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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 분양

    ‘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 분양

    호반건설은 경기 하남시 현안2지구 A1블록에 ‘하남 호반베르디움 에듀파크’(조감도)를 11월 초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6개동, 총 99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의 단일면적 5개 타입으로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소형으로만 공급된다. 하남 현안2지구는 신장동 228번지 일대 56만여㎡ 부지에 조성되는 도시개발구역으로 현재 대형 쇼핑몰인 스타필드 하남이 있으며, 교통, 교육, 쇼핑, 문화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 5호선 덕풍역이 개통 예정에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올림픽대로, 중부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는 신장고등학교가 있고, 반경 500m 내에 신평초중, 신장초, 남한중 등이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하남시 신장동 572-1번지에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8월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중구 ‘신당 뉴스테이’에 오실 입주자를 찾습니다

    중구 ‘신당 뉴스테이’에 오실 입주자를 찾습니다

    서울 중구는 시내 도심권 첫 공공지원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인 신당 뉴스테이(조감도)의 청약 신청을 오는 27일부터 받는다고 24일 밝혔다.지상 20층 아파트 6개동 규모로 신당5동 옛 도로교통공단 자리에 들어선다. 뛰어난 직주근접성이 강점이다. 전용면적이 24~59㎡ 718가구로 이뤄진다. 43가구는 중구에 1년 이상 거주한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공공성을 강화한 만큼 10년 이상 거주를 보장하는 장기임대주택으로 임대료 상승률은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초기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90~95% 수준이며 청년이나 신혼부부인 경우 70~85%까지 낮게 매겨진다. 지하철 2·6호선 신당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을 비롯해 무학봉 근린공원, 충무아트센터, 중앙시장 등이 모두 도보 거리에 있다. 무엇보다 세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형 면적 중심의 대단지에 지하주차장, 커뮤니티시설, 단지 내 조경 등이 잘 마련돼 있다. 청약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 청약 통장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청약기간은 27일부터 30일까지다. 현재 홍보관은 중구 무학동 1 상민빌딩(신당역 7번 출구 인근) 5층에 있다. (02)2234-2221. 국토교통부의 뉴스테이 사업인 신당 뉴스테이는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며 반도건설이 시공한다. 2016년 6월 중구로부터 사업승인을 받아 그해 11월 착공에 들어갔다.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신당 뉴스테이 완공으로 주민 2000명이 중구에 전입한다”면서 “젊은층의 유입과 도심 주거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25가지 커뮤니티 시설…1~2인 가구에 최적화

    25가지 커뮤니티 시설…1~2인 가구에 최적화

    현대건설이 경기 고양시 삼송지구에서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오피스텔(조감도)을 분양하고 있다. 1~2인 가구 생활에 최적화된 18~29㎡로 설계한 2513실이다. 단지에는 대단지 아파트에 버금가는 25가지 이상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 6번 출구가 360m 떨어진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지하철 3호선을 타면 서울 종로까지 20분대로 오갈 수 있다. 삼송역에는 신분당선도 들어설 예정이다. 이 사업은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신분당선이 연장되면 삼송역에서 용산역을 거쳐 강남까지 30분대에 닿는다. 단지 인근 연신내역에 파주 운정신도시~화성 동탄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노선)가 2023년 개통될 예정이다. 주변에는 쇼핑몰, 영화관, 대형마트 등이 들어선 36만 9000㎡의 스타필드 고양점은 물론 이케아 고양점, 롯데몰 은평점 등 대규모 상업시설들이 들어섰다. 800병상 규모의 은평 성모병원도 2019년 5월 개원 예정이다. 단지 남쪽으로는 수변공원이 조성된 창릉천이 흐르고, 북한산 국립공원과 이어진 노고산 자락이 연결된다. 2021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 지역 최초 펜트하우스와 복층형 특화 평면

    지역 최초 펜트하우스와 복층형 특화 평면

    금호건설이 경기 광주 경안동에서 광주상설시장 정비사업인 ‘광주 금호 리첸시아’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광주 최초의 주상복합 아파트이자 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다. 60~82㎡로 설계한 447가구다.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지역 내 최고층인 25층 높이로 조성돼 조망이 우수하다. 이 지역 최초로 펜트하우스와 복층형 다락방 등 차별화된 특화 평면을 내놓았다. 어린이놀이터를 포함해 노인들이 편안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여가공간과 주민 쉼터, 야외 운동시설을 갖춘 초록마당, 휴게마당 등을 마련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체력단련이 가능한 피트니스 클럽도 들어선다. 경강선(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경강선을 타면 성남 분당 판교역까지 13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역까지 3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경안시장, 이마트, CGV, 롯데시네마 등 중심상업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에는 광주 최대 규모인 전체면적 2만 3900㎡짜리 초대형 복합쇼핑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1년 6월 입주 예정이다.
  • 남산·한강조망권…4단계 보안 프라이버시

