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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빈, 10번째 사극 도전에 외모보니 ‘여신미모’ 눈길

    박은빈, 10번째 사극 도전에 외모보니 ‘여신미모’ 눈길

    18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한석규를 비롯해 이제훈, 김민종, 박은빈, 김유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그대로 자란 ‘여신미모’ 비교해보니 男心폭발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그대로 자란 ‘여신미모’ 비교해보니 男心폭발

    ‘비밀의 문 박은빈’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하는 배우 박은빈과 김유정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한석규를 비롯해 이제훈, 김민종, 박은빈, 김유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박은빈은 ‘비밀의 문’이 자신의 10번째 사극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은빈은 ‘비밀의 문’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한중록을 읽으면서 한스러운 세월을 살다간 여인이 드라마적으로 어떻게 표현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됐다”며 “한석규와 함께 하는 것이 기뻤고 남편이 이제훈이란 사실에 기뻐하며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박은빈과 김유정의 아역시절 사진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과 김유정은 앳된 미모와 풋풋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둘 다 너무 잘 자랐다”,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어릴 때랑 똑같네 똑같아”,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이제는 여배우같다”,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비밀의 문 본방사수해야지”,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캐스팅 완전 만족”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은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주창하는 세자 이선의 갈등에 궁중미스터리라는 새로운 옷을 입혀 재해석한 작품이다. 박은빈과 김유정은 각각 혜경궁 홍씨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서지담을 연기한다. 오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DB(‘비밀의 문 박은빈’ ‘비밀의 문’ ‘박은빈’ ‘김유정’) 연예팀 mingk@seoul.co.kr
  • 박은빈, 제작발표회에서 여배우 미모 과시...

    박은빈, 제작발표회에서 여배우 미모 과시...

    18일 서울 양천구 SBS 목동사옥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의궤살인사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한석규를 비롯해 이제훈, 김민종, 박은빈, 김유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DB 연합뉴스
  •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한달전 “공효진 관련 얘기 않겠다” 발언 보니…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한달전 “공효진 관련 얘기 않겠다” 발언 보니…

    ‘공효진 이진욱 결별’‘고백데이’‘오늘은 고백데이’‘공효진’‘이진욱’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공개 연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다. 17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공효진과 이진욱이 최근 이별,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공효진과 이진욱은 지난 5월 연인임을 공개한 후 4개월간 교제를 이어왔다. 해당 매체는 “공효진은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으로, 이진욱은 tvN ‘삼총사’ 촬영으로 자주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 맞닥뜨렸고, 연인으로 더 깊게 다지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편한 친구로 지내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이진욱 소속사 윌텐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된 대로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역시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달 12일 열린 tvN ‘삼총사’제작발표회 당시 이진욱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당시 이진욱은 공개 열애 중이었던 여자친구 공효진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이진욱은 “공효진과 연기와 관련해 조언을 주고받는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단호하게 답한 바 있다. 고백데이에 들려온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그들에겐 이별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인데 너무 안타깝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둘이 잘 어울렸는데”,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좋은 동료로 남겠다니 응원합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예뻐보여서 좋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 팩트(‘공효진 이진욱 결별’‘고백데이’‘오늘은 고백데이’‘공효진’‘이진욱’)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진욱 공효진 결별 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결별 각각 소속사 공식입장 살펴보니

    이진욱 공효진 결별 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결별 각각 소속사 공식입장 살펴보니

    ‘공효진 결별 이유’ 공효진 결별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공개 열애 3개월여 만에 결별했다. 공효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결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별을 시인했다. 앞서 공효진과 이진욱은 5월 말 열애를 인정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결별했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열연했다. 또 이진욱은 케이블채널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2일 진행된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 제작발표회에서 이진욱은 공개 열애 중이었던 연인 공효진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이날 “공효진과 연기와 관련해 조언을 주고받는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진욱은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이다. 드라마와 관련된 질문만을 받겠다”며 공효진 언급을 회피했다. 이에 두 사람의 결별이 공식화되자 네티즌들은 이때 이미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충격이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안타깝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잘 추스르길”, “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유가 뭐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혁·이준기·조인성 떠난 안방극장… 이번엔 반가운 스타들

