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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플러스] 마석역 신도브래뉴 3차 476가구 분양

    [경제플러스] 마석역 신도브래뉴 3차 476가구 분양

    신도산업개발은 오는 12일 경기 남양주시 마석에 ‘마석역 신도브래뉴 3차(조감도)’ 476가구를 분양한다.113㎡ 422가구,154.8㎡ 54가구 등으로 이뤄져 있다.9∼15층짜리 11개동으로 지어진다. 단지 내에 길이 100m의 실개천을 냈고,e-전자도서관과 영어마을을 도입했다. 입주는 2010년 9월 예정이다.3.3㎡(1평)당 분양가는 113㎡는 810만원,154㎡는 850만원이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전매가 가능하다.(031)568-3300.
  • 수원 컨벤션시티 조성 본격화

    수원 컨벤션시티 조성 본격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에 조성되는 컨벤션시티(조감도) 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수원시는 28일 광교신도시 특별계획구역에 민간투자사업으로 ‘수원 컨벤션시티21’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르면 오는 10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제출한 사업제안서에 대한 보고회를 가졌다. 컨벤션시티는 이의동 광교신도시 내 경기도청 신축부지 앞쪽에 있는 특별계획2구역 일반상업용지 19만 5037㎡에 주상복합아파트(9만 5000㎡)와 컨벤션 복합시설(10만㎡)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50층 이상의 초고층으로 건축되는 컨벤션 복합시설에는 국제공인 수준의 국제회의장과 국제박람회장, 특급호텔, 공항터미널, 쇼핑몰 등이 들어서며 고층 주상복합건물에는 아파트 2300가구가 조성된다. 전종화 수원시 공영개발 2팀장은 “명품 신도시로 주목을 받고 있는 광교신도시에 50층 이상 높이의 컨벤션센터가 완공되면 이 지역이 경기남부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특히 영동고속도로가 광교신도시 단지를 통과하는 데다 서울 강남역까지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전철과 도로가 건설되는 등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시는 앞으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적정성 평가용역을 거쳐 사업 타당성과 객관성을 확보,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어 다음달 민간투자 재협약을 체결한 후 지구단위계획 입안, 건축 심의 등을 거쳐 이르면 오는 10월 착공해 2013년 5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컨벤션시티 조성사업은 2000년 2월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민간투자 협약을 체결,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이의동 전체가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지구로 편입되면서 부지확보 문제로 사업이 늦어졌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컨벤션시티21사업은 수원시가 국제회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 코엑스와 일본의 롯본기 힐스 등과 견줄 만한 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 이의·원천·우만동과 용인시 상현·영덕동 일대 1128만 2000㎡에 조성될 광교신도시는 내년 9월부터 아파트 분양이,2011년부터 입주가 시작되며 모두 3만 1000가구의 주택이 건설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대림산업, 뚝섬 196가구 새달 분양

    대림산업, 뚝섬 196가구 새달 분양

    대림산업은 서울 성동구 뚝섬 상업용지에서 뚝섬 일대의 랜드마크(상징건물)가 될 ‘한숲 e-편한 세상´(조감도) 196가구를 다음달 3일부터 분양한다. 지상 51층 아파트 2개동(棟)과 지상 33층의 오피스 1개동, 지상 5층 규모의 아트센터 등 4개동으로 이뤄져 있다. 상업시설은 지하에 들어간다. 전 가구를 331㎡(100평) 단일형으로 설계, 입주민들만의 생활스타일과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단일 커뮤니티’로 지어진다. 한숲 e-편한 세상은 단지 내에서 주거·업무·쇼핑·공연·레저·스포츠 등이 가능할 뿐 아니라 한강과 116만㎡의 서울숲, 그리고 서울숲 내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활용할 수 있는 ‘4세대 복합타운’으로 지어진다. 일본의 미드타운, 미국 록펠러 센터, 프랑스 라데팡스를 벤치마킹했다. 미국의 nbbj가 설계를 맡았다. 대림산업은 한강과 도심 최대의 생태공원인 서울숲을 조망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한 층에 2가구만 들어가는 ‘2호 조합’으로 설계, 모든 가구의 3면을 개방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또 입주자의 요구에 따라 평면을 바꿀 수 있도록 가변형 평면을 채택해 고객의 개성과 취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내부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기존 주상복합 아파트의 가장 큰 고민인 환기문제도 층별로 2가구만 배치해 자연 통풍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해소했다. 창문을 수평으로 밀어 전체를 여는 방식인 ‘패러렐 아웃(parallel out)’ 방식을 적용했다. 방문자는 지하 1층의 안내데스크를 통해 확인절차를 거친 뒤 카드를 받아야 한다. 엘리베이터도 고객이 방문하려는 층에만 서도록 설계됐다. 분양가는 3.3㎡(1평)당 3856만∼4594만원이다. 모델하우스를 두지 않고, 홈페이지(www.hansoop.co.kr)와 종로구 삼청동의 별도 상담 사무실에서 한숲 e-편한세상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있다. 사전 예약자만 설명을 들을 수 있다.(02)736-0431.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분수 옷’ 갈아입는 잠수교

