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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플러스] 고양 ‘래미안 휴레스트’ 226가구 일반분양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고양 성사동에 원당주공2단지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휴레스트(조감도)’를 이달 중 분양한다. 59㎡~151㎡규모 1651가구. 이중 22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계약과 동시에 입주 가능. 20m 수영장과 11타석 골프연습장, 피트니스룸과 남·여 사우나실, 독서실과 다목적실 등도 갖췄다. (031)968-3588.
  • [부동산플러스] 교하 ‘캐슬&칸타빌’ 2190가구 공급

    롯데건설과 대원은 경기도 파주 교하신도시 A16 블록에서 ‘캐슬&칸타빌(조감도)’ 2190가구를 분양한다. 59㎡ 198가구, 84㎡ 1000가구, 101㎡ 300가구, 118㎡ 530가구, 133㎡ 162 가구 등 총 2190가구. 2012년 7월 입주예정. 단지 바로 옆에 가온 호수공원이 있고, 단지 주변으로 심학산, 황룔산, 장명산이 가깝다. (031)907-4600
  • 상암 DMC 세계 첫 e스포츠 경기장

    상암 DMC 세계 첫 e스포츠 경기장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 C)에 세계 최초로 e스포츠 경기장이 건립된다.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12년 8월까지 상암동 DMC에 ‘서울게임테마파크’(조감도)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e스포츠경기장은 총 사업비 458억원이 투입돼 DMC 내 정보기술(IT) 콤플렉스빌딩 7∼17층에 연면적 1만㎡ 규모로 조성된다.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160석 규모의 보조경기장으로 구성되며 ‘서울 빅3 게임즈’ 등 각종 국제 e스포츠 대회의 개최지로 활용된다. ‘서울 빅3 게임즈’ 가운데 게임올림픽이라고 할 수 있는 ‘e스타즈 그랑프리’는 국가별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0여개국 1000여명의 선수들이 e스포츠 경기장에 모여 15개 종목에서 총상금 10억원을 두고 실력을 겨루는 경기다. 테마파크에는 이 밖에 게임 관련 연구개발 시설·게임업체 입주센터·홍보박물관·체감형 게임존 등 게임 관련 공간이 조성된다. 시는 e스포츠 전용경기장 건립을 계기로 게임을 주제로 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난지한강공원 등지에서 ‘하이서울 게임축제’를 열고 이와 연계한 게임 체험 관광상품도 개발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주상복합 ‘죽전 일성트루엘’ 64가구 공급

    일성건설은 용인 보정동에 ‘죽전 일성트루엘(조감도)’ 주상복합 아파트 64가구를 분양한다. 151㎡~161㎡. 분당선 신보정역이 걸어서 5분 거리. 5년간 양도세 100%면제 혜택과 DTI 규제대상에서 제외된다. 잔금 전액 대출.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 계약금 5% , 중도금 대출 무이자, 발코니 확장 및 시스템창호와 빌트인 가구, 천장매립형 에어컨, LED월풀 욕조등이 무료로 제공. 2010년 12월 입주예정. (031)286-8833.
  • [부동산플러스] 교하 ‘한라 비발디’ 973가구 분양

    한라건설은 이달 중 경기 파주 교하신도시 A6블록에 한라비발디아파트(조감도) 973가구를 분양한다. 59㎡~197㎡ 규모다. 경의선 운정역이 가깝다. 운정역과 인접한 중심상업지구가 단지 바로 앞에 있다. 단지 옆에 역사공원과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서울을 오가는 급행버스(BRT) 노선이 운정역 중심상업지구를 지난다. (031)901-7007.
  • [부동산플러스] ‘일산 덕이 아이파크’ 1556가구 청약

    현대산업개발은 고양 덕이동 도시개발사업구역 아파트 ‘일산 덕이 아이파크(조감도)’를 16일부터 4순위 청약방식으로 분양한다. 111㎡~210㎡ 1556가구 중대형만 들어선다. 2010년 12월 입주예정. 분양가는 3.3㎡당 1354만~1529만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해준다. 동문건설이 짓던 덕이지구 굿모닝힐을 지난 10월 현대산업개발로 시공사가 바꿔 분양한다. 1577-2271.
  • 해운대 경남아너스빌 분양

