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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달 7년 만에 윔블던 8강, 페더러와 세레나, 조코비치 모두 순항

    나달 7년 만에 윔블던 8강, 페더러와 세레나, 조코비치 모두 순항

    세계랭킹 1위 라파엘 나달(32·스페인)이 7년 만에 윔블던 8강에 진출했다. 대회 2번 시드를 배정받은 나달은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 센터 코트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4라운드(16강전)에서 93위 지리 베슬리(체코)를 3-0(6-3 6-3 6-4)으로 일축하고 2011년 이후 다시 대회 8강에 진출했다. 2008년 자신과 결승에서 치열한 승부를 다퉜던 로저 페더러(스위스)와 다시 우승을 놓고 다툴 가능성을 남긴 나달은 이날 일몰 때문에 마르틴 델 포트로(아르헨티나)가 질 시몽(프랑스)에 2-1로 앞선 상태에서 다음날로 승부를 넘긴 16강전 승자와 4강 진출을 겨룬다. 나달은 대회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하고 있다.앞서 같은 코트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1번 시드인 페더러는 22번 시드 아드리안 만나리노(프랑스)를 3-0(6-0 7-5 6-4 )으로 따돌리며 32세트 연속 승리 기록을 이어갔다. 그는 가일 몽피스(프랑스)를 누른 케빈 앤더슨(남아공)과 11일 4강 진출을 다투는데 오는 15일 결승에서 우승하면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체코)와 나란히 대회 9회 우승의 감격을 누리게 된다. 지난 2005년 3라운드부터 이듬해 결승까지 작성한 개인 통산 최다 연승 기록에는 2세트만 모자란 상태다. 둘의 대결 중간에 같은 코트에 나선 25번 시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는 톱 랭커 10위 안에 유일하게 남아 있던 7번 시드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마저 세계랭킹 20위 키키 베르턴스(네덜란드)에게 0-2(3-6 6-7<1-7>)로 완패하며 떠난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예선을 통과한 에브게니야 로디나(러시아)를 1시간 2분 만에 2-0(6-2 6-2)으로 따돌리고 여덟 번째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이날 둘은 좀처럼 성사되기 어려운 엄마들끼리 대결이란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오픈 시대 엄마로서 그랜드슬램 우승을 경험한 선수는 킴 클리스터스(벨기에)와 이본느 굴라공 콜리와 마거릿 코트(이상 호주) 등 셋 뿐이었는데 그녀는 네 번째 경험을 할 선수란 점을 입증했다. 세 차례나 챔피언에 올랐던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2번 코트에서 12번 시드 카렌 카차노프(러시아)를 3-0(6-4 6-2 6-2)으로 제치고 지난해 6월 이후 신고하지 못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우승을 노린다. 이로써 남자부 8강전은 페더러-앤더슨, 밀로스 라오니치(몬테네그로)-존 이스너(미국), 조코비치-니시코리 게이(일본), 나달-델포트로vs시몽 승자로 짜여졌고, 여자부는 도미니카 시불코바(슬로바키아)-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 다리아 카삿키나(러시아)-안젤리크 케르버(독일), 베르턴스-율리아 고르지스(독일), 세레나 윌리엄스-카밀라 조르지(이탈리아)의 대결로 편성됐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페더러-나달-윌리엄스 줄줄이 오늘은 ‘월드컵 걱정’ 없는 날

