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제작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광양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정책 역량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수사 요청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도배 지원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787
  • 유진박, 집에 가보니..벽에 알 수 없는 낙서 ‘충격적인 일상’

    유진박, 집에 가보니..벽에 알 수 없는 낙서 ‘충격적인 일상’

    유진박의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10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MBC스페셜’에는 전기 바이올리니스트로 유명세를 얻은 ‘천재 유진박’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진박은 매니저 K씨와 함께 살고 있었다. 그곳에는 온 벽면을 가득 채운 낙서들이 빼곡하게 적혀있었다. 유진박은 “머릿속에 들어오면 쓰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조울증을 겪고 있는 유진박은 꾸준히 약을 먹으며 감정을 조절하고 있었다. 그런 그를 옆에서 돌보는 것은 매니저 K의 몫이었다. K는 유진박을 살뜰하게 보살피며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관리했다. 그러나 제작진 앞으로 온 한 통의 편지는 K의 정체를 의심하게 만들었다. 편지에는 “유진박이 K 매니저 때문에 공연을 하고 돈도 한 푼도 못 받는 노예 같은 생활을 한다”는 내용이 쓰여 있었다. 한편 10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시장애인인권센터는 유진박의 현 매니저 김모씨를 사기와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로 지난달 23일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센터는 고발장에서 매니저 김씨가 유진박 명의로 약 1억800만 원어치 사채를 몰래 빌려 쓰고, 출연료 5억600만 원을 횡령했다고 주장했다. 김씨가 유진박의 부동산을 낮은 가격에 팔아치워 시세 대비 차액만큼 손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고 센터는 고발장에 적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퍼퓸’ 차예련 김민규, 심야 백허그 밀회 포착 ‘심각한 표정’

    ‘퍼퓸’ 차예련 김민규, 심야 백허그 밀회 포착 ‘심각한 표정’

    ‘퍼퓸’ 차예련과 김민규가 은밀한 ‘심야(深夜) 백허그 밀회’로 비밀스러운 관계를 드러낸다. 차예련, 김민규는 ‘퍼퓸’에서 각각 과거 세계를 휩쓴 톱모델에서 서이도(신성록)의 스카우트 제의로 국내 굴지의 모델 에이전시를 이뤄낸 한지나 역과 세계적인 아이돌 윤민석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한지나는 ‘E-do 옴므 뮤즈’로 발탁된 윤민석이 의상 피팅을 위해 회사로 찾아왔지만, 시종일관 비즈니스적인 건조한 태도로 응대했던 상태. 그러나 윤민석은 한지나를 붙잡은 채 남처럼 대하지 말라고 하는가 하면, 웃는 게 제일 예쁘다며 굳은 표정을 풀라고 하는 등 친근하고 애교 넘치는 태도를 보여 두 사람의 관계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음을 시사했다. 이와 관련 차예련, 김민규가 냉(冷)기운 몰아치는 ‘밀당 스킨십’ 현장을 선보여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극중 한지나와 윤민석이 인적 끊긴 외진 곳에서 자동차 헤드라이트만 의지한 채 비밀스럽게 만남을 가지는 장면. 일정한 거리를 유치한 채 마주 보고 선 두 사람은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이어가다가 불쑥 윤민석이 한지나를 두 팔로 감싸 쥐는가 하면, 애절하게 백허그를 행한다. 하지만 한지나는 단호하게 윤민석의 손을 뿌리치고 돌아선 채, 차가운 기색을 표한다.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비밀이 감춰져 있을지, 늦은 밤 재회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 장면은 지난 4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이날 촬영에서 지금까지 내비치지 못했던 서로의 속내를 눈빛과 표정으로 담아내야 했던 상황. 차예련과 김민규는 촬영이 준비되는 동안 은밀하게 이뤄지는 만남의 배경을 잘 담아내기 위해 동선부터 대사, 행동, 감정까지 디테일하게 의견을 나누며 장면에 몰입하기 위해 신중을 기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두 배우는 긴장감 가득한 만남 속 그동안의 간극을 깨고 서로의 진솔한 감정을 한꺼번에 쏟아내며 열연했다고 한다. ‘퍼퓸’ 제작진은 “차예련이 지닌 특유의 프로 아우라와 김민규의 종잡을 수 없는 다채로운 매력이 만나 신선한 케미를 돌출해내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두 사람의 관계가 밝혀질 10일(오늘) 방송을 꼭 지켜봐 달라”고 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퍼퓸’은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제작진사과, 방사능 우려 지역 소개 ‘해산물 시식까지?’

    ‘집사부일체’ 제작진사과, 방사능 우려 지역 소개 ‘해산물 시식까지?’

    ‘집사부일체’ 제작진사과 소식이 전해졌다. SBS ‘집사부일체’ 제작진이 아오모리 지역 촬영에 관해 공식 사과에 나섰다. 최근 SBS ‘집사부일체’는 일본 아오모리를 방문했다. 당시 ‘집사부일체’ 방송에서는 해당 지역과 인연이 깊은 이서진이 사부로 나오면서 멤버들과 현지 해산물 요리를 맛보는 등 청정 자연을 내세워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방송이 나간 후 아오모리 지역이 지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해 우리나라 정부가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를 취한 8개 지역 중 한 곳이라는 소식이 문제가 됐다. 한편, 이번 논란에 SBS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지역선정 혹은 이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 혹은 어떤 이유건 불쾌감을 느끼신 시청자분들이 있으시다는 건 제작진의 불찰”이라며 공식 사과문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손세이셔널’ 손흥민, 집에서 뭐하나 봤더니...

