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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예원 욕설 논란’ 심경 밝혀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

    ‘유일랍미’ 이태임, ‘욕설 논란’ 심경 고백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유일랍미 이태임드라마 ‘유일랍미’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이태임은 22일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진행된 현대미디어 계열 드라마H ‘유일랍미’ 제작발표회에서 “논란을 마음에서 많이 내려놨다”고 밝혔다.이태임은 이 작품을 선택한 동기에 대해 “워낙 하고 싶었던 역할이었다”라면서 “암울한 캐릭터를 많이 해서 밝고 즐겁고 명랑하고 쾌활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감독님도 유머러스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 오창석도 따뜻하게 대해줘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돼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로 분한다.드라마는 오는 29일 낮 12시 30분 Drama H와 TRENDY, KakaoTV 를 통해 첫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랠리스트 유리, 여신 미모+볼륨몸매 ‘눈길’

    랠리스트 유리, 여신 미모+볼륨몸매 ‘눈길’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스트’에서 MC로 활약한다.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유리는 몸에 피트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더 랠리스트’는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드라이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체계적인 서바이벌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 한 명의 랠리스트를 선발한다. 오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랠리스트 유리, 배성재 아나운서 매력에 반해 “언니가 있다면..”

    랠리스트 유리, 배성재 아나운서 매력에 반해 “언니가 있다면..”

    랠리스트 유리, 배성재 아나운서 매력에 반해 “언니가 있다면..” ‘랠리스트 유리’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스트’에서 함께 MC를 맡게 된 배성재 아나운서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유리는 몸에 피트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드레스의 가슴 부분이 깊이 파여 아찔한 섹시미를 더했다.‘랠리스트’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MC 호흡을 맞추게 된 유리는 배성재에 대해 “정말 매력남이다. 혹시 제 언니가 있다면 언니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남자다. 모르는 게 많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해보고 싶은 파트너”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이날 유리는 ‘랠리스트’ MC를 맡게 된 이유에 대해 “평소에 스피드를 즐기는 스포츠를 좋아하기도 하고, 국내 최초 랠리스트를 뽑는 오디션이라고 해서 호기심이 생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다고 했다”며 “평소에 드라이브를 자주 하는 편이고 차를 좋아한다. 직전에 갖고 있던 차가 스포츠카였다”고 밝혔다. 랠리는 아직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세계적으로 수많은 팬덤을 형성한 인기 모터스포츠. 가장 대표적인 랠리 대회인 WRC(월드랠리챔피언십)는 전 세계 188개 채널을 통해 중계되며 시청자만 6억 명 이상이다. 정해진 서킷을 달리는 포뮬러 레이싱과 달리 일반도로나 산악도로 등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오프로드 레이싱이기 때문에 박진감과 스릴이 넘친다.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 ‘더 랠리스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랠리 드라이버를 선발해 글로벌 드라이버로 육성할 계획이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지난 5월부터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총 4,986명이 지원했다. 우승자에게는 유럽 현지 교육과 랠리 대회 출전 등 총 20억 원 상당의 특전이 제공된다. ‘더 랠리스트’의 10회는 생방송으로 최종 우승자를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랠리스트 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콜라병 몸매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라인’ 섹시미 폭발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콜라병 몸매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라인’ 섹시미 폭발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콜라병 몸매 ‘파여도 너무 파인 가슴라인’ 섹시미 폭발 ‘랠리스트 유리’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스트’ MC로 나선다.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유리는 몸에 피트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드레스의 가슴 부분이 깊이 파여 아찔한 섹시미를 더했다.‘랠리스트’에서 배성재 아나운서와 MC 호흡을 맞추게 된 유리는 배성재에 대해 “정말 매력남이다. 혹시 제 언니가 있다면 언니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남자다. 모르는 게 많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한 번 해보고 싶은 파트너”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더 랠리스트’는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드라이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체계적인 서바이벌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 한 명의 랠리스트를 선발한다. 오는 17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더팩트(랠리스트 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몸매 보니? ‘대박’

    랠리스트 유리, 헉 소리나는 몸매 보니? ‘대박’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스트’에서 MC로 활약한다.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유리는 몸에 피트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더 랠리스트’는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드라이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체계적인 서바이벌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 한 명의 랠리스트를 선발한다. 오는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랠리스트 유리, 놀라운 몸매 보니?

