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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 그린 ‘잘알지도···’, 홍상수 감독 얘기?

    불륜 그린 ‘잘알지도···’, 홍상수 감독 얘기?

    홍상수 감독이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자신의 이야기임을 부인하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은 27일 오후 서울 CGV 왕십리에서 열린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서 “영화감독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본인의 이야기가 어느 정도 반영됐느냐.”는 질문에 “전혀 새로운 것을 영화 소재로 잘 쓰지 않는다. 장소도 내가 가본 곳을 종종 쓴다.”고 말문을 열었다. 홍 감독은 이어 “그동안 내 이야기와 내 이야기가 아닌 새로운 이야기 사이의 중간 지점을 택해왔는데 요즘 작품은 내 현재형에 가까워지고 있다.”면서 “아무래도 이번 작품에서 영화감독이 주인공이라 (관객이) 내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고 대답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제천과 제주에서 벌어지는 예술영화 감독 구경남(김태우)의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특히 구경남이 제주도에서 대학 후배이자 선배의 아내 고순(고현정)을 만나 불륜을 저지르는 장면이 등장한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오는 5월 개최되는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되면서 홍상수 감독의 다섯 번째 칸행을 확정지었다. 홍 감독 특유의 영화문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하정우, 정유미, 공형진, 유준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영화는 오는 5월 14일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상수, ‘잘 알지도… ’로 5번째 칸 진출 ‘쾌거’

    홍상수, ‘잘 알지도… ’로 5번째 칸 진출 ‘쾌거’

    홍상수 감독(첫번째 사진)의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 오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공식 초청됐다. 이로써 홍 감독은 다섯 번째 칸행을 확정됐다. 해외배급사인 화인컷 측은 “최근 프랑스 칸영화제 측의 공식 발표에 따라 이번 초청 소식이 알려졌지만 사실 ‘잘 알지도 못하면서’의 감독주간 초청은 이미 4월 초 결정돼 있었다.”며 “이로써 홍상수 감독은 ‘강원도의 힘’ ‘오! 수정’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극장전’에 이어 다섯 번째 칸에 진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10년 전인 52회 칸영화제에서 ‘강원도의 힘’이 ‘주목할 만한 시선’의 특별언급상을 받은 뒤 ‘오! 수정’으로 53회 칸영화제 ‘주목한 만한 시선’에 초청,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로 57회 칸영화제 공식경쟁부문, 다음해에는 ‘극장전’으로 58회 칸영화제 공식경쟁부문에 초청되며 2회 연속 공식경쟁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칸영화제의 감독주간은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 류승완 감독의 ‘주먹이 운다’, 봉준호 감독의 ‘괴물’ 등이 초청된 바 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예술영화 감독 구경남의 제천과 제주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홍 감독 특유의 영화문법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하정우, 정유미, 공형진, 유준상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홍 감독의 전작 ‘해변의 여인’ ‘밤과 낮’은 베를린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영화제작 전원사)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쥐’·‘마더’ 칸 초청… 흥행돌풍 일으킬지 주목