    페더러-나달-윌리엄스 줄줄이 오늘은 ‘월드컵 걱정’ 없는 날

    러시아월드컵 때문에 윔블던 흥행이 안된다는 걱정이 많은데 적어도 9일(이하 한국시간)은 붙들어매도 좋을 것 같다. 로저 페더러(스위스), 라파엘 나달(스페인),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등 톱 랭커들이 일제히 코트에 나서는 데다 월드컵은 11일 시작하는 4강 대결을 앞두고 잠시 숨을 고르기 때문이다. 남녀 단식 16강전이 시작되는데 시즌 전체를 통틀어서도 가장 화끈한 매치업이 나열된 날 중 하루가 될 것이라고 BBC가 전했다. 디펜딩 챔피언으로 1번 시드 페더러는 22번 시드 아드리안 만나리노(프랑스)와 대결하고 두 차례 챔피언을 지낸 2번 시드 나달은 지리 베슬리(체코)와 만난다. 세 차례나 챔피언에 오른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는 12번 시드 카렌 카차노프(러시아)와, 가일 몽피스(프랑스)는 8번 시드 케빈 앤더슨(남아공)과 맞닥뜨린다. 일곱 차례나 우승한 데다 톱 시드 10 안의 선수들이 탈락한 여자 단식 우승이 유력한 윌리엄스는 예선을 통과한 에브게니야 로디나(러시아)를 상대한다. 톱 10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카롤리나 플리스코바는 세계랭킹 20위 키키 베르텐스와 대결한다. 센터 코트에서는 밤 9시 페더러-만나리노 경기를 시작으로 윌리엄스-로디나, 나달-베슬리 순으로 경기가 열린다. 아홉 번째 우승을 겨냥하는 페더러는 대회 앞선 세 차례 경기를 통해 29세트 연승을 올리고 있다. 그는 “대회 첫 주 다양한 유형의 상대를 만나 좋고 그들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어 좋다”며 “이건 늘 도움이 된다고 본다. 다음 라운드 상대는 왼손잡이인데 조금 더 전략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자단식에서는 올해 32번 시드 안의 선수들이 7명 밖에 두 번째 주 경기에 나서지 못하는 충격적인 기록이 나왔다. 윔블던 개막을 앞두고 랭킹이 181위에 불과한 윌리엄스에게 시드를 부여하는 것이 옳은지를 둘러싸고 한창 입씨름이 벌어졌다. 곡절 끝에 25번 시드가 주어졌고 이제 윌리엄스는 8번째 우승이 유력한 것으로 점쳐진다. 하지만 그녀는 잃을게 없다는 입장이다. 윌리엄스는 “절대적으로 증명해야 할 게 아무 것도 없다. 모든 것은 덤이다. 내가 발을 디딜 때마다 해낼 수 있다고 본다. 모든 그랜드슬램 대회를 안다. 다 우승해봤고 지금도 거기 나가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페더러와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 한 세트도 내주지 않은 나달도 왼손잡이이며 세계랭킹 93위 베슬리와 만난다. 1번 코트에서는 밤 9시 11번 시드 안젤리크 케르버(독일)-벨린다 벤치치(스위스), 몽피스-앤더슨, 카차노프-조코비치 순으로 경기가 열린다. 조코비치는 지난해 6월 이후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우승을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구구단 세미나 오피셜 포토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 구구단 세미나 오피셜 포토 공개

    걸그룹 구구단의 유닛 그룹 세미나(세정·미나·나영)가 첫 번째 싱글 앨범 오피셜 포토를 통해 변신을 예고했다. 지난 4일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사진에는 세정과 미나, 나영이 도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유닛 그룹 세미나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세미나’(SEMIN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구단 세미나, 커버 이미지+트랙리스트 공개 ‘컴백 D-5’

    구구단 세미나, 커버 이미지+트랙리스트 공개 ‘컴백 D-5’

    구구단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가 앨범 커버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고 발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5일 구구단 세미나는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각종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싱글 앨범 ‘SEMINA’ 커버 이미지와 트랙리스트를 연이어 공개했다. 파격적인 외모 변신이 실린 커버 이미지와 함께 재치있는 제목의 타이틀곡과 수록곡이 담긴 트랙리스트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정 미나 나영 모두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일 세미나는 ‘SEMINA’ 앨범 커버 이미지에서도 개성 강한 모습으로 3인 3색의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세정은 강렬한 변신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으며, 20대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는 미나는 트렌디하면서도 상큼한 느낌을 발산했다. 여기에 세련된 외모에 성숙한 분위기로 돌아온 나영까지 3인 3색이 개성 강한 미모에 다채로운 매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랙리스트 이미지에는 타이틀곡 ‘샘이나’와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를 포함해 총 3트랙에 대한 정보가 담겼다. 타이틀곡 ‘샘이나’는 안정된 가창력과 다양한 음역대를 소화하는 세미나의 맞춤형 노래로 멤버 그룹명과 제목이 비슷한 소리로 연결돼 있어 눈길을 끈다. 멜로디자인의 김지향과 미나가 작사에 이름을 올려 어떠한 가사를 담아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타이틀곡 ‘샘이나’와 함께 공개된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도 무더위를 날려줄 경쾌한 곡으로 세미나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을 만날 수 있는 노래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타이틀곡 ‘샘이나’와 수록곡 ‘Ruby Heart(루비 하트)’ 모두 시원한 보컬에 경쾌한 멜로디를 지향하고 있어 ‘여름 친구’ 세미나가 선사하는 신선한 매력이 색다른 즐거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커버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한 세미나의 싱글 앨범 ‘SEMINA’는 오는 10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되며 세미나는 타이틀곡 ‘샘이나’로 각종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젤리피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갤노트9 S펜 vs 아이폰X 후속 4GB 램 격돌

