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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참석 MTV 뮤비 어워즈 ‘좌석배치도’ 공개

    비 참석 MTV 뮤비 어워즈 ‘좌석배치도’ 공개

    MMA 후보 자격으로 미국으로 출국한 월드스타 비의 시상식 좌석 배치도가 공개됐다. 비는 6월 6일(현지 시간) 미국 깁슨 앰피씨어터에서 열리는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MMA) 참석차 3일 오후 미국 LA로 출국했다. 그런 가운데, MTV 홈페이지를 통해 시상을 위해 초대받은 톱스타 배우들의 좌석 배치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최측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론 디아즈, 탐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잭 에프론, 바네사 허진스, 윌 스미스, 성룡 등 내로라 하는 전세계 탑스타들의 좌석이 즐비한 가운데 비의 사진과 이름이 인쇄된 좌석도 그 속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비는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의 ‘최고의 터프 스타(Biggest Badass Star)’ 부문 후보에 올라 주최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 5명의 최종 후보 명단에는 올랐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수상 여부는 불분명한 상태. 하지만 현재 MTV 홈페이지 메인에 터프 스타 부문 후보 중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비의 이름을 나란히 헤드타이틀로 올려놔 그의 수상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MTV 무비 어워즈는 한국 시간으로 6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열젤리가 건강기능식품?

    4일 서울 도심의 한 약국. 로열젤리 제품이 있느냐고 묻자 약사는 “건강기능식품인데 이걸 드셔 보세요.”라며 한 제품을 권했다. 겉포장에는 ‘항균·항산화 기능’이라는 문구가 뚜렷하게 적혀 있었다. 약사는 “항산화·항염증 효과가 있고, 감기에 걸렸을 때 목을 보호해 준다. 가격이 2만 6000원”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약사의 설명과 달리 로열젤리는 기능성을 표시해서는 안 되는 ‘일반식품’이다. 올해 관련 규정이 바뀌었지만 상당수 제품이 시중에서 버젓이 건강기능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다. 관리당국은 아예 단속조차 안 하고 있다. 식약청에 따르면 올해부터 모두 83종의 건강기능식품 원료 가운데 로열젤리를 비롯, 자라·버섯·화분·효소·효모·식물추출물 발효제품 등 7종이 일반식품으로 변경됐다. 식약청은 기능성을 인정받은 목이버섯·표고버섯 균사체·영지버섯 추출물 등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를 ‘건강기능식품 공전’에서 삭제했다. 이에 따라 로열젤리의 경우 지난해까지는 제품 광고나 포장지에 ‘영양보급’ ‘건강증진 및 유지’ 등 기능성을 나타내는 문구를 명기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전면 금지됐다. 문제는 식약청이 이미 제조·수입된 재고품에 유예기간을 주면서 불거졌다. 식약청은 제품 재고처리에 어려움을 호소한 업자들의 입장을 감안, 지난해까지 국내에서 생산·수입한 제품은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런데 업자들이 이런 유예조치를 악용해 아직까지도 로열젤리를 건강기능식품으로 홍보·판매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규제를 피하기 위해 로열젤리 원료를 일반식품으로 수입한 뒤 포장만 바꿔 다시 건강기능식품으로 제조·판매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수입제품 판매사이트에서는 90% 이상이 ‘건강증진 효과’를 선전하고 있다. 실제로 북유럽에서 수입한 100% 로열젤리를 판매한다는 K사이트는 60만원 상당의 수입 로열젤리 홍보 문구에 버젓이 ‘건강증진 및 유지’ 효과가 있다고 표기하고 있으며, N사이트는 수입 로열젤리 제품에 ‘고단백·영양공급’ 효과를 표기해 놓고 있다. 사정이 이런데도 식약청은 단속을 외면해 일반 소비자들의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올해 건강기능식품으로 수입된 로열젤리는 단 한 제품도 없다. 지난해까지 생산·수입된 제품은 유통기한까지 판매할 수 있지만 기능성 홍보는 금지됐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영화단신]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거장 페데리코 펠리니의 회고전이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낙원동 시네마테크전용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펠리니의 데뷔작부터 유작까지 거의 전작에 해당하는 22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환영의 유희, 내밀한 인간의 욕망을 독특한 스타일로 펼쳐보여준 펠리니 감독의 수작들을 만나는 것은 물론, 펠리니를 주제로 영화사 강좌(5회)도 마련됐다.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한국전쟁 60주년 특별전 ‘한국영화와 6·25’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한국영상자료원 주최로 열린다. 이강천 감독의 ‘피아골’(1955)부터 박광현 감독의 ‘웰컴 투 동막골’(2005)에 이르기까지 지난 50년간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제작된 영화 17편을 상영한다. 전 ●미국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한국을 처음 찾는다. 자신이 주연한 액션 영화 ‘솔트’의 7월29일 개봉에 앞서 28일 한국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솔트’는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에블린 솔트(앤젤리나 졸리)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영화다. ●한국영상자료원은 6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 최근 디지털로 복원한 고(故) 신상옥 감독의 1955년작 ‘꿈’을 55년만에 일반에 공개한다. 1955년 ‘꿈’의 주연배우 최은희와 1967년 리메이크된 ‘꿈’의 주연배우 김혜정, 그리고 1990년 ‘꿈’을 다시 만든 배창호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갖는다.
  • 브래드피트, 美대선 출마설 ‘솔솔’