    랠리스트 유리, 놀라운 몸매 보니?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랠리스트’ MC로 활약한다. SBS ‘더 랠리스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유리는 몸에 피트되는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더 랠리스트’는 세계 최초의 랠리 드라이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드라이버의 능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체계적인 서바이벌 미션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할 단 한 명의 랠리스트를 선발한다. 오는 17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에 친절한 에스코트 ‘문근영 붉어진 얼굴’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에 친절한 에스코트 ‘문근영 붉어진 얼굴’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에 친절한 에스코트 ‘문근영 붉어진 얼굴’ ‘육성재 문근영’ 가수 겸 배우 육성재와 문근영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서 ‘케미’를 예고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는 육성재 문근영 온주완 신은경 장희진이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에 대해 “육성재는 배우를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판단할 정도로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연기를 해서 앞으로 그가 원하는 만큼 연기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근영은 “육성재가 정말 귀엽고 매력 있게 나온다. 이모 누나 팬들이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신은경 또한 “대본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바로 우재 역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다. 육성재로 결정된 다음에 정말 똑같다고 생각했다. 원래 그가 가진 캐릭터나 성격도 딱 우재라고 생각했다”고 육성재를 띄웠다. 장희진은 “아쉽게 연기 호흡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며 “실제로 보니까 잘생겼다”고 육성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문근영 육성재 신은경 온주완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랫동안 마을에 암매장되어있던 시체가 발견되며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 오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사진=더팩트(육성재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16] 20대에 할머니역 제안받고 대본 던진 김수미가 마음 돌린 이유는?

    [연예 포스토리 16] 20대에 할머니역 제안받고 대본 던진 김수미가 마음 돌린 이유는?

