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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주진모 구할까 ‘여성 시체에 충격 표정’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주진모 구할까 ‘여성 시체에 충격 표정’

    ‘캐리어를 끄는 여자’ 역대급 위기가 최지우, 주진모를 덮친다.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가 반환점을 돌며 더욱 역동적인 스토리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지난 9회에서는 ‘노숙소녀 사건’의 내막이 드러나며 사건의 진실을 쫓는 차금주(최지우 분) 함복거(주진모 분)와 이를 숨기려는 자들 간의 본격적인 대립구도가 형성됐다. 현재 차금주는 자신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트렸던 사건인 ‘노숙소녀 사건’에 대한 재심 청구를 결심했다. 함복거 역시 ‘노숙소녀 사건’의 피해자인 민아를 은밀히 보호하며, 사건 추적에 들어간 상황. 이들이 찾는 것은 ‘노숙소녀 사건’의 핵심키인 동영상 속 여자의 정체였다. 오성로펌의 이동수(장현성 분)는 이 동영상을 먼저 확보해 여자의 정체를 알아냈다. 여자의 정체는 오성그룹의 며느리인 조예령(윤지민 분)이었다. 두 사람은 야망을 위해 손을 잡을 것임을 암시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런 가운데 25일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이 충격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는 10회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 속에는 강물 위에 떠있는 죽어 있는 여자와 이를 발견한 함복거의 굳어 버린 표정이 담겨 있다. 충격에 휩싸인 함복거의 모습은 폭풍 같은 사건이 닥쳐올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와 관련 25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함복거가 누군가의 계략으로, 커다란 함정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마지막 사법고시를 앞둔 차금주의 도전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형성한다. 변호사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앞에서, 차금주는 함복거의 충격적인 소식을 접한 후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쫄깃한 극 전개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함정에 빠지는 함복거로 인해 폭풍 같은 스토리가 시작된다. 이 함정은 함복거의 인생을 뒤바꿀만한 역대급 위기가 될 것이다. 또한 마지막 사법고시를 앞둔 차금주가 함복거를 구하기 위해 시험을 포기할지, 아니면 시험을 무사히 치르게 될지 주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극적 긴장감이 고조될 10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 25일 밤 10시 10회가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하석진 “먹방? 일부러 게워낸 뒤 촬영, 나중엔 노하우 생겨” (인터뷰①)

    ‘혼술남녀’ 하석진 “먹방? 일부러 게워낸 뒤 촬영, 나중엔 노하우 생겨” (인터뷰①)

    25일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배우 하석진을 널리 알린 작품이다. ‘세 번 결혼하는 여자’(2013-2014), ‘전설의 마녀’(2014-2015)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긴 했지만 이번 작품만큼 온라인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적이 있었나 싶다. ‘고쓰’(고퀄리티 쓰레기)라는 그의 별명과는 반대로 큰 사랑을 받게 된 데에는 연기에 대한 그의 진지한 고민이 있었기 때문이다. ‘고쓰’를 떠나 보내기 하루 전 날, 배우 하석진을 만났다. Q. 드라마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결말은 만족스러운지? 마지막 15회, 16회 내용이 앞선 내용들에 비해 빠르게 진행되는 것 같아 아쉬웠다. 각 캐릭터들이 가진 사연들을 다 마무리하려다 보니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다. 하지만 마무리를 2주 동안 할 수는 없지 않은가. 이 정도면 행복한 결말이라 생각한다. Q. 작품에서 ‘고퀄리티’ 안주를 많이 먹었다. 먹방 연기의 고민 포인트는 무엇이었나? 촬영 초반에는 노하우가 없어서 한 신을 찍기 위해 너무 많이 먹었다. 특히 맥주잔은 양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다. 하고자 하는 의지는 충만한데 몸이 안 받아줬다. 그래서 나중에는 일부러 게워낸 뒤 촬영하기도 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노하우가 생겨서 괜찮았다. 촬영 당시 모조품이 아닌 실제 맥주를 마셨다. 그래서 항상 촬영 마지막에는 기분 좋은 상태에서 퇴근을 했다. Q. 기억에 남는 안주가 있다면? 9부에 등장하는 생선구이가 가장 맛있었다. 대게 또한 가식이나 과장 없이 촬영 순간을 즐겼다. Q. 평소 주량은 어떻게 되는지? 주량은 소주 2병 정도 된다. 다른 배우들 중에는 공명이가 취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페이스 조절을 잘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회식이 끝나면 다들 얼큰해져서 집으로 돌아갔다. ‘맥주 덕후’로 잘 알려진 그에게 이번 작품은 ‘맞춤옷’ 같았다. 그래서일까?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도 많았다. Q.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감사하다. 그런 얘기를 들을 정도로 잘한 것 같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맡을 캐릭터들이 모두 ‘인생 캐릭터’가 됐으면 좋겠다. Q. 기억에 남는 명장면은 있다면? 워낙 많지만 랍스터로 맞았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소개팅 자리에서 다른 사람(박하나)을 떠올렸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탓에 맞는 장면이다. 랍스터로 맞은 배우는 아마 전세계에서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다. Q. 인터넷 방송 도중 막춤을 춘 장면도 인상적이었다. 가장 걱정이 많았던 신이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등 대사가 있는 장면이라 무반주로 촬영을 했다. 그런데 제작진분들이 정말 기가 막히게 음악을 넣어서 편집해주셨더라. 감사했다. Q. ‘뇌섹남’, ‘실장님’ 이미지로 굳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나? 당연히 생각한다. 다른 캐릭터에 도전해보고 싶은데 어찌됐든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라 한계가 있다.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제가 도전하겠다고 잘할 수도 없는 작품을 고르지는 않을 것 같다. 조심스러우면서도 배우로서 욕심을 잃지 않는 하석진, 그가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더해진다. 사진제공=마루기획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프랑스 포착..우월 비주얼 “걷기만 해도 화보”

