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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벚꽃 만발’ 제주

    [포토] ‘벚꽃 만발’ 제주

    제주 벚꽃이 개화한 17일 오전 제주시 아라동 제주대학교 인근 거리에 벚꽃이 만발해 봄 정취를 자아내고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 벚꽃이 작년보다 일주일 빨리 개화했다고 발표하며, 평년보다 높은 3월 기온이 벚꽃의 이른 개화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다. 뉴스1
  • [인사] 통계청, 법제처, 교육부, 은행연합회

    ■ 통계청 ◇ 일반직 고위공무원 임용 △ 통계서비스정책관 공미숙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송영선 ■ 법제처 ◇ 부이사관 승진 △ 기획재정담당관 구본규 ◇ 부이사관 전보 △ 경제법령해석1과장 서용우 ◇ 과장급 승진 △ 자치법규입안지원과장 양혜원 ◇ 과장급 전보 △ 경제법령해석2과장 이영진 △ 법령의견제시과장 정용복 ◇ 서기관 전보 △ 법령의견제시과 임종훈 △ 경제법령해석1과 손문수 △ 기획재정담당관실 최종훈 ■ 교육부 △ 미래교육기획과장 이상돈 △ 교육부(국가교육회의 파견) 예혜란 △ 학교정책과장 장홍재 △ 교육과정정책과장 신진수 △ 교과서정책과장 강전훈 △ 특수교육정책과장 김선미 △ 동북아교육대책팀장 이진우 △ 교육부(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파견) 조성연 △ 중앙교육연수원 김영재 △ 인천시교육청 이성희 △ 고등교육정책실 신민영 △ 교육부(국외훈련 파견) 최경 △ 중앙교육연수원 박신영 △ 전북대학교 문규식 △ 제주대학교 김기민 △ 충남대학교 강양은 △ 한밭대학교 권지영 △ 교육부 배정익 △ 학생지원국 진창원 △ 국립특수교육원 김종무 ■ 은행연합회 △ 은행전략부장 지순구 △ 여신금융부장 여인채 △ 디지털혁신부장 김수연 △ 자금시장부장 김경민 △ 지속가능경영부장 유문선 △ 소비자보호부장 박진향 △ 법무지원부장 이인균 △ IT 부장 강동성 △ 총무부장 정용실 △ 홍보실장 박영상 △ 감사실장 이상헌 △ 비서실장 박진우
  • 노래주점에서 여제자 유사강간 제주대학 교수 파면

    노래주점에서 여제자 유사강간 제주대학 교수 파면

    노래주점에서 여 제자를 유사강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제주대학교 교수가 파면됐다. 제주대학교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소속 교수 A(61)씨를 파면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제주대 관계자는 “해당 교수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고, 재판이 진행되는 등 법적 다툼이 있어 판결을 기다렸다”며 “1심에서 해당 교수에게 징역형이 내려져 징계위원회를 열고 품위 유지 의무를 위반으로 파면을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교육공무원 징계 규정상 파면은 처벌 수위가 가장 높은 중징계로 파면을 당한 교수는 앞으로 5년간 다른 학교에 임용될 수 없다. 또 퇴직금이나 연금 수령에도 불이익을 받는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 정찬수)는 지난 17일 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수 A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해 10월30일 오후 제주시에 있는 한 노래주점에서 제자인 20대 B씨를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제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싫어요 207번·비명 15번”…제자 유사강간 60대 교수 징역형

    “싫어요 207번·비명 15번”…제자 유사강간 60대 교수 징역형

    거부 의사를 수차례 밝혔음에도 제자를 유사강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국립 제주대학교 교수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7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장찬수)는 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제주대학교 교수 A씨(61)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기관 등 10년간 취업 금지 명령을 내렸다. A교수는 지난해 10월 30일 저녁 20대 제자 B씨와 식사를 한 뒤 제주시 한 노래주점에서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교수의 범행은 당시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녹음한 파일에 고스란히 담겼다. 이 파일에는 피해자가 저항하며 외친 “싫어요”가 207번, “비명소리가 15번, ”집에 가고 싶다“가 53번 등이 녹음됐다. 그는 사건이 일어나기 전 피해자에게 가정 형편 등으로 우울증을 앓아 극단적 선택을 생각한다는 말을 듣고도 범행을 저질렀다. 재판부는 첫 공판에서 불구속 기소된 A씨를 직권으로 구속했다. A씨는 범행을 인정하면서도 만취해서 필름이 끊기는 소위 ‘블랙아웃’을 주장하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사건 직후 A교수는 조금이라도 처벌을 줄이려고 합의를 요구했다. 가뜩이나 어려운 형편에 10대 동생을 돌봐야 했고 강간 피해 후 병원비까지 마련해야 했던 B씨는 A교수가 건넨 합의금에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B씨는 지난 7월 공판에 출석해 ”어쩔 수 없는 합의였다. 피해자를 용서한 적도 용서하고 싶지도 않다. 엄한 처벌을 해달라“고 호소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진지한 반성을 하는지 의문이고 피해자와 합의하기는 했으나 양형에 절대적 기준은 아니다“며 ”스승과 제자 관계 등을 고려하면 범행의 비난가능성이 크다“고 양형에 대해 설명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주도 감염병지원단장 광화문집회 광고에 이름올려

