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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다’ 강수정, 일하는 사람만 6명? “손에 물 많이 묻히고 산다”

    ‘사이다’ 강수정, 일하는 사람만 6명? “손에 물 많이 묻히고 산다”

    ‘사이다’ 강수정이 방송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강수정은 31일 진행된 MBN 새 예능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결혼 후 홍콩에서 생활 중인 강수정은 “홍콩에서 비행기 타고 왔다 갔다 하고 있다. 티켓은 제 돈으로 사서 타고 다니고 있다. 열심히 할 것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08년 결혼한 강수정의 남편은 4살 연상의 재미교포 매트 킴으로, 하버드대 출신이자 월스트리트에서 근무한 후 홍콩 증권계서 애널리스트로 활동 중이다. 강수정은 결혼 당시 수 천 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웨딩드레스를 입었고, 591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힌 8000만 원 상당의 목걸이를 착용해 화제를 낳은 바 있다. 특히 강수정의 신혼집이 빅토리아파크에 위치해 있다고 전해져 부러움을 자아냈다. 빅토리아 파크는 홍콩의 부촌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강수정은 결혼 생활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한 방송에서 “나를 둘러싸고 오해가 많다”며 “일하는 사람만 6명이라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했다. 또 강수정은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TV를 보는데 ‘시집 잘 간 여자’ 순위에 내가 있더라. 깜짝 놀랐다”며 “나는 그냥 주부 생활을 한다“며 여느 주부들처럼 출근을 돕고 퇴근할 때 쯤 밥을 차리며, 저녁식사 후 설거지를 하고 텔레비전을 보다 잔다”며 자신의 일상을 전했다. 끝으로 강수정은 ”생각보다 손에 물을 많이 묻히고 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이다’ 강수정 “시청률 8% 넘으면 비키니 입을 것” 파격 공약

    ‘사이다’ 강수정 “시청률 8% 넘으면 비키니 입을 것” 파격 공약

    강수정이 5년 만에 복귀한 방송 프로그램 ‘사이다’에서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을 내 걸었다. 강수정은 31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MBN 새 코미디 프로그램 ‘코미디 청백전-사이다’(이하 ‘사이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하룡, 송은이, 이경애, 홍록기, 강성범, 김영철, 박나래, 박성광도 함께 자리했다. ‘사이다’는 MC 강수정을 중심으로 임하룡과 송은이가 각각 청팀, 백팀 단장이 돼 토크 배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80~90년대 방송계를 주름 잡았던 개그맨 선배들이 청팀,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후배 개그맨들이 백팀으로 마주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강수정은 “내가 이 자리에 앉아 있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영광”이라며 방송 복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복귀작이라고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임신과 출산 후에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수정은 “‘사이다’가 시청률 8%를 넘으면 내가 비키니를 입겠다. 앞으로 내 목표는 프로그램의 성공”이라며 굳은 각오를 보였다. 종합편성채널 MBN의 새 코미디 프로그램 ‘사이다’는 오는 9월 1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판타스틱 지수 “박시연과 스킨십 연기? 준비 완료” 오픈마인드 자세

    판타스틱 지수 “박시연과 스킨십 연기? 준비 완료” 오픈마인드 자세

    ‘판타스틱’ 지수가 스킨십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30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조남국 PD를 비롯해 배우 김현주, 주상욱, 박시연, 김태훈, 지수가 참석했다. 극 중 지수는 정치 명문가의 외며느리이자 로펌 대표 사모님인 ‘백설’(박시연 분)을 짝사랑하는 변호사 김상욱 역을 맡았다. 이날 지수는 “그동안 짝사랑 연기만 해 와서 (박시연과) 이어지기만 해도 좋을 것 같다”며 “스킨십 장면에 있어서는 배우로서 오픈 마인드니까, 대본에 있는 대로 표현하는 직업이니까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은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시연 김현주, ‘판타스틱’ 미모 대결 “나이 잊은 깜찍 포즈”

    박시연 김현주, ‘판타스틱’ 미모 대결 “나이 잊은 깜찍 포즈”

    배우 박시연 김현주가 ‘판타스틱’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판타스틱’한 미모를 뽐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판타스틱’(극본 이성은, 연출 조남국 심나연)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현주 박시연 주상욱 김태훈 지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시연과 김현주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로 주목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손가락을 볼에 갖다대는 등 깜찍한 애교까지 발사하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판타스틱’은 발연기를 펼치는 대스타 류해성(주상욱 분)과 시한부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의 연애를 그리는 드라마로 9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판타스틱’ 박시연 “지수 캐스팅 소식에 미안한 마음 들었다” 왜?