    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프랑스 포착..우월 비주얼 “걷기만 해도 화보”

    JTBC 드라마 ‘더 패키지’ 이연희 정용화 커플의 프랑스 여행 로케이션 스틸컷이 최초 공개됐다. 여행을 통해 한 팀이 된 가이드와 여행자들의 이야기를 다룰 ‘더 패키지’는 각기 다른 이유로 패키지여행을 선택한 사람들이 서로 관여하고 싶지 않아도 관계를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소통의 여정을 그려나갈 12부작 여행드라마다. 지난 9월 초, 이연희, 정용화, 최우식, 윤박, 류승수, 하시은, 정규수, 이지현, 박유나는 극의 주요 배경인 프랑스로 출국했고 드디어 25일, 베일에 싸여있던 현지 로케이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보기만 해도 여행 로맨스를 꿈꾸게 되는 이연희 정용화의 커플 사진이다. 프랑스 여행 가이드 윤소소와 홀로 여행을 온 산마루 역으로 분한 이연희와 정용화. 사진 속 두 사람은 한번쯤 꿈꿔봤을 낯선 만남과 로맨틱한 여행을 그대로 시각화한듯, 자전거와 함께 아름다운 프랑스 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설렘을 더한다. 제작진은 “한 달 넘게 프랑스 현지에서 촬영하다 보니 진짜 단체여행을 온 것처럼, 배우들 모두 서로에게 더 의지하고, 더 가까워진 것 같다. 마치 드라마에서 전개되는 이야기처럼 서로 소통하며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는 현장 분위기를 전하며 “여행 로맨스에 설레고, 여행자들의 이야기에 따스해질 ‘더 패키지’의 여행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더 패키지’는 드라마 ‘추노’, ‘7급 공무원’ 영화 ‘해적’ 등 히트작 메이커 천성일 작가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방송가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드라마 ‘직장의 신’, ‘가족끼리 왜 이래’의 전창근 PD와 ‘참 좋은 시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의 김진원 PD가 여행의 감성을 따뜻하고 아름답게 불어넣는다. 사전 제작으로 내년 상반기 한중 동시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드라마하우스, JYP픽쳐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워킹 데드 시즌 7, 첫 회부터 충격+혼란 ‘어떤 내용이길래?’

    워킹 데드 시즌 7, 첫 회부터 충격+혼란 ‘어떤 내용이길래?’

