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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안 체육문화시설 ‘반색’

    ‘구청장님 고맙습니다.’ 지역 주민과 어린 학생들이 함께 이용하도록 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힘을 모아 학교 안에 짓고 있는 체육문화시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서울 도봉구 방학4동 초당초등학교 운동장에 지상 4층, 지하 1층 규모의 ‘복합화시설’(조감도)이 오는 23일 오후 2시 문을 연다. 복합화시설은 자치구가 막대한 부지매입비를 들이지 않고 주민을 위한 체육문화 공간을 만들고, 학교는 부족한 교육시설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이다. 낮에는 학생들이 이용하고, 방과후에는 주민들의 여가 시설로 활용된다. 초당초등학교의 복합화시설에는 지하 1층∼지상 2층에 수영장(25m×6레인)과 탈의실, 체력단련실, 샤워실 등을 만들었다. 지상 3,4층에는 강당, 체육관, 휴게실과 정보센터 등이 들어선다. 수영장의 물은 건강에 좋은 바닷물을 사용했고 정보센터에는 최신급 PC와 멀티미디어 기자재를 비치했다. 2004년 12월에 착공한 이 시설에는 서울시교육청 28억 5000만원(51.8%), 서울시 18억 5500만원(33.7%), 도봉구 7억 9500만원(14.4%) 등 총 55억원이 들어갔다. 사업진행은 도봉구가 했고, 관리운영은 학교측이 맡는다. 초당초등학교는 교육시설이 열악한 신설 학교이고,2011년 개통 예정인 경전철(우이역∼신설동역)의 연장선 후보지(우이∼방학역)를 관통하는 곳이어서 복합화시설 건립지로 제격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학교 주변은 방학3·4동 등에 2만 6100여가구가 사는 아파트 밀집촌이라 문화체육시설을 환영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다. 서울시는 현재 27곳에 불과한 학교의 복합화시설을 2010년까지 116곳으로 늘릴 예정이다. 도봉구청 관계자는 “복합화시설을 다 짓기도 전에 기대감에 찬 주민과 학생들로부터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다.”고 말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한국형 아파트 美LA에 ‘수출’

    한국형 아파트 美LA에 ‘수출’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가장 높은 아파트를 한국 기업이 짓는다. 신영은 LA 윌셔가 2700여평에 378가구 규모의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조감도)를 지어 분양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윌셔 주상복합 아파트는 40층 높이로 LA에서 주거용 건물로는 가장 높다고 신영은 밝혔다. 미국에 한국형 아파트를 수출하는 셈이다. 윌셔가는 한인들이 집중적으로 사는 한인타운이다. 재미 한국인의 경제·문화 중심지이다. 이 아파트는 한인타운뿐 아니라 LA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전망이다. 신영 정춘보 회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비아라이고사 LA시장과 주상복합 아파트 건설 협력의향서를 맺었다. 신영은 내년 8월 착공과 동시에 국내에서 분양하고 입주 시기에 맞춰 미국 현지에서 분양할 방침이다. 신영은 LA사업을 시작으로 중국 난닝(南寧)에도 고급 주상복합 단지를 개발하는 등 본격적인 해외시장 진출에 진출할 계획이다. 정 회장은 “‘윌셔 프로젝트’는 신영의 첫 해외 진출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사업 추진으로 세계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개발업자로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 서대문 독립공원에 짓기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서울 서대문구 현저동 서대문 독립공원 내 매점 부지를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조감도)’ 건립터로 최종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쟁과 여성인권 박물관은 일제 식민지 역사와 아시아 국가들의 피해 실태, 특히 일본군 위안부 여성들의 피해와 인권문제 등을 보여주는 각종 자료를 전시하기 위한 공간으로 정대협이 1994년부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지난 8월 서울시 도시공원위원회로부터 최종 허가를 받아 부지를 확정, 지하 1층, 지상 3층, 연건평 390평 규모로 박물관을 지을 계획이다. 정대협 관계자는 “서대문 독립공원 내에 박물관을 지음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일제 침략사와 위안부 문제를 보다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대협은 내년 3ㆍ1절 박물관 착공에 들어가 내년 12월 초 완공, 이듬해인 2008년 3ㆍ1절에 개장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정대협 측은 건립 기금 모금을 위해 19일 오후 1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 예정이다.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오피스텔 과장 분양광고 법원 “계약금 돌려주라”

