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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비스’ 박보영, 침대 위 안효섭 껌딱지 “초절정 애교 주사”

    ‘어비스’ 박보영, 침대 위 안효섭 껌딱지 “초절정 애교 주사”

    tvN ‘어비스’ 박보영이 안효섭에게 찰싹 달라붙어 유혹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시킨다. 첫 화만에 2049 시청률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 측은 13일(월) 박보영(고세연 역)이 껌딱지 애교로 안효섭(차민 역)을 유혹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어비스’ 지난 2화에서는 박보영을 죽인 살인범을 쫓기 위해 동거를 시작한 박보영-안효섭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전당포에서 급전을 마련하고, 유통기한 지난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등 두 사람의 웃픈 생존법이 시청자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하며 앞으로 펼쳐질 ‘오싹 코믹 동거기’를 향한 기대를 수직 상승시켰다. 그런 가운데 쉴 새 없이 유혹의 손길을 뻗는 박보영과 이로 인해 식은땀을 비오듯 흘리는 안효섭의 상황역전 유혹 현장이 포착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한다. 공개된 스틸 속 박보영은 안효섭의 껌딱지를 자처하듯 그에게 찰싹 달라붙어 있다. 애교 넘치는 주사와 함께 안효섭의 품에 깊숙히 파고드는 박보영의 자태가 광대를 절로 들썩이게 한다. 반면 안효섭은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어쩔 줄 몰라하며 식은땀을 쏟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때 짝사랑했던 여사친의 폭풍 애교에 순간 돌처럼 굳어버린 모습인 것. 부활 전과 완전히 뒤바뀐 두 사람의 상황이 향후 펼쳐질 코믹 로맨스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와 관련 본 촬영에서는 술에 취해 안효섭에게 부축을 받는 박보영의 모습이 흡사 안효섭을 부축하는 것 같은 모습이 되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효섭에게 부축을 받기 위해 오히려 낑낑대는 박보영의 귀요미 자태가 현장 스태프들의 ‘보영앓이’를 가속화시켰다는 후문. 박보영의 귀여운 만취 애드리브가 본 방송에 어떻게 담겼을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안효섭의 동거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코믹 로맨스가 한층 더 강화된다. 극에 활기를 더할 이들의 유쾌한 케미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어비스’ 3회는 오늘(13일) 밤 9시 30분 tvN에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내의 맛‘ 조안♥김건우, 돈 관리는 대체 누가? “쩐의 전쟁”[공식]

    아내의 맛‘ 조안♥김건우, 돈 관리는 대체 누가? “쩐의 전쟁”[공식]

    ‘아내의 맛’ 조안♥김건우 부부가 갑작스럽게 자각하게 된 경제권에 대해 첨예한 의견을 나눈다. ‘쩐의 전쟁’을 발동한다. 14일 방송될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47회에는 옷, 가방, 차에는 전혀 관심없는 조안♥김건우 부부가 수입의 60%를 피규어와 게임에 투자하는 덕후의 면모를 선보인다. 하지만 강력한 덕후력을 뽐내던 부부가 덕질 쇼핑을 하던 중 서로에게 “도대체 우리 돈 관리는 누가 해?”라는 돌발 질문을 던지며 현실적인 경제 상황을 자각한다. 결국 쓰는 사람은 있어도, 관리 하는 사람은 없는 제로베이스 경제관념을 가진 부부는 “우리 중 누군가 돈 관리를 하겠지 생각했지만, 나는 아니었다”고 서로 책임을 전가하다 급기야 토론을 벌인다. 공론화된 김에 “경제권자를 정하자”며 옥신각신 첨예하게 대치한다. 오밤 중 피규어와 게임 포장박스를 뜯다가 급작스레 쩐의 전쟁에 뛰어들게 된 조안, 김건우 부부가 과연 누구에게 경제권을 넘겨주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사랑꾼 알파 남편 김건우가 MBC 일일극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비운의 악녀를 연기하느라 목 컨디션이 좋지 않은 아내 조안을 위해 아주 특별한 보양식을 선물한다. 김건우가 S대 재학 시절 감기에 걸리면 꼭 먹었다는 아이스크림 폭탄 빙수가 바로 그것. 각종 아이스크림을 한데 섞어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리면 완성,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한다. 그런가 하면 조안♥김건우 부부는 덕질로 하나된 천생연분 부부의 자태도 입증한다. 간만에 낮 외출에 나선 부부는 덕후들의 성지로 불리는 국제 전자센터를 찾아 나선 상태. ‘아가’라 부르는 인형과 게임들이 즐비한 매장에서 넋을 놓고 만 조안과 김건우 부부가 ‘덕생덕사’의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은 “드디어 현실적인 가계경제에 눈을 뜬 조안, 김건우 부부가 집안의 수입과 지출을 관리하는 경제권을 두고 날선 공방을 벌인다. 과연 경제권이 누구에게 갈지, 자칫 감정이 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는 부부의 모습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14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민경, 카더가든 친분 “정재형 친구인 줄” 왜? [종합]

    강민경, 카더가든 친분 “정재형 친구인 줄” 왜? [종합]