    갤노트9 S펜 vs 아이폰X 후속 4GB 램 격돌

    삼성 새달 등판… 블루투스 탑재 LG ‘V40’ 세계 최초 5개 카메라 애플, 디자인 혁신은 없을 듯 구글 ‘픽셀3’는 10월쯤 모습주요 스마트폰 업체들의 올해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대전이 임박했다. 다음달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 공개를 시작으로 LG전자, 애플, 구글 등 주요사의 신제품이 줄줄이 선보일 예정이다. 포화 상태에 이른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각 사가 각각 집중할 ‘한 방’에 시선이 쏠린다.삼성전자는 예년보다 2~3주 빠른 다음달 9일 미국 뉴욕에서 ‘노트 시리즈’ 차기작인 갤럭시 노트9을 조기 등판시킨다. 경쟁사인 애플을 겨냥한 전략이라는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 노트 시리즈의 특징인 ‘S펜’의 쓰임새를 크게 넓힌 게 특징이다. 패블릿(대화면 스마트폰) 시장 표준을 선점하려는 의도로 읽힌다. 4일 폰아레나 등 해외 정보기술(IT) 매체들에 따르면 S펜은 2.4㎓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음악 재생 시 리모컨, 사진 촬영 시 셔터 등을 원격으로 쓸 수 있을 전망이다. S펜을 블루투스 스피커나 마이크로도 사용할 수 있다. 종이에 S펜으로 글씨를 쓰면 화면에 옮겨지는 기능, 전자서명 기능이 적용되리라는 예상도 나온다. IT 전문 트위터리안 ‘아이스유니버스’는 “S펜이 역사상 가장 큰 업데이트를 보여 줄 것”이라는 언급도 내놨다. 다만 S펜 두께는 블루투스 기능 추가로 전작보다 두꺼워질 것으로 보인다. 배터리·화면 크기는 각각 4000㎃h, 6.4인치로 커지고, 자사 인공지능(AI) ‘빅스비 2.0’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V시리즈’를 잇는 ‘V40’은 카메라에 집중했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 화웨이가 최초로 채택한 트리플 카메라를 후면에 장착하고 전면에도 듀얼 카메라를 넣는 등 세계 최초로 5개의 카메라를 적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듀얼 카메라로는 3차원(3D) 기반 안면인식 기능을 구현하고, 후면 카메라는 표준 와이드렌즈, 울트라와이드(초광각)렌즈, 줌렌즈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카메라 3대로 얼마나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지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애플은 오는 9월 5.8인치 아이폰X 후속 모델과 6.5인치 플러스 모델, 6.1인치 액정표시장치(LCD) 아이폰9 등 3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iOS 12’ 운영체제와 4GB 램, ‘D321AP’ 칩셋이 채택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러나 디자인 혁신은 찾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더미(모조품) 모델을 보면 아이폰X 신제품의 전면은 베젤(테두리)을 최소화한 디자인 등이 아이폰X와 동일했다. 구글의 스마트폰 ‘픽셀3’도 하반기 모습을 드러낸다. 5.4인치 픽셀3는 베젤리스 디자인이, 6.2인치 픽셀3 XL은 화면을 M자형으로 파낸 노치 디자인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와 구글 제품은 오는 10월쯤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 어린시절 사진 공개 ‘귀요미 매력’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 어린시절 사진 공개 ‘귀요미 매력’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0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구구단 세정, 미나, 나영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어린 시절 사진에서 세정은 현재 건강한 이미지와 활기찬 기운으로 대중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어린 시절에도 해맑은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깜찍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어린 시절에도 엿보여 잘자란 아이의 표본을 보여주고 있다. 미나는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상큼 귀요미’다운 매력을 발산하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스무 살이 된 현재 미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반달 눈웃음이 어린 시절에도 확연히 드러나 눈에 띈다는 반응이다. ‘골반 여신’으로 성장한 나영이답게 어린 시절에도 컬러풀한 운동화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미래의 패셔니스타다운 세련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세 사람 모두 잘 자란 아이의 좋은 예를 보여주며 정변의 미모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세정, 미나, 나영 각각의 매력이 그대로 담겨 건강하고 예쁘게 성장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세정 미나 나영은 잭팟 티저 영상을 깜짝 공개해 Mnet ‘프로듀스 101’ 당시 선보인 ‘올A’ 클래스 품격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 새롭게 돌아옴을 알려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프듀’ 출신의 완벽한 조합으로 평가받고 있는 세정 미나 나영이 새롭게 선보일 콘텐츠는 오는 7월 10일 발매하는 싱글 앨범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모자로 멋낸 안젤리나 졸리

