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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뮤지컬 ●경남 창녕군 칠곡면 8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계획에 없는 아이를 임신한 부부. 계산기를 두드려 보지만 아이 한 명 키우기에 턱없이 모자란 살림살이에 한숨만 나온다. 돈 없으면 아이도 못 낳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꼬집는다. 김선영 이주원 등 출연. 1만 5000~2만원.(02)518-6687. ●청춘 18대1 15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1945년 광복 한 달전, 독립운동에 목숨을 바친 청춘들의 뜨거운 열정, 혹은 무모한 객기. 극작가 한아름·연출가 서재형 콤비의 독특한 무대적 상상력이 돋보인다. 민대식 이진희 등 출연. 2만 5000원.(02)708-5111. ●아이러브유 6일~9월13일 KT&G상상아트홀. 첫 만남에서 연애, 결혼, 육아, 노년의 로맨스 등 사랑에 관한 모든 에피소드를 담았다. 4명의 배우가 60개의 배역을 쉴새없이 소화하는 모습을 지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남경주 난아 등 출연.3만5000~5만원.(02)501-7888. ■ 대중음악 ●여행스케치 대학로 컴백쇼2 15일까지 평일 오후 7시55분, 토 오후 4시33분·7시55분, 일 오후 5시55분(월 쉼) 대학로 스타시티 5만원.(02)745-1575. ●조규찬 소극장 콘서트 15일까지 목·금 오후 7시30분, 토 오후 4시·7시30분, 일요일 오후 6시(월~수 쉼) 대학로 신연아트홀 5만원.(02)745-1575. ●추가열 라이브 콘서트 6~8일 금 오후 7시30분, 토·일 오후 5시 문화일보홀 4만~5만원.(031)871-5044. ■ 전시 ●김구림 개인전 3~21일 김재선갤러리. ‘음양 시리즈’ 중 소개되지 않았던 신작들과 최근 몇 년간의 드로잉 소품이 전시된다. 음양시리즈는 사실과 추상, 자연과 문명, 있음과 없음, 실제와 허상, 실제와 이미지 등 대립되는 요소들이 강하게 마찰하면서도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하여 새롭게 통일된 제3의 이미지다. (02)3445-5438. ●독일의 ‘디갤러리’ 한국지점 개관전 4월 3일까지. 디 갤러리는 1979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한 독일의 대표적 화랑. 이탈리아,미국,스페인에 이어 한국에 화랑을 열었다. 개관전으로 게르하르트 리히터,게오르그 바젤리츠,베르너 뷔트너,A.R.팽크 등 독일 현대 미술 거장들의 회화 및 조각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02)3447-0049. ■ 국악·클래식 ●명창 김혜란이 걸어온 소리인생 ‘가인(歌人)’ 6~7일 국립국악원 예악당. 한국민요연구회 이사장인 김혜란 명창의 소리 인생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6일은 제자들과 함께 부르는 ‘우리 비나리’, 제자들이 들려 주는 ‘스승을 위한 노래-가인(歌人)’ 등이 이어진다. 7일에는 민요, 단소 병창, 이생강류 산조합주 등 다양한 국악 공연으로 꾸몄다. 5만~10만원. (02)926-4177. ●마티아스 괴르네 리사이틀 13일 오후 8시, 14일 오후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독일 가곡의 거장, 첼로처럼 노래하는 바리톤으로 평가받는 마티아스 괴르네가 선사하는 독일 연가곡의 진수. 정겨운 슈베르트, 베토벤의 가곡을 느낄 수 있는 기회. 6만~12만원. (02)399-1114~6. ●정명훈과 함께하는 로마 한인교회를 위한 자선음악회 7일 오후 7시 연세중앙교회 문화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이탈리아 로마 한인교회를 거쳐간 성악가가 성가곡과 오페라 ‘토스카’ ‘세비야의 이발사’ 등의 주요 아리아 등을 들려 준다. 특별출연하는 정명훈은 일부 성가곡을 반주한다. 1만~2만원. (02)565-1394.
  • [쇼핑플러스]

    ●대상 청정원이 ‘햇살담은 자연숙성 간장’ 7종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맛이 없으면 100% 환불을 보장하는 행사를 4월17일까지 진행한다. 환불을 원하면 햇담네 상담센터(080-015-0123)로 연락하면, 택배 기사가 방문해 간장을 수거해가고 3일 안에 원하는 계좌로 구입 비용을 돌려준다. ●파스퇴르유업은 인체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없애는 식품으로 지목된 블루베리 과즙 등 항산화 성분을 넣은 발효유 ORAC(오락) 4000을 다음달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방과 칼로리를 억제했다고 한다. 145㎖, 1000원. ●샤니가 유산균 식빵 사이에 계란·참치샐러드·요구르트 크림 등을 각각 넣은 식사대용 샌드빵 런치팩 3종을 출시했다. 90g에 1000원.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3월부터 매주 일요일 어린이를 동반한 고객에게 키드 찹스테이크 플래터·주니어 베이비 백립·니퍼 파스타 등 어린이 메뉴를 1000원에 제공하는 ‘선데이 패밀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좋은사람들의 1925세대 브랜드 예스는 가슴 볼륨을 살려주는 ‘Y-걸’을 출시했다. 브래지어 자체에 볼륨 패드를 내장한 볼륨 업 브라와 탈착식 이중 패드를 추가로 넣은 더블 업 브라 2종류로 구성했다. 2만 5000원대. ●파리바게뜨는 무농약 국산 밀을 사용한 우리밀 옥수수 크림치즈빵과 우리밀 산딸기 땅콩크림빵을 선보였다. 각각 1000원. ●롯데닷컴이 다음달 16일까지 롯데 자이언츠 응원봉다리 아이디어를 공개모집한다. 관중석에서 오렌지 색깔 비닐봉지를 뒤집어 쓰고 ‘롯.데.자~이언츠’를 외치는 모습은 부산 사직구장의 명물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비닐봉지에 넣을 응원 메시지와 디자인을 공모해 응원유니폼 풀세트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코오롱스포츠는 발목 위까지 올라오면서도 신발 한짝의 무게가 490g인 초경량 등산화 플라이(FL Y)를 내놓았다. 저비중 부틸고무를 사용해 일반 등산화보다 200g 정도 가볍게 제작했다. 이 회사는 플라이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8일까지 15만원 이상 등산화 구매 고객에게 상품권 3만원어치를 제공한다. ●코카콜라의 음료브랜드 환타가 젤리 타입의 흔들어먹는 음료 환타 쉐이커 흔들흔들을 선보였다. 탄산음료도 흔들어 먹을 수 있다는 역발상 덕분에 일본 코카콜라에서 지난해 4월 출시한 뒤 6개월 만에 1억 4000만병 판매를 기록한 제품이라고 코카콜라측은 설명했다.
  • 수입식품 10%서 유해물질 검출