    강민경이 카더가든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강민경과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민경은 출연 이유로 카더가든을 꼽았다. 강민경과 카더가든은 90년생 동갑내기 친구라고. 이에 강민경은 “카더가든과 친구라서 지원사격하기 위해 나왔다”고 했다. 이어 강민경은 “카더가든과 정재형 오빠 때문에 처음 만났다”며 “저도 동안은 아니다. 그런데 카더가든을 처음 봤을 때 정재형 친구인 줄 알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카더가든은 강민경에 대해 “친구지만 가요계 선배라 깍듯이 모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송은이는 강민경에게 ‘전참시’ 제작진들이 섭외를 요청했을 때 나오지 않았던 이유를 물었다. 강민경은 “매니저에 출연 의사를 물어봤더니 촬영한다면 퇴사할지도 모른다고 했다”며 사연을 전했다. 이어 “‘전참시’ 때문은 아닌데 그 매니저가 이번에 퇴사했다. 이번에 새로운 매니저에게 출연 의사를 물어봤더니 괜찮다고 하더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보영 가슴으로 간 안효섭 손

    박보영 가슴으로 간 안효섭 손

    ‘어비스’ 박보영, 안효섭이 현실 남사친 여사친의 아웅다웅 오붓한 먹방 데이트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하고 있다. 박보영의 1인 2역 하드캐리,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라는 신박한 소재, 죽은 이가 영혼의 모습으로 새롭게 부활한 후 자신을 죽인 살인마를 쫓는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첫 화 만에 2049 시청률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 측은 12일(일) 박보영(고세연 역)-안효섭(차민 역)의 꽁냥 케미가 폭발한 고깃집 데이트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어비스’ 지난 2화에서는 천재 외과의사 이성재(오영철 역)의 연쇄살인범 반전 정체가 드러나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안효섭이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로 살린 의문의 사내가 이성재였고, 그가 60대 노인으로 새롭게 부활해 시청자들을 소름 돋게 했다. 이와 함께 박보영-안효섭은 박보영을 죽인 살인범을 찾기 위한 본격적인 공조를 시작하며 향후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무한 상승시켰다. 이와 관련 살인범 잡기도 식후경이라는 걸 보여주듯 박보영-안효섭의 고깃집 만찬 데이트가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두 사람은 현실 남사친 여사친답게 180도 다른 극과 극 먹방 투샷으로 보는 이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박보영은 한 입 한 입 먹을 때마다 햄스터처럼 빵빵해진 볼과 만족감 100% 표정으로 행복 먹방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안효섭은 조신한 남사친의 정석이 무엇인지 보여줘 뭇 여성들의 시선을 끌어 모은다. 박보영에게 손수 앞치마를 입혀주고 고기를 구워주며 당근까지 먹여주고 있는 것. 보기만해도 웃음이 빵 터지는 두 사람의 모습만으로 이들이 앞으로 펼칠 공조 활약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박보영-안효섭은 깨알 같은 웃음 코드가 담긴 본 장면을 생동감 넘치게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코믹 애드리브를 내놓으며 케미를 폭발시켰다. 특히 눈만 마주쳤음에도 색다른 애드리브까지 딱 맞아떨어지는 박보영-안효섭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고 전해져 본 장면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흥미를 자극한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안효섭은 20년 오랜 세월을 함께한 현실 절친의 꽁냥모드와 유머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며 “연기가 아닌 실제에서도 깨알 케미를 만들어내고 있는 두 사람의 호흡은 현장 분위기를 최고로 이끌고 있다.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 스틸 = tvN ‘어비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보이스 시즌3’ 첫방 D-day, 관전포인트는?

    ‘보이스 시즌3’ 첫방 D-day, 관전포인트는?

    OCN 새 주말드라마 ‘보이스 시즌3’가 오늘(11일) 베일을 벗는다. ‘보이스 시즌3’는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보이스 프로파일링’이라는 특별한 소재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시즌1, 평균 7.1%로 OC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시즌2, 그리고 모두가 기다렸던 ‘보이스 시즌3’가 오늘(11일) 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보이스3’의 배우와 남기훈 감독이 직접 뽑은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1. ‘보이스2’가 던졌던 수많은 의문 ‘보이스2’의 충격 엔딩을 장식한 고시원 폭발 사고 이후 “못 다한 이야기는 ‘보이스3: 공범들의 도시’에서 계속됩니다”라는 자막을 통해 암시된 ‘보이스 시즌3’. 풀리지 않은 이야기, 새로운 미스터리에 방송 직후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고, 8개월을 기다렸다. 이하나와 김우석은 “지난 시즌에서 던졌던 수많은 의문이 ‘보이스 시즌3’에서 어떻게 풀릴지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다. 체포된 모습으로 마무리된 방제수(권율)의 결말, ‘공범들의 도시’란 의미, 이 모든 미스터리와 도강우 형사와의 연결고리까지, ‘보이스 시즌3’에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 강권주의 청력, 도강우의 악한 본능이 주는 변수 강권주(이하나)에겐 절대 청력에 이상이 생겼다는 점이, 도강우(이진욱)에겐 악한 본능이 깨어났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한다는 ‘보이스 시즌3’. 지난 9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나와 이진욱 역시 이에 대해 힘주어 말했다. 먼저 “강권주의 청력 이상을 어떻게 풀어나갈지가 이야기의 시작이자 마무리”라고 밝힌 이하나. 이어 이진욱은 “사람은 누구나 악한 면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도강우의 그런 면이 이번 시즌에서 표면적으로 드러난다”며 “이를 어떻게 골든타임팀과 조율해나가면서 잘 마무리해나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고, 결국 도강우가 어떻게 될 것인가가 작품의 재미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3. 본질, 사람을 구하는 이야기 남기훈 감독은 ‘보이스 시즌3’의 기획 의도에 대해, “‘보이스’ 시리즈의 본질은 결국 사람을 구하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배우들 역시 이에 동의했다. “여전히 3분의 골든타임을 사수한다”는 이하나와 “‘보이스 시즌3’의 진짜 주인공은 피해자다. 각각의 사건에서 드러나는 문제점과 그로 인해 발생되는 아픔과 슬픔에 대해 공감할 수 있다”는 손은서까지. 제작진부터 함께하는 배우들까지 “결국 사람을 구하는 이야기, 소외된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는 이야기”라는 본질을 잊지 않은 ‘보이스 시즌3’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깨어난 어둠, 골든타임은 끝나지 않았다. 더욱 강력해진 ‘보이스3’는 드라마 ‘터널’, ‘뷰티인사이드’를 공동 연출한 남기훈 감독이 연출을, 마진원 작가가 시즌1과 시즌2에 이어 집필을 맡는다. 한편, OCN 새 주말드라마 ‘보이스 시즌3’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수미,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시청자에 ‘저세상 모닝콜’