    ‘박쥐’·‘마더’ 칸 초청… 흥행돌풍 일으킬지 주목

    칸 발(發) 희소식이 한국영화계에 새로운 부흥기를 마련해줄 수 있을까. 박찬욱 감독의 ‘박쥐’와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새달 열리는 칸 영화제에 나란히 공식초청되면서 충무로가 들썩이고 있다. 한국영화 시장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경우, 파생 효과가 적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 때문이다. 이들을 포함해 황금연휴로 시작하는 5월 극장가에는 한국영화 수작들이 가득하다. 23일 개봉한 ‘7급 공무원’이 산뜻한 출발을 보인 가운데 박희곤 감독의 ‘인사동 스캔들’, 홍상수 감독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도 관객을 기다린다. 한국시간으로 24일 저녁, 새달 13~24일 열리는 제62회 칸 국제영화제의 윤곽이 드러나자 환호가 터져나왔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가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하고,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비경쟁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오른 것. 이창동 감독은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2004년 ‘올드보이’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았던 박 감독은 이번이 두번째 칸 입성이다. 봉 감독은 2006년 ‘괴물’, 지난해 옴니버스물 ‘도쿄!’ 이후 세번째. ‘박쥐’ 주연을 맡은 배우 송강호는 ‘괴물’, ‘밀양’, ‘놈놈놈(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이어 네번째로 칸에 진출하는 ‘기록’을 세웠다. ‘뱀파이어 치정 멜로’를 표방한 영화 ‘박쥐’는 이달 30일 국내 관객에게 먼저 선을 보인다. 정체불명의 피를 수혈받아 뱀파이어가 된 신부(송강호)가 친구의 아내(김옥빈)와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파국을 담았다. ●이색적 소재 만나는 재미 ‘복수 3부작’(올드보이, 복수는 나의 것, 친절한 금자씨)에서 도덕적 딜레마에 직면한 인간을 그려왔던 박찬욱 감독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이후 3년만에 내놓는 이번 작품에서 신부, 뱀파이어, 살인, 치정 등을 소재로 윤리, 구원, 폭력의 문제를 파고든다.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제작비 60억원의 절반을 투자했다. 김혜자·원빈 주연의 ‘마더’는 새달 28일 찾아온다. ‘살인의 추억’, ‘괴물’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했던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아왔다. 살인 사건에 연루된 아들(원빈)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홀로 범인을 찾아 사투를 벌이는 어머니(김혜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봉 감독이 “김혜자를 염두에 두고 썼다.”고 밝힌 만큼, 생애 세번째로 영화에 출연하는 김혜자의 모정 연기가 주목된다. ‘우리 형’ 이후 4년 만에, 군 제대 이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나서는 원빈도 반가운 얼굴이다. ‘마더’는 프랑스와 일본에 선판매됐다. 새달 14일 개봉하는 ‘잘 알지도 못하면서’는 홍상수 감독의 9번째 장편이다. 김태우, 고현정, 엄지원, 하정우, 정유미, 공형진, 유준상 등 출연진이 화려하다. 홍 감독 특유의 영화문법을 다시 한번 만날 수 있다. 작품은 예술영화 감독 구경남(김태우)이 겪는 두 일화를 담고 있다. 제천에서 열리는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초청된 구경남은 오래 전 친구 부상용을 만나 그의 집으로 간다. 이어 벌어진 술자리에서 상용의 아내 때문에 분위기가 묘해진다. 얼마 뒤 구경남은 제주도에 특강을 가고 거기서 자신이 한때 연모했던 후배를 만나게 된다. ‘미술품 복원 및 복제’라는 이색적인 소재로 무장한 ‘인사동 스캔들’도 볼 만하다. 신인 박희곤 감독의 데뷔작으로 30일 개봉한다. 조선시대 궁중 화원 안견의 ‘벽안도’가 400년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를 입수한 갤러리 비문의 배태진(엄정화) 회장은 천재 복원가 이강준(김래원)을 스카우트해 복제를 시도한다. 하지만 둘은 서로 다른 속셈을 품은 탓에 일이 꼬여간다. 색다른 이야기, 화려한 영상은 구미를 당기지만, 어깨에 잔뜩 힘준 캐릭터와 딱딱한 전개가 몰입을 방해한다. ●칸 영화제 수상은 ‘플러스 알파’ 한편 ‘박쥐’가 칸에서 수상까지 할 경우 흥행은 ‘순풍에 돛단 격’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같은 후광효과는 2007년 여우주연상(전도연)을 거머쥔 ‘밀양’이 입증한 바 있다. 당시 ‘밀양’은 개봉 첫주 성적이 30만명에 불과했지만, 칸 영화제 수상 소식이 전해진 둘째 주부터는 하루에만 20만명을 불러모았다. ‘박쥐’, ‘마더’의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최민수 과장은 “‘밀양’이 칸 프리미엄을 업고 끌어들인 관객이 족히 80만~100만명 정도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혹여 수상에 실패하거나 비경쟁부문에 초청됐더라도 아쉬울 건 없다. ‘괴물’ ‘놈놈놈’도 상복은 빗나갔지만, 칸 출품 사실과 호평 소식만으로도 마케팅 효과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박쥐’ 홍보사인 올댓시네마 관계자는 “‘박쥐’와 ‘마더’는 워낙 화제작이어서 수상 여부에 성적이 크게 좌우될 것 같진 않다.”면서 “영화제 수상은 어디까지나 플러스 알파일 뿐”이라고 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전국플러스] 제천 한방명의촌 25일 개장

    충북 제천시가 조성한 한방명의촌이 25일 개장한다. 9억원을 들여 연면적 445.32㎡ 규모로 지어진 한옥식 건축물로 한방진료관, 탕제실, 좌훈실, 기 치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 강남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던 손영태(52) 원장과 간호조무사, 기 체조로 병을 치료하는 기천활명 치료사 등이 상주하며 당뇨·비만 등 성인병과 자연요법을 이용한 암·중풍 치료에 중점을 둔다. 토·일요일에도 운영되고 화요일만 문을 닫는다. 진료비는 일반 한의원과 같다. 이곳에선 매주 토요일 제천에서 생산되는 임산물과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산채장터도 열린다. 문의 (043)653-7730.
  • 갈릴레오 종교 재판의 진실은… 지동설이 아니라 ‘원자이론’ 때문?