    오피스텔을 분양하면서 조망권이 탁월한 것처럼 이미지를 부풀려 광고한 개발업체에 대해 당첨자들에게 부당이익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12민사부(김주원 부장판사)는 10일 과장 광고를 믿고 체결한 오피스텔 분양 계약이 무효라며 김모씨 등 91명이 K부동산신탁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총 25억 90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승소 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소비자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관행적으로 이뤄졌던 아파트·오피스텔의 눈속임 이미지 광고를 적극적으로 제재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건설업계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소비자들이 문구(文句) 과장 광고뿐만 아니라 이미지 광고까지 꼼꼼히 따지고 들 것으로 보인다.”며 유사 소송 사례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과장 분양 광고는 대부분 조망권, 부대시설, 주변 편의시설, 접근성 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생긴다. 이번 판결 기준을 따르면 현재 분양하고 있는 대부분의 아파트·오피스텔·전원주택지 분양 광고가 과장 광고로 제재를 받는다. 상가 분양 광고도 주변 편의시설 등을 지나치게 부풀리기는 마찬가지다. 조망권을 강조하기 위해 주위 건물을 낮게 그려넣는 것은 물론 앞을 가리는 건물을 아예 조감도에 표시하지 않은 광도도 많다.서울 서대문구에서 분양된 오피스텔의 광고는 조감도에 앞 건물을 빼놓아 연세대 운동장을 내려다볼 수 있는 것처럼 표시했다.그러나 현장은 지대가 낮은데다 앞에 다른 건물이 있어 높은 층을 빼고는 운동장을 내려다볼 수 없다.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단지 내 공원·스프츠센터 등을 건물 크기와 비례해 표시하지 않고 부풀려 그린 광고도 수두룩하다. 김포 감정지구에서 아파트를 분양하는 H건설은 아파트 단지 앞에 대규모 공원이 있는 것처럼 조감도를 그려 광고하고 있으나 실제 공원은 조감도에 나와 있는 것보다 훨씬 작다. 서울 도심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상가를 분양하면서 맨 꼭대기 층에서나 겨우 볼 수 있는 남산이나 북악산을 대부분의 층에서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조감도를 표시한 광고도 있다. 심지어 건물이 들어서는 방향까지 바꿔 표시하는 경우도 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책꽂이]