    브래드피트, 美대선 출마설 ‘솔솔’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피트(46)가 美 차기 대선에 출마할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8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메트로는 “배우로서 수명이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브래드피트가 정치가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트의 한 측극은 “그가 이제 할리우드에서 할 일이 별로 없다고 생각해 정계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피트는 일단 상원에 출마해 보고 일이 잘 풀리면 오는 2016년 대선까지 노릴 것”이라고 말해 피트의 대선 출마설에 불을 당겼다. 피트가 제45대 대통령으로 백악관에 입성하게 되면 그의 아내 안젤리나 졸리(34)는 미국의 퍼스트레이디가 된다. ’졸리피트’ 커플은 백악관에 입성하는 ‘최초의 할리우드스타 커플’이 될지도 모르는 셈이다. 한편 브래드피트는 영화 ‘델마와 루이스’(1991) ‘세븐’(1995)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바스터스: 거친 녀석들’(2009) 등에 출연한 할리우드의 톱스타다. 사진 = 블룸버그 뉴스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굳은살 걱정 NO… 출퇴근길도 부담없이 멋내기

    굳은살 걱정 NO… 출퇴근길도 부담없이 멋내기

    올 여름엔 말랑말랑한 고무 신발이 대세다. 목욕탕에서나 신는 줄 알았던 젤리 신발이 패션 디자이너들의 가세로 가볍고 편안한 데다 맵시까지 더한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온라인쇼핑몰 옥션의 홍숙 패션잡화 팀장은 28일 “지난해 젤리 신발 디자인은 휴가용 슬리퍼가 대부분이었으나 올해는 높은 굽의 웨지힐, 납작한 플랫슈즈, 여러 개의 끈이 있는 글래디에이터 샌들 등 유행을 가미한 디자인으로 여름 신발시장의 대세가 됐다.”고 설명했다. 말랑말랑하고 반짝이는 플라스틱 고무인 젤리 소재로 하이힐을 만든 사람은 영국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다. 장마철에 신어도 끄떡없는 매력적인 하이힐이다. 미국 디자이너 토리 버치도 인기 아이템인 리바 플랫 슈즈를 젤리 소재로 만들어 내놓았다. 코르크 굽을 처음 만들었던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몇 년째 젤리로 만든 플랫슈즈를 선보이고 있다. 구치, 마크 제이콥스 등의 브랜드에서도 젤리 소재의 신발이 나온다. 젤리로 만든 하이힐은 비에 젖어도 문제없는 데다 보통 웨지힐보다 가볍기까지 하다. 분홍, 노랑 등 약간 촌스러운 원색 일색이던 기존 젤리 신발과 달리 올해는 검정, 흰색, 남색 등 어두운 색도 많이 나와 출퇴근길에 신기에도 손색없다. 탄력 있는 젤리 소재로 착용감이 편안하며 오래 걸어도 다리가 아프지 않다. 새 구두를 신을 때 흔히 생기는 굳은살도 말랑한 젤리 신발이라면 옛날 얘기다. 물론 단점도 있다. 젤리나 크록스 같은 고무 소재 신발은 밑창이 쉽게 닳아 물이 있는 미끄러운 바닥에서는 ‘쥐약’이다. 대부분 밑창에 로고를 새기거나 홈을 파서 미끄럼 방지를 하지만 너무 많이 신어 신발 바닥이 심하게 닳았을 때는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상책이다. 젤리 슈즈와 함께 요즘 신발 시장을 휩쓰는 또 다른 고무 신발은 레인부츠. 장화를 신고 다니는 것은 초등학생 시절 추억으로만 여겼던 직장 여성들이 헌터, 트레통, 프리벨레 등의 레인부츠를 비오는 날 직장에서 신는다. 