    제주도 감염병지원단장 광화문집회 광고에 이름올려

    제주지역 코로나 방역을 총지휘하는 배종면 감염병관리지원단장이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의 성공적 개최를 바란다는 내용의 광고에 이름을 올려 뒤늦게 논란의 대상이 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6년 배종면 제주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제주감염병관리본부장으로 임명했다. 배 교수는 2015년 메르스(MERS·중동 호흡기 증후군) 사태 발생때 제주도 역학조사 민간자문단장을 맡았었다. 제주도에는 30일까지 45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역사두길 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배 단장은 지난 12일 ‘8월 15일 국민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는 내용을 담은 중앙 일간지 전면 광고에 이름을 올렸다. 역사두길포럼도 지난 14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집회 집합 공고를 냈다. 배 단장은 학자적 양심에 따라 광고에 이름을 올린 것이고, 당시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되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논의하느라 광화문 집회에는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 45번 코로나19 확진자는 방글라데시 유학생으로 그와 함께 제주에 온 나머지 동료 유학생들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30일 오후 10시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45번 확진자 A씨는 방글라데시 국적의 제주한라대학교 유학생으로 지난 29일 방글라데시에서 출국 후 말레이시아를 경유한 뒤 30일 오전 6시 40분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오후 3시10분 김포발 제주행 에어서울 RS923편을 탑승해 오후 4시15분 제주에 도착한 뒤 곧바로 제주국제공항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진단 검사를 받았다. 오후 5시10분 학교측에서 마련한 버스에 방글라데시 국적 유학생 11명과 함께 타고 임시 격리숙소로 이동해 자가격리 도중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기내 접촉자 명단 통보를 항공사측에 요청한 상태이며, 파악되는 대로 접촉자로 분류해 격리 조치할 예정이다. A씨의 접촉자인 방글라데시 유학생 11명은 30일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모두 격리 조치했다. A씨는 현재 별다른 증상은 없으며, 31일 오전 9시쯤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상으로 이송돼 격리 치료 중이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방글라데시 유학생 코로나 확진…제주지역 45번째

    방글라데시 유학생 코로나 확진…제주지역 45번째

    제주도, 코로나 재난문자 영문 병행 발송 제주도에서 방글라데시인 유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도는 30일 입도한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 유학생 A씨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내 45번째 코로나19 확진자다. A씨는 입도 직후 제주국제공항에서 정해진 입국자 동선에 따라 ‘워크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았으며, 이후 당국 모니터링을 받으며 재학 중인 대학이 마련한 임시숙소에서 자가격리를 하던 중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까지 A씨는 특별한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다. 도 방역 당국은 A씨를 즉시 제주대학교병원 음압 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A씨의 입도 후 접촉자와 항공기 내 접촉자에 대한 신원을 파악하고 있고, 조사 결과를 즉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는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발생 상황과 확진자 이동 동선 등의 휴대전화 재난 문자를 국문과 함께 영문으로도 송출한다. 제주도는 다음 달 1일부터 제주의 재난 문자 영문 송출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도내 거주 외국인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코로나19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만 외국인이 1500여명 거주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제주 중문골프장 캐디 “매일 클럽하우스 이용”…접촉자 112명(종합)

    제주 중문골프장 캐디 “매일 클럽하우스 이용”…접촉자 112명(종합)