    ‘판타스틱’ 박시연 “지수 캐스팅 소식에 미안한 마음 들었다” 왜?

    ‘판타스틱’ 박시연이 함께 출연하는 지수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박시연은 지수와 호흡을 맞추게 된 데 대한 소감을 전했다. 극 중 박시연은 정치 명문가의 외며느리이자 로펌 대표 사모님인 ‘백설’ 역을, 지수는 백설을 짝사랑하는 29세 연하 사랑꾼 변호사 ‘김상욱’ 역을 맡았다. 먼저 지수는 “시크한 줄 알았지만 천사같고 따뜻하다”며 상대역 박시연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연기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시고 같이 연기할 때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신다”며 “좋은 선배와 연기할 수 있어 기쁘다”고도 덧붙였다. 이에 박시연은 “지수 씨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 처음에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극 중 러브라인을 예고한 ‘7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하지만, 실제로는 14살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어 “지수 씨가 대세 배우인 만큼 연기에 대한 열정도 좋고 준비도 많이 해 와 편하고 재미있게 찍고 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은 오늘만 사는 ‘멘탈 갑’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똘끼 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연애담을 그린 예측 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재림 김소은 ‘우리 갑순이’ 공감 “뉴스에 나오는 현실이 더 막장”

    송재림 김소은 ‘우리 갑순이’ 공감 “뉴스에 나오는 현실이 더 막장”

    송재림 김소은이 출연하는 ‘우리 갑순이’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지난 1일 열린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 기자간담회에는 김규리, 이완, 송재림, 김소은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소은은 “드라마가 막장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는가”라는 질문에 “‘우리 갑순이’는 막장드라마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처음 드라마 시나리오와 대본을 받았을 때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 이질감이 들지 않고 공감이 됐다”고 밝혔다. 송재림은 “이번 드라마가 막장이라고 말 할 수 없다. 솔직히 현실에 있을 법한 이야기들”이라며 “뉴스에 오히려 막장이 더 나오고 있다. 자식, 가족 사이에서 일어나면 안 될 일들이 생기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송재림은 “실제 뉴스에 나오는 내용에 비하면 우리 드라마는 정말 현실에 있는 이야기 들이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은 첫 방송을 하루 앞둔 26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의 호흡에 대해 “우리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로 많은 분들께 사랑도 받고 친해져서 10년차 연인인 갑돌이 갑순이를 연기함에 있어서 이질감이 없더라. 시작부터 그랬고 지금도 더 많이 편해졌다. 서로 하대하는 사이도 됐다. 케미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리 갑순이’는 시대 결혼과 부부의 삶을 긍정적으로 그려갈 가족 드라마로 송재림은 공무원시험 준비생 갑돌이로 분한다. 김소은은 전형적인 5포세대 신갑순 역으로 갑돌이의 10년 여자친구로 호흡을 맞춘다. 27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박하선 “진짜 술 마시고 연기..하석진 취하면 귀엽다”

    혼술남녀 박하선 “진짜 술 마시고 연기..하석진 취하면 귀엽다”