    남산·한강조망권…4단계 보안 프라이버시

    롯데건설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고급주택의 대명사가 될 ‘나인원 한남’ 아파트(조감도)를 짓고 있다. 206~273㎡로 설계한 341가구다. 남산·한강조망권을 확보하려고 5~9층으로 낮게 짓는다.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한남대로에 붙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입주민의 안전과 프라이버시 보호에 주안점을 두고 시공 중이다. 국내 원전시설 수준에 버금가는 규모 7.0 내진설계에 맞췄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게이티드 커뮤니티’(외부인 출입제한 시스템)를 적용했다. 4단계 보안 체계를 갖췄다. 층마다 단독 엘리베이터를 설치한다. 동 간 거리를 최대한 확보해 가구 간 간섭을 최소화했다. 국내외 유명 설계 전문가가 참여했고, 고급 자재를 사용했다. 단지에 중앙공원과 연계된 1㎞ 길이의 순환 산책로를 조성하고, 단지 간 지상 높이 차이를 이용한 산책로도 조성했다. 커뮤니티에는 자연채광이 유입되는 수영장, 사우나 시설, 호텔급 라운지, 게스트하우스 등을 배치했다. 복층 가구 및 펜트하우스에는 옥외 테라스, 현관에서부터 이어지는 별도의 지정 차고와 전용 창고도 제공한다.
  • 단지에 인천 첫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

    단지에 인천 첫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

    한화건설이 인천 미추홀구 주안재정비촉진지구 1구역에서 ‘인천 미추홀 꿈에그린’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142㎡로 설계한 864가구다. 미추홀구에서 가장 높은 44층으로 짓는다. 미추홀뉴타운에는 2만 3832가구가 들어설 예정인데, 미추홀 꿈에그린 아파트가 첫 분양이다. 주안동은 최근 10년 동안 신규 아파트 분양 물량이 326가구밖에 되지 않아 새 아파트의 인기가 높은 곳이다. 서울 접근도 쉽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된다. 인근에 문학IC, 남동IC가 있어 제2·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검단 산업단지와 주안국가산업단지, 현대제철, 두산 인프라코어, 남동인더스파크, CJ제일제당 등 다수 기업을 끼고 있어 배후 수요도 두텁다. 단지에는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가 들어선다. 산부인과 전문병원인 서울여성병원이 입점하는 메디컬센터도 1개 동이 조성된다. 단지는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평면은 4베이로 설계했다. 피트니스센터,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된다. 2022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 테마형 놀이공간 4곳…고효율 환기시스템

    테마형 놀이공간 4곳…고효율 환기시스템

    두산건설이 광주 동구 계림동에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아파트(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908가구이며, 이 중 59㎡·84㎡짜리 56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이 4곳이 조성된다. 배드민턴장 및 다양한 체력단련시설을 갖춘 주민운동시설과 커뮤니티 공간도 설치된다. 300m의 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도 조성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된다.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닛을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방마다 디지털난방온도조절기를 설치하는 등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을 적용, 에너지사용량을 줄일 수 있게 했다. 필문대로를 이용해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동광주 IC를 타면 호남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 4가역을 이용할 수 있다. 1㎞ 안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가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 예술의 거리도 가깝다. 단지 바로 옆에 푸른길공원 산책로 4.3㎞가 만들어졌다. 초·중·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2021년 4월 입주 예정이다.
  • 39층 도심 조망권·가변형 평면구조·자연채광

