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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수 경남지사 후반기도정 ‘경남형 뉴딜‘ 가속, 도지사 재선 희망

    김경수 경남지사 후반기도정 ‘경남형 뉴딜‘ 가속, 도지사 재선 희망

    김경수 경남지사는 24일 후반기 도정 2년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해법이기도한 ‘경남형 3대 뉴딜’정책과 그동안 추진해온 청년특별도 등 3대 핵심과제를 가속화해 안전하고 행복한 경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남은 2년 후반기는 경남형 뉴딜과 3대 핵심과제를 적극 추진해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경남형 3대뉴딜은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발맞춰 경남이 가진 강점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 및 성장 정책·사업으로 스마트뉴딜, 그린뉴딜, 사회적 뉴딜 등이다. 스마트뉴딜은 제조업을 스마트공장, 스마트산단 등으로 디지털화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 산업체질을 개선하고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내용이다. 그린뉴딜은 기후위기에 대응해서 화석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친환경에너지 비율을 높이는 정책을 확대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다. 사회적뉴딜은 고용안정과 지역혁신을 통해 고용복지안정망을 강화하는 정책이다. 김 지사는 “경남형 뉴딜사업을 정부사업 반영과 국비확보를 통해 적극 추진하고 다양한 자체사업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 지사는 “코로나19를 겪으면서 국가 방역체계 및 공공의료시스템 강화와 감염병 대응력 향상을 위해 도내 의과대학 필요성이 높아졌다”며 “의과대학이 한곳뿐인 경남에 의과대학 유치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청년특별도, 교육인재특별도,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 조성 등 기존 3대 핵심과제도 속도를 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동남권 메가시티 플랫폼은 부산·울산·경남이 공동으로 경제산업, 문화관광, 생활권 등 다양한 분야에 발전전략을 추진해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 발전을 이끌어 가는 새로운 성장축을 만드는 내용이다. 김 지사는 취임 뒤 전반기 도정 주요 성과로 경북 김천∼거제 남부내륙고속철도 건설 정부 재정사업 확정과 제조업 스마트 혁신, 대형 스마트항망 진해 유치 등 3대 국책사업 유치를 꼽았다. 또 제조혁신으로 경제 재도약 토대 마련,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지역균형 발전 등도 성과로 내세웠다.특히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총력 대응하고 민생경제대책본부 가동, 신속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등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각종 지원대책도 적극적으로 시행했다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질의응답에서 “도정을 시작하면서부터 (‘드루킹 댓글 조작’ 혐의로 재판을 받는) 사법적인 어려운 과정 때문에 100% 온전히 도정에만 전념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며 “가능한 한 최선을 다해 잘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남권 신공항과 관련해 “김해신공항이 기술적으로 적절한지 검토를 하고 있는 총리실 검증위원회 검증결과에 따라 김해공항을 확장할 것인지, 새 입지를 정할 것인지 어떤 방향으로 결론이 나던 동남권 신공항 논란을 종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앞으로 정치적 진로에 대해 “2년 도정을 해보니 경남은 규모가 큰 광역 정부여서 할 일이 많은 곳이다”며 “선거 과정에서 공약하고 약속했던 도정 방향과 계획들을 마무리하려면 적어도 8년 정도는 기간이 필요한 것 같고 도민들로부터 약속을 지켰던 도지사로 기억되고 싶다”고 말해 도지사 재선에 뜻을 두고 있음을 내비췄다. 김 지사는 자신의 도지사 공약 1호였던 남부내륙고속철도와 관련해 창원지역에서 노선 직선화 등을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노선 갈등 때문에 착공이 지연되거나 문제가 생기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창원시가 요구하는 노선 문제는 창원시민 불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대안이 나와야 하고 남부내륙철도 노선을 조정하는 방식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동대구에서 밀양을 거쳐 창원·마산으로 운행하는 기존 KTX노선이 차량만 KTX이고 저속철이다 보니 거북이 걸음으로 운행해 KTX 이용이 불편하다”면서 “실질적인 KTX가 다닐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서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재)서울테크노파크 서울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위원회 출범 “서울지역 제조기업 혁신성장 지원할 것”

    (재)서울테크노파크 서울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위원회 출범 “서울지역 제조기업 혁신성장 지원할 것”