    ●과학 지식인의 탄생 토머스 헉슬리(폴 화이트 지음, 김기윤 옮김, 사이언스북스 펴냄) ‘종의 기원’ 이후 벌어진 진화론 논쟁에서 찰스 다윈의 열렬한 지지자로서 보인 전투적 태도로 인해 ‘다윈의 불도그’라 불린 토머스 헉슬리. 그를 포함한 과학분야에 종사하던 영국인들은 1840년대부터 줄곧 자신들을 과학자라 부르지 않고 ‘과학지식인(man of science)’이라 불렀다. 과학자라는 말이 기술자와 같은 특정 분야의 전문인으로, 사회·문화적인 제반 사안에 균형잡힌 시각을 지닌 지식인과는 동떨어진 페르소나를 암시하는 듯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빅토리아 시대 한 사람의 과학지식인이 어떻게 탄생했는가를 보여준다.1만 8000원.●인도 경제를 해부한다(삼성경제연구소·KOTRA 지음, 삼성경제연구소 펴냄) 미국의 투자회사 골드만삭스는 인도가 2012년경에 중국의 경제성장을 추월하고 2050년엔 세계 3대 경제대국으로 올라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인도는 중국과 달리 인구가 광활한 지역에 골고루 분산돼 있다. 인구 1000만명 이상인 도시는 뭄바이·델리·콜카타 정도이며,100만명 이상인 도시가 30여 곳에 이르고, 나머지 대부분은 드넓은 농촌에 흩어져 있다. 때문에 시장을 공략하기가 매우 어렵다. 풍부한 현장경험을 토대로 한 인도진출 조감도라 할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큰 도움이 된다.1만 8000원. ●우경화하는 神의 나라(노 다니엘 지음, 랜덤하우스 펴냄) ‘신의 나라’라는 일본인 특유의 정신세계를 통해 일본의 우경화를 분석. 일본인에게 일본은 ‘세계에서 하나뿐인 신의 나라’다. 월간중앙 객원 편집위원인 저자는 이런 신의 나라가 영원히 지켜지는 만세일계(萬世一系)를 위해 아시아에 ‘진출’해 전쟁을 일으키고 식민통치를 한 것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것이 일본인의 생각이라고 주장한다. 저자는 천황주의 사상을 지닌 우익인사와 일본 극우인사들의 총본산인 ‘일본회의’,‘신도정치연맹’ 등 거대 보수단체를 ‘신의 나라의 마법사’라고 부르며 이들의 언행을 전한다.1만 2000원.●보쉬의 비밀(페터 뎀프 지음, 정지인 옮김, 생각의나무 펴냄) 15세기 네덜란드 화가 히로니뮈스 보쉬의 대표작 ‘쾌락의 정원’의 비밀을 추적한 아트 미스터리. 보쉬는 450여년 전 초현실주의 화풍을 탄생시킨 화가로 특히 육체적 쾌락에 대한 갈망과 죽음의 공포 등을 기괴한 상징으로 표현한 작품 ‘쾌락의 정원’은 지금도 끊임없는 연구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책는 보쉬가 이단이었다는 독일 미술사가 빌헬름 프랭거의 학설을 축으로 ‘쾌락의 정원’에 담긴 그림 속 상징과 수수께끼들을 흥미진진하게 파헤친다. 전2권. 각권 9800원.●한국 사회의 신빈곤(한국도시연구소 엮음, 한울 펴냄) 한국 사회가 안고 있는 빈곤문제의 실상을 주제별·대상별로 분석. 오늘의 한국 사회의 빈곤현상을 ‘신빈곤’이라는 개념으로 접근, 새롭게 빈곤층으로 편입되고 있는 이주노동자와 탈북자의 문제까지 다룬다. 상대적 박탈은 신빈곤의 중요 원인. 이런 종류의 신빈곤으로는 주거빈곤, 건강상의 빈곤, 교육적 빈곤 등을 꼽을 수 있다. 책은 신빈곤이라는 새로운 개념은 그 담론적 족쇄 때문에 빈곤문제의 진정성을 놓쳐버릴 수 있다는 경계의 메시지도 던진다.2만 4000원.
  • [부동산플러스] ‘조치원 자이’ 1429가구 분양

    GS건설은 충남 연기군 조치원 죽림리에서 ‘조치원 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1429가구(33∼57평형) 규모로 분양가는 평당 640만∼690만원선이다. 중도금 60%를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인접한 곳으로 대전과 천안의 중간지역에 있다. 대전, 천안, 청주 등 인근 대도시가 차로 30분 거리다. 포켓발코니와 식료품 창고, 전용 취미실 등 평면설계를 적용했다.2008년 10월 입주예정.(041)864-3200.
  • [부동산플러스] 이천 현진에버빌 405가구 분양

    현진은 이천 갈산동에 현진에버빌 아파트(조감도) 405가구를 분양한다.35∼56평형.680여평의 선큰가든과 영화감상실, 독서실, 헬스장,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형성된 복합문화레저센터가 들어선다.2008년 10월 입주예정.(031)637-9001.
  • YS 기록전시관 세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기록전시관(조감도)이 고향인 경남 거제시에 건립된다. 거제시는 장목면 외포리 대계마을에 김 전 대통령의 기록전시관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전시관 규모는 부지 288평에 지상 2층으로 사업비는 26억 3700만원이다. 김 전 대통령의 생가와 맞닿은 부지에 건립될 기록전시관은 전시실과 자료열람실로 구분돼 그의 일생을 조명할 수 있게 된다. 내년초 실시설계에 착수,2008년 상반기에 착공해 2009년 상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거제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울산 산하동 3만평에 휴양리조트 건립

    ‘울산 동해안이 해안관광휴양지로 뜬다.’ 울산시는 28일 관광개발사업 시행업체인 ㈜선진개발이 1500억원을 투자해 북구 해변 강동유원지 지구안에 사계절 대규모 관광휴양 리조트(조감도)를 건립한다고 밝혔다.㈜롯데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다. 시는 이날 선진개발과 ‘강동리조트 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지원을 하기로 했다. 선진개발은 산하동 산 245일대 3만여평에 콘도 및 펜션 550실·컨벤션시설·온천 및 실내외 물놀이 공원·골프연습장 등 4계절 즐길 수 있는 리조트 시설을 건설한다. 올해 말 공사를 시작해 2009년 2월 완공 계획이다.시는 북구 산하·정자·무룡동 일대 해변 41만여평에 2010년 완공 목표로 호텔·콘도·펜션·놀이공원 등 다양한 관광휴양시설을 건립하는 ‘강동유원지 조성사업’이 리조트사업 투자협약을 계기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강동유원지구 인근에 ㈜폭스죤에서 대규모 관광레저 쇼핑시설을 건립하기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강동유원지구 근처 해변 야산에는 한 민간업체가 18홀 규모의 해안골프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소래 논현지구 1만2000가구 단지 조성