    갈릴레오 종교 재판의 진실은… 지동설이 아니라 ‘원자이론’ 때문?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말로 유명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종교 재판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 흔히 가톨릭 세계관이 뒷받침하는 천동설과, 과학이 지지하는 지동설의 충돌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유명한 과학저술가인 마이클 화이트는 ‘갈릴레오’(김명남 옮김, 사이언스북스 펴냄)를 통해 갈릴레오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보다 더 위험했던 자신의 과학 이론 때문에 종교 재판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화이트는 지난 400년 동안 바티칸 문서 보관소에 잠들어 있다가 최근 공개된 자료를 분석해 이 같은 가설을 제기한다. 갈릴레오가 1624년 펴냈던 ‘시금사’(금의 함량을 분석하는 사람)에서 원자 이론을 언급하며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물질 이론에 반기를 들었기 때문이라는게 저자의 해석이다. ●바티칸 보관 자료 통해 가설 제기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질에는 본질과 형상이라는 이중적인 속성이 있다고 했으나 갈릴레오는 물질이 원자라는 한 가지 구성 요소로 이뤄져 있을지 모른다고 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은 평범한 빵과 포도주가 성찬식을 통해 진짜 예수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환된다는 교리를 정당화하는 근거였다. 때문에 로마 가톨릭이 보기에는 갈릴레오의 원자 이론은 너무나 위험한 것이었다. 하지만 원자 이론을 꼬투리 삼아 갈릴레오를 종교 재판에 세웠을 때 성찬식에 대한 논란이 확산될 것을 우려한 가톨릭은 갈릴레오가 코페르니쿠스를 지지했다는 이유로 종교 재판에 회부한다. 이후 밀실 재판 과정에서 로마 가톨릭은 ‘지동설에 찬동한 것에 대해 처벌은 하지만 목숨은 살려주겠다. 단 원자 이론 연구와 출판을 하지 말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갈릴레오가 그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현대 천문학·과학·물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이탈리아 수학자 갈릴레오의 전기인 이 책은 종교 재판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아니다. “100명의 무고한 자들 가운데 죄인이 하나라도 섞여 있다면 나는 모두를 불태우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종교 재판이 횡행하던 시절, 실험 과학을 엄청나게 후퇴시켰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이 교회의 지지로 힘을 갖고 있던 시절을 거친 그의 인생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아버지의 지원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던 성장기와 아버지가 숨진 뒤 맏아들로 대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겪었던 어려움, 자유낙하실험을 했던 피사 대학의 궁핍한 시절 등이 생생하게 이어진다. 특히 그가 네덜란드 출신 한스 리퍼셰의 아이디어를 훔쳐 현대식 망원경을 만들고, 그 망원경을 통해 달과 목성의 위성 등을 관찰한 내용을 담은 ‘별들의 소식’을 통해 유럽 전역에서 명성을 얻게 됐다는 점이 흥미롭다. 하지만 이후 갈릴레오는 학문·종교적으로 자유로웠던 베네치아를 떠나 로마 교황에 종속돼 있었던 피렌체로 둥지를 옮기며 교회와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겪게 된다. 2만원. ●망원경 만들어 달 관찰 등 인생이야기도 한편 사이언스북스는 ‘하늘을 보는 눈’을 함께 펴냈다. 1609년 11월30일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갈릴레오가 손수 만든 망원경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며 시작됐던 천문학 혁명을 다룬다. 갈릴레오의 천체 관측 400주년을 맞아 제정된 ‘2009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국제천문연맹이 발간한 공식도서다. 아마추어 천문가인 고베르트 실링과 세계천문의 해 사무국장인 라르스 크리스텐센이 함께 지었다. 천문학의 역사를 200장이 넘는 사진과 68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DVD를 통해 선사한다. 2만 5000원.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심현섭 “하루에 3억 5천만원 벌어봤다”

    심현섭 “하루에 3억 5천만원 벌어봤다”

    개그맨 심현섭이 방송활동을 하면서 겪었던 고충과 길어진 공백으로 힘들었던 사연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심현섭은 23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녹화에 참여해 2000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사바나의 아침’으로 최고 인기를 누리던 당시 “하루에 3억 5000만원까지 벌어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영자와 공형진 두 MC는 “하루 3억 5000만원을 버는 건 평생 볼 수 없는 경우”라며 화들짝 놀랐다. 심현섭은 “당시 기상 시각은 새벽 5시였다. 일어나자마자 서울, 수원, 대전, 제천 등 전국 곳곳을 돌며 각종 행사 출연과 대기업 체육대회 사회, 광고CM 등으로 수입을 모았다.”며 “그 날 최종 수입의 합계가 3억 5000만원이더라.”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사람이 참 간사한 게 그 당시에는 행복을 몰랐었다.”며 빛났던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택시’ 녹화 중간에 심현섭을 만나기 위해 동승한 개그맨 박준형은 “사실 데뷔 전, 개그맨 시험에 8번이나 떨어졌다.”며 “예선도 아니고 항상 최종까지 가서 탈락해 안타까웠다.”고 자신의 과거를 밝히기도 했다. 이어 박준형은 “당시 시험에서 선보였던 개인기는 ‘수다맨’처럼 빨리 말하는 개그였는데 알고 보니 내 앞 번호가 심현섭, 뒷 번호가 강성범이었다.”며 희대의 불운(?)으로 좌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전했다. (사진제공=tvN)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코레일 ◇지사장 △서울 조남민△수도권서부 곽노상△수도권남부 양현욱△수도권동부 전우상△대전 강해신△충남 이기택△광주 신준호△전북 한문희△전남 김종철△대구 이채권◇실장△감사 정해범△경영혁신 최덕률◇단장·원장△기술본부 전기기술단장 신승창△연구원장 임현준△인재개발〃 이대수△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장 정인수△대전철도차량관리〃 조중식△고객만족센터장 강칠순◇사무소장△시설장비 안용득△오송고속철도시설 민형기△서울정보통신 김정겸△오송고속철도전기 박삼홍<서울지사>△용산역장 추창호△서울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장 윤갑병△서울열차승무〃 김종수△서울고속철도기관차승무〃 김종훈△서울기관차승무〃 윤영철△용산기관차승무〃 김태길△일산승무〃 안영철△서울차량〃 남시호△수색차량〃 최춘수△용산차량〃 차두열<수도권서부지사>△영등포역장 이정채△광명〃 윤중한△구로〃 송재봉△부평〃 박봉준△인천〃 김귀례△구로차량사업소장 오종업<수도권남부지사>△수원역장 유석태△안산승무사업소장 이정재△시흥차량〃 이재구<수도권북부지사>△남춘천역장 김학로<수도권동부지사>△청량리역장 송오영△망우〃 도완재△원주〃 정오연△청량리열차승무사업소장 박종희△분당승무〃 김승열<강원지사>△동해역장 신현목<대전지사>△대전역장 맹주환△대전조차장〃 정영배△대전열차승무사업소장 김동선<충북지사>△제천조차장역장 김태형<충남지사>△천안역장 장사길△홍성〃 진범수<광주지사>△목포역장 박봉환<전북지사>△익산역장 김흥식△전주〃 문태배△정읍〃 신월숙<전남지사>△순천역장 소순성△여수〃 문태율<대구지사>△동대구역장 김병학△포항〃 신화섭△경주기관차승무사업소장 이영우<경북북부지사>△안동역장 최석인△영주열차승무사업소장 박희채<경북남부지사>△김천역장 손영수△구미〃 김영수<부산지사>△부산역장 배임규△울산〃 임양호△구포〃 서성기△부산기관차승무사업소장 채삼병△가야차량〃 이순노<경남지사>△마산역장 방계원△진주〃 박곤
  • 겉도는 재래시장 자매결연

