ” 항공안전실 항공시험처장 최경임 △ 자동차검사본부 검사전략실 자동차튜닝처장 오태석 △ “ 검사전략실 특수검사처장 황태준 △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장 최수광 △ 상주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 교육운영처장 김양숙 △ 화성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장 김영수 △ 자동차안전연구원 연구개발실 부품연구처장 이현우 △ ” 자율주행실장 신재곤 △ “ 자율주행실 자율주행연구처장 김성섭 △ ” 안전기준국제화센터장 박용성 △ “ 안전기준국제화센터 국제협력팀장 김형구 △ 서울본부 안전관리처장 정규돈 △ 대전충남본부장 송인길 △ 대전충남본부 안전사업처장 박선영 △ 대구경북본부 안전사업처장 김원호 △ 부산본부장 유창재 △ 부산본부 안전관리처장 허민우 △ 광주전남본부 안전사업처장 양상호 △ 경기북부본부장 이중재 △ 강원본부장 김창덕 △ 충북본부장 송봉근 △ 충북본부 안전관리처장 김종갑 △ 경남본부장 김승일 △ 울산본부장 조정권 △ 울산본부 안전관리처장 이재용 △ 안양검사소장 조원해 △ 용인검사소장 정영달 △ 포항검사소장 전홍일 △ 영주검사소장 주재환 △ 주례검사소장 이건국 △ 서인천검사소장 강신철 △ 청주검사소장 장정우
  • 합의 파기 후폭풍에… 한국당 일부 “조건 없이 등원하자”

    “합의없는 법안 돌려보낼 것” 강경론도 오신환 ‘원포인트 회동’ 제안엔 부정적 지난 24일 국회 정상화 합의문이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추인을 받지 못해 여론의 비판이 쏟아지자 한국당 일각에서 ‘조건 없는 등원론’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당 조경태 의원은 26일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적 관점에서 봤을 때 조건 없는 등원을 결심하고 결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황영철 의원도 라디오에서 “지난 24일 의원총회에서도 이런 합의안으로 정상화에 동의하는 것보다 차라리 백지로 들어가자는 말들이 있었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재협상은 꿈도 꾸지 말라며 국회를 운영하는 상황에서 합의안 추인 불발에 따른 비난 여론을 모두 뒤집어쓰기보다 백지 등원을 통한 대여 투쟁을 강화하자는 것이다. 반면 강경론도 제기됐다. 한국당 소속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여상규 의원은 “각 상임위원회가 한국당과의 합의 없이 처리한 법안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가 허용되는 한 해당 상임위로 다시 회부하겠다”며 “각 상임위가 한국당의 참여 없이 소관 법안을 처리한다는 데 과거에 없던 이 같은 방식에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법사위는 각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기 전에 체계·자구를 심사하는 ‘최종 관문’ 구실을 한다. 그렇지만 법사위가 여야 합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각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을 다시 돌려보낼 수 있는 권한은 없다. 국회 관계자는 “국회법상 법사위원장이 법안을 상임위로 다시 회부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은 없다”고 밝혔다.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여 위원장이 밝힌 것은 명백히 법사위 심사 권한 밖의 일이며 일하는 의원들의 입법권을 침해하는 위헌·위법적 행위”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전날 ‘중재 포기’를 선언했던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특위 연장을 위한 원포인트 3자 회동을 하자”고 제안했지만 한국당은 사실상 거부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한국당의 재협상 요구는 자가당착”이라고 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새로운 협상은 꿈도 꾸지 말라’는 이 원내대표 발언에 대해 “경직된 국회 상황에서 없는 꿈도 만들어야 할 때인데 어이가 없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인사] 경북 울진군, 한국증권금융,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 경북 울진군 ◇ 4급 승진 △ 자치행정국장 김영중 ◇ 5급 △ 정책기획관 주하돈 △ 사회복지과장 안병윤 △ 관광문화과장 김종열 △ 금강송면장 장헌원 △ 근남면장 박금용 △ 해양수산과장 오성규 ■ 한국증권금융 ◇ 팀장 전보 △ 전략기획팀장 류정호 △ 신성장기획팀장 이대웅 △ 업무협력팀장 김형만 △ 경영기획팀장 이화수 △ 재산관리팀장 김만진 △ 우리사주운영팀장 정대섭 △ 증권투자금융팀장 채웅일 △ 금융소비자보호팀장 양정신 △ 심사관리팀장 표광현 △ 회사채관리팀장 유정수 △ 수탁기획팀장 박찬홍 △ IT지원팀장 권용오 ■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 사무처장 윤재현 △ 총무과장 김덕진 △ 선거과장 문승철 △ 지도과장 이희영 △ 홍보과장 조경기 △ 선거담당관 권기천 △ 동구선관위 선거담당관 박재민 △ 달서구선관위 선거담당관 오상모 △ 지도담당관 구원우 △ 지도과 김기철 △ 북구선관위 선거담당관 홍호섭 △ 수성구선관위 선거담당관 김정은
  • 서울 광진구 ‘구의자이엘라’, 생활의 편리함 누리는 ‘올인빌’ 단지