    ‘워킹 데드 시즌 7’ 1회가 공개된 가운데 전 세계 시청자들은 큰 충격과 혼란에 휩싸였다. 글로벌 미드 전문 FOX채널은 지난 24일 ‘워킹데드7’ 1회를 미국과 동시 첫 방송했다. 지난 시즌6 마지막 회에서는 무릎을 꿇고 앉은 절박한 모습의 생존자 11명의 모습과 네간이 방망이를 휘두르는 장면에서 끝이 나며 희생자에 대한 전 세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워킹데드’ 대릴 역의 배우 노만 리더스는 지난 10월초, 뉴욕 코믹콘 인터뷰에서 “시즌7 1회를 본 후 시청자들의 반응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역대급 하드코어 에피소드 인만큼 1회를 본 후, 텔레비전을 창문 밖으로 던져버릴 것”이라고 말해 방송 전부터 1회에 대한 큰 충격을 예고하기도 했다. 결국 네간의 방망이에 죽게 된 캐릭터는 글렌과 에이브라함 2명으로 밝혀졌다. 원작 만화와는 다르게 붉은 머리의 생존자 에이브라함이 죽고 난 뒤, 한국인 생존자 글렌이 추가적으로 희생을 당했다. 두 명의 희생자 모두 네간의 방망이에 머리를 수차례 강타당했고, 형체를 알 수 없을 만큼 훼손된 모습으로 죽음을 맞이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네간 역을 맡은 배우 제프리 딘 모건의 실감나는 연기를 비롯해 제작진의 사실적인 분장과 연출이 극의 몰입도를 더해 충격을 심화시켰다. 네간의 악행에 분노한 릭은 ‘언젠가 반드시 널 죽이겠다’는 말을 네간에게 내뱉지만, 결국 그의 손에 끌려 좀비 무더기 속에서 죽음의 위기를 맞닥뜨리게 되고, 심지어 아들 칼의 손목을 절단하라는 협박까지 들으며 네간으로부터 절대 복종을 강요받는다. 한편 ‘워킹데드7’은 12월12일까지 매주 월요일 밤 11시 FOX채널을 통해 국내 최초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철성 경찰청장 “‘그것이알고싶다’ 실험조건 경찰과 달라…받아들일 수 없다”

    이철성 경찰청장 “‘그것이알고싶다’ 실험조건 경찰과 달라…받아들일 수 없다”

    지난 22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고(故) 백남기 농민에게 발사된 물대포의 위력을 확인하기 위한 실험을 방영한 가운데, 이철성 경찰청장이 실험 결과에 대해 부인했다. 이 청장은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본적으로 실험조건과 차량 등이 다르다”며 결과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청장은 “8년전 (경찰보고서 제작에) 직접 참여한 직원 얘기를 들었는데 강화유리의 폭이 중요하고, 당시 실험은 사람이 직접 유리를 잡고 했고 이번엔 금형틀에 넣어서 했다”며 “그러면 장력이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3D영상으로 당시 상황을 분석하고 당시 투입된 살수차와 같은 크기의 노즐·수압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한편 11월12일 2016 민중총궐기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이 청장은 차벽, 살수차 등 집회 대응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청장은 “가급적 물리력 행사는 안하려고 하지만 어느 정도 ‘마지노선’은 있어야 한다”며 “살수차는 가급적 시내에 배치하지 않으려고 한다. 최대한 집회를 보장하면서 준법기조 하에 집회가 이뤄지도록 우리도 사전 대화와 분위기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천재 수학자와 그를 알아준 단 한 사람

    <새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천재 수학자와 그를 알아준 단 한 사람

    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의 실제 모델이 된 두 수학자 ‘라마누잔’과 ‘하디 교수’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무한대를 본 남자’는 인도 빈민가의 수학 천재 ‘라마누잔’과 그를 유일하게 알아준 영국의 괴짜 수학자 ‘하디 교수’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 감동 실화다. 영화는 수학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졌으나 꿈을 펼칠 수 없었던 라마누잔이 영국 왕립학회의 괴짜 하디 교수를 만나 모두가 불가능이라 여긴 위대한 공식을 증명한 기적 같은 실화를 그렸다. 배급사 판씨네마 측은 “‘수학 분할’ 공식을 비롯해 두 사람이 5년간 함께 연구하며 증명한 수많은 공식과 이론들은 현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가장 지적인 두 남자의 우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데브 파텔이 인도 빈민가에서 태어난 수학 천재 ‘라마누잔’을 맡았고,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받은 제레미 아이언스가 ‘라마누잔’의 유일한 멘토 ‘하디 교수’로 분해 냉철하면서도 따뜻한 반전 매력 연기를 펼친다. 특히 ‘이미테이션 게임’ 제작진이 합류해 1910년대 가장 지적인 두 남자의 품격과 열정, 우정이 주는 감동을 고스란히 담아 기대를 모은다. 실력파 제작진의 환상적인 호흡과 실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의 로케이션 촬영으로 스승과 제자의 감동 실화를 그린 영화 ‘무한대를 본 남자’는 11월 3일 개봉 예정이다. 12세 관람가. 사진 영상=판씨네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스타그램’ 경리, 메이크업 지우니 섹시스타 어디에? ‘순둥 민낯’ 반전

