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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플러스] ‘롯데캐슬 킹덤’ 196가구 공급

    롯데건설은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서 67∼108평형 ‘롯데캐슬 킹덤’(조감도)아파트 196가구를 분양한다. 공업탑로터리 인근 교통 요지에 들어선다. 학성중고교, 신정초교, 신정고교, 울산서여중고, 남부도서관, 롯데백화점 등이 가깝다.100만평 규모의 울산대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도 쾌적한 편이다. 분양가는 평당 1170만원선.(052)260-1300.
  • [부동산플러스] 주상복합 ‘하우스토리’ 월말 분양

    남광토건은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주상복합아파트 ‘하우스토리’(조감도)를 이달 말 분양한다. 아파트 33,46평형 60가구와 오피스텔 10∼40평형 48실. 평당 분양가는 아파트는 990만∼1150만원, 오피스텔은 530만∼570만원이다. 아파트는 중도금 이자후불제를 적용하고, 오피스텔은 중도금 40%를 무이자로 융자해준다.2008년 3월 입주 예정.(02)2213-1001.
  • [부동산플러스] 조치원에 아파트 392가구 분양

    다원주택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에서 ‘파크리안’아파트(조감도) 392가구를 분양중이다.25평형,32평형. 평당 분양가는 340만원대. 전세가가 4900만원, 은행대출이 5000만원까지 가능하다. 조치원역, 시외버스터미널, 문화예술회관이 걸어서 5분 거리.(041)864-0877.
  • [부동산플러스] 부산 감천2구역 재개발 수주

    롯데건설이 부산 사하구 감천2구역 재개발 아파트(조감도)사업을 수주했다.3만여평의 대지에 25평형(500가구),33평형(1011가구),45평형(274가구),54평형(306가구)등 2091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일반분양은 1207가구이며,2007년 8월 착공과 분양에 들어가 2011년 11월 입주 예정이다.(02)3480-9448.
  • 대구시립미술관 들어선다

    대구시립미술관(조감도) 건립사업이 올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대구시는 숙원사업인 대구시립미술관 건립사업이 최근 정부의 민간투자사업(BTL)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올해 말 착공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1998년 4월 미술관 건립 계획 수립 후 99년 4월 시립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 구성, 설계 공모 등을 거쳐 2002년 5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나, 재정난 등으로 건립을 미루어 왔다. 그러나 올해 2월 정부에 BTL 사업을 신청해 4월 BTL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었고, 조만간 사업이 고시되면 미술관 건립은 급물살을 타게 될 전망이다. 대구시립미술관은 수성구 삼덕동 대구대공원내 부지 2만 1000여평에 지하 1층·지상 3층(건평 5800여평) 규모로 건립되며, 총 사업비 700여억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정하영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 “2007년 말 개관에 대비해 전시물 확보를 위한 준비위원회도 조만간 구성할 예정”이라면서 “지역 미술계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대구 범어동 2만평에 최대 주상복합 단지

    대구에 국내 최대 주상복합 아파트단지가 개발된다. 두산산업개발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일반상업지역 단독주택 등을 헐고 ‘두산 위브 더 제니스’(조감도)아파트를 짓기로 했다.2만여평에 건물 연면적 16만여평에 지하 7층∼지상 52층 규모의 건물이 들어서면 대구지역의 상징 건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대형 위주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다.40∼90평형 1600가구와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오는 9월 분양 예정이다.공사 금액만도 6300억원이 넘는다. 첨단설비 및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할 계획이며 단지 뒤로 수성공원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는 평가를 받는다.가까운 곳에 법원 등 공공시설이 몰려 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파일] 천안 청당동 ‘블루밍’ 1647가구

    벽산건설은 충남 천안시 청당동에 ‘벽산 블루밍’아파트(조감도) 1647가구를 분양한다.28평형 82가구,32A평형 129가구,32B평형 265가구,32C평형 513가구,43평형 568가구,52평형 90가구. 평당 분양가는 600만원대. 천안아산역이 승용차로 5분 거리. 단지 가까운 곳에 공공기관과 상업시설이 들어설 청수지구가 조성 중이다.(041)576-9300.
  • [부동산 플러스] 성원, 고양 아파트·상가 분양

    성원건설은 고양시 토당동에서 아파트(조감도) 162가구와 대형 상가를 분양중이다. 아파트 평당 분양가는 800만원선. 맨 꼭대기 층에 공중 공원을 조성, 주민 공동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수색로를 이용하면 서울까지 승용차로 20분 거리. 경의선 복선전철공사중인 능곡역이 걸어서 1분 걸린다.2008년 1월 입주예정.(031)962-1088.
  • [부동산 플러스] 강릉 ‘금호어울림’ 20일 공급