    소스, 조미액젓, 로열젤리 등 수입식품에서 10개 중 하나꼴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임두성 의원에게 제출한 수입식품 사전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2008년 2~6월 수입된 500개 식품 중 55개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됐다. 식약청 자료에 따르면 차, 식이섬유보충식품, 꽃가루제품은 82~100%에서 알루미늄이 0.4~197 농도로 검출됐다. 소스, 조미액젓은 각 0.3과 0.8 농도로 3-MCPD가 검출됐다. 3-MCPD는 생식기 교란 우려가 있다고 알려진 물질이다. 또한 일부 향신료에서는 발암물질인 아플라톡신B1이, 로열젤리에서는 동물항생제가 검출됐다. 이번에 수입식품에서 검출된 유해물질들은 국내외에 기준이 마련돼 있지 않다. 식약청은 알루미늄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기준이 없으며 로열젤리 제품에서 검출된 항생제도 기준 이하이기 때문에 우려할 수준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소스와 액젓에서 검출된 3-MPCD와 향신료에서 검출된 아플라톡신B1에 대해서는 기준을 설정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오바마, 영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1위

    오바마, 영국인이 존경하는 인물 1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계적인 인권운동가 넬슨 만델라를 제치고 ‘영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뽑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리처치전문 회사인 원폴닷컴(onepoll.com)은 영국의 성인 4000명에게 ‘가장 존경하는 인물’에 대한 설문을 실시해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인종차별 정책에 반대해 감옥에서 27년간 복역했던 만델라는 오바마 대통령의 뒤를 이어 2위에 올랐다. 3위는 말기 암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은 영국 리얼리스트 스타 제이드 구디가 선정됐다. 구디는 며칠 전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죽음을 맞이하는 모습을 TV 카메라에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16위를 차지했고 세계 난민 구호에 앞장서고 있는 영화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이보다 4계단 높은 12위에 올랐다. 설문조사를 실시한 원폴닷컴의 관계자는 “대부분의 영국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뤄내지 못한 것에 도전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조사 결과를 분석했다. 또 이례적으로 높은 순위를 차지한 구디가 선정된 데에 대해서 “죽음에 대처하는 구디의 아름다운 모습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자아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해당 순위 1. Barack Obama 2. Nelson Mandela 3. Jade Goody 4. Sir Richard Branson 5. Sir Terry Wogan 6. J K Rowling OBE 7. Phillip Schofield 8. Sir Alan Sugar 9. Dame Judi Dench 10. Sir Michael Parkinson 11. Dame Helen Mirren 12. Jamie Oliver 13. Angelina Jolie 14. Sir Elton John 15. Cheryl Cole 16. The Queen 17. Kylie Minogue 18. Lady Thatcher 19. Lorraine Kelly 20. Stephen Fry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역대 오스카 파격 드레스 여스타…”시스루·노브라도 OK”

    역대 오스카 파격 드레스 여스타…”시스루·노브라도 OK”

    시상식장에서 가장 흥미로운 볼거리는 여배우들의 의상 대결이다. 아름다움을 과시하기 위한 모든 노력이 드레스 안에 담겨있다. 이런 노력은 때론 과열 경쟁으로 변모하기도 한다. 노출이 심한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시선을 독점하는 스타가 자주 등장한다. 81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스카상도 마찬가지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 시상식답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한 여스타의 노출 경쟁이 치열하다. 속살이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는 물론 노브라 차림도 마다하지 않는다. 역대 오스카 시상식을 뜨겁게 달군 여배우들의 파격 드레스 ‘베스트 5’를 살펴봤다. ◆ 줄리아 로버츠 지난 1990년. 영화 ‘귀여운 여인’으로 스타덤에 오른 줄리아 로버츠가 아카데미에 모습을 드러냈다. 참석자들은 모두 사랑스러운 로버츠를 기대했다. 하지만 멀리서 걸어들어오는 그녀의 모습은 파격 그 자체였다. 안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었기 때문. 강렬한 태양 빛에 노브라 상태인 가슴이 그대로 드러났다. 그녀가 걸을 때마다 플래쉬 세례가 터진 것은 당연했다. 하지만 로버츠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시종일관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시상식 후 로버츠의 드레스는 팬들과 각종 연예매체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 제니퍼 로페즈 2001년 오스카 시상식을 찾은 제니퍼 로페즈. 그녀는 평소 패셔니스타로 유명하다.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이 강점. 레드 카펫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회색빛이 감도는 시폰 소재 드레스로 여신같은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업스타일 헤어와 다이아몬드 귀걸이로 포인트도 줬다. 하지만 플래쉬가 터지자 섹시한 면모가 드러났다. 노브라 상태인 가슴이 시폰 소재 드레스 안으로 선명히 드러났다. 풍만하고 둥근 가슴이 그녀의 환한 미소와 잘 어울렸다. 하지만 노출이 너무 심하다는 평가도 많았다. 때문에 팬들의 뇌리에 여전히 남아있다. ◆ 기네스 팰트로 기네스 팰트로도 아카데미에선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2002년 레드 카펫에 선 그녀는 처음으로 섹시한 콘셉트를 시도했다. 검은색 망사 드레스와 진한 눈화장이 인상적이었다. 지금까지 쌓아 온 지적인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이었다. 특히 눈에 띈 건 가슴이였다. 노브라 상태인 가슴이 드레스 밖으로 그 형태를 드러냈다. 모든 팬들의 시선도 팰트로의 가슴으로 쏠렸다. 하지만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았다.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굴욕도 당했다. 너무 충격적인 모습에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다. ◆ 안젤리나 졸리 섹시미의 대명사 졸리도 파격 드레스하면 빼놓을 수 없는 스타다. 2004년 졸리는 하얀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가슴이 V자로 파인 디자인으로 평소 그녀의 매력을 부각시켜줬다. 드레스 안쪽으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 라인이 섹시스타로 손색없었다. 하지만 보통 여배우들과는 다른 점이 있었다. 바로 은밀한 부위를 가리지 않았다는 것. 테이프를 붙이거나 속옷을 입는 등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드레스 위로 가슴이 선명이 드러났다. 아찔한 모습이었다. 당당한 졸리의 성격답게 드레스도 화끈했다. ◆ 힐러리 스웽크 힐러리 스웽크의 드레스도 파격적이었다. 그녀는 지난 2005년 영화 ‘밀리언달러 베이비’를 들고 아카데미 레드 카펫을 밟았다. 이날 스웽크는 아카데미 여우 주연상을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 중심에 섰다. 하지만 정작 관심을 받은 것은 따로 있었다. 바로 드레스. 평소 우아하고 얌전한 스타일을 추구하던 스웽크는 이날만큼은 과감했다. 타이트한 블루 드레스를 입어 몸매를 부각시킨 것. 여기까지는 일반적인 모습이었다. 하지만 가슴은 남달랐다. 노브라 차림으로 드레스를 입어 은밀한 부위가 드러난 것. 파격을 넘는 충격이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 vs 애니스톤 ‘드레스 대결’ 평가는?