    해운대 경남아너스빌 분양

    경남기업은 13일 부산 해운대구 중동에 짓는 해운대 경남아너스빌’(조감도)을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28층 3개 동에 총 306가구 규모로 주택조합 100가구를 제외한 20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129㎡형 42가구, 111㎡형 96가구, 84㎡ A형 23가구, 84㎡ B형 45가구 등이다. 부산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로 주변에 부산~울산고속도로 등 교통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성동구 한양광장 10일 개장

    성동구 한양광장 10일 개장

    서울 성동구 왕십리광장에 이어 한양광장이 문을 연다. 성동구는 10일 한양대 정문에서 왕십리 방향으로 이어지는 한양대 사거리에 2800㎡ 면적의 한양광장(조감도) 조성공사를 마치고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왕십리광장 개장, 올 4월 젊음의 거리 조성이 마무리되고 한양광장까지 문을 열면서 이 일대가 새로운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새로운 서울의 명소로 탈바꿈하게 된다. 구는 광장에 느티나무와 은행나무 등 다양한 수목을 심어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 꾸몄다. 또 주민 및 학생들이 소규모 공연이 가능하도록 야외공연장을 만들었다. 이 공연장에서는 주말마다 한양대 동아리의 공연과 지역 작은 음악회가 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장영각 토목과장은 “쓸모없이 버려졌던 곳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실개천이 흐르는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꾸몄다.”면서 “한양광장이 완공됨으로써 왕십리광장·왕십리민자역사·젊음의 거리가 하나로 연결된다. 나아가 중랑천, 한강과 함께 어울리는 활력 넘치는 거리문화가 새롭게 탄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제천에 한방 농공단지

    제천에 한방 농공단지

    한방 도시 충북 제천시가 한방특화 농공단지를 조성한다. 9일 제천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130억원이 투입돼 금성면 양화리 일원에 14만 8000㎡ 규모의 한방특화 농공단지(조감도)가 건립된다. 시는 내년 2월까지 농공단지 실시계획 인가를 완료한 뒤 2010년 6월에 착공해 2011년 12월에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단지조성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가 위탁맡아 추진한다. 제천시는 이 사업을 위해 이미 충북도 지구지정 승인을 받았고, 최근 한국농어촌공사와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 분양가는 3.3㎡(1평)당 20만원 정도로 비교적 낮게 책정될 예정이다. 양화리는 중앙고속도로 남제천IC로 빠져나오면 차로 2~3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교통이 편리해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가 한방특화 농공단지를 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한방산업과 관련된 총 8개 기업을 이곳에 유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전북 30년 숙원 새만금신항만 2011년 착공 확정

    전북 30년 숙원 새만금신항만 2011년 착공 확정

    전북도민의 30년 숙원인 새만금 신항만 건설사업이 확정됐다. 전북에 국제항만이 들어서는 것은 처음이다. 전북도는 3일 새만금 신항(조감도) 건설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2021년 4선석, 2023년 5선석 규모로 건설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토해양부는 올해 안에 기본계획에 착수해 2011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비안도 중간지점인 새만금 방조제 전면 해상에 새만금 신항만 건설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다. 새만금 신항은 서해안의 국제무역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새만금 신항만은 1단계 사업으로 8501억원(국비 5359억원, 민자 3142억원)이 투입돼 4선석 규모로 건설된다. 내년에 기본계획을 고시하고 실시설계를 완료한 다음 2011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돌입한다. 내년 예산에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비로 80억원이 반영된 상태다. 신항만은 잡화·자동차·컨테이너·관리부두가 각 1개선석 등 4선석이 우선 건설된다. 외곽에는 파도를 막는 방파제 4.1㎞와 호안 5.59㎞가 건설되고 항만기능에 필요한 부지 34만 8000㎡가 조성된다. 2단계는 새만금 내부 물동량과 배후 세력권 물동량을 고려해 2023년까지 잡화부두 1선석과 부지 8만 4000㎡를 추가로 건설한다. 전북도 관계자는 “새만금 신항이 당초 계획보다 규모가 줄었지만 물동량이 증가할 경우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면서 “부산신항, 광양항, 평택·당진항, 목포 신항 등도 착공 당시에는 모두 3~4선석으로 출발해 물동량에 따라 규모가 확대됐다.”고 말했다. 새만금 신항 건설사업은 전북도가 지난 30여년 동안 추진해온 숙원사업이다. 특히 사상 최초로 국제항만을 유치하게 돼 전북경제가 내수 중심에서 수출 위주로 전환하는 획기적 계기를 맞게 됐다. 신항 건설은 1단계 사업 추진만으로도 생산유발 7767억원, 임금 1355억원 등 1조 2686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고용과 취업 유발효과도 1만 518명에 이른다. 전북도는 새만금 신항이 2021년 개항과 함께 물동량이 크게 늘어 2030년에는 24선석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완주 전북지사는 “새만금 신항은 중국 등 동북아 물동량 증가에 대비한 물류거점, 최첨단 농업, 해양관광, 레저기능까지 포함한 서해안의 복합 거점항만으로 면모를 갖추게 될 것”이라면서 “신항 건설로 새만금지구가 국제경쟁력을 갖게 돼 국내외 투자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대전 고속 +시외터미널 새달 착공

