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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반도유보라 3차’ 662가구… 별동학습관 갖춰

    김포 ‘반도유보라 3차’ 662가구… 별동학습관 갖춰

    반도건설이 이달 말 김포에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3차’ 아파트(조감도)를 선보인다. 이 아파트는 김포한강신도시 AB17블록에 최고 12층, 전용면적 59~84㎡ 662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00만원대 내외로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역세권 프리미엄이다. 김포도시철도(2018년 개통 예정)의 마산역(가칭)이 단지 바로 앞에 만들어진다. 김포공항역 환승을 통해 서울 진입도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초등학교(도곡초 예정)도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선다. 김포한강시도시 최초로 단지 내에 2층 규모의 별동학습관도 세워진다. 무엇보다 주부들을 위해 주방공간을 수납 특화와 가변형 벽체 등을 활용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펜트리 공간(극대화된 수납공간+주부멀티공간)을 마련했다. 일부 가구에는 1, 2층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약 50㎡의 서비스공간을 아이 놀이공간, 텃밭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끈다. 1800-0877.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오산시티자이’ 2040가구… 모든 가구 남향 배치

    ‘오산시티자이’ 2040가구… 모든 가구 남향 배치

    GS건설은 경기 오산시 부산동에 다음달 초 ‘오산시티자이’(조감도) 2040가구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는 총 3230가구 규모로 만들어지는 자이 브랜드 타운의 1단계 건설이다. 오산시티자이 1차는 지하 2층~지상 25층, 19개 동 전용면적 59~101㎡ 규모다.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 공급 물량의 95%를 차지한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입주민 커뮤니티공간인 자이안센터는 물론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생활시설, 초등학교(예정)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동탄2신도시와도 가까워 입지 조건이 우수하다. 오산시청과 롯데마트 등 오산 구도심으로 연결되는 성호대로(연장)와 동탄2신도시로 이어지는 신설 도로가 입주 시점인 2017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마등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오산시티자이는 단지 인근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1번 국도, 서울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을 이용할 수 있는 오산역 등이 가깝다. (031)372-0000.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금천구 ‘롯데캐슬 3차’ 1236가구 단지에 초등교

    금천구 ‘롯데캐슬 3차’ 1236가구 단지에 초등교

    롯데건설은 다음달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지난해 상반기 1·2차(아파트 2035가구, 오피스텔 178실)를 분양, 단기간에 100% 계약을 기록했다. 작은 신도시급에 해당하는 70만㎡의 대규모 복합단지다. 이번 분양 물량 1236가구 중 1057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59㎡ 739가구, 84㎡ 318가구다. 모든 가구를 수요층이 두꺼운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했다.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는 금천구에서 가장 높은 47층짜리 초고층 단지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별도의 스카이라운지 조성 및 관악산 조망 프리미엄, 도심의 파노라마 조망까지 탁월한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안에 호텔, 롯데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과 유치원, 초등학교도 들어선다. 5만 3433㎡ 규모의 공원도 조성된다.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금천IC와 일직IC로 서해안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로 진입이 쉽다. 내년 개통 예정인 강남순환고속도로로 강남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02)868-1616.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광진구 ‘래미안 프리미어’ 319가구… 구의역 5분

    광진구 ‘래미안 프리미어’ 319가구… 구의역 5분

    삼성물산이 서울 광진구에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자양4재정비촉진구역 분양 물량으로 59~102㎡짜리 아파트 264가구, 31~65㎡짜리 오피스텔 55실이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84㎡ 109가구와 102㎡ 20가구 아파트와 오피스텔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는 38만㎡에 2700여 가구가 들어서는 구의·자양재정비촉진지구에 있어 도시 인프라가 풍족하다. 첨단업무복합(7만 4259㎡), 첨단업무지원(3만 8551㎡), 상업업무복합(8만 9073㎡), 주거복합(3만 2121㎡) 등 다양한 시설로 개발된다. 공공문화복합시설 및 공원, 광장 등의 공공용지도 15만 1347㎡가 조성된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도 가깝다. 뚝섬한강공원과 서울 어린이대공원도 가깝다. 지하에는 아파트 가구창고를 갖췄다. 태양광 발전, 지열 냉난방 시스템으로 공용관리비를 아낄 수 있게 설계했다. 문화센터와 피트니스를 지상에 설치, 쾌적성도 높였다. (02)400-1888.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한화건설이 서울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 오벨리스크’(조감도)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전용면적 20~77㎡의 오피스텔동 321실과 전용 1만 5000㎡ 규모의 지하 1~2층 상가 193호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지난해 12월 평균 57대1, 최고 경쟁률은 296대1로 마감됐다. 9·1부동산 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커졌다. 오피스텔에는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고 전 가구 92.5%가 남향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옥상정원 등을 만들어 쾌적한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자나 세입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인 센트럴스퀘어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패션·트렌드존, 식·음료존이 꾸며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8월이다. (02)403-6060.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위례 오벨리스크’ V자형 설계 사생활 완벽 보호