    (재)서울테크노파크(원장 김기홍)가 서울지역 제조기업 지원을 위해 설립한 서울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위원회가 지난 19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제조분야 전문가 4인으로 구성된 서울 스마트 제조혁신 추진위원회는 ▲서울지역 제조기업 특화 지원전략 도출 ▲서울형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지원 ▲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들을 지원한다. (재)서울테크노파크는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업 지원사업과 특히, 산업기술단지 거점기능강화사업,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재)서울테크노파크 김기홍 원장은 발대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역량을 집중해 서울지역 제조기업들이 혁신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립 목표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전보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이애령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과장 장상훈 ■국가인권위원회 ◇과장 승진 △침해조사국 아동청소년인권과장 박병수 ■고려대 △노동대학원장 박지순 ■가천대 △메디컬본부장(메디컬캠퍼스총괄처장) 정호연 △총무처장 박상용 △학생복지처장 양대승 ■목원대 △관리처장 겸 대덕문화센터장 서관원 △생활관장 최재필 △시설과장 겸 관리과장 송영남 △평가감사팀장 겸 경영정책팀장 김진환 △기획과장 겸 국책사업추진단 과장 겸 법인사무국 과장 동인범 △스톡스대학 교학과장 겸 문화컨텐츠대학 교학과장 △오혜원 ■동국대 경주캠퍼스 △대학기본역량진단준비단장(겸직) 김유석 △대학기본역량진단준비단 부단장(겸직) 이영찬 △데이터분석센터장 전동협 △교육역량개발센터장 권상집 △학생상담센터장 겸 인권센터 행정지원팀장 류석진 △아시아연구원장(겸직) 정성훈 △미래에너지기술연구원장 류준형 △불교사회문화연구원장 석길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 △서남본부장 오익현 △대경본부장 황영하 △전북본부장 최영 △기획조정본부장 변기정 △산업기술전략본부장 김선창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소장 김진호 ◇부장 △뿌리기술연구소 형상제조연구부문장 윤길상 △뿌리기술연구소 부품기능연구부문장 이호년 △뿌리기술연구소 공정지능연구부문장 문경일 △융합기술연구소 로봇응용연구부문장 지상훈 △융합기술연구소 공정플랫폼연구부문장 이상호 △융합기술연구소 섬유융합연구부문장 최영옥 △융합기술연구소 휴먼융합연구부문장 유의상 △청정기술연구소 지능형생산시스템연구부문장 김철호 △청정기술연구소 스마트제조혁신연구부문장 정훈 △청정기술연구소 청정에너지시스템연구부문장 백종현 △청정기술연구소 친환경융합소재연구부문장 이성구 △감사부장 이승기 △경영기획부장 강경남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본부장 △핵비확산본부장 유호식 △핵안보본부장 이나영 ◇부장 경영기획부장 안길훈 ◇실장 핵비확산본부 안전조치실장 안승호 △〃수출입통제실장 김민수 △〃비확산기술지원센터장 이영욱 △핵안보본부 물리적방호실장 장성순 △〃사이버보안실장 권국희 △〃교육훈련센터장 신동훈 △경영기획부 기획예산실장 고문성 △〃경영지원실장 장재원
  • [인사] CEO스코어데일리, 고려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KR투자증권

    ■ CEO스코어데일리 △ 논설실장 박운석 △ 편집국장 이근형 ■ 고려대 △ 노동대학원장 박지순 ■ 한국생산기술연구원 ◇ 본부장 △ 서남본부장 오익현 △ 대경본부장 황영하 △ 전북본부장 최영 △ 기획조정본부장 변기정 △ 산업기술전략본부장 김선창 △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소장 김진호 ◇ 부장 △ 뿌리기술연구소 형상제조연구부문장 윤길상 △ 뿌리기술연구소 부품기능연구부문장 이호년 △ 뿌리기술연구소 공정지능연구부문장 문경일 △ 융합기술연구소 로봇응용연구부문장 지상훈 △ 융합기술연구소 공정플랫폼연구부문장 이상호 △ 융합기술연구소 섬유융합연구부문장 최영옥 △ 융합기술연구소 휴먼융합연구부문장 유의상 △ 청정기술연구소 지능형생산시스템연구부문장 김철호 △ 청정기술연구소 스마트제조혁신연구부문장 정훈 △ 청정기술연구소 청정에너지시스템연구부문장 백종현 △ 청정기술연구소 친환경융합소재연구부문장 이성구 △ 감사부장 이승기 △ 경영기획부장 강경남 ■ KR투자증권 ◇ 신규채용 △ 특수금융본부 고문 이현수 △ 투자금융본부 투자금융 4팀 차장 송원석 △ 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팀 부장 김영훈 △ 종합금융본부 종합금융팀 대리 정동현
  • [인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서울예술대학교, 해양수산부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 단장 전보 △ 소재부품장비정책단 최일엽 △ 제조혁신산업단 소순종 ◇ 팀장 승진 △ 정산환수팀 권영미 △ 연구비운영팀(직무대리) 최새봄 △ 균형발전평가센터 조동현 △ 전략기술팀 정민하 △ 시장협력팀 이용상 △ 철강세라믹팀 장근영 △ 섬유탄소나노팀 정지인 △ 융합신산업팀 신우영 △ 수송플랜트팀 하종현 ◇ 팀장 전보 △ 정책총괄팀 김장엽 △ 정보화운영팀 김용국 △ 화학산업팀 양진석 ■ 서울예술대학교 △ 교학부총장 백형찬 △ 기획처장 이승건 △ 교무처장 한수연 △ 입학학생처장 나한수 △ 산학협력처장 김계원 △ 국제교류원장 권세실 △ 인재발굴원장 김영준 △ 예술정보센터장 김지은 △ PACS역량개발센터장 겸 교수학습지원센터장 최윤미 △ 창작·실습지원센터장 옥도일 ■ 해양수산부 ◇ 부이사관 승진 △ 해사안전정책과장 정태성 △ 항만정책과장 김명진
  • [인사] 한국관광공사, 중소벤처기업부, 건국대, 행정안전부