    [포토] 모자로 멋낸 안젤리나 졸리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세인트폴 대성당에서 ‘세인트마이클앤드세인트조지 훈장’이 제정된지 200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수술에 1억 7천만원 들인 여성 댄서의 모습은?

    성형수술에 1억 7천만원 들인 여성 댄서의 모습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지난 2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성형 수술을 통해 B컵에서 무려 J컵 크기로 확대한 여성의 사연에 대해 소개했다.이 여성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댄서로 살고 있는 마리 막달레나(Mary Magdalene). 그녀는 성형 수술비로 무려 15만 달러, 한화로 약 1억 7천만 원을 사용했다.그녀의 성형은 비단 가슴뿐만 아니다. 할리우드 톱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 같은 두툼한 입술을 갖기 위해 그 크기를 3배 이상 부풀리는 성형수술도 받았다. 마리는 지금까지 3회의 가슴수술과 15번의 입술 시술, 엉덩이 리프트 시술을 받았다.마리는 자신이 14살 때부터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스무 살이 되자 첫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영국 선교사인 아버지의 지속적인 반대에도 불구 마리의 성형 수술에 대한 열망은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이어 “수술 전 자신의 모습도 물론 예뻤지만, 그저 평범해 보이는 자신의 얼굴과 몸매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수술하게 된 결정적인 원인”이라고 말했다.한편 마리는 올 8월, 또다시 성형 수술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곽재순PD ssoon@seoul.co.kr
  • [영상] 이라크 모술 방문한 졸리 “내가 본 최악의 파괴” 개탄

    [영상] 이라크 모술 방문한 졸리 “내가 본 최악의 파괴” 개탄

    유엔난민기구(UNHCR) 특사 자격으로 이라크 모술을 방문한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16일(현지시간) “내가 UNHCR 특사로 일한 이후 이곳에서 최악의 파괴를 목격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UNHCR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졸리 특사는 이슬람국가(IS) 격퇴전으로 파괴된 이라크 북부 모술의 곳곳을 방문하고 난민과 만났다고 밝혔다. 졸리 특사는 “모술 주민은 아무것도 갖지 못한 채 매우 궁핍한 처지에 놓였다”면서 “비할 데 없는 잔인함을 겪은 이들이 빈손으로라도 재건으로 하려고 하지만 현실은 그럴 수 없다”면서 말을 잇지 못했다. 또 “아이들을 치료할 약도 없고, 식수와 같은 기본적인 생활 여건도 전혀 갖춰져 있지 않다”면서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린 시신과 끔직한 냄새에 둘러싸여 살고 있다”고도 했다. 그는 이어 모술을 재건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도와야 한다고 호소했다. 모술은 이라크의 제2도시로, IS가 2014년 6월 점령했다. 이라크군과 IS의 격렬한 교전과 공습 끝에 10월 이라크군이 탈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렁한 월드컵, 실종된 응원송