    ‘스타그램’ 경리, 메이크업 지우니 섹시스타 어디에? ‘순둥 민낯’ 반전

    섹시함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나인뮤지스 경리가 ‘스타그램’에 출연하여 메이크업을 지운 순둥한 민낯을 공개한다. 경리는 SBS플러스 ‘스타그램’에 출연해 아이메이크업을 선보이기 위해 화장을 지운다. 도도한 고양이 메이크업 뒤에 감춰져있던 그녀의 민낯은 현장의 제작진들을 모두 놀라게 한다. 평소 센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순둥 순둥한 이미지를 뽐냈기 때문. 이어 경리의 트레이드마크인 ‘캣츠 아이메이크업’ 을 직접 선보이며 경리만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아낌없이 공개한다. 그녀는 자신의 콤플렉스가 짝눈이라고 밝히며, 메이크업만으로 짝눈을 완벽 커버 할 수 있는 법을 선보인다. 그 비법은 바로 ‘속눈썹 90도’ 컬링. 그 밖에도 다양한 알짜팁들을 공개하며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스타그램’은 연예계 패션 뷰티 아이콘으로 알려진 손담비와 대한민국 톱 셀럽들의 스타일을 책임지는 ‘스타일 마스터’ 정윤기, 유쾌한 입담으로 패션 뷰티 정보를 재치 있게 소개해주는 장도연까지 모여 차원이 다른 패션 뷰티 트렌드를 전수한다. 경리의 민낯과 화장법은 25일 화요일 밤 11시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박2일 유지태, 까나리카노 향한 매서운 눈빛+몸개그 폭발 ‘모태예능인’

    1박2일 유지태, 까나리카노 향한 매서운 눈빛+몸개그 폭발 ‘모태예능인’

    ‘1박2일’에 출연한 유지태가 ‘모태예능인’임이 드러났다. 그가 생각지 못한 몸개그의 향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는 전라남도 담양으로 떠난 ‘동거인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1박2일’ 촬영에 앞서 제작진에게 “모든걸 내려놓고 왔어요”라고 밝힌 유지태는 촬영에 들어가자 가식 없는 돌직구 멘트와 소탈한 웃음으로 멤버들을 웃음짓게 만들기 시작했다. 이후 유지태는 혹독한 예능 속성체험을 하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컵이 뚫릴 듯한 매서운 눈빛으로 까나리 복불복에 참여하는가 하면, 지는 가위바위보에서는 이기고 싶다는 일념 하나로 이를 꽉 물고 참여하는 등 승부욕을 폭발시켰다. 무엇보다 유지태는 ‘코끼리코 돌고 신발 받기’를 하게 되자 “나 코끼리코 잘하고 싶단 말이야”라고 결의를 다지며 본능적인 몸개그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런 유지태의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에 1박2일 멤버들은 “네가 다 하면 우린 어떡해?”라며 난감해했다. 사진=KBS 2TV ‘1박2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먹거리 X파일’ 토굴 새우젓, “80%가 아닌데 사기 치는 것” 진실은?

    ‘먹거리 X파일’ 토굴 새우젓, “80%가 아닌데 사기 치는 것” 진실은?

    ‘먹거리 X파일’ 토굴 새우젓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채널A ‘먹거리 X파일’에서는 명품 ‘토굴 새우젓’의 실체에 대해 알아봤다. 김장철이 다가오면서 주부들은 새우젓을 미리 구입하기 시작한다. 새우젓은 고춧가루, 소금과 더불어 김치 양념에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자 우리나라 대표 발효식품 중 하나다. 다양한 새우젓들 중 단연 최고로 손꼽히는 명품은 충남 광천이 주산지로 알려진 토굴 새우젓이다. 전통 방식대로 만드는 토굴 새우젓은 일정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는 토굴에서 장기간 숙성하기 때문에 냉장 시설에 보관한 것에 비해 그 맛과 향이 더욱 깊다. 일반 새우젓에 비해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토굴 새우젓을 구매한다. 그러나 ‘먹거리 X파일’ 제작진에게 “현실 여건상 새우젓을 토굴 숙성하는 곳은 찾기 힘들다”는 제보가 도착했다. 그는 토굴에 단 한 번도 들어간 적 없는 가짜가 판을 치고, 심지어 중국산 새우젓을 값비싼 국내산 토굴 새우젓으로 판매하는 비양심 상인들까지 있다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충남 광천 현지를 비롯한 전국의 젓갈 판매업체 일제 점검에 나섰다. 시장의 한 상인은 “80%가 토굴 새우젓이 아닌데 사기치는 거다”고 말해 충격을 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지르고 싶더라. 지르는 걸” 소감 보니..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지르고 싶더라. 지르는 걸” 소감 보니..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가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주문하시겠습니까 팝콘소녀’의 2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도전자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밀당요정 팅커벨(이하 팅커벨)’ 소유는 무대에서 내려온 후 ‘복면가왕’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방송에서 매일 사랑 노래만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문득 옆에서 시원하게 열창하는 모습을 보면 지르고 싶더라. 지르는 걸 정말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 했다. 특히 소유는 “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고 지르고 나니까 가던 길 가야 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밀당 요정 팅커벨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파리의 연인 에펠탑과의 준결승 대결에 패해 복면을 벗었다. 이날 경연 결과 팅커벨은 28표, 에펠탑은 무려 72표를 획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진아 박경림, ‘캐리어’ 카메오 출격 ‘샛노란 정장입고..’ [공식입장]