    ‘손세이셔널’ 손흥민, 집에서 뭐하나 봤더니...

    축구선수 손흥민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에서는 축구선수 손흥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손흥민은 특별한 일정 없이 집에서 축구 경기를 보며 과자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냐”고 묻자, 손흥민은 “그런 생각이 들긴 한다. (하지만) 1년 중에 10개월 동안 축구에 집중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휴가 가서 편하게 생활할 수 있으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손흥민의 일상은 ‘집돌이’였다. 손흥민은 소파에 앉아 핸드폰만 볼 뿐 별다른 것을 하지 않았다. 손흥민은 “집에서 하는 게 아무것도 없다. 집을 되게 좋아한다. 친구도 거의 안 만난다. 밖을 나가지 않는다”며 “경기장에서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하는 사람으로서 지루하더라도 웬만하면 집에 있는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떄 유럽에 와서 친구가 사릴 많이 없다. 또래 친구는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손세이셔널’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내의 맛’ 송가인 집 최초 공개, 어떤가 봤더니..

    ‘아내의 맛’ 송가인 집 최초 공개, 어떤가 봤더니..

    송가인이 서울 자취집을 최초 공개한다. 오는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화이트 톤 벽지와 가구로 깔끔하면서도 소박하게 꾸며진 트로트 가수 송가인의 원룸의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송가인의 원룸은 쌓여가는 팬들의 선물과 늘어나는 살림살이로 인해 점점 좁아져 가는 상황. 원룸 계약이 끝나가는 터라 송가인은 겸사겸사 어머니와 함께 부동산에 들러 새로 이사 갈 원룸을 알아본다. 특히 송가인은 집을 구할 때 오직 단 한 가지 원하는 게 있다며 “부모님이 올라오셔서 하룻밤 주무시고 갈 수 있게 거실이 넓었으면”이라는 조건을 전한다. 송가인이 무명시절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송가인의 자취방 한편에 쌓여있는 수제 비녀와 뒤꽂이 등 장신구들이 등장한다. 실제로 스튜디오에서 직접 남다른 퀄리티의 비녀와 뒤꽂이 실물을 본 MC들은 구성진 목소리만큼이나 출중한 손가인의 손재주에 감탄한다. 이 가운데, 송가인 송순단 모녀의 첫 갈등이 발발한다. 어머니 송순단이 3언제 어디서나 불쑥 “결혼해야지”라는 멘트를 이어가며 긴장감을 높인다. 아직 결혼 생각이 없는 송가인과 아들 둘을 결혼시키고 남은 막내딸 송가인을 얼른 시집보내고 싶어 ‘기승전 결혼’을 외치는 엄마가 충돌한다. 하지만 이때 송가인이 엄마의 현실 결혼에 대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자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든다. 과연 송가인이 꺼낸 그것은 무엇일지 주목된다. 제작진은 “2019년 대한민국 트로트계에 핵폭풍을 안긴 송가인의 소박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을 ‘아내의 맛’을 통해 제대로 느끼게 될 것이다. 평범한 딸로서의 송가인이 또 어떤 감동과 웃음을 주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아내의 맛’은 오는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돌’ 문희준♥소율, 혼전임신 당시 떠올리며 눈물

    ‘슈돌’ 문희준♥소율, 혼전임신 당시 떠올리며 눈물

    슈돌’ 문희준♥소율이 임신 질문에 눈물을 흘렸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문희준이 딸 희율 양과 처음 등장했다. 문희준은 소율과 함께 등장해 “24개월 된 희율이의 아빠 문희준이다. 소율이를 처음 보고 정말 눈에 띄었고, 2년간 연락을 주고받다가 사귀게 되었다”고 소개했다. 제작진이 ‘결혼 전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묻자 소율은 눈물을 보였다. 혼전임신 당시 소율은 25세였다. 그는 “그때 힘들었던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난다”고 했다. 이에 문희준은 “그렇게 울면 우리가 아기 때문에 결혼한 것처럼 보이지 않느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소율은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다. 그런데 갑작스러웠던 소식에 정말 놀랐다”며 “덕분에 이렇게 예쁜 희율이를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임신했다고) 말하자마자 결혼하자고 얘기해줘서 진짜 안심이 되고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 모습을 본 문희준 역시 눈물을 보이며 “나까지 눈물이 난다”며 소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신성 재판 포착 ‘날카로운 눈빛→미소’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 신성 재판 포착 ‘날카로운 눈빛→미소’