    ‘분수 옷’ 갈아입는 잠수교

    잠수교가 자동차보다 사람을 먼저 배려하는 다리로 탈바꿈한다. 다리 위에 자전거 도로를 새로 만들고 인도도 대폭 늘린다. 대신 왕복 4차로인 다리 위 도로를 2차로로 줄인다. 서울시는 20일 잠수교와 주변을 대대적으로 리모델링하는 ‘반포권역 특화사업 및 분수설치’ 계획을 서울시 의회에 보고했다. 605억원의 예산으로 다음달 공사를 시작해 내년 4월 완공할 계획이다. 인도(폭 7.5m)가 차도(6m)보다 더 넓어지고 자동차 통행 속도는 시속 40㎞ 이하로 제한돼 걷거나 자전거·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건너기가 좋아진다. 또 시민들이 다리를 건너며 한강 주변 풍경을 바라보기 쉽도록 조망대와 난간도 만든다. 난간은 홍수가 났을 때 떠내려오는 물건이 걸리지 않도록 접었다 폈다 할 수 있게 했다. 특히 1140m 길이의 반포대교에서 한강으로 떨어지는 분수(조감도)가 눈길을 끈다. 다리를 따라 3m 간격으로 분수를 설치해 휘날리는 버들가지와 버들잎 모양을 형상화한다. 또 잠수교 서남쪽 한강 위에 ‘떠 있는 섬’과 남쪽 한강시민공원에 달 모양의 다목적 광장도 만들어진다. 인라인 광장, 피크닉장, 자전거길도 새로 단장하고 각종 공연과 행사를 위한 야외무대와 어린이 놀이터, 청소년 광장, 생태학습장 등도 배치해 잠수교 남북단을 한강의 명소로 가꿀 방침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무령왕릉 앞에 공예공방촌

    충남 공주 무령왕릉 앞에 공예 공방촌(조감도)이 만들어진다. 이곳에서는 지역 공예인들이 각종 백제유물 모형을 직접 제작, 판매해 다른 관광지의 관광상품들과 크게 차별화될 것으로 보인다. 공주시는 내년 말까지 모두 50억원을 들여 웅진동 무령왕릉 앞 1만 8800여㎡의 부지에 공예 공방 9개(총건평 1110㎡)와 지상 2층짜리 공예품 전시판매장(총건평 725㎡)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동당 100㎡의 공방에서 만드는 공예품은 목공, 도자기, 금속 분야로 목공은 목탁과 장승 등이 제작된다. 대장간처럼 건립될 금속 공방에서는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대표적 유물 금제관식 등이 만들어진다.공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인천 ‘한국 이민사 박물관’ 개관

    우리나라 이민 100년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국이민사박물관’(조감도)이 오는 5월 인천 월미공원에서 문을 연다.14일 인천시에 따르면 115억원을 들여 2006년 7월 중구 북성동 월미공원에 착공한 한국이민사박물관이 이달 말 준공돼 전시물 설치를 거쳐 오는 5월 개관할 계획이다. 박물관에는 지난 한 세기 동안의 시대별 이민사와 미국, 중국, 러시아, 중남미 등 해외 한인사회의 성장사에 대한 자료, 유물 4000여점 등이 전시된다. 또 이민 기록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시청할 수 있는 영상실과 이민 관련 도서, 논문 등을 비치한 자료실도 갖출 예정이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노원 인덕마을 745가구 고급 주택단지화