걸 그룹 카라가 ‘엄브렐라’를 부르며 신은 트레통 레인부츠는 일명 ‘카라 부츠’로 불린다. 금강제화 측은 “카라 부츠는 3월에 판매를 시작했는데 출시량의 70%가 벌써 팔렸다.”고 밝혔다. 여세를 몰아 다음 달 6㎝짜리 굽을 넣은 웨지힐 레인부츠를 내놓을 예정이다. 김동화 금강제화 과장은 “광택이 없는 소재의 어두운 색 레인부츠는 자칫 수산시장이나 논에 일하러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며 “물방울이나 호피 무늬의 레인부츠를 미니스커트 또는 쫄바지와 같이 입으면 잘 어울린다.”고 조언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씨줄날줄] 지역브랜드/노주석 논설위원

    영국 스코틀랜드의 경제중심지 글래스고는 1961년 110만명이던 인구가 1990년에는 70만명으로 줄었다. 경기침체 여파였다. 실업률도 1960년 2.8%에서 1989년 15.8%로 치솟았다. 1980년대 초 시와 주민 대표들이 머리를 맞댔다. 도시 마케팅의 첫걸음은 ‘Glasgow’s MIiles Better’로 잡았다. 쇠퇴하는 공업도시를 문화, 예술도시로 색깔을 바꾸자는 도심재생 전략을 세웠다. 글래스고는 1990년 유럽의 문화수도로 선정됐다. 1982년 70만명에 불과하던 관광객수가 300만명으로 늘었다. 2004년에는 ‘Glasgow: Scotland with style’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을 내걸었다. 결과적으로 10여 년의 각고 끝에 바르셀로나와 브뤼셀에 버금가는 창조산업의 중심지로 탈바꿈하는 데 성공했다. 메인 쇼핑가인 뷰캐넌 스트리트는 뉴욕 5번가, 파리 샹젤리제, 런던 뉴본드 스트리트에 이어 세계에서 7번째 임대료가 비싼 거리가 됐다. 뿐만 아니다. 세계 최대 도시 뉴욕을 세계 최고의 도시로 자리매김시킨 ‘I ♥ NY’의 위력은 대단했다. 시드니는 2000년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There is no place in the world like Sydney’란 구호를 내세워 지구인을 매혹시켰다. 스페인 북부 바스크지방의 작은 도시 빌바오의 변신은 놀라웠다. 1997년 건축가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구겐하임 박물관의 개장으로 단숨에 ‘City of Guggemheim’으로 자리잡았고 연간 100만명의 관광객이 돈을 뿌리는 예술도시로 우뚝 섰다. 2002년 만들어진 ‘Hi! Seoul’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도시브랜딩이다. 2006년 ‘Soul of Asia’를 하위 슬로건으로 개발해 함께 사용하고 있다. 부산의 ‘Dynamic BUSAN’, 경기도의 ‘Global Inspiration 세계 속의 경기도’ 등 지자체 등이 출원한 지역 브랜드는 자그마치 1만 2117건이다. 이 중 농·축산물과 식품류가 4583건에 이른다. 지역 브랜드는 차고 넘치고 지역 이미지는 손발이 따로 논다. 한국지역진흥재단(이사장 남효채)이 ‘지역 브랜드 총람집’과 ‘지역 브랜드 매뉴얼’이라는 두 권의 책을 최근 펴냈다. 총람집은 지역 브랜드의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매뉴얼은 처음으로 선보이는 지역 브랜드 전략과 현황, 관리정책 등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 브랜드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이름, 기호, 상징물 혹은 이들의 조합이라는 이 책의 기본정의에 충실한 브랜딩 전략 재수립이 절실하다.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기아차 자선골프대회 기금 전달