    “아스달 최고의 전사에게 무슨 일이?!” tvN ‘아스달 연대기’ 장동건이 날카로운 긴장감 속에 ‘신성 재판’에 회부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 장동건은 ‘아스달 연대기’에서 아스달 부족 연맹장인 산웅(김의성)의 첫째 아들이자 천재적인 전략가, 뇌안탈과의 대전쟁을 승리로 이끈 아스달 최고의 전사 타곤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8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3화에서는 타곤(장동건)이 이아르크 정복에 성공, ‘역시 타곤님’이라는 대칸부대원들의 추앙 속에 아스달로 돌아가는 모습이 담겨 이목을 잡아끌었다. 더욱이 아스달로 돌아가는 도중, 타곤은 태알하(김옥빈)를 통해 자신이 신의 영능을 가진 아사씨의 제관만이 한다는 올림사니(죽기 전 혹은 죽은 후에 신께로 인도하는 의식)를 해왔다는 사실을 산웅(김의성)에게 폭로하도록 시켰던 터. 결국 타곤이 신성재판에 회부되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자처함과 동시에, 이를 이용해 산웅이 아사론(이도경)까지 위협하려는 암투의 기운이 감돌면서 긴장감을 촉발시켰다. 이와 관련 9일(오늘) 방송될 ‘아스달 연대기’ 4화에서는 장동건이 의중을 알 수 없는 강렬한 눈빛을 드리운 채 대제관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 담긴다. 극중 스스로 신성 재판에 회부되는 기회를 만들었던 아스달 최고 전사 타곤이 얼음처럼 차가운 표정 속 날카로운 눈빛으로 대제관 아사론(이도경)과 맞대면하고 있는 장면. 하지만 공간 전체를 얼려버릴 듯한 극한의 긴장감을 뿜어내던 타곤이 이내 설핏 미소를 드리우는 반전 상황이 펼쳐지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과연 천재 지략가인 타곤이 왜 이러한 시련을 만들었을지, 타곤이 어떤 빅픽처를 그리고 있는 것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장동건은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철두철미한 리더십으로 수많은 전투를 성공으로 이끌어내는, 강인한 전사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상황. 하지만 자신의 의도를 관철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략을 발휘해야 하는 이 장면에서는 그동안과는 다른, 섬세한 감정선을 폭발시키는 모습으로 현장의 탄성을 자아냈다. 장동건은 선과 악을 넘나드는 복합적인 타곤의 내면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김원석 감독과 많은 시간동안 대화하면서, 타곤의 이미지를 구체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쏟아냈던 것. 긴장감 넘치는 상황을 미소 하나로 더욱 얼어붙게 만드는 반전 카리스마를 표출한 장동건의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제작진은 “천재적인 지략가인 타곤의 진면목이 발현되는 중요한 장면”이라며 “수많은 위기를 헤쳐내고 위풍당당하게 아스달로 돌아온 타곤이 꾀하고 있는 계획은 무엇일지, 9일(오늘) 방송분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아스달 연대기’ 4화는 9일(오늘) 밤 9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 헤어진 연인에 “다 미안해” 폭탄 고백

    ‘런닝맨’ 김종국, 헤어진 연인에 “다 미안해” 폭탄 고백

    ‘런닝맨’ 김종국이 폭탄고백을 했다. 오늘(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가수 김종국이 헤어진 연인에게 하는 폭탄 고백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은밀한 질문을 받고 고민에 빠지게 됐고, 이 중 김종국이 “헤어진 연인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는 질문을 받게 돼 모두의 이목을 끌게 됐다. 이에 김종국은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다 미안해” 라고 대답하며 헤어진 연인에 대한 마음을 전해 흥미를 자아냈다. 이밖에 제작진의 은밀한 질문에 다른 멤버들 역시 연이은 폭탄발언을 터트려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종국의 깜짝 고백은 오늘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비스’ 박보영, 매의 눈 발동 ‘이성재-권수현 맹추격’

    ‘어비스’ 박보영, 매의 눈 발동 ‘이성재-권수현 맹추격’

    tvN ‘어비스’ 박보영이 ‘사이코패스 부자’ 이성재-권수현을 무너트릴 결정적 단서 찾기에 나선다. 신박한 소재와 허를 찌르는 상상력으로 판타지 장르의 새로운 변주를 보여주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영혼 소생 구슬’(연출 유제원/극본 문수연/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이하, ‘어비스’) 11화 방송에서 박보영(고세연 역)의 통쾌한 카운터펀치가 안방극장에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끌어 모은다. 지난 ‘어비스’ 10화에서는 박보영이 ‘고세연 검사 살인 사건’ 진범 권수현(서지욱 역)을 향한 의심을 증폭시키며 그의 실체에 한걸음 다가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교도소를 탈주한 ‘희대의 사이코패스’ 이성재(오영철 역)가 또다시 박보영을 노리는 섬뜩함으로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박보영이 과연 무사할 수 있을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그런 가운데 이성재-권수현 관계의 진실을 풀 열쇠를 찾아 나선 박보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박보영은 손전등을 들고 자신의 예리한 촉으로 폐공장 구석구석을 꼼꼼히 살피고 있다. 박보영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단서 찾기에 집중하고 있는데 사소한 것 하나도 절대 놓치지 않겠다는 듯 매의 눈을 발동시키고 있다. 특히 폐공장 바닥을 예의주시하는 박보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평소와 달리 얼굴에 스치는 심각함이 긴장감을 높인다. 과연 박보영이 ‘사이코패스 부자’ 이성재-권수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찾은 결정적 단서는 무엇일지, 그가 보여줄 통쾌한 한 방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tvN ‘어비스’ 제작진은 “박보영이 냉철한 두뇌와 뛰어난 현장감으로 이성재-권수현과 제대로 맞붙는다”며 “사이코패스 부자와 전초전에 돌입한 박보영의 통쾌한 카운터펀치가 터질 예정이다. 예측을 뛰어넘는 전개 속 팽팽한 긴장감이 폭발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반전 비주얼 판타지.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확 바뀐 분위기 “속내가 궁금”

    ‘바람이 분다’ 감우성X김하늘, 확 바뀐 분위기 “속내가 궁금”