    ■ 한국관광공사 ◇ 전보 및 보직변경 △ 부산울산지사장 조윤미 △ 강원지사장 박범석 △ 숙박개선팀장 정혜경 △ 관광취업지원팀장 조희진 △ 지역관광개발팀장 이태호 △ 전북지사장 박정웅 △ 광주전남지사장 이상태 △ 울란바토르사무소장 김광식 ■ 중소벤처기업부 ◇ 부이사관(과장급) 승진 △ 제조혁신정책과장 김우순 △ 기획재정담당관 이대건 ■ 건국대 ◇ 서울캠퍼스 △ 부동산과학원장 고성수 △ 박물관장 권형진 △ 인권센터 인권상담실장 김재윤 △ 연구윤리센터장 최인수 △ 건축대학 건축학부장 김한수 △ 공과대학 부학장 하영국 △ 기계항공공학부장 이상윤 △ 전기전자공학부장 윤은철 △ 컴퓨터공학부장 이향원 △ 산업경영공학부장 이철규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보안통신과장 정군식
  • [인사]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보안통신과장 정군식 ■중소벤처기업부 △제조혁신정책과장 김우순 △기획재정담당관 이대건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 조윤미 △강원지사장 박범석 △숙박개선팀장 정혜경 △관광취업지원팀장 조희진 △지역관광개발팀장 이태호 △전북지사장 박정웅 △광주전남지사장 이상태 △울란바토르사무소장 김광식 ■건국대 ◇서울캠퍼스 △부동산과학원장 고성수 △박물관장 권형진 △인권센터 인권상담실장 김재윤 △연구윤리센터장 최인수 △건축대학 건축학부장 김한수 △공과대학 부학장 하영국 △기계항공공학부장 이상윤 △전기전자공학부장 윤은철 △컴퓨터공학부장 이향원 △산업경영공학부장 이철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본부장·소장△물리표준본부장 강노원△화학의료표준본부장 이상일△산업응용측정본부장 송재용△첨단측정장비연구소장 강상우△양자기술연구소장 박희수◇실장·팀장△정책실장 김완호△연구전략실장 성은정△기획실장 김양훈△홍보실장 박혜린△국제협력실장 황인용△정보전산실장 김기태△총무복지실장 최대우△사업재무실장 박진선△사업관리팀장 유희겸△구매자산실장 한성△시설안전실장 이일수 ■이화여대 △문화예술 도시재생연구소장 조기숙△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장 하헌주△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부원장 김혜경△대학원아시아여성학협동과정주임교수 정지영△여성학과장·여성학연계전공주임교수 정지영△대학원BT융합협동과정주임교수 박진병△소프트웨어연계전공주임교수·전공특화소프트웨어융합전공주임교수 박현석△대학원융합미술치료학전공주임교수 강애란△대학원스마트큐레이션협동과정주임교수 윤창상△생리학교실주임교수 박성희 대학원융복합의료기기산업학협동과정주임교수 하은희△대학원컴퓨터의학협동과정주임교수 박영미△대학원유전상담학협동과정주임교수 허정원△학생상담센터소장 오혜영△뇌질환기술연구소장 정준모△혼성계면화학구조연구센터소장 박소정△에코과학연구소장 원용진 △건축도시융합기술연구소장 송승영 ■배재대 △인문사회대학장 이상원△경영대학장 직무대리 백정웅△자연과학대학장 겸 AI·SW창의융합대학장 강보순△문화예술대학장 김홍설△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 정강환△인문사회대학 부학장 임진섭△자연과학대학 부학장 겸 AI·SW창의융합대학 부학장 전은미△문화예술대학 부학장 정희용△산학협력단장 채순기△체육부장 최웅재△학사지원팀장 박진희
  • [인사] 대전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상공회의소, IBK기업은행