    제주 서귀포시 중문골프장에서 캐디로 일하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가 112명으로 파악됐다. 제주도는 21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제주 28번째 확진자 B씨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제주 28번 확진자 B씨는 27번 확진자 A씨의 모친이다. B씨는 딸인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인 20일 오후 10시 40분쯤 서귀포시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21일 새벽 1시 30분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21일 오전 7시50분쯤 제주대학교병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상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제주도의 1차 역학조사 결과 28번 확진자 B씨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자차를 이용해 중문골프클럽에 출근,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지난 17일 오전 8시30분 자신의 자동차를 이용해 중문골프클럽으로 이동,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했다. 또 이날 오후 6시30분쯤 자차를 이용해 귀가했으며, 가족과 함께 오후 8시30분부터 오후 9시52분까지 서귀포시 중문동 소재 식당 24시간 뼈다귀탕에 머물었다. 18일 오전 6시쯤 자차를 이용해 중문골프클럽으로 출근한 뒤, 오후 2시30분까지 근무했다. 퇴근 후인 오후 2시50분부터 오후 3시10분까지 중문동 소재 해성마트를 방문한 뒤 오후 3시10분쯤 자택으로 귀가했다. 19일 오전 6시 자차를 이용해 중문골프클럽으로 출근한 뒤, 오후 6시까지 근무한 뒤 자택으로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오전 7시40분부터 9시 5분까지 중문동 소재 중문의원을 방문한 뒤 오전 9시20분 자차를 이용해 중문골프클럽으로 출근, 오후 6시까지 근무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중문골프클럽 내 구내식당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매일 클럽하우스를 이용했다”는 B씨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이용시간과 접촉자를 확인하고 있다. 제주도는 1차 역학조사 결과 확인된 동선을 토대로 자택을 비롯해 총 6곳에 대한 방역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 이날 오후 3시까지 파악된 B씨의 접촉자는 총 112명이다. 접촉자는 △중문골프클럽 직원 62명 △중문골프클럽 라운딩 이용객 14명 △중문클럽하우스 직원 3명 등 골프장내 접촉자만 79명이다. 또 B씨가 20일 방문간 중문의원에서의 접촉자가 30명이다. 이외에 중문 24시 뼈다귀탕 직원 1명, 중문동 해성마트 직원 2명이다. 제주도는 이들에 대한 신원 확인 후 1명(클럽하우스 직원)을 타시·도로 이관하고, 현재 도내 5명에 대한 자가격리조치 완료했다. 나머지 접촉자에 대해서 신원파악이 완료되는대로 자가격리 조치할 예정이다. 도는 B씨의 직업이 중문골프클럽 직원인 점을 고려해 해당 골프장을 중심으로 현장 역학조사와 폐쇄회로(CC)TV, 카드사용 내역 분석 등을 통해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정보들을 추가로 확인하고 있다. 추가 동선이 확인되는 대로 재난안전문자·홈페이지·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추가 방역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주, 골프장 캐디 코로나19 확진으로 첫 ‘휴장’

    제주도 내 골프장 캐디(경기보조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골프장이 휴장했다. 코로나19로 골프장이 휴장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제주도는 제주 27번째 확진자 A씨의 가족인 B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28명으로 늘어났다. B씨는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중문골프클럽 캐디다. 골프장 측은 “당분간 휴장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캐디가 골프관광객 등 다수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높아 방역당국과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확진자 B씨는 딸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직후인 20일 오후 10시쯤 서귀포 보건소에서 검체를 채취한 후 21일 오전 1시 40분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입도한 지난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제주에 거주하는 가족 3명(B씨 포함)과 함께 생활을 해왔다. B씨는 지난 19일부터 인후통 증상을 보였다. 1차 역학조사 결과 A씨와 B씨의 동선은 거의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27번째 확진자 A씨는 15일 오전 9시 50분 김포국제공항에서 출발한 LJ309편 항공기를 이용해 오전 11시쯤 입도했다. 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 결과 A씨는 제주 도착 직후 가족차량을 이용해 가족 3명(B씨 포함)과 함께 오후 1시 5분부터 35분까지 ‘콩마루 순두부 짬뽕’에서 점심식사를 했다. 이어 오후 1시 57분부터 2시 29분까지 ‘프리토’ 한림점을, 오후 4시 4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중문 ‘천돈가’에 머물다 귀가했다. 16일에는 자택에 머물렀다. 17일 오전 8시 13분부터 10시 23분까지 가족 차량을 이용해 ‘중문의원’을 들른 후 오전 10시 24분부터 30분까지 ‘정화약국’을 방문했다. 오전 10시 45분 택시를 이용해 귀가했다. 18일 오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지인 차량을 이용해 지인 자택에 들른 후 오후 11시 25분부터 다음날 19일 오전 1시 50분까지 강정동 소재 ‘강실장회포차’에 머물렀다. 19일 오전 1시부터 5시까지 서귀동 소재 ‘믹스믹스주점’에 머무른 후 오전 5시 30분경 택시를 이용해 귀가했다. 20일 오후 2시부터 2시 30분까지 가족 차량을 타고 서귀포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체 채취를 했다. 보건소 구급차를 이용해 자택에 귀가한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의 직장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다. A씨는 지난 14일부터 인후통·기침 등의 증상이 있었다. 지난 13일 접촉했던 직장 동료가 20일 확진판정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오후 2시쯤 서귀포의료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의뢰한 결과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와 B씨는 제주대학교병원으로 이송돼 음압병상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나머지 가족 2명은 자가격리중이다. 제주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제주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제주대병원서 입원 치료