    장혁·이준기·조인성 떠난 안방극장… 이번엔 반가운 스타들

    스산한 바람에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지는 가을, 때로는 정 붙이고 보는 드라마 한편이 삶의 활력소가 된다. 여름 안방극장을 울리고 웃겼던 장혁, 이준기, 조인성이 간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방송사마다 화제작을 야심 차게 전진 배치한 데다 가수 겸 배우 비, 한석규, 감우성 등 오랜만에 컴백하는 반가운 얼굴들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가을 안방극장의 새 드라마 중 태풍의 핵은 오는 22일 밤 10시 ‘유혹’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월화 드라마 ‘비밀의 문’이다. 3년 전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대왕 역을 맡아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평정했던 한석규와 최근 군대를 제대한 이제훈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작품이다. 사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다룬 사극으로 한석규는 강력한 왕권을 지향하는 영조를, 이제훈은 신분의 귀천이 없는 공평한 세상을 꿈꾸는 세자 이선을 각각 맡았다. 두 사람은 2년 전 개봉한 영화 ‘파바로티’의 사제(師弟) 지간에 이어 ‘비밀의 문’에서 부자(父子)의 인연을 맺게 됐다. 제작진은 이들에 대해 “영조와 이선 사이에 존재하는 미묘한 갈등과 긴장감을 정확히 짚어낸 감정 연기를 주고받으며 신뢰도 200% 연기 호흡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군 제대 이후 복귀작 선택에 고심을 거듭했던 가수 겸 배우 비도 4년 만에 SBS 새 수목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로 돌아온다.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1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이 작품에서 그는 연예기획사 대표이자 작곡가 및 프로듀서인 현욱을 맡았다. 그는 극중에서 개를 키우는 미남으로 등장해 섬세하고 성숙한 30대 배우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닥터 챔프’, ‘여인의 향기’ 등 멜로에서 두각을 나타낸 노지설 작가가 집필했다. SBS에 따르면 K팝 아이돌 스타 탄생의 산실인 한국 가요계를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중국에 역대 한국 드라마 최고가인 32억원에 팔려 새로운 한류 드라마로 등극할 것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감성 연기의 대표 주자 감우성도 4년 만에 돌아온다. 그는 ‘운명처럼 널 사랑해’ 후속으로 10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사별한 아내의 심장을 이식받은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를 연기한다. 드라마 ‘고맙습니다’, ‘보고싶다’의 이재동 PD가 연출한 이 작품에서 그는 아내를 잃은 뒤 후회와 자책, 그리움으로 살아가다 뜻밖의 사랑에 빠지는 40대 축산업체 대표 강동하 역으로 ‘연애시대’에서 선보였던 섬세한 연기에 또 한번 도전한다. 최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예전보다 성숙하고 밀도 있고 완성도 있는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가을 안방극장에는 한동안 주춤했던 20대 여배우들의 약진이 돋보인다. 신세경은 ‘조선총잡이’ 후속으로 10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의 여주인공을 꿰찼다. 그는 내면의 상처로 쌓인 분노가 폭발할 때면 악마로 돌변하는 주홍빈(이동욱)을 무한 사랑으로 감싸 안는 게임 개발자 손세동 역을 맡아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승부한다. 또한 걸그룹 출신 연기자들이 나란히 지상파 드라마 첫 주인공을 맡아 연기 시험대에 오른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크리스탈은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꿈을 가진 연기 지망생 역으로 대선배 비와 호흡을 맞춘다. 소녀시대 수영도 돌아온다. ‘내 생애 봄날’에서 시한부 인생을 살던 여인이 되어 감우성과 멜로라인을 엮는다. 수영은 “경쟁 드라마에 나오는 신세경, 크리스탈과 친해 문자메시지로 서로 응원하고 있다. 우리는 우리만의 색깔과 이야기가 확고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정우성 “이솜, 청순·농염 모두 갖췄다” 이솜 “정우성, 연기도 조각 같아”

    정우성 “이솜, 청순·농염 모두 갖췄다” 이솜 “정우성, 연기도 조각 같아”

    정우성 “이솜, 청순·농염 모두 갖췄다” 이솜 “정우성, 연기도 조각 같아” 영화 ‘마담뺑덕’ 주연배우 정우성(41)과 이솜(24)이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마담뺑덕’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정우성, 이솜, 임필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이솜과의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이솜을 보고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고 생각했다.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극찬했다. 이솜에게 정우성은 어땠냐는 질문을 하자 골똘히 생각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솜은 “평상시에도 모습이 조각 같은데 연기할 때도 조각 같다”라고 말해 참석자들의 폭소를 이끌어냈다. 정우성과 파격 멜로 연기에 대해 “노출의 부담이 있었지만 어머니, 언니와 함께 상의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필성 감독은 “이솜 씨는 백치와 천재를 오가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포텐이 터지면 대단하겠구나 싶었다”면서 “덕이 역의 배우를 캐스팅 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한 게 이솜이었다”고 캐스팅 이유를 설명했다. 이솜은 ‘심청전’을 각색,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치정 멜로극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청순하면서 농염해” 극찬