    노원 인덕마을 745가구 고급 주택단지화

    월계동 단독주택 밀집지역인 이른바 ‘인덕마을’이 대규모 아파트단지(조감도)로 탈바꿈한다. 노원구는 4일 월계동 633의31 일대 4만 3303㎡에 고급 주택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적률 243%, 최저 18층부터 최고 30층까지 탑상형 형태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60㎡ 이하 195가구와 60∼85㎡ 372가구,85㎡ 초과 178가구 등 모두 745가구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114가구는 임대주택이다. 1152대 규모의 주차장이 모두 지하화되고, 지상을 녹지 공간으로 꾸민다. 중앙 동을 중심으로 중앙광장도 조성된다. 휴게광장 2곳과 어린이 놀이터 2곳, 주민운동시설 2곳, 전체 면적의 5.7%를 차지하는 대형 어린이 공원도 들어선다. 아파트 주변 도로도 현행 6m에서 15m로 확장된다. 이노근 구청장은 “불과 5년 전만 해도 이곳은 장마철이면 지하 가구가 침수되는 지역이었다.”면서 “이번 재건축사업은 구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디자인 공동주택 심의기준’이 적용되는 첫 단지인 만큼 품격 높은 아파트단지로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Metro] 151층 인천타워 5월 착공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랜드마크가 될 151층 인천타워(조감도)가 오는 5월 착공된다.30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 6·8공구에 들어설 151층(600m)짜리 인천타워를 6·8공구 매립공사 실시계획 변경인가 승인을 마치는 대로 오는 5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송도 6·8공구 개발사업자인 포트만 컨소시엄은 현재 타워 건립을 위한 지질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5월부터 파일공사를 시작해 2013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건축은 삼성과 현대가 단일 건물로 올라갈 60층 부분까지는 공동으로 시공하고 그 위 쌍둥이 빌딩은 각각 시공하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Metro] 인천 세계도시엑스포 기념관 착공

    [Metro] 인천 세계도시엑스포 기념관 착공

    인천시는 오는 3월 송도국제도시 중앙공원 옆에 182억원을 들여 2009년 인천세계도시엑스포 기념관(조감도)을 착공, 내년 5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기념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645㎡ 규모로, 인천을 상징하는 하늘과 바다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물 공간 위에 떠있도록 설계됐다. 기념관은 대회 기간 동안 세미나, 워크숍 등의 행사와 연계된 결과물이나 작품을 선보이고, 대회 이후에는 엑스포의 준비 및 진행 과정을 전시하게 된다. 또 공연, 이벤트, 학술대회 등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해 시민 커뮤니티센터 기능을 담당할 예정이다. 엑스포 기념관에서 500m 거리에는 15만명을 수용하는 주행사장이 조성돼 주제영상관, 도시문명관, 인천관, 세계도시관, 한국도시관, 기업관, 커뮤니티관, 세계문화마을 등 11개 전시시설을 갖추게 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삼척, 환선굴에 모노레일 설치

    강원 삼척시 신기면 대이리 환선굴에 모노레일(조감도)이 설치된다.시는 환선굴의 접근성과 관람객들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한국모노레일㈜과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한국모노레일이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2009년 하반기 완공할 환선굴 모노레일은 40인승으로 주차장의 상가 공원에서 동굴 입구까지 450m 길이의 복선이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대이리 동굴지대에 위치한 환선굴은 덕항산, 선녀폭포 등 주차장에서 동굴 입구에 이르는 진입로의 주변 경관이 아름답지만 경사가 심해 노약자는 물론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삼척시의 대표적 관광 상품인 환선굴은 지난해 47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1997년 10월 개장 이후 2007년 말까지 총 관람객이 776만명에 이르고 있다.삼척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유명 디자이너와 아파트의 만남

    유명 디자이너와 아파트의 만남

    유명 디자이너와 아파트가 만났다. 금호건설은 15일 경기 부천시 중동에서 분양하는 주상복합아파트 ‘리첸시아 중동(조감도)’에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의 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디자이너는 이날부터 접수를 시작한 ‘리첸시아 중동’의 현관문에 ‘즐거운 나의집’이라는 한글 캘리그래픽 디자인을 했다. 보통 문보다 5배의 제작비가 들었다. 벽지도 원을 테마로 3가지 타입을 선보였다. 디자이너가 벽지나 현관문 등 실제 인테리어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모두 562가구로 수도권 최고층인 66층 238m 높이로 지어진다.160.3∼344.0㎡다. 이 가운데 260.2㎡와 344.0㎡는 펜트하우스이다. 분양가는 3.3㎡(1평)당 1944만원.17일까지 청약접수를 받는다.(032)663-9595.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상월곡에 국내 첫 노인공원