    소래 논현지구 1만2000가구 단지 조성

    인천 소래에 1만 2000가구 규모의 민간 주도 주택단지가 조성된다. 20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인천 남동구 소래논현지구 72만평을 민간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개발,‘인천 에코메트로(조감도)’ 아파트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는 최대 규모. 분양아파트 8000가구, 공공 임대 3920가구, 단독주택 146가구 등 1만 206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는 곳은 옛 한화공장 터이다. 최근 구역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1차로 오는 10월 3000가구를 분양하고 나머지는 내년 2월,5월에 공급된다. 특목고와 종합병원, 각종 문화·상업시설 등도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군산수송지구 1114가구 분양

    한라건설은 군산수송지구에서 ‘한라비발디’(조감도) 아파트 1114가구를 분양한다.34∼97평형. 수송지구는 37만평에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대규모 주거단지. 모든 가구 남향 배치. 친환경 아파트 예비인증 획득, 쾌적한 단지로 조성될 예정. 원격제어 홈네트워크 시스템과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2008년 12월 입주예정.(063)465-0066.
  • 금정산성 관아 ‘금정진’ 복원된다

    일제 강점기 때 소실된 금정산성 관아인 ‘금정진(조감도)’이 옛 모습을 되찾는다. 부산 금정구청은 20일 금성동 385-1일대 3000평의 금정진관아터를 복원해 부산의 대표적 역사·관광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정구는 금정진을 부산시 지정문화재로 등록한 데 이어 150억원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09년부터 복원작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복원 대상은 집무실인 좌기청과 숙소인 좌우행랑, 내동헌, 군기고, 화약고, 별전청, 승장소, 산성창 등 10여동이다 이와 함께 금정진 근처에 금정산성 역사 전시관을 건립하고 사극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소로 제공,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조선시대 중기 국내에서 가장 긴 산성으로 축조된 금정진은 국내 최대길이(총연장 1만 7337m)로 금정산성을 지키던 수비부대가 주둔했던 곳이나 일제 강점기때 모두 파괴됐었다. 금정구청 관계자는 “금정진이 복원되면 역사적 의미뿐 아니라 학생들의 역사교육장과 지역 관광 명소로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송도 151층빌딩 내년말 착공 인천시·포트먼 사업협약 체결

    인천 송도에 세계에서 두 번째 높은 151층짜리 쌍둥이 빌딩이 들어선다. 인천시와 포트먼 컨소시엄(미국 포트먼홀딩스, 삼성물산, 현대건설)은 11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 151층 규모의 인천타워(조감도)를 비롯해 복합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시행 기본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잭 포트먼 포트먼 홀딩스 부회장, 이상대 삼성물산건설 사장,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 포트먼 컨소시엄은 송도지구 6,8공구를 매립한 뒤 2007년 말 151층(640m 높이) 초고층 빌딩 공사를 시작,2012년 완공할 계획이다. 이 빌딩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짓고 있는 160층짜리 ‘버즈 두바이’빌딩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빌딩이다. 포트먼 컨소시엄은 포트먼 홀딩스사가 60%,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각각 30%의 지분을 갖고 있다.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경제플러스] 신세계 국내 최대 ‘아쿠아몰’ 착공

    쇼핑센터와 온천이 합쳐진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몰’이 7일 부산에서 착공된다. 신세계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 14만평에 1조원을 들여 국내에서 가장 큰 복합쇼핑센터인 ‘센텀시티 신세계 UEC(상업시·조감도)’ 프로젝트를 착공한다고 6일 밝혔다.1단계로 7일 9만평 규모의 복합쇼핑센터가 착공되며 2008년 말 개장한다. 백화점과 면세점 등의 쇼핑몰이 들어서게 된다. 쇼핑몰 부지에서 발견된 온천을 이용, 쇼핑몰과 결합된 아쿠아몰로 개발된다.
  • [부동산플러스] 용인 공세지구 ‘피오레’ 2000가구