    한화건설이 서울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 오벨리스크’(조감도)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오벨리스크는 전용면적 20~77㎡의 오피스텔동 321실과 전용 1만 5000㎡ 규모의 지하 1~2층 상가 193호로 구성돼 있다. 청약은 지난해 12월 평균 57대1, 최고 경쟁률은 296대1로 마감됐다. 9·1부동산 대책 이후 신도시 개발 등 공공택지 개발 중단으로 인해 위례신도시의 가치는 더욱 커졌다. 오피스텔에는 V자형 설계를 통해 사생활을 보호하고 전 가구 92.5%가 남향을 볼 수 있도록 배치해 채광과 조망을 극대화했다. 옥상정원 등을 만들어 쾌적한 공간도 제공할 예정이다. 입주자나 세입자가 불편함이 없도록 전자레인지,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붙박이장, 신발장 등 가구를 제공할 예정이다. 테마형 스트리트 상가인 센트럴스퀘어에는 롯데시네마 영화관을 비롯해 패션·트렌드존, 식·음료존이 꾸며질 예정이다. 입주는 2017년 8월이다. (02)403-6060.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지혜의 샘’ 깊어지는 우리 동네] 마음의 양식 나누는 문화 거리 걸어요

    [‘지혜의 샘’ 깊어지는 우리 동네] 마음의 양식 나누는 문화 거리 걸어요

    경의선 홍대입구역 일대에 책 거리(조감도)가 들어선다. 마포구는 마포애경타운과 경의선 홍대복합역사 개발사업 부지 내 책거리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마포애경타운은 책거리 시설을 설치하고 구는 책거리 운영을 맡는다. 구는 다음달 공사에 착수해 경의선숲길공원이 만들어지는 내년 초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책거리는 경의선 홍대입구역 복합역사에서 와우교까지의 250m, 면적 6411㎡ 구간이다. 거리 양쪽으로 이동식 도서 판매대 형태의 책 장터길을 만들고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을 모아 전시, 판매하는 동화책 거리와 광장을 조성한다. 폐선된 용산선(경의선 지상 구간)의 장소성을 살려 폐객차를 활용한 열차책쉼터와 책거리 조형물을 세운다. 또 이용객이 쉬거나 찾아올 수 있는 야외 도서관도 설치할 예정이다. 박홍섭 구청장은 “홍대 앞에 특화된 출판 인프라를 기반으로 책거리 공원을 조성하고, 이곳에서 출판되는 책을 골라 전시하는 ‘좋은 책 골목’을 만들 것”이라며 “양서들의 생명을 연장하는 동시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 자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에는 3740개에 달하는 출판·인쇄사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서교·동교동을 중심으로 합정, 상수, 연남동을 아우르는 홍대 지역은 1908개 출판사와 49개 인쇄사가 모여 있다. 디자인·출판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된 홍대입구역 일대는 371개의 출판·디자인업체를 비롯해 관련 인프라를 갖췄다. 박 구청장은 “책거리는 갈수록 악화되는 출판계 불황을 걷어내고 장기적으로 합정동 당인리문화창작발전소로 이어지는 컬처로드로 변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기흥’ 976가구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힐스테이트 기흥’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2~95㎡, 976가구다. 분양 물량의 90% 이상이 수요층이 두꺼운 84㎡ 이하 아파트다. 이곳에는 대형 건설사들이 아파트 5100여 가구, 오피스텔 1245실을 짓고 AK가 운영하는 대형 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당선 기흥역과 용인경전철 기흥역을 갈아탈 수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타면 서울 강남까지 30분 걸린다. 수원CC, 남부컨트리클럽 골프장 조망권도 갖췄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 1800-3995. ‘홍제 금호어울림’ 조경·입지 탁월 금호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무궁화단지를 재건축한 ‘홍제 금호어울림’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홍제동에서 신규 아파트가 분양되기는 7년 만이다. 59~84㎡, 296가구다.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84㎡가 일반 분양된다. 단지 앞으로 7㎞의 안산 둘레길이 조성됐다. 걸어서 3분 거리에 각급 학교가 있다. 한성과고, 서울외국인학교도 2㎞ 안에 있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걸어서 8분 거리다.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로 설계됐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안팎이다. 2016년 4월 입주 예정. (02)395?4600. ‘감계 힐스테이트 2차’ 836가구 분양 현대건설이 다음달 경남 창원 감계지구에서 ‘감계 힐스테이트 2차’ 아파트(조감도) 836가구를 분양한다. 59~101㎡아파트로 설계됐다. 