    상월곡에 국내 첫 노인공원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노인전용 테마공원이 들어선다. 노인들이 무료로 이용하는 마을공원으로, 다른 자치구 등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10일 성북구에 따르면 상월곡동 산 8 청량근린공원 근처에 120㎡ 규모의 ‘어르신전용 건강테마공원(조감도)’이 조성돼 오는 4월 문을 연다. 공원 안에는 바벨, 허리돌리기, 뜀틀 등 노인이 사용하기에 알맞도록 특수제작된 운동·재활기구 10여종이 비치된다. 무릎관절을 보호할 수 있도록 충격흡수식 고무자재로 ‘ㅁ’(길이 80m) 형태의 걷기용 트랙도 만들었다. 또 공원 진입로의 경사를 완만하게 닦았고, 산책로에는 손 지압봉이 달린 난간을 설치하도록 했다. 입구에는 공원을 소개하는 안내문과 함께 노인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게시판을 설치한다. 공원 주변도 수려하게 꾸며 휴식을 취하면서 가벼운 운동과 담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공원은 65세 이상 노인이 주로 이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어린이 등의 출입을 제한할 수는 없는 노릇. 이에 따라 공원 근처의 상월곡동사무소가 관리책임을 맡아 다른 연령층의 이용을 자제하도록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강북 대형공원 11월 첫 삽

    강북 대형공원 11월 첫 삽

    서울 강북구 드림랜드 일대 90만㎡에 ‘강북대형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 오는 11월 첫삽을 뜬다. 서울시는 9일 강북대형공원 조성공사를 오는 4월까지 국제현상공모와 5∼10월 실시설계를 거쳐 11월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북대형공원은 2800억원을 들여 드림랜드(33만 275㎡)와 사유지 등 81만 2826㎡를 매입하고 국·공유지 9만 2452㎡를 합쳐 조성한다. 숲속 산책로, 태양열 전망타워, 아트갤러리, 야외 공연장, 호수, 가족 피크닉장 등 친환경적 휴식처와 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서울시는 2010년 3월까지 우선 66만 2627㎡에 공원을 조성하는 1단계 공사를 2009년 12월까지 앞당겼다.2단계 공사는 2013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최근 시민과 전문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공원 조성 아이디어와 디자인 기본구상안에 대한 공모를 실시해 이날 수상작을 발표했다. 기본구상안 공모에서는 ‘땅의 확장(Expansion of Land’·조감도·김수용씨 등 홍익대 도시공학과 학생 3명)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우수작에는 8점이 뽑혔다.‘땅의 확장’은 공원의 디자인을 기능·경계·공간의 확장을 컨셉트로 태양열과 풍력을 이용한 ‘에너지 가든’ 등 신재생에너지 요소와 목재를 이용한 ‘하늘길’ 등을 도입한 것이 특징으로 평가됐다. 시민 아이디어 공모부문에는 20건의 응모작 가운데 ‘드림랜드의 바이킹을 카페테리아로 재활용하자.’ ‘퍼즐 조형물을 설치해 랜드마크 장소로 만들자.’ ‘국내 순수만화 캐릭터 놀이동산 체험관을 조성하자.’ ‘개인수집가의 수집품을 전시하자.’ ‘세계의 주요 공원의 미니어처로 재미있는 녹지를 만들자.’ 등 15건을 수상작으로 뽑았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신봉 동일 하이빌 1462가구 분양

    신봉 동일 하이빌 1462가구 분양

    동일토건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신봉 도시개발사업지구 2·3·4블록에 아파트 ‘신봉 동일하이빌(조감도)´ 1462가구를 이달 말에 분양한다.2블록에서 112∼195㎡ 232가구,3블록 111∼193㎡ 94가구,4블록 112∼206㎡ 636가구로 이뤄져 있다. 11만 4373㎡의 부지에 건폐율 30.05%, 용적률 200% 이하를 적용,15∼28층의 높이로 지어진다.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조성된 택지여서 택지개발지구처럼 계획단지이다. 판교신도시와 광교신도시가 가까워 이들 신도시 개발 후광효과를 볼 수 있는 곳으로 꼽힌다. 판교신도시와 광교신도시를 잇는 용인∼서울간 고속도로(2009년 개통 예정)를 이용할 수 있는 성복IC가 단지 근처에 설치된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입주(등기) 뒤에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다.34개동(棟)의 단지 전체의 주차공간을 지하화했다. 헬스클럽, 노래방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검단 힐스테이트 1순위 접수