    대형마트에 밀려 생존위기에 처한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추진되는 재래시장 자매결연 사업이 겉돌고 있다.공공기관과 단체들이 지속적인 장보기 행사 등을 통해 재래시장을 돕겠다며 결연에 참여하고 있지만 1회성 행사에 그치는 경우가 다반사다.충북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25개 재래시장과 130개 기관·단체가 자매결연을 했다. 이 가운데 40여곳이 장보기행사를 외면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제천시 화산동 역전시장의 경우 지금까지 6곳과 자매결연을 했으나 지속적으로 장보기 행사를 갖는 기관은 2곳에 불과하다. 인근 약초시장은 지난해와 올해 초 공공기관 2곳과 자매결연을 했으나 현재 교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약초시장 신영진 상인회장은 “두 기관 모두 한번 정도 왔을 뿐”이라며 “자매결연이 이벤트성 행사로 전락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자매결연 사업이 겉도는 것은 기초단체들이 사후관리는 하지 않은 채 실적을 위해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데 급급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제천의 경우 6개 재래시장에 무려 76개 기관이 자매결연을 했다.자매결연 기관이 없는 재래시장도 있다.단양 인정시장 상인회 서규식 총무는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상인들과 대화가 통하는 기관을 찾다보니 아직 결연을 한 곳이 없다.”고 밝혔다.상황이 이렇게 되자 충북도가 자매결연 재정비에 나서기로 했다.형식적으로 자매결연한 기관·단체는 과감하게 정비하고 재래시장을 자주 찾을 수 있는 시장 인근의 공공기관, 단체, 병원, 아파트부녀회 등을 발굴해 결연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충북도 경제정책과 이학재 사무관은 “장보기행사에 국한하지 않고 기관과 재래시장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쪽으로 자매결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재래시장 1곳당 5곳과 자매결연을 하는 ‘1+5운동’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충북상인연합회 박영배 회장은 “자치단체가 자매결연이 잘 되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지적했다.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남궁 민 신임 우정사업본부장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겠다”

    남궁 민 신임 우정사업본부장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에 기여하겠다”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습니다.”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남궁 민(南宮 珉·53) 신임 본부장이 13일 순직 우정종사원 추모비 참배를 시작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남궁 본부장은 이날 우정사업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앞으로의 경영방침들을 밝혔다.  그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우정사업도 위기의 한 가운데 있다”면서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경영 효율화와 함께 신규 서비스와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미래 성장기반을 강화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또 “우정사업은 영리를 추구하는 다른 민간기업과 달리 공익성도 함께 추구해야 한다”면서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질 좋은 우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남궁 본부장은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에도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전국적 네트워크를 가진 국가기관으로서의 장점을 충분히 활용해 경제위기 극복과 향후 60년간의 국가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또 “노력한 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신상필벌의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면서 “직장의 화합과 사기를 저해하는 인사청탁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불이익을 주겠다”며 강조했다.  남궁 본부장은 “상호 협력적이고 동반자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해 바람직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면서 “체신노조는 물론 지식경제부 공무원노조와 능동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남궁 본부장은 춘천 출신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제천우체국장, 정보통신부 법무담당관, 정보화기반과장, 강원체신청장, 우정사업본부 금융사업단장 등 체신부와 정보통신부의 요직을 두루 거쳤다. 이후 지식경제부 정보통신산업정책관으로 발탁됐으며,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추진력이 강해 직원들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  좌우명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이며, 테니스와 마라톤을 즐기는 스포츠마니아다. 영어구사가 능숙하고, 가족으로는 부인 장미숙(張美淑) 여사와 2녀가 있다.  남궁 민 본부장의 경영방침은 3가지다.첫째, 경영 효율화와 고객가치 창출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조성, 둘째 전국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경제위기 극복과 녹색성장에 기여, 셋째 인간중심경영으로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이다  다음은 프로필  ▲ 55년 12월생(55세) ▲ 강원 춘천 출신 ▲ 춘천고등학교 졸업(1974년) ▲ 서울대 법학과 졸업(1978), ▲ 미국 콜로라도대학 졸업(1997. 이학석사) ▲ 춘천우체국 통신과장(1982.3), ▲ 체신부 보험과(1986.8) ▲ 제천우체국장(1993.10) ▲ 대통령비서실(경제비서실,1997.8) ▲ 정보통신부 금융기획과장(1988.3) ▲ 정보통신부 법무담당관(1999.1) ▲ 정보통신부 총무과장(2002.2) ▲ 강원체신청장(2003.4) ▲ 정보통신부 감사관(2004.4) ▲ 우정사업본부 금융사업단장(2007.1) ▲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정보통신산업정책관(2008.6)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전국플러스] 월악산 일본잎갈나무 제거

    자연경관 복원을 위해 국립공원 월악산(충북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일대의 일본잎갈나무가 제거된다.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6월까지 월악산 정상인 영봉 하단부에 인공조림된 3000여그루의 일본잎갈나무를 제거하고 자생수종인 복자기, 팥배나무, 느티나무 등을 대신 심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1970년 경제수림 조성을 목적으로 식재된 일본잎갈나무는 월악산에 없던 수종으로 고유의 자연경관을 해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예산집행 실명제 도입