조경 면적이 대지의 42%를 차지한다. 범죄예방환경 설계 디자인 인증을 받았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도 들어선다. 초등학교가 단지 뒤에 건설된다. 감계지구는 8794가구, 2만 5500여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다. 이곳에는 4213가구에 이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타운이 조성된다. 2017년 10월 입주 예정. (055)282-0770. LH 대구연경지구 공동주택지 공급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대구연경지구에서 공동주택용지 3필지(12만㎡)를 공급한다. 분양가는 3.3㎡당 436만~448만원. 연경지구는 팔공산 자락 동화천변에 있는 택지지구로 7000여 가구가 들어선다. 왕복 6차로 도로가 붙어 있다. 23~24일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에서 접수한다. (053)603-2583.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분양 삼성물산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서 아파트 264가구와 오피스텔 55실로 이뤄진 복합건물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조감도)를 분양한다. 아파트 전용면적은 59~102㎡이고 오피스텔 면적은 31~65㎡이다. 아파트는 조합원 물량을 뺀 84㎡ 109가구, 102㎡ 2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걸어서 5분 거리. 강변북로·잠실대교·청담대교 이용도 쉽다. 자양초, 건국대, 건대사대부속 중·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02)400-1888.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공급 현대건설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서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짜리 963가구 중 52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 아파트로만 구성됐다. 1~3차 분양에 이어 4000여 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옆에 응암초교가 있다. 내부에 창의력 컬러벽지를 사용하고, 자녀 방에는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가구를 배치한다. 층간소음 완화재를 20㎜에서 30㎜로 강화했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을 걸어 다닐 수 있다. 백련산 근린공원이 조성돼 주변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02)302-7203. ‘이안 사직동’ 아파트 조합원 모집 대우산업개발과 이안 사직동 지역주택조합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에서 ‘이안 사직동’ 아파트(조감도) 조합원을 모집한다. 59~84㎡짜리 627가구다. 조합원 자격은 부산·울산·경남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 이하 1주택 소유자)이다. 부산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사직야구장,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CGV,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등을 이용하기 쉽다. 동래구 일대는 부산의 ‘강남 8학군’으로 꼽힐 만큼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곳. 3.3㎡당 분양가는 700만원대 후반부터 결정된다. (051)900-7600. LH, 임대주택 9300가구 매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사회 취약계층에 저렴하게 임대할 매입임대주택 9300가구를 사들인다. 매입임대주택은 도심 지역에 있는 기존 다가구·다세대·연립주택, 아파트 등을 LH가 사들인 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에게 싸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수도권·5개 광역시, 인구 10만명 이상 지방도시를 대상으로 하며 입지여건·주택품질·임대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입 여부를 결정한다. 매입 신청이 들어온 주택은 감정평가한 금액으로 사들인다. 매각을 원하는 주택 소유자는 LH 홈페이지(www.lh.or.kr)에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각 LH 지역본부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 송도국제도시, ‘전세압박’ 고조로 아파트 매매율 높아