    김수미,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시청자에 ‘저세상 모닝콜’

    배우 김수미가 장동민과 기부금 200만원을 받았다.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 V2’)에서는 김수미가 장동민과 함께 ‘크리에이터 도전기 V2’를 통해 다양한 주제를 가진 콘텐츠 방송을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거침없는 ‘독설 ASMR’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했던 김수미가 재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시작부터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 모닝콜로 하게 독설 해달라”는 시청자의 요청에 ‘저세상 모닝콜’을 즉석에서 발산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후 김수미는 구매한 상품을 상자 개봉부터 상품 리뷰까지 하는 ‘언박싱’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는 제작진이 상자에 준비해온 물건들을 즉석에서 공개하며 감탄하다가 점점 높아지는 텐션을 주체하지 못하고 돌발행동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한다. 김수미는 즉석에서 스태프와 시청자의 고민을 받고 사이다 급 해결책을 제시해 관심을 모은다. 그녀는 짝사랑으로 고민중인 시청자의 사연에 자신의 ‘생애 첫 연애사’를 공개하며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김수미와 장동민에게 기부금 200만 원이 터져 놀라움을 선사한다. 김수미는 “수미! 수미! 너~ 간 크구나!”라며 노래 부르며 기부자의 실체를 예상케 했는데, ‘셀프 전세계 특보’로 기부금의 실체를 전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마리텔V2’에는 국민 욕할매로 통하는 김수미의 재등장과 새로운 출연자인 큰별쌤 최태성, 유민상, 프로미스나인 노지선이 함께하는 ‘쿡사(쿡방+역사)’ 방송이 공개된다. 특히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막내딸’ 안유진이 김수미의 말 한마디마다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MBC ‘마리텔 V2’는 1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X송중기 캐릭터 티저 공개 ‘이런 모습은 처음’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X송중기 캐릭터 티저 공개 ‘이런 모습은 처음’

    배우 장동건, 송중기의 ‘아스달 연대기’ 캐릭터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자백’ 후속으로 오는 6월 1일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극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는다. 이와 관련 ‘아스달 연대기’에서 고대 전사로 변신한 장동건과 송중기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캐릭터 티저가 공개됐다. 지난 9일 tvN 채널과 온라인 포털을 통해 공개된 각각 15초 분량 티저에서는 신비롭고 웅장한 배경음악이 깔리는 가운데 타곤 역 장동건과 은섬 역 송중기가 등장, 극중 캐릭터를 설명하는 임팩트 있는 장면을 선보였다. 새녘족 족장의 아들 타곤 역 장동건은 용맹스러운 전사 이미지를 강렬하게 그려냈다. 수많은 군사들의 환호를 받으면서 나타난 타곤이 화염과 화살이 난무하는 전쟁터 속에서 “가자!”라고 외치며 부대를 이끌고 있는 것. 더불어 타곤은 군사를 등 뒤에 도열하고는 여유롭게 뚜벅뚜벅 걸어온 후 극한의 위엄을 내뿜었다. 뿐만 아니라 “와한의 전사는 들으라! 너를 만나려 한다”고 은섬(송중기 분)을 올려다보며 예리하게 눈빛을 번뜩이는 모습으로 묵직한 두려움을 자아냈다. 또한 와한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은섬 역 송중기는 “아스달로부터 와한을 구해낼 거야”라는 대사와 함께 말 위에서 맨 몸으로 적과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터. 그리고 “저는 무엇의 은섬인데요”라며 외치던 은섬이 절벽에서 물속으로 몸을 날려 떨어지는 순간 “괴물의 자식”, “그게 니 운명이겠지”라는 대사가 나지막이 울려 퍼졌다. 이어 범상치 않은 분장과 복장으로 진격하던 은섬이 “나는 와한의 전사 은섬이다”고 카리스마를 터트리면서 몰입도를 높였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점점 높아지는 가운데 처음으로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면서 짧게나마 ‘아스달 연대기’의 전설을 써나갈 영웅들, 타곤과 은섬에 대해 소개했다”며 “타곤과 은섬이 고대문명 속에서 어떤 운명을 펼쳐나게 될지 함께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새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6월 1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퍼퓸’ 차예련, 아이 엄마 맞아?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로..’