    ■ 대전시 ◇ 3급 △ 공동체지원국장 이성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 부회장 장병원 △ 전무 이재국 ■ 대한상공회의소 ◇ 부장 승진 △ 고용노동정책팀장 전인식 △ 홍보실장 조영준 △ 투자환경개선팀장 신해진 ◇ 신규 보임 △ 상공희운영총괄팀장 권오윤 ◇ 전보 △ 산업혁신운영팀장 김성열 △ 대외협력팀장 임충현 △ 회원CEO팀장 이강민 △ 규제혁신팀장 정범식 △ 아주협력팀장 이성우 △ 스마트제조혁신팀장 임철 △ 농식품산업협력TF 팀장 겸 사업재편지원TF팀장 김진곡 △ 인적자원개발지원팀장 정관용 △ 자격평가기획팀장 오주원 △ 자격평가운영팀장 엄성용 △ 유통물류정책팀장 강명수 △ 서비스산업지원팀장 이상헌 ■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 글로벌·자금시장그룹 최성재 △ 여신운영그룹 김영주 △ IT그룹 윤완식 △ 개인고객그룹 임찬희 ◇ 부행장 전보 △ CIB그룹 서정학 △ 소비자브랜드그룹 최석호 △ 경영지원그룹 전규백 ◇ 지역본부장급 승진 △ 강남지역본부 주현 △ 강동지역본부 김은희 △ 경기남부지역본부 박청준 △ 검사부 김응수 ◇ 지역본부장급 전보 △ 남중지역본부 김종갑 △ 경서지역본부 문창환 △ 글로벌사업부 김형일 ◇ 본부 부서장 승진 △ 총무부(조사역) 조성희 ◇ 본부 부서장 전보 △ 창업벤처기업부 최재령 △ 퇴직연금부 황인범 △ 기술금융부 김정모 △ 기관고객부 박철웅 △ 본부기업금융센터 백미현 △ 기업디지털채널부 탁창호 △ 개인디지털채널부 오기곤 △ IBK고객센터 여환숙 △ 자금부 박상배 △ 자금운용부 김규섭 △ 부산·울산·경남그룹 기관영업팀 이건우 △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김치엽 △ 점포운영부 안신정 △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윤태훈 △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이혁재 △ 강동강북여신심사센터 정현관 △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윤진태 △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봉한 △ 대구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김재현 △ 여신관리부 조형관 △ 인력개발부 백창열 △ 프로세스혁신부 여신지원팀 이희국 △ 경영지원그룹 전산센터구축팀 송주용 △ 홍보부 이승은 △ 소비자브랜드그룹 개인·신용정보관리팀 이유정 △ 바른경영실 유일광 △ 검사부(수석검사역) 이병탁 ◇ WM센터장 전보 △ 울산WM센터 박경수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 도당동기업금융 유성대 △ 서시화기업금융 서구원 △ 동수원기업금융 김병철 ◇ 지점장 승진 △ 삼양동 권오덕 △ 논산 이태환 △ 기업은행[024110](중국)유한공사(쑤저우쿤산지행) 김훈철 ◇ 지점장 전보 △ 강남구청 정은민 △ 강남구청역 김경섭 △ 강남역 이도경 △ 논현역 김이곤 △ 도곡팰리스 김원유 △ 무역센터 홍용남 △ 방배중앙 김용욱 △ 서초남 윤동희 △ 선릉역 신욱희 △ 압구정동 강희전 △ 테헤란로중앙 이종민 △ 위례 서영완 △ 중곡동 박병철 △ 하남풍산 마승열 △ 공릉동 김의수 △ 광적 이재근 △ 양주 정인호 △ 의정부 이상직 △ 장위동 김기회 △ 청계8가 이명한 △ 포천 정의상 △ MBC 이광우 △ 등촌역 최진관 △ 마곡발산역 조광진 △ 마곡신방화역 탁남준 △ 마포역 오승주 △ 마포중앙 김기운 △ 목동쉐르빌 김영 △ 문래중앙 장영수 △ 서여의도 이종민 △ 신수동 조일형 △ 여의도IFC 최태호 △ 영등포 이성희 △ 제주 진형종 △ 가산IT밸리 최정탁 △ 가산테크노 이정준 △ 광명 장윤봉 △ 구로중앙 안계재 △ 온수역 김광현 △ 과천 문호준 △ 서울대역 김국종 △ 신대방역 정병헌 △ 안양 이병덕 △ 호계중앙 한도희 △ 신촌 권은숙 △ 아현역 주병수 △ 파주광탄 유삼구 △ 행신동 조태영 △ 대학로 홍승부 △ 독립문 성시훈 △ 동대문 유상열 △ 뚝섬역 안재현 △ 성수희망 유희식 △ 약수동 남성종 △ 용산전자 박범수 △ 인사동 손기태 △ 청계5가 오성훈 △ 남동중견기업센터 장재희 △ 검단산업단지 박선준 △ 남동사랑 여정구 △ 송도GCF 이영주 △ 연수 남춘희 △ 인천 박덕환 △ 인천항 김성익 △ 계산역 강여경 △ 부천쌍용3차 홍미숙 △ 부천테크노 정성수 △ 소사 이명삼 △ 송내역 강태욱 △ 역곡 이기섭 △ 원종동 정진용 △ 평택비전동 이주헌 △ 포승공단 손정국 △ 화성봉담 목경수 △ 화성장안 허순옥 △ 화성팔탄 박춘우 △ 분당수내역 김양겸 △ 서판교 박광수 △ 반월중앙 신황현 △ 시화중앙 이재성 △ 시흥능곡 정영선 △ 신고잔 김동수 △ 안산중앙 우치환 △ 영통 김석현 △ 영통대로 기완서 △ 영통신동 주상철 △ 죽전 김용일 △ 흥덕 김경식 △ 덕천동 서임주 △ 명지국제신도시 정희석 △ 범천동 신기섭 △ 부산시청역 조사환 △ 부산역 홍말표 △ 부평동 안홍원 △ 사상공단 곽종욱 △ 사상디지털밸리 정진량 △ 초읍동 이효성 △ 김해삼계 차경후 △ 김해중앙 고효석 △ 마산 김창석 △ 미음산단 정연동 △ 창원반송 김명수 △ 팔용동 조환규 △ 금사공단 이한열 △ 남산동 박필희 △ 대연동 신영출 △ 동래 고선규 △ 망미동 김성한 △ 울산남외동 김국완 △ 울산중앙 박찬일 △ 경산 임봉주 △ 송현동 윤학기 △ 영천 김상욱 △ 외동공단 이찬형 △ 포항공단 권기덕 △ 달성공단 박규영 △ 대구유통단지 이호동 △ 대구중앙 최창현 △ 오송 임종한 △ 유성반석역 김용찬 △ 천안불당 원유진 △ 천안청수 박병권 △ 청주율량 고성진 △ 광산 양용석 △ 군산 박종구 △ 남원 양회령 △ 동광주 김춘기 △ 봉선동 이홍석 △ 상무 김종양 △ 여수 이용윤 △ 하남공단 유충열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김진희 △ 업은행(중국)유한공사(톈진분행) 김원섭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양분행) 지민수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전분행) 김현덕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 선릉역 김치용 △ 양재동 박정철 △ 문정법조타운 서한재 △ 문래동 이윤환 △ 가산디지털중앙 양영찬 △ 구로디지털 김성훈 △ 호계동 전지은 △ 김포 김철민 △ 김포통진 김성창 △ 가좌공단 이현숙 △ 검단 신상균 △ 남동2단지 조상준 △ 남동공단 이경태 △ 송림동 최광석 △ 주안 전재건 △ 주안공단사랑 이순석 △ 작전역 조상현 △ 송탄 박희진 △ 안성 김경환 △ 오산 정용태 △ 화성발안 홍승만 △ 화성팔탄 백은영 △ 경안 음미애 △ 성남하이테크 권재헌 △ 반월 고석현 △ 시화 오영석 △ 군포공단 최유식 △ 동수원 박제선 △ 영통 노성구 △ 용인 원장희 △ 신평동 김정주 △ 양산 정헌주 △ 구미 박경일 △ 대구3공단 장영규 △ 대구유통단지 권혁부 △ 비산동 김민경 △ 대전 최성호 △ 아산 우삼명 △ 음성 이용복 △ 하남공단 황인근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 화성왕림 시성철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 이성민 △ 김동일 △ 김평곤 △ 정운학 △ 이희우 △ 송광성 △ 박삼동 △ 김병찬 △ 우영일 △ 문종화 △ 변현영 △ 이석현 △ 고경녕 △ 신재형 △ 김성진 △ 박정옥 △ 권숙희 △ 윤 미 △ 최영미 △ 황수화 △ 윤영삼 △ 장점수 △ 최규선 △ 최유선 △ 김경록 △ 황정현 △ 김민찬 △ 김성수 △ 홍정실 △ 박송이 △ 고재정 △ 김연희 △ 지민선 △ 박사준 △ 정현정 △ 김덕곤 △ 박영경 △ 곽구택 △ 백미자 △ 김준섭 △ 조풍연 △ 나성우 △ 백경철 △ 심종수 △ 김형철 △ 이진우 △ 정의혁 △ 김진생 △ 신기용 △ 최철호 △ 김원애 △ 정은영 △ 김형철 △ 변중호 △ 김영욱 △ 이근호 △ 박병삼 △ 한태영 △ 조삼제 △ 나우식 △ 이재민 △ 조인철 △ 정연호 △ 박동순 △ 이명철 △ 김명희 △ 박영옥 △ 김현정 △ 이성경 △ 김재문 △ 오정순 △ 박재술 △ 김수원 △ 성경완 △ 최준석
  • [인사]