    ‘바람이 분다’ 감우성과 김하늘이 두 사람의 운명을 가를 선택 앞에 맞닥뜨린다.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연출 정정화·김보경, 극본 황주하, 제작 드라마하우스·소금빛미디어) 측은 5회 방송을 하루 앞둔 9일, 안타깝게 엇갈리는 도훈(감우성 분)과 수진(김하늘 분)의 만남을 포착했다. 평범한 듯 보이지만 미묘하게 달라진 도훈과 수진의 표정에서 느껴지는 감정 변화가 두 사람의 선택을 궁금하게 한다. ‘바람이 분다’는 여전히 사랑하지만, 서로에게 닿지 못하는 도훈과 수진의 진심을 그려내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알츠하이머를 숨기고 수진의 삶에서 떠나려 차분히 준비하던 도훈은 자신에게 다가온 유정(김하늘 분)이 수진임을 알면서도 그녀의 뜻대로 유혹에 넘어가는 척했다. 수진의 선택마저 받아들이고 떠나보내려 애달픈 선택을 하는 도훈과 이유도 모른 채 멀어지던 도훈이 유정과 사랑에 빠졌다 오해하고 배신감에 휩싸인 수진의 엇갈림은 애틋한 감성을 자극했다. 도훈과 유정으로 변장한 수진이 함께 호텔에 들어가는 엔딩으로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게 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도훈과 수진의 달라진 분위기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느 부부와 다름없이 평범해 보이지만 미묘한 감정 변화가 포착된 것. 냉랭하기만 했던 도훈은 편안하고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달라진 도훈에게 놀란 것은 수진도 마찬가지. 자신을 사랑하던 예전 그대로의 다정한 모습이 낯선 수진은 그의 속을 알 수 없어 당황스럽기만 하다. 도훈은 그런 수진에게 예측하지 못했던 말을 건네며 수진을 어리둥절하게 한다. 이어진 사진 속 도훈과 수진은 법원 앞에 나란히 서 있다. 무엇인가 결심한 듯 단호한 표정의 도훈에게서 쓸쓸함이 묻어 나온다. 그런 도훈을 바라보는 수진의 시선은 차갑기만 하다. 두 사람이 법원까지 오게 된 이유와 수진을 놀라게 한 도훈의 충격 발언에 호기심이 집중된다. 도훈이 수진의 계획을 눈치채면서 예상치 못한 전개를 맞는다. 알츠하이머와 아픈 가족사 때문에 아이를 갖지도, 이혼을 해줄 수도 없었던 도훈은 그동안 숨겼던 진심을 유정이 된 수진에게 절절하게 전했지만 닿지 못했다. 도훈의 사정을 알 리 없는 수진의 상처도 깊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함께 밤을 보내기로 한 도훈과 수진의 선택으로 전환점을 맞는다. ‘바람이 분다’ 제작진은 “여전히 사랑하지만 지독하게 엇갈리는 도훈과 수진의 관계는 5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다. 수진의 계획을 알게 된 도훈이 수진도 예상하지 못한 제안을 하며 급격한 변화를 맞게 된다. 두 사람의 선택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바람이 분다’ 5회는 10일 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몽’ 이요원-남규리, ‘독살-학대’ 비밀 공유 “동지이자 적”

    ‘이몽’ 이요원-남규리, ‘독살-학대’ 비밀 공유 “동지이자 적”

    MBC ‘이몽’ 속 독립 걸크러시 3인방 이요원-남규리-박하나가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동지이자 적인 이들의 오묘한 관계가 보는 이들의 흥미를 고조시킨다.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 극본 조규원)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 독립운동가들의 스토리를 재조명해 매회 시청자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더해 이요원(이영진 역)의 동지인지 적인지 알 수 없는 남규리(미키 역)와 박하나(차정임 역)의 속내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먼저 이요원과 남규리는 극 초반, 임주환(후쿠다 역)을 사이에 두고 연적 관계를 형성해 이목을 끌었다. 남규리가 이요원을 마음에 품고 있는 임주환을 짝사랑하고 있던 것. 이후 남규리와 친분을 쌓은 이요원은 남규리의 양부이자, 친일반민족행위자 이한위(송병수 역) 독살 작전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하지만 남규리는 이요원과 유지태(김원봉 역)가 이한위를 독살한 정황을 눈치채 긴장감을 높였다. 더욱이 남규리는 이요원에게 이한위의 학대 사실을 고백하며 “약속해요. 내 비밀 지켜주기로. 언니 비밀은 내가 지켜 줄게요”라는 말을 남겨 그 속내에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에 서로의 비밀을 품고 있는 이요원과 남규리의 향후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요원과 박하나의 관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박하나는 어린 시절 유지태와의 인연으로, 그에 대한 호감을 품은 채 의열단에 합류했다. 이에 유지태는 박하나에게 “문제 생기면 냉정하게 정리할 사람이 너 뿐이야”라며 의열단의 안방마님 박하나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유지태의 마음은 이요원을 향해 있는 상태. 이에 박하나가 이요원을 연적으로 적대시 할지, 독립운동 동지로 손을 맞잡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이몽’ 지난 방송에서는 이영진과 김원봉이 함께 친일행각을 일삼은 송병수를 처단해 통쾌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김원봉은 조선총독부 폭파 작전을 시행하던 중 치명상을 입고 중태에 빠진 상황. 이에 이영진, 김원봉과 의열단의 향후 행보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MBC 특별기획 ‘이몽’은 이요원-유지태-임주환-남규리-허성태-조복래 등 탄탄한 출연진, ‘사임당 빛의 일기’, ‘태왕사신기’ 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 ‘아이리스’ 시리즈를 집필한 조규원 작가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 오늘(8일) 밤 9시 5분 19-22화가 연속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퍼퓸’ 고원희, 폭탄머리→긴 생머리 “서슴없이 망가지는 여배우”