    예산집행 각 과정에 있는 담당 공무원의 실명을 공개하는 ‘예산집행실명제’가 도입된다. 예산 집행과정에서 횡령 등 비리를 막고 책임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다. 행정안전부는 31일 현재 운영 중인 지방자치단체 국고보조사업에 대해 예산집행실명제를 도입·시행한다고 밝혔다. 각 사업별로 기획에서 완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중앙부처 및 시·도, 시·군·구의 사업담당자를 실명화하고 이를 홈페이지에 공개한 뒤 공동책임을 부여하겠다는 것이다. 이를테면 ‘대각사~조차장간 위험도로구조개선’ 사업의 경우 이전에는 ‘제천시, 국비 2억 7300만원’이라고만 기재했지만 앞으로는 ‘행안부 지역발전과장 ○○○, 담당자 ○○○’ ‘제천시 건설방재과장 ○○○, 담당자 ○○○’ 등으로 명시하겠다는 것이다. 이번에 예산집행실명제가 도입되는 사업은 ‘광주민주인권평화사업지원’ 사업과 ‘충남도청신축지원’ 사업 등 모두 33개 국고보조사업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제천시 공무원노조 총회에

    엄태영 충북 제천시장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 공무원노조 정기총회 및 4기 출범식에 참석했다.
  • 서대문구 자전거종합센터 6월 건립

    서대문구 자전거종합센터 6월 건립

    서대문구가 매연없는 녹색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구는 자전거 무료 대여·보관 시스템 통합관리를 맡을 종합서비스센터를 건립하고, 자전거 전용도로를 늘리는 등 ‘두바퀴 천국’을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계획에 따라 6월까지 4억원을 들여 홍제천 홍남교 둔치에 자전거 종합서비스센터(조감도)를 건립한다. 지상 1층, 지하 1층 115.2㎡ 규모로 지어 자전거 무료 대여, 정비, 보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는 센터 지하 1층엔 자전거 보관소를, 지상 1층엔 건강체크 기기가 갖춰진 휴게시설과 자전거 정비 도구 등을 마련한다. 홍제동 유진상가 맞은편 자전거 보관소에는 자전거 도난을 막기 위해 전자식 도난방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지하 1층 보관소를 폐쇄하기로 했다. 홍제천에 7㎞길이의 자전거 전용도로를 새로 만든다. 구는 이 전용도로 신설로 홍제동 일대와 남·북가좌동이 직선코스로 연결돼 자전거가 근거리 교통보조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구는 자전거종합센터나 구청에 자전거를 등록한 시민들에게 스티커를 발부하고, 주차장 이용 혜택을 준다. 자전거를 갖지 않는 시민들은 회원등록 후 가좌역, 홍제역, 문화촌 어린이공원입구 등 전철역 등에 마련된 대여용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할 구상이다. 구 관계자는 “자전거 대여시스템 등을 갖춘 종합서비스 센터가 문을 열고, 자전거 전용도로가 완공되면 서대문구는 프랑스의 파리나 리옹과 같은 자전거 천국도시로 거듭 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로컬플러스] 제천서 아시아산악자전거대회

    충북 제천시가 ‘2010 아시아산악자전거대회’를 유치했다. 제천시는 25일 “아시아산악자전거연맹이 최근 총회를 열고 내년 9월에 열릴 16회 아시아산악자전거대회를 제천에서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천시 봉양읍 박달재 산악자전거코스에서 개최될 대회에는 19개국 1200여명이 참가한다. 시는 또 같은 해에 열리는 아시아 주니어 산악자전거대회도 유치했다. 아시아산악자전거대회가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1997년 부산 기장군, 2001년 전북 무주에 이어 세번째다.
  • [인사]