    ■대한상공회의소 ◇부장 승진△고용노동정책팀장 전인식△홍보실장 조영준△투자환경개선팀장 신해진◇신규 보임△상공회운영총괄팀장 권오윤◇전보△산업혁신운영팀장 김성열△대외협력팀장 임충현△회원CEO팀장 이강민△규제혁신팀장 정범식△아주협력팀장 이성우△스마트제조혁신팀장 임철△농식품산업협력TF 팀장 겸 사업재편지원TF팀장 김진곡△인적자원개발지원팀장 정관용△자격평가기획팀장 오주원△자격평가운영팀장 엄성용△유통물류정책팀장 강명수△서비스산업지원팀장 이상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장병원△전무 이재국
  • 부산시 수소전기차 구매 보조금 지원....올해 830대 지원

    부산시 17일부터 2020년 수소전기차 구매보조 지원사업 1차분 신청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400대이고,구매보조금은 대당 3천450만원(국비 2천250만 원,시비 1천20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원,교육세 최대 120만원,취득세 최대 140만원 감면 혜택도 받는다. 공영주차장 주차료와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대상은 수소전기차 구매신청서 제출일 기준 180일 이전부터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사업장이 부산에 있는 법인,기업,공공기관,지방공기업 등이다. 개인은 1대,기관(법인,기업,단체 포함)은 2대까지만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지난해 수소전기차 550대 보급했으며 올해는 상반기 400대, 하반기 430대 등 총 830대를 보급 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를 참조하거나,부산시 제조혁신기반과(888-4646) 또는 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구미 국가산단 스마트 산단으로 혁신…2023년까지 1조원 투입

    구미 국가산단 스마트 산단으로 혁신…2023년까지 1조원 투입

    경북도와 구미시는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혁신하는 스마트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3년까지 구미 국가산단에 1조원 가량의 예산을 들여 ▲제조혁신을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친환경 근로·정주 여건 조성 ▲스타트업 파크, 5G 테스트베드 홀로그램, 구미형 일자리 등과 연계한 창업 및 신산업 육성 등을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다. 경북도·구미시는 금오공대 이승희 교수를 단장으로 한 3팀 11명으로 스마트산단 사업단 구성을 마쳤다. 사업단은 4년 동안 수행할 실행계획을 세워 조만간 구미 스마트산단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사업단은 한 달여 동안 기업과 혁신기관 등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한 뒤 실행계획서를 마련해 산단 전체 제조업 생태계를 스마트화한다. 즉 생산성을 혁신하고 효율성을 높여 젊은 층이 모여 신바람 나게 일하는 사람 중심의 행복산단을 구축한다는 것이다. 경북도·구미시는 6일 구미 스마트산단 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어 최우선 사업 로드맵 구축, 사업 추진 및 재정투자 방안,정부 산단 사업과의 연계 등을 발표했다. 경북도는 노후화와 대기업 이탈 등으로 위기를 맞은 구미 국가산단을 혁신하고자 지난해 9월 정부의 스마트산단 공모사업에 응모해 선정됐다. 경북도 관계자는 “구미산단의 구조 고도화,생산성 향상,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스마트산단 사업을 추진한다”며 “스마트팩토리 보급 확산과 관련 인프라를 조성할 특화단지 조성도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인사] 중소기업중앙회, 경찰청, 고려대, 한국콘텐츠진흥원

    ■ 중소기업중앙회 ◇ 부서장 전보 △ 기획조정실장 안준연 △ 조합정책실장 신상홍 △ 제조혁신실장 장윤성 △ 공제기획실장 강형덕 △ 투자전략실장 윤위상 △ 청년희망일자리국장 홍종희 △ 판로지원부장 유형준 △ 무역촉진부장 전혜숙 △ 조사통계부장 강지용 △ 공제서비스부장 박미화 △ 보증손해운영부장 이창희 △리스크관리부장 성기창 △ 서울지역본부장 양갑수 △ 인천지역본부장 홍정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이충묵 △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이창호 △ 전북지역본부장 박승찬 △ 제주지역본부장 이찬민 ◇ 팀장 전보 △ 홍보실 홍보팀장 성기동 △ 감사실 감사팀장 정환식 △ 정보시스템부 IT기획팀장 한상필 △ 정보시스템부 IT운영팀장 김근호 △ 서울지역본부 부장 황영만 △ 인천지역본부 부장 조준호 △ 경기북부지역본부 부장 전의준 △ 경남지역본부 부장 이상욱 ■ 경찰청 ◇ 치안정감 승진·전보 △ 경찰청 차장 장하연(승진) △ 경찰대학장 이은정(승진) △ 인천지방경찰청장 이준섭 ◇ 치안감 승진 △ 경찰청 기획조정관 김교태 △ 서울지방경찰청 차장 임용환 △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남구준 △ 경찰수사연수원장 강황수 △ 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윤동춘 ■ 고려대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윤영욱 ■ 한국콘텐츠진흥원 ◇ 본부장 △ 기획조정실장 엄윤상 △ 경영지원본부장 이현주(신임) △ 게임본부장 김혁수(신임) △ 기업인재양성본부장 박경자 △ 대중문화본부장 정경미 △ 문화기술본부장 조현훈 △ 방송본부장 김경석 △ 정책본부장 이양환 △ 지역사업본부장 김일 △ 해외사업본부장 박승룡(전보) ◇ 팀장 △ 전략기획팀장 박병호(신임) △ 청렴감사실장 권오태(신임)
  • [인사] 산업통상자원부, 한화시스템, 판토스, LG전자