    ‘퍼퓸’ 고원희, 폭탄머리→긴 생머리 “서슴없이 망가지는 여배우”

    KBS 2TV ‘퍼퓸’ 고원희가 폭탄 머리를 벗어던지고 긴 생머리 청순녀로 ‘180도 大변신’을 거둔다. 고원희는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에서 인생의 벼랑 끝을 향해 걸어가던 도중 기적의 향수를 만나 20대 모습으로 변신한 후 모델이라는 젊은 날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민예린 역을 맡았다. 향수를 다 사용하면 죽음을 맞이한다는 예측에도 불구하고, 저승 문턱을 넘으려고 발버둥 치던 인생에 찾아온 예정된 죽음은 오히려 축복이라며 꿈을 이루고 미련 없이 떠난다는 쿨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관련 고원희가 변신을 거듭하며, 무서운 속도로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들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과감하게 헤어스타일 변신을 감행한 민예린이 화보 촬영과 노래 녹음에 나선 장면. 화보 촬영이 시작되기 전 대기실에 있던 민예린은 큰 결심을 한 듯 가위를 들고 뽀글머리를 잘라낸 후 뒤이어 긴 생머리를 한 채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욱이 민예린이 녹음실에서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마이크에 대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과연 뽀글美를 탈피한 민예린이 어떤 예측 불가 인생 행보를 그려낼지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고원희가 폭탄 헤어스타일을 버리고 ‘180도 大변신’한 장면은 지난달 31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고원희는 ‘퍼퓸’에서 겉모습은 20대이지만 속은 옹골찬 40대, 모델이 되려 노력하는 민예린을 표현해내야 하는 상태. 이에 대본 연구는 물론이고, 스케줄을 쪼개 직접 모델 에이전시를 찾아가 워킹부터 포즈까지 교육받으며 캐릭터를 오롯이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노래와 춤 등 흥이 넘치는 장면을 소화할 때면 부끄러움도 뒤로한 채 목청껏 불러 외쳐 촬영장 분위기를 휘어잡고 있다. 무엇보다 이날 촬영장에 대변신한 고원희가 들어서자, 현장에서는 절로 탄성이 흘러나왔다. 그동안 민예린 역할을 위해 무거운 가발과 단벌 신사 못잖은 허름한 옷차림을 고수해왔던 고원희가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180도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던 것. 더욱이 고원희는 이어진 화보 촬영, 녹음실 장면 촬영에서도 거침없는 열연으로 장면을 소화, 완벽한 장면을 탄생시켰다. 제작진 측은 “고원희는 변신과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배우다. 서슴없이 망가지면서, 코믹함은 물론 극을 더욱 풍성하게 그려내고 있다”며 “시한부일지도 모르는 혹독한 운명에서도, 오직 꿈을 향해 달려가는, 인생 2회차 기적의 주인공 민예린을 디테일하게 그려내는 고원희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뮤지컬 팬들 “양다리 논란 남태현, ‘메피스토’ 하차 촉구”[전문]

    뮤지컬 팬들 “양다리 논란 남태현, ‘메피스토’ 하차 촉구”[전문]

    연극 뮤지컬 팬들이 ‘양다리 논란’ 속 뮤지컬 ‘메피스토’ 무대에 오르는 가수 남태현을 향한 성명문을 발표했다. 연극, 뮤지컬 갤러리는 8일 성명문을 통해 “현재 뮤지컬 ‘메피스토’에 출연 중인 가수 남태현의 논란을 접하고,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하차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면서 “남태현의 논란은 뮤지컬 ‘메피스토’를 관람하는 데 있어 몰입을 방해할 것이 자명할뿐더러, 주인공 ‘메피스토’ 역을 맡기에도 부적합한 상황이기에 지극히 하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뮤지컬 ‘메피스토’ 제작진 측에게 가수 남태현의 하차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며, 만일 출연을 강행할 시에는 전면 보이콧을 불사할 것임을 단호히 선언한다”고 전했다. 앞서 7일 새벽 남태현과 공개 열애 중인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의 ‘양다리 의혹’을 폭로했다. 장재인은 남태현이 다른 여성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공개했으며, 해당 대화에는 남태현이 장재인과 헤어졌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여성을 만난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장재인은 “너에 대한 모든 소문은 진짜였다. 더 많은 피해자가 있다. 숨어있던 여성 피해자들이 말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그 남자에게 휘둘리지 말아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남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필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장재인 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린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주신 팬분들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저의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책임을 지겠다”고 전했다. 남태현이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메피스토’ 측은 여론을 의식해 그의 하차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8일) 오후 7시 공연은 예정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tvN 리얼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만나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하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서 발표한 성명문 전문> 하차 촉구 성명문 연극과 뮤지컬에 대해 많은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연극, 뮤지컬 갤러리는 현재 뮤지컬 ‘메피스토’에 출연 중인 가수 남태현의 논란을 접하고, 너무나도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하차 촉구 성명문’을 발표합니다. 뮤지컬 ‘메피스토’는 괴테가 평생을 바쳐 완성했다고 알려진 소설 ‘파우스트’를 한국 대중의 정서에 맞게 2차 각색해 완성도를 높인 작품입니다. 세상의 모든 지식을 섭렵하고, 수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대상이었던 파우스트가 자연의 순리를 거스를 수 있다는 거대한 유혹 앞에서 결국 어떠한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그리고 그 선택의 결과는 또 무엇일지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이런 심오한 인간 내면의 심리를 작품 속에 담아내야 하기에, 관객들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개개인에게 온전히 몰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남태현의 논란은 뮤지컬 ‘메피스토’를 관람하는 데 있어 몰입을 방해할 것이 자명할뿐더러, 주인공 ‘메피스토’ 역을 맡기에도 부적합한 상황이기에 지극히 하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연극, 뮤지컬 갤러리 일동은 뮤지컬 ‘메피스토’ 제작진 측에게 가수 남태현의 하차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하며, 만일 출연을 강행할 시에는 전면 보이콧을 불사할 것임을 단호히 선언하는 바입니다. 2019년 6월 8일 연극, 뮤지컬 갤러리 일동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양다리 논란’ 남태현, 장재인에 사과 ‘향후 행보는?’[종합]