    졸리 vs 애니스톤 ‘드레스 대결’ 평가는?

    ‘드레스 맵시 대결, 승자는?’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를 사이에 두고 삼각스캔들에 휩싸였던 안젤리나 졸리(33)와 제니퍼 애니스톤(39)이 드레스 맵시 대결을 펼쳤다. 이혼 뒤 4년 간 단 한차례도 마주친 적 없었던 두 할리우드 스타는 지난 22일 밤(현지시간) LA 할리우드 코닥 시어터에서 열린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어색하게 조우했다. 졸리와 애니스톤은 그들의 만남에 쏠리는 세간의 관심을 짐작한듯 각자 정성스럽게 준비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피트와 함께 시상식에 참석한 졸리는 검은색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레바논 출신 디자이너 엘리사브가 디자인한 튜브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졸리는 가슴선을 강조해 섹시함을 자아냈다. 또 65캐럿 콜럼비안 에메랄드 반지와 115캐럿 귀고리 등 화려한 주얼리와 드레스 컬러와 매치한 페라가모 구두와 라나 마크스 클러치를 들어 호평을 받았다. 남자친구인 존 메이어와 함께 등장한 애니스톤은 비즈로 장식된 화이트 드레스를 입었다. 몸의 곡선을 잘 표현한 발렌티노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입고 같은 컬러의 페라가모 클러치를 들었다. 불가리 다이아몬드로 마무리해 패셔니스타다운 센스를 보여줬다. 졸리와 애니스톤의 드레스 맵시에 대한 현지 언론들의 평가는 엇갈렸다. 먼저 영국 대중지 텔레그래프는 “4년 만에 만남에서 애니스톤의 패션감각이 졸리를 눌렀다.”고 평가했다. 졸리의 다소 지루한 블랙드레스에 비해 애니스톤의 화려한 화이트 드레스가 더 이목을 끌었다는 것. 미국 연예매체 AC 역시 “이날만큼은 애니스톤이 졸리를 앞섰다.”면서 “애니스톤은 밝은 컬러의 드레스로 화려하게 빛났고 발랄한 헤어스타일로 어려 보였다. 레드카펫에 안성맞춤인 드레스와 스타일링이었다.”고 애니스톤의 손을 들어줬다. 반면 미국 언론매체인 이그재미너는 이날 졸리의 드레스를 ”흥미롭고 아름답다.”고 칭찬한 것과 달리 애니스톤에게는 “드레스는 봐줄만 했지만 헤어스타일이 고등학생이 멋을 부린 것처럼 보인다.”고 비평했다. 한편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와 ‘체인질링’으로 각각 남녀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피트와 졸리는 수상의 영예를 안지 못했다. 사진=이그재미너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1회 아카데미] 숀 펜·케이트 윈슬렛, 오스카의 男女 (종합)

    [81회 아카데미] 숀 펜·케이트 윈슬렛, 오스카의 男女 (종합)

