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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동탄 ‘뉴스테이’ 푸르지오… 月 20만원 대우건설이 오는 18일 동탄2신도시 A14블록에서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인 ‘동탄 행복마을 푸르지오’(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상 20층, 11개동, 전용면적 59~84㎡, 1135가구로 구성된다. 주력 평형인 전용 59㎡ 기준 보증금은 1억 5000만원, 월 20만원대의 임대료가 예상된다. 대우건설은 마을공동체 개념을 아파트 단지에 적용, 20가구에 대해 재능기부 특별공급을 받는다. 재능기부 특별공급은 이달 18~21일 견본주택에서 접수받는다. 대한민국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1800-0277. 한국자산신탁, 천안에 지식산업센터 분양 한국자산신탁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에서 ‘천안미래 에이스하이테크시티’ 지식산업센터(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1층~지상 10층, 연면적 7만 2146㎡ 규모다. 천안 제2, 3산업단지와 외국인 전용단지를 비롯해 아산탕정디스플레이시티, 아산테크노밸리 등이 가까워 입주 수요가 많은 곳이다. KTX천안아산역과 천안역이 3㎞ 거리에 있다. 천안IC와 북천안IC, 1번 국도 진입도 쉽다. (041)567-8600. 김포 사우에 ‘4베이’ 서희 주택조합아파트 경기 김포시 사우동에 ‘김포사우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조감도) 435가구가 들어선다. 65~84㎡로 설계됐다. 조합원 자격은 서울·경기·인천시의 6개월 이상 거주자로 무주택 가구주 및 85㎡ 이하 1주택 소유 가구주다. 김포시청역(예정)이 걸어서 10분 거리. 김포도시철도가 2018년 개통되면 9호선과 공항철도역으로 환승이 가능한 김포공항역까지 세 정거장이 된다. 김포시청과 김포법원 등도 가깝다. 4베이로 설계, 통풍과 채광이 탁월하다. (031)991-1188. 대림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360가구 대림산업이 위례신도시 A2-14블록에 ‘e편한세상 테라스 위례’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360가구를 공급한다. 지상 4층 높이의 테라스하우스 형태로 전용면적 84㎡의 단일 주택형이다. 테라스가 함께 공급되는 복층형 A·B·C 타입(144가구)과 테라스만 공급되는 T1·T2 타입(156가구), 일반 형태의 D·E·F 타입(60가구)으로 구성된다. 모든 타입의 최상층 가구에는 다락방이 제공된다. 임대 기간은 최장 8년, 임대료 상승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대림산업이 직접 임대 관리와 시설 관리를 맡는다. 임대료는 보증금 4억 5000만원에 월 임대료 40만원 선이다.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 (02)3443-6777.
  • [부동산 플러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849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849가구 분양

    대림산업이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 3-1생활권에서 ‘e편한세상 세종 리버파크’ 아파트(조감도)와 단지 내 상가 ‘세종 센트럴 애비뉴’를 분양한다. 금강변에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99~145㎡ 아파트 849가구다. 4베이, 판상형 구조, 남향 위주로 설계했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차음재를 침실보다 2배 더 두꺼운 60㎜로 시공한다. 이중창 및 난간 매립형 창호 시스템으로 시공한다. 상가는 196개 점포다. 2018년 6월 입주 예정. 1899-0706.
  • [부동산 플러스] ‘동탄2신도시 금호어울림 레이크’ 812가구

    [부동산 플러스] ‘동탄2신도시 금호어울림 레이크’ 812가구

    금호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2신도시 금호어울림 레이크’ 아파트(조감도) 812가구를 분양한다. 수요층이 두꺼운 59~84㎡로만 설계됐다. 단지에 초등학교가 들어서고 단지 근처에 유치원, 중·고교도 신설된다. ‘워터프런트 콤플렉스’ 호수공원 인근에 조성된다. 모든 가구를 판상형·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4베이로 설계하고 대형 팬트리 수납 공간이 제공된다. 조경 면적이 44%나 된다. 다양한 운동장비를 갖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도 들어선다. 2018년 하반기 입주 예정. (031)8015-4800.
  • [부동산 플러스] ‘송파 호반베르디움… ’ 4베이 220가구