    송도국제도시, ‘전세압박’ 고조로 아파트 매매율 높아

    올해 전국적으로 아파트 전셋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공급 부족현상이 심화된 지역에서는 매매로의 전환을 고려하는 실수요자들이 늘어 분양 물량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은 실정이다. 1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전국에서 체결된 주택 매매거래는 모두 79,320건으로, 실거래 집계를 시작한 2006년 이후 1월 거래량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34.1%나 늘었다. 전국적으로 매매로의 전환율이 상승하는 한편,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몰려드는 송도국제도시는 전세가 상승률이 높은 것은 물론 매매 물량 조차도 부족한 실정이다.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 자료를 살펴보면 현재 송도의 전세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발표한 ‘2014년 4분기 부동산시장 동향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국 실질 주택전세가격은 1년 전보다 3.0% 상승했다. 보고서는 수도권 지역의 경우 앞으로 주택공급 물량이 줄어들면서 전세 가격이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국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70%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최근 분양한 송도국제도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와 ‘송도 호반 베르디움 2차’는 수요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3개 블록 2,597가구의 청약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1순위 접수된 청약 건수가 총 5,197건으로 송도국제도시뿐만 아니라 인천 전지역과 비교할 때 이례적인 기록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도국제도시의 부동산 중개업자는 “최근 지속적으로 전세가가 오르면서 전세는 물론 매매물건을 찾아보기가 힘들게 됐다. 매매가도 오르고 있어 물건을 내놨던 사람들도 팔기를 단념하는 분위기여서 분양 물량에 대한 인기가 높다”면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의 경우 59㎡ 분양권에 벌써 2,000만원 가량의 웃돈이 붙고 있다”고 전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전세가율이 80%에 육박하는 지금이 매매 전환 적기라고 전한다. [캡션 :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광역조감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의정부 ‘호반베르디움’ 1567가구

    [부동산 플러스] 의정부 ‘호반베르디움’ 1567가구

    호반건설은 경기도 의정부에서 ‘의정부 민락2지구 호반베르디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1567가구의 대단지로 모든 가구를 수요층이 두꺼운 84㎡ 단일 평형으로 짓는다. 2000년대 이후 의정부에 입주한 아파트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판상형 구조에 4베이로 설계, 가변형 벽체를 사용,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와 낙양초교도 인근에 있다. 그린벨트 해제 지역이라 녹지가 많고 체육공원 등이 가깝다. 1566-0226.
  • [부동산 플러스] 마곡 ‘동익 드 미라벨’상가 분양

    [부동산 플러스] 마곡 ‘동익 드 미라벨’상가 분양

    동익건설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동익 드 미라벨’ 상가(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8층 168개 점포. 1~2층과 8층은 상업시설, 3~7층은 주차공간이다. 9000여 가구에 이르는 아파트와 강서구청 등 주변 행정타운을 배후로 두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걸어서 5분 거리. 상가 전면이 도로와 마주한다. 후면에는 테라스를 조성했다. 8층에는 1500㎡ 규모의 옥상정원도 조성한다. 2016년 7월 준공예정. (02)2663-3393.
  • [줌 인 서울] 세운상가 일대 1㎞ 도심축 랜드마크로 재생