    대주건설은 경기도 용인 공세지구에서 피오레 아파트(조감도)2000가구를 분양한다.3만 2000여평 규모의 첨단 벤처단지로 조성중.38∼79평형 아파트 단지.4베이 설계와 광폭 발코니 제공. 현관·복도바닥을 천연대리석 시공. 중앙테마광장과 피트니스센터 조성. 기흥IC에서 승용차로 5분 거리. 평당 분양가는 48평형 기준층 1200만원 선. 분양권 전매 가능.2008년 말 입주예정.(031)712-2277.
  • [부동산플러스] 충주 교현 ‘중흥S-클래스’ 516가구

    중흥종합건설은 충북 충주 교현동에서 중흥S-클래스 아파트(조감도)516가구를 분양한다.35,46평형이며 평당 분양가는 500만원대.250m 중앙공원 및 포켓발코니와 광폭발코니 확장 설계.8개의 테마공원과 피트니스센터 및 DVD영화관, 문고 독서실도 갖춘다. 분양권 전매 가능. 충주고속터미널과 하이마트 인접. 모든 가구 남향배치.2008년 11월 입주예정.1588-8667.
  • [부동산플러스] 부산 정관지구 ‘신동아 파밀리에’ 655가구

    신동아건설은 부산 정관지구에 신동아 파밀리에(조감도)아파트를 분양한다.39∼55평형 655가구. 정관지구는 126만여평 택지에 부산 최대 계획 신도시. 모든 가구 남향배치.9만여평의 중앙공원과 근린공원이 가깝다. 정관-석대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30분 안에 도심 진입 가능. 골프연습장을 갖춘 피트니스센터도 있다.(051)756-4422.
  • 부산 ‘동래2차 SK뷰’ 21일 청약

    SK건설이 오는 21일부터 부산 동래구 온천동 423-2에 짓는 ‘동래2차 SK뷰’(조감도) 아파트 청약을 시작한다. 지하 2층, 지상 20∼28층 3개동 총 190가구이며,49평형(40가구),59평형(150가구) 등 중대형으로 이뤄진다. 지하철 1호선 명륜동역이 도보 5분 거리다.16일 해운대구 신시가지 장산역 네거리 SK건설 주택문화관에서 견본주택을 선보인다. 청약은 21일부터 이틀간이며 분양가는 평당 870만∼950만원선. 입주는 2008년 11월.(051)703-5114.
  • 울산에 ‘곤충 세상’ 만든다

    다양한 곤충의 생태정보를 살펴볼 수 있는 곤충생태관(조감도)이 울산대공원에 들어선다. 울산시는 5일 남구 울산대공원 남쪽 2차시설지역에 200여평 규모의 곤충생태관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착공, 내년 4월 완공할 예정이며 사업비는 18억여원이다. 곤충생태관에는 ▲개괄 설명 ▲곤충 이야기 ▲곤충과 어울리기 ▲인간과 곤충 ▲곤충 알아보기 ▲포토존 등 6개 주제의 전시실을 꾸밀 계획이다. 개괄 설명 전시구역에서는 모형과 영상을 이용해 곤충의 생존 방법·일생·특이한 능력 등에 대한 정보를 자세하게 제공한다. 곤충 이야기 전시 공간에는 표본·영상 등으로 수서곤충·딱정벌레·메뚜기·벌 생태관과 종합생태관 등 5개 생태관을 조성, 생활 속 곤충 정보를 상세하게 설명한다. 인간과 곤충 부분에서는 사람에게 이롭거나 해로운 곤충과 멸종위기 및 보호대상 곤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곤충과 어울리기 공간에서는 살아 있는 딱정벌레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교육프로그램 시행 공간인 곤충학습관을 비롯해 모형 곤충을 배경으로 기념사진 등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된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포항 우현어울림 449가구 7일 분양

    금호건설이 7일부터 포항 북구 우현1지구에서 우현어울림 아파트(조감도) 449가구를 분양한다.35∼45평형으로 2008년 10월 입주예정. 걸어서 10분 거리에 초중고등학교가 몰려 있다. 포항시내를 관통하는 7번 국도와 포항역이 가까워 시내·외 이동이 편하고 포항∼대구간 고속도로와 영일∼신항만간 외곽순환고속도로의 진입도 쉽다.(054)283-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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