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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에 김영철 예비역 준장

    △ 전쟁기념사업회는 제12대 신임 사무총장에 김영철(61) 예비역 해군 준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총장은 해군사관학교 38기로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 작전2처장, 국방대 안전보장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 전역 후에는 한양대 국방정보공학과 특임교수로 재직했다.
  • [동정] 한국도로학회 제12대 학회장에 이승우 교수 선임

    △ 한국도로학회는 6일 이승우 강릉원주대 교수를 제12대 학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1987년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이 학회장은 2000년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토목공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2년부터 강릉원주대 토목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 [동정]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회장에 인제대 이도형 교수

    △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이도형(53) 교수가 제12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1984년 창립한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는 올해 일본 백내장굴절수술학회와 공동학회를 열고, 내년에는 아시아태평양 백내장굴절국제학회를 서울에 유치할 계획이다.
  • 2019년 제 2차 강원지역대학 총장협의회 개최

    2019년 제 2차 강원지역대학 총장협의회 개최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를 비롯한 강원지역 8개 대학은 12일 한라대학교 대학본부 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제2차 강원지역대학총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라대학교 김응권 총장을 비롯해 가톨릭관동대학교 황창희 총장,강원대학교 김헌영 총장, 경동대학교 전성용 총장, 상지대학교 정대화 총장,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윤영철 부총장, 춘천교육대학교 이환기 총장, 한림대학교 김중수 총장(이상 8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지역대학총장협의회 제12대 회장 선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에 대한 공동 추진, 지역 대학간 온라인강좌 교류 필요성 등이 논의되었다. 특히 수도권대학에 비해 열악한 지방대학의 교육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지원과 노력이 필요함을 공감하는 자리가 됐다. ‘강원지역대학총장협의회’는 강원권 대학발전, 교류 및 협력, 지역혁신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며, 상호교류를 통해 강원지역 대학간 상생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회장교인 한라대학교를 비롯해 강원도에 위치한 9개 4년제 대학이 회원교로 참여하여 대학과 강원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북도 친일행적 전 도지사 사진 철거

    전북도가 친일 행적이 확인된 전 도지사 2명의 사진을 철거했다. 전북도는 제11대 임춘성, 제12대 이용택 전 도지사 사진을 도청 청사에서 철거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도청 홈페이지의 사진과 프로필도 삭제했다. 이들은 민족문제연구소에서 발간한 친일 인명사전에 등록되어 있다. 도는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의 친일행적 제기에 따라 이들의 친일행적 사실을 확인했다”며 “역사바로세우기 차원에서 이들 사진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민족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임춘성 전 도지사는 1937년 7월 중일전쟁이 발발하자 1940년 4월까지 일제를 위한 전쟁 업무를 적극적으로 수행해 조선총독부의 ‘지나사변공로자 공적 조서’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1960년 6월부터 10월까지 전북도지사를 지냈다. 이용택 전 도지사는 1940년 6월 중국 길림성 노무과장 등을 지내며 친일조직인 동남기구특별공작후원회 강사로 참여하고 후원금을 냈다. 그는 1960년 10∼12월 제12대 도지사로 근무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동정] 백태경 동의대 교수 한국지리정보학회장 선출

    △ 백태경 동의대 건설공학부 도시공학전공 교수는 지난달 제주대학교에서 열린 ‘2019년 한국지리정보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12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지리정보학회는 1997년에 창립됐고 현재 1천여 명 회원을 두고 있다.
  • 장수군 전두환 전 대통령 현판 철거

    전북 장수군이 전두환 전 대통령 글귀를 쓴 논개 생가 인근 현판을 철거했다. 장수군은 지난달 29일 장수군 장계면 대곡리 논개 생가에 있는 정자 현판을 철거했다고 3일 밝혔다. ‘단아정’이란 현판 글씨는 전두환 전 대통령이 퇴임 후 1999년 10월 쓴 것으로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와 군민은 “군부 독재자가 쓴 치욕적인 글과 표지석”이라며 철거를 촉구해왔다. 그러나 장수문화원이 작명한 현판 이름 ‘단아정’은 앞으로도 활용된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찬양 논란이 일었던 표지석도 내년에 철거될 예정이다. 표지석에는 “제12대 전두환 대통령이 1986년 생가를 복원하고 정자에 ‘단아정’이란 친필을 남겨 그 뜻을 기리고자 하였으니 그 얼이 높고, 선양되어 영원히 빛날 것이다”라고 적혀 있다. 앞서 지난 10월 논개정신선양회는 장수군에 현판 철거를 요청했고, 군은 현판철거추진대책위원회의 의견과 여론을 수렴해 현판 철거를 추진해 왔다. 김순홍 선양회장은 “논개 성역화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관성이 없는 현판이 철거돼 진정한 논개 정신을 기리게 됐다”며 “의견을 모아 새로운 현판과 표지석을 이른 시일 내에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한국 불교 출가자 절반은 비구니… 더이상 사회 정의에 눈감을 수 없다”