    태진아 박경림, ‘캐리어’ 카메오 출격 ‘샛노란 정장입고..’ [공식입장]

    태진아 박경림이 카메오로 출격한다. 태진아와 박경림이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 연출 강대선·이재진)에 카메오로 출격한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태진아, 박경림이 떴다. 두 사람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에 깜짝 등장해 최지우, 주진모와 호흡을 맞출 예정. 특별 출연에 걸맞은 특별한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더하게 된다. 먼저 태진아는 극중에서도 가수 태진아로 등장해, 차금주(최지우 분)와 긴밀한 상담을 나누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태진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TV 속 가수 태진아를 그대로를 재현한 모습. 트레이드마크인 샛노란 정장을 입은 채 등장, 특유의 털털한 웃음으로 유쾌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태진아는 최지우와 자신의 히트곡인 ‘동반자’를 부를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의 주거니 받거니 구성진 노래는 촬영장에 울려 퍼지며, 한순간에 흥을 돋았다는 후문. 두 사람의 척척 맞는 호흡에 힘입어 짧은 시간 만에 OK컷을 완성해냈다고 한다. 박경림은 극중 톱스타 유태오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망상녀로 등장, 특급 존재감을 빛내게 된다. 그녀가 만난 사람이 파파라치 언론사 ‘K-fact’의 대표 함복거(주진모 분)인 만큼,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박경림은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를 살려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망상녀 역할에 심취하는 모습이 단연 압권이었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망상을 펼치는 박경림의 모습에 주진모를 비롯한 현장 스태프들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태진아, 박경림 씨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장면을 만들어 주셨다. 짧은 장면이지만 즉석에서 애드리브를 제안하는 등 유쾌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주셨다. 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이 깜짝 출연하는 순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전직 의경의 고백 “저렇게까지 물대포 쏘는 건…”

    ‘그것이 알고싶다’ 전직 의경의 고백 “저렇게까지 물대포 쏘는 건…”

    2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백남기 농민을 향했던 그날의 물대포에 대해 추적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9월 12일 안전행정위원회 국정감사 백남기 농민 청문회의 한 대목을 공개 했다. 이날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은 “결과적으로는 어떤 사람이 중태에 이르렀다 그러면 사과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라고 물었다. 강신명 전 경찰청장은 “아닙니다. 결과가 중요하다고 해서 사람이 다쳤다고 사망했다고 해서 무조건 사과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그 원인과 법률적 책임을 명확히 한 이후에 해야 되는 것이지 결과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은 대단히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고 답했다. 이 의원이 “그러면 경찰청의 그 당시 살수차 운용지침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그런 뜻입니까?”라고 되묻자 강 전 청장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확인한 영상은 사실과 달랐다. 물대포를 등지고 서 있는 사람에게도 집중적으로 물대포가 쏟아졌다. 거센 직사를 맞고 쓰러진 사람은 백남기 농민뿐만이 아니었다. 한 남성은 얼굴에 큰 부상을 입고 쓰러지기도 했다. 이 남성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사람에게도 직사 살수가 이어졌다. 촬영을 하던 취재진도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다. 제작진이 만난 전직 의경은 “가까운 거리에서 직사를 당할 경우 대원들도 그렇게 일반 성인 남성이 버틸 수 있는 수압이 아니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전직 의경도 사건 당일 살수 영상을 보고 말을 잇지 못하며 “되게 심각하네요. 저도 현장에서 진압하면서 어떻게 보면 거의 일선에 많이 있었는데 저렇게까지 물대포를 쏘는 건 본 적이 없다. 근거리에서 그 정도로 하면 위험하다는 건 경찰들도 알고 있는데”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케이투’ 임윤아, 180도 달라진 모습… 송윤아에 도전장? 의미심장한 미소