    ■ 산업통상자원부 ◇ 국장급 승진 △ 중견기업정책관 박종원 ■ 한화시스템 <전무> △ 이수재 <상무> △ 성백선 △ 이광열 <상무보> △ 윤성환 △ 정해진 △ 홍석준 ■ 판토스 ◇ 부사장 승진 △ 포워딩사업부장 이용호 ◇ 전무 승진 △ CFO 배수한 ◇ 계열사 전입 △ 포워딩한국사업1담당 김춘우(현 LG전자 상무) ■ LG전자 <부사장 승진> △ 김경호 BS유럽사업담당 △ 송승걸 아시아지역대표 △ 윤경석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 이연모 MC사업본부장 △ 이재성 중아지역대표 △ 정대화 생산기술원 전지장비기술센터장 <전무 승진> △ 김병열 생산기술원 제조혁신센터장 △ 김상용 어플라이언스북미영업담당 △ 김영락 인도법인장 △ 김영수 어플라이언스연구소 선행기술3팀장 △ 김원범 CHO △ 김일주 브랜드매니지먼트담당 △ 김준선 VS구매담당 △ 백기문 ID사업부장 △ 윤대식 홍보/대외협력그룹 대외협력담당 △ 이상우 HE경영전략담당 △ 이현욱 빌트인/쿠킹사업담당 △ 장익환 BS본부 IT사업부장 △ 허재철 한국B2B그룹장 <상무 승진> △ 강석판 △ 김동원 △ 김수연 △ 김승종 △ 김용석 △ 김용진 △ 김재일 △ 김혁기 △ 노도엽 △ 민동선 △ 반병선 △ 백찬 △ 백태권 △ 서영무 △ 손대기 △ 신효식 △ 유재섭 △ 윤영우 △ 이춘택 △ 이현진 △ 임명준 △ 임효준 △ 장석진 △ 장차규 △ 정재웅 △ 지형섭 △ 최윤호 △ 황규선 △ 황용순 △ 황종하
  • 구미국가산단,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선정

    구미국가산단,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 선정

    안전사고 20%↓·청년근로자 120%↑ 스타트업·소재·부품기업 육성 등 목표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1~4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스마트 선도 산업단지에 선정돼 극심한 경기 부진을 겪는 구미산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은 11일 경북도청 브리핑룸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앞으로의 추진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인천 남동 국가산단과 함께 2020년도 스마트산단으로 선정된 구미산단은 내년부터 4년간 모두 35개 사업에 국비 및 지방비·민간자본 등 총 1조 490억원(국비 200억원)을 투입, 산단의 스마트 제조혁신을 통해 근로자, 시민 중심의 행복한 산단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경북도 등은 핵심 사업으로 ▲스마트 제조혁신 산단 ▲청년 친화형 행복산단 ▲미래 신산업 선도산단을 조성할 방침이다. ‘스마트 제조혁신 산업단지’를 위해서는 스마트공장 보급률 20%(400개), 스마트 대표공장 전환율 35%(40개), 글로벌 강소기업 신규 육성 100개를 목표로 한다. ‘청년 친화형 행복산업단지’는 산업단지 안전사고 저감률 20%, 청년 근로자 증가율 120%, 근로자 만족도 75점(25% 개선)을 목표로, ‘미래 신산업 선도산단’은 스타트업 파크 창업기업 조성 100개, 신규 해외진출 소재·부품 기업 육성 90개,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신규 보급 100개를 목표로 추진된다. 경북도 등은 이 사업이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신산업을 창출하는 것은 물론 거액의 사업비 투자로 침체된 구미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산단의 생산성이 15% 정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한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이 사업 유치를 위해 경북도 내 산·학·관·노·민 20곳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대응 및 노력을 하는 등 스마트 선도산단 선정을 위해 총력전을 펼쳐 왔다. 올해 조성 50주년을 맞은 구미산단은 곳곳의 건물이 낡은 것은 물론 좁은 도로, 주차장 및 휴식·운동 공간 부족 등으로 입주기업 2487곳, 9만여명의 근로자가 불편을 겪고 있다. 이 지사는 “구미 스마트 산단 조성으로 생산유발 2조 960억원, 부가가치 유발 6679억원, 고용유발 6301명 등 각종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창원시 ‘克日 기술의병단’ 출범, 박사급 1000명