    [부동산 플러스] ‘송파 호반베르디움… ’ 4베이 220가구

    호반건설이 이달 중순 서울 송파구 오금동 오금공공택지지구 3블록에 ‘송파 호반베르디움 더 퍼스트’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220가구로 101㎡ 단일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올해 강남권에서 공급되는 마지막 택지지구 아파트이며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채광과 통풍이 좋은 4베이, 4룸 특화 평면을 선보인다. 지하철 5호선 개롱역, 3·5호선 오금역, 개통 예정인 9호선 3단계 올림픽공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2018년 3월 입주 예정. 1566-9920.
  •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신생벤처 지원 빵빵하네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신생벤처 지원 빵빵하네

    경기도가 판교테크노밸리에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현실화시켜주는 ‘스타트업 캠퍼스’(조감도)를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주거복지를 위해 최대 1000만원의 임대 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입주 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30일 도에 따르면 스타트업 캠퍼스는 오는 14일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98 1만 7364㎡에 준공된다. 도가 1698억원을 들여 2013년 착공한 스타트업 캠퍼스는 지상 8층 건물 2개 동과 지상 5층 건물 1개 동 등 총 3개 동으로 조성됐다.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이나 연구공간 등이 없어 사업화를 못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를 교육하고 연구공간을 제공한다. 스타트업 지원기관과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입주하게 된다. 스타트업 캠퍼스는 입학(공개오디션), 교육(멘토링·역량강화), 졸업(사업화)을 거쳐 해외진출까지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별로 지원한다. 또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위해 시제품을 만드는 공간과 장비를 제공하고 시장 가능성이 큰 아이템은 따로 선별해 기술개발, 성능개선을 통해 상품화한 뒤 제품 홍보와 마케팅, 국내외 투자자본 유치까지 지원한다. 특히 해외 진출이 유망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연 2회 역량강화 교육을 하고 법률과 마케팅 분야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세미나와 네트워킹 행사도 연다. 스타트업 캠퍼스는 초기 창업자와 글로벌 투자기관 등 다양한 창조경제 주체들이 자유롭게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과 행사를 마련해 협업과 토론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투자상담도 할 수 있도록 했다. 입주 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임대보증금도 지원된다. 도는 내년 1월부터 판교테크노밸리 내 기업들이 부담하는 직원 기숙사 임대 보증금의 일부를 지원해 주기로 했다. 도는 우선 1개 실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한 기업당 2000만원(2개 실)을 지원할 계획이다. 판교테크노밸리를 포함한 성남시에 있는 주택은 모두 가능하다. 판교테크노밸리 전체 근로자는 7만여명으로 이 가운데 20~30대 근로자는 76%인 5만 3200여명에 달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동탄대로 통해 KTX·GTX 동탄역 연결 제일건설이 ‘동탄2신도시 제일풍경채 에듀&파크’ 아파트(조감도) 624가구를 분양한다. 59~75㎡로 설계했다.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59㎡는 동탄2신도시 전체 공동주택 중에서 20%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높다. 76㎡는 특화 틈새평면으로 84㎡와 비슷하면서 분양가는 저렴하다. 산책로 및 소공원, 수변공원 등이 가까운 곳에 조성된다. 동탄대로를 통해 KTX·GTX동탄역을 갈 수 있다. 모든 가구를 4베이로 설계했다. 1522-1225. 틈새면적 극대화 중형같은 공간 제공 현대건설이 경기 평택 세교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평택 2차’ 아파트(조감도) 1443가구를 분양한다. 64~101㎡로 설계했다. 평택 1차(822가구)와 3차(542가구)로 이어지는 2807가구의 대규모 단지를 이룬다. 85㎡이하 소형 물량이 풍부하고, 틈새면적을 극대화한 설계로 중형과 다름없는 실사용 공간을 제공한다. 세교지구는 3400여 가구 1만여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지다. 단지 인근에 이마트, 법조타운, 평택시청, 평택세무서, 보건소,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평택성모병원 등이 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 1661-0039. 2017년 개통 구리~포천 고속 수혜지역 현대산업개발이 경기 포천시 군내면 구읍리에서 ‘포천2차 아이파크’ 아파트(조감도) 461가구를 분양한다. 59~101㎡로 구성됐다. 서울~세종고속도로 개발계획에 2017년 개통 예정인 구리~포천 간 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수혜지역이다. 인근에 용정산업단지가 들어서 주택 수요가 두텁다. 침실 및 거실의 전면배치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고려해 4베이 판상형 주택의 비중을 높였다. 입주 예정일은 2017년 12월. 1600-0959. 금강 조망… 산책로 등 수변공원 일품 한국토지신탁이 충남 부여 규암면 외리에서 ‘부여 코아루 더 퍼스트’ 아파트(조감도) 416가구를 분양한다. 15년 만에 부여에 분양하는 아파트다. 외리는 부여의 신주거지역으로 우체국과 소방서, 규암면사무소 등 관공서가 가까운 곳이다. 단지 앞 백제대교 건너에는 건양대 부여병원과 군청, 대전지방법원 부여군법원 등이 있다. 금강 조망이 가능하고 금강 수변산책로를 비롯한 다양한 수변공원이 인접해 있다. 부여에서 가장 높은 20층, 4베이로 설계했다. 2018년 4월 입주 예정. (041)834-6060.
  • 성동 소방서 생긴다