    할리우드 배우 숀 펜과 케이트 윈슬렛이 아카데미 남녀 주연상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LA 할리우드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 81회 아카데미시상식에서 ‘밀크’의 숀펜과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의 케이트 윈슬렛이 남녀 주연상의 영광을 안았다. 숀펜의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은 2004년 ‘미스틱 리버’에 이어 두번째로 올해에는 ‘레슬러’의 미키 루크’,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브래드 피트, ‘비지터’의 리처드 젠킨스, ‘프로스트 vs 닉슨’의 프랭크 란젤라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케이트 윈슬렛은 ‘레이첼 결혼하다’의 앤 해서웨이, ‘체인질링’의 안젤리나 졸리, ‘프로즌 리버’의 멜리사 리오, ‘다우트’의 메릴 스트립과 치열한 각축전 끝에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니 보일 감독의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감독상, 작품상, 각색상, 편집상 등 총 8관상에 오르며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앞서 개최된 골든글러브에서도 4관왕에 오르며 위력을 발휘했다. 남우조연상은 ‘다크나이트’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를 보여준 故히스레저가 수상했다. 히스 레저의 이름이 호명되자 시상식에 참여한 모든 배우들이 일제히 기립하며 그를 추모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하 각 부문별 수상작 및 수상작 ▶작품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감독상 -’슬럼독 밀리어네어’ 대니 보일 ▶남우주연상 - ‘밀크’ 숀 펜 ▶여우주연상 - ‘더 리더-책 읽어주는 남자’ 케이트 윈즐릿▶남우조연상 - ‘다크 나이트’ 히스 레저▶여우조연상 -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페넬로페 크루즈 ▶각본상 - ‘밀크’ 더스틴 랜스 블랙▶각색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사이먼 보포이▶편집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크리스 디킨스▶촬영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앤서니 도드 맨틀▶미술상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도널드 그레이엄 버트▶의상상 - ‘공작부인-세기의 스캔들’ 마이클 오코너▶분장상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그레그 캐넘▶시각효과상 -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에릭 바바 등 4명▶음악상 = ‘슬럼독 밀리어네어’ A.R. 라흐만▶주제가상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자이 호(Jai Ho)’▶음향편집상 - ‘다크 나이트’ 리처드 킹▶음향효과상 -’슬럼독 밀리어네어’ 아이언 탭 등 4명▶외국어영화상 - ‘굿 바이’(일본)▶장편애니메이션상 - ‘월ㆍE’▶단편애니메이션상 - ‘작은 사각의 집’▶단편영화상 - ‘토이랜드’▶장편다큐멘터리상 - ‘맨 온 와이어’▶단편다큐멘터리상 -’스마일 핑키’▶얀 헤르슐트 박애상(공로상) - 제리 루이스 ▶고든 E. 소여상(과학기술상) -에드 캐트멀 사진=각 영화 스틸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란젤리나 딸 샤일로 “제 패션 어때요?”

    브란젤리나 딸 샤일로 “제 패션 어때요?”

    안젤리나 졸리의 아이들, ‘패셔니 베이비’ 대열에 들어서나? 월드스타이자 여섯 아이의 엄마인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입양한 딸 자하라와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샤일로와 함께 뉴욕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네 살 박이 자하라는 검은 피부와 배치되는 크림색 니트로 멋을 냈고 두 살 난 샤일로는 깔끔한 블랙 수트로 멋을 냈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인 레깅스로 마무리한 두 아이들은 현재 ‘패셔니 베이비’ 선두에 있는 수리 크루즈(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를 넘볼 만큼 눈길을 끌었다. 졸리와 피트를 적절히 닮은 샤일로는 뽀얀 아이답지 않은 ‘침착한’ 표정으로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응시했고, 자하라 또한 카메라 세례가 익숙한 듯 담담한 표정으로 졸리의 손을 잡고 곧장 매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졸리는 쌍둥이를 출산하기 전에도 자하라-샤일로 두 딸과 함께 쇼핑을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졸리가 차기작을 위해 뉴욕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만큼 앞으로 뉴욕 한복판에서 이들 가족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졸리는 최근 7번째 아이를 가질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를 위한 임신 다이어트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할리우드 스타가족 베스트3 “함께일 때 더욱 빛난다”

    할리우드 스타가족 베스트3 “함께일 때 더욱 빛난다”

    할리우드 스타들은 혼자만으로도 충분히 빛이 난다. 하지만 스타들이 만나 가족을 이뤘을 때는 더 큰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 할리우드 스타 가족은 언제나 관심 대상이다. 이들은 움직일 때마다 사람들의 시선을 모으며 화제를 뿌리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은 비단 스타에만 있지 않다. 그들의 자녀들 역시 스타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대표적인 할리우드 스타가족을 살펴봤다. ◆ 브란젤리나 가족 “모두가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가족은 존재만으로도 이슈가 된다. 이들 가족 모두가 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이들 가족은 모두 8명. 두 명의 스타와 메독스, 팍스, 자하라, 실로와 최근에 출산한 쌍둥이 녹스 레온과 비비안 셰린으로 구성돼 있다. 졸리-피트 가족은 언제나 함께 움직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최근 피트가 영화 홍보 차 일본을 찾았을 때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들은 의상에도 통일성을 주며 돈독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 크루즈 가족 “딸이 더 유명해요”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가족 역시 파파라치에게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들이 움직일 때마다 카메라 프래시가 터질 정도다. 과거에는 크루즈와 홈즈의 커플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면 최근에는 그들의 2세 수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수리는 스타의 끼를 물려받아 언제 어디서든 깜찍한 표정과 미소를 잃지 않았다. 여느 할리우드 자녀들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때문에 파파라치들은 수리의 얼굴을 카메라에 담는데 열을 올렸고 팬들은 공개된 사진을 보며 수리에 대한 호감을 높였다. ◆ 베컴 가족 “걸어다니는 화보”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가족은 영국을 대표하는 스타 가족이다. 이 가족은 ‘걸어다니는 화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닌다. 미남 축구스타의 원조격인 베컴과 패션 센스가 남다른 빅토리아 베컴덕이다. 또한 그들의 세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가 합세해 더욱 완벽한 그림이 완성됐다. 이들 가족은 완벽한 패션이 아니면 밖에 나서는 것을 꺼려할 정도로 패션을 중시한다. 심사숙고한 만큼 한 번 나설 때마다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온 몸을 명품으로 휘감기도 하고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기도 하는 등 가족 모두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 내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윌 스미스, 경제 가치 ‘10점 만점에 10점’

    윌 스미스, 경제 가치 ‘10점 만점에 10점’