    제주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제주대병원서 입원 치료

    제주도에서 25번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제주도는 일본에서 입국한 A씨가 이날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도 보건당국에 “17일 오후 2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같은 날 오후 4시 50분쯤 제주공항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A씨는 제주공항에 있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가족이 운전한 차량을 타고 자택으로 이동, 보건당국의 관리 아래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했다. 현재까지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제주대학교병원 격리병상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제주에서는 지난 16일 21∼23번, 17일 24번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이날까지 3일간 5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자 성폭행 제주대교수 공판 첫날 직권 구속…법원 “본보기 삼겠다”

    제자 성폭행 제주대교수 공판 첫날 직권 구속…법원 “본보기 삼겠다”

    노래주점에서 제자를 강제추행하고 유사강간한 제주대 교수를 법원이 직권으로 법정구속했다.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장찬수)는 18일 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대학교 교수 A씨(61)의 첫 공판에서 직권으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교수는 지난해 10월30일 여성 제자와 저녁식사를 한 뒤 제주시 한 노래주점에서 강제추행하고 유사강간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측은 이날 첫 재판에서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범행을 인정한다”며 “다만 술에 취해 있었고 우울증 등 정신병 관련 증상이 있다는 점을 감안해달라”고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이에 재판부는 “교수가 제자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지위를 이용한 전형적인 갑질”이라며 “이런 범행은 대한민국에서 없어져야 한다. 피고인을 본보기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A씨가 “몸이 좋지 않다”고 사정했으나 재판부는 “범행 당시에도 몸은 좋지 않았다.(더 몸이 나빠졌다는 말을) 못믿겠다”고 단호하게 거절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1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도주나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며 기각한 바 있다. 제주대는 2019년 11월6일자로 A씨를 학과장 자리에서 면직 처리했고 그해 11월11일부터는 수업에 참여할 수 없도록 배제 조치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이태원 클럽 방문 제주 확진자 동료 11명 모두 ‘음성’

    이태원 클럽 방문 제주 확진자 동료 11명 모두 ‘음성’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된 30대 여성이 제주의 한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피부관리사로 밝혀진 가운데 동료 직원 11명에 대한 긴급 검사 결과 전원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 여성은 동료 11명 외에 방문객 130여명과 접촉한 것으로 조사돼 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제주도는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30대 여성 A(14번 확진자)씨의 근무지인 더고운의원 의사 등 동료 직원 11명에 대한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10일 밝혔다. A씨 근무지인 더고운의원은 임시 폐쇄와 방역 소독 조치가 완료된 상태다. 제주도는 이들 접촉자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최대 잠복기인 2주간 자가격리하도록 통보했다. A씨는 이달 2일 제주도를 떠나 5일 오전 0시 30분쯤부터 오전 6시까지 해당 클럽에 머무르다 6일 오후 3시쯤 제주도로 돌아왔다. A씨는 9일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을 방역당국에 자진 신고한 뒤 오후 4시쯤 지인의 자동차를 타고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A씨는 이날 오후 9시 최종 양성 판정 결과를 받았다. 그는 현재 제주대학교병원 음압격리병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의 진술과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는 입도 후 대부분의 시간에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이태원 클럽’ 제주 확진자는 피부 관리사…접촉자만 138명