    최근 김수미는 한 예능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과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는데요. 이 일로 그녀는 방송 하차 선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해서 좋은 듯하면서도, 때로는 너무 화끈해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그녀의 성격. 과거 그녀와 얽힌 사연들을 통해 실제 성격이 어떤지 함께 추측해보시죠. ●대학 입학과 바꾼 연기자 생활 1949년 전북 군산에서 태어난 김수미는 70년 MBC 공채 3기 탤런트로 연기생활을 시작합니다. 그가 탤런트 시험을 본 데에는 지인의 제안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김수미가 고3이던 해에 그녀의 부모님은 모두 그녀 곁을 떠나고 맙니다. 대학에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등록금을 내줄 사람이 없어 김수미는 대학 입학을 포기하는데요. 상심한 그녀에게 한 지인이 “너 배우해도 되겠다”며 공채 시험을 볼 것을 권했고, 김수미는 당당히 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어머니 역’으로 데뷔한 고두심보다 더 억울한 그녀의 사연 배우 김수미를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각인시킨 캐릭터는 단연 전원일기의 ‘일용엄니’일 겁니다. 지난 포스토리 14회에서는 고두심이 엄마 역할로 데뷔하며 “대한민국 감독들은 다 눈이 삐었다”라고 불만을 표했다고 언급했는데요. 김수미는 고두심보다 더 억울했을 법합니다. 스물아홉의 꽃다운 나이에 몸빼바지와 나일론 버선 차림으로 왈가닥 할머니를 연기해야 했으니까요. 당시 김수미는 ‘동갑인 고두심은 꽃다운 새댁 역인데 내털리 우드를 닮은 서구적 미인인 내가 할머니 역할이라니!’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국민할매 일용엄니’의 탄생 하지만 결과적으로 김수미가 연기한 ‘일용엄니’는 전원일기에서 최고의 감초 캐릭터로 자리매김합니다. 20대의 나이에 할머니 역할을 제안받고 대본을 던져버렸던 김수미지만, 그녀는 이내 마음을 다잡습니다. ‘할머니 역이던 귀신 역이던 확실하게 하자’란 각오로 그녀는 일용네를 신명나는 역으로 재창조합니다. 흔히 ‘할머니’라 하면 무기력한 모습을 떠올리기 쉬운데요. 김수미는 자신이 어렸을 때를 회상하며, 환갑을 맞은 할머니가 그녀 또래와 줄넘기를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김수미의 어린 시절 경험과 창의력 덕분에 ‘일용엄니’라는 세기의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애향심 넘치는 의리女 김수미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 하차 논란에서 알 수 있듯이 김수미의 화법은 굉장히 직설적인데요. 말투가 직설적인 사람들을 보면 왠지 굉장히 의리 있는 사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김수미는 이 공식에 들어맞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1998년 3월, 김수미는 모그룹 부도 이후 경영난을 겪고 있는 프로야구 쌍방울 구단을 살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서는데요. 김수미는 전북 이리가 연고인 그룹 코리아나에게도 함께 모금활동을 할 것을 제안했고, 코리아나는 이에 응했습니다. 당시 쌍방울 구단 박효수 사장은 “IMF시대에 힘을 모아줘 고맙고, 이런 노력들이 애향심을 높이고 구단의 자부심을 키워 난국을 헤쳐나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구단은 리그에 참여,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미 삭발, 알고 보니 한두 번이 아니다? 지난 7월 김수미는 악성댓글을 보고 충격받아 머리를 직접 잘라버렸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 헤어스타일이 그리 낯설지 만은 않은데요. 실제로 김수미는 과거에도 여러 번 삭발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녀는 1998년 머리를 짧게 자른 이유에 대해 “심사가 복잡하고 미묘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정에 큰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녀들이 “엄마는 알 거 없어”하며 툭 내뱉는 말해 섭섭해지고, ‘나는 혼자다’라는 서글픔이 밀려온 것이 그 이유였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그녀가 머리를 자른 것도 그녀의 심경을 대변한 일이겠죠? 댓글을 쓰는 네티즌들이 연예인의 심정을 딱 한 번만 더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연예인이 구설수에 오를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 게 우선이겠지만요. ●“책을 쓰니 내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됐다” 스트레스를 잔뜩 받았을 때, 이를 해소하기 위한 ‘취미’가 있다는 건 참으로 복받은 일인 것 같습니다. 김수미는 글을 쓰며 스트레스를 푼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그녀는 ‘그리운 것은 말하지 않겠다’, ‘나는 가끔 도망가 버리고 싶다’, ‘미안하다, 사랑해서’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낸 에세이스트입니다. 최근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살아온 날들을 정리한다는 생각으로 책을 써왔는데 제 삶을 더 열심히 살게 됐어요. 제 이야기가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더없이 고마운 일이죠.” ●“알고 싶고, 배우고 싶고, 깨닫고 싶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김수미는 대학에 지원할 때도 국문학과에 지원했다고 합니다. 당시 집안 사정으로 학교에 입학하지 못했지만,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는 대학생활을 경험했는데요. 김수미는 방송에서 “대학을 정말 다니고 싶었는데 못 다녀 아쉬움이 남았다”라면서 “캠퍼스를 거닐어보는 게 꿈이었다. 알고 싶고, 배우고 싶고, 제일 중요한 건 깨닫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배움의 장에 있는 많은 분들이 김수미의 발언을 통해 ‘현재의 소중함’을 한번 더 느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육성재, 문근영 미니스커트 입고 계단 오르자..