    39층 도심 조망권·가변형 평면구조·자연채광

    대림산업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서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59~84㎡로 설계한 아파트 455가구와 52~84㎡짜리 오피스텔 284실이다. 39층 고층으로 지어 도심 조망권을 확보했다. 옥상에는 자연조경으로 가꾼 휴식처도 마련된다. 기존 아파트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된 인테리어와 다양한 특화설계를 접목했다. 리모델링에 유리한 가변형 평면구조로 설계했다. 기존보다 바닥 두께를 30㎜ 두껍게 깔아 층간 소음을 줄였다. 일부 가구는 자연 채광이 가능하게 설계했다. 지하주차장에 LED 조명을 설치하고, 화재가 발생할 때 아래층으로 신속히 대피 가능한 하향식 피난구도 설치했다. 연제구는 부산 한복판에 있어 이동이 편리한 곳으로 꼽힌다. 부산지하철 13호선 연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시청과 시의회, 부산지방경찰청 등 주요 관공서가 몰려 있은 곳에 조성하는 아파트다. 단지 반경 1.5㎞에 초·중·고교가 있다. 홈플러스(연산점), 이마트(연제점), 부산의료원 등의 쇼핑·의료·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제문화체육공원, 옛골공원도 가깝다. 2021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 테마형 조경… 소형도 드레스룸·실속 설계

    테마형 조경… 소형도 드레스룸·실속 설계

    경기 부천에서 5년 만에 래미안 아파트가 나온다. 삼성물산은 다음달 부천 송내 1-2재개발구역에서 ‘래미안 부천 어반비스타’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831가구 가운데 49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49~114㎡로 설계됐다. 이 아파트는 단지 안팎으로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테마공원으로 신규 조성된 송내공원이 있다. 단지에는 테마형 조경 및 둘레길이 조성될 예정이다. 1호선 전철 중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으로 접근하기 편리한 지하철 7호선도 마을버스로 연결된다. 서울 연결도 쉽다. 경인로와 바로 연결되고, 광역교통망인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송내IC)도 가깝다. 초·중·고교와 송내도서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췄다. 이마트(부천점), 홈플러스(중동점), 현대·롯데백화점이 가까운 곳에 있다. 일반분양 가구는 중소형으로 구성하고, 소형 평형에도 실속 있는 설계를 도입했다. 드레스룸도 설치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통풍이 잘 된다. 부천에서는 최초로 음성인식과 얼굴인식 기능을 갖춘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했다.
  • 원룸형·중소형 39개 평면… 테라스 타입도

    원룸형·중소형 39개 평면… 테라스 타입도

    포스코건설이 인천 연수구 송도에서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조감도)과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2개 동으로 이뤄진 건물이며 1, 2층에는 점포 161실이 들어선다. 3층부터 21~59㎡로 설계된 오피스텔 710실이 건립된다. 오피스텔은 원룸형부터 중소형까지 39개 평면으로 구성됐다. 59㎡ 일부 평형은 테라스 타입으로 조성된다. 원룸형 오피스텔은 입주자가 원하는 대로 공간을 나눌 수 있게 슬라이딩 문을 설치했다. TV 및 책상 겸용장, 반침장 등 수납공간도 제공한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3베이 구조로 설계했다. 2개 침실과 드레스룸, 테라스 공간을 두었다. 단지 안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했다. 옥외 정원이 설치되고 피트니스시설, 휴게 공간, 세탁실도 갖출 계획이다. 상가는 4면 대로변에 배치해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는 데 유리하다. 업종별 선택이 편리하게 상업시설 면적도 다양하게 나눴다. 상가 2층은 모두 분양됐고, 1층 일부 상업시설만 남아 있다. 오피스텔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은 무이자로 빌려준다. 전매도 가능하다. 상업시설은 계약금 10%, 중도금은 4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2020년 8월 입주 예정이다.
  • [생생리포트]중국 수도 베이징의 미래 목표는 런던과 시카고