    금호건설은 20일부터 강릉 입암동에서 금호어울림 아파트(조감도) 1017가구를 분양한다.33평형 302가구,34평형 232가구,46A평형 137가구,46B평형 148가구,57평형 198가구 등이다. 단지 주변에 4000가구가 몰려 있다. 단지에 원어민 영어마을이 조성된다.2007년 8월 입주예정.(033)645-7799.
  • 현대건설 UAE플랜트 수주

    현대건설 UAE플랜트 수주

    현대건설은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 수전력청이 발주한 6억 9600만달러(약 7000억원) 규모의 발전소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두바이 제벨 알리 전력단지내에 1200㎿ 규모의 복합 화력발전소(조감도)를 건설하는 초대형 플랜트 설비공사로 공사기간은 35개월이며 오는 2008년 4월 준공 예정이다. 현대건설은 지난 2002년 제벨 알리 단지에서 2억 5000만달러 규모의 발전소 공사를 준공한 바 있다. 이번 공사 수주를 위해 현대건설 이지송 사장이 직접 두바이 현지에서 수주 협상을 지휘하는 등 큰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은 현재까지 11억 4300만달러의 수주액을 달성했으며 수주가 확실시되는 공사까지 포함하면 상반기 중 올해 전체 수주 목표 20억달러를 초과한 21억달러어치를 따낼 것으로 보인다. 이지송 사장은 “사업의 특성상 수익성 있는 사업을 선별하는 데 어려움이 많고 현지 특성에 맞는 수주전략을 세우는 것도 쉽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건설교통부와 법무부, 산업자원부 등 정부의 많은 도움으로 수주 목표를 성공적으로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삼성동 대우멤버스카운티 28가구 분양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대우멤버스카운티(조감도)빌라 28가구를 분양한다.54,57,62평형이며 분양가는 평당 1100만∼1200만원.11월말 입주 예정.7호선 강남구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 주변 대우멤버스빌라 단지와 공동 관리한다.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이 제공된다. 분양가의 40% 융자 가능.(02)544-4017.
  • 창원 12만평 ‘복합단지’ 조성

    창원 12만평 ‘복합단지’ 조성

    경남 창원에 ‘집적도시’ 개념을 도입한 초대형 복합단지가 개발된다. 부동산 디벨로퍼사 ㈜도시와 사람은 창원 두대동 일대 12만평에 집적도시 ‘The City7’(조감도)을 조성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양한 공연 및 전시 관람이 가능한 컨벤션센터(6월 개장 예정)와 연계하여 43층짜리 초고층 주거단지 4개동(1060가구)과 300실 규모의 특급호텔, 쇼핑센터, 엔터테인먼트 시설, 방송국 등의 업무시설까지 들어서는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조성이 완료되면 국내 최초의 초대형 복합단지로서 관광 자원의 활용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집적도시란 업무에서부터 쇼핑, 문화, 오락 등 생활 전반의 기능을 도시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미래형 도시 개발 형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주거단지에 들어서 원 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문화·관광시설까지 들어서 도시 활성화도 꾀할 수 있다. 대표적인 집적도시인 일본 도쿄 ‘록본기힐’(Roppongi Hills)은 840가구의 아파트와 아사히 방송국, 극장, 호텔, 문화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도시와 사람 하창식 대표는 “일상 생활을 도시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 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국내 최초의 집적도시로 가꾸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인천 ‘한화 꿈에 그린’ 124가구 공급

    한화건설은 18일 인천 남구 숭의동에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조감도) 124가구를 공급한다.21,24,31평형이며 405가구 단지다. 숭의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제물포역이 걸어서 5∼10분 거리. 남·동향으로 배치해 일조권 및 통풍권을 확보했다.(032)817-8700.
  • [부동산플러스] 서산 예천동 국민임대 17~18일 접수

    주택공사는 충남 서산시 예천동 예천1지구에 국민임대아파트(조감도) 760가구를 공급한다.21평형 490가구,24평형 270가구.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21평형이 2250만원에 7만 4000원,24평형이 2784만 2000원에 8만 5000원. 서산종합운동장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17일과 18일 접수한다.1588-9082.
  • [부동산플러스] 인천 ‘마운트밸리’ 685가구 18일 분양

    금호·이수건설은 18일 인천 산곡동에서 26∼50평형 ‘마운트밸리’아파트(조감도) 685가구를 분양한다. 한양1단지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1365가구 단지다. 영일외고, 세일고, 산곡중 등 명문 학군이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산곡역이 2011년 단지 앞에 들어선다. 평당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으로 634만∼850만원.2008년 1월 입주예정.(032)437-0077.
  • [재건축은 ‘비리백화점’] (下)손발 맞지 않는 주택정책