    육성재, 문근영 미니스커트 입고 계단 오르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와 문근영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서 ‘케미’를 예고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는 육성재 문근영 온주완 신은경 장희진이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에 대해 “육성재는 배우를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판단할 정도로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연기를 해서 앞으로 그가 원하는 만큼 연기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근영은 “육성재가 정말 귀엽고 매력 있게 나온다. 이모 누나 팬들이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신은경 또한 “대본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바로 우재 역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다. 육성재로 결정된 다음에 정말 똑같다고 생각했다. 원래 그가 가진 캐릭터나 성격도 딱 우재라고 생각했다”고 육성재를 띄웠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계단 오르자 ‘폭풍 매너 발휘’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계단 오르자 ‘폭풍 매너 발휘’

    가수 겸 배우 육성재와 문근영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서 ‘케미’를 예고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는 육성재 문근영 온주완 신은경 장희진이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에 대해 “육성재는 배우를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판단할 정도로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연기를 해서 앞으로 그가 원하는 만큼 연기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근영은 “육성재가 정말 귀엽고 매력 있게 나온다. 이모 누나 팬들이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신은경 또한 “대본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바로 우재 역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다. 육성재로 결정된 다음에 정말 똑같다고 생각했다. 원래 그가 가진 캐릭터나 성격도 딱 우재라고 생각했다”고 육성재를 띄웠다. 장희진은 “아쉽게 연기 호흡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며 “실제로 보니까 잘생겼다”고 육성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문근영 육성재 신은경 온주완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랫동안 마을에 암매장되어있던 시체가 발견되며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 오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사진=더팩트(육성재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에 친절한 에스코트 ‘시선이 어디?’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에 친절한 에스코트 ‘시선이 어디?’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에 친절한 에스코트 ‘시선이 어디?’ ‘육성재 문근영’ 가수 겸 배우 육성재와 문근영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서 ‘케미’를 예고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는 육성재 문근영 온주완 신은경 장희진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육성재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계단을 오르는 문근영을 친절하게 에스코트하는 매너를 발휘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주완은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에 대해 “육성재는 배우를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판단할 정도로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연기를 해서 앞으로 그가 원하는 만큼 연기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이에 문근영은 “육성재가 정말 귀엽고 매력 있게 나온다. 이모 누나 팬들이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문근영 육성재 신은경 온주완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랫동안 마을에 암매장되어있던 시체가 발견되며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 오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사진=더팩트(육성재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 ‘문근영 내 손을 잡아요’ 폭풍 매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육성재, ‘문근영 내 손을 잡아요’ 폭풍 매너

    육성재 문근영 ‘아찔’ 미니스커트에 친절한 에스코트 ‘문근영 붉어진 얼굴’ ‘육성재 문근영’ 가수 겸 배우 육성재와 문근영이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서 ‘케미’를 예고했다.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제작발표회에는 육성재 문근영 온주완 신은경 장희진이 참석했다. 이날 온주완은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인 육성재에 대해 “육성재는 배우를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판단할 정도로 경력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연기를 해서 앞으로 그가 원하는 만큼 연기 생활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근영은 “육성재가 정말 귀엽고 매력 있게 나온다. 이모 누나 팬들이 드라마를 많이 보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신은경 또한 “대본을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게 바로 우재 역이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았다. 육성재로 결정된 다음에 정말 똑같다고 생각했다. 원래 그가 가진 캐릭터나 성격도 딱 우재라고 생각했다”고 육성재를 띄웠다. 장희진은 “아쉽게 연기 호흡을 맞추지 못할 것 같다”며 “실제로 보니까 잘생겼다”고 육성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문근영 육성재 신은경 온주완 장희진 등이 출연하는 드라마 ‘마을 아치아라의 비밀’은 오랫동안 마을에 암매장되어있던 시체가 발견되며 마을의 숨겨진 비밀을 추적해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물. 오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사진=더팩트(육성재 문근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진백림 “손예진, 한국 여배우 미모 1위” 레드카펫 자태 보니 ‘여신’

    나쁜놈 진백림 “손예진, 한국 여배우 미모 1위” 레드카펫 자태 보니 ‘여신’