    ‘퍼퓸’ 차예련, 아이 엄마 맞아?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로..’

    ‘퍼퓸’ 차예련이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장착한, 모델 에이전시 이사 한지나로 변신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6월 3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 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무엇보다 차예련은 ‘퍼퓸’에서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을 받으며 세계 패션계를 주름잡던 톱모델에서 서이도(신성록)와 손잡고 E-stream 모델 에이전시를 국내 최고로 키워낸 이사 한지나 역을 맡았다. 모델계의 ‘미다스 손’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함으로 무장했지만, 속내에는 사랑에 대한 아픔을 겪는 한 여자의 복잡 미묘한 심리를 그려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차예련이 ‘패션쇼 현장’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극중 한지나가 서이도의 S/S 패션쇼를 꼼꼼히 챙기는 장면. 한지나는 파란 슈트와 히프 색으로 포인트를 준 차림으로 전직 모델 출신의 위엄을 뿜어내면서도, 매의 눈으로 분주히 돌아가는 패션쇼 현장을 살핀다. 또한 쇼 준비에 앞서 잔뜩 예민해진 서이도의 컨디션을 매분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각별한 ‘서이도 케어’에 나선다. 차예련의 프로페셔널한 면모가 돋보이는 ‘서이도 S/S 패션쇼’ 장면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차예련은 단연 돋보이는 비주얼과 자태로 촬영장에 등장, 극중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등장부터 스태프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차예련은 모델 출신답게 촬영 현장 곳곳에 경력이 묻어나는 아이디어를 더하며 최고의 장면을 그려내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드라마 초반, 화려한 패션 세계를 한눈에 보여줄 장면이 풍성하게 그려지며 명장면 탄생을 예감케 했다. 첫 촬영을 마친 차예련은 “4년 만에 복귀라 촬영장 오기 전까지 긴장되고, 설레어 떨리는 마음으로 왔는데, 스태프분들이 잘 도와주시고, 신성록, 고원희 배우와 함께하는 연기도 재미있게 잘 나온 거 같아서 기대가 크다”며 “패션쇼 하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많은 분이 도와주셔서 멋진 장면이 탄생할 거 같다. 패션에 관해서 유쾌하고 발랄한 드라마라서 기대되고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차예련은 오랜만의 공백기가 무색하게 맞춤옷을 입은 듯, 한지나 역을 첫 촬영부터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며 “날카로운 이성과 프로의식으로 무장한, 국내 굴지의 모델 에이전시 이사로 변신할 차예련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달달한 커플→위기의 부부 ‘무슨 일?’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달달한 커플→위기의 부부 ‘무슨 일?’

    ‘바람이 분다’ 감우성과 김하늘이 그려낼 감성 멜로는 어떤 모습일까. ‘으라차차 와이키키 2’ 후속으로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 극본 황주하,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측이 10일, 감우성과 김하늘의 달달한 연애시절부터 위기의 부부까지, 극과 극 반전 분위기를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를 그린다.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남겨온 감우성과 사랑의 여러 얼굴을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온 김하늘. 명불허전 ‘멜로 장인’들의 만남은 그 자체로 깊고 진한 감성 멜로를 기대케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감우성과 김하늘의 극과 극 분위기가 호기심을 증폭한다. 세상 행복한 미소로 웨딩 사진을 찍는 도훈(감우성 분)과 수진(김하늘 분)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이어진 사진 속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봄처럼 달달하고 따뜻하다. 서로가 세상의 전부인 도훈과 수진 사이에 흐르는 편안한 공기에서 이들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한순간에 달라진 반전 분위기는 호기심을 증폭한다. 따스함은 사라지고 차가운 기류가 흐르고 있는 것. 날카로운 눈빛의 수진과 팔짱을 낀 채 굳은 얼굴을 한 도훈 사이에 더 이상 봄은 없다. 날 선 감정이 엇갈리는 두 사람의 눈빛은 부부의 현실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몇 컷의 사진 안에 감정의 변화를 치밀하게 담아낸 감우성과 김하늘. 세상 누구보다 행복했던 두 사람에게 어떤 위기가 찾아온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갑자기 드리운 시련 속에서 첫사랑이자 아내인 수진만은 지키고 싶은 도훈과 인생의 전부였던 그와의 결혼이 위기를 맞자 예상치 못한 선택을 하는 수진, 이별 후 다시 사랑에 빠지는 두 사람의 특별한 로맨스에 설득력을 입힐 감우성과 김하늘의 세밀함은 ‘바람이 분다’를 기대하게 하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다. 인생을 뒤흔드는 위기, 모든 것이 사라져가는 순간에도 놓칠 수 없었던 단 하나의 기억을 지키려는 도훈과 수진의 순애보가 시청자들의 가슴에 짙게 스며드는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바람이 분다’ 제작진은 “예측하기 어려운 바람처럼 삶을 흔드는 시련 앞에서 변화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깊이 있게 짚어내는 감우성과 김하늘의 시너지가 여느 멜로에서 보지 못한 공감과 감성을 자극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오는 27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현정 기자 태도 논란, 인피니트 성규 SNS에 댓글 쏟아지는 이유는?