    ‘더케이투’ 임윤아, 180도 달라진 모습… 송윤아에 도전장? 의미심장한 미소

    tvN ‘THE K2(더 케이투)’ 임윤아(고안나 역)가 송윤아(최유진 역)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오늘(22일) 저녁 8시 방송되는 10화에서 임윤아가 이전까지와는 180도 다른 여유 있는 표정으로 송윤아와 대면하고 있는 장면이 공개된 것. 어제(21일, 금) 방송에서 이정진(최회장 역)은 조성하(장세준 역)의 숨겨진 딸, 임윤아가 송윤아의 최대 약점이라는 점을 이용해 임윤아를 회유, 송윤아를 코너로 몰아넣었다. 여태껏 쌓아온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한 송윤아는 자신을 사방에서 죄여오자 화를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며 광기 어린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전율케 했다. 오늘 공개된 10화 스틸컷에는 전세가 완전히 역전된 송윤아,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끈다. 두 사람은 TV 토크쇼에 동반 출연해 방청객들과 카메라 앞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주고 받는 모습. 특히 임윤아는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로 대인 기피 성향을 보이던 모습에서 완전히 벗어나, 당당한 미소를 지으며 송윤아를 또렷하게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윤아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 미소를 짓고 있지만 눈으로는 임윤아를 의미심장하게 노려보며 긴장감을 팽팽하게 끌어올리고 있다. 자신이 조성하(장세준 역)의 딸이라는, 송윤아의 숨통을 쥐고 흔들 수 있는 카드를 손에 쥔 임윤아가 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은 “10화에서는 지창욱(김제하 역), 송윤아, 임윤아를 비롯한 등장인물들이 서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기 위해, 그리고 지키고 싶은 것을 사수하기 위해 격렬하게 맞부딪치는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라며 “그 어느 때보다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tvN ‘THE K2(더 케이투)’는 전쟁 용병 출신의 보디가드 ‘K2’와 그를 고용한 대선 후보의 아내, 그리고 세상과 떨어져 사는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보디가드 액션 드라마다. 지난 9월 23일(금) 첫 방송을 시작, 액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강렬한 액션 신과 배우들의 열연이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호평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코리아 시즌8’ 인피니트, ‘3분 오빠’로 출격… ‘얼굴이 다했네’ 여심흔들

    ‘SNL코리아 시즌8’ 인피니트, ‘3분 오빠’로 출격… ‘얼굴이 다했네’ 여심흔들

    그룹 인피니트가 tvN ‘SNL코리아 시즌8’ 호스트로 출연해 ‘3분오빠’로 변신한다. 22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생방송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에 인피니트 일곱 멤버 전원이 호스트로 출연한다. SNL을 통해 인피니트는 아이돌이란 고장관념을 깨고 파격변신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생방송 방청신청이 5천 5백건을 돌파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 인피니트는 이번 ‘SNL코리아 시즌8’에서 ‘3분오빠’로 변신해 7인7색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방송 전 공개된 현장사진에서는 각기 다른 콘셉트로 이세영의 ‘오빠’가 된 인피니트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인피니트의 비주얼 센터 엘은 ‘3분오빠’ 촬영장에서도 여심을 흔드는 잘생긴 외모를 한껏 뽐냈다. 엘 옆에서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세영의 모습은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색연기로 화제가 됐던 성종은 이번 ‘3분오빠’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생각이 많을 땐 레몬사탕이지”라는 명대사를 남기며 화제가 된 성종은 이번 ‘3분오빠’ 촬영에서도 레몬사탕을 들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했다. 과연 성종의 코믹 연기가 다시 한 번 레전드 장면을 만들어 낼지 주목된다. 여기에 거친 상남자로 변신한 동우의 모습도 공개되며 갖가지 매력을 뽐낼 인피니트의 활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피니트가 호스트로 출연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은 22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 2일’ 유지태, 김준호와의 의리 지켰다… 야릇한 동거 사연까지 공개 ‘기대 폭발’