    [생생리포트]중국 수도 베이징의 미래 목표는 런던과 시카고

    “베이징의 미래 목표는 영국의 런던과 같은 도시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부동산 개발로 중국의 수도가 마구 확장되는 바람에 공원, 교육시설, 노인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데 정부도 애를 먹고 있습니다.” 서울시 면적의 20배가 넘는 베이징의 도심 행정구역 가운데 가장 큰 면적을 차지하는 차오양(朝陽)구는 원래 베이징 시민들의 식량을 공급하던 농업지대였다. 하지만 1950년대부터 전자, 섬유, 기계 등의 공업단지로 변모했다가 이제는 베이징 중심업무지구이자 문화산업 중심지로 자리 잡았다. 차오양구의 도시계획 현장 취재를 통해 미래의 베이징을 내다봤다. 왕시닝(王晳寧) 중국 공산당 차오양구 상무위원은 12일 “포화상태인 베이징을 더욱 살기 좋은 곳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이주노동자들이 강제 철거당하는 아픔이 있긴 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베이징시는 지난해 말 농촌에서 온 이주노동자들이 밀집해 사는 주거지역을 강제로 철거해 비난을 샀다. 랑웬(郞園)은 공장지대가 카페, 옷 가게, 공동 사무공간으로 바뀐 곳이다. 이곳에 있는 공동사무공간 ‘아이디어팟(ideaPod)’은 디자이너를 비롯한 다양한 창업기업들이 입주해 있다. 회의실, 락커, 무료카페, 강연장 등을 모두 갖춘 ‘아이디어팟’의 한 달 이용료는 2000~4000위안(약 34만~65만원)이다. 사무공간 한쪽에는 금붕어가 노니는 작은 연못도 갖추어 실질적으로 아이디어가 탄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디자인 작업에도 참여한 세계적인 조각가 왕카이팡(王開方)은 섬유공장이 있던 곳에서 예술 작업실을 운영 중이다. 한때 장쩌민, 후진타오와 같은 중국 최고 지도자들이 방문할 정도로 잘 나갔던 섬유공장은 현재 46개의 사무공간과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왕은 “여러 산업이 한 곳에 입주해 있기 때문에 예술작업에 필요한 교류가 쉽고 중심업무지구에 작업공간이 있어 예술활동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차오양구에서 가장 큰 면적의 공원인 차오양공원에는 도시의 발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도시계획예술관이 있다. 베이징에서 가장 높은 330m의 궈마오(國貿) 3기 빌딩과 곧 준공 예정인 528m의 108층 빌딩인 중신광창(中信廣場)도 모두 차오양구 중심업무지구에 있다. 도시계획예술관에는 베이징의 심장 기능을 하는 차오양구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3D 조감도가 마련되어 있다. 왕 위원은 베이징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에 대해 “많은 도시가 교통문제를 갖고 있지만 중국은 스마트 시스템과 직주근접을 통해 과학적인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뉴욕 퀸스에서 맨해튼까지 출근하는 데는 2시간이 걸리고 베이징의 평균 출근시간은 45분~한 시간이지만 시카고는 출근에 23분밖에 안 걸린다고 설명했다. 왕 위원은 베이징이 5~10년 안에 시카고보다 출근시간이 짧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글·사진 베이징 윤창수 특파원 geo@seoul.co.kr
  • [2018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천재시인 이상의 삶 뒤편, 민족주의자 이상을 만나다