    기아자동차는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2010 기아차 자선골프대회’를 열고 참가자들이 마련한 1500만원을 청소년 지원단체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기아차 오피러스와 모하비 고객 140명이 참가해 프로 골퍼로부터 ‘원포인트 클리닉’을 받고 와인 강좌도 들었다. 기아차는 장애아동 및 청소년 지원단체인 ‘에반젤리’에 기금을 전달했다. 에반젤리 홍보대사 탤런트 손현주씨는 “기아차와 고객들이 마련한 기금을 장애 청소년들을 위한 사업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주찬양, 15kg 감량 ‘파격변신’

    ‘슈퍼스타K’ 출신 서인국-주찬양, 15kg 감량 ‘파격변신’

    ‘슈퍼스타 K’ 출신 서인국과 주찬양이 나란히 체중 15kg을 감량하며 샤프한 매력을 뽐냈다. 최근 컴백한 가수 서인국과 그룹 티맥스에 새로 영입된 주찬양 1년 전과 사뭇 다른 모습으로 팬들과 만났다. 두 사람은 강도 높은 운동을 물론 철저한 식이요법까지 병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윤곽이 뚜렷해진 서인국과 주찬양의 모습에 팬들은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주찬양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려진 사진을 비롯해 ‘슈퍼스타K’의 영상과 캡처화면을 포털사이트 내 사진게시판에 올렸다. 과거사진 속 서인국과 주찬양은 모두 둥글둥글한 얼굴형으로 귀여운 이미지로 푸근한 인상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제야 연예인 같다.” “이목구비가 더욱 뚜렷해지니 잘생겨졌다.” “두 사람 모두 멋있게 변해서 너무 좋다.” “훈남으로 변한만큼 앞으로의 가요계 행보가 기대된다.” 등의 의견을 올렸다. 사진 = 젤리피쉬, 플래닛 905, ‘슈퍼스타K’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들 ‘모자’ 쓰는 이유도 제각각