    (영상)‘마담 뺑덕’ 정우성, “이솜, 청순하면서 농염해” 극찬

    “20대의 청순함과 30대의 농염함을 모두 갖췄다” 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이번 작품에서 연기호흡을 맞춘 배우 이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소설 ‘심청전’을 모티브로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치정 멜로극이다. 이번 작품에서 정우성은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대학교수 ‘학규’로 분했고 이솜은 사랑에 버림받은 후 학규를 파멸로 몰아넣으려는 여자 ‘덕이’를 분했다. 정우성은 “극중 덕이 캐릭터는 새로운 인물이어야 했다”며 “신인 여배우 중 감정의 폭이 넓어야 했다. 필연적인 노출도 소화할 수 있어야 했기에 누구일지 궁금했다. 찾기 어려운 부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우성은 “이솜은 외모가 굉장히 개성이 넘친다. 우리가 보는 미인상, 평범한 여성상이 아니라 굉장히 개성이 강한 얼굴이다”라며 개성있는 이솜의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는 임필성 감독과 출연배우 정우성, 이솜이 출연한 가운데 박경림의 사회로 1시간 가량 진행됐다. 영화 ‘마담뺑덕’은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마담 뺑덕’ 박경림 “정우성은 말하는 조각” 외모 극찬

    ‘마담 뺑덕’ 박경림 “정우성은 말하는 조각” 외모 극찬

    배우 정우성이 2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마담 뺑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자리에는 정우성의 상대역으로 출연하는 배우 이솜과 연출을 맡은 임필성 감독이 함께 참석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박경림은 이솜에게 정우성과 함께 출연하게 됐다는 소식을 들은 소감을 물어보자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현장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며 “너무 잘생기고 조각 같다”고 답했다. 이에 박경림이 “정말 조각처럼 생겼다. 말하는 조각이다”라고 정우성 외모에 대해 극찬했다.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정우성이 “조각이 말도 많이 한다”고 재치 있게 받아치자 박경림이 다시 한 번 “말도 많이 하는데 조리 있게 잘 한다”며 재차 칭찬했다. 이어 정우성은 “말을 배운지 얼마 안된 조각이다”라고 칭찬 릴레이를 마무리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소설 ‘심청전’을 모티프로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치정 멜로극이다. 정우성은 이번 작품에서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대학교수 ‘학규’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임필성 감독 “‘마담뺑덕’은 19금 심청전 버전”

    (영상)임필성 감독 “‘마담뺑덕’은 19금 심청전 버전”

    “심청전을 성인동화로 만들려고 했다” 임필성 감독은 2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뺑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번 연출 작품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마담뺑덕’은 효의 미덕으로 대표되는 ‘심청전’을 모티프로 한 영화로 사랑과 욕망, 집착의 이야기로 비틀어 만든 신선하고 충격적인 치정 멜로극이다. 임 감독은 “아주 익숙한 고전적인 ‘심청전’ 속 심봉사와 뺑덕어멈 이야기를 성인동화로 만들려고 노력했다”면서 “욕망과 사랑, 집착 등 각종 인간의 깊은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보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작품은 정우성의 파격 변신이 눈에 띄는데 극중 정우성은 시력을 잃어가면서도 사랑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않는 학규 역을 맡았다. 정우성과 첫 호흡을 맞춘 임 감독은 “20년 동안 전설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에겐 뭔가 굉장히 재수 없는 게 있을 줄 았았다”면서 “왕자병이 있을 것 같고 날 괴롭힐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임 감독은 “그러나 함께 작업을 해보니 완전히 프로페셔널했다. 본인이 연출도 하고 제작도 겸해서인지 영화 자체에 대한 집착적인 사랑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동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자가 봐도 멋있다”고 말하며 배우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10월 개봉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달수 ‘동안’ 비결 묻자 “이 얼굴이 고등학교 때 얼굴”