    서울 광진구 ‘구의자이엘라’, 생활의 편리함 누리는 ‘올인빌’ 단지

    한 층 더 편리함을 누릴 수 있는 ‘올인빌’ 단지가 분양 시장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올인빌은 ‘올 인 빌리지(All in Village)의 줄임말로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한다는 뜻이다. 이는 ‘2018~2019 주거공간 7대 트렌드’에 소개되며 근거리에서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 자회사인 자이S&D가 오는 7월 ‘구의자이엘라’를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구의자이엘라’는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 광나루로, 자양로, 천호대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동서울터미널, 강변테크노마트,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이마트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가까이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있어 산책 등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입지적인 장점 뿐만 아니라 상품성도 우수하다. ‘구의자이엘라’는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특화설계도 선보인다. 먼저 GS건설은 최근 미세먼지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최고의 공기질과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클라인’ 기술을 개발, 단지에 적용한다. ‘시스클라인’은 미세먼지와 유해공기를 차단, 정화하는 기술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 내의 공기를 24시간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태양광 시스템,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옥상 녹화 조경 등도 설계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한편, ‘구의자이엘라’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운영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년창업 집중 지원 ‘안양창업지원센터’ 현판식 개최

    청년창업 집중 지원 ‘안양창업지원센터’ 현판식 개최

    경기도 안양시는 청년창업을 집중 지원하는 전진기지 출범을 알리는 ‘안양창업지원센터’ 현판식을 최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종전의 청년·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지원 등 복합적인 역할을 했던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를 청년창업 집중지원 기능으로 단일화하고 명칭도 안양창업지원센터로 바꿨다.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는 콘텐츠를 보유한 스타트업을 5G 기반 강소콘텐츠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특화된 센터로 역할을 재정립했다. 이에 따라 2020년 사업도 재편한다. 이번 현판식과 함께 시는 ‘디지털콘텐츠산업 성장발전을 위한 안양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협약을 체결하고 안양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 공동으로 강화된 스타트업 성장기반을 갖춘다. 안양 창업 구심점이 될 안양창업지원센터는 현재 청년창업펀드 300억 조성 초읽기에 들어갔다. 펀드조성을 통해 100억 넘게 안양시 스타트업에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미 모집 완료된 청년기업 액셀러레이팅, 가상오피스·스타트업 성장사다리 지원 등 스타트업 및 창업의지자를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디어 발굴부터 보육 및 스타트업 자금지원까지 원스톱(On-Stop)으로 이뤄진다. 창업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비즈니스 컨설팅 및 해외 크라우드 펀딩, 해외 법인 설립지원 등 글로벌 스타트업 진출을 위해 디지털콘텐츠기업 성장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콘텐츠 시장의 위기 속에 안양은 이번 기구 개편으로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청년기업과 스타트업이 성장할 수 있는 최적의 도시가 될 전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성공한 창업기업 1개는 무한한 청년 일자리로 연결될 것”이라며 “안양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유리한 조건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경남교육청 내년 공립교사 639명 선발 예정