    ■경찰청 △홍보담당관 이철성△감찰〃 박화진△감사〃 조용태△정보통신1〃 이상원△교통기획〃 김학역△교통안전〃 박근순△운영지원과장 백승엽△기획조정〃 정용선△재정〃 김종구△규제개혁법무〃 강인철△교육〃 조종완△장비〃 강성복△여성청소년〃 임호선△수사〃 백승호△특수수사〃 최동해△형사〃 허영범△마약지능수사〃 박상융△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 김재규△인권보호〃 김인옥△수사구조개혁팀장 민갑룡△경비과장 윤철규△대테러센터장 노승일△정보1과장 이상로△정보2〃 서범규△정보3〃 김양수△보안1〃 임국빈△보안2〃 김덕섭△보안3〃 이맹호△외사기획〃 박기선△외사정보〃 조규철△외사수사〃 윤하용△경찰혁신팀장 박재진△경무과 조종림(자치경찰제추진단) 김헌기(군의문사위)△교무과장 김석열△학생〃 김수영△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 김용택△지방이전추진단장 김남현△건설단장 신경문△총무과장 박성수△총무과장 윤석원△홍보담당관 조성훈△청문감사〃 김덕한△경무과장 최종헌△인사교육〃 박명수△생활안전〃 홍성삼△생활질서〃 권세도△수사〃 이병하△형사〃 정해룡△광역수사대장 유현철△교통관리과장 김성근△교통운영실장 허경렬△경비1과장 이승철△경비2〃 김양제△정보2〃 전기완△정보관리부 정보1과 강신명△외사과장 이승현△1기동대장 황덕규△4기동〃철구[서장]△종로 장향진△서대문 조희현△혜화 김원준△용산 조현배△성북 이경순△영등포 정지효△성동 박병동△동작 박외병△광진 황규욱△강북 채수창△금천 박승용△강남 안병정△강서 김귀찬△강동 원경환△구로 이석△서초 권기선△양천 정은식△송파 윤성태△노원 이용표△방배 이운주△은평 정인식△수서 이상식△홍보담당관 박흥석△청문감사〃 양두환△경무과장 하진태△정보통신담당관 김경렬△수사과장 김동현△형사〃 신동건△정보〃 김주전△외사〃 이종석[서장]△중부 이갑형△동부 최경호△부산진 서범수△서부 조한성△남부 오병국△해운대 김충규△사상 김희웅△금정 김철준△사하 박화병△청문감사담당관 이현희△경무과장 이영태△생활안전〃 홍직헌△수사〃 김수희△보안〃 서상훈△중부서장 이석봉△동부〃 조헌배△서부〃 서현수△북부〃 백준태△성서〃 최성원△달성〃재호△경무과장 정홍근△생활안전〃 조기준△수사〃 남현우△경비교통〃 정영호△정보〃 안중익△보안〃 박종위△외사〃 고귀영△국제공항경찰대장 윤대표△중부서장 이환섭△부평〃 배상훈△삼산〃 최성철△서부〃 박달근△계양〃 정승용△연수〃 김영열△강화〃 김성중△청문감사담당관 황호선△경무과장 최정환△보안〃 김수율△동부서장 김진희△남부〃 박재현△북부〃 이윤△청문감사담당관 백순상△경무과장 이경필△생활안전〃 황운하△수사〃 고학곤△보안〃 백용기△중부서장 김익중△서부〃 유충호△경무과장 정성균△생활안전〃 정수태△수사〃 박길수△경비교통〃 조성환△정보〃 백운용△보안〃 배영철△남부서장 박운대△동부〃 이광석△울주〃 양근원△청문감사담당관 정광록△제1부 경무과장 신상석△제1부 정보통신〃 이호준△제1부 교통〃 송두현△제1부 경비〃 이한일△제2부 생활안전〃 김용수△제2부 수사〃 고경철△제2부 형사〃 최원일△제2청 경무〃 주기주△제2청 수사〃 신기태△제2청 경비교통〃 양종렬△제2청 정보보안〃 박성호△기동대장 오성환[서장]△수원남부 김종길△수원서부 구장회△과천 김병구△군포 조용섭△성남중원 백동산△광명 김규현△안산상록 우문수△시흥 이기옥△평택 임계수△화성동부 유진형△김포 강성채△여주 이국진△의정부 윤동길△양주 이조훈△구리 정수일△파주 박춘배△포천 박청규△가평 이진구[준비요원]△의왕서 홍순광△하남서 이강순△동두천서 오동욱△홍보담당관 김상운△청문감사〃 김조경△정보통신〃 이동수△생활안전과장 김춘섭△정보〃 이병찬△보안〃 김경득△춘천서장 김교태△원주〃 김영석△동해〃 김성근△속초〃 김사웅△영월〃 이의신△횡성〃 설광섭△고성〃 김창수△철원〃 정경모△화천〃 김종관△생활안전과장 신현옥△정보〃 박세호△보안〃 신정배△청주상당서장 이찬규△제천〃 김성국△영동〃 최영덕△보은〃동섭△진천〃 남승기△청문감사담당관 김화순△경무과장 노혁우△생활안전〃 이기병△서산서장 박명춘△아산〃 조영수△공주〃 윤소식△부여〃 전재철△서천〃 신찬섭△연기〃 이종욱△금산〃 양우석△청문감사담당관 유선문△경무과장 한기만△수사〃 이평오△경비교통〃 양희기△정보〃 이상선△전주완산서장 하태춘△전주덕진〃 이강수△군산〃 강이순△정읍〃 이승길△남원〃 나유인△김제〃 정성기△완주〃 김명중△부안〃 송호림△순창〃 이상기△장수〃 정지용△홍보담당관 노병현△청문감사〃 김두만△경무과장 박봉기△경비교통〃성진△보안〃 김대식[서장]△여수 양승규△순천 김장완△장흥 박생수△영광 강성공△함평 박찬흥△영암 김재병△강진 배영철△담양 안병갑△완도 김재석△무안 문점호△구례 김평재△청문감사담당관 김재학△수사과장 서진교△경비교통〃 박건찬[서장]△경주 임주택△포항북부 임병하△안동 안종익△상주 김국희△문경 김광식△의성 송병일△청송 최석환△영양 김균철△군위 이성호△고령 정임수△홍보담당관 강선주△경무과장 김흥진△생활안전〃 이노구△경비교통〃 변항종[서장]△창원중부 백광술△창원서부 박태식△마산중부 김항규△진주 박동식△진해 차상돈△거제 박승현△밀양 전창학△양산 손정근△거창 김두연△합천 김종호△창녕 채주옥△고성 전준호△하동 주용환△남해 김원환△산청 조상현△함안 천범영△경무과장 한공익△정보〃 오영기△해안경비단장 박경수△동부서장 송양화△서부〃 강호준△서귀포〃 강명조◇교육△경기 1부 경무과 이영상△제주 〃 고석홍△경기 1부 〃 박형준△경북 〃 이준식△전북 〃 신일섭△충북 〃 권수각△부산 〃 김주수 정용환△전남 〃 김근△부산 〃 김진우△서울 경무부 〃 정수상△본청 운영지원과 최관호△서울 경무부 경무과 윤외출△본청 운영지원과 김준철 장하연△대구 경무과 권혁우△본청 운영지원과 이규문△경기 1부 경무과 최정현△인천 〃 서연식△전남 〃 이명호△경기 1부 〃 이은정△경북 〃 심덕보△서울 경무부 〃 김시택△경남 〃 이정동△인천 〃 이성재△서울 경무부 〃 주강식 김성용△강원 〃 박문호△부산 〃 이흥우△본청 운영지원과 박채완△서울 경무부 경무과 김치중△대구 〃 정식원△서울 경무부 〃 박승환△광주 〃 임광문△서울 경무부 〃 조계훈△본청 운영지원과 이재승△서울 경무부 경무과 안정균 송용욱△본청 운영지원과 진교훈△중앙 운영지원과 최길훈△강원 경무과 이용완△전북 〃 황대규△울산 〃 김창규△본청 운영지원과 차경택△서울 경무부 경무과 변관수△충남 〃 최인규△대구 〃 김용주△경남 〃 강신홍△서울 경무부 〃 양재호△충남 〃 이명교△본청 운영지원과 이연태△대전 경무과 이동주△본청 운영지원과 강대일△서울 경무부 경무과 한종욱 조용식 김상우△경남 〃 김광룡△서울 경무부 경무과 채한수 이문수 이희성 임정섭△본청 운영지원과 김경원 정용근◇대기△경대 운영지원과 김인규△부산 경무과 장무식 송수태△대구 〃 도범진△광주 〃 오진선 윤재문△경기 〃 박노산△강원 〃 김대진 김영태△충북 〃 나경옥△충남 〃 조원구 오은수△경남 〃 임종식 최태영△제주 〃 김동규△본청 운영지원과 서대용■한겨레신문사 △제작·판매 담당 상무이사 박영소■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장 이인섭■우리들의료재단 △청담병원 행정원장 박기홍
  • 기준無… 지자체간 천차만별