    영화배우 윌 스미스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경제적 가치가 높은 배우로 선정됐다.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조니 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쟁쟁한 스타들을 제친 결과이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포브스는 12일(한국시간)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스타 중 가장 경제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는 스타(Most Bankable Star)를 선정했다. 이 언론은 영화 제작자, 감독, 투자자 등 150명에게 지난 2달 간 1400명의 후보 배우들을 놓고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기에는 지금까지의 관객동원, 투자유치 능력, 흥행성적, 배우의 네임 밸류 등 사항이 복합적으로 평가됐고 스미스는10점 만점에 10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스미스는 영화 ‘맨 인 블랙’(Man In Black), ‘인디펜던스 데이’(Independence Day) 등 8편의 영화가 세계적인 흥행을 불러 일으켰다. 그의 역대 박스오피스 수입은 총 52억 3940만 9825달러를 기록해 그의 이름값을 높여왔다. 영화 ‘캐리비안 시리즈’의 조니 뎁은 지난 해 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기 때문에 강력한 후보로 거론됐지만 스미스에 밀려 2위에 만족해야했다. 조니 뎁,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등 배우들이 10점 만점에 9.89점을 기록해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어 톰 행크스, 조지 클루니, 덴젤 워싱턴, 맷 데이먼, 잭 니콜슨이 각각 10위 안에 랭크됐다. 사진=세븐 파운즈 스틸컷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 임신 다이어트 돌입…”위험해도 일곱째 낳을래”

    졸리, 임신 다이어트 돌입…”위험해도 일곱째 낳을래”

    ”졸리는 임신 다이어트 중” 안젤리나 졸리의 몸이 부쩍 야위어 가고 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비밀은 임신준비에 있었다. 미국의 연예 주간지 ‘OK 매거진’에 따르면 졸리는 최근 임신 준비를 위한 식이요법에 들어갔다. 주간지는 “최근 졸리는 또 다시 살이 빠지고 있다. 7번째 아기를 갖기 위해 출산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임신 식이요법이란 간강한 아기를 낳기 위해 임신 전 몸을 만드는 것. 철분이 풍부한 녹색 야채류를 주로 섭취하며 임신에 좋은 체질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이에 졸리는 비타민과 야채 등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졸리의 담당 의사는 “칼로리가 높은 정크 푸드를 멀리하고 있다. 또한 알코올은 물론 카페인 양도 대폭 줄이고 있다”면서 “임신 준비를 위한 식이요법 때문에 살이 빠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더 이상 임신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졸리의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졸리는 피트와의 사이에 낳은 딸 실로를 비롯해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입양한 매독스, 팍스, 자하라까지 총 6명의 아이를 기르고 있다. <사진=OK 매거진>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오스카상 탔으면”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오스카상 탔으면”

    “피트가 탔으면 좋겠어요!” 안젤리나 졸리(33)이 연인 브래드 피트(45)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이 아케데미상 남녀주연상에 나란히 노미네이트된 가운데 졸리가 자신보다는 연인 피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피트와 졸리는 각각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을 거꾸로 간다’와 ‘체인즐링’으로 오는 22일 열리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녀주연상 후보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지난 달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이은 두 번째 수상 도전이다. 졸리는 최근 미국 ABC 방송 프로그램인 나이트라인과 가진 인터뷰에서 자신은 함께 후보에 오른 훌륭한 배우들 때문에 수상하기 어렵지만 좋은 작품에서 열연한 피트만큼은 꼭 수상의 영예를 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졸리는 지난 2000년 7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당시 수상했던 것은 큰 행운이었다. 다른 많은 배우들이 훌륭한 연기를 했기 때문에 수상이 어렵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함께 노미네이트된 피트의 수상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지했다. 졸리는 ”피트의 영화를 자주본다. 또 이번에 그가 출연한 ‘벤자민 버튼’은 수상 가능성이 충분한 영화다. 피트의 수상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가족에 대한 속 깊은 사랑을 드러내며 “내 인생의 우선순위의 첫번째는 아이들이고 두번째는 피트다. 셋째는 국제적인 난민 활동이고 배우로서의 삶은 그 다음”이라면서 지난 해 인터뷰에 이어 한번 더 배우보다는 가정에 충실한 삶을 살 것임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자신을 “여섯명의 아이들을 가졌으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어머니”라고 평가하면서 “이 행복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의 점심 도시락을 잊지 않고 싸주는 어머니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카데미시상식은 오는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코닥극장에서 열린다. 피트와 졸리 커플이 경쟁할 주연상 후보로는 리처드 젱킨스, 숀 펜, 미키 루크, 프랭크 란겔라(이상 남우주연상), 케이트 윈즐릿, 앤 해서웨이, 멜리사 레오, 메릴 스트립(이상 여우주연상) 등이 호명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소라 “JYP 섭외하러 사무실 앞에서 기다렸다”

    이소라 “JYP 섭외하러 사무실 앞에서 기다렸다”