    경남도교육청은 25일 2020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이날 사전 예고했다고 밝혔다. 선발예정 인원은 모두 639명이다. 초등교사 임용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340명으로 ●유치원 127명 ●초등학교 200명 ●특수학교 유치원 2명 ●특수학교 초등 11명이다. 중등교사 임용시험 선발예정 인원은 29과목에 299명이다. 보건이 31명으로 가장 많고 ●특수(중등) 24 ●체육 20명 ●수학 17명 ●국어 14명 ●일반사회 14명 ●역사 14명 ●음악 13명 ●물리 12명 ●화학 12명 ●생물 12명 ●영양 12명 ●영어 11명 ●미술 10명 등이다. 또 ●도덕·윤리 9명 ●지리 9명 ●정보·컴퓨터 9명 ●전문상담 9명 ●지구과학 8명 ●가정 8명 ●기계 7명 ●기술 6명 ●중국어 3명 ●한문 3명 ●상업 3명 ●사서 3명 ●식물자원·조경 2명 ●동물자원 2명 ●농공 2명 등이다. 사전예고는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예비교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선발예정분야(교과) 및 인원을 사전에 안내하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최종 선발 예정 인원은 앞으로 교원수급 변동 등으로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시행계획 공고 확정 인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밝혔다. 초등임용시험은 9월 11일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11월 9일 1차 시험을 실시한다. 중등임용시험은 10월 11일 시행계획을 공고한 뒤 11월 23일 1차 시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중흥건설에 성실 시공 감사 기념비…‘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민들이 선물

    ‘광교 중흥S-클래스’ 입주예정자협의회가 중흥건설에 성실 시공과 특화단지 조성에 보답하는 의미로 기념비를 선물했다. 중흥건설은 시공사와 입주예정자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 기념비는 뛰어난 공용시설과 조경, 시공 수준에 만족한 입주민들이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지난 5월 말 입주를 시작한 해당 단지는 아파트 2231가구와 오피스텔 230실로 구성됐다. 김남두 중흥건설 현장소장은 “그동안 어떤 현장에서도 받아 보지 못한 성원과 믿음에 감사하며 마지막까지 사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정책 전환 없으면 경제 하방 국면 계속될 것”

    “정책 전환 없으면 경제 하방 국면 계속될 것”

    “文정부 성공적 경제 정책 하나도 없어 소득주도·혁신성장 등 너무 혼란스러워내실 있고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 필요 추경 6조 7000억 구색 맞추기용 불과”한국경제학회 역대 회장들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에 쓴소리를 내며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경제학회 제46대 회장을 지낸 조장옥 서강대 명예교수는 2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기로에 선 한국경제, 전 한국경제학회장들에게 묻는다’ 특별좌담회에서 “한국 경제의 하방 국면은 계속될 것이다. 정책의 변화가 없으면 내년에도 지속될 것”이라면서 “이번 정부 들어서 성공적인 경제 정책이 하나도 없다. 경제 분야에 주름살이 가게 하는 정책만 있다”고 지적했다. 조 교수는 “대통령이 경제를 잘 모른다면 잘 아는 사람을 옆에다 둬야 한다. 지금 정부는 불황에 들어가든 말든 이념대로 (인사를) 하고 있다”면서 “궁극적으로 그 책임이 대통령에게 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좌담회는 국내 대표적 경제학 학회의 최근 3개연도(46~48대) 전임 학회장이 모여 한국 경제 부진에 대해 진단하고 경제 정책의 전환을 제언하는 자리였다. 조 교수를 비롯해 제47대 회장 구정모 CTBC 비즈니스 스쿨 석좌교수, 제48대 회장 김경수 성균관대 명예교수가 참석했다. 전임 회장들은 문 정부의 대표적인 경제 정책인 소득주도성장에 대해 수정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구 교수는 “그동안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공조경제, 혁신성장, 포용적 성장 등 많은 구호와 전략을 내건 가운데 얼마 전에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를 했다”며 “너무 혼란스럽다. 이렇게 요란한 정책 구호가 남발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내실 있고 일관성 있는 정책 추진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조 교수도 “소득주도성장은 (실체가) 없다. 인기영합으로 가면 굉장히 어려워진다”면서 “(오히려)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소득이 없다고 이야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2년간 29% 오른 최저임금과 관련해서 김 교수는 “(경제 정책이) 잘못되면 되돌릴 수 없는 일이 발생한다”면서 “최저임금을 올리면 고용은 마이너스 효과가 난다는 컨센서스(공감대)가 있다. 경제 문제는 가치 중립적인 것이고 교과서를 떠나 생각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제출한 6조 7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도 구 교수는 “경기 부양에도 효과가 극히 제한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언발에 오줌 누는 격이다. 경제가 어려울 때 구색 맞추기용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조 교수는 “정책의 실패를 감추기 위한 것이다. 추가경정예산 편성으로 단기 아르바이트와 같은 일자리 양산해서 통계치가 좋게 나오게 하겠다는 것인데 제발 그런 식으로 안 쓰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인사] 경기도교육청, 공정거래위원회, 강원도