    오달수 ‘동안’ 비결 묻자 “이 얼굴이 고등학교 때 얼굴”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영탁 감독과 배우 차태현, 남상미, 오달수, 김강현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는 ‘슬로우 비디오’ 출연 배우들에게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는데 그중 동안(童顔) 비결을 묻는 질문이 눈길을 끌었다. 이 질문에 대표적인 동안스타 차태현이 먼저 말문을 열었다. 차태현은 “어머님이 동안이라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말한 후 “아무래도 많이 웃어서 더 그런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영화 ‘올드보이’(2003년) 때와 얼굴이 변함없다”는 기자의 말에 오달수는 “진짜 안 변하는 것 같다. 이 얼굴이 고등학생 때 얼굴이다. 앨범 속 동창들을 보면 간혹 깜짝 놀랄 때가 있는데 난 그대로인 것 같다”며 “앞으로 더 멋진 노인으로 늙어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여장부’(차태현 분)가 CCTV관제센터에 취직하게 되면서 화면 속 인물들을 향해 펼치는 수상한 미션을 담은 작품이다. 오달수는 극중 CCTV관제센터의 공익요원 병수를 맡았다. 영화 ‘헬로우 고스트’(2010년)를 연출한 김영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슬로우 비디오’는 차태현, 남상미, 오달수, 고창석, 진경, 김강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차태현, 남상미 OST곡 듣고 “기계로 많이 만졌네”

    (영상)차태현, 남상미 OST곡 듣고 “기계로 많이 만졌네”

    배우 남상미가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CGV에 열린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제작 과정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여장부’(차태현 분)가 CCTV관제센터에 취직하게 되면서 화면 속 인물들을 향해 펼치는 수상한 미션을 담은 작품이다. 남상미는 이번 작품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씩씩하고 엉뚱한 매력의 수미 역을 맡았다. 연출을 맡은 김영탁 감독은 “남상미가 기존의 단아하고 어두운 이미지를 벗어나길 바랐다”며 “그래서 최대한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 감독은 “부스스한 머리에 슬림한 얼굴 등 마른 이미지를 원해서 최대한 살을 빼길 바랐는데 굉장히 건강하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남상미는 “다이어트를 해달라고 부탁하셔서 노력은 했다. 크랭크인하기 전까지 노력해서 감독님이 만족했는데 그날 이후 다시 돌아갔다”며 미안함을 나타냈다. 남상미는 “앞으로 남은 홍보활동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영화에서 또 하나 눈여겨 볼 것은 남상미가 직접 OST에 참여한 점이다. 남상미는 이 작품에서 그동안 숨겨온 노래실력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상미는 “‘참 예뻐요’란 곡으로, 한 뮤지컬에 쓰였던 노래였는데 감독님이 제의해서 부르게 됐다”고 OST 참여 이유를 밝혔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태진은 차태현에게 가수 선배로서 남상미의 노래 실력에 대해 묻자 “내가 이야기할 처지는 아니다. 좋은 이야기 해줄 처지가 아닌 것 같다”고 답하며 “이 정도면 기계로 많이 만졌을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바보’ 각본과 ‘헬로우 고스트’ 연출을 맡았던 김영탁 감독이 메가폰 잡았으며, 차태현, 남상미, 오달수, 고창석, 진경, 김강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차태현 “시청률 저조한 김종국, 딱히 위로도 못해”

    차태현 “시청률 저조한 김종국, 딱히 위로도 못해”

    차태현이 김종국을 향해 위로의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은 28일 오전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슬로우 비디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3사 예능 중 김종국이 출연하는 ‘런닝맨’이 시청률에서 약간 밀리고 있다”며 입을 열었다.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차태현과 김종국은 주말 예능 프로그램 KBS ‘1박 2일’과 SBS의 ‘런닝맨’을 통해 각각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태진이 평소 관심갖지 못했던 지인들에게 한 마디 메시지를 전하라고 말하자 차태현은 “요즘 약간 김종국에게 신경을 쓰지 못한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방송 3사 중 ‘런닝맨’이 약간 밀리더라. 딱히 위로도 못하겠다. 이런 관계가 3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불편해 죽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우리도 그렇게 버텨왔다. 지금은 조금 괜찮지만 또 언제 그렇게 될지 모른다”며 “예전에 김종국도 (1박2일 시청률이 저조할 때) 내가 불편했을 거다. 그래도 그런 게 어디 있나. 서로 월요일마다 시청률을 체크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절친 사이임에도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있음을 드러냈다. ‘슬로우 비디오’는 남들이 못 보는 찰나의 순간까지 볼 수 있는 동체시력의 소유자 ‘여장부’(차태현 분)가 CCTV관제센터에 취직하게 되면서 화면 속 인물들을 향해 펼치는 수상한 미션을 담은 작품이다. ‘바보’ 각본과 ‘헬로우 고스트’ 연출을 맡았던 김영탁 감독에 메가폰을 잡았으며, 차태현, 남상미, 오달수, 고창석, 진경, 김강현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홍진경 암 투병, “온 몸에 털 다 빠져. 지금도 가발” 사진봤더니..