    송현정 기자 태도 논란, 인피니트 성규 SNS에 댓글 쏟아지는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아 KBS에서 진행된 대담을 진행한 송현정 기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송현정 기자가 그룹 인피니트 멤버 성규의 사촌누나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KBS에서는 ‘문재인 정부 2년 특집 대담-대통령에게 묻는다’가 방송됐다. 이날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출연해 송현정 기자와 대담 형식으로 인터뷰가 진행됐다.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이번 대담에서 송현정 기자의 태도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몇몇 장면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말을 끊는 등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이 나왔던 것. 방송이 끝난 후 시청 소감 게시판에는 방송 구성과 진행자의 태도에 대해 언급하는 댓글이 쏟아졌다.일부 네티즌들은 송현정 기자의 사촌 동생으로 알려진 인피니트 성규의 SNS에 비난 댓글을 달기도 했다. 앞서 성규는 지난 2015년 방송된 KBS2 ‘두근두근 인도’에서 “사촌 누나가 기자 아니냐”라는 물음에 “맞다. 고모의 딸이 송현정 KBS 기자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송현정 기자는 1998년 KBS 공채 25기 기자로 입사했다. 정치 전문기자로 KBS에서 국회반장을 맡고 있다. 이번 인터뷰는 KBS ‘심야토론’ 제작진의 요청으로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KBS 방송화면,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옥탑 이마 키스 “역대급 달달”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옥탑 이마 키스 “역대급 달달”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이 진짜 연애를 시작, 시청자들의 광대를 주체할 수 없게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드래곤)이 드라마 화제성 지수 1위(굿데이터 코퍼레이션 기준)를 차지하며 뜨거운 입소문의 중심에 섰다. 지난 방송에서 성덕미(박민영 분)와 라이언 골드(김재욱 분)가 서로의 마음을 고백 후 뜨거운 첫 키스를 해 안방극장을 뒤집어놓았다. 이에 오늘(9일) 방송되는 ‘그녀의 사생활’ 10화에서 두 사람의 진짜 연애가 시작될 것이 예고돼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한다. 특히 공개된 스틸 속에는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골드 역)의 ‘옥탑 이마 키스’가 담겨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우선 애교 가득한 여자친구로 변신한 박민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민영은 아기새처럼 입을 벌리고 있고, 김재욱은 박민영의 입에 김밥을 먹여주고 있다. 뭐든 제 손으로 챙겨주고 싶어 꽁냥꽁냥대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꿀 떨어지는 아이컨택 끝에 박민영의 이마에 쪽 하고 입을 맞추는 김재욱의 모습이 여심을 뒤흔든다. 김재욱은 자신을 올려다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박민영이 너무 사랑스러워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사랑스런 연인을 향해 애틋하고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이마 키스를 하는 모습이 심장을 미친듯이 뛰게 만든다.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진짜 연애를 시작한 박민영-김재욱 커플이 역대급 달달함으로 시청자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두 사람은 가짜 이별로 인해 애태웠던 마음을 보상 받듯 미술관, 집 앞 등 장소를 불문하고 달콤한 애정을 드러낸다”라고 밝힌 뒤 “또한 두 사람 앞에 예측하지 못했던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천사 그 자체 “발레리나 신혜선과 케미”[공식]

    ‘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천사 그 자체 “발레리나 신혜선과 케미”[공식]

    배우 김명수가 또 한 번 매력을 터뜨린다. 이번엔 천사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연출 이정섭/제작 빅토리콘텐츠, 몬스터유니온)이 막강 비주얼 드라마를 예고하며 시청자와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안방극장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발레의 향연, 천사라는 판타지적 소재 등이 화려한 볼거리와 특별한 감성을 기대하게 하는 것이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로맨스다.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천사와의 만남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그리고 이 천사 캐릭터를 완벽히 표현해낼 주인공 김명수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주얼뿐 아니라,연기력에도 날개를 달 김명수의 활약이 반짝반짝 빛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수는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배우로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냈다. 2017년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가짜 왕 역할로 깊은 인상을 남긴 그는2018년 ‘미스 함무라비’에서 원리원칙이 우선인 엘리트 판사 역할을 맡아 한층 성장한 연기력을 보여줬다. 그의 남다른 열정이 빚어낸 성과였다. 이렇듯 연달아 두 작품을 성공시키며 배우로 자리매김한 김명수. 그의 노력과 도전은 2019년 ‘단, 하나의 사랑’에서도 이어진다. 김명수가 ‘단, 하나의 사랑’에서 맡은 역할 천사 ‘단’은 장난기 많은 사랑스러운 천사다. 사랑을 믿지 않는 차가운 발레리나 이연서(신혜선 분)의 큐피드가 되어 지상으로 내려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단, 하나의 사랑’은 김명수에게는 첫 판타지 로맨스 도전이자, 전작이었던 강렬한 사극,현실적인 법정물과는 180도 다른 색깔의 캐릭터를 선보일 작품이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 캐릭터 스틸컷 등을 통해 김명수는 색다른 천사 변신을 보여줘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판타지를 자극하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천사를 완벽 비주얼로 담아내는가 하면, 밝고 유쾌한 천사 단의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하고, 또 신혜선과 티격태격 케미까지 만들어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김명수의 변신은 이제껏 볼 수 없던 그의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김명수는 남다른 노력과 준비로 ‘단, 하나의 사랑’에 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제작진은 “김명수가 정말 열정적으로 캐릭터를 준비하고 있다.반짝이는 상상력, 디테일한 표현력, 철저한 캐릭터 분석으로 ‘천사’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고 있다. 김명수가 정말 열심히 하는 배우라는 것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체감하고 있다”고 밝히며 기대를 높였다. 매 작품 도전과 변신을 멈추지 않는 김명수. 그것도 나날이 성장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그가 천사 날개를 달고 또 어떤 새로운 모습과 성장을 보여줄지 ‘단, 하나의 사랑’이 궁금하고 또 기다려진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은 5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식당2’ 규현까지 합류..31일 첫방송 [공식]