    성동 소방서 생긴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금천구와 함께 소방서가 없던 성동구에 전담 소방서(조감도)가 생긴다. 시는 내년 1월부터 ‘성동소방서’ 신축 공사에 착수해 2017년 5월 완성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성동구의 화재진압과 응급출동은 광진소방서가 담당해 왔다. 그러나 광진소방서는 타 소방서보다 연평균 화재 출동이 62%, 구조·구급 출동이 33% 더 많아 소방서비스에 과부하가 걸렸다. 더욱이 성동구에는 성수동 공장 밀집지역과 고지대에 있는 금호동처럼 재난에 취약한 지역들이 많아 주민의 불편과 불안이 컸다. 평상시 구조·구급 출동은 물론 초기 진압이 중요한 화재사고에도 ‘사고 5분 내 출동’이라는 원칙이 지켜지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주민들의 민원에 구는 2011년부터 본격적인 전담 소방서 건립을 추진해 왔다. 구의회의 ‘성동소방서 건립 유치 추진 결의안’ 승인을 시작으로 서울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에 성동소방서의 필요성을 알리고 의견을 개진했다. 신축 부지 선정을 위해 서울시, LH와도 수차례 협의를 거쳤다. 난항도 있었지만 행당도시개발구역에 부지를 확보하고 마침내 지난해 2월 성동소방서 건립을 확정했다. 시는 같은 해 10월 설계공모를 통해 제이앤제이 건축사사무소 등 두 곳을 설계자로 결정, 최종 설계안을 확정했다. 정원오 구청장은 “안전도시 성동을 구현하는 데 탄력을 받게 됐다”면서 “차질 없는 건립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구는 민선6기 들어 ‘안전’을 구정 슬로건으로 삼아 노력 중이다. 올해 시 ‘안전도시 만들기 인센티브 사업’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1층 일부·최상층 가구 다락방 제공

    1층 일부·최상층 가구 다락방 제공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동탄자이파밀리에’ 아파트(조감도) 1067가구를 분양한다. 51~84㎡까지 중소형으로만 설계했다. 남향 위주 판상형·4베이로 설계했다. 동탄신도시에 최초로 공급되는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이다. 일부 1층 가구는 테라스와 하부 다락방을, 일부 최상층은 상부 다락방을 제공한다. 낮은 건폐율과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춘 자연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서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중앙마당과 가족형 텃밭인 자이팜도 조성된다. 유치원 및 초·중·고교를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다. 동탄2신도시의 중심부이자 수공간을 대표하는 워터프론트 콤플렉스와 가깝다. 워터프론트 콤플렉스에는 호수공원과 주거·문화 복합시설, 상업시설 및 공공시설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된다. 부지의 47%를 공원과 수변으로 조성한다. KTX·GTX 동탄역(예정)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10분대에 도달한다.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 앞에 들어선다. 산업단지 배후 주거지로 주택수요도 두텁다. 인근에 삼성나노시티, 삼성디지털시티, 기아자동차, LG전자 디지털파크, LG이노텍공장을 비롯해 동탄일반산업단지, 오산기장산업단지, 평택산업단지 등이 자리잡고 있다. 2018년 1월 입주 예정. 1644-9910.
  • 서울 잠실·신사동 지역 버스 출퇴근 가능