    창원시 ‘克日 기술의병단’ 출범, 박사급 1000명

    경남 창원시는 30일 소재·부품 국산화를 위해 기업·대학·연구소 13개 기관 공학박사급 1000여명이 참여하는 ‘창원과학기술기업지원단(이하 창원과기단)’을 만들어 이날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출범식을 했다고 밝혔다.창원지역 산·학·연 공학박사급 연구인력이 대거 참여한 ‘극일(克日) 기술 의병단’을 결성한 것이다. 창원과기단에는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소, 창원상공회의소,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경남테크노파크,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산업진흥원, 창원대, 경남대, 창신대, 마산대, 창원문성대, 한국폴리텍Ⅶ대학 등 13개 기관에 근무하는 공학박사급 연구인력 1075명이 참여했다. 창원과기단은 전공분야별로 13개 기술분과위원회를 구성해 기술·인력·장비를 공유하며 기업의 기술 연구개발(R&D) 및 애로기술 해결 등을 지원한다. 대외 의존형 산업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역기업 핵심기술 조기 확보와 사업화를 지원하는 수요·공급·지원기관 사이 협력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20년부터 5년간 2400억원을 투입해서 다양한 과학기술 연구개발을 최대한 지원하고 과기단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출범식에서 대·중소기업인, 연구기관 연구원, 대학 교수 등이 핵심기술확보 방안 등에 대해 토론과 발표를 하고, 과기단 참여 전체 과학기술인들이 기술독립으로 기술강국을 이룰것을 결의했다. 한편 창원시와 과기단 참여 13개 기관은 ‘과학기술기반의 제조혁신 및 기업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생협력을 약속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내년 정부예산에 경남사업 5조 5392억 반영

    내년 정부예산에 경남사업 5조 5392억 반영

    경남도는 29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이날 확정된 2020년 정부예산안에 경남지역 사업비는 모두 5조 5392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주요 사업 예산 반영은 국가보조사업에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사업비 646억원을 비롯해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180억원, 강소특구 사업화 지원 사업 74억 4000만원, 스마트산단 표준제조혁신공정 모듈 구축사업비 100억원이 각각 반영됐다. 이밖에 양산도시철도 건설 사업비 300억원, 김해 화포천 습지보호지역 토지 매입비 30억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 27억원, 창원시 민주주의전당 건립 사업비 5억원이 반영됐다.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443억원, 남해 다이어트 보물섬 조성사업비 23억원 등이 반영됐다. 국가시행사업에는 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착공 사업비로 150억원이 반영됐다. 함양~울산간 고속국도 건설 사업 3240억원, 부산항 신항·제2신항 건설사업 1476억원이 반영됐다. 이밖에 세계비핵평화공원조성 1억원, 명동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20억원도 반영됐다. 도는 정부가 혁신성장과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산업, 환경, 복지분야 등에서 내년도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기조이기 때문에 관련 분야 예산이 추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연말 국회 통과 때까지 국비확보에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그동안 경남연구원, 경남TP 등이 참여한 신규사업발굴추진단을 구성해 올해 초부터 신규사업발굴에 집중했다. 사업부서와 예산부서 간 신속한 소통채널 마련을 위해 국비확보 실시간 정보공유 시스템을 구축하고 1~2월부터 조기에 국비확보활동을 시작해 중앙부처, 기획재정부, 국회를 500차례 넘게 방문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쏟았다. 김경수 도지사도 정부예산 심의가 한창이던 지난 7월 8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예산실장, 예산총괄심의관, 복지·사회심의관 등 주요 실·국장들에게 경남도 주요사업을 자세히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예산실 22개 모든 부서를 돌며 경남 경제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당부했다. 도는 국회가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는 10월 이후에는 국비팀이 국회에 상주하면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실·국장 모든 간부는 정부예산이 최종 확정되는 12월 2일까지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정부안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들이 국회단계에서 증액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내년 정부예산안은 9월 2일 국회에 제출돼 10~11월 상임위 예비심사와 예결특위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확정된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채인묵 서울시의원, G밸리 ‘메이커스페이스’ 개소식 참석

    채인묵 서울시의원, G밸리 ‘메이커스페이스’ 개소식 참석

    금천구 소재 서울디지털국가산업단지 G밸리가 창업과 디자인, 제조혁신의 메카로 성장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채인묵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은 지난 20일 메이커 스페이스 G캠프에서 열린 ‘메이커스페이스-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지식재산센터’ 합동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소식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이훈 국회의원, 유성훈 금천구청장,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의원들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메이커스페이스’는 국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창작활동 공간(일반형)과 전문 메이커를 대상으로 지역 내 일반 랩과 창업 지원 인프라를 연계하는 거점 공간(전문형)을 의미하며, 이번에 개소한 ‘메이커스페이스-디자인 주도 제품개발지원센터-지식재산센터’는 아이디어의 신속한 제품화, 디자인 주도 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 활용 등을 연계 지원하며, 최고 수준의 시설과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어 시제품 제작, 테스트, 시양산 등을 전문 장비를 통해 신속한 제품화를 돕고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을 지원한다. 한편 서울시는 ‘글로벌 Top5 창업도시 조성 계획’을 기반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펀딩, 시제품제작, 판로개척, 양산까지 혁신적 창업 아이템을 신속하고 빠르게 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제품화 180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메이커 스페이스 G캠프에는 올해 5억 원을 투입해 정밀가공, 전기·전자 회로 제작 지원 등을 중점 지원하는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을 지니고 있다. 개소식이 끝난 후 채인묵 의원은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가 아이디어의 구체화를 통해 제품 개발과 설계, 기획, 아이디어의 권리화 및 기술보호를 원스톱으로 지원함으로서 창업과 지역 중소기업의 제조혁신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가 된다”라며 “서울시는 G밸리 기업지원 시설 운영과 역할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으로 메이커스페이스 G캠프가 제조업 붐을 일으킬 수 있도록 지원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도록 노력해야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 대통령 “제조업 ‘세계 4강’ 목표…산업 패러다임 바꾸겠다”