    썰렁한 월드컵, 실종된 응원송

    음원 차트 밀리고 신곡조차 몰라월드컵 응원가가 음원 차트에서 실종됐다.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월드컵 열기는 옛말이 됐다. 방송에서도 거리에서도 응원가를 좀처럼 듣기 힘들다. 가요계에서는 월드컵을 신경 쓰지 않는 분위기마저 감지된다. 11일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축구 국가대표팀의 공식응원가는 찾아볼 수 없다. 지난달 28일 공식 응원앨범 ‘위 더 레즈’의 타이틀곡 ‘우리는 하나’ 등 네 곡이 우선 공개됐지만 발매 직후 차트에 잠시 들었다 이내 밀려났다. 지난 7일 추가 공개된 ‘승리의 함성 2018’ 등 네 곡도 응원가에 대한 관심을 살리기엔 역부족이었다. 타이틀곡을 부른 그룹 빅스의 레오와 구구단의 세정을 비롯해 트랜스픽션, 오마이걸, 정준영, 설하윤 등 많은 가수들이 참여했지만 공식 응원가가 나왔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 정도다. 월드컵을 향한 썰렁한 관심은 비공식 응원가가 자취를 감춘 데서도 드러난다. 러시아월드컵 공식 후원 브랜드 오비맥주가 국내 대표 힙합 레이블 AOMG와 공동으로 제작한 ‘뒤집어버려’ 정도가 전부다. 마케팅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달 2일 일찌감치 발표된 ‘뒤집어버려’에는 박재범, 사이먼 도미닉, 그레이, 로꼬 등 AOMG 소속 인기 뮤지션이 총출동했지만 대중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이런 상황은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월드컵에 대한 관심이 떨어진 것이 주된 원인으로 풀이된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윤도현 밴드가 부른 ‘오 필승 코리아’는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응원가로 남아 있다. 국내에서 경기가 열린 덕도 있지만 대표팀이 4강 진출의 기적을 이뤄냈기 때문이다. 사상 최초 월드컵 원정 첫 승을 거둔 2006년 독일 월드컵 때는 버즈의 ‘레즈 고 투게더’와 트랜스픽션의 ‘승리를 위하여’가 사랑을 받았다. ‘승리를 위하여’는 이후 4년마다 리메이크돼 공식앨범에 담기고 있다. 그러나 16강 진출 꿈이 매번 좌절되면서 월드컵 열기가 점차 식었고 응원가 인기에도 악영향을 미쳤다. 대형 스포츠 이벤트 기간에는 신곡 발매를 미루던 가요계 분위기도 달라졌다. 11일 샤이니, 비투비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월드컵 일정과 관계없이 신곡을 내놨고 뉴이스트W, 데이식스 등도 이달 안으로 컴백한다. 지난 평창동계올림픽 때와 사뭇 다른 분위기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선전이 열리는 18일(스웨덴전), 23일(24일 0시·멕시코전), 27일(독일전)에는 서울 광화문 광장과 서울 광장 일대에서 공식후원사 KT가 후원하는 거리응원이 펼쳐진다. 레오와 세정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응원가의 인기를 생각하고 응원앨범에 참여한 것은 아니다”라며 “저희 노래를 들으면서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경기를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정소민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 확정..광고 디자이너 役