    대전 고속 +시외터미널 새달 착공

    대전의 관문인 고속버스터미널과 동부시외버스터미널이 합쳐져 대전복합터미널(조감도)로 새롭게 태어난다. 2일 대전시에 따르면 다음달 초 대전복합터미널이 착공된다. 동구 용전동에 있는 지금의 고속버스터미널과 동부시외버스터미널 건물은 모두 헐린다. 고속버스터미널 자리에 서관, 동부시외버스터미널에는 동관이 각각 지어진다. 복합터미널이 지어질 터는 모두 3만 5264㎡이다. 동관 계획안은 지난달 30일 동구 건축심의를 통과했고, 서관은 9일 대전시 건축심의를 받는다. 이 심의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관은 부지 2만 1981㎡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승차 전용 터미널로 쓰인다. 1층에 대합실과 편의시설, 2~4층에는 신세계 이마트가 입점한다. 120대 규모의 지하 1층 버스주차장을 포함, 지상 5·6층과 옥상에 1324대를 동시에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이 만들어진다. 동관은 부지 1만 3283㎡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하차 전용 터미널로 사용된다. 2~4층에 170~260㎡ 규모의 7개관을 갖춘 CGV 영화관이 건립되고, PC방 등 오락장과 각종 소매점이 들어선다. 옥상은 388대 규모의 주차장으로 이용된다. 동·서관은 지하도 및 승객용 환승통로로 연결된다. 공사기간에는 인근에 있는 예전의 기아서비스 및 피어리스 화장품 터가 각각 고속터미널과 동부시외버스터미널의 임시 터미널로 운영된다. 대전복합터미널은 당초 지난달 착공할 예정이었으나 교통영향평가 재심의와 두 터미널 세입자 43명의 입주 관련 민원 등으로 지연됐다. 김택원 대전시 건축계장은 “복합터미널은 2011년 말이나 2012년 초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청주시 돔 정구장 건립

    청주시 돔 정구장 건립

    충북 청주시가 지붕이 있는 정구장을 만든다. 청주시는 28일 송정동 솔밭공원의 청주정구장에서 돔 설치공사 기공식을 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시는 총 45억원을 들여 정구장(조감도)에 돔을 설치하고 본부석, 관람석, 사무실, 선수대기실 등을 지어 내년 3월에 모든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돔 설치 공사가 끝나면 비와 바람 등 날씨 영향을 받지 않고 운동을 즐길 수 있어 동호인들의 이용이 늘어나고, 전국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에도 유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인천 재개발·재건축 홈피 새달오픈

    인천시는 도시·주거환경정비사업 관련 정보를 시민에게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1일 ‘재개발·재건축 홈페이지(renewal.incheon.go.kr)’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이 홈페이지에서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212개 재개발·재건축 사업구역의 위치를 최신 항공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 사업별 개요와 추진 단계, 전경 사진,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 현황, 조감도, 앞으로의 추진계획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27일 부분개장