    [줌 인 서울] 세운상가 일대 1㎞ 도심축 랜드마크로 재생

    1990년대 이후 쇠락을 거듭하던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일대가 세운초록띠공원부터 중구 진양상가까지 이어지는 1㎞ 길이의 도심축 랜드마크(조감도)로 재생된다. 서울시는 24일 ‘세운상가 활성화(재생)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국제 공모전에 나선다고 밝혔다. 1968년 국내 첫 주상복합으로 건설된 세운상가군은 1980년대까지 서울의 전기, 전자, 영상 등의 메카로 불렸다. 하지만 1990년대 이후 용산 전자상가가 생기면서 2007년에는 전면 철거 계획이 수립되기도 했었다. 시가 내놓은 활성화 계획을 살펴보면 먼저 청계천 복원 당시 철거됐던 세운상가 가동과 청계상가 사이의 공중 보행교가 복원된다. 보행교 디자인은 청계천 경관을 고려해 미적 수려함과 기능이 담보될 수 있게 전문가를 대상으로 국제 공모할 계획이다. 시는 5월까지 국제 현상설계 공모를 마치고 1단계 구간을 올 11월 착공해 내년 말까지 마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운초록띠공원~세운상가~대림상가~삼풍상가 풍전호텔~신성상가~진양상가를 잇는 보행데크를 설치할 계획이다. 시는 청계천 이용자들이 보행교를 통해 종묘와 남산으로 갈 수 있게 엘리베이터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렇게 되면 종묘와 남산이 보행데크를 통해 이어지게 된다”면서 “사업이 완료되면 높이로서가 아닌 길이로서 서울 도심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는 우선 주민협의체를 가동해 온 종로∼세운상가∼청계·대림상가 구간을 1단계로 재생하고, 나머지 삼풍상가∼진양상가 구간 정비는 소유자와 주민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기로 했다. 시민들이 다시 세운상가를 찾게 하기 위한 계획도 추진된다. 시는 세운상가군의 기존 산업 생태계를 21세기형으로 고도화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찾아올 문화 거점을 만들고 이와 연계해 산업 생태계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령이 돼 사라질 위기에 놓인 장인들의 기술력이 계승되도록 ‘세운 장인상’을 올해 처음 선정해 기술 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본부장은 “초고층 건축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세운상가군은 남북을 잇는 ‘수평적 랜드마크’로 거듭날 것”이며 “영국 런던 코인스트리트, 일본 요코하마 아카렌카 창고처럼 낡은 건물을 활용한 재생 프로젝트의 성공 사례가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분양 하이라이트] 왕십리 3구역 ‘센트라스’ 새달 분양

    [분양 하이라이트] 왕십리 3구역 ‘센트라스’ 새달 분양

    현대건설 컨소시엄(현대·포스코·SK건설)은 다음달 서울 왕십리뉴타운 3구역에서 ‘센트라스’(CENTLAS)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왕십리 센트라스는 ‘중심이 되는’, ‘가장 중요한’ 이란 의미의 ‘센트럴’(Central)과 ‘지상낙원’을 뜻하는 ‘아틀란티스’(Atlantis)를 합쳐 만든 브랜드. 왕십리 뉴타운의 편리한 교통과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표현해 ‘내 삶의 중심이 되는 새로운 공간의 탄생’이란 의미를 담고 있다. 2789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로 이 중 1171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은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의 93%를 차지한다.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연결된다. 인근 비트플렉스(왕십리 민자역사)에 있는 이마트·CGV 등의 쇼핑·문화시설을 이용하기도 쉽다. 1600-1170.
  • [분양 하이라이트] ‘구리 더샵 그린포레’ 407가구 건설

    [분양 하이라이트] ‘구리 더샵 그린포레’ 407가구 건설

    포스코건설은 경기 구리 인창동에 ‘구리 더샵 그린포레’(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전용면적 74~114㎡에 총 407가구를 짓는다. 외곽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한 서울로의 출퇴근이 편리해 강남에서 근무하는 포스코 직원들이 선택하는 입지다. 미국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등을 설계한 글로벌 디자인·설계 회사 BBG-BBGM과 손잡고 아파트 외관 특화 디자인을 개발했다. 아파트 중앙에는 ‘용(龍)의 문’을 조성해 웅장한 느낌을 주고 바람길을 확보해 입주민에게 쾌적성을 더했다. 난간 없는 입면분할 이중창을 도입해 조망권을 확보하고 단열과 소음 차단 효과까지 더했다. 전 가구에 전동식 빨래 건조대도 제공한다. 단지 500m 내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 환경이 좋고 롯데백화점, 한양대학병원, 구리아트홀 등도 가까워 쇼핑·문화 여가생활을 누리기 편리하다. 1644-2122
  • [분양 하이라이트]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선봬

    [분양 하이라이트]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선봬

    GS건설이 이달 말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조감도)를 선보인다. 지상 4층 높이의 신개념 저층 주거특화 단지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6㎡(96가구), 84㎡(550가구) 등 35개동 총 646가구로 구성된다. 전 동에 엘레베이터가 설치되며 실내 공간 확보와 채광에 좋은 4베이 설계, 자이안센터, 스쿨버스 대기 존 등 다양한 특화시설이 마련된다. 위례자이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테라스 평면과 복층 특화 평면도 도입했다. 입주하는 LA1, LA2 블록은 단지 북측 300m 내에 초·중·고교가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지난해 청라역과 경인고속도로 연결로가 개통돼 서울 접근성도 개선됐다. 서울 잠실 석촌호수의 16배인 중앙호수공원과 2017년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도 들어선다. 1644-4277.
  • [분양 하이라이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새달초 분양