    서울 잠실·신사동 지역 버스 출퇴근 가능

    대우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마석지구에 ‘남양주 마석 푸르지오’ 아파트(조감도) 620가구를 공급한다. 수요층이 두터운 59~84㎡로만 설계했다.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 통풍 효과를 높였다. 경춘선 마석역 이용이 쉽고, 잠실과 신사사거리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급행버스 이용도 편리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화도IC가 단지 가까이에 있다. 서울~춘천 고속도로, 경춘북로(46번), 경춘로, 수석~호평 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해 서울 및 수도권, 춘천 이동도 쉽다. 2005년 조성된 145만㎡의 마석택지개발지구 바로 옆에 있다. 롯데마트와 롯데시네마, 병원, 도서관, 관공서, 공원 등 이미 조성된 풍부한 생활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조경 면적률이 40%에 이를 정도로 쾌적하다. 천마산 군립공원 자락 일부가 단지와 닿아 있다. 남양주시 지역 내 명문학군에 해당하고, 학원가가 1㎞ 안에 있다. 남양주 마석, 평내, 호평 지역에서는 처음 공급되는 푸르지오 단지로 지역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00만원선. 계약금 2회 분납으로 1차 계약금은 500만원만 내면 된다.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1899-6705.
  • 121㎡ 33가구 복층형 펜트하우스 설계

    121㎡ 33가구 복층형 펜트하우스 설계

    포스코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에 ‘대현 더샵’ 아파트(조감도) 1180가구를 분양한다. 68㎡~121㎡로 설계했다. 이 중 97%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121㎡짜리 33가구는 복층형 펜트하우스로 설계했다. 교통·교육·편의·공원·업무 등 생활인프라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100m 거리에 버스 8개 노선이 지난다. 반경 500m에 7개 초·중·고교가 있다. 홈플러스, 수암시장, 주민센터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뉴코아아울렛도 2㎞ 이내에 있다. 넓은 공원과 풍부한 녹지시설을 갖췄다. 남쪽으로 신선산과 자연생태공원인 선암호수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남향 위주로 배치, 채광을 극대화하고 필로티(1단지 103동 제외)로 설계했다.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울산석유화학단지,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 등이 4㎞ 이내에 있어 아파트 수요가 풍부한 곳이다. 커뮤니티시설 또한 주변의 다른 단지에 비해 큰 규모로 조성된다. 주민운동시설을 비롯해 커뮤니티시설에도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장을 갖춘다. 현관 및 복도 수납장, 안방 파우더룸, 주방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도 갖췄다. 2018년 10월 입주 예정. (052)911-2000.
  • 서울~문산 고속道 개통 땐 근접성 좋아

    서울~문산 고속道 개통 땐 근접성 좋아

    현대건설이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힐스테이트 운정’ 아파트(조감도) 2998가구를 분양한다. 59~84㎡ 남향·판상형으로 설계했다. 79%가 수요층이 두터운 소형 아파트이다. 현대건설이 운정신도시에서 처음으로 내놓는 작품이다. 운정신도시의 중심에 들어선다. 단지 서쪽의 운정3지구가 개발되면 명실상부한 운정신도시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떠오른다. 단지 앞에 일반버스 4개 노선, 광역버스 3개 노선이 지난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차량으로 5분 거리. 1, 2 자유로 동패IC가 가까워 자동차로 일산, 김포, 상암 방면으로 이동하기도 쉽다. 2020년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일산 및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단지 남쪽에 근린공원이 있고, 상업지구도 가까워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가 내년 하반기 들어선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자율형 공립고인 운정고교가 단지 옆에 있다. 14만 6900㎡에 건폐율이 13.99%로 낮아 쾌적하다. 1㎞에 이르는 단지 순환산책로도 조성된다. 주민운동시설과 잔디마당 등 테마휴식공간도 갖춘다.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등도 들어선다. 2018년 7월 입주 예정. 1899-2919.
  • 지하철 2호선 동백역 걸어서 5분 거리