    기준無… 지자체간 천차만별

    정부가 태양광주택 보급에 나서고 있지만 기준이 없어 자치단체별 지원금이 천차만별인데다 광역단체와 기초단체 간 엇박자로 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지원금액조차 확정하지 못한 곳도 있다. 이에 따라 저탄소 녹색성장의 한 축이 될 태양광주택 보급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태양광주택 보급사업은 기존 주택에 3㎾ 태양광 발전장치를 설치해 주는 것이다. 설치비용은 2163만원으로 이 가운데 60%(1200여만원)를 에너지관리공단이 국비로 지원한다. 광역단체와 기초단체가 추가로 지원해 국비, 도비, 시·군비의 ‘종합선물세트’다. 그러나 도비 200만원을 지원하는 충북의 경우 시·군비 지원 규모가 제각각이다. 청주시 100만원, 청원군 180만원, 옥천군 200만원, 영동군 200만원, 괴산군 200만원, 증평군 358만원으로 3배 이상 차이가 난다. 보은군, 진천군, 음성군, 단양군, 충주시, 제천시 등 6곳은 지원금을 확정하지도 못했다. 결국 증평군에선 400여만원만 부담하면 되지만 청주에선 650여만원이 들어가야 한다. 그래도 지원금을 모두 받으면 다행이다. 충북도는 올해 300가구만 지원하기로 하고 시·군에 가구수를 배정했다. 시·군이 정한 보급계획과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실례로 충북도는 증평군에 8가구를 배정했다. 하지만 증평군은 수요조사를 통해 10가구에 보급하기로 했다. 2가구는 도비 지원금을 못 받게 됐다. 이영출(67·증평군 증평읍 용강리)씨는 “도비를 못 받는다는 소리를 듣고 신청을 취소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올해 못 받으면 내년에라도 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주시는 19가구가 도비를 못 받게 되자 시비로 충당해 준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이 직접 에너지관리공단과 충북도, 해당 시·군에 신청해야 한다. 이 때문에 증평군의 경우 8가구에 대한 도비를 받아 10가구에 나눠 주고 싶어도 그렇게 못한다. 기초단체 관계자들은 “지원금 지급체계를 바꿔야 신청자들의 불만이 해소되고 사업도 성공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증평군청 최창영씨는 “지금 같은 구조는 태양광주택 보급사업 활성화에 걸림돌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 사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선 시·군간 격차가 없어지고 도비도 기초단체가 받아 여건에 맞게 골고루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충북도 자원관리과 오상일 팀장은 “도비를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미리 공지했다.”며 “보급사업이 초기단계이고 지방의회에서 예산이 삭감돼 다소 문제가 생기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경기도 체험여행 떠나요