    ‘혼술남녀’ 박하선이 만취 연기를 위해 실제 술을 마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혼술남녀’(극본 명수현, 연출 최규식) 제작발표회에서 ‘혼술’연기에 대해 “만취 연기는 리얼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취한 장면이 많이 나올텐데 좀 더 내려놓고 실생활 가깝게 보여드리려고 (술을) 마시고 한다. 맨정신으로는 힘들 것 같다”며 “사실 정극연기도 좋아하지만 잘 할 수 있는 연기를 다시 해보고 싶었다. 일단 대본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또 박하선은 하석진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서른이 되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는데 석진 오빠가 굉장히 잘해주고 예쁘다고 계속 해줘서 너무 고맙다. 은근히 허당 매력이 있다. 또 술 취하면 되게 귀엽다”며 하석진의 술자리 매력까지 언급했다. 한편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콜 충전 혼술 라이프를 그리는 드라마다. 배우 하석진, 박하선, 공명, 김원해, 황우슬혜, 민진웅, 키, 김동영, 정채연 등이 출연한다. 내달 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CJ E&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케미는 자신 있어” ‘우결’ 보니 ‘달달 폭발’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케미는 자신 있어” ‘우결’ 보니 ‘달달 폭발’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이 과거 ‘우리 결혼해서요’에서의 호흡을 언급해 당시 방송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6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사옥에서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부성철 PD를 비롯해 배우 송재림, 김소은, 유선, 이완, 김규리가 참석했다. 이날 송재림은 김소은과 함께 ‘우리 갑순이’에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대해 “서로 캐스팅됐을 때 좋았다. 낯을 많이 가리는데 우리가 ‘우리 결혼했어요’로 많은 분들께 사랑도 받고 친해져서 갑돌이 갑순이를 연기함에 있어서 이질감이 없더라. 시작부터 그랬고 지금도 더 많이 편해졌다. 서로 하대하는 사이도 됐다. 케미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송재림 김소은은 앞서 2014년 9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 합류해 9개월간 가상부부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농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등 실제 연인같은 달달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우결’ 덕에 시작부터 편해” 남다른 ‘케미’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우결’ 덕에 시작부터 편해” 남다른 ‘케미’

    ‘우리 갑순이’ 송재림 김소은 커플이 ‘케미’를 자신했다. 26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사옥에서 SBS 새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극본 문영남, 연출 부성철)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부성철 PD를 비롯해 배우 송재림, 김소은, 유선, 이완, 김규리가 참석했다. 이날 송재림은 김소은과 함께 캐스팅된 것에 대해 “서로 캐스팅됐을 때 좋았다. 낯을 많이 가리는데 우리가 ‘우리 결혼했어요’로 많은 분들께 사랑도 받고 친해져서 갑돌이 갑순이를 연기함에 있어서 이질감이 없더라. 시작부터 그랬고 지금도 더 많이 편해졌다. 서로 하대하는 사이도 됐다. 케미는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송재림은 “젊은 커플의 동거와 아기에 대한 얘기라 자칫 다루기 어려운 소재일 수 있는데도 즐겁고 유쾌하게 그려진다”며 “재미있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우리 갑순이’는 갑순이(김소은 분)와 갑돌이(송재림 분) 가족을 통해 우리 시대 결혼과 연애,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우리 갑순이’는 27일 밤 8시 45분 첫 방송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박하선 “20살 때 술살 때문에 지금보다 10kg 더 쪘다”

    혼술남녀 박하선 “20살 때 술살 때문에 지금보다 10kg 더 쪘다”