    ‘이태원 클럽’ 제주 확진자는 피부 관리사…접촉자만 138명

    의사·동료 등 2명 고열증세 보여내방객 127명에 자가격리 통보중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확진된 30대 여성이 제주의 한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피부관리사로 밝혀지면서 지역사회 감염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 조사 결과 직장 동료 11명, 방문객 127명 등 모두 138명이 이 환자와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다. 제주도는 서울 이태원 클럽을 다녀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30대 여성 A(14번 확진자)씨의 도내 접촉자가 127명에 이른다고 10일 밝혔다. 도는 A씨와 접촉한 사람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는 물론 추가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도에 따르면 A씨는 제주시에 있는 ‘더고운의원’에 근무하는 피부관리사다. 해당 의원의 직장 동료는 11명으로, A씨의 확진에 따라 코로나19 긴급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의사와 동료직원 1명이 고열증세를 보였다.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동료 외에도 A씨가 근무하는 과정에서 직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된 내방객만 127명으로 알려졌다. 도는 해당 내방객에 대해 관할 보건소를 통해 자가격리 통보를 하고 있다. A씨는 이달 2일 제주도를 떠나 5일 오전 0시 30분쯤부터 오전 6시까지 해당 클럽에 머무르다 6일 오후 3시쯤 제주도로 돌아왔다. 이 클럽은 경기도 용인 66번 확진자 B(29)씨가 이달 2일 새벽 다녀간 곳이다. A씨는 7일 오전 8시 34분쯤 제주시 삼화지구 3단지에서 347번 버스를 타고 8시 56분쯤 제주영지학교 버스정류장에 하차했다. 그는 더고운의원에서 근무한 뒤 같은 날 오후 6시 30분쯤 제주중앙여고 버스정류장에서 342번 버스를 타고 6시 59분쯤 삼화부영1차아파트에서 하차했다. 다음날에도 비슷한 시각과 장소에서 버스를 타고 출근했다. 이어 A씨는 오후 8시 30분쯤 지인의 자동차를 차고 귀가했다. 또 오후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삼화지구의 한 식자재마트를 방문했다. A씨는 9일에도 오전 8시 31분쯤 제주시 삼화지구 3단지에서 347번 버스를 타고 8시 52분쯤 제주영지학교 버스정류장에 하차했다. A씨는 이어 이태원 클럽 방문 사실을 방역당국에 자진 신고한 뒤 오후 4시쯤 지인의 자동차를 타고 제주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A씨는 9일 오후 9시 최종 양성 판정 결과를 받았다. 그는 현재 제주대학교병원 음압격리병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A씨의 진술과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씨는 입도 후 대부분의 시간에 마스크를 계속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A씨가 근무한 시간에 더고운의원을 방문했거나 A씨와 같은 시간에 버스에 탑승한 도민 중 코로나19 의심 유증상자는 관할 보건소로 즉시 자진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제주 9살 소년, 7명에 새 삶 주고 떠나…“평생 기억할게”

    제주 9살 소년, 7명에 새 삶 주고 떠나…“평생 기억할게”

    휘파람 부는 것을 좋아했던 9살 제주 소년이 7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하늘나라로 떠났다. 7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 6일 고홍준(9)군이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심장과 간장, 신장 등 장기를 기증하고 생을 마감했다. 고군은 지난 1일 집에서 저녁을 먹다 갑자기 심한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후 의식을 찾지 못했고 지난 5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제주시 화북초에 다녔던 고군은 2010년 3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휘파람 부는 것을 좋아해 멀리서 휘파람 소리가 들려오면 홍준이가 오는구나 하고 알 수 있을 정도로 흥이 많은 어린이였다고 한다. 음악적 재능도 뛰어나 학교 관악부와 화북 윈드 오케스트라에서 호른을 연주했다. 고군은 여느 아이처럼 친구들과 축구를 하며 노는 것을 좋아했고, 맛있는 과자는 꼭 나눠 먹고 재미난 게임이 있으면 친구들과 함께 즐기곤 했다. 또한 논리적인 말로 친구들을 이끌어주는 인기 있는 아이였다. 고군의 가족들은 꿈 많은 홍준이를 떠나보내는 것이 너무나 큰 고통이었지만 어디선가 홍준이의 몸이 살아 숨 쉬고, 다른 아이들을 살리고 떠나는 길을 고심 끝에 결정했다. 나누는 것을 좋아하고 의로운 아이였기에 아들도 동의했을 거라 생각해 장기기증을 결심한 것. 고군이 기증한 장기는 심장, 폐, 간, 신장, 각막 등이다. 심장과 폐, 간, 신장은 이달 6일 또래 어린이 5명에게 이식됐다. 각막도 조만간 대기자에게 이식될 예정이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조원현 원장은 “홍준이가 쏘아올린 생명의 불씨는 7명의 생명을 살렸을 뿐만 아니라 그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을 것”이라며 “유가족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9살 천사 홍준군에게도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고군의 어머니는 자신의 모든 것을 또래 아이들에게 주고 간 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는 앞으로도 홍준이를 사랑할 거고 평생 기억하고 있을게. 멀리서 휘파람 소리가 들려오면 네가 오는 거라 믿으며 살아갈게. 사랑하고 고마워”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김원중씨 부친상, 양재환씨 장인상, 문경호씨 모친상, 서진우씨 부친상