    정소민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 확정..광고 디자이너 役

    배우 정소민이 tvN 새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출연을 확정했다. 11일 tvN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측은 “정소민이 서인국에 이어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확정됐다”고 밝혔다.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유제원 연출/송혜진 극본/스튜디오 드래곤 제작)은 2002년 일본 후지 TV에서 방영된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의 리메이크작. 인기 작가 기타가와 에리코가 집필하고 기무라 타쿠야, 후카츠 에리 등이 주연을 맡아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화제의 히트작이다. 특히 tvN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등을 연출한 유제원 감독과 함께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 영화 ‘인어공주’, ‘아내가 결혼했다’의 각본을 담당하고 영화 ‘해어화’를 각색한 송혜진 작가가 의기투합, 로맨스물에 최적화된 ‘믿보작감’(믿고 보는 작가 감독)의 탄생에 기대감이 쏠린다. 여기에 탄탄한 연기력과 매력적인 마스크의 정소민이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해 관심을 모은다. 특히 2017년 KBS ‘마음의 소리’와 ‘아버지가 이상해’로 흥행퀸의 저력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로 로코퀸의 진가를 톡톡히 발휘한 전소민이 이번에는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통해 멜로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정소민과 믿보작감이 만들어낼 시너지와 함께 ‘흥행 보증수표’라 불리는 서인국-정소민이 어떤 운명적 케미로 안방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 상황. 정소민은 극 중 광고 디자이너 ‘유진강’ 역을 맡았다. 유진강은 어린 시절 불의의 사고로 부모를 잃은 뒤 그녀에게 남은 유일한 혈육인 오빠 유진국의 한결 같은 보살핌과 사랑을 받으며 스펙터클한 성장통을 겪게 되는 인물. 그런 가운데 유진강은 그녀 인생에 불현듯 들이닥친 베일에 쌓인 김무영(서인국 분)과의 만남 이후 삶의 큰 변화를 겪게 된다. 특히 묘한 인연의 끈으로 연결된 김무영에게 블랙홀처럼 빠져들게 되면서 그와 운명을 거스르는 치명적인 사랑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서인국-정소민은 운명 같은 인연으로 만나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혼란 속에서 미친 케미를 뽐낼 예정. 이에 두 사람이 선보일 운명 로맨스에 관심이 높아지는 한편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는 서인국-정소민이 이번 작품을 통해 또다시 핫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하틀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은 올 하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랑스 억만장자 다쏘 회장, 사무실서 심장마비로 타계

    프랑스 억만장자 다쏘 회장, 사무실서 심장마비로 타계

    프랑스에서 손꼽는 억만장자로 유력 일간지 피가로와 항공기 제조업체 다쏘 항공으로 유명한 다쏘 그룹의 소유주인 세르쥬 회장이 28일(현지시간) 타계했다. 향년 93세. 이날 유족은 세르쥬 다쏘 회장이 샹젤리제에 있는 본인 사무실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져 사망했다고 밝혔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추산하는 세르쥬 다쏘의 자산 총액은 약 260억 달러(약 27조 9700억 원)다. 세르쥬 다쏘는 부친 마르셀 다쏘에게 물려받은 다쏘 그룹에서 약 1만 8000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었다. 항공 부문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개인 제트기 ‘팰콘’과 전투기 ‘미라주 2000’ ‘라팔’ 등을 생산해 유명해졌다. 또한 소프트웨어 회사 다쏘 시스템은 컴퓨터 지원에 의한 산업용 3D 설계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세르쥬 다쏘 회장은 십여 년 전 정계에 진출해 시장을 거쳐 상원의원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은 “프랑스는 위대한 기업가를 잃었고 난 친구를 잃었다”며 세르쥬 다쏘 회장에게 경의를 표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에프엑스 엠버, 군살 제로 탄탄한 몸매 공개 ‘비결은 달리기?’

    에프엑스 엠버, 군살 제로 탄탄한 몸매 공개 ‘비결은 달리기?’

    에프엑스 엠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9일 엠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달리기 하려고 알람 10개 맞추는데... 전 젤리 먹는게 너무 좋아해서 문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운동복을 갖춰 입은 에프엑스 엠버의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탄탄한 엠버의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엠버는 지난 1월 에프엑스 루나와 함께 곡 ‘Lower’를 발표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쇼생크 탈출’ 하려다…감방 밑으로 판 터널서 질식사한 죄수