    ‘1박 2일’ 유지태, 김준호와의 의리 지켰다… 야릇한 동거 사연까지 공개 ‘기대 폭발’

    드라마 ‘굿와이프’의 쓰랑꾼(쓰레기+사랑꾼)으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유지태가 ‘1박 2일’을 통해 공중파 버라이어티에 첫 입성을 알렸다. 오는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는 전라남도 담양으로 떠난 ‘동거인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주 멤버들은 자신의 동거인이었던 사람들을 게스트로 맞아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지난 주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에서는 “’1박 2일’ 동거인 특집! 따라와~~”라며 멤버들과 함께 예능감을 불태우고 있는 배우 유지태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이 높아진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지태는 김준호와 동거를 했던 인연으로 출연해 멤버들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이때 새하얀 천막 뒤에서 젠틀한 미소와 떡 벌어진 어깨를 뽐내며 유지태가 등장하자, 김준호는 “봤지? 내 친구 봤지?”라며 어깨를 으쓱거리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후 유지태는 김준호와 대학시절 ‘야릇한 동거’를 시작하게 됐던 순간을 이야기 해 시선을 잡아 끌었다. 무엇보다 그 당시 유지태의 별명이 ‘엄마’였다고 해, 그 별명 속에 담긴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1박 2일’ 제작진 측은 “유지태는 대학시절 김준호와 동거를 했던 인연으로 이번 ‘동거인 특집’에 흔쾌히 출연을 수락했다. 그는 생각지 못한 폭발적인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예정”이라면서, “멤버들의 동거인들과 함께 더욱 크고 신선한 웃음으로 안방극장에 찾아갈 예정이니, 이번 주 ‘1박 2일’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그런가 하면 ‘동거인 특집’에는 유지태뿐만 아니라 또 다른 특급 게스트가 출격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에 과연 어떤 멤버의 동거인이 등장해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김준호-유지태의 의리의리한 동거 에피소드와 또 다른 특급 게스트의 정체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피선데이-1박2일’은 매회 새롭고 설레는 여행 에피소드 속에서 꾸밈 없는 웃음을 선사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KBS 2TV ‘1박 2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우주여행 특집, 무중력 적응훈련? ‘우주복 입은 멤버들’ 진짜 우주 가나

    ‘무한도전’ 우주여행 특집, 무중력 적응훈련? ‘우주복 입은 멤버들’ 진짜 우주 가나

    ‘무한도전’ 멤버들의 국내 우주인 훈련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주인 훈련을 받기 위해 러시아로 떠나기 전, 국내에서 사전 훈련을 진행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우주복을 입고 있었다. 와이어를 타고 공중에 매달린 멤버들이 무중력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이 처음으로 진행한 훈련은 우주에서 돌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훈련이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펼쳐진 이 훈련에 멤버들은 당황했다는 후문. 하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촬영을 마친 뒤, 실제 이 훈련의 정체를 알고 허탈해했다는 전언이다. 멤버들을 겁에 질리게 한 훈련 정체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무한도전’은 10주년을 기념해 5대 기획을 제시했다. 그 중 하나가 우주여행 특집으로, 현재 멤버들을 러시아로 출국, 실제 훈련을 받고 있다. 사진=MBC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백남기 편, 실험과 3D영상으로 살수차 위력 분석