    지하철 2호선 동백역 걸어서 5분 거리

    두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파트(조감도)와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아파트 353가구와 오피스텔 30실이다. 아파트는 84㎡ 단일 평형이고 오피스텔은 42~50㎡로 설계됐다. 지하철 2호선 동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면, 시청, 동래 등 도심까지 30분이면 오갈 수 있다. 벡스코 나들목과 자동차로 5분 거리다. 해운대 해변로, 동백로와 바로 연결된다. 장산 등산로가 가깝고 동백공원과 해운대 해수욕장 트레킹도 가능하다. 홈플러스와 내년에 오픈 예정인 마린시티 갤러리아 백화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교가 가깝고 국제외고, 문화외고 등 명문학교가 단지 인근에 있다. 개별난방 방식을 택했고 가구별 디지털 난방온도조절기를 설치해 에너지 절감을 도모할 수 있다. 쾌적한 욕실환경을 위해 욕실 바닥에도 난방이 들어온다.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와 고성능 외기 청정필터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춰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중앙정수시스템은 오존과 자외선을 결합한 고급 산화기술 시스템을 적용, 바이러스 살균과정을 거친 음용수가 공급된다. 2019년 3월 입주 예정. (051)747-8688.
  • 이 안을 채워 주세요

    이 안을 채워 주세요

    강북구는 국채보상운동 통문, 김구 선생 혈투사, 대한독립운동과 임시정부 투쟁사 등 근현대사 유물을 수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44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북한산 자락 수유동에 근현대사기념관(조감도)을 착공했으며 내년 3월 완공 예정이다. 근현대사기념관을 운영할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는 98점의 전시유물을 정해 본격 수집에 나섰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동학운동 당시 북접의 최시형이 발행한 첩지(문서), 관동창의대장 차첩(의병대장의 문서), 국채보상운동 통문(문서), 김구 주석 최근 언론집, 김구 선생 혈투사, 여운형 선생 투쟁사, 대한독립운동과 임시정부 투쟁사, 순국선열혈투사 등 98점을 전시유물로 정했다. 구한말부터 정부 수립 전후와 4·19혁명까지의 근현대사 관련 유물을 갖고 있는 개인이나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은 강북구 문화체육과(02-901-6204)로 연락하면 판매할 수도 있다. 도굴품, 도난품 및 문화재 관련 사범은 판매가 불가능하다. 사발통문, 오방색군기, 손병희 초상화, 을사조약문, 정미7조약문, 병합조약문, 순종의 칙유, 데라우치 유고, 헤이그특사 위임장, 만국평화회의보, 대동단결선언문, 무오독립선언서, 2·8독립선언서 등 전시에 필요하지만 구입이 불가능한 유물은 독립기념관 등 9개 기관으로부터 복제해서 갖추게 된다. 박겸수 구청장은 “역사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근현대사기념관은 시민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 주고 애국심을 키우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근현대사기념관은 북한산둘레길 수유탐방지원센터 뒤편 4·19길에 연면적 951㎡,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세워진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스마트 진료·건강검진·애도실… 종합병원 뺨치는 서울대 동물병원

    스마트 진료·건강검진·애도실… 종합병원 뺨치는 서울대 동물병원

    ‘선생님, 토토가 갑자기 밥을 안 먹고 체온이 크게 떨어졌어요.’ 애완견 토토와 외출하고 돌아온 A씨가 다급히 메시지를 보낸다. 메시지는 토토를 전담하고 있는 수의사 B씨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B씨는 토토의 차트에 메시지 내용을 적고는 인터넷을 통해 처방을 한다. 이와 같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스마트 동물진료가 서울대 동물병원에 도입된다. 서울대는 관악캠퍼스 수의대 동물병원에 스마트 진료와 건강검진 등 기능을 확대하기 위한 증축(조감도) 공사를 이달 17일 시작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현재 연면적 1800㎡ 수준인 동물병원은 증축공사가 끝나면 5700㎡로 커진다. 2016년 12월 완공 예정인 새 동물병원은 보호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든지 병원 의료 시스템에 접속해 수의사와 의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동물 건강검진 시설도 들어선다. 혈액, X레이, 초음파,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 검사를 선택해 받을 수 있어 암 검진을 제외하고는 사람과 거의 유사한 수준까지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이 밖에도 동물들이 수술하다 죽는 경우를 대비해 애도실이 만들어진다. 서강문 동물병원장은 “그동안은 수술실에서 짧은 애도를 표하는 것이 전부였지만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보호자가 동물과 차분하게 마지막 시간을 갖게끔 하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 동물병원은 헌혈실을 운영해 동물 헌혈프로그램을 국내에도 정착시킬 계획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단지 내 하버드대 닮은 스터디센터… 교육특화 아파트의 위엄