    ‘양다리 논란’ 남태현, 장재인에 사과 ‘향후 행보는?’[종합]

    ‘양다리 논란’에 휩싸인 가수 남태현이 공개 열애 상대 장재인에게 사과했다. 남태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남태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필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일로 인하여 상처받으신 장재인 씨와 다른 여성분께 진심 어린 사과를 드린다. 또한 저를 사랑해주고 지지해주신 팬분들께 큰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서도, 고개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저의 불찰로 발생한 피해에 책임을 지겠다”고 전했다. 앞서 7일 새벽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버려서 내 회사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 왜 그렇게 공개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거 더 못 본다”면서 남태현이 다른 여성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는 남태현이 장재인과 헤어졌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여성을 만난 내용이 담겨 있다. 이어 장재인은 남태현이 바람을 피운 여성이 자신에게 직접 보낸 메시지도 공개했다. 해당 여성은 “장재인과 끝난 사이라고 해서 남태현을 만난 것”이라고 정황을 설명하며 사과를 전하고 있다. 또 장재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 영문으로 “너에 대한 모든 소문은 진짜였다. 더 많은 피해자가 있다. 숨어있던 여성 피해자들이 말을 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 그 남자에게 휘둘리지 말아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tvN 리얼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을 통해 만나 지난 4월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남태현의 양다리 논란으로 두 사람이 함께 출연 중인 ‘작업실’에도 비상등이 켜졌다. ‘작업실’ 제작진은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업실’을 통해서 인연을 맺게된 만큼 남태현, 장재인 두 분의 소식에 제작진 역시 안타까운 마음”이라면서 “향후 방송 내용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많은 논의가 있었다. ‘작업실’은 3월 말 촬영이 마무리 됐으며, 현재 2회 분량의 방송이 남아있다. 추후 방송분에는 10인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이야기들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현재의 상황을 감안해 시청자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두 분의 내용을 축소 편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남태현이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메피스토’ 측도 여론을 의식해 그의 하차를 두고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8일) 오후 7시 공연은 예정대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눈물 속 비장한 다짐 “경악X비통X분노”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 눈물 속 비장한 다짐 “경악X비통X분노”

    tvN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와한족 마을을 다시 찾아 눈물 속 비장한 다짐을 하는 ‘격동의 울컥 현장’이 포착됐다. ‘아스달 연대기’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영웅들의 운명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이다. ‘아스달 연대기’에서 송중기가 맡은 은섬 역은 사람과 뇌안탈 사이에서 태어난 이그트(사람과 뇌안탈의 혼혈)로 함께 살아온 와한족들이 아스달에 끌려가자, 그들을 구하기 위해 거대 문명을 상대로 고군분투하는 역할이다. 무엇보다 지난 2일(일)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 2화에서 대칸부대의 무자비한 침략으로 인해 하루아침에 푸른 객성으로 엮인 영혼의 단짝 탄야(김지원)와 같이 살았던 정든 와한족 사람들과 헤어지게 된 은섬(송중기)의 이야기가 공개되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은섬은 대칸부대의 습격으로 와한족이 수탈을 당하고 있는 사이, 전설의 말 ‘칸모르’를 타고 나타났지만 탄야가 끌려가는 모습을 그대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것. 이어 대칸부대에게 쫓겨 달아나야 했던 은섬은 앞으로 어떤 고난을 겪게 될지 궁금증이 커져갔다. 이와 관련 ‘아스달 연대기’ 3화부터 은섬이 아스달 진격에 본격적인 시동을 거는 모습이 예고되는 가운데 불바다로 폐허가 된 와한족 마을을 다시 찾은 은섬의 모습이 공개되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참하게 짓밟힌 마을과 처참히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보고 경악과 비통, 분노가 섞인 울분의 표정을 선보인 은섬은 뭔가 결심한 듯 비장한 태도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어 시종일관 갈 곳을 잃은 듯한 눈동자를 지닌 허망한 모습과 무언가를 발견하고 처절하게 울부짖는 모습까지 극강의 슬픔을 표현한 것. 격한 감정 변화를 보여준 은섬의 운명은 앞으로 어떠한 시련을 겪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장면은 은섬이 자신을 길러준 와한족을 위해 ‘와한의 전사’로 거듭나기로 결심하는 비장한 장면이자, 아스달 진격에 본격적인 시동을 거는 중요한 장면. 송중기는 이 장면을 위해 촬영전부터 탄야와 와한족이 모두 곁을 떠나 오롯이 혼자 남은 은섬의 슬픈 마음을 떠올리며 차분한 감정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이어 막상 촬영이 진행되자 은섬 캐릭터에 몰입한 송중기는 경악함과 비통함, 분노가 섞인 복합적인 내면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이 이어졌다는 후문. 이어 다시 찾은 와한족 마을에서 어떠한 물건을 보고 왈칵 쏟아내는 처절한 은섬의 울부짖음은 최상의 몰입력을 자랑하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제작진은 “은섬이 탄야와 와한족과 안타깝게 헤어지게 되면서, 자신이 자란 곳이자 탄야와의 행복한 시간이 있던 와한족 마을을 다시 찾아 비장한 다짐을 하게 되는 장면”이라며 “와한족 마을을 다시 방문한 후, 와한족을 대신해 복수의 칼을 갈게 된 은섬이 본격적으로 아스달 진격을 예고하며 비장해진 은섬이 어떠한 운명을 맞게 될지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몽’ 이요원, 중태 유지태에 간절한 입맞춤 “가슴 먹먹”