    ‘쇼생크 탈출’ 하려다…감방 밑으로 판 터널서 질식사한 죄수

    교도소에 수감됐던 한 살해범이 자신이 파놓은 지하도를 통해 탈출하려다 결국 질식해 숨지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브라질 북부 호라이마주 보아비스타 몬테 크리스토 교도소에 살인죄로 복역중인 저드슨 쿠냐 에반젤리스타(26)가 몇 개월에 걸쳐 자신의 감방 화장실 아래로 통하는 탈출 터널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약 70m 길이의 이 터널은 요새화된 감옥 벽과 전기 철조망 밑을 빠져나가기에 충분했고, 탈출구는 불과 몇 미터 떨어진 주변 숲에 닿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렇게 터널을 완성한 에반젤리스타는 터널로 탈출을 시도하다 숨이 턱 막혀 다시 감방으로 돌아왔으나 결국 심각한 산소 부족으로 숨을 거뒀다. 이후 그가 파놓은 터널을 찾아낸 경찰관들은 충격을 금치 못했다. 터널 안에는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까지 이어지는 전력선과 백열전구, 그리고 쓰레기 여러 봉지가 있었다. 법무부 대변인은 “150명의 경찰관이 7시간에 걸쳐 터널을 조사했다. 에반젤리스타는 집단 탈출을 시도하기 위해 다른 재소자들도 터널을 사용하도록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의 사망 이후 경계를 철저히 펴고 있으며 현재 터널은 콘크리트로 막힌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해당 교도소는 브라질 최대 갱단 조직원들이 일으킨 폭동으로 재소자들 최소 33명이 사망해 언론에 크게 화제가 됐었다. 사진=데일리메일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공현주 부친상 “지병으로 별세..깊은 슬픔 나누고 있다”[공식입장]

    공현주 부친상 “지병으로 별세..깊은 슬픔 나누고 있다”[공식입장]

    배우 공현주의 부친상 소식이 전해졌다.공현주의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21일 보도자료를 내고 “공현주 씨 아버지께서 금일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공현주 씨는 가족 및 친지 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다”면서 “부친상과 관련해 장례 절차 및 모든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공현주는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활약했다. 올해 초 연극 ‘여도’에 출연하며 연극배우로도 입지를 넓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우 공현주 부친상 “오늘(21일) 지병으로 별세”

    배우 공현주 부친상 “오늘(21일) 지병으로 별세”

    배우 공현주가 부친상을 당했다.21일 배우 공현주(35) 부친이 지병으로 별세했다. 이날 공현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공현주 씨 아버지께서 금일(21일) 지병으로 별세하셨다”며 “현재 공현주 씨는 가족 및 친지 분들과 함께하며 깊은 슬픔을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례 등은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공현주는 올 초 MBN 예능 ‘현실남녀’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공현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구단 혜연 활동 중단 “건강상 이유로 학교생활 外 일정 불참”

    구구단 혜연 활동 중단 “건강상 이유로 학교생활 外 일정 불참”

    그룹 구구단 혜연이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다.17일 구구단 멤버 혜연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날 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혜연이 건강상 이유로 학교생활 이외에는 모든 활동과 스케줄에 불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혜연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이라며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추가적인 안내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안내해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구단은 지난 2016년 데뷔, 지난 2월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구구단의 막내 혜연 양 관련해 팬 여러분들께 안내해 드립니다. 혜연 양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학교생활 이외에는 모든 활동과 스케줄에 불참하고 있습니다. 혜연 양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으로 혜연 양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혜연 양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는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인 안내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룸’ 강다니엘 “젤리 금지령에 금단현상..‘프듀’ 때부터 중독”

    ‘아이돌룸’ 강다니엘 “젤리 금지령에 금단현상..‘프듀’ 때부터 중독”

    ‘자타공인 젤리 마니아’로 알려진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이 젤리를 끊었을 당시 금단현상이 있었다고 고백했다.워너원은 강다니엘은 12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 출연해 신규 코너 ‘펙트 체크’에서 자신이 좋아하던 젤리를 끊었다는 제보에 입을 열었다. 강다니엘은 “젤리를 많이 먹어 충지가 생겼다. 젤리를 먹으면 안 된다고 하더라”며 “치료를 받는 동안 먹지 않았다. 지금은 잇몸 치료를 다 받아서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원래 젤리를 안 먹었었는데 <프로듀스 101> 출연할 당시 당이 떨어져 집중이 되지 않더라”며 “사탕, 쵸코바, 젤리 등을 먹었는데 젤리가 가장 잘 맞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젤리를 안 먹다보니 손톱을 뜯는 금단현상이 왔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과 전문의가 깜짝 등장해 강다니엘을 검사했다. 전문의는 “강다니엘은 젤리를 먹으면 안 된다. 충치가 될 것 같은 치아가 보인다”며 “원래는 젤리를 일년에 3~4번정도 먹어야 하는데 강다니엘은 하루에 12개 정도만 먹어라”고 진단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룸’ 워너원 강다니엘, 젤리 먹어도 괜찮을까 “인생 걸린 문제”