    단지 내 하버드대 닮은 스터디센터… 교육특화 아파트의 위엄

    ㈜한라가 경기도 시흥 배곧신도시에 대규모 아파트 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시흥배곧 한라비발디 캠퍼스’ 아파트 6700여가구를 공급한다. 1, 2차분 5400여가구를 분양한 데 이어 3차분 1304가구(조감도)를 추가로 내놨다. 한라비발디 캠퍼스3차는 서울대 시흥캠퍼스가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 특별계획구역 C5블록에 있다. 84㎡의 중소형 단일 평형으로만 이뤄졌다. 1, 2차와 마찬가지로 교육특화단지로 꾸며진다. 단지 한가운데 대규모 스터디센터가 들어서고, 서울대 위탁운영 어린이집도 문을 연다. 서울대 사범대 협력형 초·중·고교와 닿아 있다. 교육국제화특구 지정 기대감에 아파트값도 올랐다. 지난 7월 입주한 시흥배곧SK뷰 아파트는 입주 즉시 3000만원 정도 올랐다. 한라비발디 캠퍼스3차는 위치부터 시설 및 디자인까지 교육아파트의 특성을 곳곳에 반영했다. 교육시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설계, 마케팅 등 유관부서 임직원들이 미국 동부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 등 국내외 유수 대학 답사를 다녀와 캠퍼스 타운의 장점 및 특징을 살렸다. 세계 명문대학 캠퍼스를 벤치마킹한 조경 및 건물 외관 디자인도 눈에 띈다. 컬럼비아대와 하버드대의 배치 개념을 적용했다. 아파트 입면은 서울대 캠퍼스의 격자형 그리드 모양을 따라 디자인했다. 아이비리그 디자인의 특징인 적색 벽돌과 아치 형태 또한 곳곳에 적용했다. 단지 안에는 서울대 위탁운영 어린이집이, 단지 바로 옆에는 서울대 사범대 협력형 초·중·고교가 들어선다. 유명 학원들이 단지 스트리트형 상가에 입주할 예정이다. 교육특화단지를 상징하는 스터디센터도 들어선다. 스터디센터는 하버드대 외관을 본떠 디자인하고 내부는 개방형 도서관·개별 독서실·스터디룸으로 구성됐다. 에듀센터를 조성, 국내 유명 학원을 유치하고 입주민 수강생들에게는 수강료 5~10% 할인 혜택(입주 후 3년)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앙 광장 주변으로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등이 들어서고 실내 체육관도 건설된다. 주민 참여형 텃밭을 조성하고 아이들의 체험텃밭 공간도 마련한다. 평면은 대부분의 공간을 가변형 벽체로 설계해 집주인의 취향에 따라 변화를 줄 수 있도록 했다. 주방 옆 공간을 식당, 펜트리, 침실 등으로 선택해 꾸밀 수 있게 했다. 수원~인천 복선전철과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8년 예정), 월곶~판교선(2020년 예정)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내년에는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도 들어선다. 1688-2600.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안산 ‘힐스테이트 중앙’ 1152가구 현대건설이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서 ‘힐스테이트 중앙’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99㎡짜리 1152가구로 이 중 65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안산 중심 상권인 중앙역 인근에 들어서 중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중앙대로, 수인로 등을 통해 수도권 여러 지역을 쉽게 오갈 수 있다. 안산~여의도 간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2023년 개통(예정)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4베이 남향 및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입주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맞춤형 설계가 적용됐다. 2018년 하반기 입주 예정. (031)487-9677. 포스코 A&C ‘원흥역 봄’ 오피스텔 분양 포스코 A&C는 경기도 고양 원흥역 앞에서 ‘원흥역 봄’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한다. 원흥역 1, 2번 출구 바로 앞에 들어선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통일로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쉽다. 원흥·삼송지구에는 대규모 신세계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농협 하나로클럽 삼송점, 서울 서북부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삼송 테크노밸리 외 이케아 2호점 등 다양한 상업업무시설과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북한산 능선과 창릉천이 가까워 자연환경이 쾌적하다. 가구별로 1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중도금 무이자 적용. 1600-1240.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1685가구 대림산업과 GS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다산신도시 자연& e편한세상 자이’ 아파트(조감도) 1685가구를 분양한다. 중심상업지구·업무지구와 가까워 상가, 근린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왕숙천과 수변공원·중앙공원·선형공원 등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초·중·고교도 인근에 건설된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및 강변북로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 강남·잠실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경의중앙선 도농역에서 타면 서울 왕십리역이 30분대, 지하철 8호선 연장선(다산역)이 들어서면 잠실역까지 30분대 진입도 가능하다. 2018년 7월 입주 예정. 1588-7104. 태안 더링스CC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 충남 태안에 있는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에 숙박시설인 ‘테라스 골프빌리지’ 63실이 들어선다. 더링스는 국내 최대 규모인 108홀 골프장으로 건설된다. 태안기업도시에는 현재 36홀 골프장이 문을 열었고, 36홀은 시범라운딩 중이다. 현대모비스 첨단자동차부품연구소도 이곳에 들어선다. 관광숙박시설, 문화테마파크, 청소년문화체육시설, 수로유원지 등도 들어선다. 서산바이오웰빙특구도 조성된다. (041)674-9880.
  • 겨울 휴가 때 ‘도지사 저택’서 하룻밤을