    “한국 불교 출가자 절반은 비구니… 더이상 사회 정의에 눈감을 수 없다”

    고령·투병 비구니 위한 요양시설 확보 불교계 남녀 불평등 해소 등 노력할 것“한국 불교에서 비구니는 전체 출가자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거대 승가인데도 잘 드러나지 않아요. 비구니들이 갈 길을 찾아 실천하는 데 전력하겠습니다.” 지난 9월 4년 임기의 제12대 조계종 전국비구니회 회장에 선출된 본각(67) 스님은 지난 25일 서울 수서동 전국비구니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한국 비구니의 위상 강화와 대 사회적 역할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동국대 철학과를 나와 일본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고 중앙승가대 교수로 26년간 재직한 본각 스님은 ‘6남매 출가’라는 집안 내력으로 유명하다. 성철 스님 맏상좌인 천제 스님을 비롯해 2남 4녀가 모두 출가했다. 막내인 본각 스님은 세 살 때부터 절에서 살았지만 1976년 대학 졸업후 석남사로 돌아가면서 ‘진짜 출가’를 했다고 말한다. “대학교 시절 머리를 기른 채 공부하고 석남사로 돌아와 3000배를 올린 다음날 새벽 발우에 비친 모습을 보곤 전생(前生)에도 출가자였음을 느꼈다”고 한다. 현재 조계종 승적을 가진 비구니는 5000명 정도. 한국의 비구니회는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활성화됐다면서도 출가자 감소와 고령화는 그냥 넘길 수 없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그래서인지 비구니 회장 선거 때 제일 공약도 바로 비구니 스님들이 안정적으로 수행과 전법에 매진할 수 있도록 복지체계를 세우는 것이었다. “고령, 혹은 몸이 아픈 비구니들이 의지할 요양시설이 많이 부족해요. 비구니회가 신뢰할 만한 역할을 한다면 비구니 스님들의 주거공간을 충분히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특히 비구니회관에 ‘국제 사미니 강원’을 열어 한국에서 비구니계를 받고 싶어하는 해외 사미니들을 국내로 초청해 교육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불교계의 평등과 관련해선 “자유가 구속되고 남녀 불평등이 심한 곳으로 비친다는 근본적인 해결 과제를 안고 있다”면서도 “오랜 역사를 갖는 승단에서 갑자기 기본룰이 불평등하다며 치고 들어가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평소 비구니들은 뭘 했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는 본각 스님은 “이제 비구니들도 더이상 정의에 눈감을 수 없다”며 비구니회의 사회적 역할을 거듭 밝혔다. 환경 문제 해결과 미혼모, 노숙자 지원에 힘을 아끼지 않겠단다. 본각 스님은 취임식 날 비구니 스님들에게 일회용품을 쓰지 말자며 도시락통과 젓가락을 나눠줬다. 역대 비구니회 회장들과는 달리 비구니회관에 상주하겠다는 그는 선거에 나서면서 ‘학자로 살던 사람이 왜 (불교) 정치판에 뛰어드느냐’는 주변의 시선에 “나는 회장도 수행으로 살겠다”고 했다. 글 사진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이동훈 교수 임명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이동훈 교수 임명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제12대 총장에 이동훈 교수를 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동훈 총장은 오늘부터 공식적인 총장업무에 들어가며 취임식은 다음달 중 개최된다. 서울과기대 교수로 재직 중인 이 총장은 서울과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에서 기계공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5년 서울과기대 교수로 부임해 연구산학부총장, 산학협력단장 등 주요보직을 맡았으며 전국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부회장(제22~23대), 서울지역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회장, (재)서울테크노파크 이사, (재)서울과학기술대학교 발전기금 이사, (사)한국도시철도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 총장은 지난 7월 11일 제12대 총장임용후보자 선정 선거에서 1순위로 선정됐으며 연구윤리검증을 거쳐 11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총장임명안이 심의·의결됐다. 이 총장은 “서울과기대가 지역사회와 공생 발전하는 수도권 국립종합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보다 실질적이고 대형화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학문간 융·복합 교육과 연구를 장려하고, 교수와 학생의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12대 총장의 임기는 오늘부터 4년이다. 한편, 서울과기대는 국내 주요 일간지 대학평가 교수연구부문에서 ▲국제 논문 피인용 2위 ▲국제 논문 게재 14위, 학생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창업교육비율 1위 ▲학생 창업 지원 및 성과 10위 등 연구 및 창업에서 강점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동정] 서울과기대 제12대 총장에 이동훈 교수