    문 대통령 “제조업 ‘세계 4강’ 목표…산업 패러다임 바꾸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경기 안산의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정부는 2030년 제조업 세계 4강을 목표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강력히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선포식에서 “도약이냐 정체냐, 지금 우리 제조업은 중대 갈림길에 있다”며 “과거의 추격형 산업전략은 더는 우리 경제의 해법이 되지 못한다. 혁신 선도형 산업구조로 전환이 시급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 “제조업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라면서도 “최근 제조업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과 신흥 제조 강국 부상으로 지금까지의 추격형 전략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고 지적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실제로 메모리반도체 이후 새로운 산업을 만들지 못해 지난 10년간 10대 주력산업이 변하지 않고 있다”며 “그 사이 세계의 공장 중국은 추격자를 넘어 추월자로 부상했다”고 우려했다. 문 대통령은 “산업 패러다임을 과감히 바꾸겠다. 산업생태계를 위험회피형에서 도전·축적형으로, 투자전략을 자본투입에서 사람·기술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세계 6위인 수출을 2030년 세계 4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 2030년까지 제조업 부가가치율을 25%에서 30%로 높이고 신산업·신품목 비중도 16%에서 30%로 확대하겠다”며 “세계 일류기업도 573개에서 1200개로 늘리겠다”고 목표를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런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이 바로 혁신”이라며 “혁신으로 선도형 신산업을 육성하고 기존 산업도 고부가가치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스마트화 같은 제조업 자체 혁신뿐 아니라 제조업을 둘러싼 사람·기술·금융·조달 등 산업생태계 전반을 혁신 촉진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4대 추진전략으로 ▲산업구조 혁신 가속화 ▲신산업 육성 ▲산업생태계 전면 개편 ▲투자와 혁신을 뒷받침하는 정부 역할 강화를 제시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제조업 르네상스 전략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중소·중견기업이 계약서만으로 무역금융을 지원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제조업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시스템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등 3대 핵심 신산업은 민간의 대규모 투자와 정부의 연구개발(R&D) 지원을 통해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한다. 민간은 2030년까지 180조원을 투자하고 정부는 예비타당성조사 뒤 8조 4000억원 규모의 R&D를 추진한다. 주력산업은 산업군별 차별화된 전략으로 고부가가치 유망 품목으로 전환한다.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는 적기 대규모 투자, 차세대 기술선점 지원을 한다. 자동차와 조선은 친환경·스마트화로 재도약을 추진하고, 섬유·의류·가전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첨단 스마트산업으로 육성한다. 중소기업 대상 스마트공장은 2022년까지 3만개, 스마트산업단지는 2030년까지 20개 조성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지능화를 추진한다. 친환경차·선박, 공기산업, 에너지신산업 등 친환경 시장을 공략할 기술개발과 인프라 구축, 수요창출을 지원하면서 클린팩토리·청정제조산업단지로의 전환을 유도해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한다. 자율운행 자동차·선박, 스마트 의류·가전, 서비스 로봇 등 제조업과 서비스업 간 융합 신상품은 핵심 기술개발과 공공 실증을 통해 사업화를 촉진하는 동시에 규제샌드박스, 규제자유특구를 활용해 규제는 완화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속보] 문 대통령 “2030년 제조업 세계 4강 목표…일류기업 두 배로”

    [속보] 문 대통령 “2030년 제조업 세계 4강 목표…일류기업 두 배로”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경기도 안산시 스마트 제조혁신센터에서 열린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정부는 2030년 제조업 세계 4강을 목표로 제조업 르네상스 비전을 강력히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2030년까지 수출을 세계 4위로 끌어올리고 제조업 부가가치율을 25%에서 30%로 높이겠다”며 “세계 일류기업도 573개에서 1200개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또 이를 위해▲스마트화·친환경화·융복합화를 중심으로 한 제조업 혁신 가속화 ▲혁신을 통한 미래 신산업 육성과 기존 주력산업 고부가가치화 ▲제조업의 사람·기술·금융·조달 등 산업생태계 전반의 혁신 중심 전환 ▲혁신 신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창출에 기여하는 국내투자 지원 강화 등 4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中企사장님 500명 삼성전자 제조혁신 배우다

    中企사장님 500명 삼성전자 제조혁신 배우다

    1년 새 매출 22억 늘린 中企도 소개받아중소기업중앙회가 12일 ‘2019년 스마트공장 선정기업’ 대표 등 500명을 초청해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그린시티’에서 제조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스마트공장 구축 교육을 실시했다. 1989년 설립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은 3000여명이 근무하며 에어컨, 공기청정기, 세탁기, 냉장고 등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 취향에 따라 2만 2000개 조합이 가능한 형태로 삼성전자가 최근 공개한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를 이 공장에서 생산한다. 삼성전자의 첫 외부 대규모 공장 공개 현장을 찾은 중소기업 대표들은 특히 삼성전자의 모듈생산방식(MPS) 공정에 관심을 보였다. MPS는 컨베이어벨트를 중심으로 가로·세로 2m의 독립된 작업공간에서 이뤄지는 생산공정을 직원 한 명이 모두 책임지는 시스템이다. 문제가 발생한 MPS를 제외하고 컨베이어벨트가 정상적으로 돌아가 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게 강점으로 꼽힌다. 이날 ‘상생형 스마트공장 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한 김종호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지원센터장은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중소기업 사례를 소개했다. 두 차례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지원을 받아 작업환경 개선, 제조장비 자동화를 이룬 전북 익산 소재 트랙터용 운전석 제조사 동성사의 매출이 1년 만에 22억원 증가해 지난해 103억원에 이르고 31명의 신규인력 고용 성과를 창출했다는 성공 사례가 소개됐다. 전남 여수의 두부과자 생산회사인 쿠키아는 삼성전자 지도로 온도 자동 조절 및 정량 투입 시스템을 구축, 2년 만에 하루 생산량을 85% 향상시키고 재료비는 15% 줄였다. 중기중앙회와 중소벤처기업부, 삼성전자가 공동추진하는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은 삼성전자와 정부가 5년 동안 매년 100억원씩 총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삼성전자는 추가로 100억원을 들여 사업 참가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인력 양성 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 스마트공장 구축업체 만족도 조사 결과 참여업체의 86%가 만족을 표시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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