    [재건축은 ‘비리백화점’] (下)손발 맞지 않는 주택정책

    “구청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도대체 종잡을 수 없는 것이 주택정책이다.” 정부가 뒤늦게나마 재건축 비리에 칼을 들이댔지만 국민들은 박수를 쳐주기보다 우선 원망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재건축 비리를 곪아터질 때까지 방치했던 정부가 여론에 이끌려 마지못해 손을 보는 것 아니냐는 불신감도 팽배하다. 주택정책이 오락가락하고 재건축 행정이 형식적으로 흐르는 사이 비리는 더욱 커지고 교묘해졌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이번 재건축 비리 수사를 단순히 재건축 아파트 분양가를 끌어내리겠다는 전시행정보다 재건축 사업 전반에 걸친 투명성을 확보하고 법질서를 확립한다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할 것으로 지적된다. ●아파트값 상승, 정책 엇박자가 도화선 재건축 비리 원인을 따지자면 정부도 결코 자유롭지 못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부처간 ‘엇박자’정책과 사업 전반에 걸친 지자체의 감독소홀이 오히려 시장을 혼란 속으로 몰아넣고 그러는 사이 비리는 더욱 커졌다.”고 지적한다. 임시방편적으로 주택정책을 쏟아내는 데 급급했을 뿐 다듬어지고 세련된 정책을 내놓지 못해 일어난 결과라는 것이다. 정부 정책의 혼선이 가져다준 주택시장 실패의 전형적인 사례로 서울 강남 중층아파트 초고층 재건축 논란을 꼽는다.1가구 3주택 양도세 중과 논란, 재건축 임대주택 의무화 시행시기 등도 같은 경우다. 서울 강남 압구정동 일대 한강변 아파트에 초고층 재건축을 허용하겠다는 소문은 지난해 말부터 솔솔 피어나기 시작했다. 불씨는 서울 강남구가 지폈다. 올 2월에는 그럴듯한 그림까지 제시하면서 초고층 아파트 건립 분위기를 띄웠다. 강남구는 압구정동 일대 현대·한양·미성 아파트 11개 단지 1만여가구가 오는 7월쯤부터 30∼60층의 탑상형 초고층 아파트로 재건축된다고 밝혔다. 도시공간구조를 바꿔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하겠다는 취지였다. 부동산 시장은 특히 정책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지자체가 다듬어지지 않은 개발계획을 흘리면서 시장이 요동을 치기 시작했다. 건설교통부도 뒤이어 용적률이 허용하는 범위 안에서 초고층을 허용할 수 있다는 취지의 정책을 내놓았다. 시장은 요동쳤다. 압구정동 구현대1차 65평형 시세는 연초 12억 5000만원했던 것이 초고층 재건축 허용 발표 이후 껑충껑충 올라 4개월 동안 1억 2000만원이나 폭등했다. 건교부가 다시 ‘2·17대책’을 내놓으면서 초고층 아파트 불허 방침을 밝혔지만 각종 규제에 묶여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던 조합과 주민들은 한번 부풀려진 기대감을 버리지 못했고, 일감을 확보하는 데 혈안이 돼 있던 건설사는 제멋대로 설계조감도를 만들어 주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흔히 건설사가 조합 간부를 내세워 재건축을 무리하게 추진하는 과정에서 검은 돈이 오가는 비리가 발생한다. ●형식적인 감독, 분양가 상승 부추겨 재건축 사업은 기초 지자체가 쥐고 있다. 조합설립, 분양승인, 관리처분, 준공허가 등의 모든 과정을 구청이 감독한다. 하지만 형식적인 감독은 조합과 컨설팅사, 시공사의 비리를 키우고 있다. 한통속인 조합과 업체가 짜맞춰 신고한 분양가를 검증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승인해주고 있다. 언론·시민단체의 지적이 격해지면 분양가를 조정하는 시늉만 냈다. 지금까지는 동시분양 아파트 분양가를 조정해봤자 평당 몇 만원 정도에 그쳤다. 동시분양 아파트 분양가 적정성 여부를 나름대로 검증했던 소비자단체는 지자체가 끄떡도 하지 않자 올해부터 이를 포기했다. 동시분양제가 폐지되면 공개적인 분양가 승인과정도 알려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재건축 비리·분양가 비리가 터진 서울 4차동시분양 아파트에서도 조합과 시공사, 구청은 분양가를 평당 20만원 정도 낮추는 선에서 사건을 얼버무리려 하고 있다.32평형 분양가가 6억 6000만원인 점을 감안할 때 불과 조정폭은 1%에 불과하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비리를 발견하거나 분양가가 부풀려진 것을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것은 조합과 시공사, 행정관청이 비리를 눈감아줄 만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상오 주거복지연대 사무총장은 “사업승인권자의 수박 겉핥기식 감독이 비리를 덮어버리고 더욱 키우는 결과를 가져왔다.”면서 “재건축 사업의 개발이익 수혜자가 누구인지를 정확히 따져 응당한 과세를 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지적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사고] 바로잡습니다