    ‘경기아이누리’ 가 20일 출범했다.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전국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를 초청해 1박2일 동안 경기도 일대로 체험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출발한 1차 체험여행에는 모두 28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출정식이 열린 용인 에버랜드를 시작으로 A조는 삼성교통박물관, 백남준 아트센터 등 경기 용인 코스, B조는 영어마을, 헤이리 등 파주 지역 코스를 둘러본다. 아이누리는 오는 9월까지 매달 2차례 진행된다. 이날 코스말고도 서울랜드, 누에박물관을 둘러보는 과천·안산 코스와 스파그린랜드, 양평국제천문대를 둘러보는 광주·양평 코스가 더 있다. 팀마다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동행해 여행가이드, 의료 봉사, 레크리에이션은 물론 보호자 역할도 한다. 이미경 경기아이누리 캠페인 본부 대리는 “올해 모두 5000여명의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체험여행을 떠나 경기도의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가비 무료. (031)259-6963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공익법무관 전보 및 파견 <송무담당> [법무부]△법무심의관실 소정수 이은철△법무과 황인용△국가송무과 김익현 박종혁 박지훈 오석현 이준형 김용제 김재학 김참 심학식△법조인력정책과 신정하△형사법제과 정대희△인권지원과 김기정△국적난민팀 조윤상[대검]△대검찰청 김경렬 진형구 최용환 김상현 이정우[고검]△서울고검 김경남 김완기 문상원 박지용 박지환 이명재 이용주 이장욱 임수혁 정용 채명성 천헌주 최준영 홍종기 김동선 김영빈 김영진 김학재 박상진 박선태 박창환 이규섭 이용민 조철 조현빈 추창현△대전고검 방종훈 유정현 이태호 홍석표 김병기 최정민△대구고검 김지환 방정열 조병준△부산고검 김주석 이승현△광주고검 유현우[지검]△서울중앙지검 김이근△의정부지검 남중구 장진성△인천지검 김태종 박상범 이수창△수원지검 이창민 이권형 이동근 이희만 최우영△춘천지검 이상훈 강용묵△전주지검 권재호△제주지검 정우석<구조담당>△대한법률구조공단 본부 손영찬 신준익 정창래 차정현 김경일 정준호 하종관△서울중앙지부 김성현 박태신 부광득 송종화 오대호 오승준 정대영 이선기 이인석△서울동부지부 박영수 유형민△서울남부지부 류정민 윤국권△서울북부지부 강신범 이배근△서울서부지부 이승기 정성윤 홍문기△의정부지부 양홍석 오상완△인천지부 나영욱 황철환△부천출장소 김병기 박현우△수원지부 방지형 신대호△성남출장소 송인호△여주〃 이근희△평택〃 신동환△안산〃 김병철 하헌길△안양〃 설태환 이상수△춘천지부 이근엽△원주출장소 도세훈△대전지부 문종일△공주출장소 이준△천안〃 오대영 조재철△청주지부 정원석△대구지부 이대로△부산지부 조상규△동부출장소 김욱태 박준상△울산지부 송성득△진주출장소 김문수△전주지부 최종혁△군산출장소 소정운△정읍〃 배상윤△한국가정법률상담소 이수암◇공익법무관 신규임용 <송무담당>△서울고검 강청현 황재화△부산고검 김경준 정덕우△광주고검 김창수△울산지검 조수영△창원지검 김성범 마성한△전주지검 최진원<구조담당>△고양출장소 이준섭△인천지부 이욱석△수원지부 이승훈 이익현△강릉출장소 나연찬 윤준필 조훈갑△원주〃 윤호근△속초〃 김형석△영월〃 장현철△홍성〃 권영호 서윤석△논산〃 김종현△청주지부 강문혁△충주출장소 김덕화 김선욱△제천〃 정양훈△영동〃 윤성묵△대구지부 김주윤 박성룡 이호진△서부출장소 권영필 성두경△안동〃 김태겸 장재덕△경주〃 백주현△김천〃 김세현△상주〃 김동섭△의성〃 배영목△영덕〃 김용욱△포항〃 김영범△부산지부 김오태 김지태 노종근△동부출장소 김홍윤△울산지부 김진웅 이응문△창원지부 박경태△진주출장소 김성업 진승우△통영〃 임현일 표정률△밀양〃 김현우△거창〃 석지윤△광주지부 심지환 하기재△목포출장소 김우재 박철용△장흥〃 윤인섭△순천〃 박우선 최중석△해남〃 이국현 이진철△전주지부 윤건 윤봉학△남원출장소 오현종△제주지부 조민철 ■특허청 ◇서기관급△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정책과 정용익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 한경노 (23일자) ■포스코 <포스코강판>△대표이사 부사장 조준길△전무 윤태한△상무이사 조강희△상무 노재홍△ 상임감사(상무급) 박동주<포스데이타>△대표이사 사장 박한용△상무이사 최규석<포스렉>△상무 이희명 김대생△전무 배준석△상무이사 김영헌<삼정P&A>△상무이사 정유식△상임감사(상무급) 유환배
  • 에이즈 파문 제천 이미지 바꾼다

    충북 제천시가 에이즈 택시기사의 무차별적인 성접촉으로 훼손된 청정이미지 회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제천시는 최근 김광중 부시장 주재로 간부대책회의를 갖고 이미지 제고를 위해 역량을 결집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추진하는 모든 시정업무의 초점을 청정 이미지 회복에 맞춘다는 계획이다. 우선 깨끗하고 청결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들과 시민단체가 주관이 돼 주요 도로와 도심 곳곳에 쌓여 있는 오물을 제거하는 청결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전 시민이 참여하는 대청소를 실시하고 각종 공공시설 정비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에이즈를 바로 알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에이즈와 관련된 간담회와 설명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제천보건소는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에이즈 관리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제천시가 이미지 제고에 나선 것은 에이즈 파문으로 인해 5월에 있을 충북도민체전과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등 제천에서 개최되는 행사들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제천 에이즈 택시기사 추가 성접촉 여부 조사

    에이즈 택시기사 전모(25)씨의 무차별적 성접촉 사건을 수사중인 충북 제천경찰서는 16일 전씨 휴대전화에 내장된 전화번호를 통한 신원확인 작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경찰은 이날 전씨와 성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진 가정주부를 외부에서 만나 조사를 벌인 뒤 검찰로 사건을 송치하기로 했다. 경찰 관계자는 “3명의 여성 진술을 통해 전씨가 성관계를 가졌다는 사실이 입증됨에 따라 관련기록을 검찰로 보내기로 했다.”며 “내장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 여성들의 신원과 성접촉 확인작업을 벌였지만 대부분 전씨를 알고 있다는 사실조차 부인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은 전씨가 찍은 동영상에 나오는 여성 8명 이외에도 성관계를 맺은 여성이 더 있다고 보고 전씨를 상대로 추가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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