    ‘혼술남녀’ 박하선이 ‘술살’을 고백했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혼술남녀’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하석진, 박하선, 공명, 황우슬혜, 민진웅, 키, 정채연, 김동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하선은 “스케줄이 들쑥날쑥해서 출근하는 친구들과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다. 집에서 혼자 주종을 가리지 않고 음식을 준비해서 마시는 편이다. 영화볼 때,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혼자 마신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술살’을 어떻게 관리하냐는 질문에 “난 사실 20살 때 대학 입학하고 나서 먹은 술 때문에 살이 많이 쪘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하선은 “지금의 10kg 이상 쪘다. 활동 하면서도 그랬다. 기자 분들이 ‘그래서 배우 하겠냐’는 말도 하셨다”며 “그 후에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 이제야 조금 벗어난 것 같다. 10년을 다이어트 하면서 보냈다”고 털어놨다. ‘혼술남녀’는 노량진 학원가를 소재로 한 공감코믹 드라마로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9월 5일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집에서 ‘혼술’ 즐겨” 반전 고백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집에서 ‘혼술’ 즐겨” 반전 고백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이 ‘혼술’(혼자 술 마시기)의 경험을 밝혔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혼술남녀’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하석진, 박하선, 공명, 황우슬혜, 민진웅, 키, 정채연, 김동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하석진은 ‘혼술’ 경험에 대해 “따로 술을 마신다기 보다 여럿과 마시고 모자라다 싶을 때 집 앞에서 한 잔씩 한다. 촬영 스케줄 없을 때 혼자서 ‘홀짝’인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하선은 “하석진의 말에 공감한다. 스케줄이 들쑥날쑥해서 출근하는 친구들과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다. 집에서 주종을 가리지 않고 음식을 준비해서 마시는 편이다. 영화볼 때,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혼자 마신 적이 있다”고 밝혔다. ‘혼술남녀’는 혼자 술을 마신다는 의미인 ‘혼술족’이 늘어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술방’ 드라마로, 노량진 학원가를 소재로 한 공감코믹 드라마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싸우자 귀신아’의 후속으로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임지연과 첫 멜로 “정글에서 만난 사이”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임지연과 첫 멜로 “정글에서 만난 사이”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임지연이 과거 인연을 밝혔다. 손호준은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연출 윤재문) 제작발표회에서 임지연과의 호흡에 대해 “멜로가 처음이라 어색하긴 했었는데 다행히도 지연 씨하고는 초면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손호준은 이어 “(임지연과)예전에 타 프로그램에서 같이 정글을 다녀온 적이 있다. 친분이 있어서 지연 씨도 많이 도와주셔서 잘 하고 있다”며 “지연 씨가 잘 맞춰주신다. 제가 워낙 숫기가 없다보니 초반에는 힘든 편인데 지연 씨하고는 잘 맞는다”고 전했다. 손호준 임지연은 지난해 4월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 병만족 18기 멤버로 함께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모습으로 화제가 됐는데 임지연은 사냥 1위, 손호준은 꼴찌인 4위를 기록해 눈길을 모았다. 병만족은 당시 갯벌 사냥에 나섰고, 임지연은 조개와 소라 등 갯벌 생물을 골고루 잡아 수확량 1위를 기록하며 여전사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반면 손호준은 작은 물고기 한 마리를 잡는데 그쳤다. 이후 임지연은 큰 솥을 이용해 푸짐한 요리를 만들어 즐겼고, 손호준은 손질 후 더욱 작아진 물고기로 간에 기별도 안 가는 식사를 마쳐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불어라 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김미풍(임지연)과 서울촌놈 인권변호사 이장고(손호준)가 1000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 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7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MBC ‘불어라 미풍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인표 “라미란은 여자 송강호, 캐스팅 소식듣고 ‘유레카’ 외쳐”

    차인표 “라미란은 여자 송강호, 캐스팅 소식듣고 ‘유레카’ 외쳐”

    배우 차인표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호흡을 맞춘 라미란을 극찬했다. KBS2 새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발표회가 25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황인혁 PD와 배우 이동건, 조윤희, 차인표, 라미란, 최원영, 오현경, 현우, 이세영이 참석했다. 이날 차인표는 라미란과의 호흡에 대해 “섭외 단계부터 부인 역할은 라미란이라고 들었다. 그 순간에 ‘유레카’를 외쳤다. 함께 해보고 싶은 배우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라미란은 제가 그동안 함께 연기했던 여배우들과는 색깔이 다른 분이다. 만나기 전부터 라미란에게 ‘여송 라미란’이라고 했다. ‘여자 송강호 라미란’이라는 뜻”이라고 극찬을 보냈다. 라미란은 “차인표가 상대역이라고 들은 뒤 ‘아내로 저를 받아들일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며 “차인표라는 배우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다. 진중하고 무서울 듯했지만, 너무 재밌고 어디로 튈지 몰라 항상 긴장하고 연기했다. 숟가락만 얹어도 될 듯해서 부담없이 하고 있다”고 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 우정, 성공, 사랑을 그리는 작품.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첫 로맨스 연기, 임지연 많이 도와줬다”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 “첫 로맨스 연기, 임지연 많이 도와줬다”