    ●바로잡습니다 4월19일자 8면 ‘소보원 피해상담 분석’ 제하의 기사에 실린 리조트 전경 조감도는 기사의 특정내용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부동산플러스] 건국대기숙사 BTL 계약체결

    대우건설은 건국대 기숙사 BTL(Build Transfer Lease) 사업 시공 계약을 체결했다. 기숙사(조감도) 3개 동을 오는 2006년 7월까지 지어 임대료를 받아 시설 투자비를 회수하는 민자 사업이다. 대우는 건국대 사업을 계기로 BTL 사업에 적극 뛰어들 계획이다.
  • [산하기관 탐방] 송도신도시 홍보관

    [산하기관 탐방] 송도신도시 홍보관

    인천에 사는 사람들은 10여년 전부터 송도신도시에 대해 자주 들어왔음에도 정작 이곳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모르는 이들이 많다. 송도신도시에 관련돼 언론 매체에 등장하는 테크노파크, 미디어밸리,IT·BT 등 낯설거나 어려운 용어는 송도신도시를 더욱 일반시민들과 거리가 먼 공간으로 만든다. 최근에는 이곳에 고층아파트가 속속 들어서자 분당·일산신도시와 같은 주거단지로 이해하는 경향마저 있다. 이런 사람들은 필히 송도신도시 2공구에 있는 홍보관을 찾아봐야 한다. 가보면 왜 송도가 정보화도시로 불리는지 다른 신도시와는 어떻게 다른지 개념이 명확하게 잡힐 것이다. 이곳에는 1994년에 시작된 송도신도시의 매립 과정부터 토지이용계획, 추진 과정, 교통망, 미래 모습 등이 모형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설명돼 있다. 송도가 첨단정보화 도시임을 설명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DVD와 입체조감도 등 첨단시설이 동원된다. 미국 실리콘밸리, 영국 밀턴킨즈, 일본 미나토미라이 21, 대만 신죽과학공업단지 등 외국 첨단산업단지에 대한 자료도 관련 화면과 함께 준비돼 있어 비교분석이 가능하다. 좌측 전시실 바닥은 ‘해양도시 인천’을 상징하기 위해 바다 밑을 조형화했기 때문에 마치 해저를 걷는 듯하다. 뿐만 아니라 개항 전후 인천의 모습, 근대화 과정, 가볼만한 곳, 특산물 등 인천의 모든 것이 자료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돼 있어 작은 ‘인천백과사전’으로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다. 인피아영상관에서는 ‘하늘, 바다, 정보화로 미래를 여는 송도신도시’라는 제목의 10분짜리 영화를 매시 15분에 상영한다. 가상 현실과 미래의 교통망을 체험하는 시뮬레이션인 ‘드림라이드’도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은 첨단 놀이기구와 같은 기능이 있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올 하반기에는 경제자유구역에 관련된 시설물을 집중 설치, 송도신도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개발되고 있는 사실을 부각시킬 예정이다. 2001년 4월 인천시 산하기관으로 문을 연 홍보관에는 연간 6만여명이 찾아 든다. 건물도 특이한 돔형 구조여서 아직은 썰렁한 송도신도시의 미관을 한층 부드럽게 한다. 지금까지는 주로 외국인 투자자,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찾았지만 조만간 초·중·고교생 단체관람을 허용할 방침이다. 휴관하는 월요일 외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연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신도림에 지상26층 복합상가

    신도림에 지상26층 복합상가

    서울 신도림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상가가 들어선다. 프라임산업㈜은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조감도)착공식을 갖는다. 신도림테크노마트는 복합상가로는 국내 최대 규모(지상 26층, 지하 7층, 연면적 8만 6070평)로 2007년 중반 완공될 예정이다. 구의동 강변테크노마트(연면적 7만 8568평)보다 넓고,2500여개 디지털가전ㆍIT 전문 매장을 비롯해 대형 할인점, 극장, 스포츠센터, 전문식당가, 벤처 비즈니스센터, 대규모 공연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하루 유동인구가 50만명에 이르는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과 직접 연결된다. 1998년 4월 복합전자유통센터 강변 테크노마트를 개장,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프라임산업은 신도림 테크노마트가 준공되면 연간 매출액이 4조원대로 올라설 것으로 예상했다. 프라임산업 유태귀 이사는 “강변에 이어 신도림에 테크노마트가 건설되면 전자유통상권의 동서벨트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면서 “국내 전자유통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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