    스타들 ‘모자’ 쓰는 이유도 제각각

    스타들의 패션에는 모자가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 용도 또한 다양하게 활용 되고 있는데 스타들의 모자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매치하고 있는지 살펴봤다.가수들은 무대에서 모자를 이용해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MTV’ 무비 어워즈 액션스타 최종 후보에 오른 월드스타 비(정지훈)는 이번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널 붙잡을 노래’의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데, 블링블링 한 모자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고 있다.무대에서 비가 착용하는 뉴에라는 모자는 화려한 컬러 보석이 박혀 있는 수공업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국내 최대 모자 전문 멀티숍 햇츠온(Hat’s on)이 비를 위해 특별히 다양한 컬러와 이니셜로 제작 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현재 모자 마니아로부터 매장에 문의가 빗발치고 있을 정도다.또한 쇼 오락 및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스타들이 다양한 모자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쇼 오락 MC 및 게스트들은 요즘 트렌드인 힙합 스타일의 평창과 페도라 등을 자주 애용하고, ‘1박 2일’이나 ‘패밀리가 떴다’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캡 등의 모자를 착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이런 오락이나 버라이어티에서 스타들이 모자를 착용하는 이유는 좀더 캐주얼하면서 활동성 있는 이미지 연출이 되기 때문이다.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달콤했던 신혼 여행을 마치고 나란히 입국했다.이들은 오랜 여행 기간에도 불구 피곤한 기색이 아닌 완벽 패셔니스타 커플다운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는데, 특히 장동건은 블랙 빈티지 모자를 착용하며 세련된 어반시크 룩으로 기본적이며 간결한 아이템을 사용한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요즘에는 특히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서 모자가 많이 눈에 띈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고 스타일링에 있어서도 스타일리쉬함을 뽐내기 위한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좁은 기내에서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24시간 이상 지내야 하기에 편안하고 내츄럴한 스타일로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런 무대 밖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에게는 더 친근한 느낌을 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파파라치가 극성인 요즘 열애중인 연예인들에게도 자주 애용되고 있는데, 사생활 보호를 위한 수단으로 공개데이트를 할 수 없는 연예인 커플들에게도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선글래스와 더불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모자는 연예인들에게 T.P.O에 맞게 사용되는 아이템으로 이제는 없어서 안 될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사진 = APR,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美 MMA 최종 후보 5인 선정 ‘CF속 꿈 이룰까’

    비, 美 MMA 최종 후보 5인 선정 ‘CF속 꿈 이룰까’

    월드스타 비의 꿈이 CF를 벗어나 현실로 이뤄진다. 비는 지난해 2월 꿈이 실현되기를 기원한다는 ‘비비디 바비디 부 캠페인’ CF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뮤직 어워드’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톱스타로 떠올랐다. 특히 당시 ‘생각만 하면 생각대로’라는 CF 모토대로 광고속에서나 가능하던 비의 원대한 꿈이 실현 가능성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국 ‘엠티비닷컴’(MTV.com)은 13일(한국시간) ‘MTV 무비 어워드’(MTV Movie Awards)의 각 부문 최종후보자를 발표하고 수상자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오픈했다. 비는 세계적 명사들인 안젤리나 졸리, 채닝 테이텀, 크리스 파인, 그리고 샘 워싱턴과 함께 ‘가장 화끈한 액션스타(Best Ass Kicking Star)’의 최종 후보 ‘베스트5인’에 선정됐다. 이는 비가 영화 ‘닌자 어쌔신’(Ninja Assassin)으로 브래드 피트, 톰 크루즈, 브루스 윌리스, 크리스천 베일, 제라드 버틀러, 휴 잭맨, 맷 데이먼 등 액션에 능한 스타들을 재치고 얻은 성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쩌면 ‘비비디 바비디 부CF’가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 “수상 소감으로 ‘비비디 바비디 부’ 한번 외쳐주시길”, “안그래도 MTV 후보 선정 소식 듣자마자 이 CF가 생각났다.” 등 소감을 남겼다. 한편, 최종 수상자 온라인 투표는 5월 12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되고 최종 투표결과는 6월 6일 일요일 오후9시에 생방송되는 시상식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 이동통신 T ‘비비디 바비디 부’CF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탕 봉지에서 발견된 ‘음란 젤리’ 논란