    ‘이몽’ 이요원, 중태 유지태에 간절한 입맞춤 “가슴 먹먹”

    MBC ‘이몽’ 중태에 빠진 유지태를 향한 이요원의 간절하고 애틋한 입맞춤이 공개돼 가슴을 아리게 한다.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 극본 조규원)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 독립운동가들의 스토리를 재조명해 매회 시청자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지태(김원봉 역)를 향한 이요원(이영진 역)의 애틋한 마음이 드러난 현장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영진과 김원봉이 합심해 친일반민족행위자 송병수(이한위 분)를 처단하는 모습이 그려져 통쾌함을 선사했다. 하지만 김원봉은 조선총독부 폭파 작전을 시행하던 중 불발된 폭탄을 직접 총으로 쏴 폭파시키며, 치명상을 입어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극 말미, 이영진이 김원봉의 수술을 집도하는 모습이 그려져 향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병실에서 이요원이 유지태의 곁을 지키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요원은 얼굴을 모두 가린 유지태의 손을 꼭 쥐고, 그가 깨어나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 모습. 이어 이요원은 유지태에게 다가가 조심스레 입맞춤을 하고 있는데, 스틸만으로도 두 사람의 애틋함이 느껴져 콧잔등을 시큰하게 한다. 이에 혹독한 시대 상황 속에서 더 가혹한 시련을 맞이한 이요원-유지태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이에 ‘이몽’ 측은 “오늘 방송에서는 유지태를 구하기 위한 이요원의 목숨을 건 사투가 긴장감 넘치게 그려질 것”이라고 귀띔한 뒤, “가혹한 상황 속에서 더욱 고조되는 이요원과 유지태의 애틋한 마음이 가슴을 저릿하게 만들 것이다.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MBC 특별기획 ‘이몽’은 이요원-유지태-임주환-남규리-허성태-조복래 등 탄탄한 출연진, ‘사임당 빛의 일기’, ‘태왕사신기’ 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 ‘아이리스’ 시리즈를 집필한 조규원 작가 등 믿고 보는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 오늘(8일) 밤 9시 5분 19-22화가 연속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녹두꽃’ 조정석X안길강X노행하, 180도 변신 “왠지 어색”

    ‘녹두꽃’ 조정석X안길강X노행하, 180도 변신 “왠지 어색”

    ‘녹두꽃’ 별동대가 변복한다.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극본 정현민/연출 신경수 김승호)이 오늘(7일) 방송되는 25~26회를 기점으로 본격 2막을 시작한다. 농민군과 토벌대로 마주했던 이복형제는 이제 다시 각자의 운명을 위해 다른 곳을 향해 걷기 시작했다. 격동의 시대를 그린 ‘녹두꽃’. 그 안에서 시대 만큼 파란만장한 이복형제의 운명에 궁금증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7일 ‘녹두꽃’ 제작진은 백이강(조정석 분)을 비롯해 해승(안길강 분), 버들이(노행하 분) 등 동학농민군 별동대 대원들의 이색적인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이강, 해승, 버들이 별동대 대원들은 평소와 180도 다른 모습이다. 백이강은 고운 빛깔의 비단 옷을 차려 입어 마치 양반 같은 느낌이다. 한편 해승은 진짜 스님의 복장을 하고 있으며, 버들이 역시 걸크러시 매력 넘치던 옷과 총 대신 평범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별동대의 달라진 모습이 유쾌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어색해 웃음을 자아낸다. 앞서 녹두장군 전봉준(최무성 분)은 한양에 일본군대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고뇌에 빠졌다. 전주 화약까지 맺어가며 외세를 조선 땅에서 몰아내려 했지만, 일본군이 순순히 물러나지 않은 것. 이에 동학농민군뿐 아니라 조선 전체의 위기를 느낀 전봉준은 별동대 대장 백이강을 불러 한양으로 향할 것을 명했다. 이 명령에 따라 한양으로 향한 별동대가 신분을 위장하기 위해 변복을 한 것으로 짐작된다. 과거 백이강은 버들이, 번개(병헌 분)와 함께 전주에 입성하기 위해 한 차례 변복을 했던 경험이 있다. 당시 백이강과 버들이가 부부로, 번개가 두 사람의 아들로 등장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번개 대신 해승이 함께한 것. 과연 이들이 어떤 변복으로 신분을 위장할 것인지, 들키지 않고 한양에 입성할 수 있을지, 이 과정에서 어떤 웃음을 안겨줄지 기대되고 또 궁금하다. 이와 관련 ‘녹두꽃’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 속 별동대 대원들의 호흡은 그야말로 기가 막히다. 찰떡 그 자체다. 연기 케미도 좋고, 웃음 케미도 좋다. 이는 조정석, 안길강, 노행하, 병헌, 정규수 등 배우들의 서로를 향한 배려심과 연기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오늘(7일) 방송되는 변복 장면에서도 이 같은 별동대의 호흡이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별동대가 변복 후 한양에 입성하는 이야기는 오늘(7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녹두꽃’ 25~2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진구♥아이유 ‘호텔 델루나’ 티저 포스터 공개 “달이 뜨면..”