    동대문역사문화공원 27일 부분개장

    옛 동대문운동장 터에 전통 건축물과 현대적 복합문화시설이 어우러진 역사문화공원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8만 5 320㎡)와 공원(3만 7398㎡)으로 구성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조감도) 가운데 공사를 완료한 1만 9597㎡를 27일 우선 개장한다. 이번에 개장하는 공원은 서울성곽과 보호구역(265m·8030㎡) 및 동대문역사관(1313㎡), 동대문유구전시장(44 60㎡), 동대문운동장기념관(339㎡), 이벤트홀(2058㎡), 디자인갤러리(400㎡) 등으로 구성된다. 성곽이 발굴된 142m는 그대로 복원하고, 성곽이 멸실된 123m 구간은 지적도에 있는 추정성곽선을 통해 흔적만 표시해 뒀다. 복원된 142m 구간엔 도성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물을 빼기 위해 만든 ‘이간수문’과 방어시설인 ‘치성’ 1곳이 포함됐으며, 태조와 세종, 숙종 이후까지 시대별 축성기법이 반영됐다. 야외에 있는 유구전시장에는 훈련도감의 분영 자리인 ‘하도감터’를 비롯해 발굴 과정에서 발견된 우물터·건물터 등 조선시대의 토목건축의 구조와 양식을 파악하는 실마리가 되는 자취인 유구가 전시됐다. 동대문역사관에는 운동장 부지에서 출토된 조선 전기~일제강점기 때의 유물이 200여점 전시되고, 발굴조사 전 과정을 담은 영상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3D(입체) 영상물이 상영된다. 디자인갤러리와 이벤트홀에서는 다채로운 디자인 작품이 전시되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첫 행사로 다음 달 20일까지 디자인갤러리에서 47인치 모니터 38대를 이용한 초대형 미디어아트 퍼포먼스 ‘서울색 서울이야기’가 진행되며,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서울성곽 사진전’에선 서울성곽 축성의 역사와 도시계획사 등을 소개하고 작품사진들을 전시한다. 공원은 연중무휴로 24시간 개방되며, 관람시설인 동대문역사관과 디자인갤러리 등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은 당초 녹지와 편의시설 위주로 계획됐지만 문화재 발굴 조사과정에서 서울성곽과 조선시대 유구, 유물이 발견되면서 설계를 변경해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됐다. 그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파크’로 불렸던 명칭도 ‘동대문역사문화공원’으로 바뀌었다. 총 3755억원이 투입돼 2011년 말 완공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의 현재 공정률은 8.5%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경제플러스]

    현대성우오스타 465가구 분양 성우종합건설은 김포대수로(캐널웨이)에 바로 붙은 한강신도시 AC-8블록에 현대성우오스타(조감도) 465가구를 분양한다. 대수로변 단지라는 입지적 여건을 살려 단지 내 수변공간을 조성하고 수로와 직접 연결되는 보행자 통로를 설치했다. 수로 조망이 가능하고 수로변에 조성되는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주택형은 공급면적 기준 131~162㎡(전용면적 101~131㎡)형이다. 주택형별로 여러 타입의 주거공간을 만들어 수요자들의 다양한 취향에 맞출 수 있도록 했다. 단지내 녹지율이 50% 이상이고, 친환경 인증 및 주택성능 등급 인정을 받았다. 기존 주거지인 청송마을·장기지구 옆이어서 이들 지역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한강신도시는 비과밀억제권역으로 양도소득세가 5년간 100% 면제(2010년 2월11일까지 한시적 시행)되며 계약일로부터 1년 이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1577-1332. ‘컨테이너 그림’ 한·미 우호 컨테이너에 그려진 그림으로 한국과 미국의 어린이들이 우호를 다져요. 현대상선은 25일 임직원 자녀들이 부산 한국해양대 부두에서 컨테이너 박스에 그림을 그리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그림을 그린 컨테이너의 반대쪽 면에는 미국의 초등학생들이 그린 그림이 어우러져 한·미 교류의 장이 만들어졌다. 미국에서 그림 작업이 끝난 이 컨테이너는 지난 9월25일 타코마항을 출발해 태평양을 건너 지난 8일 부산항에 도착했다. 이 컨테이너는 한국 어린이들의 그림을 더해 11월 초 타코마로 되돌아가 미국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부동산플러스]

    [부동산플러스]

    ●남양주 ‘애시앙’ 분양가 할인 ㈜부영은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부영 애시앙(조감도)’을 10~12% 할인 분양한다고 23일 밝혔다. 부영 애시앙은 176㎡ 364가구. 당초 분양가는 3.3㎡당 1480만원이었으나 1300만원대로 깎아 분양 중이다. 인근에 신도시와 뉴타운 개발 계획이 잇따라 발표되고 취득·등록세 75% 감면, 양도소득세 5년간 60% 면제 등의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다. (031)553-5880. ●‘울산 신정 푸르지오’ 분양 대우건설은 울산 신정3동에서 ‘울산 신정 푸르지오(조감도)’ 아파트를 분양한다. 입주 6개월 전 분양계약자가 요청하면 분양원금을 돌려주는 ‘분양금 리턴제’를 적용한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을 알선해 주고 발코니도 무상으로 확장해 준다. 전매시에도 1회에 한해 분양금 리턴제 조건을 승계할 수 있도록 했다. 71~130㎡ 1280가구. 3.3㎡당 분양가는 1164만원. 2012년 입주 예정.(052)256-0300.
  • 광주 수완지구에 유아교육진흥원