    [2018 서울미래유산 그랜드투어] 천재시인 이상의 삶 뒤편, 민족주의자 이상을 만나다

    서울신문이 서울시 및 사단법인 서울도시문화연구원과 함께하는 ‘2018 서울미래유산-그랜드투어’ 제23회 서울의 문학2(이상의 날개) 편이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를 강타한 지난 6일 빗속에서 진행됐다. 전날 밤새 비가 내린 데다 당일 오전 내내 만만찮은 강수량이 예보된 상태여서 행사 취소 여부를 묻는 문의가 쇄도했다. 이 와중에 “고&고!”를 외친 데는 세 가지 믿는 구석이 있었다. 첫째 서울신문사 측의 과감한 투자로 도입한 고가의 오디오가이드시스템이 효자 역할을 해줄 것이고, 둘째 지난해 25회와 올해 22회까지 47회를 진행했지만 단 한 번도 날씨가 말썽을 피운 적이 없다는 ‘근거 있는’ 믿음이 작용했다. 셋째 만약의 경우에 대비, 통의동 보안여관과 지난달 문을연 공평도시유적전시관 등 실내에서 비를 피한다는 나름대로의 대비책도 세워놨다.서울미래유산을 사랑하는 사람들 40여명이 궂은 날씨에 아랑곳없이 모여들었다. ‘가을비 우산 속에’ 요절한 천재시인 이상의 흔적과 작품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오히려 즐겼다. 이날 오전 10시 사직동 주민센터 정자 앞을 출발한 투어단은 사직동 이상의 출생지~통인동 이상의 집~통의동 보안여관~경복궁 조선총독부 터~이상이 다녔던 수송동 옛 보성고등학교 터~오감도가 실린 옛 조선중앙일보 터~동헌필방~옛 화신백화점 터~소공동 옛 낙랑파라 터~날개에 등장하는 옛 미쓰코시백화점 터를 순례했다. 강영진 해설사의 노련한 해설이 돋보였다. 형형색색의 우산과 비옷차림으로 시작한 답사는 맑게 갠 가을 하늘을 바라보며 산뜻하게 마무리됐다. 시인 김지하는 “이상을 아는 사람은 많다. 그러나 이상을 아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했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이상은 허상이다. 이상은 단순한 경성의 모더니스트가 아니라 열렬한 민족주의자였다. 난해한 작품과 여성편력, 괴짜 행동을 통해 본색을 감췄을 뿐이다. 그렇다면 이상(李箱)이라는 이상(異常)한 필명 뒤에 숨은 김해경이 품은 민족의식의 실체는 무엇이었을까.이상은 대한제국이 국권을 잃은 1910년 8월 29일 서울 사직동 165번지에서 태어나 식민통치가 절정을 이룬 1937년 4월 17일 일본 도쿄의 병원에서 27살의 짧은 여정을 마감했다. 그의 삶 궤적은 식민지 서막에서 시작돼 한복판에서 끝났지만 조선인이라는 민족적 자각이 강했다. 부인 변동림(화가 김환기와 재혼 후 김향안으로 개명)에 따르면 이상은 일제에 강한 저항감을 갖고 있었고, 자신이 조선인이라는 사실을 늘 의식했으며, 한복을 즐겨 입었다. 이상을 중심으로 ‘좌본웅 우태원’이라고 할만한 ‘절친’ 소설가 박태원이 남긴 ‘이상의 편모’라는 회상기에서도 이상은 한복차림으로 나온다. 변동림은 자신과 첫 만남에 이상이 밤색 두루마기를 입고 나왔다고 회상했다. 혜화동에서 살던 시절 한복을 입으면 일경에 불심검문당하는 것을 극단적으로 불편해했다고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봉두난발이나 파이프를 입에 문 데카당스한 모습과는 다르다. 기이한 행적이나 극단적 일탈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면이다. 1937년 2월 12일 일본 유학 중이던 이상은 일본경찰에 체포됐다. 구인회 멤버이자 납북시인 김기림에 따르면 이상의 하숙집 책상 위에 불온 책자가 놓여 있었고, 이상이라는 ‘이상한 이름’을 사용했고, 노트에 불온한 내용을 적어놨다는 게 좌익사상범으로 몰린 이유였다. 풀려난 지 한 달여 만에 유명을 달리했는데 폐결핵 환자에게 감방의 냉기는 결정적 사인이었다. 윤동주와 마찬가지로 이상 또한 민족주의자로서 최후를 맞았다. 이상은 단순한 불령선인(불량한 조선인)이 아니라 민족 저항 작가였다. 이상은 건축가였다. 경성고등공업학교 건축과를 수석졸업, 총독부 내무국 건축과 기사로 근무하면서 조선건축회지 ‘조선과 건축’ 표지도안 현상모집에 당선되기도 했다. 1926년 경성고공에 입학, 1933년 총독부를 그만둘 때까지 7년 동안 촉망받는 건축가로 살았다. ‘이상한 가역반응’, ‘조감도’, ‘삼차각설계도’, ‘건축무한육면각체’ 같은 시의 제목이나 내용은 건축가의 삶과 경험이 묻어 있다. 