    모델 이소라가 본인이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을 초대하고 싶어 “직접 밤에 사무실을 찾아가 문 앞에서 기다린 적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소라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미로 스페이스에서 열린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시사회가 진행된 후 기자간담회에서 “시사회 무대에 오늘 처음 서봤다. 그동안은 무대에 선 친구 엄정화를 비웃곤 했는데(웃음) 이렇게 떨리고 긴장되는 자리인지 몰랐다.”며 “이 작품은 14명의 쟁쟁한 후보들의 경쟁을 담은 리얼리티 쇼다. 그들은 완벽한 기량을 선보였고 제작진은 오리지널 세트를 구현한 동시에 뛰어난 영상미를 만들어내 미국 오리지널 제작진에게 극찬을 받았다고 들었다.”며 프로그램에 애착을 드러냈다.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에는 매회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할 계획으로 1회분에는 ‘프로젝트 런웨이’ 시즌4의 한국계 도전자로 유명한 빅토리아 홍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이후 엄정화, 이승연 등이 깜짝 등장하는 것과 관련해 이소라는 “친구 엄정화에게 이효리 대신에 ‘널 불렀다.’고 생색냈다. 이승연씨 경우도 임신중이라 힘든 상황임에도 나와줬다.”며 “게스트 섭외를 하기 위해서 연락을 안 한 연예인이 없었다.저랑 만난 적도 없는 연예인들한테도 연락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소라는 “사실 박진영씨 사무실에도 찾아간 적이 있다.예전에 박진영씨가 TV에 나와서 일단 찾아가보라고 한 적이 있기 때문에 꼭 나오게 하고 싶었다. 절대 후회하지 않게 할 수 있었다.”며 “하지만 사무실 앞에 찾아가 벨을 아무리 눌러도 안 나왔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밤에 찾아갔는데 그 앞에 팬들은 너무 많고 정말 창피했다. 5분정도 기다리다보니 팬들이 직접 매니저를 불러줬다. 뒤늦게 나온 매니저들이 제가 왔다는 게 장난인줄 알았다며 사장님(박진영)이 출장 중이라고 했다. 차라리 다행이라는 생각으로 되돌아왔다.”는 이소라는 섭외과정에 겪었던 고충을 소개했다. 꼭 섭외하고 싶은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 이소라는 “안젤리나 졸리를 너무 좋아한다.”며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해서 나와 준다면 진짜 좋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총 제작비 7억원(총 10편)을 들인 국내 사상 초대형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14명 도전자들이 매주 주어진 미션에 따라 서바이벌 형식으로 한 명씩 탈락된다. 지난해 7월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공개모집에는 5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36:1의 본선 진출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 인터뷰, 실기면접 등 3차례의 철저한 오디션을 통해 14명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출연자들은 매회 각기 다른 실력으로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생존한 참가자 3명은 올봄 국내에서 개최되는 서울 패션위크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우승자에게는 5천만 원의 상금과 최고급 세단,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기회가 주어진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경쟁을 담은 미국 최고 인기의 리얼리티 쇼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 버전 ‘프로젝트 런웨이 KOREA’가 9개월간의 사전 기획과 촬영을 거쳐 시청자들을 앞에 선다. 모델 겸 사업가 이소라가 MC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2월 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타인의 취향’

    [이용철의 영화만화경] ‘타인의 취향’

    멀티플렉스 극장이 어지간한 도시를 뒤덮은 상황과 반대로 예술영화와 독립영화를 볼 기회는 크게 늘지 않았다. 예술영화가 힘들게 상영된다 하더라도 찾아가면 어느새 간판을 내린 경우가 다반사다. 과거엔 재상영 기회가 있었으나, 요즘 같아선 언감생심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서두가 길었다. ‘타인의 취향’이 8년 만에 다시 관객을 찾는다는 소식을 접하자 괜히 이런저런 넋두리를 풀어봤다. 스크린으로 재회한 ‘타인의 취향’은 그 사이에 모던 시네마의 걸작으로 자리잡고 있었다. ‘타인의 취향’은 여섯 인물-프랑스의 작은 도시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카스텔라, 그의 아내 앙젤리크, 그의 보디가드 프랑크, 아내의 운전기사 브루노, 연극배우 클라라, 술집 종업원 마니-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다. 누군가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는 시큰둥하고, 누군가는 소외된다. 여기까지 듣고 여러 사람이 얽힌 사랑이야기쯤으로 여겼다간 큰코다친다. ‘타인의 취향’은 관계의 조화와 법칙에 관한 사려 깊은 작품이다. 먹고 사는 일에만 신경을 쏟던 카스텔라는 연기하는 클라라의 모습에 반하지만, 향유하는 문화의 차이가 두 사람 사이에 벽을 친다. 예술가로 행세하는 클라라는 막무가내로 접근하는 카스텔라의 모습에 치를 떤다. 남녀관계에 연연하지 않는 척하던 마니는 정작 프랑크 앞에서 솔직하지 못하고, 프랑크는 마약거래로 짬짬이 돈을 버는 마니의 생활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감독 아녜스 자우이는 인간관계를 연결하거나 방해하는 요소 중 하나로 ‘타자의 취향’을 넌지시 풀어놓는다. 각 인물의 단점을 지적하고 비판하는 듯한 영화는 사실 그들의 인간다움에 미소 지을 따름이다. 카스텔라는 센스가 부족하고, 클라라와 친구들은 지적 속물주의에 빠져 있고, 마니와 프랑크는 나약하며 비겁하고, 앙젤리크는 자신밖에 모르고, 브루노는 둔한 편이다. 일상에서 접하는 모든 타자를 받아들일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타자의 문화와 취향과 스타일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이며, 관계의 발전은 그 다음의 문제다. ‘타인의 취향’은 분명 지적인 드라마다. 그러나 극중에 나오는 라신과 입센의 연극을 알지 못해도 영화를 이해하는 데 별 어려움이 없는 것처럼, 맛깔스러운 대사와 자연스러운 연기가 대중성을 충분히 확보하는 영화이기도 하다. 일찍이 알랭 레네의 걸작 ‘스모킹/노 스모킹’(1993)의 각본을 써 이름을 알린 자우이와 장피에르 바크리 부부는 연출, 각본, 연기를 분담하면서 관계에 대한 탐구를 계속하고 있다. ‘타인의 취향’은 그 시작에 해당한다. ‘스모킹/노 스모킹’은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조그만 사건들이 마침내 엄청난 변화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을 여러 가지 사례로 보여준 영화다. 어쩌면 인간은 조그만 노력과 조그만 선의로 불가사의한 세상을 이겨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타인의 취향’은 브루노가 플루트를 연주하는 장면으로 끝나는데, 합주단의 사람들은 그의 서툰 연주를 탓하지 않는다. 관객과 마찬가지로 그들도 브루노가 틈틈이 연습했음을 알기 때문일까. 아름다운 관계는 그렇게 첫걸음을 내딛는다. 원제 ‘Le Gout des Autres’, 감독 아녜스 자우이. 영화평론가
  • ‘피트-졸리’ 아카데미 최초 ‘커플 후보’ 올라