    홍진경 암 투병, “온 몸에 털 다 빠져. 지금도 가발” 사진봤더니..

    ’홍진경 암 투병’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홍진경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홍진경은 지난달에 열린 SBS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가발을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홍진경은 “웃음을 주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아프다는 이야기를 밝히지 않으려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진경은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은 물론 눈썹도 없고, 몸의 털이란 털은 다 빠졌다”고 투병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가발을 쓰고 아이 유치원에 가고 슈퍼에 가면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하더라. 프로그램마다 가발을 쓰고 나오면 시청자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 뻔했다”며 “매번 설명하기도 힘들고 한 번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설명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암 투병 사실을 밝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병명에 대해 자세히 말해 걱정 끼쳐드리고 싶지 않다. 지금은 치료가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은 “지금도 가발인데, 한 번 벗어보라고는 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싶다”고 전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 암 투병 사실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암 투병했구나..”, “홍진경 암 이제 다 나았으니 다행이네요”, “홍진경 암 투병하느라 힘들었겠다”, “홍진경 암 투병 사실도 말 못하다니.. 연예인이란 이래서 힘든 것 같다”, “홍진경 암 투병 정말 놀랐네요”, “홍진경 암 투병..홍진경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힐링캠프’ (홍진경 암 투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암 투병, 현재 상태는?

    홍진경 암 투병, 현재 상태는?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홍진경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앞서 홍진경은 지난달에 열린 SBS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가발을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구여신’ 최희, 미니 원피스·아찔한 킬힐로 매끈한 각선미 뽐내…

    ‘야구여신’ 최희, 미니 원피스·아찔한 킬힐로 매끈한 각선미 뽐내…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OCN 일요드라마 ‘리셋’ 제작발표회에 사회를 맡은 방송인 최희가 입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연애의 발견’ 정유미 “문정혁과 호흡 잘 맞는다”

    (영상)‘연애의 발견’ 정유미 “문정혁과 호흡 잘 맞는다”

    배우 정유미가 또 다시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연애의 발견’으로 안방극장 접수에 나섰다. 정유미는 전작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이후 오는 18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가구 디자이너 ‘한여름 역’으로 출연한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연애의 발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정유미는 “두 작품의 작가님도 같고 두 캐릭터가 연애에 있어서 욕망이 넘치는 부분에서는 비슷하다”며 “제가 가진 얼굴, 목소리, 눈빛이 한계가 있다 보니 비슷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며 겸손하게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이 두 남자(강태하 역, 남하진 역)를 바라보고 마음을 주는 것에 있어서는 다를 거라 생각한다. 이 드라마에서는 그런 마음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노력하겠다”는 당찬 각오도 잊지 않았다. 이날 정유미는 상대역의 문정혁과 7년 만에 재회한 것에 대해서도 “그때와는 다른 캐릭터로 연기를 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어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애의 발견’은 옛 남자친구와 현재의 남자친구, 그리고 그 속에서 갈등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작인 ‘연애의 발견’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연애의 발견’ 정유미의 톡톡 튀는 제작발표회 현장