    ●김용구씨 별세, 김원중(전북중앙신문 기자)씨 부친상, 29일, 동군산병원장례식장 3호실, 발인 31일 오전 10시. 063-441-4444 ●심상필 씨 별세, 양재환(경향신문 시설관리팀장) 씨 장인상, 29일 오후 11시56분, 파라밀장례식장, 발인 31일 낮 12시. (031)677-5444 ●김숙자씨 별세, 문경호(제주관광공사 경영전략처장)씨 모친상, 29일 오후 9시 30분, 제주대학교 병원 장례식장 6분향실, 발인 4월 1일 오전 7시. 010-2693-9200 ●서의구씨 별세, 서윤진(LG디스플레이 책임)·서진희·서진우(매일경제신문 과학기술부 차장)씨 부친상, 김병국(삼성중공업 부장)씨 장인상, 조경희·최윤영(현대종합설계 과장)씨 시부상, 30일 오전 11시, 부산 BHS 동래한서요양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4월1일 오전 9시. 051-582-1041
  • 제주도, 해외 유입 확진자와 동승 2명 자가격리 무시에 고발

    제주도, 해외 유입 확진자와 동승 2명 자가격리 무시에 고발

    제주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7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도 보건당국의 자가 격리 조치를 이행하지 않아 감염병 예방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이들은 자가 격리 지침을 어기고 몰래 출국을 하려고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는 30일 도의 자가 격리 통보를 무시하고 지난 29일 제주공항에서 항공편으로 제주를 빠져나가려던 자가 격리 대상 A씨 등 2명에 대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 등 2명은 도내 7번째 확진자가 탑승한 항공편의 동승자다. 자가 격리 조치를 위반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다음달 1일부터는 자가 격리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 처벌을 받는다.제주, 증상에도 제주여행 강남 모녀에 1억 3000만원 손배제기 앞서 지난 26일 유럽 유학생 A씨(26·여)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대학교병원 음압병실로 긴급 이송됐다. A씨는 지난 23일 유럽에서 출발해 두바이를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해 24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후 오후 8시 50분 김포공항을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OZ8997편 항공기에 탑승해 밤 10시쯤 제주공항에 도착했고, 택시를 이용해 제주시내 집으로 돌아갔다. A씨는 입국 당시 유럽 방문 이력 무증상자로 분류돼 능동감시 대상으로 통보받아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도는 택시기사 등 접촉자 3명을 자가 격리 조치시켰다.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이날 지난 15일 해외에서 들어와서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음에도 4박 5일간(20~24일) 제주여행을 하며 20곳을 돌아다닌 미국 유학생(강남구 21번째 확진자)과 그 어머니(26번째)를 상대로 1억 3000만원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치료를 받아야 할 모녀가 손배 청구에 정신적 패닉에 빠졌다. 코로나19 특유의 미각 이상 증상은 24일에 나타났다. 이들은 선의의 피해자”라고 모녀를 감싸 논란이 일었다.제주, 스페인 귀국 남녀 둘다 확진 등 5~9번 모두 해외 유입 확진자 제주도는 지난 24일에도 스페인에서 귀국한 남녀 2명이 연이어 제주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주대학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도내에서는 스페인에서 귀국한 5번째 확진자 20대 여성과 6번째 30대 남성, 27일 7번째 20대의 유럽 유학생에 이어 미국 고교 유학생 8번째 확진자, 29일 9번째 남미 유학생 확진자 등 모두 해외에서 들어온 사람들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금까지 발생한 도내 전체 9명의 확진자는 대구·경북 방문자 4명 이후 최근 5일 사이 하루 한명 꼴로 5명이 확진을 받았다. 앞서 확진된 4명은 모두 완치돼 지난 23일자로 모두 퇴원해 사실상 확진자가 없었던 상황에서 해외 유입 확진자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지역 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고] 장은석씨 장인상, 김태형씨 부친상, 김은태씨 장모상, 박병두씨 부친상

    ●김계호씨 별세, 장은석(서울신문 경제부 기자)씨 장인상, 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202호, 발인 10일. 02-923-4442 ●김영식(대동공업 제주대리점 대동기계·남성상사 대표)씨 별세, 김경순씨 남편상, 김수용(대동기계 전무)·미현·수찬(대동공업 서귀포영업소 대동농기계 대표)·미정(용인 산양초)·태형(제주일보 선임기자·논설위원)·봉구(연합정밀)·성구(파파존스 아산점)씨 부친상, 8일 오전, 제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분향실, 발인 12일 오전 6시 용강동 가족묘지 선영. 010-7269-4226(김태형) ●이상순씨 별세, 김숙경씨 모친상, 김은태(이뉴스투데이 전북취재본부장)씨 장모상, 8일 오전 0시 10분, 원광대병원 장례문화원 307호실, 발인 10일 오전 8시. 063-855-1734 ●박흥수 씨 별세, 박병두(수원영화인협회장)씨 부친상, 8일, 해남국제장례식장 천상 1호실, 발인 10일 오전 9시. 061-536-4494
  • [인사] 재영솔루텍, 파이낸셜뉴스, 한서대학교, 제주대학교