    ‘피트-졸리’ 아카데미 최초 ‘커플 후보’ 올라

    오는 2월 22일 열릴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사이좋게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 아카데미 최초의 ‘커플 후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개봉한 ‘체인질링’에서 모성애 강한 싱글맘 크리스틴을 열연한 안젤리나 졸리는 여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고 2월 12일 개봉을 앞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브래드 피트는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체인질링’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평소 아이를 사랑하는 모습이 스크린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브래드 피트는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 80세 노인에서 청년으로 젊어지는 캐릭터를 연령에 맞춰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최고의 명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은 지난 28일 영화 홍보차 6명의 자녀와 함께 일본을 방문해 큰 환영을 받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벤자민 버튼’, 이유있는 아카데미 최다 노미니

    ‘벤자민 버튼’, 이유있는 아카데미 최다 노미니

    오는 2월 22일 열릴 81회 아카데미 영화상 최다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29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위대한 개츠비’로 잘 알려진 작가 스콧피츠제럴드의 ‘벤자민 버튼의 흥미로운 사건’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80세의 나이로 태어나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며 점점 젊어지는 벤자민 버튼(브래드 피트 분)이 사랑하는 데이지(케이트 블란쳇 분)와 평생의 시간이 어긋나는 과정을 애잔하게 담아냈다.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에릭 로스가 각본을 맡고 ‘세븐’ ‘파이트 클럽’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원작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긴 다른 영화와 달리 ‘시간을 거꾸로 가는 남자’의 설정만 빌려왔을 뿐 많은 부분을 기발하고 독창적으로 이끌어 나간다. 원작이 벤자민의 삶에 초점을 맞췄다면 영화는 벤자민과 데이지의 엇갈린 러브스토리에 초점을 맞췄다. # 엇갈린 사랑 애잔하게 담아낸 최고 걸작 1918년 어느 여름, 80세의 외형을 가진 아기가 태어난다. 주위의 놀라움 속에서 자라난 이 아이는 벤자민으로 불리며 해를 거듭할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벤자민은 어린 소녀 데이지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데이지 역시 겉모습은 또래 친구들과 다르지만 편안하고 신비스러운 벤자민에게 호감을 느낀다. 이들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다 그들의 40대가 되어서 최고의 타이밍으로 사랑의 절정기를 맞이하게 된다. 하지만 행복한 순간도 잠시, 시간을 거꾸로 가는 벤자민은 사랑하는 데이지가 그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자 “혹시 아이가 나처럼 태어나면 어쩌지?”라며 고민에 휩싸인다. 다행히도 아이는 정상적인 모습으로 태어나지만 점점 젊어지는 자신과 자라날 아이를 동시에 키워야하는 데이지를 위해 떠나는 것이 옳다고 판단한다.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우리 인생에서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소중하게 일깨워준다. 미국에서는 이미 ‘믿을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작품’ ‘놓치면 평생을 후회할 작품’ 등 평단과 언론, 관객의 호평이 쏟아졌다. 아카데미 최다 부문 후보 지명이 최다 부문 수상으로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시사회에 참여한 영화 관계자들은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다.” “청년시절부터 80세 노인까지 인생 전반에 모습을 자연스럽고 덤덤하게 연기한 브래드 피트에게 박수를 보낸다.” “놓치기 아까운 영화, 다시보고 싶은 몇 안 되는 영화 중 하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 브래드 피트 친딸 샤일로, 다코타 패닝 여동생 엘르 패닝 출연 이번 영화에서 브래드 피트의 친딸 샤일로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것도 영화의 재미 중 하나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사이에 태어난 샤일로는 원래 출연을 약속한 아기가 울음을 멈추지 않자 대타로 출연하게 됐다. 또한 영화 속, 브래드 피트의 연인 케이트 블란쳇의 어린 시절로 등장하는 아역배우 역시 주목할 것. 새하얀 피부, 신비로운 빨간 머리, 깊은 듯 영롱한 회색 빛 눈동자가 예사롭지 않은 이 배우는 연기 천재 다코타 패닝의 친 동생 엘르 패닝이다. 브래드 피트를 비롯한 케이트 블란쳇, 엘르 패닝 등 배우들의 열연과 뛰어난 구성력,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져 아카데미 시상식 1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오는 2월12일 일반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란젤리나 가족’ 등장에 日열도 ‘들썩’

    ‘브란젤리나 가족’ 등장에 日열도 ‘들썩’

    할리우드 슈퍼 커플 ‘브란젤리나’(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가 일본을 방문해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피트의 새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브란젤리나 가족은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기다리던 수 백 명의 팬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지난 해 출산한 쌍둥이를 포함해 여섯 아이들을 모두 동원한 대규모 등장은 언론 뿐 아니라 일본 팬들의 눈길도 한눈에 사로잡을 만큼 화려했다. 특히 브란젤리나 커플이 이들 쌍둥이와 공식석상에 동행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인 만큼 더욱 큰 관심을 받았다. 6개월 된 쌍둥이 아들 녹스를 안은 피트는 회색의 스웨터와 모자 등을 나란히 맞추고 등장했다. 뒤를 이어 졸리는 쌍둥이 딸 비비안을 안고 등장했으며 샤일로와 팍스, 매독스, 자하라 등 네 아이들도 엄마아빠의 손을 하나씩 차지한 채 차례로 모습을 드러냈다. 팍스와 매독스는 여전한 카리스마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훌쩍 자란 샤일로는 엄마와 아빠를 꼭 닮은 예쁜 외모로 찬사를 받았다. 지난 해 14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고 사진으로 공개했던 쌍둥이 녹스와 비비안은 졸리와 피트보다 더욱 큰 관심과 카메라를 받으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뽀얀 피부와 예쁜 표정으로 연신 웃음을 터뜨리던 두 쌍둥이에 팬들의 눈길은 떠날 줄 몰랐다. 한편 브란젤리나 슈퍼스타 가족은 다음 달 열릴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나란히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justjared.buzznet.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란젤리나’ 763억원짜리 초호화 저택 공개