    아이들이 주로 먹는 사탕에서 음란한 젤리가 발견됐다? 영국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캔디에서 남성의 나체 형상으로 보이는 내용물이 발견, 자녀를 둔 소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사건이 벌어졌다. 문제의 젤리를 발견한 건 미들섹스 주에 사는 회사원 리즈 파커(23). 그녀는 근처 대형 마트에서 산 캔디를 먹다가 내용물을 확인하고 깜짝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파커는 “봉지 속 내용물을 확인하면서 사탕을 먹는데 분홍색 젤리의 형상이 이상했다.”면서 “마치 나체의 남성이 중요 부위를 가리고 있는 모습 같았다.”고 말했다. 문제의 캔디는 매년 영국 전역에서만 8000톤 이상 판매되는 제조사 ‘캔디 킹’(Candy King)의 상품 중 하나인 것으로 전해졌다. 캔디에는 곰, 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갖가지 형상을 한 젤리와 사탕이 들어 있는데, 음란한 형상으로 보이는 내용물이 포함돼 있었다는 것. 그녀는 “주로 어린이들이 먹는 제품이기에 더욱 충격이 컸다. 일부 어른들의 배려심 없는 행동에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이 무참히 망가질 수 있다.“고 염려했다. 이에 대해 제조사 측은 “이런 형상을 한 내용물을 만들지 않았다.”면서 어떻게 이런 사탕이 내용물에 포함됐는지 사건의 정황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어린이들의 식품과 관련해 음란성 논란이 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는 아이들 간식으로 사랑받아온 하리보 마오암(Haribio MAOAM)‘이라는 사탕 포장지에 과일 캐릭터의 모습이 성행위를 연상케 한다는 지적이 있기도 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 ‘입가에 미소 떠나지 않아’

    [NTN포토] 장동건, ‘입가에 미소 떠나지 않아’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청바지 커플룩 눈에 띄네’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청바지 커플룩 눈에 띄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행복한 미소’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행복한 미소’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결혼반지 눈에 띄어’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결혼반지 눈에 띄어’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매너남’ 장동건 “우리 부인 다치면 안되요”

    [NTN포토] ‘매너남’ 장동건 “우리 부인 다치면 안되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NTN포토] 장동건·고소영,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한국의 브란젤리나’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5박6일동안의 신혼여행을 마치고 귀국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인천공항)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키아누 리브스ㆍ샤를리즈 테론 ‘열애’ 찰칵

    키아누 리브스ㆍ샤를리즈 테론 ‘열애’ 찰칵

    어쩌면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에 맞먹을 할리우드 대형커플이 탄생할지도 모르겠다. 미국 연예 전문 사이트들이 일제히 ‘매트릭스’의 키아누 리브스(45)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34)의 데이트 모습을 보도하며 이들의 커플 가능성을 예견하고 있다. 대표적 연예 사이트인 TMZ는 3일 비벌리 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다정히 저녁식사를 하고 나오는 이둘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의 저녁 식사 데이트를 목격한 사람들은 “보통의 친구 이상의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나 다정히 저녁식사를 했다.”고 밝혔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와서도 둘은 한동안 키스와 포옹을 했고, 테론은 내내 키에누 리브스의 자켓안으로 손을 넣어 그를 감싸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샤를리즈 테론은 올해 초 9년동안 함께한 연인 스튜어트 타운젠드와 결별했다. 키에누 리브스는 2001년 당시 여자친구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아픔을 겼었다. 키에누 리브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결혼이 내 삶의 정점이 될 것이다. 너무나 결혼을 하고 싶다.” 고 말한 바 있어 이번 로맨스가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둘은 2001년 ‘스위트 노벰버’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다. 둘의 데이트 모습이 보도된 후 팬들은 반색을 하며 환영하는 입장이지만, 아직 두사람 모두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이미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김형태 tvbodaga@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연리뷰]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1913년 5월29일. 스트라빈스키의 발레음악 ‘봄의 제전’이 초연됐던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극장은 난장판이 됐다. 험한 욕설과 주먹이 오고 갔고, 청중들은 대거리를 하며 격렬하게 논쟁했다. 한쪽은 감동이라 했고, 또 다른 한쪽은 음악도 아니라고 했다. 지금은 음악사에 없어서는 안 될 명곡이 됐지만 낭만주의 음악에 익숙했던 당시 관객들에겐 엄청난 충격이었다. 납득하기 어려운 극한의 리듬감, 소음에 가까운 격렬한 음색은 선례가 없었다. 스트라빈스키는 유럽을 지배했던 낭만주의 음악에 마치 ‘앙심’을 품은 듯했다. 스트라빈스키의 의도를 제대로 간파했다면 낭만적인 곡 해석은 무지(無知)의 소산일 수 있다. 후세 지휘자들은 ‘봄의 제전’을 연주하면서 더러 루바토(연주자들이 임의로 템포를 바꾸는 것)를 사용하거나 현의 부드러움을 강조하기도 한다. 스트라빈스키가 안다면 불쾌할 일이다. 이런 면에서 지난 1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봄의 제전’은 곡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한, 흔치 않은 명연이었다. 지휘자 샤를 뒤투아는 명성답게 엄청난 추진력을 발산했다. 곡의 속도가 32분대를 찍었다. 개인적으로 이 곡의 ‘최고’로 꼽는 에사 페카 살로넨 지휘의 영국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1989년 소니 음반도 32분대였다. 활화산 같은 속도 앞에서도 뒤투아는 결코 얼버무리는 법이 없었다. 직선적인 해석, 동물적인 박자감각, 탄탄한 음색을 자랑하는 살로넨 음반의 장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했다. 개별 악기도 뛰어났다. 목관과 금관 모두 부족함이 없었고 특히 팀파니는 한 치의 빈틈도 허용치 않았다. 작곡가의 의도를 작곡가보다 더 잘 파악하고 있는, 가히 스트라빈스키도 울고 갈 명연이었다. 스트라빈스키가 직접 지휘한 음반(미국 컬럼비아심포니 오케스트라, 1960년 녹음, 소니 발매)보다 더 인상적이었다면 과장일까. 억지로 흠을 잡자면 살로넨의 해석보다 긴장감이 덜 하다는 점이다. 관악의 스타카토(음을 끊어 연주하는 것)가 가끔 뭉툭하게 들려 공포스러움이 다소 퇴색됐다는 느낌도 들었다. 하지만 올 들어 가장 기억에 남는 클래식공연으로 꼽는 데 망설임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장동건-고소영, 허니문 패션도 “엣지있네~”