    ‘강식당2’ 규현까지 합류..31일 첫방송 [공식]

    ‘강식당2’가 오는 31일 첫 방송된다. tvN ‘신서유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강식당’이 오는 31일 시즌2로 돌아온다. ‘윤식당’을 ‘신서유기’의 감성으로 풀어낸 패러디물인 ‘강식당’은 지난해 최고 8.3%의 시청률(닐슨 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시즌1보다 더 업그레이드 된 식당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더욱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멤버들이 더 오랜 시간 준비하고 연습했다는 후문. 특히 이번 ‘강식당’에는 지난 시즌 ‘신서유기’를 함께 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피오는 물론, 군대로 인해 잠시 ‘신서유기’를 떠났던 멤버 규현이 합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강식당2’에는 합류하지 않는다고 알려졌기에 규현이 맡게 되는 역할은 무엇인지, 또 어떤 식으로 규현의 합류가 이뤄지는지에 궁금증이 커지는 상황. 규현의 합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한창 촬영을 진행중인 tvN ‘강식당2’의 제작진은 “식당을 찾아주시는 손님들과 오랫동안 방송을 기다려준 시청자들에게 반전의 재미가 있기를 바라며 준비한 것들도 있기에 자세한 말씀은 드리지 못한다”면서도 “이번에도 역시 멤버들은 고난의 시간을 갖고 있지만, 시청자들만큼은 즐거울 수 있도록 촬영을 잘 마무리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재미로 찾아 뵙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던패밀리’ 백일섭 “바람핀 父와 3명의 母” 가정사 고백

    ‘모던패밀리’ 백일섭 “바람핀 父와 3명의 母” 가정사 고백

    백일섭이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는 영원히 입 닫을 것”이라고 고백해, 주위를 숙연케 한다. 그는 10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 제작 MBN, 연출 서혜승)에서 김형자의 집에 초대받아 두런두런 인생 이야기를 나누던 중, 불우했던 어린 시절을 털어놔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앞서 김형자는 백일섭과의 오랜 친분으로 ‘모던 패밀리’에 전화 출연한 것은 물론, 게스트로도 나선 바 있다. 당시 백일섭을 집으로 초대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번에 그 약속을 지킨 셈. 특히 김형자는 일섭의 입맛을 누구보다 잘 안다면서 진수성찬을 차려내고, “그때가 좋았지”라며 첫 만남부터 전성기 시절 에피소드, 졸혼에 대해서까지 이야기를 술술 풀어낸다. 하지만 ‘철벽남’ 백일섭은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단둘이 있는 것은 보기 좋지 않다”며 템페스트의 보컬 장계현을 초대한다. 장계현은 “일섭 형님이 남자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았다”며 그를 치켜세우는데 일섭은 “실제로는 잘 살지도 못하면서”라고 말끝을 흐리다, “사실 난 가정적으로 불우했다”고 돌연 가정사를 털어놓는다. 그는 “우리 엄마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들이 많다. 예전에 (방송에서) 우리 아버지가 바람피워서 여러 엄마(세명)가 있다는 이야기만 했지, (친)엄마에 대한 이야기는 안했다. 아마 영원히 (입을) 닫을 거야”라며 고개를 떨군다. 이어 “마음에 병이 있었다”라고 나지막이 덧붙인다. 제작진은 “그동안 백일섭이 ‘꽃보다 할배’란 트로트 곡을 발표하고 손주들과 고향인 여수 여행을 다녀오는 등 ‘버킷리스트’를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밝고 도전적인 모습 이면에, 남모를 비밀과 외로움이 있었다. 이를 곁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소울메이트들이 있기에 다시 살아갈 힘을 얻는 게 아닐까 한다. 인생의 황혼에도 아름다운 우정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에피소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일 방송하는 ‘모던 패밀리’에서는 화장품 광고 촬영을 하다 눈물범벅이 된 박원숙의 이야기와, 남성진으로부터 패러글라이딩 프러포즈를 받고 감동에 젖는 김지영의 결혼기념일 데이트, 아내 몰래 모아놓은 미니카 1000대를 처음 공개하는 류진의 대환장 스토리가 펼쳐진다.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서빈 자필 사과문 공개 “떳떳하지 못한 행동들 죄송하다”

    윤서빈 자필 사과문 공개 “떳떳하지 못한 행동들 죄송하다”