    ‘아이돌룸’ 워너원 강다니엘, 젤리 먹어도 괜찮을까 “인생 걸린 문제”

    워너원 강다니엘이 ‘아이돌룸’ 녹화 중 뜻밖의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 12일 첫 방송되는 JTBC 아이돌 전문 프로그램 ‘아이돌룸’ 1회는 ‘대세 아이돌’ 워너원과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자타공인 ‘젤리 마니아’로 알려진 강다니엘은 ‘젤리를 마음껏 먹어도 괜찮은지’에 대한 검증에 나섰다. 강다니엘은 충치 때문에 젤리를 끊었다가, 최근 치료를 마치고 ‘젤리 사랑꾼’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치아 상태에 대해 자신감을 내보인 강다니엘의 검진은 순조롭게 이어졌다. 그러나 ‘아이돌룸’에서 치과 전문의의 소견까지 직접 받아오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루에 젤리 네다섯 봉지를 먹는다”고 고백한 강다니엘은 “내 인생이 걸린 문제”라며 정말 젤리를 계속 먹어도 괜찮은지 확답을 듣기 위해 간절한 눈빛을 발사, 웃음을 자아냈다. ‘팩트체크’에 충실한 MC 돈희와 콘희는 정말 강다니엘이 젤리를 먹어도 괜찮을지 격론을 펼쳤다. 이에 다른 워너원 멤버들 역시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그 결과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과연 ‘젤리 마니아’ 강다니엘은 희소식을 들을 수 있을지, 5월 12일 토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은 포털사이트 라이브를 통해서도 전 세계 동시 생중계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빅스 혁, 공연 중 부상 “검사 받고 회복 중...4일 오사카 공연 불참”

    빅스 혁, 공연 중 부상 “검사 받고 회복 중...4일 오사카 공연 불참”

    그룹 빅스(VIXX) 혁이 공연 중 부상을 당해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3일 그룹 빅스 멤버 혁(24·한상혁)이 공연 도중 무대에서 부상을 입은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혁이 어제(2일) 부상을 입고 곧바로 긴급 병원으로 이송됐다”라며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눈 주변 붓기가 있어서 먼저 안과 검사를 받았다”라며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고, 현재는 눈 주변의 붓기도 거의 빠져 있다. 턱에도 약간의 외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혁은 현재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끝낸 후 안정을 취하고 회복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 측은 “조금이라도 빨리 그리고 완벽한 회복을 위해 예정되어 있는 일본 스케줄에 혁은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며 “5월 4일 진행 예정인 오사카 공연은 혁을 제외한 5명의 멤버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스는 지난달 17일 세 번째 정규앨범 ‘오드빅스(EAU DE VIXX)’로 컴백했다. 4일에는 오사카 공연이, 오는 26~27일에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VIXX LIVE LOST FANTASIA’ 콘서트가 예정돼 있다. 이하 빅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어제(2일) 일본 팬미팅 공연에서 부상이 있었던 혁군의 상태에 대하여 검사 결과가 나와 다시 한번 팬여러분들께 안내해 드립니다. 혁군은 어제 부상을 입고 곧바로 긴급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눈 주변의 붓기가 있었기 때문에 먼저 안과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하였고, 현재는 눈 주변의 붓기도 거의 빠져 있습니다. 만약을 위해 CT검사도 하였습니다만,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턱에도 약간의 외상을 입어 치료를 받았습니다. 혁군은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끝낸 후 현재 안정을 취하고 회복 중에 있습니다만, 조금이라도 빨리 그리고 완벽한 회복을 위해 예정되어 있는 일본 스케줄에 혁군은 참여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5월 4일 진행 예정인 오사카 공연은 혁군을 제외한 5명의 멤버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혁군을 걱정해주시는 많은 팬여러분들께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하루라도 빨리 혁군이 부상을 완전히 회복할 수 있도록 치료와 안정에 있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재발 방지를 위해서도 전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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