    ■ 재영솔루텍 △ 전무 고윤만 ■ 파이낸셜뉴스 △ 그룹경영기획담당 부사장 전선익 ■ 한서대학교 △ 항공부총장 최세종 △ 대학원장 이재규 △ 국제디자인융합전문대학원장 이태용 △ 인재개발본부장 박창해 △ 재난안전교육원장 최진각 △ 학생종합지원센터장 전애은 ■ 제주대학교 △ 교무처장 이상준 △ 학생진로취업처장 허대식 △ 기획처장 이동철 △ 입학본부장 김한일 △ 국제교류본부장 김원보 △ 교육혁신본부장 양창용 △ 인문대학장 김동윤 △ 경상대학장 김동욱 △ 사범대학장 김성백 △ 생명자원과학대학장 전용철 △ 해양과학대학장 여인규 △ 수의과대학장 손원근 △ 간호대학장 현미열 △ 예술디자인대학장 강민석 △ 약학대학장 직무대리 석승현 △ 의과대학장 허정식 △ 신문방송사 주간 양용준 △ 상무공자학원장 조홍선 △ 화장품과학연구센터장 현창구 △ 의과학연구소장 최재철
  • [인사] 교육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충북지방경찰청

    ■ 교육부 △ 전북대학교 사무국장 박성수 △ 부산대학교 사무국장 임준희 △ 제주대학교 사무국장 박영숙 △ 국립외교원 파견 황성환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최승복 △ 국방대학교 파견 염기성 △ 세종연구소 파견 박진하 △ 학교공간혁신팀장 배정익 ■ 기획재정부 ◇ 국장급 △ 대변인 김윤상 △ 정책기획관 이대희 △ 경제예산심의관 한훈 △ 복지안전예산심의관 이용재 △ 행정국방예산심의관 김경희 △ 정책조정국장 윤태식 △ 장기전략국장 홍두선 △ 국유재산심의관 이승원 △ 재정혁신국장 윤성욱 △ 재정관리국장 강승준 △ 공공정책국장 임기근 △ 공공혁신심의관 유형철 △ 국제금융국장 김성욱 △ 혁신성장추진기획단장 김병환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상훈담당관 박후근 △ 글로벌전자정부과장 손성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장 박찬서 △ 국가기록원 행정지원과장 고응석 △ 국가기록원 공개서비스과장 전종태 △ 이북5도 평안남도 사무국장 정병욱 △ 이북5도 평안북도 사무국장 김강 △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재난안전교육과장 공병국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운영총괄과장 김석준 △ 자치분권위원회 파견 박대영 ■ 충북지방경찰청 ◇ 경정 전보 △ 지방청 기획예산계장 현진호 △ 지방청 인사계장 이현중 △ 지방청 교육계장 신재호 △ 지방청 장비관리계장 직무대리 박경민 △ 지방청 정보1계장 권오명 △ 지방청 112종합상황실 관리팀장 김성백 △ 지방청 생활질서계장 신완수 △ 지방청 수사1계장 최용규 △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장 이규성 △ 지방청 수사심의계장 송영선 △ 지방청 과학수사계장 이상헌 △ 지방청 대테러의경계장 직무대리 김창원 △ 지방청 고속도로순찰대장 유정기 △ 지방청 제1기동대장 박지환 △ 청주흥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 임헌우 △ 청주흥덕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박영길 △ 청주흥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구연순 △ 청주흥덕경찰서 수사과장 신지욱 △ 청주흥덕경찰서 형사과장 피광희 △ 청주흥덕경찰서 경비과장 송동헌 △ 청주흥덕경찰서 정보과장 한상옥 △ 청주흥덕경찰서 교통과장 김승영 △ 청주흥덕경찰서 강서지구대장 양완모 △ 청주흥덕경찰서 복대지구대장 김왕식 △ 청주흥덕경찰서 봉명지구대장 오윤성 △ 청주상당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황선하 △ 청주상당경찰서 생활안전과장 남상우 △ 청주상당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고병길 △ 청주상당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유근창 △ 청주상당경찰서 정보보안과장 김홍완 △ 청주상당경찰서 용암지구대장 견길수 △ 청주상당경찰서 분평지구대장 조정호 △ 청주청원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안희종 △ 청주청원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이민우 △ 청주청원경찰서 형사과장 한태호 △ 청주청원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이우순 △ 청주청원경찰서 사창지구대장 고응진 △ 청주청원경찰서 율량지구대장 장철희 △ 충주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박용덕 △ 충주경찰서 형사과장 정일석 △ 충주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온지훈 △ 충주경찰서 연수지구대장 이병근 △ 제천경찰서 경무과장 최종철 △ 제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권민철 △ 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이완형 △ 제천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임몽수 △ 제천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이한조 △ 제천경찰서 청전지구대장 강헌규 △ 영동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주진봉 △ 괴산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김영표 △ 단양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최재성 △ 옥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현규 △ 진천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장 직무대리 박세원
  • [인사] 제주도, KBS N,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제주도 ◇ 이사관급 전보 △ 도민안전실장 이중환 △ 장기교육 양기철 ◇ 부이사관급 전보 △ 기획조정실장 현대성 △ 교통항공국장 문경진 △ 공항확충지원단장 이상헌 △국회사무처 조상범 △ 장기교육 허법률 △ ″ 고종석 ◇ 부이사관급 승진 △ 특별자치행정국장 현학수 △ 상하수도본부장 이양문 △ 세계유산본부장 고순향 △ 특별자치제도추진단장 김명옥 △ 제주시 부시장 이영진 △ 중앙부처 교류 파견 문경복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정성호 △ 장기교육 강동원 ◇ 서기관급 전보 △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직대) 현경옥 △ 도시건설국장(직대) 고윤권 △ 농축산식품국장(직대) 전병화 △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직대) 강민협 △ 서울본부장(직대) 문경삼 △ 서귀포시 부시장(직대) 김영진 △ 정책기획관 강만관 △ 소통담당관 최명동 △ 청렴혁신담당관 강승철 △ 예산담당관 안우진 △ 세정담당관 고순심 △ 재난대응과장 양기정 △ 문화정책과장 윤진남 △ 관광정책과장 김재웅 △ 저탄소정책과장 김승배 △ 경제정책과장 김명규 △ 도시계획재생과장 이창민 △ 도로관리과장 김재철 △ 복지정책과장 양인정 △ 노인장수복지과장 김형은 △ 생활환경과장 김길범 △ 친환경농업정책과장 홍충효 △ 감귤진흥과장 한인수 △ 공항확충지원과장 양홍식 △ 공항확충지원단 주민소통센터장 부준배 △ 감사위원회 조사과장 현윤석 △ 감사위원회 심의과장 장문봉 △인재개발원 교육운영과장 권기웅 △ 인재개발원 사회교육과장 홍원석 △ 세계유산본부 세계유산문화재부장 한정우 △ 제주대학교 홍성희 △ 제주컨센션뷰로 한용택 △ 제주감귤출하연합회 유태진 △ 제주의료원 강명관 △ 장기교육 허문정 △ ″ 고춘화 △ 서귀포시 오나영 △ 서귀포시 정문석 ◇ 서기관급 승진 △ 청년정책담당관 김미영 △ 평생교육과장 이인옥 △ 평화대외협력과장 채종협 △ 체육과장 강태군 △ 투자유치과장 고영만 △ 카지노정책과장 변영근 △ 여성가족청소년과장 김인영 △ 해녀문화유산과장 고창덕 △ 감사위원회 감사과장 부윤환 △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오종찬 △ 제주여성가족연구원 홍성보 △ 제주4·3평화재단 고성철 △ 제주시 홍종택 ◇ 농업연구관 전보 △ 농업기술원 정세호 ◇ 녹지연구관 전보 △ 한라산연구부장 신창훈 ■ KBS N △ 스포츠본부장 김기현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장급 전보 △ 의전비서관 박진호
  • 제주서 천연기념물 원앙 13마리 산탄총에 떼죽음

    제주서 천연기념물 원앙 13마리 산탄총에 떼죽음

    제주에서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13마리가 산탄총에 맞아 떼죽음을 당했다. 12일 한국조류보호협회 제주도지회에 따르면 11일 서귀포시 강정천 중상류 부근에서 13마리의 원앙 사체가 발견됐다. 또 날개가 부러진 채 다친 원앙 1마리가 구조됐다. 조류협회 제주도지회는 현장에 남은 탄피 1개를 회수했다. 죽은 원앙 중에는 총알에 관통상을 입은 흔적도 있었다. 죽은 원앙 6마리를 제주대학교 야생동물구조센터에 부검 의뢰한 결과 원앙 사체에서 산탄총용으로 쓰인 탄알이 발견됐다. 원앙은 죽은 지 2~3일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원앙은 천연기념물로 포획이 불법이며 사체가 발견된 강정천은 수자원 보호구역으로 수렵 행위를 할 수 없는 곳이다.제주도는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을 위해 수렵장도 운영하지 않고 있다. 조류협회 제주도지회는 누군가 불법 총기를 사용해 원앙을 포획하려고 한 것으로 추정했다. 제주도는 원앙 집단 폐사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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