    학교 폭력 가해 의혹에 휩싸인 가수 지망생 윤서빈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8일 윤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그는 “우선 저를 응원해주시고 좋아해 주신 분들과 저로 인해 피해를 받은 모든 분들에게 진심을 다해 사과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쓴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생각이 너무 많이 어리고 세상을 몰랐던 학창시절을 보냈다”며 “과거에 미성년자라는 신분으로 하지 말아야 했던 술·담배 등 떳떳하지 못한 행동들. 그리고 저의 꿈. 매일 매일이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제 과거의 잘못을 감추거나 속이려 한 적은 절대 없다”며 “지금껏 있던 회사에서 숨긴 적은 없다”고 했다. 이어 “이번 일을 통해 제 과거의 기록들과 행동들을 기억해보고 되짚어보며 제가 혹시나 다른 친구들을 불편하게 했는지 많이 생각도 해봤다”면서 “기록과 기억에 존재하지 않더라도 이런 논란이 나온 것은 누군가 저로 인해 힘들었던 순간이 있었다는 것이니 혹시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했다. 윤서빈은 “용서받기보다는 저 하나 때문에 힘들어 할 모든 분들과 소속사, 프로그램 제작진분들, 그리고 함께 연습한 연습생 친구들에게 너무나 죄송한 생각뿐이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윤서빈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대형 기획사 JYP 연습생으로 등장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과거 윤서빈이 학교 폭력 주도를 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윤서빈은 논란의 중심에 섰다. DC인사이드 ‘프로듀스X101’ 갤러리에서는 윤서빈의 퇴출 촉구 성명문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Mnet ‘프로듀스X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군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도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골목식당’ 역대급 최악 위생상태로 충격 안긴 여수 꿈뜨락몰

    ‘골목식당’ 역대급 최악 위생상태로 충격 안긴 여수 꿈뜨락몰

    ‘골목식당’ 여수 꿈뜨락몰이 최악의 위생상태로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열네 번째 골목 여수 꿈뜨락몰 편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제작진이 쉬는 날에 가게 사장님들을 불렀다. 텅텅 빈 청년몰에 제가 갑자기 내려가서 가게를 뒤져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백종원은 음식을 시식하기에 앞서 주방 점검부터 들어갔다. 그 중 가장 큰 충격을 준 두 가게는 다코야키집과 꼬치집이었다. 다코야키집의 경우, 플라스틱 반죽 통에 쇠 날로 된 믹서를 돌리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깨끗하지 않은 행주로 다코야키를 만드는 철판을 닦고, 더러워진 냉장고도 청소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백종원은 “사장님이 정말 무신경하다”고 말했다.이어 꼬치집에서는 꼬치를 굽는 부분이 제대로 청소되지 않은 모습은 물론, 곰팡이가 생긴 쓰레기가 주방에 방치돼 파리가 날아다니는 모습까지 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이 집은 장사가 정말 안 되는 집일 것이다. 장사가 안 되는 집에 쓰레기가 이 정도라는 건 며칠째 묵은 쓰레기라는 것”이라며 “(이 집 사장님은) 정신상태가 썩었다. 시설물 관리도 개판이고, 촬영 온다고 (보이는 곳만 청소하며) 사람을 속이려고 들었다. 촬영팀을 속인다는 건 손님도 속이겠다는 것이다. 이런 집은 방송에 출연시키면 안 된다”고 분노했다. 백종원의 말에 꼬치집 사장은 “죄송하다”고 말했고, 백종원은 “왜 나한테 죄송하냐. 여태 이 꼬치를 사먹은 사람들에게 죄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보좌관’ 신민아, 국회의원 완벽 변신 “시크 단발+오피스룩”

    ‘보좌관’ 신민아, 국회의원 완벽 변신 “시크 단발+오피스룩”

    JTBC ‘보좌관’에서 국회의원 역을 맡아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배우 신민아의 첫 스틸이 전격 공개됐다.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워너비’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는 6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 앤 뉴)은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세상을 움직이는 리얼 정치 플레이어들의 위험한 도박. 권력의 정점을 향한 슈퍼 보좌관 장태준(이정재)의 치열한 생존기다. 신민아는 비례대표 초선의원이자 당대변인 강선영 역을 맡아 유리천장을 향한 당찬 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능한 변호사였고,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강선영.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자신의 유능함과 성취욕에 언제나 당당했다. 덕분에 비례대표 공천을 받았고, 초선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하자마자 당 대변인까지 맡게 됐다. 스스로를 지지하며 망설임 없이 나아가는 모습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대중들에게 지지와 환호를 받는다. 오늘(9일) 공개된 첫 스틸컷에는 원하는 게 무엇인지 결정하면 주저하지 않고 달려가는 국회의원 강선영의 일상이 포착됐다. 단단한 눈빛으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국회를 누비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은 열정으로 가득한 국회의원 그 자체다.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피스룩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일 신민아의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다. 제작진은 “강선영은 매 순간을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초선의원이다. 한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캐릭터와 신민아의 싱크로율이 기대 이상이다. 배우로서 가진 매력, 오랜만에 드라마로 돌아와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만들어낼 ‘강선영’에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보좌관’은 ‘미스함무라비’, ‘THE K2’, ‘추노’를 연출한 곽정환 감독과 ‘라이프 온 마스’, ‘싸우자 귀신아’를 집필한 이대일 작가, 그리고 ‘미스 함무라비’,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연타석 흥행에 성공한 제작사 스튜디오앤뉴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의 만남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드라마다. ‘아름다운 세상’ 후속으로 오는 6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살림남2’ 김성수 아내 언급, 딸 혜빈 “엄마 이야기 궁금했다”[종합]

    ‘살림남2’ 김성수 아내 언급, 딸 혜빈 “엄마 이야기 궁금했다”[종합]