    ‘연애의 발견’ 정유미의 톡톡 튀는 제작발표회 현장

    배우 정유미가 또 다시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안방극장 접수에 나섰다. 정유미는 전작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이후 오는 18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가구 디자이너 ‘한여름 역’으로 출연한다. 14일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연애의 발견’ 제작발표회 참석한 정유미는 “두 작품의 작가님도 같고 두 캐릭터가 연애에 있어서 욕망이 넘치는 부분에서는 비슷하다”며 “제가 가진 얼굴, 목소리, 눈빛이 한계가 있다 보니 비슷한 모습을 보여드릴 것 같다”며 겸손하게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이 두 남자(강태하 역, 남하진 역)를 바라보고 마음을 주는 것에 있어서는 다를 거라 생각한다. 이 드라마에서는 그런 마음을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노력하겠다”는 당찬 각오도 잊지 않았다. 이날 정유미는 상대역의 문정혁과 7년 만에 재회한 것에 대해서도 “그때와는 다른 캐릭터로 연기를 해서 그런지 처음에는 어색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호흡이 잘 맞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애의 발견’은 옛 남자친구와 현재의 남자친구, 그리고 그 속에서 갈등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작인 ‘연애의 발견’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문정혁 ‘연애의 발견’ 출연 결정 이유는?

    [영상]문정혁 ‘연애의 발견’ 출연 결정 이유는?

    “4년 동안 군 입대와 신화 활동으로 본의 아니게 작품 출연을 못했다. 신화 활동이 중요했고, 또 마음에 드는 대본을 발견하지 못했다. 이번 작품 대본을 보는 순간, 그리고 정유미씨가 한다는 얘길 듣고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가수 겸 배우 문정혁이 14일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그동안 공백과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이같이 밝혔다. 문정혁의 안방극장 나들이는 2011년 드라마 ‘스파이 명월’ 이후 3년 만이다. 정유미와는 2007년 ‘케세라세라’에서 호흡을 맞춘 이후 7년 만의 재회다. 정유미와 두 번째 함께 출연하게 되는 문정혁은 “예전에 좋은 호흡을 맞춘 배우와 다시 연기하면 즐거울 것 같고, 연기가 자유로울 것 같다.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 미팅에서 정유미씨와 7년 만에 다시 만났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어색했다. 지금은 어색할 정도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애의 발견’은 옛 남자친구와 현재의 남자친구, 그리고 그 속에서 갈등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다룬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다. 문정혁은 한여름의 옛 남친 ‘강태하 역’을 맡았다. 강태하는 일이든 연애든 자신감과 오만함으로 똘똘 뭉친 거침없는 돌직구 스타일의 상남자 타입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로맨틱남이 된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작인 ‘연애의 발견’은 오는 18일 첫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제작발표회에서 스킨십을? ‘신동엽이 폭로’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제작발표회에서 스킨십을? ‘신동엽이 폭로’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SBS ‘패션왕 코리아 시즌2 제작 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신동엽이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의 묘한 분위기를 폭로했다. 이에 앞서 클라라는 “제가 열정이 넘치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범석 디자이너도 이에 못지 않게 열정이 넘치며, 대화하면서 느낀 건 지식이 풍부하여 패션 멘토로 존경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최범석 디자이너와 함께 커플팔찌, 커플 반지까지 마췄다. 최범석 디자이너와의 소소한 것들도 나눌 수 있어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하다고 이야기했다. 신동엽은 최범석 디자이너와 클라라를 두고 “두 사람이 내부적으로 사귄다는 것은 알고 있으나, 증거사진이 없다. 우리는 확실한데 당사자들이 부인해서 애매한 상황이다’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클라라는 최근 모 인터뷰에서 최범석디자이너는 자상함과 거리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화하면 할수록 그게 아니었다, 최범석디자이너가 대단한 게, 이상형 하정우 선배님한테 느껴지는 감정이랑 비슷하다, 존경스럽다” 말했다. 최범석디자이너 역시 ‘클라라를 처음 만났을 때 살짝 느끼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함께 작업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이렇게 착한 아이가 있나 생각이 들더라, 우리는 밖에 나가 놀면서 즐겁게 작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에 네티즌은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정말 사귀나?”,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두 사람 은근히 잘 어울린다”,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역시 클라라”,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신동엽 말이 맞을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범석디자이너와 클라라가 출연하는 SBS 패션왕코리아2는 패션에 가장 민감한 패셔니스타와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가 한 팀을 이뤄 매 회 미션에 맞는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룩을 직접 만들어 최고 우승자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면서, 출연자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신동엽이 MC를 맡고 선미-양희민, 정준영-한상혁, 윤진서-로건, 홍진경·조세호-송혜명, 클라라-최범석, 제국의 아이들 광희-곽현주, 블락비 지코·피오-고태용이 출연하는 ‘패션왕 코리아 시즌2는’ 오는 16일 밤 12시 10부에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동엽, 클라라 최범석 폭로)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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