    나쁜놈 진백림 “손예진, 한국 여배우 미모 1위” 레드카펫 자태 보니 ‘여신’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대만배우 진백림이 영화 ‘나쁜놈’에서 호흡을 맞춘 손예진의 미모를 극찬했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나쁜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나쁜놈’에서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또한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극찬을 보냈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2월 개봉. 사진=더팩트(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레드카펫 보니 ‘환상 비주얼 케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레드카펫 보니 ‘환상 비주얼 케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보니 ‘환상 비주얼 케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우 손예진과 대만 배우 진백림이 서로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미모를 추켜세웠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강제규 감독과 중국 최고의 흥행 감독 펑샤오강 감독이 공동 제작했으며, 중국의 신예 손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주도를 비롯해 국내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됐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케미 폭발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 배려심 많고 귀여워” 케미 폭발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미모를 추켜세웠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과 달달 케미 ‘눈길’

    나쁜놈 손예진, 진백림과 달달 케미 ‘눈길’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노보텔에서는 강제규, 펑샤오강, 손호 감독과 배우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이 참석한 가운데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손예진은 호흡을 맞춘 진백림에 대해 “한국어 대사가 꽤 많아서 힘들었을 텐데 묵묵히 잘 해냈다. 상대방에 대한 배려심도 많고 귀여운 배우다”라며 “좋은 배우는 나라를 불문하는구나 생각했다”고 칭찬했다. 진백림은 손예진에 대해 “한국에서 가장 예쁜 여배우인 것 같다”며 미모를 추켜세웠다. 이어 “첫 한중합작 영화인데, 정말 좋은 배우들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나쁜놈은 반드시 죽는다’는 중국인 남성과 그 친구들이 제주도에서 비밀스러운 한국 여성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12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세경...”왜 모포 드나했더니...카메라 탓에...”

    신세경...”왜 모포 드나했더니...카메라 탓에...”

    신세경이 30일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신경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드라마 제목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 왕조 시조와 건국 이념을 노래한 ‘용비어천가’에서 1장 첫 구절에 나오는 말이다. 드라마에서 ‘육룡’은 이성계(천호진), 정도전(김명민), 이방원(유아인), 이방지(변요한),분이(신세경), 무휼(윤균상) 등의 여섯 사람을 나타낸다. 이성계, 정도전, 이방원은 역사 속 실존 인물이지만 이방지, 분이, 무휼은 재미를 위해 추가된 가상 인물이다. 10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최재원 스포츠서울 선임기자 shine@sportsseoul.com
  • “보영...잘 가려라...민망하지 않게(이광수)”

    “보영...잘 가려라...민망하지 않게(이광수)”

    박보영이 24일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돌연변이’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영화 ‘돌연변이’는 신약 개발 부작용으로 생선인간이 된 청년 ‘박구’(이광수 분)가 세상의 관심으로 일약 스타가 되었다가 제약회사의 음모로 세상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광수 이천희 박보영 주연 ‘돌연변이’는 오는 10월 22일 개봉한다. 권오광 감독은 국내 사상 최초로 제66회 칸 국제영화제 단편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세이프’의 각본가다. 첫 장편 연출작’돌연변이’로 제4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재원 스포츠서울 기자 shine@sportsseoul.com
  • ‘미싱코리아’ 하은설...구두 벗겨지자...”뒤뚱..창피”

    ‘미싱코리아’ 하은설...구두 벗겨지자...”뒤뚱..창피”

    24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웹드라마 ‘아부쟁이’, ‘미싱코리아’, ‘9초’, ‘연애탐정 셜록K’ 4개 웹드라마 작품의 공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아부쟁이’의 곽동연, 배슬기, 이재진(FT 아일랜드)’, ‘미싱코리아’의 산다라박(2NE1), 이지현, 하은설, ‘9초’의 이주승, 해령(베스티)’, ‘연애탐정 셜록K’의 남보라, 박민우, 진영(B1A4), 보미(에이핑크)가 참석했다. ‘미싱코리아’ 하은설이 무대에 오르다 신발이 벗겨지자 놀라고 있다. 최승섭 스포츠서울 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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