    ■ 경기도교육청 ◇ 3급(지방부이사관) 승진 및 전보 △ 경기성남교육도서관장 최종호 △ 경기과천교육도서관장 최준부 ◇ 4급(지방서기관) 승진 및 전보 △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 사이버안전센터장 강호규 △ 총무과장 김선태 △ 학부모시민협력과장 박호선 △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경영지원국장 신창승 △ 교육환경개선과장 신현택 △ 경기평생교육학습관 평생교육부장 안성호 △ 경기평생교육학습관 총무부장 오형균 △ 대외협력과 의회지원담당 서기관 왕태환 △ 의정부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장 윤상중 △ 감사관 감사총괄담당서기관 이근규 △ 정책기획관 예산담당서기관 이현철 △ 평생교육복지과장 조성래 △ 행정관리담당관 조정수 △ 운영지원과장 조창대 △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장 지미숙 △ 경기도교육복지센터 관장 최병룡 △ 시설과장 현상봉 ■ 공정거래위원회 ◇ 부이사관 승진 △ 가맹거래과장 이순미 ■ 강원도 ◇ 국장급 승진·전보 △ 재난안전실장 전창준 △ 보건복지여성국장 고정배 △ 인재개발원장 박근영 △ 환동해본부장 고영선 △ 기획조정실 기획관실(강원연구원 파견) 이계석 △ 의회사무처 의사관(승진) 안권용 △ 총무행정관실(지방자치인재개발원 파견, 승진) 엄명삼 △ 총무행정관실 양민석 △ 기획조정실 기획관실(평생교육진흥원 파견) 김왕제 △ 경제진흥국 전략산업과(강원테크노파크 파견) 신주호 △ 문화관광체육국장 직무대리(직위승진) 정일섭 △ 녹색국장 직무대리(직위승진) 이덕하 △ 대변인(직위승진) 김태훈 △ 보건환경연구원장(직위승진) 최승봉 ◇ 과장급 승진·전보 △ 글로벌투자통상국 투자유치과장 김주흥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개발과장 정승진 △ 농정국 농정과장 강희성 △ 평화지역발전본부 총괄기획과장 이수연 △ 총무행정관실 곽일규 △ 경제진흥국 경제진흥과(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장일재 △ 평화지역발전본부 남북교류과(통일부 파견) 배영주 △ 경제진흥국 정보산업과장(승진) 양승일 △ 평화지역발전본부 평화지역경관과장(승진) 최광욱 △ 의회사무처 농림수산전문위원(승진) 유명환 △ 문화관광체육국 관광마케팅과장 김창규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지순식 △ 강원도립대학교 사무국장 최근상 △ 문화관광체육국 체육과(강원도장애인체육회 파견) 김도경 △ 동해시 부시장 윤승기 △ 평창군 부군수 송기동 △ 화천군 부군수 정관규 △ 양양군 부군수(승진) 윤덕규 △ 문화체육관광국 올림픽시설과장 이종구 △ 농정국 친환경농업과장 박영석 △ 건설교통국 건축과장 허병규 △ 건설교통국 도로과장 윤원영 △ 건설교통국 치수과장 박영일 △ 감자종자진흥원장 김완식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지원기획과장 문명선 △ 문화관광체육국 올림픽발전과장 직무대리 이수종 △ 총무행정관실(국외장기교육 파견) 박광용 △ 총무행정관실(국외장기교육 파견) 박형철 △ 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직무대리(직위승진) 현준태 △ 인재개발원 연구위원(직위승진) 전희선 △ 환동해본부 해양항만과장 직무대리(직위승진) 박영훈 △ 총무행정관실(2018평창기념재단 파견, 직위승진) 김정남 △ 역세권개발단장 직무대리 김종택 △ 재난안전실 방재과장 직무대리(직위승진) 고규재 △ 농업기술원 연구개발국 작물연구과장(직위승진) 정정수 △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직위승진) 허인량 △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기술보급과장(직위승진) 김남석
  • 포항 주거 중심지… 대지의 35%를 조경 면적으로