    현대건설은 인천 오류지구에 검단힐스테이트(조감도) 651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을 9일 받는다.20층 9개동(棟)이다.111㎡(33평형) 270가구,130㎡(39평형) 227가구,164㎡(49평형) 152가구,248㎡(75평형) 2가구다. 오류지구 앞에는 2014년 아시안게임을 위한 36홀 골프장, 조정·카누·승마 경기장 등을 갖춘 초대형 생태공원 드림파크가 조성되고 있다.1600-6006.
  • [부동산플러스] 당진 일신건영 461가구

    일신건영은 충남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 170의7 일대에서 당진 남산공원 휴먼빌(조감도)에 대한 1순위 청약을 9일 받는다.113∼157㎡(34∼47평형) 461가구다. 분양가는 113㎡는 3.3㎡(1평)당 640만원,157㎡는 3.3㎡당 660만원 수준이다. 비투기과열지구여서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 된다. 서해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1시간 정도면 당진 인터체인지에서 서울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041)358-7557.
  • 북아현뉴타운에 아파트 1만 2221가구 건설

    북아현뉴타운에 아파트 1만 2221가구 건설

    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인 서대문구 ‘북아현 뉴타운’(조감도) 90만㎡에 대한 재정비 촉진계획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이 일대 90만㎡에 1만 2000여가구의 아파트를 짓는 재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최근 열린 제19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북아현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북아현 재정비촉진계획에 따르면 북아현동 170 일대 89만 9302㎡는 2015년까지 3개 구역으로 나눠 개발되며,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32∼240% 이하를 적용한다. 이 기준에 따라 이 곳에는 최고 18∼35층(평균 16∼20층)의 아파트 1만 2221가구가 들어서 3만 2997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북아현 뉴타운에는 사회복지시설 등 커뮤니티 시설 6곳과 도서관 및 전시공연장 각 1곳, 소방파출소와 우체국, 초등학교 각 1곳이 신설되며, 전체 지구면적의 9.5%인 8만 5209㎡에는 공원과 녹지가 조성된다. 이 경우 뉴타운내 기존의 초·중·고교 각 2곳과 대학교 1곳 등을 포함해 도로, 공원, 공공청사 등 기반시설 비율은 전체 지구면적의 26%에서 37.2%로 늘어난다. 위원회는 다만, 북아현 뉴타운을 가로지르는 중앙의 순환가로에 자전거도로를 개설하는 등 도로의 성격을 구체화하라는 조건을 붙였다. 북아현 뉴타운 재정비촉진계획이 서울시의 승인을 받음에 따라 내년 초 재정비촉진계획 결정고시에 이어 구역별 조합 설립 및 인가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내년 하반기에 착공,2015년 완공 예정이다. 한편 북아현 뉴타운은 2005년 12월 서울시의 제3차 뉴타운지구로 선정된 이후 이듬해 10월에는 도시재정비촉진법에 따라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그동안 주민설명회와 공람·공고, 구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쳤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큰 건축물’ 러시아에 짓는다

    ‘세계에서 가장 큰 건축물’ 러시아에 짓는다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에 ‘세계에서 가장 큰 건축물’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23일 ‘타임즈’가 보도했다. 이 건축물의 이름은 ‘크리스탈 아일랜드’(crystal island). 월드트레이드센터(WTC)타워를 디자인 한 영국의 유명 건축가 ‘로드 포스터’(Lord Foster)가 디자인의 총책임을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크리스탈 아일랜드’는 높이 457m, 둘레 701m 크기에 수정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외관으로 전 세계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 건물의 면적은 250만8400㎡로 워싱턴 펜타곤(Pentagon·국방부)빌딩의 4배, 런던 밀레니엄 돔(Millennium Dome)보다 2배 더 커 명실공히 ‘세계 최대 건축물’이 될 예정이다. ‘크리스탈 아일랜드’의 내부에는 약 900여 채의 주거공간과 3000개의 호텔 룸, 500여개의 교육관련 시설, 영화관, 박물관, 스포츠 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총 비용은 무려 3조7000억 원에 달한다. 로드 포스터는 “3만 명의 사람이 거주할 수 있으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건축물일 뿐 아니라 러시아의 르네상스를 세계에 알리는 건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건물은 주거와 문화센터, 공원과 사무실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최신 디자인”이라면서 “누구도 시도해보지 않은 새로운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 건축물은 오는 1월부터 시공에 들어가며 6년 이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skyscrapercity.com(’크리스탈 아일랜드’ 조감도)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당현천 생태하천화 28일 착공