    광주 수완지구에 유아교육진흥원

    광주광역시에 유아들의 놀이체험과 교육 시설 등을 갖춘 유아교육진흥원이 설립된다. 2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산구 수완택지지구 내 7800여㎡ 부지에 모두 90억원을 들여 광주 유아교육진흥원(조감도)을 설립, 내년 5월 개원한다. 이곳에는 건강생활·사회발달·표현생활·탐구생활·언어생활 등 다양한 영역의 유아교육과 실내외 체험시설이 들어선다. 1, 2층의 유아체험실은 ‘별나라 왕자의 우주여행’ 등 다양한 동화를 테마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 야외에는 물썰매장, 수영장 등 물놀이 시설과 자연농장 등 유아들이 부모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체험 시설도 조성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성북구, 새달 다문화빌리지센터 개관

    성북구, 새달 다문화빌리지센터 개관

    서울 성북구가 다음 달 초 ‘성북다문화빌리지센터’를 개관한다. 성북구는 지역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해 통폐합된 옛 성북2동 주민센터를 리모델링해 다문화빌리지센터(조감도)로 사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다문화빌리지센터는 앞으로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운영 ▲내외국인이 함께하는 다문화 행사 기획·추진 ▲중국어·영어 등 통·번역 지원 ▲거주외국인 권익보호와 애로사항 상담 ▲지역 유관 기관·단체와의 네트워크 구축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다민족·다문화 커뮤니티 공간이 될 센터에는 강의실·도서실·놀이방·휴게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진다. 구는 앞으로 한국어·컴퓨터·운전면허 강의 등 실생활에 필요한 실용강좌를 마련할 예정이다. 성북구는 아울러 다문화빌리지센터 개관을 앞두고 센터에서 일할 자원봉사자를 상시 모집한다. 사회봉사와 다문화 교류에 관심있는 서울시 거주 내외국인으로 한국어와 영어를 구사할 줄 알면 된다. 또 나이 성별, 학력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원봉사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성북구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는 세계 33개국의 주한 대사관저가 자리하고 있고, 외국인 거주자도 7000여명에 이른다. 문의는 성북다문화빌리지센터(02-920-3734)로 하면 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충주의료원 신축이전 12월 착공

    충주의료원 신축이전 12월 착공

    충북 충주의료원 신축이전(조감도)이 본격화된다. 충북도는 충주의료원 신축 임대형 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충주메디컬센터㈜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충주메디컬센터는 계룡건설 등 6개 건설업체들이 구성한 컨소시엄이다. 이들은 오는 12월 공사를 시작해 2011년 11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신축 충주의료원은 충주시 안림동 산 45의1 일원 7만 3000㎡부지에 건축면적 3만 1000㎡, 지하 2층 지상 4층, 300병상 규모로 지어진다. 총 공사비는 564억원이다. 현재 문화동에 있는 충주의료원은 1980년에 건립됐으며 257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시설이 낡고 협소해 오래전부터 신축이전이 검토돼 왔다. 도 관계자는 “충주의료원이 준공되면 충주지역은 물론 도내 중북부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노원구 월계동에 보건복지 복합시설 건립

    노원구 월계동에 보건복지 복합시설 건립

    서울 노원구가 보건행정과 주민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보건소를 선보인다. 노원구는 월계동 321의4에 보건소와 건강증진센터 기능을 갖춘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376㎡ 규모의 ‘월계 헬스케어센터’(조감도)를 짓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그동안 민간 건물을 임차해 운영하던 월계 보건지소를 동 통폐합으로 폐지된 옛 월계4동 건물로 이전키로 하고, 이곳을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인프라를 겸비한 공간으로 전면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총 56억원을 들여 짓게 될 월계 헬스케어센터는 보건의료센터·행정복지민원실·구강보건실 등 보건행정시설과 각종 헬스기구를 갖춘 체력단련실,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게 될 다용도실과 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된다. 또 지하 1층에는 환경미화원 휴게실과 19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들어가고, 옥상엔 태양광 시설과 옥상정원이 구비된다. 구는 11월에 착공해 2011년 3월 완공할 계획이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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