돌연변이의 이단아로 살아가기 전까지 세상이 부러워하는 멀쩡한 건축가였다. 그러나 건축은 화가가 되고 싶었던 이상의 대안이었다. “난 말야,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 어릴 때부터 그림에 미쳐 있었으니까.” 이상의 경성고공 입학기에는 그림에 대한 갈망이 나타나 있다. 보성고등학교 교내 미술전람회에서 수상할 당시 미술교사가 최초의 서양화가 고희동이었다. 서촌 자락 고희동의 집과 이상의 집은 지척에 있었다. 이상이 남긴 건축물은 없다. 실명이 거의 쓰이지 않는 이상의 대표작 ‘날개’에 등장하는 단 2개의 고유지명은 경성역(서울역)과 미쓰코시백화점(신세계백화점)이다. 이 중 미쓰코시백화점 옥상은 날개의 무대로 쓰였다. 연애담이나 퇴폐적인 일상이 아니라 자신을 옥죄는 일제의 감시와 통제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내면의 몸부림이 담겼다. “나는 걷던 걸음을 멈추고 그리고 어디 한번 이렇게 외쳐보고 싶었다./날개야 다시 돋아라./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한 번만 더 날아보자꾸나.”라고 썼다. 이상은 표면적으로는 1920~30년대 경성 모더니즘의 절정을 누린 전형적인 ‘아스팔트 키드’였다. 여러 편의 문제작 중 자신의 인생을 정리한 ‘종생기’에서 “나는 벼를 본 적이 없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건축가 출신답게 경성이라는 도시 공간 속 건축물을 작품소재로 삼았다. 그가 전성기를 보낸 1920~30년대 경성은 조선총독부, 경성역, 조선은행(한국은행), 경성부청(서울시청) 같은 근대건축의 아성이었다. 철골과 시멘트 화강암으로 이뤄진 현대성의 거대한 상징물이 건축물이었다. 인간 이상을 이야기할 때 화가 구본웅과 소설가 박태원을 빠뜨릴 수 없다. 세 사람의 관계항이 이상의 인생을 완성하는 퍼즐 조각이다. 세 사람은 동행했다. 사직동에서 태어나 통인동에서 자란 이상과 필운동에서 나고 자란 구본웅은 필생의 동반자였다. ‘꼽추 화가’와 ‘폐병쟁이 괴짜 시인’으로 유명했다. 이상이라는 필명은 구본웅이 선물한 그림도구가 든 상자에서 비롯됐다. 이상은 감사의 표시로 자신의 아호에 ‘상자 상(箱)’자를 넣겠다고 약속했다. 이상이라는 이름은 “이(李)씨 성을 붙이면 나름대로 묘한 여운도 있어 좋겠다”라는 두 사람의 의견일치에 따라 탄생했다. 기생 금홍이를 만난 것도, 다방 제비를 연 것도, 이상에게 창문사 직장을 알선한 것도, 파이프를 문 이상의 초상화 ‘우인의 초상’을 그려준 사람도 모두 구본웅이었다. 이상의 최후를 지킨 부인 변동림도 구본웅 계모의 동생이었다. 나이 어린 이모를 4살 아래 친구에게 소개한 것이다. 이상이 남긴 ‘차(且)8씨의 출발’은 구본웅에게 바친 헌시였다. “사실 차8씨는 자발적으로 발광하였다.”에서 차8은 구본웅의 성씨 구(具)자를 파자한 것이다. 구보 박태원과도 붙어살다시피 했다. 구보의 대표작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이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됐을 때, 이상은 하융이라는 필명으로 삽화를 그렸다. 다방과 술집을 전전하면서 인생과 문학예술을 논했다. 두 사람의 작품세계는 이때 완성됐다. 이상은 구보의 결혼피로연 방명록 첫 장에 ‘면회거절 절대반대’라는 호소문을 남겼다. 언론인이자 작가 조용만은 ‘구인회 만들 무렵’에서 “이상과 구보는 짝패였다”고 기록했다. 살아생전의 이상을 “우리가 가진 가장 뛰어난 근대파 시인”이라 평했고, 사후에는 “우리가 가졌던 황홀한 천재”라고 극찬했던 시인 김기림은 이상의 죽음으로 한국문학이 50년 후퇴했다고 아쉬워했다. 글 노주석 서울도시문화연구원 원장 사진 문희일 연구위원 ●다음일정:강동(광나루길) ●일시:10월 13일(토) 오전 10~12시 ●집결장소: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앞 ●신청(무료):서울미래유산 홈페이지(futureheritage.seoul.go.kr)
  • 낡은 남현동 수경공원, 꽃피는 가로정원으로 변신