    여진구♥아이유 ‘호텔 델루나’ 티저 포스터 공개 “달이 뜨면..”

    ‘호텔 델루나’가 동화같이 신비로운 분위기의 티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다양한 장르와 신선한 소재의 작품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tvN이 자신있게 선보이는 새 드라마 ‘호텔 델루나’ 엘리트 호텔리어가 운명적인 사건으로 호텔 델루나의 지배인을 맡게 되면서 달처럼 고고하고 아름답지만 괴팍한 사장과 함께 델루나를 운영하며 생기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호로맨스다. 오늘(7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아름다운 서울의 밤, 달이 뜨자 은밀하게 그 화려한 실체를 드러낸 호텔 델루나의 모습이 담겼다. 거대한 보름달에 비친 델루나의 전경은 마치 우리가 알지 못하는 또 하나의 신비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서울 시내 한복판에 낡고 오래된 외관을 지닌 호텔 델루나는 떠돌이 귀신들에게만 그 화려한 실체를 드러내는 독특한 곳이기 때문. 제작진은 “이번에 공개한 티저 포스터에는 그동안 많은 분이 궁금해했던 ‘호텔 델루나’의 특별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임팩트 있게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하며, “홍자매 작가와 오충환 감독, 배우 이지은(아이유)과 여진구의 특급 조합 그리고 달이 떠오르면 수상한 영업을 시작하는 델루나의 판타지적 소재가 시청자분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자신한다. 7월 첫 방송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호텔 델루나’의 귀신이 머물고 가는 호텔 이야기는 지난 2013년 홍작가들이 집필한 ‘주군의 태양’의 초기 기획안이었다. 이 이야기가 2019년 세상에 나오게 됐고, ‘닥터스’,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오충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오는 7월 첫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재인 남태현 폭로에 ‘작업실’ 측 “안타까워..촬영분 편집”[전문]

    장재인 남태현 폭로에 ‘작업실’ 측 “안타까워..촬영분 편집”[전문]

    가수 장재인이 남태현의 ‘양다리’를 폭로하며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되게 해준 프로그램 ‘작업실’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7일 tvN 리얼 로맨스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 제작진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업실’을 통해서 인연을 맺게된 만큼 남태현, 장재인 두 분의 소식에 제작진 역시 안타까운 마음”이라고 전했다. 이어 “향후 방송 내용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작업실’은 3월 말 촬영이 마무리 되었으며, 현재 2회 분량의 방송이 남아있습니다. 추후 방송분에는 10인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이야기들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현재의 상황을 감안해 시청자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두 분의 내용을 축소 편집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방송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새벽 장재인은 자신의 SNS에 “알아가는 사이에 멋대로 공개연애라고 인정해버려서 내 회사분들 내 상황 곤란하게 만들어놓고, 이렇게 살려면 공개를 하지 말아야지. 왜 그렇게 공개연애랑 연락에 집착하나 했더니 자기가 하고 다니는 짓이 이러니까 그랬네. 나는 다른 피해자 생기는 거 더 못 본다”면서 남태현이 다른 여성 A씨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는 남태현이 장재인과 헤어졌다고 거짓말을 하고 다른 여성을 만난 내용이 담겨 있다. 또 장재인은 남태현이 바람을 피운 여성이 자신에게 직접 보낸 메시지도 공개했다. 해당 여성은 “장재인과 끝난 사이라고 해서 남태현을 만난 것”이라고 정황을 설명하며 사과를 전하고 있다. 장재인과 남태현은 ‘작업실’을 통해 만나 지난 4월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이하 tvN ‘작업실’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tvN ‘작업실’ 제작진입니다. 우선 ‘작업실’을 통해서 인연을 맺게된 만큼 남태현, 장재인 두 분의 소식에 제작진 역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향후 방송 내용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작업실’은 3월 말 촬영이 마무리 되었으며, 현재 2회 분량의 방송이 남아있습니다. 추후 방송분에는 10인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이야기들이 훼손되지 않는 선에서, 현재의 상황을 감안해 시청자분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두 분의 내용을 축소 편집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저희 ‘작업실’ 제작진은 방송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재석도 이런 실언을.. ‘런닝맨’ 황당 발언 공개

    유재석도 이런 실언을.. ‘런닝맨’ 황당 발언 공개

    ‘런닝맨’ 유재석이 황당한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오는 9일 방송될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의 폭탄 발언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유재석은 순발력이 요구되는 미션 도중 “어렸을 때 꿈이 뭐였냐”는 질문에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똥!”이라고 대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애드리브 황제’를 자칭하며 본인의 애드리브를 잘 받아야 한다고 제작진에게 당부까지 했던 유재석의 엉뚱 답변에 현장에 있던 멤버들뿐만 아니라 유재석 본인도 어이없는 웃음을 터트렸다. 특히 이를 들은 이광수가 “그럼 형은 똥손이 됐으니 꿈을 이룬 게 아니냐”고 이야기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레이스는 지난주에 이어 런닝맨 팬미팅 굿즈 디자인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유재석의 폭탄 발언의 자세한 전말과 굿즈 디자인 최종 우승자는 오는 9일 오후 5시에 방송될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