    ‘불어라 미풍아’ 손호준이 임지연과의 멜로 연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손호준은 첫 멜로 연기에 대해 “어색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손호준은 “처음엔 좀 어색했지만, 다행히도 임지연과 초면이 아니고 친분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극 중 파트너인 임지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방송된 ‘정글의 법친 in 인도차이나’ 편에 함꼐 출연해 친분을 쌓은 바 있다. 고생을 함께 한 만큼 두터워진 두 사람의 친분이 극 중 로맨스에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는 탈북녀 ‘미풍’과 서울 인권변호사 ‘장고’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오는 27일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월계수’ 차인표·라미란, 중년 부부의 특급 케미 “꿀조합이네”

    ‘월계수’ 차인표·라미란, 중년 부부의 특급 케미 “꿀조합이네”

    차인표 라미란이 찰떡 부부 케미를 선보였다. 25일 KBS 공식 페이스북에는 “‘라 크러쉬’ 라미란 – ‘근육 중년’ 차인표. 벌써부터 기대되는 두 사람의 부부 케미”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차인표와 라미란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 중 부부로 나오는 두 사람의 특급 케미는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특히 라미란의 능청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표정이랑 자세가 너무 웃기다ㅋㅋ 기대할게요”, “우와 생각지도 못한 조합! 재밌겠다”, “오랜만에 주말드라마 보겠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 우정, 성공,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7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티파니 ‘슬램덩크’ 하차, 아쉽지만...”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 “티파니 ‘슬램덩크’ 하차, 아쉽지만...”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이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하차한 티파니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2 새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라미란은 티파니와 관련된 질문에 “아쉬운 건 사실”이라고 답했다. 앞서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두고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그림이 삽입된 스티커를 올려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티파니는 라미란, 김숙 등과 함께 출연 중이던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하차했다. 라미란은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아서 우리도 얘기를 꺼내는 데 어려움이 많다”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 번 5인 체제로 촬영 했을 때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촬영해야 했다. 동생이 하차하게 돼 아쉬운 건 사실이지만, 남은 멤버들이 더 열심히 할 거니까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맞춤양복점 ‘월계수 양복점’을 배경으로 사연 많은 네 남자의 눈물, 우정, 성공,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오는 27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달의 연인’ 백현,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왜?

    ‘달의 연인’ 백현,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 왜?

    ‘달의 연인’ 백현이 연기 도전 소감을 밝혔다.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규태 감독, 조윤영 작가, 이준기, 이지은(아이유), 강하늘, 홍종현, 남주혁, 백현, 지수, 김산호, 윤선우, 김성균, 강한나, 진기주, 서현, 지헤라가 참석했다. 이날 백현은 “촬영이 끝나고 느낀 점이 있다면 배우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나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모습들이 멋있었고, 항상 현장에서 열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연기를 준비할 때 대본을 많이 봤고 제 캐릭터에 대해 많이 생각했다. 밝고 명랑한 성격이 저와 많이 닮았다. 저 백현과 흡사한 모습을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상처 입은 짐승 같은 사내, 4황자 ‘왕소’와 21세기 여인 ‘고하진’의 영혼이 미끄러져 들어간 고려 소녀 ‘해수’가 천 년의 시공간을 초월해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 꽃미남군단 속 홍일점 “은혜로운 포토존”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 꽃미남군단 속 홍일점 “은혜로운 포토존”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가 제작발표회를 열고 출사표를 던졌다.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극본 조윤영, 연출 김규태) 제작발표회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하이컷스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은혜로운 근무환경의 새 역사를 연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미남 8명에게 둘러싸인 홍일점 아이유가 한없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이런 단체사진마저도 훈내가 진동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제작발표회 현장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의 배우들 홍종현, 백현(엑소), 지수, 이준기, 아이유, 강하늘, 남주혁, 김산호, 윤선우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훈훈한 남자배우들 가운데 홍일점인 아이유의 모습이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는 고려 태조 이후 황권 경쟁 한복판에 서게 되는 황자들과 개기일식날 고려 소녀 해수가 된 현대 여인 고하진이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궁중 로맨스다. 29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제 사랑을 받아주세요~’

    SBS 드라마 ’달의연인 보보경심려’ 제작발표회의 이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심 저격’ 준비된 아이유

    ‘남심 저격’ 준비된 아이유

    SBS 드라마 ’달의연인 보보경심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아이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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