    장동건-고소영, 허니문 패션도 “엣지있네~”

    지난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신혼여행 출국 공항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결혼소식에 이어 혼전임신 소식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이들 부부는 임신 3개월째인 고소영이 장거리 비행을 가급적 피해야 하는 상황을 염두해 5월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신혼여행 백으로, 그들이 함 가방으로 선택해 이슈가 되었던 이태리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를 다시 선택했다.‘발렉스트라’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근거지를 둔 최고의 럭셔리 가죽 액세서리 브랜드로, 1937년 지오반니 폰타나에 의해 설립됐다. 2009년 10월 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입점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명품 브랜드중의 하나이다.60여년이 넘게 전문 장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100% 핸드메이드 제품인 발렉스트라의 백은 세련되고 우아한 감각과 혁신적인 가죽 수공 기술로 주목을 받으며 ‘Made In Italy’스타일의 선구자로, 특히 세계 트렌드를 앞서가는 세련된 감각으로 유명하다.신혼여행을 떠난 이날 장동건은 발렉스트라의 S시리즈 트래블 백을 들었다. 장동건의 S시리즈 트래블 백은 해외 셀러브리티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드는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발렉스트라의 기내용 Carrier인 트롤리 백의 상단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해 패셔니스타들 사이에 인기가 뜨거운 제품으로 유명하다.또한 고소영은 장동건의 화이트 컬러 S시리즈 트래블 백에 맞춰 셀린느의 블랙 컬러 러기지 백을 들어 신혼여행 출발에서도 이들의 특별한 부부애를 엿볼 수 있었다.고소영이 평상시 손에 드는 발렉스트라의 바빌라 백(Babila Bag)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데, 그녀의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을 다시 한번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일거에 사로잡았다.고소영의 바빌라 백은 발렉스트라의 스터디셀러 제품으로 해외 셀러브리티 안젤리나 졸리, 제니퍼 애니스톤과 샤론 스톤이 들어 유명하다.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패션감각까지 잘 어울린다.’는 팬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최고의 패셔니스타답게 비행기에 타기 직전까지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취향과 완벽한 연출을 통해 서로간의 믹스 매치 아이템을 조화롭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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