    △ 서울과기대는 22일 제12대 총장에 이동훈 기계·자동차공학과 교수를 임명했다. 서울과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숭실대에서 기계공학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한 이 총장은 1995년 서울과기대 교수로 부임해 연구산학부총장, 산학협력단장 등을 맡았다. 또 전국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부회장, 서울지역 산학협력단장·연구처장협의회 회장, 서울테크노파크 이사, 한국도시철도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 [동정] 배재석 경희대 교수, 한국중국언어학회 회장 당선

    △ 배재석 경희대 중국어과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중국언어학회 정기총회에서 제12대 회장에 당선됐다.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년이다. 한국중국언어학회는 국내외 대학과 중등교육기관에서 중국언어학과 관련된 교육과 연구에 종사하는 교수, 교사, 강사 및 대학원생들이 회원으로 가입된 중국 언어학 관련 전문학회로 1년에 6차례에 걸쳐 KCI급 논문집인 ‘중국언어연구’를 발간하고 있다.
  • [동정] 대한피부과의사회 차기 회장에 이상준 원장

    △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제12대 회장에 이상준 아름다운나라피부과 원장을 선출했다. 이 원장은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피부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 대한피부과의사회 부회장, 대한피부과학회 의무이사, 대한의사협회 기획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 원장은 “2천여명의 회원에 대한 학술과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 홍준표 “黃, 불편한 순간 모면하려 내용없는 보수통합 발표”

    홍준표 “黃, 불편한 순간 모면하려 내용없는 보수통합 발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6일 ‘보수통합협의기구’ 설치를 제안한 황교안 대표를 향해 “불편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내용도 없는 보수대통합을 발표하기 보다는 진심을 갖고 열정적으로 난국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했다. 홍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당 대표를 누가 자문하는지 참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전 대표는 “1985년 2월 12일 (제12대) 총선을 23일 앞두고 창당한 신한민주당은 돌풍을 일으키면서 그 당시 관제 야당 역할 밖에 못하던 민주한국당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제1야당이 된 일이 있다. 민주한국당은 바로 소멸됐다”며 “작년 7월 잠시 미국으로 떠나며 ‘당이 이런 식으로 무기력한 야당으로 흘러가면 총선을 앞두고 제대로 된 강성 야당이 출현할 수 있고 한국당은 1985년 총선에서 망해버린 민주한국당이 될 수 있다’고 한 일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야당으로서는 그 좋은 호재인 ‘조국 파동’에도 제 역할을 못하고 헛발질이나 하고, 총선 앞두고 박근혜 정권을 망하게 한 십상시들이 또 날뛴다면 1985년 총선의 재판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당은 명심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동정] 박미혜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 신임 회장

    △ 이대서울병원 산부인과 박미혜 교수가 최근 열린 제22차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에서 제12대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다음 학술대회가 열리는 날로부터 2년간이다. 대한산부인과초음파학회는 산부인과 영역의 초음파 관련 교육과 연구 및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통해 여성 건강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 IMF 새 총재에 게오르기에바…불가리아 출신 여성 경제학자

    IMF 새 총재에 게오르기에바…불가리아 출신 여성 경제학자

    국제통화기금(IMF)은 25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출신 여성 경제학자인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66) 전 세계은행(WB) 최고경영자를 제12대 총재로 선출했다. 이로써 1945년 설립 이후 IMF 수장은 유럽이 독점하는 기록을 이어 갔다. 게오르기에바 총재의 5년 임기는 새달 1일부터 시작한다. 공산주의 불가리아에서 성장한 중도우파 성향의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의 전통적 경제 대국이 아닌 신흥시장 국가에서 배출된 첫 IMF 지도자라고 로이터·AP통신이 전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최윤 OK금융 회장 日 금강학원 이사장 취임

    최윤 OK금융 회장 日 금강학원 이사장 취임

    OK금융그룹은 최근 최윤(왼쪽) OK금융 회장이 일본 오사카 소재 학교법인 금강학원의 제1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금강학원은 제일동포 1세대가 한국 문화와 민족 교육을 전파하기 위해 1946년 세운 세계 최초 한국 학교다. 해외 한국 학교 가운데 처음으로 1961년 한국 정부의 인가를 받았다. OK금융그룹 제공
  • 최윤 OK금융 회장 日 금강학원 이사장 취임

    최윤 OK금융 회장 日 금강학원 이사장 취임

    OK금융그룹은 최근 최윤(왼쪽) OK금융 회장이 일본 오사카 소재 학교법인 금강학원의 제1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0일 밝혔다. 금강학원은 제일동포 1세대가 한국 문화와 민족 교육을 전파하기 위해 1946년 세운 세계 최초 한국 학교다. 해외 한국 학교 가운데 처음으로 1961년 한국 정부의 인가를 받았다. OK금융그룹 제공
  • 국민대, 제12대 임홍재 총장 취임식