    겨울 휴가 때 ‘도지사 저택’서 하룻밤을

    경기도지사 공관(조감도)이 관광숙박과 문화예술 공간으로 단장해 내년 1월 개방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공관 운영 및 관리 조례안’이 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도의회 안전행정위는 심의에서 공관 객실 사용료의 도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특실 9만원, 일반실 7만원인 사용료를 모두 5만원으로 낮추고 특실을 없앴다. 또 도의회가 주최하거나 주관하는 행사도 이곳에서 할 수 있도록 했다. 도는 당초 연말 리모델링공사가 끝나는 도지사 공관을 도민과 경기도 방문객에게 관광숙박시설로 제공하는 내용의 조례안과 리모델링 예산을 편성해 지난달 도의회에 제출했다. 하지만 도의회는 공관 활용 계획이 부족하다며 조례안을 보류하고 관련 예산도 삭감했다. 수정된 조례안은 오는 9일 열리는 제304회 정례회 4차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된다. 앞서 도는 “공관을 도민에게 돌려주겠다”는 남경필 지사의 뜻에 따라 내부 주거공간을 특실(35㎡) 1개와 일반실(25㎡ 내외) 4개로 고쳐 내년 1월부터 객실로 내놓는다는 계획을 세웠다. 공관은 1967년 10월 도청사 인근 수원 팔달산 자락 3850㎡ 부지에 지상 2층 연면적 796㎡ 규모로 지어졌다. 공관은 도지사 가족의 주거뿐만 아니라 외부 인사들의 만찬 장소, 공무원들의 업무 보고나 회의장소 등으로 쓰였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시장 활력 찾기 대기업과 함께