    포항 주거 중심지… 대지의 35%를 조경 면적으로

    경북 포항 지역의 지진 피해가 수습되고 정부가 향후 5년간 포항 흥해 특별재생사업에 2257억원을 투입해 주택 및 기반시설 정비와 공동시설 설치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지역사회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 포항시 부동산 시장을 향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SK건설과 대우건설은 두호동 1022, 1058 일대에서 ‘두호 SK뷰 푸르지오’(두호 SK VIEW 푸르지오)(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포항 첫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단지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1321가구로 이 중 657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두호동은 포항의 주거 중심지로 학군이 우수하며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 두호남부초를 비롯해 포항고가 도보권에 있으며 창포중, 포항여중, 포항여고 등이 가깝다. 인근에는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CGV, 시립미술관 등이 위치해 있다.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도 장점이다. 새천년도로, 포항IC 등이 가깝다. 포항시외버스터미널, 포항고속버스터미널과 KTX 포항역을 통해 전국 광역 교통망을 쉽게 이용할 수도 있다. 대지면적의 약 35%를 조경 면적으로 확보해 단지 안에 다양한 휴게 및 놀이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어린이집, 피트니스, 실내골프장, 독서실, 경로당 등이 들어선다. 입주 예정일은 2020년 1월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미팅 성황

    방탄소년단 글로벌 팬미팅 성황

    23일 오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다섯 번째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숍’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입구가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로 붐비고 있다. 전날부터 이틀간 오후 7시에 진행된 팬미팅 행사를 위해 체조경기장에는 오전부터 BTS의 팬인 아미(ARMY)가 몰려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미팅을 찾아온 외국인 팬들

    [서울포토]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미팅을 찾아온 외국인 팬들

    23일 오후 그룹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샵’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외국인 팬들이 입장을 기다리며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2019.6.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 팬들의 기다림끝에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미팅 개최

    [서울포토] 팬들의 기다림끝에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미팅 개최

    23일 오후 그룹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샵’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주변에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로 붐비고 있다. 2019.6.23.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서울포토] ‘뜨거운 햇빛도 막을수 없어’ BTS 글로벌 팬의 기다림

    [서울포토] ‘뜨거운 햇빛도 막을수 없어’ BTS 글로벌 팬의 기다림

    23일 오후 그룹 방탄소년단(BTS)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샵’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주변이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로 붐비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방탄소년단 팬미팅, 브이라이브로 생중계 ‘글로벌 아미의 축제’

    방탄소년단 팬미팅, 브이라이브로 생중계 ‘글로벌 아미의 축제’

    브이라이브가 오늘(23일) 오후 7시(한국 시간 기준)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방탄소년단의 ‘BTS 5TH MUSTER [MAGIC SHOP]’의 2호점 서울 2회차 팬미팅을 전 세계로 생중계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16일 다섯 번째 공식 글로벌 팬미팅 ‘BTS 5TH MUSTER [MAGIC SHOP]’ 1호점 부산 팬미팅으로 부산 일대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부산 팬미팅의 뜨거운 열기가 서울로 이어진다. 역사적인 서울 팬미팅은 글로벌 아미의 축제가 예상되는 가운데, 네이버 브이라이브는 ‘BTS 5TH MUSTER [MAGIC SHOP]-LIVE STREAMING in SEOUL’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아미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실시간 생중계한다. 특히 이번 생중계는 ‘메인 화면+동서남북 캠’ 총 5개의 멀티뷰 라이브를 도입해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할 예정으로, 안방에서도 팬미팅을 함께 하는 떨림을 느낄 수 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 관계자는 “지난 4월 뉴욕에서 진행된 방탄소년단의 컴백 스페셜 방송과 6월 3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콘서트에 이어, 방탄소년단의 다섯 번째 공식 글로벌 팬미팅 행사인 BTS 5TH MUSTER [MAGIC SHOP] 서울 2회차 팬미팅을 브이라이브에서 실황 중계 할 예정이다”라고 전하며 “이번 팬미팅 생중계 중에는 메인 화면과 동서남북 캠까지 총 5개의 멀티뷰를 제공해, 시청자가 직접 원하는 캠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다. 현장에 직접 함께 하지 못하는 팬들도 V LIVE를 통해 방탄소년단의 무대를 즐기며 방탄소년단과 아미가 함께 만드는 축제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고스란히 전달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의 ‘BTS 5TH MUSTER [MAGIC SHOP]-LIVE STREAMING in SEOUL’은 실황 생중계와 다시 보기 VOD로 구성되며 V LIVE의 PC 웹사이트, 모바일 V앱(브이앱)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방탄소년단이 온다’ 북적이는 체조경기장