    국민대, 제12대 임홍재 총장 취임식

    국민대학교 제12대 임홍재 총장 취임식이 오늘 오전 국민대 콘서트홀에서 열렸다. 취임식에는 유승희 더불어민주당(서울 성북구갑)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장무 KAIST 이사장, 홍준 한국대학신문 대표이사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취임사에서 임홍재 총장은 “우리 대학은 해공 신익희 선생의 ‘국가를 이롭게 하고 백성을 복되게 한다’는 국리민복(國利民福) 정신과 성곡 김성곤 선생의 지성·자유·실용정신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발전해왔다”며 “이런 학교의 역사성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민족과 세계를 선도할 수 있는 인재로 양성하는 것이 국민대가 나아갈 방향”이라고 밝혔다. 한편 취임식에는 임홍재 총장의 취임과 함께 국민대의 새로운 슬로건 ‘나는 국민*인, 국민의 미래를 연다!’를 선포하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임홍재 총장은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사학위를, The University of Iowa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2년 국민대학교 기계설계학과 교수로 부임한 이후 산학협력단장·교무처장·대학원장·부총장 등을 거쳤다. 임기는 2019년 9월 1일부터 2023년 8월 31일까지 4년간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서울과기대 ‘제12대 총장임용후보자’에 이동훈 교수 1순위 선정

    서울과기대 ‘제12대 총장임용후보자’에 이동훈 교수 1순위 선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제12대 총장임용후보자 선정 선거가 지난 11일 서울과기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직선제로 열렸다. 총장임용후보자추천위원회는 이번 선거에서 2차 결선투표까지 진행된 결과 이동훈 교수가 환산득표수 183.65표를 받아 1순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안재경 교수가 환산득표수 178.67표를 받아 2순위에 올랐다. 이동훈 총장임용후보자는 “서울과기대가 지역사회와 공생 발전하는 수도권 국립종합대학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보다 실질적이고 대형화된 산학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학문 간 융·복합 교육과 연구를 장려하고, 교수와 학생의 창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총추위 박근웅 팀장은 “총장임용후보자 1순위에 오른 이동훈 교수는 교육부에 총장임용후보자로 추천되며 이후 교육부장관의 제청을 거쳐 대통령이 총장을 임명하게 된다”고 전했다. 이동훈 교수의 임기는 현 김종호 총장 임기만료일 이후인 오는 11월 9일부터 4년간이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여신금융협회장에 김주현 전 예보 사장 내정…수수료 인하 불만, 노조 반발 과제

    여신금융협회장에 김주현 전 예보 사장 내정…수수료 인하 불만, 노조 반발 과제

    김주현(61)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이 여신금융협회 차기 회장 후보로 내정됐다. 김 전 사장은 오는 18일 열릴 여신금융협회 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거쳐 정식으로 회장에 취임할 예정이지만 지난해 가맹점 카드 수수료 대폭 인하로 불거진 업계의 불만을 다독여야 하고, 관료 출신 사장을 반대한 노조의 반발도 넘어서야 한다. 여신금융협회는 7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김 전 사장을 새 회장 후보로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김 전 사장과 함께 임유 전 여신금융협회 상무, 정수진 전 하나카드 사장 등 압축후보군을 대상으로 차례로 면접을 진행한 뒤 투표를 거쳐 김 전 사장을 최종 후보자로 낙점했다. 김 전 사장은 행정고시 25회로 재무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금융감독위원회 감독정책과장, 감독정책2국장, 금융정책국장,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예보 사장과 국제예금보험기구협회 집행위원,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연구소 대표이사를 맡았다. 김 전 사장은 오는 18일 여신금융협회 총회에서 찬반 투표를 거쳐 제12대 상근 회장에 선임된다. 회추위 관계자는 “김 전 사장이 본인이 가진 네트워크와 지식을 바탕으로 협회를 잘 이끌겠다고 자신의 장점을 진정성 있게 어필했다”라면서 “관료 출신이지만 업계 이해도도 높아 보였다”고 전했다. 신임 회장에게는 당면 과제도 많다. 일단 지난해 정부가 가맹점 카드 수수료를 대폭 내려서 업계의 불만이 상당하다. 이런 업계의 불만을 해소하려면 부가서비스 축소 등 업계의 건의를 관철시켜야 한다. 카드업권 노조와의 관계도 문제다. 노조는 금융당국의 카드 수수료 개편 방안에 대해 대형가맹점에 대한 수수료 하한선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전면 파업도 불사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협회장 선출 과정에서 이례적으로 관료 출신 인사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새 협회장은 금융당국의 정책에 맞서 싸워야 하는데 관료 출신 인사가 선임될 경우 당국의 꼭두각시 노릇을 할 수 있다는 우려다. 한편 김 전 사장은 “총회에서 최종 승인이 나면 협회 회원사의 뜻을 받들어 협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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