    낡은 남현동 수경공원, 꽃피는 가로정원으로 변신

    관악산 등산객들이 만남의 장소로 즐겨 찾는 서울 관악구 남현동 수경공원은 낡은 녹지대, 흡연, 고장난 분수대 등으로 ‘공원’이란 이름이 무색한 곳이었다. 관악구가 이곳을 만남과 휴식을 아우르는 광장형 휴게공원으로 주민들에게 되돌려 준다. 녹지대에 꽃과 나무를 그득히 심어 오는 12월 경관이 아름다운 가로 정원(조감도)으로 탈바꿈시킨다. 구는 서울시에서 예산 10억원을 지원받아 노후화한 기존 시설을 철거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공원을 개방형 광장 형태로 꾸민다. 예술인마당, 남태령마당, 둘레길마당 등 지역 특색과 이야기를 품은 공간들로 채운다. 공원이 완성되면 지역 예술인 마을과 상인회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공원이 새롭게 단장하면 관악길 둘레길 이용자와 등산객들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고 유동인구가 많아져 사당역 일대 관악구 지역 상권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노후 시설을 정비해 구민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문화와 예술, 만남과 소통이 공존하는 휴식 공간으로 꾸밀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정삶터 관악’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 718가구 공급

    [부동산 플러스]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 718가구 공급

    반도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자산관리업무를 수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신당 파인힐 하나유보라’ 아파트(조감도) 718가구가 공급된다. 서울 도심권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중구 신당동 171에 들어선다. 24~59㎡로 설계했다. 10년 거주가 보장되고 임대료 상승률도 연 5% 이하로 제한된다. 2·6호선 신당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이 가까운 직주근접 아파트다. 19세 이상 무주택세대주이면 청약통장이 없어도 청약할 수 있다. 2019년 6월 입주 예정이다.
  • [부동산 플러스] 경기 광주 금호 리첸시아 447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경기 광주 금호 리첸시아 447가구 분양

    금호건설이 경기 광주시 경안동에서 ‘광주 금호 리첸시아’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 447가구를 분양한다. 광주 상설시장 자리에 들어서는 것으로 60~82㎡로 설계했다. 성남~여주를 잇는 복선전철 광주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13분 거리다. 도심 중심상권에 들어서는 아파트라서 경안시장, 이마트, 롯데시네마 등 중심상업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안에 광주 최대 규모인 2만 3900㎡짜리 초대형 복합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이다. 경안근린공원과 경안천도 가깝다. 펜트하우스와 복층형 다락방 설계도 도입됐다.
  •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836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836가구 분양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대장지구에서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 아파트(조감도) 836가구를 분양한다. 모두 128~162㎡로 설계한 대형 아파트다. 판교대장지구는 서판교 남서울골프장 아래 남쪽에 들어서는 92만 467㎡ 규모의 민간 도시개발사업지구다. 2020년까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5903가구가 공급된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서판교와 터널이 연결되면 차로 5분이면 오갈 수 있다. 분당 미금역도 차로 10분 거리다. 공급물량의 50%는 추첨으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1833-3873.
  • 한화 ‘거제 장평 꿈에그린’ 이달 분양

    한화 ‘거제 장평 꿈에그린’ 이달 분양

    한화건설은 경남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에서 ‘거제 장평 꿈에그린’(조감도)을 10월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81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전용면적 기준 84~99㎡의 26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장평초와 양지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장평중, 신현중도 도보 거리에 있다. 대중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으며, 디큐브백화점과 홈플러스 등 쇼핑 여건도 우수하고 장평주민센터, 법원, 세무서, 시청 등도 가깝다. 분양홍보관은 거제시 장평동 16-5(홈플러스 맞은편)에 있다. 견본주택은 10월 중순 상동동 201-1에 문을 연다. 입주 시기는 2021년 상반기다.
  • [부동산 플러스] 고양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분양

    [부동산 플러스] 고양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 분양

    대우건설이 ‘원흥 퍼스트 푸르지오 시티’(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6층~지상 29층 1개동 전용면적 20㎡ 229실, 29㎡ 521실 등 820실 규모로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구성된다. 단지에서 인근에 3호선 원흥역이 있어 종로 30분, 강남권은 40분대로 도착할 수 있다. 이케아 고양점, 롯데아울렛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스타필드 고양점도 인접해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4-2에 있고,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 [부동산 플러스] 대구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503가구

    [부동산 플러스] 대구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503가구

    현대건설이 9월 대구 수성구 범어동 1-4에 주상복합 단지인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1개동 총 503가구다. 전체 가구가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수성구는 교통, 교육, 생활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이다. 모델하우스는 범어동 217-7에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 [부동산 플러스]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3853가구

    [부동산 플러스]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 3853가구

    삼성물산과 HDC현대산업개발이 공급하는 부산 동래구 온천동 ‘동래 래미안 아이파크’(조감도)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지하 4층~최고 지상 35층 32개동 전용면적 59∼114m² 총 3853가구로 대규모 단지다. 전통 명문학군인 동래학군에 속하면서 온천초, 내산초, 유락여중, 동래중 등 다양한 교육여건을 갖추고 있다. 동래구 온천동 503-37에서 운영 중인 웰컴라운지에서 청약상담 및 분양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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