    [포토] ‘방탄소년단이 온다’ 북적이는 체조경기장

    22일 오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5번째 글로벌 팬미팅 ‘5기 머스터 매직샵’이 열리는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과 주변이 입장을 기다리는 팬들로 붐비고 있다. 2019.6.22 연합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서울이 보라색”… 팬미팅 기념 불 밝힌 랜드마크

    방탄소년단 지민 “서울이 보라색”… 팬미팅 기념 불 밝힌 랜드마크

    방탄소년단(BTS)의 팬미팅을 기념해 서울 곳곳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21일 밤 공식 트위터에 건물 상층부를 보라색 조명으로 밝힌 롯데월드타워 사진을 올리고 “Wow!!!!”라며 감탄했다. 22일 새벽에는 “서울이 보라색으로 물들었다”며 식지 않은 감동을 표현했다. 서울시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서울 팬미팅에 맞춰 21~23일 오후 8시 이후 서울의 주요 시설물에 방탄소년단을 상징하는 보라색 조명을 켠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21일 밤 서울로 7017, 동호대교, 한남대교, 시청 신청사, 롯데월드타워, N서울타워, 세빛섬 등이 보랏빛으로 물들었다. 서울시는 이 같은 이벤트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서울 명예 관광 홍보대사로 활동 중임을 알리고 방탄소년단의 전 세계 팬들에게 서울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15~16일 이틀간 부산 팬미팅을 기념해 부산시도 용두산 부산타워와 광안대교, 부산항대교 등을 보랏빛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2~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5번째 글로벌 팬미팅 ‘BTS 5TH 머스터-매직숍’을 열고 2만 5000여명을 팬들을 만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대구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 견본주택 그랜드오픈

    대구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 견본주택 그랜드오픈

    대구 상인동에 10년 만에 아파트가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는 백조2차아파트 재건축단지로 지하 2층~지상 25층 5개동 총 598세대 규모이며 59㎡, 72㎡, 84㎡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인동 도심 중심부에 위치하여, 1호선 상인역, 상화로, 앞산순환도로, 대구4차순환도로를 통해 대구 전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성서산업단지 1~5차, 서대구산업단지 등 직주근접 입지로 출퇴근도 편리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북측 근거리에 상인초등학교가 위치해 어린 자녀들의 통학 걱정이 없으며 상원중, 상인중, 상원고 상인고 등 초중고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대동시장, 엘리바덴,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홈플러스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그리고 상인 모아엘가 파크뷰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달서구 상인동 중심부에서 청룡산과 앞산 전망을 누리는 특별한 파크뷰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더 많은 세대에서 청룡산・앞산의 푸른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남향 위주 배치와 세대 간 간섭을 피한 일자형 배치 등 파노라마 전망 특화 설계를 도입하여 일부 저층을 제외한 대부분 세대에서 파크뷰가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대구시민들의 힐링명소인 월광수변공원과 대구수목원 등도 가깝고 단지 내에 산책로와 풍부한 조경 등을 누리는 공원 단지로, 안팎으로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피트니스, GX룸, 작은도서관, 골프연습장, 어린이집 등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게 마련돼 있다. 분양관계자는 “10여 년 만에 분양되는 상인동 아파트이면서 일반분양 세대가 많지 않아 경쟁이 치열할 것”이라면서 “살기 좋기로 정평이 난 상인동 도심에 청룡산과 앞산 파크뷰까지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도 점점 많아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행은 백조2차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며 시공은 혜림건설(주)이 맡았다. 견본주택 오픈은 21일이며 방문객과 청약자 및 계약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준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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