    강원 지역 전통시장들이 대기업과 손잡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강원도는 2일 활력을 잃은 강원 지역 전통시장에 대기업들이 예산을 지원해 다양한 시설을 만들고 홍보와 마케팅을 펼치는 상생 프로젝트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고 밝혔다. 춘천과 평창 등 8개 전통시장에 상생프로젝트를 추진 중이거나 논의되고 있다. 춘천 서부시장은 대형프랜차이즈 기업인 제너시스BBQ그룹과 함께 시장 리모델링 조감도 및 외부 투시도 작업을 끝냈다. 지난달 상인들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마친 가운데 제너시스BBQ그룹은 회사의 대표적인 식품인 치킨매장을 직영으로 운영하고 일부 코너를 상인들에게 내줘 푸드코트를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춘천에서 상상마당을 운영 중인 KT&G는 춘천 중앙시장과 손을 잡는다. 상반기에 이미 현장을 실사하고 상인회와 면담을 가졌으며 시장 홍보 등을 위한 방송시설 설치를 협의 중이다. 또 삼성SDS는 올해 안에 3억원을 투자해 춘천 풍물시장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설치한다. 3억원이 투입되는 디지털 사이니지는 디지털 디스플레이어를 활용해 각종 정보와 광고를 제공하는 디지털 게시판으로 시장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활용 가능하다. 한화그룹도 이달 중 평창올림픽시장을 찾아 3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태양광전광판 전달식을 갖는다. 그룹 관계자들은 장보기 행사를 하고 밑반찬 구입 등 취약계층에 500만원을 지원한다. 박광용 도 경제정책과 소상공인지원담당은 “도에서 재정 여건상 지원하기 어려운 부분을 대기업 자본을 이용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하고 있다”며 “앞으로 강원랜드와 협의해 폐광지역 전통시장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대기업의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평창 선수촌아파트 600가구 일반 분양 평창동계올림픽의 선수촌 아파트가 ‘리조트형 아파트’(조감도) 형태로 분양된다. ㈜용평리조트는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올림픽 설상 경기장 앞에 선수촌 아파트 600가구를 지어 일반에 분양한다. 지상 15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59㎡ 90가구, 74㎡ 330가구, 84㎡ 180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50만원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2017년 7월 완공되면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선수촌으로 사용한 뒤 일부 부자재 교체 등 리모델링을 거쳐 2018년 8월부터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입주를 진행한다. 시공사는 대림산업이다. 1661-9996. ‘동탄 자이파밀리에’ 1067가구 공급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A90블록 일대에 동탄2신도시 최초의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인 ‘동탄자이파밀리에’(조감도)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상 30층, 11개동으로 전용면적 51~84㎡, 1067가구로 구성된다. 동탄신도시 내 최초로 소형 전용 51㎡(296가구)도 공급된다. 95% 이상이 판상형으로 4베이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1층 가구 일부에는 테라스와 하부 다락방이 제공된다. 도보 5분권 내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있다. 내년 개통 예정인 KTX와 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으로 1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 1644-9910. 쌍용건설, 서울 등촌1구역 재건축사업 자산 규모 217조원의 두바이투자청에 인수된 쌍용건설은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에 900억원 규모의 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을 벌인다. 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아파트 9개동과 전용 32∼49㎡ 연립주택 1개동 등 총 518가구를 재건축한다. 2017년 초 관리처분인가,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0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다. 지하철 9호선 등촌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올림픽대로, 공항대로를 통해 도심과 강남지역 진출입이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운정’ 2998가구 분양 현대건설은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A2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운정’ 2998가구를 분양한다. 지상 29층, 25개동,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된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까지 차량으로 5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제 1·2 자유로의 동패나들목(IC)이 가까워 일산, 김포, 상암 등지로의 이동이 쉽다. 상업지구와 도보권이고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 등이 내년 하반기 준공된다. 단지 앞에 초교(예정)와 자율형공립고인 운정고가 있다. 100% 남측향 배치로 대부분 4베이이며 현관안심카메라, 무인택배시스템 등 첨단보안시스템이 적용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정. 1899-2919.
  • [부동산 시장 ‘훈풍’] 병원·행정타운 등 개발 호재 풍부

    [부동산 시장 ‘훈풍’] 병원·행정타운 등 개발 호재 풍부

    한화건설이 서울 은평구 은평뉴타운 상업4블록에서 주상복합단지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조감도)을 분양한다. 은평뉴타운 꿈에그린은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444가구 규모의 복합단지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 단일 면적으로 142가구(▲59A㎡ 33가구, ▲59B㎡ 60가구, ▲59C㎡ 49가구)이며 오피스텔은 전용 19~21㎡ 302실(▲19㎡ 296실, ▲21㎡ 6실)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고 은평뉴타운 내 희소가치가 큰 소형으로만 구성됐다. 은평뉴타운은 은평·고양권역에서 보기 드물었던 대형병원, 복합쇼핑몰 등의 개발 호재로 풍부한 배후 수요도 기대되는 지역이다. 무엇보다 교통 여건이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역세권 단지로 시청, 광화문 등 도심 업무 지역에 2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강남권까지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다. 서울 외곽순환도로 통일로 나들목(IC)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도 좋다. 앞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자연 녹지도 풍부하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오릉자연공원, 진관근린공원, 갈현근린공원 등 대형 공원이 가깝고 인근에 흐르는 창릉천 수변공원을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은빛초교, 진관중·고교 등으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은진·진관초교, 신도고교 등도 가깝다. 서울 최초 자립형사립고인 하나고교도 주변에 있는 등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또 단지 반경 1㎞ 이내에 다양한 개발 호재가 많아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우선 쇼핑몰, 대형마트, 영화관 등을 포함한 연면적 15만 9759㎡ 규모의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내년 들어설 계획이다. 2018년에는 16층짜리 800병상 규모의 은평 가톨릭대학병원과 소방학교, 특수구조단, 소방재난본부 등을 한곳에 모으는 소방행정타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청약 접수는 11월이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 160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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