    ‘그것이 알고싶다’ 백남기 편, 실험과 3D영상으로 살수차 위력 분석

    SBS 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 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의 진실 ’편에서는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농민 고(故) 백남기씨에 대한 진실을 파헤친다. ◆ 백남기씨를 향한 물대포의 위력은? ‘그알’팀 실험·영상분석 지난 2015년 11월 14일, 쌀값 인상을 요구하며 민중총궐기에 참가했던 농민 백남기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졌다.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정신을 잃은 백 씨를 후송하는 동안에도 살수는 이어졌다. 당시 백남기 농민을 향해 물대포를 발사한 살수차는 충남 9호. 살수차 9호를 운용했던 대원들은 특정 개인을 조준해 직사 살수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당시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은 분명히 백남기 농민을 표적으로 직사 살수가 계속됐다고 말해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또 경찰은 폭력 시위 진압 과정에서 생긴 불의의 사고일 뿐 규정상 아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살수차 운용지침에 따르면 살수차와 시위대 간의 거리에 따라 물살의 세기를 조절하여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그러나 살수차 내부에는 거리를 측정하는 장치가 없다. 제대로 된 규정 없이 운용되는 살수차. 그렇다면 누가, 어떤 지시를 내리고 그에 따른 살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경찰이 살수차 사용의 안전성에 대한 증거로 제출한 물대포 안전성 테스트 보고서(2008년)를 입수했다. 보고서에 기록된 대로 거리와 물살세기를 따져보면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를 맞은 거리와 물대포의 세기는 ‘별다른 충격이 없는’ 정도라고 한다. 보고서는 과연 정확히 작성된 것인가. 제작진은 사건 당일 살수차 9호의 물대포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실험을 통해 알아보기로 했다. 3D 입체 영상 분석을 통해 당시 물대포와 백남기 농민 간의 거리와 각도를 정확히 재현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사용됐던 살수차와 같은 크기의 노즐, 같은 수압으로 실제 물대포의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했다. ◆ 그렇게 세상 떠난 백남기…사인과 부검을 둘러싼 논란 그렇게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 317일 만인 지난달 25일 백남기 농민은 세상을 떠났다. 그런데 사망진단서는 그의 사인을 외인사가 아닌 병사로 기재했다. 백남기 농민의 주치의는 가족들이 최선의 치료를 다 하지 않아서 사망한 것이기 때문에 병사라고 주장했다. 그 날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을 많은 사람들이 목격했고, 병원에 온 이후 한 번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지만 경찰은 물대포에 의한 머리 손상이 직접적인 사인인지 밝히려면 부검을 해야 한다고 한다. 경찰은 유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두 번에 걸친 영장 청구 끝에 부검 영장을 발부받았다. 영장의 시한은 10월 25일. 경찰이 부검에 집착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이스티로드’ 유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종영 소감

    ‘테이스티로드’ 유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종영 소감

    ‘테이스티로드’ 유라가 마지막 방송 소감을 전했다. 21일 유라는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O’live ‘테이스티로드’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프로그램 덕분에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먹으면서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어서 즐겁게 방송했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항상 맛있는 곳 데려가 주시는 제작진 여러분들, 그리고 함께 MC를 맡아 준 민정 언니께도 감사드린다. 함께 방송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뻤다”며 프로그램을 함께 한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아쉬움도 드러냈다. 2014년 박수진 김성은이 진행한 ‘테이스티로드’는 이후 박수진 리지, 김민정 유라로 MC를 교체하며 3년 간 프로그램을 이어 왔다. 이번 편에서 유라는 매회 다양한 장소에 맞는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며 특유의 발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테이스티로드 유라, 남자친구 여행 질문에 “서로 지켜주자” 편집 부탁

    테이스티로드 유라, 남자친구 여행 질문에 “서로 지켜주자” 편집 부탁

    ‘테이스티로드’ 유라가 김민정의 남자친구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올리브TV ‘2016 테이스티로드’는 제철 송이버섯 요리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김민정과 유라는 두 번째로 등장한 음식 송이 불고기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민정은 유라에게 “유라야. 너는 남자친구랑 여행할 때 뭐했어?”라고 물었다. 이에 유라는 김민정의 시선을 회피하며 “남자친구랑 여행을 어떻게 가냐”고 잡아뗐고 김민정은 “여우 같은 것”이라며 유라를 째려봤다. 이에 유라는 “우리 서로를 지켜주자”면서 “사랑하는 언니와 동생으로서”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정은 “그래, 사랑한다. 유라야”라고 거들었다. 이어 유라는 ‘테이스티로드’ 제작진을 향해 “편집!”이라고 외쳐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테이스티로드’는 이날 3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 취미는 볼링... 혜리 “볼링이 취미” 눈길

    ‘내 귀에 캔디’ 장근석 캔디 취미는 볼링... 혜리 “볼링이 취미” 눈길

    ‘내 귀에 캔디’ 장근석의 캔디로 가수 혜리가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입증할 만한 증거가 포착됐다. 20일 tvN ‘내 귀에 캔디’ 제작진은 장근석이 새 캔디와 통화화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캔디는 “내가 볼링 클럽이거든”이라 말하는 동시에 완벽한 자세로 볼링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장근석의 캔디로 지목되고 있는 혜리는 앞서 볼링이 취미라고 언급한 바 있다. 지난 7월 혜리는 V LIVE를 진행하면서 “취미가 없었는데 볼링을 통해 ‘취미란 이런 거구나’라는 걸 느끼고 있다. 즐겁다”고 말했다. 혜리는 “누구와 대결을 해도 지지 않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근석의 캔디가 실제로 혜리로 밝혀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내 귀에 캔디’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내 귀에 캔디’ 홈페이지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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