    당현천 생태하천화 28일 착공

    물이 흐르지 않는 건천(乾川)인 노원구 ‘당현천’이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재탄생한다. 노원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상계역 환승주차장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이 참가한 가운데 당현천(조감도)을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 공사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상계역 남측 불암교에서 중랑천 합류지점까지 3.15㎞ 구간을 생태·문화·체육시설을 갖춘 친환경 테마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으로, 모두 232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하류 구간인 당현4교∼당현3교 사이 0.8㎞는 조류, 물고기 등이 서식하는 ‘하중도’ 등을 조성하는 등 자연생태구간으로 복원한다. 중류인 당현3교∼당현2교간 0.9㎞는 친수이용구간으로 수변무대 및 분수, 벽천(壁泉), 어린이 전용 물놀이장 2곳 등을 설치한다. 상류인 당현2교∼불암교간 1㎞는 문화의 벽, 참여의 벽 등 5개 테마의 벽면갤러리(길이 50m, 높이 2.5m)와 워터스크린(길이 30m, 높이 3m), 수변무대,2400㎡ 규모의 불암광장 등 문화공간으로 꾸며진다. 당현천에는 하루 4만 4000t의 물이 흐르게 되고 유선형의 산책로, 인라인 스케이트장,2.65㎞의 자전거도로가 조성돼 한강까지 연결된다. 기존의 10개 교량 가운데 물넘이교, 새싹교는 철거 뒤 비대칭 사장교 형태로 신설되고, 나머지 8개는 아치형 스카이라인, 상징조형물 등 교량별 성격에 맞게 리모델링된다. 당현천변에는 벚꽃나무를 심어 봄엔 벚꽃터널을, 여름엔 메밀밭, 가을엔 갈대숲을 각각 조성한다. 주말에는 ‘차 없는 거리’를 운영, 주민 참여 문화행사를 여는 등 동북부의 랜드마크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중랑구에 15만㎡ 생태문화공원

    중랑구에 15만㎡ 생태문화공원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대규모 생태문화공원(조감도)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9일 중랑구 망우동 241 일대 14만 7000여㎡에 청소년 문화공간과 가족캠프장, 생태학습장 등의 시설을 갖춘 생태문화공원을 오는 2010년 3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4월 인근에 착공된 나들이 공원의 4.6배 정도의 크기로 완공되면 공원녹지 공간이 크게 부족한 서울 동북부의 쉼터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 일대는 중화·망우뉴타운사업지와 13개 학교가 인접해 있고 망우로와 양원역(국철)과도 가까워 가족단위 나들이나 학생 소풍장소로 인기를 모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부지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있지만 그동안 무허가 분묘, 무단경작 등에 의해 훼손돼 왔다.”면서 “중랑구는 물론 노원, 성북, 동대문, 광진구까지 200만 시민들이 혜택을 보게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보상·철거비를 포함해 총 59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완공되는 공원은 가족휴양존, 청소년문화존, 생태학습존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우선 가족휴양존엔 넓은 잔디밭과 숲, 수변카페, 가족캠프장, 피크닉장, 야외결혼식장 등의 시설이 들어서 가족중심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케 된다. 공원 한쪽엔 풀밭에서 풀을 뜯는 소떼 조형물을 설치해 목가적인 모습을 연출한다. 청소년문화존은 길거리농구장과 인라인코스, 익스트림 스포츠장, 야외무대, 각종 예술작품을 전시한 숲속 갤러리 등이 자리잡는다. 특히 인근 망우 청소년 수련관과 연계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생태학습존에는 농부체험을 해볼 수 있는 경작 체험장과 빗물과 계곡물을 이용한 습지원 등 다양한 생태체험 학습장이 만들어 진다. 개구리연못과 잠자리원 등에선 물과 함께 살아가는 동식물의 생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시는 현상공모 최우수작으로 유림조경기술사사무소의 ‘행복의 숲’을 뽑았다.‘행복의 숲’은 기존의 숲, 물, 지형을 최대한 보존한 상태에서 각각의 문화공간을 배치,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이 작품을 토대로 기본 및 실시 설계를 한 뒤 2009년 7월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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