    [분양 하이라이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새달초 분양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주상복합 아파트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조감도)을 다음달 초 분양한다. 34층 높이로 전용면적 23·25㎡에 총 448가구가 공급된다. 지난해 분양이 완판된 ‘마포 한강 1·2차 푸르지오’와 함께 합정역 일대에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더블 역세권으로 지하철 2·6호선 환승구간 합정역이 단지 지하로 직접 연결된다. 강변북로와 250m거리로 여의도를 비롯한 서울 강남북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대형 편의시설로는 신촌 현대백화점, 합정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등이 있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서울성산초교, 홍대사대부속초교, 홍대사대 여중·고, 성산중, 경성중·고 등이 있다. 입주는 2016년 8월이다.(02)337-5377.
  • [분양 하이라이트] 자양동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공급

    [분양 하이라이트] 자양동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공급

    삼성물산이 다음달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래미안 프리미어팰리스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자양4재정비촉진구역에서 나오는 것으로 59~102㎡짜리 아파트 264가구와 31~65㎡짜리 오피스텔 55실로 이뤄진 복합단지다. 조합원분을 뺀 84㎡·102㎡짜리 아파트 129가구와 오피스텔 51실이 일반분양 대상이다. 지하철2호선 구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건대입구역도 가깝다. 자양로와 강변북로, 잠실대교, 청담대교 등의 도로 접근성도 좋아 강남권 출퇴근도 쉽다. 가변형 벽체 설계로 입주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지하에는 가구별 창고가 마련된다. 입주민 전용 어린이 놀이터와 옥상정원, 경로당, 키즈룸,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02)400-1888.
  • [분양 하이라이트]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공급중

    [분양 하이라이트]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공급중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1647가구가 들어선다. 수요층이 두터운 65㎡·84㎡로만 구성됐다. 이미 분양한 1·2차단지까지 더해 4200여 가구에 이르는 대단지다. 단지 건너편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오갈 수 있다. 지하철과 가까운 곳에 있다.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 서울 접근도 쉽다. 기존 시흥 및 인천 논현지구 생활인프라 이용도 쉽다. 배곧신도시는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 교육·의료·투자가치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교가 들어선다. 서울대 시흥캠퍼스도 가깝다. 정왕호수공원과 신도시 안의 수변 공원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조성되는 20만㎡ 규모의 초대형 중앙공원이 인근에 있다. 대부분 남향·4베이 설계를 도입했다. 1566-0220.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부산명지 ‘중흥S클래스’ 750가구 중흥이 부산 명지지구에서 ‘명지국제신도시 중흥S-클래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실수요층이 두꺼운 67~84㎡짜리 750가구이다. 일부 가구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명지국제신도시는 법조타운과 호텔, 국제업무지구 등 개발호재가 있는 곳이다. 인구유입이 늘면서 임대수요와 투자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명지인터체인지를 통해 국도 2호선 및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모든 가구를 4베이로 설계했다. 피트니스센터와 실내골프연습장은 물론 독서실, 주민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051)271-1900. ‘영통로 효성해링턴’ 640가구 ㈜효성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에서 ‘영통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59~73㎡짜리 640가구. 서천초·중·고교가 가깝다. 영통 신도시 중심상업지구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단지와 가까워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홈플러스·이마트 트레이더스·롯데마트 등이 가깝다.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아주대 병원 등을 이용하기도 쉽다.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좋다. (031)206-2224. 서산 ‘힐스테이트 서산’ 892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은 충남 서산 테크노밸리에서 ‘힐스테이트 서산’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75㎡·84㎡ 892가구. 84㎡A형은 ‘선택형 부분임대’를 도입했다. 서산 테크노밸리는 서산 최초 자급자족형 첨단복합도시다. 한화케미칼 등 대기업을 비롯해 300개의 기업이 들어서고 1만 8000여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들어서고 걸어서 10분 거리에 대규모 상업시설이 조성된다. 단지에 인라인스케이트장이 들어서고 수변을 갖춘 허브정원, 자연학습장 등이 조성된다. 남향 위주의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041)664-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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