    ‘브란젤리나’ 763억원짜리 초호화 저택 공개

    “궁전이 따로없네~” 할리우드 유명 커플 브란젤리나(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커플이 고가의 새 둥지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5월 쌍둥이 녹스 레온과 비비안 마셰린을 출산하기 위해 프랑스 리베라 지역으로 이사했었다. 대부분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미국의 부촌인 비벌리힐즈에 거주하지만 이들은 파파라치의 눈을 피하기 위해 프랑스를 선택한 것. 최근 외신에 따르면 프랑스에서 독일로 잠시 거처를 옮겼던 브란젤리나 커플은 여섯 아이들을 데리고 뉴욕에서 가까운 롱아일랜드에 새 둥지를 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새 보금자리는 지난 2006년 포브스가 선정한 ‘북미에서 가장 비싼 집 베스트 10’에 오르기도 했을 만큼 고가의 저택으로 약 5500만 달러(약 763억원)에 달한다. 이 호화 저택에는 수영장과 두 개의 헬리콥터 이착륙장, 체육관 등을 비롯해 미용실, 엘리베이터, 비상시 대피할 방공호 등이 완비되어 있다. 특히 총 8개의 침실을 포함해 총 25개의 방이 있는 이 저택의 내부는 마치 중세시대를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더욱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졸리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가족은 떠돌이 생활을 즐긴다.”면서 “앞으로도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세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생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일부는 “그들의 여섯 아이들은 ‘안정감’이라는 것을 모르고 자랄 것이다. 안타깝다.”(Cyd)등의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한편 브란젤리나 커플과 이들의 여섯 아이들은 졸리의 새 작품 촬영시기에 맞춰 오는 3월 경 새로 마련한 집에 입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크루즈·졸리, ‘작심삼일’ 넘어설 배우 1위

    톰크루즈·졸리, ‘작심삼일’ 넘어설 배우 1위

    톰 크루즈와 안젤리나 졸리가 새해 계획을 가장 잘 지키고 있을 것 같은 외국배우로 꼽혔다. 영화포털 사이트 맥스무비는 2009년 새해를 맞아 1월 말 개봉 외화들의 남녀 주연배우를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8일 동안 ‘새해 계획을 가장 잘 지키고 있을 것 같은 외국배우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 조사에서 남자배우 중에는 ‘작전명 발키리’의 톰 크루즈는 응답자 3,188명 중 61.1%인 1,948명의 선택을 받으며 1위에 선정됐다. 지난 16일부터 2박3일 동안 한국을 방문하며 보여준 “친절한 크루즈 씨”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추측된다. 뒤를 이어 ‘적벽대전2 : 최후의 결전’의 양조위(387명, 12.1%)가 2위, ‘트랩’의 리차드 기어(268명, 8.4%)가 3위로 꼽혔다. 여자배우 중에는 ‘체인질링’의 안젤리나 졸리가 1위에 올랐다. 응답자 72.4%인 3,470명(총4,793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월드 스타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졸리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인상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뒤를 이어 ‘레저베이션 로드’의 제니퍼 코넬리(386명, 8.1%), ‘적벽대전2 : 최후의 결전’의 린즈링(310명, 6.5%)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영화 ‘체인질링’ 스틸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핑플러스]

    ●오는 29일까지 GS25에서 용기김밥과 도시락을 개 당 1500원에 살 수 있다. 제육김치덮밥(2500원), 추억의 도시락(2200원), 참치김치김밥(2000원) 등 7종류가 나왔다. 가격을 내리고, 복고상품인 콩나물 비빔밥과 옛날 소시지 볶음밥 등을 새롭게 출시했다. ●연령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홍삼’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새해 들어 정관장이 3~5세 유아용 홍삼제품 홍이장군 양아록(15㎖·30포, 8만원)을 선보였다. 천지양은 수험생을 겨냥, 홍삼친구 수험생(2g·120포, 4만 3000원)을 개발했다. 보령약품은 토마스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토마스와 홍삼친구(20㎖·30포, 12만원)를 내놓았다. ●한경희생활과학이 2월 출시 예정인 스팀청소기 아기사랑 아토스팀의 아기 광고 모델 선발 콘테스트를 연다. 만 1~3세 자녀를 둔 주부는 다음달 3일까지 이 회사 홈페이지(www.ihaan.com) 이벤트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응모할 수 있다.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엔조이뉴욕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기념해 데메테르가 내놓은 오바마 프레그런스를 국내에서 단독 론칭한다고 KT커머스가 밝혔다. 은은하고 산뜻한 아이비향으로 남녀 공용이다. 30㎖, 1만 9800원. ●신당동 떡볶이, 홈런볼, 오예스, 산도, 초코하임 등 크라운-해태제과의 과자를 먹은 뒤 제품 속에 카드로 들어 있거나 포장상자 안쪽에 인쇄된 아트블럭 포인트 코드를 인터넷 홈페이지(www.art-block.co.kr)에 등록해 포인트를 적립하면 누적 점수에 따라 이 회사가 운영하는 음악회와 공모전,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스킨푸드가 브라질산 흑설탕이 함유된 블랙슈가 클렌징 라인 5종을 선보였다. 젤리폼과 버블폼, 클렌징 워터와 크림과 오일 등으로 구성됐다. 각질 제거와 보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별로 8700~9700원. ●주문 피자 파파존스가 OK캐쉬백 사용 고객에게 20% 피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포인트 사용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수퍼파파스 피자 라지 사이즈, 189명에게 무료 치즈스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롯데칠성음료가 탄산을 첨가한 생수 트레비를 리뉴얼 출시했다. 병 아랫 부분을 잘록하게 만들어 잡기 편하게 했다. 280㎖, 1200원. ●유아·어린이 속옷 브랜드 까리제는 움직일 때마다 라벤더 향이 퍼지는 어린이용 잠옷 핑크페어리(여아용, 4만8000원)와 런던스토리(남아용, 4만 5000원)을 내놓았다. ●제니스웰이 오는 27일까지 화장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마케팅 미션을 수행할 대학생 모니터 요원 프레시 제니 10명을 모집한다. 이메일(yoosy@covis.co.kr) 접수 뒤 전화 인터뷰 등을 통과해야 하는데, 상반기 남성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어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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