    그룹 쿨 유리가 김성수 딸 혜빈과 그녀의 엄마 이야기를 나눴다.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유리가 김성수 부녀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리는 김성수에게 자리를 비켜달라고 한 뒤 혜빈과 단둘이 대화를 나눴다. 유리는 “이모랑 친구였다. 엄마랑 이모랑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되게 친했다”면서 지난 2012년 사망한 혜빈의 엄마 이야기를 꺼냈다. 혜빈은 유리에게 “엄마가 무슨 색을 좋아했느냐”고 물었다. 유리는 “보라색을 좋아했던 것 같다”며 “엄마가 옷이나 신발, 가방을 엄청 좋아했다. 엄마랑 혜빈이랑 똑같은 옷을 입곤 했다“고 말했다. 이에 혜빈은 ”나도 보라색을 좋아한다“며 미소 지었다. 혜빈은 이어 “아빠와 엄마가 어떻게 만났느냐”고 질문했다. 유리는 ”이모랑 엄마가 만나는 자리에 아빠가 왔었다. 그렇게 얼굴을 알고 지냈는데 아빠랑 엄마랑 만난다더라. 이모는 모르고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가게를 했었는데 아빠가 매일 찾아왔다더라. 엄마가 이모한테 ‘성수 오빠가 만날 꽃 사다 주고 커피사줬다’고 자랑했다“고 말했다. 유리와의 대화가 끝난 뒤 혜빈은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했다. 아빠나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기 그랬는데 유리 이모에게 고마웠다”라고 고백했다. 반면 유리는 ”미국에서 ‘살림남’을 볼 때 정말 많이 울었다. 어린아이한테는 엄마가 필요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가 옆에서 도와주면 얼마나 좋을까. 오늘 정말 미안했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한편 김성수의 전 아내는 지난 2012년 지인들과 술자리를 갖던 중 옆자리 남성이 휘두른 칼에 찔려 사망했다. 당시 김성수와는 이혼한 상태였다. 두 사람은 2004년 결혼해 딸 혜빈을 낳았으나 2010년 이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시어부’ 이만기, 매서운 파도에 고함 “밥이 넘어 가냐”[공식]

    ‘도시어부’ 이만기, 매서운 파도에 고함 “밥이 넘어 가냐”[공식]

    ‘모래판의 황제’ 천하장사 이만기가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해 대반전의 매력을 선보인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88회에서는 이만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만기의 등장에 이경규는 그를 부둥켜안으며 격하게 맞이했다. 이만기는 “낚시는 잘 모른다. 방송을 보니까 막 고함도 지르고 그러던데, 그렇게 어렵냐?”며 우려 섞인 마음을 드러냈고, 이덕화는 “여기 와서 조금만 있으면 다 이상해진다”고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를 타자마자 높은 파도에 겁을 먹은 이만기는 “‘도시어부’ 사상 파도가 제일 큰 것 같다. 이러다 뒤집어지는 것 아니냐”며 고함을 지르는가 하면, 끼니를 때우는 이경규를 향해 “밥이 넘어 갑니까”라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난공불락의 성이었던 천하장사도 매서운 파도 앞에서는 옴짝달싹 못 하는 신세가 된 것. 앞서 이만기는 “방송에 나온 고기는 직접 잡은 거 맞느냐, 거짓말 아니냐”며 의구심을 드러내는가 하면, 올블랙의 패션으로 등장한 또 다른 게스트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에게는 “이러고 배 타러 간다고?”라며 ‘부정’의 기운을 드러내기도 했다. 겁에 질린 채 고함을 지르는 이만기를 향해 이덕화는 “내가 ‘부정의 아이콘’이었는데, 이만기는 더 하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이 3kg 이상 총 무게로 황금배지 우승자를 가리겠다고 발표하자 이만기의 부정의 에너지는 극에 달했다. 이만기는 “가만 보니 금배지 주기 싫어하는 것 같다”며 “자꾸 그러면 우리 단체 활동한다?”라며 협박(?)하기에 이른 것. 이에 당황한 제작진은 이만기와 이경규에게 ‘특별한 투샷’을 연출하면 2kg으로 정정해주겠다는 솔깃한 제안을 한다. 이만기와 이경규의 희비가 엇갈린 ‘특별한 투샷’은 무엇인지, 이만기가 제작진을 상대로 한 협상에 성공할 수 있을지, 오는 9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단 하나의사랑’ 신혜선, 발레 포착 “숨 멎을듯한 몸 선”[공식]

    ‘단 하나의사랑’ 신혜선, 발레 포착 “숨 멎을듯한 몸 선”[공식]

    배우 신혜선의 발레 연습 모습이 포착됐다. 8일 공개된 KBS2 새 수목 미니시리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스틸컷은 발레리나로 분한 신혜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신혜선은 발레를 하기 앞서 토슈즈를 신고 있거나, 유려한 라인을 뽐내고 있다. 팔을 쭉 뻗어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우아한 곡선을 만들며 발레 동작을 선보이는 등 유연한 몸동작도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혜선은 극중 이연서의 발레 연습 장면을 위해 개인 레슨을 받는 등 치열하게 준비해왔다고. 제작진은 “신혜선이 바쁜 스케줄 중에도 발레리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 짧은 시간 안에 발레리나의 모습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열정을 다해준 신혜선에게 정말 고맙다. 그녀의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열정이 극에서 어떻게 녹아들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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